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달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b%8b%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2 Nov 2024 12:31:20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달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생각의 일요일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2:1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Glv0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a0f7b58594db8116a95ef40200e4ced@2x.jpg" alt="생각의 일요일들 : 은희경 산문집, 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생각의 일요일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은희경, 등단 이후 첫 산문집. 은희경 작가가 소설을 연재하면서 틈틈이 썼던 글들을 모았다. 한 작가의 창작 노트이기도 한 이 책은 그렇다고 글쓰기의 이론을 담은 것이 아니라, 일상의 흐름들을 연결해 재미있고 유쾌한 읽을거리를 담았다. 열어놓은 집필실 창문을 통해 작가의 사생활 주변을 기웃거리는 착각이 들 정도로 은희경 작가의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와 악수할 수 있다.</p>
<p>500쪽에 육박하는 장편소설을 완성해야 하는 긴 호흡의 집필 기간 동안, 작가가 어떤 생각을 했고 또 어떤 사소한 일들이 일어났었는지를 거꾸로 만날 수 있다. 소설을 집필하던 일산.서울 작업실과 원주, 그리고 잠시 머물다 온 독일과 시애틀에서의 생생한 이야기들 속에 조금의 보탬이나 과장 없이 사소한 일상의 모습을 오롯이 담았다.</p>
<p>근시교정 렌즈를 끼면서 우리네 내면의 마이너리티를 발견하기도 하고, 킬힐을 신고 스탠딩 공연을 보러갔던 아찔하면서도 짜릿한 경험과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일화를 소개하기도 한다. 또, 동생 책상 서랍을 우연히 열었다가 그곳에서 발견한 엽서 한 장이 소설의 첫 단추가 된 이야기, 글이 잘 써지지 않던 날에 사케집에 앉아 밤새 내리던 눈을 바라보던 일 등 소설을 쓰는 기간 동안 그녀가 만났던 크고 작은 풍경과 관계들을 하나씩 펼쳐놓는다.</p>
<hr />
<h3>목차</h3>
<p>맨 앞에 005</p>
<p><b>연희동</b></p>
<p>너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017<br />
아침에 일어나 맨 먼저 하는 일 018<br />
잘생긴 남자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 019<br />
길에 차가 많은 진짜 이유 020<br />
그녀의 속마음, 둘 중 어떤 것일까? 022<br />
내 책상 앞의 포스트잇 023<br />
가끔 나도 샘플링을 해요 024<br />
수많은 예술이 사랑에 대해 말해왔지요 026<br />
그리하여 우리가 앉아 있던 골목 안 작은 사케집 028<br />
‘모두에게 복된 새해’! 030<br />
일주일에 이틀만 순결하면 돼 032<br />
이런 말 듣기를 간절히 원한 적 있었죠 034<br />
연재를 하면서 달라진 점, 달라지지 않은 점 035<br />
짧았던 나의 컬러링 역사 036<br />
우리 모두 배워보아요 040<br />
싱그로율 100%, 충전된 나의 모습 042<br />
그 어떤 만남이라도 좋아! 044<br />
숫자의 거짓말 045<br />
배신의 아이러니 046<br />
역시, 섬세하고 따뜻한 돌발! 047<br />
그 개념 나에게는 성립 안 돼! 048<br />
지금은 새벽 4시 10분 050<br />
사실과 진실의 사소하고도 엄청난 차이 052<br />
심플이란 하나의 경지 053<br />
모호하기에 경쾌한 말 056<br />
마지막이 언제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058<br />
이 맛에 킬힐을 ‘안’ 신는구나! 060<br />
트위터 062<br />
너를 알아본다는 것 064<br />
질서들 065<br />
관심 없는 것까지 다 알면서 살아야 하나요? 그랬던 내가…… 067<br />
가끔 필요하잖아요, 어이없는 존재가 돼보는 것 068<br />
나, 한번 해본일; 10년 전과 1년 전 070<br />
우리에게 다시 골목 가득 꽃향기를 담고 봄밤이 당도했으니! 072<br />
트위터, 고독, 소설 075<br />
선택했고 당당했고 077<br />
동생 서랍 속의 엽서 078<br />
마감이 없는 날 080<br />
방에서 두리번 081<br />
오늘은 ○○○○이 필요할 때 082<br />
정말로 우리, 패를 나눠 쥔 게 맞더라구요 084</p>
<p><b>작업실</b></p>
<p>그런 아침 089<br />
나의 10대 소녀 주인공들 090<br />
초점이 잘 맞았구나, 저 햇살 092<br />
‘좋다’의 반대말은 ‘나쁘다’가 아니다 094<br />
안 된다고 생각했던 일을 한번 해보는 재미 095<br />
같은 재료로 이렇게나 다른 음식이 만들어져요 098<br />
숲에 이르기 직전의 밤 100<br />
내가 거쳐온 시간들, 그것들이 이어져 흘러가며 나를 또 어디로 데려갈까 102<br />
소설 쓸 때 방해가 되는 것들 104<br />
우리들, 극히 사적인 존재의 주말이 오고 있어요! 106<br />
어떤 그림자 108<br />
순정한 존재가 나를 당황하게 한다 109<br />
일요일 길모퉁이 카페 111<br />
이 소년과 소녀는 어디로 여행을 갈까요? 112<br />
그 사람 114<br />
위악과 편견 115<br />
경험은 어떻게 단련되어 소설이 되는가 116<br />
이것 참, 오늘은 ‘진지함 사용의 날’이군요 118<br />
‘나야?’라고 묻고 싶다 121<br />
