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류시화 (Ryu Shiva)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5%98%ec%8b%9c%ed%99%94-ryu-shiva/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2 Nov 2024 11:49:57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류시화 (Ryu Shiva)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Apr 2024 04:05:4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guid>

					<description><![CDATA[<p>잠언시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ozU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64ec560df922eb25025e0fc427e72c6@2x.jpg" alt="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열림원, 류시화 편"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br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br />
행복해진다는 것<br />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br />
내 인생의 신조<br />
만일<br />
두 사람<br />
잠시 후면<br />
젊은 수도자에게<br />
무엇이 성공인가<br />
도둑에게서 배울 점<br />
할 수 있는 한</p>
<p>2<br />
빛<br />
그런 길은 없다<br />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br />
난 부탁했다<br />
여행<br />
자연주의자의 충고<br />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br />
잠 못 이루는 사람들<br />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br />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br />
인생의 황금률</p>
<p>3<br />
마음의 평화<br />
사랑은<br />
한 번에 한 사람<br />
내가 배가 고플 때<br />
내가 원하는 것<br />
당신에게 달린 일<br />
인디언 기도문<br />
어느 9세기 왕의 충고<br />
동물<br />
성장한 아들에게<br />
지식을 넘어서<br />
잠시<br />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br />
일찍 일어나는 새</p>
<p>4<br />
바람만이 알고 있지<br />
다른 북소리<br />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br />
수업<br />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br />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br />
민들레 목걸이<br />
세상을 정복하더라도<br />
진리에 대하여<br />
인생의 계획<br />
내가 늙었을 때<br />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br />
시집 서문에 쓴 시<br />
해답</p>
<p>5<br />
다른 길은 없다<br />
모든 것<br />
알 필요가 있는 것<br />
들어 주세요<br />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br />
모든 것은 지나간다<br />
벼룩<br />
술통<br />
결실과 장미<br />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br />
당신이 살지 않은 삶<br />
한밤중<br />
조용하게 앉으라<br />
손의 문제<br />
너무 늦기 전에<br />
죽기 전에 꼭 해볼 일들<br />
나는 내가 아니다<br />
내 무덤 앞에서<br />
빈 배<br />
세상의 부부에 대한 시<br />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br />
그는<br />
나무<br />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br />
잠언시<br />
주위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br />
인생을 다시 산다면<br />
1<br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br />
행복해진다는 것<br />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br />
내 인생의 신조<br />
만일<br />
두 사람<br />
잠시 후면<br />
젊은 수도자에게<br />
무엇이 성공인가<br />
도둑에게서 배울 점<br />
할 수 있는 한</p>
<p>2<br />
빛<br />
그런 길은 없다<br />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br />
난 부탁했다<br />
여행<br />
자연주의자의 충고<br />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br />
잠 못 이루는 사람들<br />
나는 세상을 바라본다<br />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br />
인생의 황금률</p>
<p>3<br />
마음의 평화<br />
사랑은<br />
한 번에 한 사람<br />
내가 배가 고플 때<br />
내가 원하는 것<br />
당신에게 달린 일<br />
인디언 기도문<br />
어느 9세기 왕의 충고<br />
동물<br />
성장한 아들에게<br />
지식을 넘어서<br />
잠시<br />
초보자에게 주는 조언<br />
일찍 일어나는 새</p>
<p>4<br />
바람만이 알고 있지<br />
다른 북소리<br />
짧은 기간 동안 살아야 한다면<br />
수업<br />
엄마가 아들에게 주는 시<br />
당신이 하지 않은 일들<br />
민들레 목걸이<br />
세상을 정복하더라도<br />
진리에 대하여<br />
인생의 계획<br />
내가 늙었을 때<br />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br />
시집 서문에 쓴 시<br />
해답</p>
<p>5<br />
다른 길은 없다<br />
모든 것<br />
