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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베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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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베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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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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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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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자서전</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L0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a4962644f7b5d18040d54977710bce@2x.jpg" alt="[돌베개]운명이다 (노무현 자서전), 돌베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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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인간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다. 고인이 남긴 저서,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등과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다. 또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을 거쳤다.</p>
<p>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이자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긴다.</p>
<p>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기간의 일을 담고 있다. 4부 ‘작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고 실패한 후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정리자인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가 감사의 말을 썼다.</p>
<p>* 올컬러, 양장본은 화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p>
<p>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p>
<p>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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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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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3: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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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동양고전 독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rK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6d946601cb4b751c28976758b771cb5@2x.jpg" alt="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 돌베개, &#60;신영복&#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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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lt;시경&gt;, &lt;서경&gt;, &lt;초사&gt;, &lt;주역&gt;, &lt;논어&gt;, &lt;맹자&gt;, &lt;노자&gt;, &lt;장자&gt;, &lt;묵자&gt;, &lt;순자&gt;, &lt;한비자&gt;를 &#8216;관계론&#8217;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고 있다.</p>
<p>동양적 삶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인성의 고양이며, 이 인성의 내용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인성을 고양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인(人)은 인(仁)으로 나아가고, 인(仁)은 덕(德)으로 나아가고, 덕은 치국(治國)으로 나아가고, 치국은 평천하(平天下)로 나아간다. 그리고 천하는 도(道)와 합일되어 소요하는 체계이다.</p>
<p>동양고전의 독법에 있어서는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을 얻었다면 마치 강을 건넌 사람이 배를 버리듯이 고전의 모든 언술(言述)을 버려도 상관없다. 고전장구의 국소적 의미에 갇히지 않고 그러한 관점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새로운 인식을 길러내는 창신(創新)의 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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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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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13 Jul 2023 23:27: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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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rTz3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ec51751fa7ed0f2175910a51524b916@2x.jpg" alt="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 돌베개,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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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사ㆍ정치ㆍ경제ㆍ글쓰기ㆍ여행 등 인문학 분야의 글을 써온 작가 유시민이 과학을 소재로 쓴 첫 책이다. 유시민에게 “지적 자극과 정서적 감동을 준 과학이론, 인간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교정해준 정보를 골라 새롭게 해석”했다.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ㆍ통섭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p>
