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사진의 작은 역사 외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사진의 작은 역사 외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사진의 작은 역사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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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미학, 문학, 신학 등 거의 모든 인문학적 사유의 전방위적 사상가였던 발터 벤야민 선집 2번째 책.으로 ‘아우라’ 개념으로 익히 알려진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은 그의 사상이 국내에 가장 폭넓게 전파되는 데 기여한 텍스트이기도 하다.

벤야민은 지금까지의 예술이 ‘의식’에 바탕을 두었다면, 이제 예술은 다른 실천, 즉 ‘정치’에 바탕을 두게 된다고 역설한다. 그런 대표적 예술매체로서 그는 사진과 영화에 주목하며, 이 책에 실린 두 글은 새로운 현대의 ‘기술’이 어떻게 전통적인 예술개념을 전복시키며, 기술에 의해 지배되는 자연에 대한 충실한 모사가 될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

현대의 예술작품을 논함으로써 벤야민의 글이 ‘현재성’을 갖는 잘 드러나며 그를 현대 매체미학의 선구자로 일컫게 하고 있는 중요한 미학 에세이이다.

Additional information

시리즈

발터 벤야민 선집 2

페이지

296쪽

지은이

발터 벤야민

옮긴이

최성만

출판사

출간일

2007-12-03

원제

Das Kunstwerk im Zeitalter seiner technischen Reproduziebarkeit/ Kleine Geschichte der Photograp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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