보호받아야 할 술꾼의 기백 122<br />
의외적이고 서툰 이야기들 124<br />
게으름에 대한 찬양 127<br />
정답을 맞히려고 상투적으로 대답하는 습관 128<br />
좌절에 쉽게 적응하기까지 130<br />
규칙을 지키지 않을 권리 133<br />
아주 멀어지고 싶다 134<br />
내 생각에 당당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135<br />
소설가의 각오 138<br />
나는 나라도 사랑하고 싶다 139</p>
<p><b>intermission</b></p>
<p>여행에서 가장 좋은 순간, 고독의 완결 145<br />
여행이 남기는 것 두 가지, 해본 일과 못해본 일 148<br />
그런데, 왜 아름다운 것을 보면 슬퍼지는 걸까요 150<br />
돌아오는 길-나의 최적화 조건 155</p>
<p><b>다시, 작업실</b></p>
<p>기쁨이라는 욕망 163<br />
여행의 시간은 몸에 새겨집니다 164<br />
키에르케고르와 존 레넌 168<br />
변화의 조짐 169<br />
나만의 새로운 변주, 곧 보여드릴게요 170</p>
<p><b>원주</b></p>
<p>고립되고 간절하고 밤은 멀지만 175<br />
애매함의 취향 176<br />
비 오는 날, 위험한 짐승으로서의 한순간 177<br />
바야흐로 때는 봄, &#8216;어쩐지 크리스탈&#8217;, 마구마구 금요일! 180<br />
복숭아밭 가까이에서 종일 놀았다 184<br />
나한텐 산다는 것이 너무 어렵군 185<br />
나, 손톱 아직 잘 기르고 있어요 186<br />
배꽃은 흰색, 복숭아는 분홍색, 사과꽃은? 188<br />
기억하며, 혹은 기억하려고 애쓰며 190<br />
작은 기쁨들 193<br />
그래서…… 오늘 아침, 나는 인간의 약점을 사랑하려구요 194<br />
……한쪽 젖이 없는 어머니 196<br />
취중 트윗 199<br />
악의를 해소하는 일…… 간단치 않다 200<br />
말들의 그림자 203<br />
그렇게 걸음을 늦추며, 뒤를 한번 돌아보며, 우리 204<br />
예술가의 도덕 207<br />
시골은 정말 시끄럽답니다, 살아 있는 것들의 살아가는 소리로요 208<br />
모든 게 먼 새벽의 깊음 211<br />
자라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 넌 참 별 생각을 다하는구나 212<br />
두리번거리면서 214<br />
말과 침묵 215<br />
사랑이 어렵고, 사람이 어렵다 216<br />
비 오시네요, 오는 게 아니라 218<br />
미안, 하지만 알고 있어요 220<br />
기분 좋은 이유 222<br />
첫키스 장면 쓰는 날 223<br />
한밤중에 224<br />
마감 못해 즐거운 밤 225<br />
열린 것과 닫힌 것, 반대말이 아닐걸요 226<br />
작별 인사 229</p>
<p><b>시애틀</b></p>
<p>차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면 비로소 원고가 끝난 것 233<br />
선거날이에요, 투표해야죠? 236<br />
빗소리들 238<br />
딱하다구요? 부럽게 만들면 되죠! 240<br />
호수와 설산과 체리꽃 피는 언덕의 도시로 242<br />
다정하고 작은 243<br />
이소룡 무덤을 찾지 못하다 244<br />
빌 게이츠도 만났겠네? 그럼! 밥도 같이 먹었는데 246<br />
그런 사람, 꼭 있다 248<br />
나는 여기에서 이렇게 잘 있어요 249<br />
애매하거나 유치한 252<br />
캐피털 힐의 길모퉁이 카페에서 253<br />
나의 음주견문록 254<br />
소설 속에 비가 내린다면 256<br />
지금 이 세계는 ‘전날의 섬’ 258<br />
지금의 내 기분 아무에게도 말해주지 않을 거예요 259<br />
아무리 반복해도 익숙해지지 않으며 친해지지도 않는 것 260<br />
순정하고 무력한 나에게 왜 261<br />
사랑, 짧은 행복이 황홀해서 길고 긴 고통을 견뎌내는 일 262<br />
딱 두 번만 기쁜 이유 264<br />
‘스타벅스’라는 사내 265<br />
상상의 분량 268<br />
나의 밑천은 변덕 269<br />
모두들, 누디 정신! 부드럽게 벗으면서 넘어가기로 해요 270<br />
여행 속의 짧은 여행 273</p>
<p><b>또, 다시, 작업실</b></p>
<p>반갑다, 내 그리움들 277<br />
고독은 혼자 해결햇! 278<br />
간절하되, 구차하지 않기 279<br />
끄덕끄덕 힙합 280<br />
잘난 척하기 288<br />
‘나’라는 사람 289<br />
좋은 날씨, 다가오는 휴일, 그리고 이긴 경기!!! 290<br />
왜 내가 프로작가냐면 292<br />
소설이 재미있으려면? 독자들이 기분 좋아야 한다! 294<br />
선물의 공유기능 295<br />
한때 사랑하였으나 빛을 잃고 흘러가버린 것들 296<br />
생각의 눈금, 그리고 297<br />
이 방법으로 힘들다는 게 행복합니다 298<br />
오늘 뜬 태양, 오늘을 잘 부탁한다 300<br />
고마워라, 센서등 303<br />
누구 맘대로 삐딱하대? 304<br />
8월의 첫 번째 약속 306<br />
나의 어떤 민감함이, 나를 행복과 슬픔으로 끌어당기는 걸까 307<br />
헤드폰을 끼고 걸으려면 308<br />
굴비 처방 309<br />
헤어지자는 말 310<br />
FOR EVERY GIRL/BOY…! 311<br />
당신이 거기 없었다는 걸 증명하시오 314<br />
그리하여 지금, 무엇이 달라졌냐면 316<br />
고독의 발견 318<br />
1년의 3시간, 아기처럼 319<br />
그 모습을 오래 바라보았다 321</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생각의 일요일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d%bc%ec%9a%94%ec%9d%bc%eb%93%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5 Jul 2023 21:40:3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guid>