알 필요가 있는 것<br />
들어 주세요<br />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br />
모든 것은 지나간다<br />
벼룩<br />
술통<br />
결실과 장미<br />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br />
당신이 살지 않은 삶<br />
한밤중<br />
조용하게 앉으라<br />
손의 문제<br />
너무 늦기 전에<br />
죽기 전에 꼭 해볼 일들<br />
나는 내가 아니다<br />
내 무덤 앞에서<br />
빈 배<br />
세상의 부부에 대한 시<br />
한 친구에 대해 난 생각한다<br />
그는<br />
나무<br />
다섯 연으로 된 짧은 자서전<br />
잠언시<br />
주위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br />
인생을 다시 산다면</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잠언시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7%80%ea%b8%88-%ec%95%8c%ea%b3%a0-%ec%9e%88%eb%8a%94-%ea%b1%b8-%ea%b7%b8%eb%95%8c%eb%8f%84-%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9e%a0%ec%96%b8%ec%8b%9c%ec%a7%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Apr 2024 04:18: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guid>

					<description><![CDATA[<p>“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 인생극장의 특별석으로 초대하는 시인의 신작 산문 42편.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독일과 스페인 등 5개국에서 번역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 이은 신작 산문집이다. 많은 작품을 통해 그만의 인생관을 세상에 알린 작가로 여행자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것들이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진실의...</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생의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 인생극장의 특별석으로 초대하는 시인의 신작 산문 42편. 30만 명의 독자가 읽고 독일과 스페인 등 5개국에서 번역된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에 이은 신작 산문집이다. 많은 작품을 통해 그만의 인생관을 세상에 알린 작가로 여행자로 살아가면서 깨달은 것들이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작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진실의 힘이 느껴진다. 인간에 대한 더욱 깊어진 이해에 문체의 매력이 더해져 서문을 읽는 순간부터 기대감이 커진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당하는 기분의 연속이다.</p>
<p>그렇듯이, 그의 글에는 가벼움과 깊이가 공존한다. 깃털의 가벼움이 아니라 새의 가벼움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마주할 때 사람은 말과의 관계가 돈독해진다. 전달된다고 믿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다고 작가는 말한다.</p>
<p>“인생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이다. 새는 해답을 갖고 있어서 노래하는 것이 아니다. 노래를 갖고 있기 때문에 노래하는 것이다. 삶이 힘든 시기일수록 마음속에 아름다운 어떤 것을 품고 다녀야 한다. 그 아름다움이 우리를 구원한다.”</p>
<p>「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자신을 정의하라」 「나의 지음을 찾아서」 「깃털의 가벼움이 아니라 새의 가벼움으로」 「성장기에 읽은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웃음은 마지막 눈물 속에 숨어 있었어」 「플랜A는 나의 계획, 플랜B는 신의 계획」 「자기 앞에 놓인 길을 볼 수 있다면」 등 글의 힘으로 많은 독자의 삶을 변화시켜 온 작가의 글 42편이 수록되어 있다.</p>
<p>글들을 한 편 한 편 읽고 있으면 불꽃놀이가 터지는 유리컵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마음속으로 다양한 부호들이 쏟아진다. 청각과 후각의 예민함을 언어화해 나가는 뛰어남이 느껴진다. 그래서 열심히 읽게 된다. 문장에서 힘을 받고 내일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80-%ec%83%9d%ea%b0%81%ed%95%9c-%ec%9d%b8%ec%83%9d%ec%9d%b4-%ec%95%84%eb%8b%88%ec%95%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1 Jul 2022 22:04: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guid>

					<description><![CDATA[<p>인디언의 방식으로 세상을 사는 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mq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5714891aa53329e4ceb3eea8f14f555@2x.jpg" alt="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인디언 연설문집, 더숲, 시애틀 추장, 류시화(엮음)"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인디언들의 삶과 문화, 그리고 그들의 슬픈 역사를 담은 인디언 추장들의 연설 모음집이다. 이전에 나왔던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의 개정증보판이지만, 내용이나 부피는 모두 달라졌다. 모두 41편의 명연설문과 각 연설문 뒤에 실린 희귀한 인디언 어록들과 지은이 류시화의 해설, 인디언 달력과 이름을 실은 부록까지- 실로 오랜 집필 기간과 방대한 양의 자료 수집을 통해 이뤄진 결과가 아닐 수 없다.</p>
