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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수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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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수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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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 연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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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pr 2023 22:56: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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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파울로 코엘료의 장편소설 의 일러스트레이션판. 삽화를 담당한 뫼비우스는 의 표지 그림을 그렸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소설의 주요 장면들을 솜씨 좋게 포착한 컬러 삽화가, 각각 독립된 페이지에 실려 있다. 는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8216;자아의 신화&#8217; 찾기 여행담이다. &#8216;나르키소스&#8217;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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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파울로 코엘료의 장편소설 <연금술사>의 일러스트레이션판. 삽화를 담당한 뫼비우스는 <연금술사>의 표지 그림을 그렸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소설의 주요 장면들을 솜씨 좋게 포착한 컬러 삽화가, 각각 독립된 페이지에 실려 있다.</p>
<p><연금술사>는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8216;자아의 신화&#8217; 찾기 여행담이다. &#8216;나르키소스&#8217;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p>
<p>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p>
<p>주인공 산티아고는 동방박사 한 사람이 건네 준 두 개의 표지를 길잡이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들고,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손에 넣는다. 결국 이 책에서 연금술의 의미는,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으로 전화하는 것, 바로 그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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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자히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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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Apr 2023 22:56: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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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cMzl"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74008941ab1816224e5d01fe74d541c@2x.jpg" alt="오 자히르: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 문학동네, 파울로 코엘료"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VgqAI2" target="_blank" rel="noopener">The Zahi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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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220;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에 따르면 &#8216;자히르&#8217;는 이슬람 전통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18세기경에 처음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랍어로 자히르는, 눈에 보이며, 실제로 존재하고, 느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일단 그것과 접하게 되면 서서히 우리의 사고를 점령해나가 결국 다른 무엇에도 집중할 수 없게 만들어버리는 어떤 사물 혹은 사람을 말한다. 그것은 신성(神聖)일 수도, 광기일 수도 있다.&#8221; &#8211; &lt;환상백과사전&gt;</p>
<p>&lt;연금술사&gt;, &lt;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gt;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2005년 최신작 &lt;오 자히르&gt;가 출간됐다. 이란에서 하루에 8만5천 부가 팔려나갔으며, 프랑스에서는 1주일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이탈리아에서 출간 1개월 만에 42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화제작이다. 전세계 82개국에서 42개 언어로 번역될 예정이다.</p>
<p>코엘료는 보르헤스의 단편 &#8216;자히르&#8217;에서 영감을 받아 이 책을 구상했다고. 원제 &#8216;O Zahir&#8217;는 아랍어로, 어떤 대상에 대한 집념, 집착, 탐닉, 미치도록 빠져드는 상태 등을 가리킨다. 이는 부정적으로는 광기 어린 편집증일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는 어떤 목표를 향해 끝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원일 수 있다. 마치 신의 두 얼굴처럼 양면적인 힘이다.</p>
<p>사로잡힌다는 것. 그것은 매혹이자 열정으로 우리의 삶을 추동해가는 근본적 에너지이다. 무언가에 사로잡혔을 때, 배경으로만 존재하던 일상의 무수한 사물과 사건들은 전혀 새롭고 낯선 풍경이 된다. 작은 먼지 같던 존재가 빛 속으로 또렷하게 부상하는 것. 그러나 무언가에 사로잡힘으로써 우리는 사로잡힌 대상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에 무감각해진다. 사로잡힌 대상만으로 세계가 가득 차고, 그것은 절대적이며 유일한 존재가 된다. 마치 신처럼.</p>
<p>코엘료는 작품 속에서 &#8216;자히르&#8217;의 상태에 빠진 이들의 모습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일에 중독된 사람, 사랑에 중독된 사람, 소유에 중독된 사람&#8230; 사실 무언가에 중독되지 않은 채 생의 비애와 현실을 정면으로 맞닥뜨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원칙으로 정해놓고 무작정 따르는 것. 그것이 우리가 일상적인 자히르에 굴복하는 방식이다.</p>
<p>작가는 이처럼 정해진 원칙을 의문 없이 따르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다양한 비유와 우화적 에피소드를 통해 말한다. 그리고 원칙이라 믿고 있던 것, 불변의 사실로 확신하던 것이 깨어질 때 비로소 우리는 자기 자신을 다시 발견하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다고 역설한다.</p>
<p>이 책은 사랑의 결과 깊이에 대한 소설이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주인공이 말없이 사라져버린 아내에 대해 갖는 집착과 혼돈은 가장 강력한 자히르의 상태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그가 사로잡힌 것으로부터 벗어나려 애쓰고, 무작정 걸어가던 걸음을 멈추고 자기 내부를 응시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독자는 사랑의 깊이와 넓이가 얼마나 무한한가 느끼게 된다. &#8216;소유하고 싶고 자유롭고 싶다&#8217;-사랑의 두 얼굴을 빛나는 성찰로 그려낸 소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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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한 열정 (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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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23 03:14: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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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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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의 1991년 작. 연하의 외국인 유부남과의 사랑을 다루며 그 서술의 사실성과 선정성 탓에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층에 큰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다. 임상적 해부에 버금가는 철저하게 객관화된 시선으로 &#8216;나&#8217;라는 작가 개인의 열정이 아닌 일반적이고도 보편적인 열정을 분석한 반(反)감정소설로, &#8216;이별과 외로움이라는 무익한 수난&#8217;을 겪은 모든 사람들의 속내를 대변한다.</p>
