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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소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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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소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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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에센셜: 장미의 이름(완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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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y 2023 06:0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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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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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br />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br />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연인으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br />
14세기 무렵, 시자 아드소는 영국의 수도자 배스커빌의 윌리엄과 함께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한다. 서로 대립하고 있는 두 성직자 무리가 이곳에서 가질 회합 때문에 온 두 사람은 뜻밖에도 참혹한 살인 사건과 맞닥뜨린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윌리엄은 아드소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좇는다. 그러나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요한의 묵시록」 속 예언을 재현하는 듯이 수도사들이 잇달아 기이한 죽음을 맞이한다. 두 사람이 머무른 7일간, 과연 둘은 이 기묘한 죽음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p>
<p>오랫동안 다듬어 온 번역의 충실함<br />
『작가 노트』까지 담은 완전한 구성의 특별판</p>
<p>『장미의 이름』은 1986년 첫 한국어판을 낸 이래 두 차례 대대적인 개역 작업을 거치며 오랜 시간에 걸쳐 번역을 다듬어 왔다. 이윤기 씨의 유려한 필치와 충실한 주석들이 빛을 발하는 한국어판은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원문과 독자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 애쓰는 번역 작업의 노고와 성과를 보여주는 뛰어난 예이기도 하다.<br />
이번 디에센셜판은 『장미의 이름』을 한 권으로 묶고 거기에 에코가 직접 저술한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를 더했다. 1천 페이지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두께가 말해 주듯 『장미의 이름』을 온전히 읽어 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으로 에코가 정교하게 직조한 미스터리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같은 구성의 충실함에 더해, 유럽 중세에 널리 읽히던 베아토 수도원장의 『「요한의 묵시록」의 주석서』 속 삽화를 금박으로 입힌 화려한 고급 장정은 읽는 재미뿐 아니라 소장 가치 역시 높여 줄 것이다. 또한 표지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반달 색인으로 독서의 편의성을 높여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두루 고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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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쪼가리 자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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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48: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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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Ff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c6e9725a62c44bda6e909249b9026c4@2x.jpg" alt="반쪼가리 자작, 민음사, 이탈로 칼비노 저/이현경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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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보르헤스,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함께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작가 이탈로 칼비노의 대표작. 악한 반쪽과 선한 반쪽으로 두 동강 나 버린 한 남자를 통해 고독한 인간 내면을 그린다. 이탈로 칼비노는 냉정하고 잔혹한 현대 사회에서 정신적으로 분열된 채 살아가는 인간들의 고통과 외로움을 그만의 동화적 상상력으로 그려 냈다.</p>
<p>17세기, 이제 막 성인이 된 테랄바의 메다르도 자작은 터키와의 전쟁에 참가한다. 그는 대포를 쏠 줄도 모르면서 무모하게 터키인의 대포 정면으로 뛰어들어 몸이 산산조각 나고 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야전 병원 의사들은 아직 살아 숨을 쉬는 자작의 몸뚱어리를 이리저리 꿰매어 낸다. 메다르도 자작은 반쪽 몸으로 고향으로 돌아온다.</p>
<p>하지만 이 반쪽은 자작의 &#8216;악&#8217;한 부분만 고스란히 품고 있다. 반쪽으로만 세상을 보고 이해하게 된 그는 열매와 버섯, 개구리 등 눈에 띄는 모든 것을 반쪽 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큰 혼란을 가져다 줄 또 다른 반쪽, 오로지 ‘선’으로만 존재하는 반쪽 자작이 나타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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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메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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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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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o5U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6de0e5703558e573b52311c0f839d57@2x.jpg" alt="(민음사) 데카메론. 3, 조반니 보카치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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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8216;인곡(人曲)&#8217;.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lt;데카메론&gt;(전 3권)이 &#8216;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p>
<p>보카치오는 중세에서 근대로 옮겨 가는 과도기의 급격한 변화들을 온몸으로 겪어 냈으며, 당시 전 유럽을 휩쓴 페스트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절대적인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은 걸작 &lt;데카메론&gt;을 탄생시켰다.</p>
<p>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중세적 이상론이나 도덕적 교훈을 엄숙하게 내세우는 대신 유쾌한 속어로 기발한 재치와 거침없는 욕망, 생동하는 삶의 진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p>