<p>이 연설문들은 백인 침략이 시작되었던 때부터 1900년대까지 행해졌던 것들로, 그들의 연설은 단순하면서도 매우 시적일 뿐만 아니라 문명인임을 내세웠던 당시 백인들과 현재를 사는 우리들의 공허한 정신세계까지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자신들의 세계와 생명의 근원인 대지가 파괴되는 것을 지켜보던 인디언들의 슬픔과 지혜, 당당한 종말이 그대로 녹아있는 이 글들은 지금까지도 읽는 이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b%84%88%ea%b0%80-%ec%95%84%eb%8b%88%ea%b3%a0-%eb%82%98%ec%9d%b8%ea%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Jun 2022 22:16:2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ZHp21"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45658cbe6e21753bc2a4d165f348e19@2x.jpg" alt="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류시화 시집, 수오서재, 류시화"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는 한편, 엮은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챙김의 시』로 시 읽는 기쁨을 전파한 류시화 시인이 10년 만에 내놓는 신작 시집이다.</p>
<p>「초대」 「살아남기」 「너는 피었다」에 위로받고 「그런 사람」 「저녁기도」 「얼마나 많이 일으켜 세웠을까」로 삶의 본질을, 「숨바꼭질」 「슬픈 것은 우리가 헤어졌기 때문이 아니라 헤어진 방식 때문」에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한다. 삶 속에서 심호흡이 필요할 때 가슴으로 암송하는 시, 세계를 내면에서 보고 마음속 불을 기억하게 해 주는 시 70편이 실렸다. 섬세한 언어 감각, 자유로운 시적 상상력이 빛난다.</p>
<p>우리가 귀를 막으면 다른 사람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자신이 하는 말은 들린다. 불완전한 단어들이 모여 시가 될 수 있는 것은 가슴 안에 시가 있기 때문이다. 시인에게는 그에게만 보이는 세상이 있다. 그가 그것을 시에 담으면 그 세상은 모두의 세상이 된다. 여기에 실린 시들이 그것과 같다. 시는 고독한 영혼의 소유자에게 또 다른 고독한 영혼이 보내는 메시지이다. 읽을수록 감성을 건드리는 문장과 좋아하는 시가 많아지는 시집, 또 한 권의 마음에 품는 시집이 될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83%98%eb%b0%94%eb%9e%8c%ec%97%90-%ed%9d%94%eb%93%a4%eb%a6%b0%eb%8b%a4%eb%a9%b4-%eb%84%88%eb%8a%94-%ea%bd%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마음챙김의 시</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Apr 2022 17:28:1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oIR"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f73e58c4ac474ced2f3824741c74730@2x.jpg" alt="마음챙김의 시, 수오서재, 류시화"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마음챙김의 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를 읽는 것은 자기 자신으로 돌아오는 것이고, 세상을 경이롭게 여기는 것이며, 여러 색의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갈 날들에게 묻는다. &#8216;마음챙김의 삶을 살고 있는가, 마음놓침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8217;</p>
<p>사회적 거리두기와 삶에 대한 성찰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지금, 손 대신 시를 건네는 것은 어떤가. 멕시코의 복화술사, 영국 선원의 선원장, 기원전 1세기의 랍비와 수피의 시인뿐 아니라 파블로 네루다와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같은 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신세대 시인들, 그리고 라다크 사원 벽에 시를 적은 무명씨. 고대와 중세와 현대의 시인들이 나와 타인에 대한 운율 깃든 성찰로 독자를 초대한다.</p>
<p>아름다운 시들을 모았다고 해서 좋은 시집이 되지는 않는다. 진실한 깨달음이 시의 문을 여는 순간이 있다. 백만 독자의 찬사와 인기를 얻은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치유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에 이어 15년 만에 류시화 시인이 소개하는 마음챙김의 시들. 삶의 무늬를 담은 한 편 한 편의 시가 가슴에 파문을 일으킨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마음챙김의 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88%ec%9d%8c%ec%b1%99%ea%b9%80%ec%9d%98-%ec%8b%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1 Dec 2021 11:48:3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IZM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7eeb1a702b890f12a4609069105d789@2x.jpg" alt="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류시화 시집, 무소의뿔, 류시화"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인이자, 명상가, 번역가로 활동중인 류시화의 두 번째 시집. 일상 언어들을 사용해 신비한 세계를 빚어낸다. 