<p>저자는 과학 책을 읽으며 인문학 공부로 배우지 못한 지식과 정보를 얻고, 과학의 토대 위에서 다양하게 사유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온전한 공부를 하기 위해 인문학과 함께 과학 공부를 해야 한다고, 회한의 감정을 실어 말한다.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인문학과 함께 과학도 공부하고 싶다.” 그리고 현재 인문학이 맞닥뜨린 위기와 한계를 뚫고 나아가려면 과학의 성취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문학은 과학으로 정확해지고, 과학은 인문학으로 깊어진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36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7/K982833431_011-scaled.jpg" alt="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 나는 무엇이고 왜 존재하며 어디로 가는가? 출판사 제공 책소개" width="557" height="2560"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7/K982833431_011-scaled.jpg 557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7/K982833431_011-334x1536.jpg 33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7/K982833431_011-300x1380.jpg 300w" sizes="(max-width: 557px) 100vw, 55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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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읽는 백범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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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16 May 2023 01:23: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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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느낌표&#8217; 선정 의 주해자 도진순 교수가, 수년간의 집중적인 수정 집필과 역사적 고증, 학술적 보완을 거쳐 더욱 쉽고 알차게 엮어낸 &#8216;대중용 백범일지&#8217;다. 원본의 핵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중복된 기록과 혼란스런 배열 상태를 정리해 백범의 생애와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현대어로 교열했고, 100컷이 넘는 사진과 지도마다 상세하고 충실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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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느낌표&#8217; 선정 <백범일지>의 주해자 도진순 교수가, 수년간의 집중적인 수정 집필과 역사적 고증, 학술적 보완을 거쳐 더욱 쉽고 알차게 엮어낸 &#8216;대중용 백범일지&#8217;다. 원본의 핵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중복된 기록과 혼란스런 배열 상태를 정리해 백범의 생애와 시대의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했다.</p>
<p>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편안한 현대어로 교열했고, 100컷이 넘는 사진과 지도마다 상세하고 충실한 캡션을 달아 흥미로울 뿐 아니라 이해를 돕는 시각 자료를 꾸몄다. 평범에서 비범으로 성장해가는 백범의 내면세계가 일목요연하게 파악될 수 있도록 한 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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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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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8:03: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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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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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8216;한국전쟁이 일반 민중들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오늘의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8217;에 대한 문제 인식을 토대로 한국전쟁과 한국사회에 접근해 가는 정치사회학적 연구서이다. 특히 민중들의 전쟁 체험과 기억을 토대로 한 사회사적 연구를 통해 객관적인 한국전쟁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다.</p>
<p>전쟁에 대한 이해를 위해 저자는 전쟁 발발과 책임 규명에만 맞춰져 있던 기존 연구에 대한 문제제기 속에서 &#8220;누가 먼저 총을 쏘았는가? 왜 전쟁이 발발 하였는가?&#8221;라는 질문이 아닌 &#8220;전쟁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그러한 일들이 왜 일어났는가? 그러한 일들은 전쟁 후 한국정치에 어떻게 반복, 재생산되었는가?&#8221;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것은 전투가 아닌 정치적 현상, 정치적 삶의 체험으로서 전쟁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다.</p>
<p>저자는 &#8216;6.25&#8217;와 &#8216;조국해방전쟁&#8217;이라고 공식화된 남북의 전쟁인식태도에 문제제기를 한다. 6.25라는 명칭 속에 드러난 남쪽의 전쟁인식은 단지 발발을 기념하는 것으로 전쟁을 개시한 쪽에 대한 맹목적 증오감을 부추기는 것이며, 조국해방전쟁이라는 북쪽의 인식 또한 민족, 국민, 인민의 권리는 설자리가 없다는 것이다.</p>
<p>책은 피난, 점령, 학살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민중들에게 전쟁이란 무엇이었는가를 조명하고 있다.<br />
&#8216;피난&#8217;에서는 주로 국가, 이승만과 지배층, 민중들이 각각 전쟁을 어떻게 맞이하였으며, 어떻게 대처하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전쟁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전쟁속에서 국가와 국민은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본다.</p>
<p>&#8216;점령&#8217;에서는 북한 인민군의 남한 점령과 동원 과정을 살펴보되, 8.15 이후 남북한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국가 건설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어떻게 전쟁과 연관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p>
<p>&#8216;학살&#8217;에서는 국가가 전쟁 과정, 즉 &#8216;적&#8217;과의 전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8216;적&#8217;으로 돌변하거나 &#8216;적&#8217;의 잠재적 지지자가 될 수 있는 주민들을 어떻게 취급하였는지, 전쟁이 민간인에게 무엇을 의미하였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학살의 개념과 유형을 비교 고찰하면서 단순한 사실 발굴의 차원이 아닌 학살에 대한 정치사회학적 접근을 시도한다.</p>
<p>저자는 전쟁 일반을 분석하는 보편적인 틀(클라우제비츠, 뒤르켕, 푸코 등)을 이용하여 한국전쟁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고찰한다. 저자는 전쟁과 사회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토대로 전쟁의 과정 속에서 보여지는 일반 민중과 정치 지도자의 행동 양태, 정치적 판단 등에 대한 구체적 분석을 이끌어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전쟁에 대하 연구서이기 이전에 &#8216;전쟁&#8217;과 &#8216;사회&#8217;와의 관계를 이해하는 사회학 연구서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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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를 덫에 가두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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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Apr 2022 17:37: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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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o8B"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34b3918a2d7498cfef7bc7288a63e01@2x.jpg" alt="호랑이를 덫에 가두면:태 켈러 장편소설, 돌베개, 태 켈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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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국계 여성 작가 태 켈러가 쓴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이미 한국에도 출간된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이 그랬듯, 태 켈러는 이번에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한국계 미국 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p>
