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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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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지연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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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끝의 골목들 / 쇳물처럼 / 새벽 출정 / 봄비 내리는 날 / 매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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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6:1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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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창비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제46권. 집 없는 도시 서민과 가난한 노동자의 가족 생활을 실감 나게 묘사해온 작가 김한수와,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묘사력, 토속적 언어와 해학적 문체로 소외된 농촌 현실과 민중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온 작가 전성태를 비롯, 총 다섯 명 작가의 여섯 작품이 실렸다. 이남희의 &#8216;세상 끝의 골목들&#8217;은 80년대 변혁의 열기가 쇠퇴한 후의 뼈아픈 좌절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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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창비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제46권. 집 없는 도시 서민과 가난한 노동자의 가족 생활을 실감 나게 묘사해온 작가 김한수와, 탄탄한 구성과 치밀한 묘사력, 토속적 언어와 해학적 문체로 소외된 농촌 현실과 민중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온 작가 전성태를 비롯, 총 다섯 명 작가의 여섯 작품이 실렸다.</p>
<p>이남희의 &#8216;세상 끝의 골목들&#8217;은 80년대 변혁의 열기가 쇠퇴한 후의 뼈아픈 좌절과 모색을 담는다. 정화진의 &#8216;쇳물처럼&#8217;은 주물공장의 파업과정을 디테일하게 묘사하며, &#8216;새벽 출정&#8217;은 회사의 위장폐업에 맞서 파업을 벌이는 노동자의 성장과 각성을 비장하게 그린다.</p>
<p>이밖에 베트남을 무대로 80년대 변혁운동에 참가했던 네 명의 존재들이 처한 영혼의 형식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 &#8216;존재와 형식&#8217;, 집 없는 가난한 노동자의 삶을 형상화한 김한수의 &#8216;봄비 내리는 날&#8217;, 90년대 이후 우리 문학에서 실종된 민중의 삶의 세목들을 밀도있게 그려낸 전성태의 &#8216;매향&#8217; 등의 작품이 함께 실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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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가을의 사흘 동안 / 조그만 체험기 / 엄마의 말뚝2 / 해산바가지 /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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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3 Jul 2023 06:11: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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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박완서의 대표작 5편이 수록된 소설집. 사기사건 체험을 통해 사회부조리를 비판하고 일상적인 자유의 소중함을 역설한 &#8216;조그만 체험기&#8217;, 소파수술 전문의의 삶을 통해 전후 여성의 삶과 생명가치를 조명한 &#8216;그 가을의 사흘 동안&#8217;, 독재정권에 의해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체험과 인식전환을 이야기하는 &#8216;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8217; 등 일상적인 사건들을 통해 전쟁과 여성, 생명이 교차하는 무늬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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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박완서의 대표작 5편이 수록된 소설집. 사기사건 체험을 통해 사회부조리를 비판하고 일상적인 자유의 소중함을 역설한 &#8216;조그만 체험기&#8217;, 소파수술 전문의의 삶을 통해 전후 여성의 삶과 생명가치를 조명한 &#8216;그 가을의 사흘 동안&#8217;, 독재정권에 의해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체험과 인식전환을 이야기하는 &#8216;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8217; 등 일상적인 사건들을 통해 전쟁과 여성, 생명이 교차하는 무늬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p>
<p>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 첫선을 보인 1차분(1~22권)에 이어, 1970년대에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작가들의 대표작을 엮은 2차분 14권(23~36권)이 출간되었다.</p>