<p>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이번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에 새롭게 속하며 이재룡 문학평론가이자 숭실대 불문과 교수의 해설이 더해져 르노도상, 마르그리트 뒤라스상, 프랑수아 모리아크상 등을 수상하고 생존 작가로는 최초로 갈리마르 총서에 편입된 아니 에르노만의 독보적인 작품세계에 대한 이해도 더할 수 있게 되었다. &#8216;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8217; 99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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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동네 걸작 미니북 컬렉션 &#8211; 전6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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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3: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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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랫말 아이들 + 아름다운 그늘 + 풍경과 상처 + 어린 왕자 + 연금술사 + 순례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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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밀리언셀러 &lt;연금술사&gt;부터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신경숙의 첫 산문집 &lt;아름다운 그늘&gt;까지, 그동안 이벤트 선물로 한정품으로만 제작해왔던 미니북을 여섯 권의 세트로 선보인다. 미니북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작은 핸드백 안에 넣고 다녀도 부담 없는 무게가 가장 큰 특징이다. 크기만 작아졌을 뿐 기존 단행본과 똑같은 표지와 내용을 담았다.</p>
<p>&lt;아름다운 그늘&gt;<br />
&#8220;이렇게 일찍 산문집을 갖게 될 줄 몰랐습니다. 겨우 서른셋에요.&#8221; 그렇게 수줍어하며 책을 펴냈던 것이 1995년. &lt;아름다운 그늘&gt;은 소설가 신경숙의 첫 산문집이다.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습작 시절의 고통과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산문집을 통해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신경숙 문학세계의 근원과 그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p>
<p>&lt;모랫말 아이들&gt;<br />
거장 황석영을 키워낸 유년 시절의 이야기. 50년 세월 동안 문학적으로만 아니라 사회.정치적으로도 파란의 연속이었던 작가 황석영. 그가 스스로 &#8220;자신의 유년 시절을 이야기해주려는 마음으로&#8221; 쓴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이 작품은 작가 황석영의 문학적 진면목을 새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p>
<p>&lt;풍경과 상처&gt;<br />
김훈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기행산문집. 이 책이 처음 출간된 1994년, (그의 말대로라면) &#8216;초로&#8217;의 김훈은 (그러나 아직) 사십대 중반이었고, 아직 첫 소설 &lt;빗살무늬토기의 추억&gt;이 출간되기 전이었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유려한 문장으로 유명한 그였지만, 그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lt;풍경과 상처&gt;는 빼놓을 수 없는 산문이다.</p>
<p>&lt;어린 왕자&gt;<br />
어렸을 적 이유 없이 슬프고 아름다웠던 동화는 이제 &#8216;어른&#8217;이 된 우리에게 너무나도 간단하고 분명한 삶의 비밀을 다시 던져준다. &#8220;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8221; 불문학자 김화영이 생텍쥐페리의 동화 &lt;어린 왕자&gt;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은 원본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출간된 1999년 폴리오 판을 그 번역본으로 삼았다.</p>
<p>&lt;연금술사&gt;<br />
전 세계 3천만 독자들이 읽은 파울로 코엘료의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낸 &lt;연금술사&gt;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다.</p>
<p>&lt;순례자&gt;<br />
파울로 코엘료의 위대한 문학여정의 출발점인 산티아고 순례기.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8216;카미노 데 산티아고(산티아고의 길)&#8217;를 걷고 &lt;순례자&gt;를 씀으로써 그때까지 꿈으로만 머물러 있던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극히 &#8216;인간적인&#8217; 한 사람이 놀랍고 기적과도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 깨달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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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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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8 Apr 2020 16:5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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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C8Y9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f22a0c0d664bca245d63309332dc559@2x.jpg" alt="연금술사, 문학동네, &#60;파울로 코엘료&#62; 저/&#60;최정수&#62; 역"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VcPIiO" target="_blank" rel="noopener">The Alchemist</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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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8216;자아의 신화&#8217; 찾기 여행담. &#8216;나르키소스&#8217;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p>
<p>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p>
<p>주인공 산티아고는 동방박사 한 사람이 건네 준 두 개의 표지를 길잡이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들고,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손에 넣는다. 결국 이 책에서 연금술의 의미는,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으로 전화하는 것, 바로 그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다.</p>
<hr />
<h3>목차</h3>
<p>서(序)</p>
<p>1부<br />
2부</p>
<p>에필로그<br />
작가의 말<br />
역자 후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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