<p>릴리네 가족은 병에 걸린 외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이사한다. 어느 날, 할머니의 「해님 달님」 이야기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호랑이가 릴리 앞에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한다. 옛날 옛날에 네 할머니가 훔쳐 간 것을 돌려주면 할머니를 낫게 해 주마. 릴리는 온 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한다.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나 호랑이가 사람의 소원을 순순히 들어줄 리가!</p>
<p><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은 자신을 ‘투명 인간’이라고 정의하고, 언니로부터는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라고 불리는 릴리가 ‘마법 호랑이’와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 깊숙이 숨겨 둔 고통과 슬픔, 분노와 욕망, 드러내기 힘든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깨닫는 이야기다. 한편으로는 이야기의 힘, 가족의 마법, 자아 정체성 탐구, 강인한 한국 여성들에 관해 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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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민의 경제학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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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20:3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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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pX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6569f6e4d551fa4806d283e77bc407e@2x.jpg" alt="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돌베개, <유시민> 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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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MBC 100분 토론>의 진행자였던 유시민이 시사평론가로 복귀하면서 내놓은 첫 책으로, 딱딱한 경제학 교과서를 좋아하지 않는 평범한 시민과 학생들을 위해 써내려 간 경제학 책이다.</p>
<p>지금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을 대상으로 집필 활동을 해온 저자가, 1992년 경제사상사를 다룬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이후 10년 만에 본격적으로 &#8216;경제학&#8217;이라는 전공 학문의 이론적 토대 위에, 자유롭고 신선한 발상이 존재하는 지성의 공간, &#8216;경제학 카페&#8217;를 차리고 독자들을 초대했다.</p>
<p>이 책은 경제에 대한 정보와 경제학 지식 그 자체만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미디어의 경제보도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는 인터넷에서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고 단행본 자습서도 숱하게 많이 나와 있다. 경제학 지식을 원한다면 경제학 개론 교과서를 보면 된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제공하려는 것은, 경제에 대한 정보와 경제학 지식 그 자체가 아니라 &#8216;경제학적 사고방식&#8217;이다.</p>
<p>이 책은 경제학이 어떤 철학적 토대 위에 서 있으며, 그것이 실제 경제현상을 어디까지 얼마나 설명할 수 있는지, 복잡한 세상사의 근저에는 어떤 경제적 문제들이 얼기설기 놓여 있고, 그것들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를 알아 본다.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다고 믿었던 경제적 통설들이 갖고 있는 의외의 거짓과 진실 등에 관해 본질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p>
<p>책은 총3부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미에는 &#8216;더 깊이 알고자 하는 독자를 위한 권장도서&#8217; 목록이 저자의 해설과 함께 실려 있다. 본문 곳곳에는 경제학의 역사 속에 등장하는,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경제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스페셜로 등장하기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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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불제 민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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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20:25: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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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시민의 헌법 에세이</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P5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239ad5268b37f970d14d112534f03f5@2x.jpg" alt="후불제 민주주의:유시민의 헌법 에세이, 돌베개,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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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유시민이 정치 활동을 접고 지식소매상 유시민, 저자 유시민으로 돌아와 그간의 활동과 현재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하며 보낸 1년. 이 책은 그러한 오랜 성찰의 기록이다. 오랜 성찰의 끝에서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대한민국 헌법’이다.</p>
<p>그는 이 헌법의 조문들이 얼마나 가슴 떨리고 아름다운 인간상과 세계상을 그리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음미하며, 이 조문들이 담고 있는 당위와 이상의 세계를 현실에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임을 일깨운다. 또 단지 법률적이고 정책적 차원의 정보가 아니라, 온갖 과학적, 철학적, 역사적, 경제학적 지식을 참조해 민주주의와 인간, 자유와 행복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보여준다.</p>