<p>대담하고 파격적인 구성과 내용으로 당대 문인들에게는 냉대를 받았지만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되었으며, 초서의 &lt;캔터베리 이야기&gt;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비롯한 후대의 수많은 고전들이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p>
<p>민음사에서 출간한 &lt;데카메론&gt;은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풍부하게 주석을 단 이탈리아어 완역본이며, 여러 판본의 삽화 및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도 함께 수록했다. 국내 독자들이 그간의 중역본이나 축약본에서 느끼지 못한 &lt;데카메론&gt;의 참맛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d%b0%ec%b9%b4%eb%a9%94%eb%a1%a0-3/">데카메론 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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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메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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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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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o5K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7028b245e13e390a50bb1c16ec04fb6@2x.jpg" alt="데카메론 2, 민음사, 조반니 보카치오 저/박상진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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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8216;인곡(人曲)&#8217;.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lt;데카메론&gt;(전 3권)이 &#8216;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p>
<p>보카치오는 중세에서 근대로 옮겨 가는 과도기의 급격한 변화들을 온몸으로 겪어 냈으며, 당시 전 유럽을 휩쓴 페스트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절대적인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은 걸작 &lt;데카메론&gt;을 탄생시켰다.</p>
<p>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중세적 이상론이나 도덕적 교훈을 엄숙하게 내세우는 대신 유쾌한 속어로 기발한 재치와 거침없는 욕망, 생동하는 삶의 진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p>
<p>대담하고 파격적인 구성과 내용으로 당대 문인들에게는 냉대를 받았지만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되었으며, 초서의 &lt;캔터베리 이야기&gt;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비롯한 후대의 수많은 고전들이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p>
<p>민음사에서 출간한 &lt;데카메론&gt;은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풍부하게 주석을 단 이탈리아어 완역본이며, 여러 판본의 삽화 및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도 함께 수록했다. 국내 독자들이 그간의 중역본이나 축약본에서 느끼지 못한 &lt;데카메론&gt;의 참맛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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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메론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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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6: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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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o5C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78992af81fcc7ad51c30be1e66a90d9@2x.jpg" alt="데카메론 1, 민음사, 조반니 보카치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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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8216;인곡(人曲)&#8217;.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lt;데카메론&gt;(전 3권)이 &#8216;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p>
<p>보카치오는 중세에서 근대로 옮겨 가는 과도기의 급격한 변화들을 온몸으로 겪어 냈으며, 당시 전 유럽을 휩쓴 페스트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절대적인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은 걸작 &lt;데카메론&gt;을 탄생시켰다.</p>
<p>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중세적 이상론이나 도덕적 교훈을 엄숙하게 내세우는 대신 유쾌한 속어로 기발한 재치와 거침없는 욕망, 생동하는 삶의 진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p>
<p>대담하고 파격적인 구성과 내용으로 당대 문인들에게는 냉대를 받았지만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되었으며, 초서의 &lt;캔터베리 이야기&gt;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비롯한 후대의 수많은 고전들이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p>
<p>민음사에서 출간한 &lt;데카메론&gt;은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풍부하게 주석을 단 이탈리아어 완역본이며, 여러 판본의 삽화 및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도 함께 수록했다. 국내 독자들이 그간의 중역본이나 축약본에서 느끼지 못한 &lt;데카메론&gt;의 참맛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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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하지 않는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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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4: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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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6ND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ac63205cb82051a67fbad975dd688c7@2x.jpg" alt="민음사 (존재하지 않는 기사), 이탈로 칼비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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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보르헤스,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함께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작가, 이탈로 칼비노의 대표작. &lt;반쪼가리 자작&gt;, &lt;나무 위의 남작&gt;에 이은 칼비노 &#8216;선조 3부작&#8217;의 완결편이다. 빈 갑옷만으로 존재하는 기사와 귀족처녀 간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존재와 자아라는 묵직한 문제를 풀어나간다.</p>