					<description><![CDATA[<p>국가비 레시피북</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우고, 국내 요리경연대회에 준우승을 거머쥔 130만 팔로워의 유튜버 국가비는 유럽 정통의 맛과 조리법을 배웠지만 그것을 고집하지 않았다. 정통을 따르면 어쩔 수 없이 조리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대신 그는 사람들이 유럽의 맛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첫 레시피북의 주제를 과감히 ‘원팬 레시피’로 정했다. 그리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끝내 당당히 ‘이렇게 만들면 맛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원팬, 원포트, 노오븐 레시피를 만들어 이 책에 담았다.</p>
<p>소스와 기본 요리, 파스타, 리소토, 생선/고기 요리, 디저트 파트로 나뉜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은 조리법을 글자로만 설명하지 않고, 모든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조리법과 대치하였다. 페이지 수가 과도하게 늘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체로 완성된 요리 사진 하나만을 첨부하지만, 저자는 초심자들이 책을 따라오다 헤매지 않도록 이 방식을 택했다. 덕분에 400쪽이 넘는 두툼한 책이 되었으나 저자가 실제로 지내던 부엌에서 촬영되어 홈 메이드 분위기가 물씬 나는 따듯한 사진들이 가득 실려 있어,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p>
<p>레시피북을 사는 독자는 요리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양하기에 요리별로 난이도 아이콘을 넣었다. 초보라면 난이도순으로 배열된 차례에 맞추어 하나씩 만들어나가면 실패 확률이 줄어들 것이고, 고수라면 난이도에 상관없이 차례에서 원하는 음식을 골라 시도하면 된다. 차례에는 『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 속 메뉴들끼리의 추천 조합 페이지도 있으니 궁합이 좋은 생선/고기 요리 하나, 파스타 하나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팬 하나로 충분한 두 사람 식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ac-%ed%95%98%eb%82%98%eb%a1%9c-%ec%b6%a9%eb%b6%84%ed%95%9c-%eb%91%90-%ec%82%ac%eb%9e%8c-%ec%8b%9d%ed%83%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2 Jul 2023 05:25:4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guid>

					<description><![CDATA[<p>나희덕 산문집.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깊이 있는 시들을 써온 나희덕 시인은 매일같이 산책을 즐기는 &#8216;산책자&#8217;이다. 국내외 산책길에서 만난 45편의 산문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산문집 , 에 이어 5년 만에 펴내는 세번째 산문집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산문들은 일상적인 풍경을 담아냈음에도 시인의 시선을 통해 갯벌에서 발견한 진주처럼 가만히 빛난다. 그저 스쳐지나갈 수 있는 장면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포착하는...</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희덕 산문집.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깊이 있는 시들을 써온 나희덕 시인은 매일같이 산책을 즐기는 &#8216;산책자&#8217;이다. 국내외 산책길에서 만난 45편의 산문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에 이어 5년 만에 펴내는 세번째 산문집이다.</p>
<p>이 책에 등장하는 산문들은 일상적인 풍경을 담아냈음에도 시인의 시선을 통해 갯벌에서 발견한 진주처럼 가만히 빛난다. 그저 스쳐지나갈 수 있는 장면을 자기만의 시선으로 포착하는 것, 세계에 깃든 신비로운 것들을 언어로 해독해나가는 것, 그것이 시인의 역할이라면 시인은 산책하는 시간에도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을 놓지 않는다.</p>
<p>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는 노인의 뒷모습과 나무 그늘에 앉아 있는 노파의 뒷모습 그리고 끌어안고 있는 연인의 뒷모습에서는 인간의 연약한 등을 보고, 개와 함께 노숙하는 이와 펠트지로 된 비둘기를 전시하는 &#8216;비둘기엄마&#8217;를 통해 동물을 대하는 사람들의 온기를 발견한다. 또 카프카.고흐.안네 등 비극적인 삶을 살다가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예술가들의 발자취를 따라나서기도 하고 소록도에서 뭉툭한 손을 가진 노인과 여름밤 바닷가에서 백사장에서 무언가를 찾는 탐지자를 만나기도 한다.</p>
<p>시인이 그려내는 풍경과 사람 그리고 사물들은 모두 제각각의 색깔과 사연을 가지고 있다. 무심코 스쳐지나갈 수 있는 장면들이 시인의 시선에 하나하나 담긴다. 가까이에 있지만 놓치기 쉬운 장면들과 보고 있으나 보고 있지 않았던 것들이 시인의 시선에 의해 반사되어 모서리를 드러내는 순간. 시인의 마음에 통해 시적 언어로 재해석된 장면들은 커다란 묘사나 과장 없이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1%b8%ec%9d%8c%ec%94%a9-%ea%b1%b8%ec%96%b4%ec%84%9c-%ea%b1%b0%ea%b8%b0-%eb%8f%84%ec%b0%a9%ed%95%98%eb%a0%a4%eb%84%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만 위로할 것</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25:3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guid>

