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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고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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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고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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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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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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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훈 장편소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e3B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408c9c57ab95231134a538d0f9085fa@2x.jpg" alt="흑산, 학고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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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남한산성&gt; 이후 4년 만에 새 역사 소설로 돌아온 김훈. 김훈 작가는 집을 떠나 2011년 4월 경기 안산시 선감도에 들어갔고, 칩거 5개월 만에 원고지 1,135매 분량으로 탈고했다. 이제까지 펴낸 소설 중 가장 긴 분량이다. 연필로 한 자 한 자 밀어내며 쓴 지난한 과정 가운데 틈틈이 흑산도, 경기 화성시 남양 성모성지, 충북 제천시 배론 성지 등을 답사했다.</p>
<p>&lt;흑산&gt;은 18세기 말과 19세기 초 조선 사회의 전통과 충돌한 정약전, 황사영 등 지식인들의 내면 풍경을 다룬다. 당시 부패한 관료들의 학정과 성리학적 신분 질서의 부당함에 눈떠가는 백성들 사이에서는 &#8216;해도 진인&#8217;이 도래하여 새 세상을 연다는 &#8216;정감록&#8217; 사상이 유포되고 있었다. 서양 문물과 함께 유입된 천주교는 이러한 조선 후기의 혼란을 극복하고자 한 지식인들의 새로운 대안이었던 셈이다.</p>
<p>작가 김훈은 천주교에 연루된 정약전과 그의 조카사위이자 조선 천주교회 지도자인 황사영의 삶과 죽음에 방점을 찍고 &lt;흑산&gt;을 전개한다. 정약전은 한때 세상 너머를 엿보았으나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배반의 삶을 살았다. 그는 유배지 흑산 바다에서 눈앞의 물고기를 들여다보며 실증적인 어류생태학 서적 &lt;자산어보&gt;를 썼다.</p>
<p>황사영은 세상 너머의 구원을 위해 온몸으로 기존 사회의 질서와 이념에 맞섰다. 조정의 체포망을 피해 숨은 제천 배론 산골에서 그는 &#8216;황사영 백서&#8217;로 알려진, 북경 교회에 보내는 편지를 썼다. 비단 폭에 일만 삼천삼백여 글자로 이루어진 이 글에서 황사영은 박해의 참상을 고발하고 낡은 조선을 쓰러뜨릴 새로운 천주의 세상을 열어달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1801년 11월 배론 토굴에서 사로잡힌 그는 &#8216;대역부도&#8217;의 죄명으로 능지처참된다.</p>
<p>소설은 정약전이 흑산도로 유배를 떠나는 뱃길에서 시작해서 절해고도 흑산에서 정약전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아이들을 가르칠 서당을 세우고 새로 부임하는 수군 별장을 맞는 장면으로 끝난다.</p>
<hr />
<h3>목차</h3>
<p>선비 007<br />
사행 032<br />
마노리 038<br />
사공 049<br />
손 싸개 056<br />
박차돌 071<br />
섬 080<br />
육손이 091<br />
하얀 바다 110<br />
방울 세 개 118<br />
게 다리 127<br />
감옥 133<br />
제 갈 길 137<br />
백도라지 142<br />
새우젓 가게 154<br />
마부 164<br />
흙떡 175<br />
날치 183<br />
고등어 189<br />
여기서 197<br />
참언 204<br />
수유리 211<br />
오빠 218<br />
황사경 241<br />
주교 256<br />
항로 267<br />
염탐 285<br />
집짓기 294<br />
토굴 305<br />
네 여자 309<br />
풀벌레 소리 323<br />
자산 332<br />
은화 344<br />
잠적 356<br />
비단 글 362<br />
뱉은 말 366<br />
형장 370<br />
닭 울음 380</p>
<p>후기 385<br />
참고 문헌 388<br />
연대기 391<br />
낱말 풀이 3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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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좌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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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3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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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대통령 못다 쓴 회고록</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F0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4d5db3da7baced6c2953165e0de1205@2x.jpg" alt="유니오니아시아 성공과 좌절"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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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9년 초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집필하던 회고록이 출간되었다. &#8216;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8217;던 마지막 말. 그는 무엇을 그토록 전하려 했을까?</p>
<p>1부 &#8216;이제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8217;와 2부 &#8216;나의 정치역정과 참여정부 5년(노무현 대통령 육성기록)&#8217; 등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1장이 담고 있는 것은 바로 &#8216;미완의 회고&#8217;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회고록의 목차를 포함, 대강의 구성을 직접 작성한 &#8216;성공과 좌절&#8217; 그리고 회고록 집필을 결정한 뒤 줄거리를 밝힌 구술 기록 &#8216;살기 위한 몸부림으로&#8217;와 &#8216;스스로 입지를 해체하는 참담함으로&#8217;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2장 &#8216;봉하 단상&#8217;에서는 노 대통령이 홈페이지 &#8216;사람 사는 세상&#8217;의 비공개 카페에 올린 글들을 최초로 공개, 퇴임 후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뇌하던 노 대통령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퇴임을 앞둔 2007년 9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청와대에서 네 차례 가진 인터뷰 내용은 2부에 담겼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집 3권. 노무현의 못다 쓴 두 번째 이야기. 대통령의 임기를 마치고 봉하로 내려와 쓴 글과 육성 기록을 모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적어 내려갔다. 처음부터 책으로 엮을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생전엔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p>
