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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하우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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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하우스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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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행복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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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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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초판 책소개 &#60;우리들의 행복한 시간&#62; &#60;봉순이 언니&#62;의 작가 공지영의 에세이. 2010년 「경향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았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나버린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즐겁고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 꽁지 작가가 그 벗인 낙장불입 시인, 버들치 시인과의 인연으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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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gt; &lt;봉순이 언니&gt;의 작가 공지영의 에세이. 2010년 「경향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았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나버린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즐겁고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p>
<p>꽁지 작가가 그 벗인 낙장불입 시인, 버들치 시인과의 인연으로 지리산을 찾으면서 만나기 시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도시를 떠나온 사람들. 인생의 막장을 지리산에 의탁한 사람부터 스스로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사람까지.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어서 모인 사람들은 지리산을 등지고 섬진강을 바라보며 자신들의 삶을 살아간다.</p>
<p>&#8216;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8217;라는 제목을 풀어보면 &#8216;공지영이 바라보는 지리산 행복학교&#8217;다. 그 이유는 50 만원만 있으면 1년은 버틸 수 있는 지리산에서 살지 않고 저자는 아직도 서울에 거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 &#8216;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8217;에서 꽁지 작가는 화자로 직접 등장하지만 주인공은 아니다. 오히려 철저하게 주변인의 모습을 보여준다.</p>
<p>이 책의 주인공들은 도시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저 없는 사람들, 즉 가난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에겐 눈치를 봐야할 상사도 없고, 짓밟고 일어서야할 경쟁자는 더더욱 없다. 그들 스스로를 돌보고, 또 그들끼리 서로를 돌본다. 그들에게는 슬픔의 존재감은 없다. 슬픔이 없는 곳에 행복이 있는 것일까? 꽁지 작가는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긴다.</p>
<hr />
<h3>2017년 신간 책소개</h3>
<p>2010년 2월부터 10월까지 《경향신문》에 연재한 에세이를 묶어 펴낸 책으로, 복잡한 도시인의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때, 새 편집으로 개정 출간해 독자들과 만난다.</p>
<p>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지리산 자락으로 모여든 사람들의 지리산 입성의 우여곡절과 좌충우돌의 과정, 그곳에서 지난 삶의 아픔을 위로받고 행복을 일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1년에 50만 원이면 충분한,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사람들의 부지런하되 느긋하며, 욕심과 소망을 바꾸지 않고, 매순간을 최선을 다해 ‘행복’을 일구는 지리산 사람들의 모습은, 각박한 삶에 얽매어 마음마저 오그라진 채 아등바등하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보게 한다.</p>
<p>그들이 지리산에서 여러 사람과 어울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서로를 다독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했듯, 우리 역시 그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생을 긍정하고 다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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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희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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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36: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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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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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매일 아침 200여만 명의 이웃들에게 이메일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는 &#8216;고도원의 아침편지&#8217;를 카툰과 함께 엮었다. &#8216;고도원의 아침편지&#8217;는 2001년 8월, 저자가 책을 읽으면서 밑줄을 그어놓았던 좋은 글귀에 짧은 단상을 덧붙여 주위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면서 시작되었다.</p>
<p>이메일로 배달되거나 책으로 묶여 나온 아침편지 중에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 내용을 가려 뽑은 87편의 편지를 엮었다. 글과 더불어 동아일보의 &#8216;386c&#8217;를 그려온 만화가 황준환의 그림을 함께 수록하였다.</p>
<p>총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어렵고 힘들수록 좌절하지 말고 죽을힘을 다해 살라는 용기의 편지를, 2장은 희망은 강력한 힘이며 그것을 믿는 사람에게만 희망이 찾아온다는 희망의 노래를 담았다. 3장에서는 가정의 중요성과 가족, 친구, 연인, 이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4장에서는 응원의 마음을 담은 편지들을 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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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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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5 Jul 2022 05:4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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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pww"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ea1705c0cbee707101bb8f796be5e0c@2x.jpg" a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공지영에세이, 해냄출판사, 공지영 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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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08년 초판 책소개</h3>
<p>장편소설 &lt;즐거운 나의 집&gt;의 연장선상에 있는 산문집. 소설에서 화자로 등장했던 작가 자신의 맏딸 위녕에게 하루에 하나씩 쓴 편지글 형식의 전작(全作)이다. 이제 성인이 된 스무 살 딸이 자기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인생 선배인 엄마가 들려주는 응원 메시지가 실려 있다.</p>
<p>작가는 편지를 쓰는 과정을 통해 인생 문제로 고민하는 딸과 자신의 &#8216;독서체험&#8217;을 공유하며, 상황에 맞는 책을 통해 함께 고민하고 배워나간다. 나이를 한참 더 먹은 인생 선배이지만, 다시 20대 여자 아이로 돌아가 딸과 같이 생각하고 자신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p>
<p>자신의 나약함과 부끄러움 또한 감추지 않고 진솔하게 내보인다. 딸의 한마디에 상처받는 평범한 엄마의 모습, 수영을 하겠다고 벼르기만 하지 결국엔 해내지 못하는 평범한 이웃의 모습, 아무것도 하기 싫어 뒹굴거리며 좋아하는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이 곳곳에 드러난다.</p>
<p>작가 공지영이 딸에게 들려주는 진솔한 고백, 따뜻한 응원은, 등을 다독여 주는 어머니의 손길처럼 길을 찾지 못해 헤매거나 도중에 주저앉아 있는 이들, 절망의 나락에서 빛을 찾는 이들, 출발선에 선 이들에게 희망을 찾고 소망을 이루어 갈 힘을 나누어 줄 것이다.</p>
<hr />
<h3>2016년 제2판 책소개</h3>
<p>2008년 출간 이래 8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공지영 작가의 에세이 &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gt;를 새롭게 펴냈다. 이 책은 공지영 작가가 이제 막 스물이 되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는 딸에게 전하는 편지로, 자신이 인상 깊게 읽은 책의 내용에 기대, 자신의 지나온 경험에 비추어 전하는 인생의 이야기이다.</p>
<p>공지영 작가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법한 인생의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과 인상 깊은 책 구절들을 이야기해주고 함께 고민하면서 상처 입고 고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작가는 ‘잘 헤어질 남자를 만나라’, ‘네 자신에게 상처 입힐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네 자신뿐이다’, ‘사랑은 아무도 다치게 하지 않는다’ 등 우리가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타인의 칭찬과 비난에 대처하는 법, 진로를 선택할 때 생각할 것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p>
<p>어떤 가치를 강요하지 않고, 오직 책을 읽어주고 자신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할 뿐이다. 하지만 그 이야기들을 듣다보면, 어느덧 그 속에서 우리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마치 물이 소리없이 스며들 듯 자연스럽게 큰 위로를 얻는다.</p>
<p>작가가 ‘위녕’의 엄마이자 친구로서, 그리고 인생의 선배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듯이, 이 책이 힘들고 지친 이 시대의 청춘, 그리고 현실이 답답고 미래가 두려운 모두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더욱이 24장의 글에 어우러진 조광호 신부의 작품 ‘천사 시리즈’는 글을 읽는 내내 일어나는 감정의 울림을 보다 깊게 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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