					<description><![CDATA[<p>180 Days in Snow Lands</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나만 위로할 것</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의 작가 김동영.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 이후 3년. 그가 또 다시 180여 일의 긴 여행길에 올랐다. 온 세상이 눈으로 뒤덮인 인적이 드문 저 먼 북쪽 끄트머리 섬으로 떠났다. 여름에 한 번, 겨울에 한 번. 그는 조금 더 차분해졌고, 물러서서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관조하기 시작했다.</p>
<p>&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거야&gt;에 지난 여행 노트의 군데군데가 물기가 서려 있었다면, 이번 여행 노트는 온기를 담고 있다. 세상에 맞설 용기도, 그냥 주저앉기도 싫어 방황하던 청춘이 드디어 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기게 된 것. 어디를 가든 뷔욕과 시규어 로스의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은 몽환적인 아이슬란드에서 그는 자신의 여행과 인생, 그리고 사람과 사랑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p>
<p>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여행에서 그는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냈다. 그리고 이제 그로부터 3년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 그는 거친 풍랑을 이겨낸 베테랑 마도로스처럼 묵직한 자신감을 갖고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서른 살의 여행 그리고 3년 후,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7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899392824X_01.jpg" alt="" width="600" height="2764"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나만 위로할 것</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a7%8c-%ec%9c%84%eb%a1%9c%ed%95%a0-%ea%b2%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3 Jul 2022 01:22:5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guid>

					<description><![CDATA[<p>230 Days of Diary in America</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EX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e7c05a33f32d64725cd87b43441d360@2x.jpg" a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달, 김동영"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 지은이는 일을 하던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p>
<p>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그런 그의 여행 노트에는 군데군데 물기가 서려 있다. 서른 살을 기념해 떠난 이 여행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을 걸고, 부지런히 타인에게서 답을 찾으며 자신은 물론 세상과의 화해를 이끌어낸다.</p>
<hr />
<h3>2015년 개정판 책소개</h3>
<p>지난 2007년 출간되어 여행에세이 시장에는 신선함을 주었고, 지금은 굳건하게 스테디셀러로 자리한 &#8216;생선&#8217; 김동영의 에세이 &lt;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gt;가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리는 저자. 그는 다니던 회사에서 &#8216;그만 나오라&#8217;는 통보를 받고 서른 즈음의 방황을 어찌하지 못한 채 무작정 떠났다.</p>
<p>그의 행선지는 당연히 미국이었다. 어려서부터 미국 문화를 많이 접하면서 성장했기 때문에 그는 미국 문화의 대표격인 대중음악과 영화는 물론 많은 책들로부터의 영향 속에서 좋아하는 것들의 실체를 동경하며 성장해왔다. 그래서 언젠가 미국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어렴풋한 소망 하나를 가슴에 품고 있었다.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했다.</p>
<p>그렇게 도착한 미국, 그는 230일의 긴 여행기간 동안 음악을 통해 또는 영화를 통해 알았던 지명들을 찾아 나서며 연필로, 카메라로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혼자였던 여행자는 국적도 언어도 나이도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자연스레 말을 섞고 물들어간다. 다시 말해 그렇게 친구가 되고 다시 헤어지기도 한다.</p>