<p>2차분에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39인의 82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고 국가권력의 횡포를 비판하며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으로 한 시대를 조명한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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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그대 / 봉숭아 꽃물 / 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 / 돈황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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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6:11: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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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도와 구원의 문제를 다루어온 작가 서영은, 윤후명과, 분단과 4.19의 상처를 드러낸 김민숙, 김만옥의 작품을 실었다. 일상의 무의미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모습을 그려낸 &#8216;사막을 건너는 법&#8217;,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적으로 그려낸 &#8216;돈황의 사랑&#8217; 등이 현대인의 실존문제를 다룬다면, 장기수 아버지를 통해 분단문제를 다룬 &#8216;봉숭아 꽃물&#8217;과 4.19 세대의 사회의식을 다룬 &#8216;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8217;은 시대 체험을 일상 속에 녹여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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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구도와 구원의 문제를 다루어온 작가 서영은, 윤후명과, 분단과 4.19의 상처를 드러낸 김민숙, 김만옥의 작품을 실었다. 일상의 무의미를 극복하려는 개인의 모습을 그려낸 &#8216;사막을 건너는 법&#8217;,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적으로 그려낸 &#8216;돈황의 사랑&#8217; 등이 현대인의 실존문제를 다룬다면, 장기수 아버지를 통해 분단문제를 다룬 &#8216;봉숭아 꽃물&#8217;과 4.19 세대의 사회의식을 다룬 &#8216;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8217;은 시대 체험을 일상 속에 녹여낸다.</p>
<p>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 첫선을 보인 1차분(1~22권)에 이어, 1970년대에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작가들의 대표작을 엮은 2차분 14권(23~36권)이 출간되었다.</p>
<p>2차분에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39인의 82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고 국가권력의 횡포를 비판하며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으로 한 시대를 조명한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8%bc-%ea%b7%b8%eb%8c%80-%eb%b4%89%ec%88%ad%ec%95%84-%ea%bd%83%eb%ac%bc-%eb%82%b4-%ec%82%ac%ec%b4%8c-%eb%b3%84%ec%a0%95-%ec%9a%b0%ec%b2%b4%ea%b5%ad%ec%9e%a5-%eb%8f%88%ed%99%a9%ec%9d%98/">먼 그대 / 봉숭아 꽃물 / 내 사촌 별정 우체국장 / 돈황의 사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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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땅 / 분노의 일기 / 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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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3 Jul 2023 06:11: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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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둡고 혼란스러운 산업화 경험에 휩쓸리지 않고 나름의 미학적 대응을 시도한 작가 홍성원, 신상웅, 최창학의 소설을 실었다. 홍성원의 &#8216;즐거운 지옥&#8217;은 지식인들의 고단한 삶을 통해 부조리한 현실을 조명했고, &#8216;흔들리는 땅&#8217;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삶들의 갈등과 고난을 그렸다. 신상웅의 &#8216;분노의 일기&#8217;는 주인공의 미 8군 병영 경험을 통해 한국의 식민성 문제를 제기하고, &#8216;돌아온 우리의 친구&#8217;는 유신시대의 폭력성과 노동자들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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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어둡고 혼란스러운 산업화 경험에 휩쓸리지 않고 나름의 미학적 대응을 시도한 작가 홍성원, 신상웅, 최창학의 소설을 실었다. 홍성원의 &#8216;즐거운 지옥&#8217;은 지식인들의 고단한 삶을 통해 부조리한 현실을 조명했고, &#8216;흔들리는 땅&#8217;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살아가는 소외된 삶들의 갈등과 고난을 그렸다.</p>
<p>신상웅의 &#8216;분노의 일기&#8217;는 주인공의 미 8군 병영 경험을 통해 한국의 식민성 문제를 제기하고, &#8216;돌아온 우리의 친구&#8217;는 유신시대의 폭력성과 노동자들의 무기력한 처지를 대조했다. 최창학의 &#8216;형&#8217;은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현대적 권력의 병폐를 정신병원에 비유해 비판했다.</p>
<p>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 첫선을 보인 1차분(1~22권)에 이어, 1970년대에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작가들의 대표작을 엮은 2차분 14권(23~36권)이 출간되었다.</p>
