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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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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고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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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혁명의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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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pr 2024 18:29: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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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간기념50주년 제4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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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출간 5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제4판에는 저명한 분석철학자이자 토머스 쿤의 패러다임 이론을 푸코의 사회과학 이론에 접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과학철학자 이언 해킹이 쓴 서론이 추가되었다. “이언 해킹의 서론”은 >과학혁명의 구조>가 서구 지식사회에 미친 방대한 영향들을 정리하고, “과학”의 진보가 이룩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요약한다.</p>
<p>또한 쿤에 의해서 제시된 패러다임과 공약불가능성 같은 개념들을 더 명확하게 정의하고 쿤의 아이디어들이 오늘날의 과학에 어떤 타당성을 가지는지를 검토하고 있다. 이번 제4판에는 서울대학교 홍성욱 교수가 공동 역자로 참여하여 번역을 새롭게 개정하고, 역주를 달아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이전의 용어들을 현재 통용되는 용어들로 바꿔 독자들이 토머스 쿤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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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의 가장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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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6 Jul 2023 19: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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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자가 쓴 또 한 편의 고전. 레이첼 카슨 전집 3번째 책 는 1인칭 화자로서 카슨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유일한 작품일뿐더러 생태적 관점에서 쓴 선도적 저술이기도 하다. 이 책을 출간한 1950년대만 해도 생태학이란 생소하고 낯선 분야였다. 이 책은 주로 해안 생태계를 다룬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곳, 이곳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게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8216;생명체&#8217;라고 확실하게 구분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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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침묵의 봄> 저자가 쓴 또 한 편의 고전. 레이첼 카슨 전집 3번째 책 <바다의 가장자리>는 1인칭 화자로서 카슨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유일한 작품일뿐더러 생태적 관점에서 쓴 선도적 저술이기도 하다. 이 책을 출간한 1950년대만 해도 생태학이란 생소하고 낯선 분야였다.</p>
<p>이 책은 주로 해안 생태계를 다룬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곳, 이곳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게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8216;생명체&#8217;라고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모종의 존재들이 최초로 얕은 바닷물 속을 떠돌아다니던 곳이기 때문이다. 해안을 이해하려면 거기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목록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p>
<p>해안의 지형을 형성하고 그 구성 요소인 암석이며 모래를 만들어내는 바다와 대지의 기나긴 리듬을 느낄 때, 우리의 발치로 거세게 밀려오면서 쉴 새 없이 해안을 때리는 생명의 파도를 마음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을 때에야 비로소 해안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해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이해하려면 빈 조개껍데기를 집어 들고 &#8220;이건 뿔고둥이야&#8221;, &#8220;이건 우줄기야&#8221; 하고 읊조리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p>
<p>이들이 어떻게 거친 파도와 폭풍우를 이기고 살아남았는지, 적은 누구이며 어떻게 먹이를 발견하고 새끼를 낳는지, 제 삶터인 특정한 바다 세계와 어떤 관련을 맺고 살아가는지 등 과거 그 껍데기 속에서 서식하던 생명체의 삶 전반을 직관적으로 파악해야만 진정으로 이들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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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둘러싼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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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l 2023 19:00: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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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레이첼 카슨 전집 시리즈 두 번째. 시종 우리에게 바다, 더 나아가 환경을 어리석게 이용할 경우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자연 세계에 대한 열정을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산문에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 이 책은 카슨이 한 발 물러나 바다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카슨은 바다를 의인화하고, 작가의 역할을 바다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b%a5%bc-%eb%91%98%eb%9f%ac%ec%8b%bc-%eb%b0%94%eb%8b%a4/">우리를 둘러싼 바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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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레이첼 카슨 전집 시리즈 두 번째. 시종 우리에게 바다, 더 나아가 환경을 어리석게 이용할 경우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또한 글쓰기와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면 자연 세계에 대한 열정을 엄밀하면서도 서정적인 산문에 담아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안내자 역할도 한다.</p>