<p>여행지에서는 이 모든 것이 자연스럽다. 때문에 여러 인연과의 만남과 혹은 홀로 있는 외로움 속에서 그의 여행 노트는 필연적으로 군데군데 물기가 서린다. 아마도 쉽지 않은 긴 여정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몸으로 부딪혀야 하는 여행이다 보니 순간순간 바닥을 드러낸다. 육체적이며, 정신적이며 동시에 경제적이기까지 한 바닥. 그 바닥을 기다시피 해서 얻은 결실은 차라리 성스럽기까지 하다.</p>
<hr />
<h3>2018년 개정판 책소개</h3>
<p>김동영이라는 이름 석 자보다는 &#8216;생선&#8217;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린다. 대학에서 관광경영학을 전공했으나 뭐가 잘못됐는지 곧바로 막막했다. 백수는 되기 싫었고, 그래서 &#8216;마스터플랜 클럽&#8217;에서 허드렛일을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음반사 &#8216;문 라이즈&#8217;에서 공연·앨범 기획을 했다.</p>
<p>그후, &#8216;델리 스파이스&#8217;와 &#8216;이한철&#8217; &#8216;마이 앤트 메리&#8217; &#8216;전자양&#8217; &#8216;재주소년&#8217; &#8216;스위트 피&#8217;의 매니지먼트 일을 하면서,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8216;복고풍 로맨스&#8217; &#8216;항상 엔진을 켜둘게&#8217; &#8216;별빛 속에&#8217; &#8216;붉은 미래&#8217; &#8216;부에노스 아이레스&#8217; 등의 노래를 작사했으며 MBC FM4U [뮤직 스트리트] [서현진의 세상을 여는 아침] 등 사람들이 잘 듣지 않는 프로그램에서 음악작가 일을 하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8216;아마도 이자람 밴드&#8217;에서 드러머로 활동중이기도 하다.</p>
<p>그러던 어느 날,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이 다이어리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f%84-%eb%96%a0%eb%82%98%eb%b3%b4%eb%a9%b4-%eb%82%98%eb%a5%bc-%ec%95%8c%ea%b2%8c-%eb%90%a0-%ea%b1%b0%ec%95%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Jul 2022 07:34:4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PWA"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9a482f63863c9fac99b85f9a86bd739@2x.jpg" alt="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 달"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자신의 고향을 선택할 수는 없지만 살아갈 터전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행복하고 싶어서 보다 나은 보금자리를 찾아나선다. 누구나 그렇게 살고 있지만 그 일이 쉽지만은 않고 사람마다 살 곳을 선택하는 기준도 조건도 다 다르다.</p>
<p>&lt;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gt;의 저자 김도헌은 어느 날 문득 대한민국을 떠나 태평양의 섬, 추크(Chuuk)로 향한다. 한 동네에 편의점이 두세 군데는 기본이며 덜컹거리지 않는 기차를 타면 편하게 서울과 부산을 하루 안에 왕복할 수 있는 나라의 사람이, 오대양을 이루는 태평양 한가운데의 작디작은 섬에 완전히 정착하여 보금자리를 만들었다는 얘기다.</p>
<p>태평양, 그곳엔 이만 개가 넘는 섬이 흩어져 있다. 그중 추크는 미크로네시아 연방에, 그것도 수도 폰페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다. 대한민국에서 근근이 살아가야 하는 삶을 견디지 못하고 훌쩍 떠나버린 그는 그저 유유자적하고 싶어서 태평양 한가운데의 섬을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그곳에서도 완전한 주민이 되면 나그네들만이 즐길 수 있는 천국과 한적함 같은 것은 없다는 걸 그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찬란히 빛나는 섬의 아침과 해가 뉘엿뉘엿 지는 저녁 바다에 사로잡혀 그곳에서 삶을 살아내기로 한 것이다.</p>
<p>&lt;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gt;는 다소 생소한 이름의 섬으로 떠나 생활하고 정착하면서 알게 된 인간의 선함과 악함, 외로움과 그리움, 소외와 연대에 관한 기록이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8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jpg" alt="" width="700" height="2454"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300x1052.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600x2103.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438x1536.jpg 43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584x2048.jpg 58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558x1956.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655x2296.jpg 65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662434338_01-100x351.jpg 1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세상 끝에 살고 싶은 섬 하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8%ec%83%81-%eb%81%9d%ec%97%90-%ec%82%b4%ea%b3%a0-%ec%8b%b6%ec%9d%80-%ec%84%ac-%ed%95%98%eb%82%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Jul 2022 07:07:5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guid>