<p>2차분에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39인의 82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고 국가권력의 횡포를 비판하며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으로 한 시대를 조명한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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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촌수필5 / 우리동네황씨 / 열명길 / 영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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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6:11: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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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산업화가 몰고 온 전통적 삶의 급속한 변모 등을 독특한 문체로 그린 이문구, 박상륭, 이정환의 작품이 수록됐다. 이문구의 소설로는 산업화의 물결 속에서 무너져가는 농촌을 다룬 &#8216;암소&#8217;, 유년시절에 만난 고향 사람들을 애틋하게 형상화한 &#8216;공산토월'(&#8216;관촌수필&#8217; 연작), 70년대 이후 농촌의 실상을 풍자적인 어법으로 적나라하게 파헤친 &#8216;우리 동네 황씨'(&#8216;우리 동네&#8217; 연작)와 &#8216;장곡리 고욤나무&#8217;가 실렸다. 박상륭의 &#8216;열명길&#8217;은 근대의 자기 모순적 정체성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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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업화가 몰고 온 전통적 삶의 급속한 변모 등을 독특한 문체로 그린 이문구, 박상륭, 이정환의 작품이 수록됐다. 이문구의 소설로는 산업화의 물결 속에서 무너져가는 농촌을 다룬 &#8216;암소&#8217;, 유년시절에 만난 고향 사람들을 애틋하게 형상화한 &#8216;공산토월'(&#8216;관촌수필&#8217; 연작), 70년대 이후 농촌의 실상을 풍자적인 어법으로 적나라하게 파헤친 &#8216;우리 동네 황씨'(&#8216;우리 동네&#8217; 연작)와 &#8216;장곡리 고욤나무&#8217;가 실렸다.</p>
<p>박상륭의 &#8216;열명길&#8217;은 근대의 자기 모순적 정체성을 인식론적으로 보여주고, &#8216;남도 1&#8217;은 설화적 신화적 분위를 바탕으로 대립적인 것의 합일을 모색한다. 이정환의 &#8216;영기(令旗)&#8217;는 쇄락해가는 남사당패의 애환을 비장하게 그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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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의 눈물 / 아베의 가족 / 리빠똥 장군 / 굶주린 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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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5:43: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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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설가 김용성, 전상국, 이동하의 작품들이 수록됐다. 김용성의 &#8216;리빠똥 장군&#8217;은 군대조직 내의 비인간적 폭력구조를 비판하며, 전상국의 &#8216;우상의 눈물&#8217;은 교육현장의 폭력과 권력의 문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순을 탐구한다. 유년시절의 전쟁 체험과 상처가 배어 있는 이동하의 &#8216;굶주린 혼&#8217;은 전쟁과 가난 등이 몰고 온 세계의 온갖 폭력성을 보여준다. 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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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설가 김용성, 전상국, 이동하의 작품들이 수록됐다. 김용성의 &#8216;리빠똥 장군&#8217;은 군대조직 내의 비인간적 폭력구조를 비판하며, 전상국의 &#8216;우상의 눈물&#8217;은 교육현장의 폭력과 권력의 문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순을 탐구한다. 유년시절의 전쟁 체험과 상처가 배어 있는 이동하의 &#8216;굶주린 혼&#8217;은 전쟁과 가난 등이 몰고 온 세계의 온갖 폭력성을 보여준다.</p>
<p>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 첫선을 보인 1차분(1~22권)에 이어, 1970년대에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작가들의 대표작을 엮은 2차분 14권(23~36권)이 출간되었다.</p>
<p>2차분에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39인의 82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고 국가권력의 횡포를 비판하며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으로 한 시대를 조명한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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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제 / 흐르는 북 / 만취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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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5:4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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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외된 하층민의 삶을 따뜻한 시각으로 조명해온 작가 최일남과 김문수, 그리고 농민계층의 피폐한 삶과 왜곡된 현실에 굴하지 않는 민중의 강한 생명력을 형상해온 작가 송기숙의 작품들이 수록됐다. 최일남의 &#8216;노새 두 마리&#8217;는 도시 하층민의 애환을, &#8216;흐르는 북&#8217;은 세대간의 갈등과 화해를 모색한다. 김문수의 &#8216;만취당기&#8217;는 출세욕망과 그에 맞서는 청빈사상을 풍자적으로 그렸다. 송기숙의 &#8216;당제&#8217;는 혈연의식에 근거한 설화적 상상력으로 분단 극복의지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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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외된 하층민의 삶을 따뜻한 시각으로 조명해온 작가 최일남과 김문수, 그리고 농민계층의 피폐한 삶과 왜곡된 현실에 굴하지 않는 민중의 강한 생명력을 형상해온 작가 송기숙의 작품들이 수록됐다.</p>
<p>최일남의 &#8216;노새 두 마리&#8217;는 도시 하층민의 애환을, &#8216;흐르는 북&#8217;은 세대간의 갈등과 화해를 모색한다. 김문수의 &#8216;만취당기&#8217;는 출세욕망과 그에 맞서는 청빈사상을 풍자적으로 그렸다. 송기숙의 &#8216;당제&#8217;는 혈연의식에 근거한 설화적 상상력으로 분단 극복의지를 보여준다. 이 밖에 산업화시대의 윤리를 다룬 &#8216;몽기미 풍경&#8217;과 우리 사회의 세태를 비판한 &#8216;개는 왜 짖는가&#8217; 등의 작품이 실려 있다.</p>
