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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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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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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동네 걸작 미니북 컬렉션 &#8211; 전6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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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3: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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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랫말 아이들 + 아름다운 그늘 + 풍경과 상처 + 어린 왕자 + 연금술사 + 순례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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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밀리언셀러 &lt;연금술사&gt;부터 10년 넘게 사랑받아온 신경숙의 첫 산문집 &lt;아름다운 그늘&gt;까지, 그동안 이벤트 선물로 한정품으로만 제작해왔던 미니북을 여섯 권의 세트로 선보인다. 미니북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작은 핸드백 안에 넣고 다녀도 부담 없는 무게가 가장 큰 특징이다. 크기만 작아졌을 뿐 기존 단행본과 똑같은 표지와 내용을 담았다.</p>
<p>&lt;아름다운 그늘&gt;<br />
&#8220;이렇게 일찍 산문집을 갖게 될 줄 몰랐습니다. 겨우 서른셋에요.&#8221; 그렇게 수줍어하며 책을 펴냈던 것이 1995년. &lt;아름다운 그늘&gt;은 소설가 신경숙의 첫 산문집이다.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습작 시절의 고통과 추억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산문집을 통해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신경숙 문학세계의 근원과 그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p>
<p>&lt;모랫말 아이들&gt;<br />
거장 황석영을 키워낸 유년 시절의 이야기. 50년 세월 동안 문학적으로만 아니라 사회.정치적으로도 파란의 연속이었던 작가 황석영. 그가 스스로 &#8220;자신의 유년 시절을 이야기해주려는 마음으로&#8221; 쓴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이 작품은 작가 황석영의 문학적 진면목을 새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p>
<p>&lt;풍경과 상처&gt;<br />
김훈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기행산문집. 이 책이 처음 출간된 1994년, (그의 말대로라면) &#8216;초로&#8217;의 김훈은 (그러나 아직) 사십대 중반이었고, 아직 첫 소설 &lt;빗살무늬토기의 추억&gt;이 출간되기 전이었다.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유려한 문장으로 유명한 그였지만, 그의 문장을 이야기할 때, &lt;풍경과 상처&gt;는 빼놓을 수 없는 산문이다.</p>
<p>&lt;어린 왕자&gt;<br />
어렸을 적 이유 없이 슬프고 아름다웠던 동화는 이제 &#8216;어른&#8217;이 된 우리에게 너무나도 간단하고 분명한 삶의 비밀을 다시 던져준다. &#8220;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8221; 불문학자 김화영이 생텍쥐페리의 동화 &lt;어린 왕자&gt;를 우리말로 옮겼다. 이 책은 원본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출간된 1999년 폴리오 판을 그 번역본으로 삼았다.</p>
<p>&lt;연금술사&gt;<br />
전 세계 3천만 독자들이 읽은 파울로 코엘료의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낸 &lt;연금술사&gt;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다.</p>
<p>&lt;순례자&gt;<br />
파울로 코엘료의 위대한 문학여정의 출발점인 산티아고 순례기. 파울로 코엘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8216;카미노 데 산티아고(산티아고의 길)&#8217;를 걷고 &lt;순례자&gt;를 씀으로써 그때까지 꿈으로만 머물러 있던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극히 &#8216;인간적인&#8217; 한 사람이 놀랍고 기적과도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 깨달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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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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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31 May 2020 08:01: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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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89k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6cb85cb559656037165c102fdcabea2@2x.jpg" alt="문학동네 순례자 (개정판), 단품"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4aE6mfP" target="_blank" rel="noopener">The Pilgrimage</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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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6년 국내에 소개된 파울로 코엘료의 &lt;순례자&gt;(1987)가 신작 &lt;알레프&gt;의 출간과 함께 새 옷을 입고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lt;순례자&gt;는 파울로 코엘료의 데뷔작이자 그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린 &lt;연금술사&gt;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다. 방황하던 한 사람이 기적과도 같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 깨달음에 이르는 여정을 담고 있다.</p>
<p>한 남자가 있다. 사춘기 시절에는 수차례 정신병원에 드나들고, 청년이 되어서는 히피문화에 심취하며, 군사정부에 의해 수감되어 고문을 받았던 남자. 그리고 세월이 흘러 그는 한 회사의 중역이 되어 안락하고 부유한 생활을 하는 &#8216;어른&#8217;이 된다.</p>
<p>그러나 그는 진리가 자신의 손아귀에 들어왔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는 좌절을 맛보게 된다. 스승은 그런 그에게 &#8216;산티아고의 길&#8217;을 순례할 것을 권한다. 남프랑스의 생장드피에드포르에서 시작되어 스페인 갈리시아 지방에 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끝나는 길, 칠백 킬로미터라는 끝 간 데 없이 펼쳐져 있는 먼 길을 그는 온전히 걸어서 가야 한다.</p>
<p>책 속에는 파울로 코엘료가 직접 칠백 킬로미터의 &#8216;산티아고의 길&#8217;을 순례하며 겪은 체험과 영적 탐색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이렇듯 &lt;순례자&gt;는 파울로 코엘료의 철학 안에 깃든 인간애와 성찰의 깊이를 맨얼굴로 드러내 보이는, 그의 모든 작품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압축해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p>
<p>2006년, 파울로 코엘료는 &#8216;산티아고의 길&#8217; 순례 20주년을 맞아 다시 순례길에 올랐다. &#8216;산티아고의 길&#8217; 순례로 시작되어 시베리아를 횡단으로 이어진 이 여정은 그의 개인 블로그 www.paulocoelhoblog.com에 실시간으로 기록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공개된 바 있다. 그리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lt;알레프&gt;를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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