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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나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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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나무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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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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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36: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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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Q5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64f9b9f9b402a548b9003bce707e207@2x.jpg" alt="칼의 노래:김훈 장편소설, 문학동네, &#60;김훈&#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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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이견의 여지가 없는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적선들 앞에 초라한 숫자의 배를 몰고 나가 세계 해전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승을 거둔 명장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단신의 몸으로 보전한 당대의 영웅이며, 정치 모략에 희생되고, 장렬히 전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이순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순신이라는 실존은 사라지고 없다. 이 소설은 당대의 사건들 속에 이순신이라는 개인을 다루며 이순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표현한다.</p>
<p>지은이는 이 소설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선 자들이 지녀야 할 윤리, 사회 안에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문(文)의 복잡함에 대별되는 무(武)의 단순미, 4백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달라진 바 없는 한국 문화의 혼미한 정체성 등을 이야기 한다.</p>
<p>한 시사주간지 인터뷰에서 있었던 일로 편집국장 직위를 사임한 바 있는 지은이는 철저한 이순신 자신의 1인칭 서술로 일관된 시점을 통해 자신의 주장과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 셈이다.</p>
<hr />
<h3>2012년 개정판 책소개</h3>
<p>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이견의 여지가 없는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적선들 앞에 초라한 숫자의 배를 몰고 나가 세계 해전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승을 거둔 명장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단신의 몸으로 보전한 당대의 영웅이며, 정치 모략에 희생되고, 장렬히 전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이순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순신이라는 실존은 사라지고 없다. 이 소설은 당대의 사건들 속에 이순신이라는 개인을 다루며 이순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표현한다.</p>
<p>작가 김훈은 이 소설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선 자들이 지녀야 할 윤리, 사회 안에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문(文)의 복잡함에 대별되는 무(武)의 단순미, 4백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달라진 바 없는 한국 문화의 혼미한 정체성 등을 이야기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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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화꽃 향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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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Apr 2024 04:05: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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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class="Ere_sub2_title"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8c%a9%ed%86%a0%eb%a6%ac%eb%82%98%ec%9d%b8/">팩토리나인</a>'에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Ffi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0d4015d70f7838dd74a493bd5426f52@2x.jpg" alt="국화꽃 향기:김하인 장편소설, 팩토리나인, 김하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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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8230;&#8230;&#8217; 이 책은 나무처럼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그리고 또한 그만큼이나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의 이야기가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되짚어 보게 만드는 책이다.</p>
<p>대학시절 서클의 선후배로 만난 주인공 미주와 승우는 졸업후 각각 영화 감독, 라디오 프로듀서로 일하게 된다. 미주에 대한 사랑을 품어온 승우는 항상 미주 곁을 떠나지 않으며 마음을 고백할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마침내 미주가 승우의 진심을 받아들이게 되어 이들은 결혼에 이른다.</p>
<p>이들 부부에게 4년만에 아이기 생기지만 그런 기쁨을 채 누리기도 전에 미주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주는 임신을 한 상태로 이 사실을 승우에게 숨긴채 승우가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엽서를 보낸다.</p>
<p>그러나 친구 정란을 통해 승우는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 미주와 함께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8216;상운 폐교&#8217;로 내려간다. 이듬해 미주는 아이를 무사히 출산하지만 암과의 싸움에서는 이기지 못해 삶에 작별을 고하고 떠난다.</p>
<hr />
<h3>《국화꽃 향기》 개정판 책소개</h3>
<p>소설 《국화꽃 향기》는 국내에서 2백만 부 이상이 판매된 김하인 작가의 대표작으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대만, 중국, 일본 등지에서 ‘김하인 열풍’을 일으키며 해외 독자들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한류 소설이다. 또한 드라마 &lt;가을동화&gt;, 영화 &lt;국화꽃 향기&gt;, 연극 &lt;국화꽃 향기&gt; 등 여러 장르로 만들어질 정도로 사람들의 감성을 정확히 짚어 낸 순정 멜로 소설의 대표작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단 한 가지. ‘사랑’. 그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영원한 서정 소설의 아이콘 《국화꽃 향기》가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시대에 맞춘 표현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p>
<p>한번 자리를 잡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 나무처럼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존재하는 남자 승우, 자신의 목숨과 맞바꾼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여자 미주. 《국화꽃 향기》는 나무 같은 남자 승우와 암이라는 죽음의 그림자와 아기라는 생명의 시작이 함께 찾아온 여자 미주에게 벌어지는 아름답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다. 둘의 이야기는 마치 순정만화를 보듯 빨리 읽히지만, 삶과 죽음을 통해 느껴지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2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이 긴 여운을 남길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856"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국화꽃-향기.jpg" alt="국화꽃 향기" width="700" height="26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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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어느 쪽이냐&#8217;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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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4 Jul 2022 20:12: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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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훈 世說</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c%96%b4%eb%8a%90-%ec%aa%bd%ec%9d%b4%eb%83%90%ea%b3%a0-%eb%ac%bb%eb%8a%94-%eb%a7%90%eb%93%a4%ec%97%90-%eb%8c%80%ed%95%98%ec%97%ac/">너는 어느 쪽이냐&#8217;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전거 여행>과 <칼의 노래>의 작가 김훈이 쓴 짤막한 글 모음집. 매서운 정치.사회 비평에서부터 일상의 자잘한 성찰들까지 지난 몇 년간 매체에 기고했던 글을 엮었다.</p>
<p>숨이 멎을 만큼 간결한 문체를 구사하는 그의 글은 짧은 길이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듯하다. 사물의 본질을 관통하고자 하는 날카로운 사유는 그 대상이 권력이든, 세태이든, 일상에서 벌어지는 작은 사건이든 늘 팽팽하게 조여져 있다.</p>
<p>그가 주로 비판하는 것은 생명력을 상실한 추상성. 그래서 그는 신문지상을 요란하게 꾸미는 정치판의 언설이 싫고, 사상이니 이념이니 하는 것들로 피아를 가르려는 손가락질이 무섭다.</p>
<p>반면 그가 예찬하는 것은 살아 숨쉬는 삶의 구체성. 그는 젊은 아내와 핏덩어리 아들을 남기고 저 세상으로 간 소방관의 죽음을 정성껏 애도하고, 육체의 사물화에서 벗어난 &#8216;아줌마&#8217;들의 자유를 옹호한다. 라면, 장대 높이 뛰기, 자전거 타기 또한 삶의 구체성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예찬의 대상이다.</p>
<p>이 책에 수록된 55편의 칼럼들은 김훈 특유의 문장과 정신의 매력을 만끽하게 한다. 단호하면서도 은유적이고, 시적이면서도 논리적인&#8230; 산문이란 이런 것이다를 느끼게 해준다면 지나친 칭찬일까?</p>
<p>(* 혹자는 이 책에 펼쳐진 저자의 주장을 보면서 일전에 문제가 되었던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를 비교해 보고픈 충동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그리하지 마시길 감히 부탁드린다.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꿰어 하나의 계통을 확인하고자 하는 시도, 이는 저자가 갈망하는 &#8216;삶의 구체성&#8217;을 정면으로 배반하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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