<p>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서 3남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이 노무현 대통령의 첫 번째 이야기라면, 대통령 재임 시절과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의 삶이 담긴 이 책이 그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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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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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20:31: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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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ybW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f594ea202fe12ba925d54ea1fca06f7@2x.jpg" alt="남한산성:김훈 장편소설, 학고재, 김훈"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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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설가 김훈이 &lt;현의 노래&gt; 이후 3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룬다.</p>
<p>1636년 병자년 겨울. 청나라 10여만 대군이 남한산성을 에워싸고, 조선은 삶과 죽음의 기로에 놓인다. 죽어서 아름다울 것인가 살아서 더럽혀질 것인가. 쓰러진 왕조의 들판에 대의는 꽃처럼 피어날 것이라는 척화파와 삶의 영원성은 치욕을 덮어서 위로해줄 것이라는 주화파. 그들은 47일 동안 칼날보다 서슬 푸르게 맞선다.</p>
<p>역사에 오르지 않은 등장인물은 더욱 흥미롭다. 보기 드문 리얼리스트인 대장장이 서날쇠, 김상헌의 칼에 쓰러진 송파나루의 뱃사공, 적진을 뚫고 안개처럼 산성에 스며든 어린 계집 나루 등은 소설 &lt;남한산성&gt;의 상징을 톺아보는 존재들이다. 그리하여 병자년 겨울과 이듬해 봄, 조선 사직 앞에 갈 수 없는 길과 가야할 길이 포개진다.</p>
<p>작가 김훈은 &#8220;이 책은 소설이며, 오로지 소설로만 읽혀야 한다&#8221;고 전제한다. 아울러 &#8220;실명으로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묘사는 그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될 수 없다&#8221;고 못 박는다. 하지만 그가 되살린 인물들은 역사적 사실이라는 뼈대 위에 소설적 상상력으로 살점이 붙어, 생생한 얼굴로 되살아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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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동의 세계사를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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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8:03: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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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간 조선인 도공의 후예로서 태평양전쟁 개전과 종전시 일본의 외무대신을 지낸 도고 시게노리의 외교수기이다. 그는 다섯 살 때까지 &#8216;박무덕&#8217;이라는 조선 이름을 사용하긴 했으나 일본 제국의 충성스런 외교관 중 한 사람이었고 전후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기소된 인물이었다. 이렇게 일본 제국주의 침략사에서 중심부 위치했던 그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얘기하려는 걸까? 저자 자신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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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임진왜란 때 일본에 끌려간 조선인 도공의 후예로서 태평양전쟁 개전과 종전시 일본의 외무대신을 지낸 도고 시게노리의 외교수기이다. 그는 다섯 살 때까지 &#8216;박무덕&#8217;이라는 조선 이름을 사용하긴 했으나 일본 제국의 충성스런 외교관 중 한 사람이었고 전후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기소된 인물이었다. 이렇게 일본 제국주의 침략사에서 중심부 위치했던 그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얘기하려는 걸까?</p>
<p>저자 자신의 말처럼 이 책은 그의 일대기를 쓰려는 것도, 자신의 행동을 변호하려는 것도 아니다. 또 일본 정부의 침략정책을 변호하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오히려 그는 20세기 전반 열강의 치열한 외교 현장에서 일본이 미국·영국 등 연합군 진영과 벌인 외교 각축의 순간들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써 일본 군사정권을 냉정한 시각에서,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다.</p>
<p>책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만주사변과 중일전쟁부터 만주국 대(對) 소련의 국경분쟁, 동아시아의 이권을 둘러싼 열강과의 전쟁, 미국과의 외교 그리고 태평양전쟁시의 대본영 연락회의, 최고전쟁지도회의, 어전회의 등에 이르기까지 전쟁 당시 일본 핵심부의 상황을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담고 있어 20세기 전반의 일본사 및 동아시아사를 인식하는 데 중요한 역사적 사료를 제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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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산성 &#8211;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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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02:51: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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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3K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a169ad146929aed4ba566ebfeff1e2e@2x.jpg" alt="남한산성:김훈 장편소설, 학고재, 김훈"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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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김훈 장편소설 <남한산성>이 나온 지 십 년을 맞았다. 십 년에 걸쳐 100쇄를 찍었다. 이 책은 소설 <남한산성>의 개정판이다. 초판 발행(2007년) 이후 작가 김훈이 십 년 세월을 지나 비로소 털어놓는 &#8216;못다 한 말&#8217;을 새로 써 넣었다. 그리고 화가 문봉선의 귀한 그림을 싣고 디자인을 새로 했다. 문봉선의 그림은 소설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소설의 장면을 진경으로 나타낸 것이고 또 소설의 여운을 형상으로 드러낸 것이다.</p>
<p>주린 성에 말(言)들이 창궐하는 병자년의 겨울을 작가 김훈은 엄정하고 치밀한 글로 옮겼다.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에 갇힌 무기력한 인조와 그 앞에서 벌어진 주전파와 주화파의 다툼, 그리고 꺼져가는 조국의 운명 앞에서 고통 받는 민초들의 삶이 소설의 씨줄과 날줄을 이룬다.</p>
<p>작가 김훈은 &#8220;이 책은 소설이며, 오로지 소설로만 읽혀야 한다&#8221;고 전제한다. 아울러 &#8220;실명으로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묘사는 그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가 될 수 없다&#8221;고 못 박는다. 하지만 그가 되살린 인물들은 역사적 사실이라는 뼈대 위에 소설적 상상력으로 살점이 붙어, 생생한 얼굴로 되살아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a8%ed%95%9c%ec%82%b0%ec%84%b1-%ea%b0%9c%ec%a0%95%ed%8c%90/">남한산성 &#8211; 개정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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