<p>191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소설 100년의 성과를 집대성해가는 &#8217;20세기 한국소설 전집&#8217;. 2005년 7월 첫선을 보인 1차분(1~22권)에 이어, 1970년대에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친 작가들의 대표작을 엮은 2차분 14권(23~36권)이 출간되었다.</p>
<p>2차분에는 1970년대를 대표하는 작가 39인의 82편의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하고 국가권력의 횡포를 비판하며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으로 한 시대를 조명한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b9%ec%a0%9c-%ed%9d%90%eb%a5%b4%eb%8a%94-%eb%b6%81-%eb%a7%8c%ec%b7%a8%eb%8b%b9%ea%b8%b0/">당제 / 흐르는 북 / 만취당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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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궁 / 분지 / 강원도달비장수 / 감비 천불붙이 / 첫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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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5:43: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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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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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p>
<p>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p>22권에는 천승세, 방영웅, 남정현, 박용숙, 전병순, 이정호의 대표작을 수록했다. 근대화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주변부의 삶을 그린 천승세의 &#8216;포대령&#8217;, &#8216;신궁&#8217; 등이 실려 있다. 방영웅의 &#8216;첫눈&#8217;, 박용숙의 &#8216;감비 천불붙이&#8217;, 전병순의 &#8216;강원도 달비장수&#8217;는 토착적인 풍속의 세계를 잘 살려낸 작품들이다. 반공법 위반 파동을 일으키기도 했던 남정현의 &#8216;분지&#8217;는 미국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가져왔다는 점에서 1960년대 소설의 결실로 꼽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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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진기행 / 서울, 1964년 겨울 / 유자약전 / 조용한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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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3 Jul 2023 05:43: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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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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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p>
<p>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p>19권에는 김승옥, 이제하, 백인빈의 대표작을 실었다. &#8216;감수성의 혁명&#8217;이라 일컬어지며 독자들을 사로잡은 김승옥의 &#8216;생명연습&#8217;, &#8216;건&#8217;, &#8216;무진기행&#8217;, &#8216;서울, 1964년 겨울&#8217;을 수록했다. 4.19세대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는 김승옥의 명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회화적 문체와 시적인 상징이 돋보이는 이제하의 소설 세계는 예술가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8216;유자약전&#8217;과 &#8216;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8217;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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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난 이대 / 감정이 있는 심연 / 213호 주택 / 신화의 단애 / 대중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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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l 2023 05:43: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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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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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p>
<p>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p>
<p>18권에는 오유권, 하근찬, 한무숙, 한말숙, 김광식, 김동립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하근찬은 &#8216;수난 이대&#8217;, &#8216;족제비&#8217;, &#8216;왕릉과 주둔군&#8217; 등에서 가난한 농촌을 무대로 서민들의 애환과 민족적 비극을 그린다. 김광식의 &#8216;213호 주택&#8217;은 현대적 메커니즘에 의한 인간소외를, 김동립의 &#8216;대중관리&#8217;는 산업사회의 획일화된 일상성을 비판적 시선으로 바라본다.</p>
<p>좌절이 예견된 운명적 사랑과 그 극복의지를 표현한 한무숙의 &#8216;감정이 있는 심연&#8217;, 찰나의 삶에 집착하는 전후 여성의 방향상실을 그린 한말숙의 &#8216;신화의 단애&#8217;는 1950년대 본격화되기 시작한 여성의 문학 진출을 대표하는 작품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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