					<description><![CDATA[<p>이병률 여행산문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H5tS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e563be56e14648d09fa3878682287f5@2x.jpg" alt="이병률 여행 산문집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달, &#60;이병률&#62; 저"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병률 여행산문집. &lt;끌림&gt; 두 번째 이야기.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작가는 여전히 여러 번 짐을 쌌고, 여러 번 떠났으며, 어김없이 돌아왔다. 그의 여권에는 80여 개가 넘는 나라의 이미그레이션 확인도장이 찍혔다. 작가의 이 여행노트는 오래전부터 계획된 대단하고 거창한 여행기가 아니라, 소소하지만 낯선 여행지에서의 일상과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 이야기 날것 그대로임을 알게 해준다.</p>
<p>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작정하고 책상에서 앉아 깔끔하게 정리하고 쓴 글이 아니라, 어느 나라 어느 길 위에 걸터 앉아서 혹은 어떤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그것도 아니라면 낡은 침대에 몸을 누이고 그렇게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것일 테다. 그 정제되지 않은 듯 생동감 넘치는 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때 그곳의 공기를 함께 호흡하게 한다.</p>
<p>먹고 버린 라면 봉지에 콩을 심어 싹을 틔운 인도 불가촉천민들,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오히려 절반만 받겠다는 루마니아 택시 기사, 비행기가 좋아서 일주일에 두세 번씩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가 떠나거나 돌아오는 사람들을 만나는 할아버지, 아버지 혼자 다녀온 홍콩을 그대로 여행해보는 아들, 인터넷 랜선을 들고 숙소 꼭대기층까지 걸어 올라온 예멘의 청년 무함메드 등, 이 모든 장면 하나하나가 슬라이드 필름 돌아가듯 다분히 아날로그적인 소리를 내며 지나간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4%eb%9e%8c%ec%9d%b4-%eb%b6%84%eb%8b%a4-%eb%8b%b9%ec%8b%a0%ec%9d%b4-%ec%a2%8b%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인조</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7 Jul 2022 03:46: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guid>

					<description><![CDATA[<p>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sFk"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109276ae4fd8fd18ca94dc07917c250@2x.jpg" alt="[달]2인조 :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달, 이석원"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2인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보통의 존재&gt; &lt;언제 들어도 좋은 말&gt;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96"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512736562_01.jpg" alt="" width="700" height="3031"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2인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2%ec%9d%b8%ec%a1%b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7 Jul 2022 03:34: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sdA"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58e4bd6c4773b399e25d606b750a9c8@2x.jpg" alt="[달]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 이석원 소품집, 달"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 출간 이후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산문집 &lt;보통의 존재&gt;와 2015년 하나의 긴 이야기를 에세이로 담아낸 독특한 형식의 산문집 &lt;언제 들어도 좋은 말&gt;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새 산문집으로 돌아왔다.</p>