<p>이 책은 자신의 삶과 경험, 이념과 주장을 성찰하기 위해 씌어진 회고적 에세이의 성격을 갖는다. 저자 유시민은 자신과 자신의 경험을 감추는 객관적인 논설보다는, 그것을 진솔하게 가감 없이 드러내는 에세이의 형식을 취함으로써 독특하면서도 깊이 있는 새로운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25년 전 ‘항소이유서’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는 그가 이번에 또 다른 반성문과 경위서를 들고 독자들에게 찾아온 것이다.</p>
<p>저자는 좀더 근본적인 통찰과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한국 사회의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보인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정치에 대한 불신과 냉소가 아니라 성찰과 참여로 해결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그는 ‘후불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통해 한국 사회를 바라보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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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무현 김정일의 246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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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1 Jan 2022 20:22: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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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진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ptq"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803e38945da2c9e439fb00591affeda@2x.jpg" alt="노무현 김정일의 246분: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진실, 돌베개, 유시민 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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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7년 10월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과 김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이 만났다. 이를 ‘2007 남북정상회담’이라 부르고, 두 차례 246분에 걸쳐 두 정상이 나눈 대화는 ‘2007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으로 남았다. 별일이 없었다면 이 대화록은 수십 년 후에나 일반에게 공개되었겠지만, 2013년 한국에 ‘별일’이 생겼다. 대화록 전문이, 누구나 읽을 수 있게 공개되었다. 공개한 목적, 자료 출처, 내용에 대한 해석 등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지금도 이 ‘별일’이 어떤 별일을 만들어낼지 가늠하기 어려운 실정이다.</p>
<p>전 보건복지부 장관이자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를 집필한 유시민이 다시 펜을 들었다. 대화록은 공개되었지만 문자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당시 상황과 분위기를 재현하고, 남북 관계의 흐름과 현대사에 대한 해설로 대화록 앞뒤의 빈 공간을 채웠다. 같은 말을 두고 해석을 달리하던 이야기는 2013년 오늘을 넘어 60여 년에 걸친 긴 안목 위에서 새로운 자리를 찾는다. 물론 이 역시 유시민이란 한 사람의 해석에 불과하다. 유시민보다 중요한 건 ‘한 사람의 해석’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기 전에 대화록을 살펴보고 책을 읽고 나서 다시 대화록을 읽어보길 권한다. 여기에서 생기는 다른 느낌이 바로 각자의 해석을 갖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두 정치 세력이 주장하는 두 가지 해석을 넘어서는 방법이 여기 있기 때문이다. 기왕 벌어진 ‘별일’이 어떤 ‘별일’로 나아갈지가 바로 여기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당신 몫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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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8211; 개정증보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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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0 Jan 2022 21:44: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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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도서는 『<a href="/product/나의-한국현대사-1959-2014-55년의-기록/">나의 한국현대사</a>』의 개정판입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nZ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169108d6100d0062ac429c521c8ed8@2x.jpg" alt="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돌베개, 유시민"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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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c%9d%98-%ed%95%9c%ea%b5%ad%ed%98%84%eb%8c%80%ec%82%ac-1959-2020-%ea%b0%9c%ec%a0%95%ec%a6%9d%eb%b3%b4%ed%8c%90/">나의 한국현대사 1959-2020 &#8211; 개정증보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역사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지켜온 유시민의 &lt;나의 한국현대사&gt;가 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8216;객관적 사실&#8217;과 &#8216;주관적 체험&#8217;을 넘나들며 보고 겪고 느낀 점들을 기록하는 방식을 유지하되, 그간 더해진 시간의 자취를 담아 전면 새로 고쳐 썼다. 초판 출간 당시 주기적으로 데이터를 보완하고 축적된 사실을 되짚겠다던 약속을 지킨 첫 번째 책이다.</p>
<p>이번 개정증보판은 2014년 7월 초 이후부터 2020년 12월까지, 주목할 만한 사건을 불러내고 인구.국민소득.소득분배 등 사회변화를 보여주는 각종 통계자료를 활용해 보완했다. 특히 2019년 7월 4일 발표됐던 일본의 수출규제, 2016년 이후 확장된 미투운동.장애운동 등은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각기 절을 할애했다. 현 시점에서 불필요해 보이는 내용을 덜어내고 문장 전반을 손봤으며, 각 장과 절의 제목을 대부분 다시 붙였다. 수정.추가된 부분을 감안해 사진자료들을 선별해 재배치하고 표지와 본문에도 새 옷을 입혔다.</p>
<p>유시민이 개정증보판에 애정을 쏟은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봐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역사를 거듭 불러와 지금 이곳에 연결시키려는 그의 시도를 &#8216;현재사(現在史)&#8217;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실제로 책에는 2014년 이후의 일들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그 과정에서 재발견한 대한민국 모습이 곳곳에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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