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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언스 클래식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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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언스 클래식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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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믹 커넥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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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23 18:1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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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성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과학자, 칼 에드워드 세이건의 책이다. 1973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출간 첫해 50만 부 팔리며 칼 세이건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첫 대중 과학서이며, 출판과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20세기 후반 이후 최고의 교양 과학 콘텐츠로 군림하고 있는 의 원형이다. 과학 교양서의 모범적인 형식을 잘 보여 준다. 현대 천문학과 우주 탐사가 가져다줄 새로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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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화성을 진정으로 사랑했던 과학자, 칼 에드워드 세이건의 책이다. 1973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은 출간 첫해 50만 부 팔리며 칼 세이건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한 그의 첫 대중 과학서이며, 출판과 텔레비전 다큐멘터리를 통해 20세기 후반 이후 최고의 교양 과학 콘텐츠로 군림하고 있는 <코스모스>의 원형이다.</p>
<p>과학 교양서의 모범적인 형식을 잘 보여 준다. 현대 천문학과 우주 탐사가 가져다줄 새로운 세계관, 또는 인간과 지구에 대한 통찰을, 1970년대 초반 칼 세이건 본인이 참여한 파이오니어 계획이나 매리너 계획의 (당시로서는) 최신 과학적 성과를 버무려서 소개하고, 이것을 다시 외계 생명체 또는 지성체 탐사라는 (당시로서는) 미래적 연구에 대한 대중적, 사회적, 공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대중 설득의 근거로 삼는 좋은 과학책의 구성 요소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p>
<p>마셜 맥루한, 아이작 아시모프, R. 버크민스터 풀러, 그리고 스탠리 큐브릭 같은 베스트셀러 저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50권이 넘는 도서를 저술하거나 제작한 작가이자 출판 기획자인 제롬 에이절이 기획, 제작한 이 책은 칼 세이건을 학계의 상아탑에서 일반 독자들을 위한 출판 시장으로 끌어낸 책이기도 하다.</p>
<p>저명한 SF 소설가 아이작 아시모프는 <코스믹 커넥션>을 읽고 &#8220;이 책의 단어 하나하나를 사랑하게 되었다.&#8221;고 세이건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칼 세이건이 보여 준 과학자의 &#8220;진솔한&#8221; 글쓰기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이 책 곳곳에서 7년 뒤에 출간된 <코스모스>의 원형이 된 주제와 형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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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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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4: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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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주 진화 140억 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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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오리진」은 책으로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까지도 아마존 도서 천문학 분야 11위를 차지하며 1위 『블랙홀 옆에서(Death by Black Hole)』와 함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주목할 점은 닐 타이슨이 아마존 도서 역사 분야 작가 순위에서 1위 유발 하라리의 뒤를 이어 6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우주 140억 년의 거대사를 다루는 이 책이 그저 어려운 과학 책이 아닌 상식 기반의 역사 책으로서 대중에게 인식되고 있다는 뜻이다.</p>
<p>이번에 출간한 『오리진: 우주 진화 140억 년(Origins: Fourteen Billion Years of Cosmic Evolution)』은 2005년 초역 출간된 이 베스트셀러의 한국어 판을, 『코스모스』를 포함한 과학 고전들과 함께 「사이언스 클래식」 시리즈로 새롭게 기획하는 한편 최신 용어와 연구, 관측 성과를 반영해 복간한 책으로, 우주 역사의 핵심이 되는 기원(origin)을 다룬다.</p>
<p>복수형으로 표현된 원서명 ‘Origins’는 우주 진화 과정을 비가역적인 다섯 단계의 기원들(origins), 즉 우주의 기원, 은하와 거대 구조의 기원, 별의 기원, 행성의 기원, 생명의 기원으로 나누어 과학적, 특히 천체 물리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단 한 명의 목격자도 없는 우주의 순간들을 비교적 정확하게 재현해 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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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유기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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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4: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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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곤충 사회의 힘과 아름다움, 정교한 질서에 대하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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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사이언스 클래식 32권. 초유기체란 무엇인가? 왜 우리가 초유기체를 알아야 하는가? 일개미와 일벌 같은 구성원들이 각자 일을 나누어 맡는 군락 전체를 일컫는 용어인 초유기체는 생물학적 조직 분류 체계에서 개체보다 한 단계 위의 대상을 가리킨다. 사회성 곤충 연구 분야의 두 거장, 베르트 횔도블러와 에드워드 윌슨은 <초유기체>에서 개미 군락을 집중 조명하며 초유기체의 본질과 의의를 펼쳐 보이고 있다.</p>