<p>이번 산문집 &lt;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gt;에서는 삶과 죽음, 영원한 이별 등 삶의 거대한 주제들보다는 보다 작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왜냐하면 스쳐가는 사소한 순간들에 생의 더 큰 진실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을 단면 단면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은 모두 8부로 구성되어 펼쳐지며, 이를 통해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여덟 권의 에세이를 만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6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jpg" alt="" width="700" height="1820"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300x780.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600x1560.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591x1536.jpg 591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558x1451.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655x1703.jpg 65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S832534817_01-1-100x260.jpg 1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a%b0%80-%eb%b3%b4%eb%82%b8-%ea%b0%80%ec%9e%a5-%ea%b8%b4-%eb%b0%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실내인간</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7 Jul 2022 03:30:1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guid>

					<description><![CDATA[<p>사 년 전, 서른여덟의 작가 이석원은 첫 산문집 를 통해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정밀하게 한 인간의 내면과 일상의 풍경을 보여주었다. 그가 꺼내놓은 내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잊고 있었던 외로움과 심연을 맞이했고, 그의 이야기가 곧 자신의 이야기와 같음을 느꼈다. 그렇게 보통의 존재에 대해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했던 작가 이석원이 사 년 만에 장편소설 으로 돌아왔다. 이야기는 실연의 상처를...</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실내인간</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 년 전, 서른여덟의 작가 이석원은 첫 산문집 <보통의 존재>를 통해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정밀하게 한 인간의 내면과 일상의 풍경을 보여주었다. 그가 꺼내놓은 내밀한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는 잊고 있었던 외로움과 심연을 맞이했고, 그의 이야기가 곧 자신의 이야기와 같음을 느꼈다. 그렇게 보통의 존재에 대해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했던 작가 이석원이 사 년 만에 장편소설 <실내인간>으로 돌아왔다.</p>
<p>이야기는 실연의 상처를 간직한 채 낯선 곳으로 이사를 간 용우가 앞집에 사는 한 남자를 알게 되면서 시작된다. 호기심 많고 활달하면서도 한편으론 유약한 성품을 지닌 용우는 매사에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 남자를 친형처럼 따르게 되는데 실내인간은 바로 용우가 만난 사내 김용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소설은 용우의 시선을 통해 본 한 사람의 기상천외한 삶을 통해 자신이 쌓은 탑에 갇혀버린 한 존재의 허망한 모습을 속도감 있는 서사와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p>
<p>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나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했다. 소설 <실내인간>은 한 사람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며 많은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우리가 옳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것, 소위 인생의 목표로 삼고 살아가고 있는 것들이 과연 얼마나 옳고, 의미 있는 것인지를. 또한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믿는 것이 얼마나 착각인지를, 그리고 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을 잊는 것이 가능한 것인지를.</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실내인간</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4%eb%82%b4%ec%9d%b8%ea%b0%8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