<p>&#8216;존재하지 않는 기사&#8217; 아질울포는 형체 없이, 오로지 존재하고 싶다는 열망과 이념만으로 백색 갑옷 속에 머문다. 오래전 한낱 떠돌이였던 아질울포는 겁탈당하려던 소프로니아를 구해 주고 기사작위를 받았다. 하지만 어느 날 소프로니아의 아들임을 주장하는 청년 토이스먼드가 나타난다.</p>
<p>소프로니아의 처녀성을 지킴으로써 비로소 기사로 존재할 수 있었던 아질울포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리고 아질울포의 하인 구르둘루, 아질울포를 짝사랑하는 여기사 브라다만테, 브라다만테를 짝사랑하는 풋내기 기사 랭보가 그의 뒤를 쫓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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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폭력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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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4: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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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6Kb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5f4b5d5bd64b457ec626cbf9a8dbda1@2x.jpg" alt="폭력적인 삶, 민음사,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저/이승수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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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데카메론], [천일야화], [캔터베리 이야기], [살로, 소돔의 120일] 등 전후 1960년대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의 장편소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53번째 책으로, &#8216;열정적인 생동주의자&#8217;였던 파솔리니의 예술세계를 잘 보여 준다. 전후 이탈리아 사회의 위선을 낱낱이 벗겨낸 작품이다.</p>
<p>로마 변두리 빈민촌에 살면서 폭력과 절도 등을 저지르는 빈민과 동성애자에게 강한 동질감을 느낀 파솔리니는 이 소설을 통해 어두운 뒷골목 문화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파솔리니는 &#8216;폭력적인 삶&#8217;을 꿋꿋이 견디며 결국 민중을 구원하고자 자신을 불사르는 주인공 톰마소의 인생을 통해 &#8216;무의식으로부터 나오는 민중의 파괴적인 힘&#8217;을 확인하려 했다.</p>
<p>로마 변두리 빈민촌 피콜라상하이에 사는 톰마소와 친구들은 어렸을 때부터 보고 배운 대로 돈을 벌기 위해 남의 물건을 훔치고 주유소를 습격하고 동성애자에게 몸을 팔며 살아간다. 그들에게는 희망도, 미래도 없다. 오로지 현재의 욕망, 즉 식욕과 성욕을 충족할 수 있으면 그만이다.</p>
<p>그들 중 어느 누구도 앞날을 설계하지 않는다. 파솔리니는 어떤 도덕적 잣대도 들이대지 않은 채 그들의 모습을 사실대로 &#8216;기록&#8217;하는 데 충실하려 했다. 비참한 현실 속에서 좌절을 거듭하며 점점 타락해 가는 청춘들을 보여 줌으로써 그런 상황을 방관하는 당시 이탈리아 사회와 정부를 자연스럽게 비판하고자 했던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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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칠리아에서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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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1: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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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모라비아의 뒤를 잇는 이탈리아 작가, 엘리오 비토리니의 대표작. 현대 이탈리아 문학사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작품들 중 하나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홀로 사는 어머니를 찾아 고향으로 떠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로, 작품 속에서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파시스트 정권에 대한 비판 때문에 검열을 피해 &#8216;이름과 눈물&#8217;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기도 했다.</p>
<p>작가 엘리오 비토리니는 이 소설에서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고 현실과 환상을 교묘하게 엮음으로써 시칠리아를 하나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한 편의 시와 같은 강렬한 암시성과 초현실적 묘사 덕분에 보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세상과 인간의 모습을 담아 낼 수 있었다.</p>
<p>전쟁과 대학살로 얼룩진 이탈리아. 실베스트로는 어디를 향하는지 모를 분노를 느끼며, 하지만 &#8216;핏속부터&#8217; 그런 것은 아니어서 그저 침묵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전 집을 떠난 아버지로부터 시칠리아에서 홀로 지내는 어머니를 찾아가 볼 것을 당부하는 편지를 받는다. 고향을 향한 여행 도중 실베스트로는 여러 시칠리아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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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도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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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46: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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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WAC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8b7a9e2b08c7b859b94ad7a5fac30d5@2x.jpg" alt="보이지 않는 도시들, 민음사, &#60;이탈로 칼비노&#62; 저/&#60;이현경&#62;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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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선과 악, 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도시에 대한 한 편의 시와 같은 소설. 보르헤스, 마르케스와 함께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꼽히는 작가 이탈로 칼비노가, 그의 작품 활동의 후기에 해당하는 1972년에 발표한 작품이다.</p>
<p>정원에 나이 든 쿠빌라이 칸과 젊은 마르코 폴로가 앉아 있다. 퇴락해 가는 제국 타타르의 황제와 베네치아의 여행자. 쿠빌라이 칸의 청에 따라 마르코 폴로는 자신이 여행했던 도시들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두 사람이 주고받은 가상의 대화는 마법과 같은 시간의 도시들을 눈앞으로 불러낸다.</p>
<p>도시와 기억, 욕망, 죽음, 기호, 교환, 눈에 관한 이야기가 몽환적인 분위기로 이어진다. 매우 섬세하면서도 종작없이 이곳저곳으로 뻗어나가는 이 스케치들은 도시를 심리적, 물질적, 감각적 상태로 그리며, 공간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보여준다.</p>
<p>절정에 달한 그 실험성에서 칼비노의 혁신적인 면모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그 혁신성은 치밀하게 순환하는 작품의 구조와, 현실과 환상 및 시간과 공간의 경계를 허물며 이어지는 가상의 도시에 대한 묘사, 그리고 서사성에 연연하지 않으면서도 조각조각의 이야기들로 하나의 큰 그림을 그려내는 상상력, 물리적 공간을 심리적으로 그리며 그 속에서 인간 본성의 문제를 끌어내는 통찰력에서 찾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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