<p>이 책은 카슨이 한 발 물러나 바다 자체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카슨은 바다를 의인화하고, 작가의 역할을 바다가 들려주는 얘기를 받아 적는 정도로 국한한다. 그 덕분에 바다의 작용, 영원성, 생명을 보살피는 그 모성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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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바람을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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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l 2023 19:0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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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정확성을 잃지 않은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잡은 레이첼 카슨은 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첫 작품은 바다 생명체에 관한 것이고 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8216;바다 3부작&#8217;이라 일컫곤 한다. 가 그것이다. 레이첼 카슨의 첫 번째 책이자 작가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책 는 살아남고 번식하기 위해 분투하는 각각의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8b%b7%eb%b0%94%eb%9e%8c%ec%9d%84-%eb%a7%9e%ec%9c%bc%eb%a9%b0/">바닷바람을 맞으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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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정확성을 잃지 않은 글쓰기로 독자를 사로잡은 레이첼 카슨은 <침묵의 봄>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첫 작품은 바다 생명체에 관한 것이고 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8216;바다 3부작&#8217;이라 일컫곤 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가 그것이다.</p>
<p>레이첼 카슨의 첫 번째 책이자 작가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책 <바닷바람을 맞으며>는 살아남고 번식하기 위해 분투하는 각각의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격렬한 투쟁에 입각한 다윈주의적 결정론이 아니라 기회의 역할에 관한 이야기다.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이 바다 생명체에 대한 카슨의 이야기는 고요한 느낌을 전해준다.</p>
<p>오래되고 때로는 폭력적이기도 한, 그러나 반복이라는 확실성에서 위안을 받는 끝없는 사이클이 만들어내는 패턴으로 모든 것이 진행된다. 카슨의 글이 특별한 것은 그 이야기 속 주인공들에게 반응하는 자연의 냉철한 위력을 과학적으로 서술했기 때문이 아니라, 영적인 것은 물론 물리적으로 관련 있는 개별적인 생명체와 공감하는 동일시를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 애쓰는 해양 생물에 관해 과학적 정확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자연의 과정에 은유적·정신적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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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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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7:41: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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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DB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96fd8a77632fc8aceae35741cb95b59@2x.jpg" alt="종의 기원, 한길사, 찰스 다윈 저/김관선 역"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2%85%ec%9d%98-%ea%b8%b0%ec%9b%90-2/">종의 기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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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길그레이트북스 133권. 제1장은 일반적으로 친숙하게 받아들여지는 논의로 시작된다. 인간에 의한 선택적인 교배에 따라 가축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명확했다. 선택적인 교배자들의 손에서 자연은 그 형태가 다양하게 변해갔다.</p>
<p>제2장은 자연에서 관찰되는 더욱 미심쩍은 변이를 다룬다. 다윈은 생존경쟁 때문에 변종이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그것이 다른 생물체와의 무한히 복잡한 관계에서 그 종의 한 개체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다면 그 개체는 보존되려는 경향을 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러한 형질은 자손에게 전달될 것이다. 다윈은 이 지점에서 보조적인 개념으로 성선택을 소개했다.</p>
<p>이처럼 제3장에서 제5장까지 다윈은 ‘생존경쟁’ ‘자연선택’ ‘변이의 법칙’을 다룬다. 자연선택으로 되돌아와 다윈은 가장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조건을 논의했다. 또한 명백한 반대가 있을 것을 예상하면서 그 과정이 극도로 느리다는 것과 작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다윈은 유전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기 전에 글을 썼다. 그럼에도 그는 확신이 있었다.</p>
<p>‘이론의 어려움’이라는 제목의 제6장부터 제9장까지는 다윈의 방어활동을 보여준다. 다윈은 복잡한 기관과 본능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운 반대 의견과 잡종은 불임이라는 사실에서 기인하여 제기된 ‘종은 변하지 않는다’는 근거 없는 주장 그리고 종의 변화에 대한 화석 기록의 단절 등에 관해서 솔직하면서도 강하게 응답하고 있다. 그 뒤에 이뤄진 이 분야의 연구는 다윈의 제안을 토대로 출발했으며 그의 견해를 강화해주었다.</p>
<p>제10장에서 다윈은 다시 공격적으로 바뀐다. 그는 화석 기록이 비록 단절되어 있긴 하지만 연속적인 창조설보다는 진화를 지지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나머지 장들은 정돈의 특징을 띠고 있다. 원시적이고 흔적적인 기관의 존재와 발생학에서 비롯된 부차적인 논쟁이 정렬되어 있다. 이로써 생물학의 발달과 자연세계를 바라보는 인간의 사고는 새롭고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는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2%85%ec%9d%98-%ea%b8%b0%ec%9b%90-2/">종의 기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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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의 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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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23 18:13: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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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 지성의 기원을 찾아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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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코스모스>, 영화 <콘택트>의 원작소설의 지은이인 칼 세이건이 뇌의 신비를 탐구했다.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 인간의 지성이 어떻게 진화, 형성되었는지를 추적하여 뇌과학의 시대를 연 역작으로, 1978년 출간 이후 33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기록을 남기고 퓰리처상을 수상한 현대의 과학고전이다.</p>
<p>우리는 어떻게 해서 우리 자신과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을까? 우리 인간의 지성의 비밀은 보통 뇌의 신비에 접근하는 데서 시작한다. 그러나 지은이는 그보다 훨씬 이전의 대폭발과 그로부터 발생한 우주의 진화, 여러 생물과 인류의 등장을 차례차례 훑어나간다.</p>
<p>기나긴 시간을 하루나 한 달의 기간과 대치시켜보는 &#8216;우주력&#8217;의 개념으로 무려 150억년의 시간을 압축하는가 하면, 뇌과학의 여러 연구 성과와 공룡을 비롯한 여러 동물과 인간과의 비교, 동서양의 여러 신화까지 아우르는 박학다식하고 체계적인 서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과 삽화, 도표 등 다양한 참조 자료를 싣고 있어 이해를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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