이해인 수녀는 류시화의 시세계에 대해 `막힘없이 쉽게 읽히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이로 읽는 이의 마음과 영혼을 끌어당기는 삶과 자연의 노래`라고 말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b8%eb%88%88%eb%b0%95%ec%9d%b4-%eb%ac%bc%ea%b3%a0%ea%b8%b0%ec%9d%98-%ec%82%ac%eb%9e%9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8:55:5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cznS"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d8762a44b5b5d7c11ecead240baaec7@2x.jpg" alt="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오래된미래, 류시화"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류시화 시인이 잠언 시집 &lt;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gt; 이후 &#8216;치유와 깨달음&#8217;이라는 주제 하에 8년 동안 모은 시를 책으로 펴냈다. 이른바 힐링 포엠 Healing Poem. 이는 여러 명상센터에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한 방법으로 &#8216;시&#8217;를 채택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명명이다.</p>
<p>힐링 포엠의 선두 주자인 미국의 텔레비전 저널리스트 빌 모이어스는 &#8220;시인들은 우리 모두를 대신해 삶이 안겨 주는 상처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며, 우리는 치유에 접근하기 위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8221;고 말한다.</p>
<p>이 책에는 고대 이집트 파피루스 서기관부터 노벨문학상 수상자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넘다드는 여러 시인들의 시가 포함된다. 메리 올리버,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옥타비오 빠스, 잘랄루딘 루미, 오마르 카이얌, 이누이트 족 인디언들, 티베트의 현자 등이 쓴 시 77편이 실려있다.</p>
<p>루미는 &#8220;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기쁨, 절망, 슬픔/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8230;/그들은 어떤 새로운 기쁨을 주기 위해/그대를 청소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8221;이라 노래한다.</p>
<p>또 나짐 히크메트는 &#8216;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8230;/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이상 알 수 없을 때/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8221;라 말한다.</p>
<p>시집에 실린 시들은 한결같이 삶은 생존하는 것 이상임을 일깨운다. 시인들은 노래한다.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을 포기하라고, 자신이 진정으로 살고 싶은 삶 그 하나만을 제외하고. 류시화 시인은 해설에서 말한다.</p>
<p>&#8220;한 편의 좋은 시가 보태지면 세상은 더이상 전과 같지 않다. 좋은 시는 삶의 방식과 의미를 바꿔 놓으며,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시는 인간 영혼으로 하여금 말하게 한다. 그 상처와 깨달음을. 그것이 시가 가진 치유의 힘이다. 우리는 상처받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얼음을 만질 때 우리 손에 느껴지는 것은 다름 아닌 불이다. 상처받은 자기 자신에게 손을 내밀라. 그리고 그 얼음과 불을 동시에 만지라.&#8221;</p>
<hr />
<h3>목차</h3>
<p>초대<br />
여인숙<br />
생의 계단<br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br />
슬픔의 돌<br />
기도<br />
삶을 위한 지침<br />
그때 왜<br />
너무 작은 심장<br />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br />
봄의 정원으로 오라<br />
금 간 꽃병<br />
눈물<br />
인생 거울<br />
생명은<br />
나는 배웠다<br />
침묵의 소리<br />
생이 끝났을 때<br />
중세기 회교도의 충고<br />
별들의 침묵<br />
사람과의 거리<br />
천 사람 중의 한 사람<br />
첫눈에 반한 사랑<br />
늙은 철학자의 마지막 말<br />
사막<br />
게<br />
농담<br />
옹이<br />
이별<br />
나의 시<br />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br />
여행<br />
이누이트 족의 노래<br />
의족을 한 남자<br />
사이치에게 남은 것<br />
이제 난 안다<br />
누가 떠나고 누가 남는가<br />
내가 알고 있는 것<br />
무사의 노래<br />
사랑<br />
나에게 바치는 기도<br />
자연에게서 배운 것<br />
세상의 미친 자들<br />
내가 태어났을 때<br />
나는 누구인가<br />
뒤에야<br />
세례를 위한 시<br />
단 하나의 삶<br />
선택의 가능성들<br />
태초에 여자가 있었으니<br />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br />
예수가 인터넷을 사용했는가<br />
신을 믿는 것<br />
회교 사원 벽에 씌어진 시<br />
사막의 지혜<br />
어부의 기도<br />
당신의 손에 할 일이 있기를<br />
한 방울의 눈물<br />
옳은 말<br />
진정한 여행<br />
나이<br />
죽음이 집에서 나를 기다린다<br />
여섯 가지 참회<br />
구도자의 노래<br />
신과의 인터뷰<br />
우리 시대의 역설<br />
도의 사람<br />
그럼에도 불구하고<br />
그런 사람<br />
빛<br />
또 다른 충고들<br />
태양의 돌<br />
힘과 용기의 차이<br />
일일초<br />
하나, 둘, 세 개의 육체<br />
축복의 기도<br />
춤</p>
<p>해설 &#8211;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br />
시인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d%95%98%eb%9d%bc-%ed%95%9c%eb%b2%88%eb%8f%84-%ec%83%81%ec%b2%98%eb%b0%9b%ec%a7%80-%ec%95%8a%ec%9d%80-%ea%b2%83%ec%b2%98%eb%9f%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