<p>초유기체를 구성하는 것은 세포나 조직이 아니라 밀접하게 협동을 하고 있는 동물 한 마리 한 마리이다. 그 초유기체를 들여다봄으로써 사회성 곤충의 생활사와 행동 양식을 통해 우리는 인간과는 다른 복잡한 사회가 진화한 방식, 그리고 사회 질서와 그것을 만들고 진화시킨 자연 선택 사이의 관계까지 엿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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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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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4: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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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화론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토론의 과정과 그 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저자인 헬레나 크로닌은 자신의 런던 정치 경제 대학(LSE) 박사 학위 논문이었던 이 책의 출간으로 일약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다윈과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부터 존 메이너드 스미스와 리처드 도킨스에 이르는 다윈주의의 역사를 관통해서, 일개미들의 자기희생과 수컷 공작들의 아름다운 깃털이 개체들의 번식과 생존이라는 틀을 넘어서 다윈주의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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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진화론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토론의 과정과 그 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저자인 헬레나 크로닌은 자신의 런던 정치 경제 대학(LSE) 박사 학위 논문이었던 이 책의 출간으로 일약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다윈과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부터 존 메이너드 스미스와 리처드 도킨스에 이르는 다윈주의의 역사를 관통해서, 일개미들의 자기희생과 수컷 공작들의 아름다운 깃털이 개체들의 번식과 생존이라는 틀을 넘어서 다윈주의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학문적 진화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해 낸 덕분이다.</p>
<p>또한 <개미와 공작>은 개미의 이타성과 협동, 공작들의 깃털과 짝짓기가 진화하는 과정을 각각 인간의 도덕성과 미적 감각의 발달에 대한 논의로 확장시킴으로써, 진화 생물학과 과학 철학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지식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도킨스, 메이너드 스미스, 최재천 등 현대 다윈주의를 대표하는 수많은 학자들을 매혹시킨 이 시대 진화론의 고전인 <개미와 공작>에서 독자들은 고전 다윈주의의 핵심 주제로부터 비롯된 현대 다윈주의의 탁월한 성과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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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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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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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광막한 우주 공간 속에서 유랑하는 혜성의 기원과 본질, 의미를 과학적으로 밝힌 책이다.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유명한 과학 저술가인 앤 드루얀이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르며 혜성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혜성 관측의 역사, 혜성 연구의 발전 과정 및 앞으로의 전망까지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실제 사진뿐만 아니라 존 롬버그, 돈 데이비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흥미로운 그림들이 다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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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광막한 우주 공간 속에서 유랑하는 혜성의 기원과 본질, 의미를 과학적으로 밝힌 책이다. 세계적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유명한 과학 저술가인 앤 드루얀이 과거와 현재를 가로지르며 혜성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혜성 관측의 역사, 혜성 연구의 발전 과정 및 앞으로의 전망까지 풍부하게 다루고 있다. 실제 사진뿐만 아니라 존 롬버그, 돈 데이비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흥미로운 그림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더한다.</p>
<p>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1부 「혜성의 본질」은 혜성에 매료된 위대한 과학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오랫동안 미신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혜성이 과학적 탐구 대상이 되는 과정을, 그리고 그 과학이 밝혀 낸 혜성의 구조와 성분을 소개한다. 2부 「혜성의 기원과 운명」은 혜성의 생성과 소멸을 각각 태양계의 진화와 대멸종과 관련지어 설명한다. 3부 「혜성과 미래」는 우주 탐사 시대에 혜성의 가치와 의의, 전망을 논의한다.</p>
<p>초판이 나온 지 30여 년이 지났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지식과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그만큼 칼 세이건과 앤 드루얀의 통찰과 상상력이 확실한 과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증거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혜성에 대한 이해가 새롭게 펼쳐 보이는 우주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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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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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23 18:13: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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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NnU1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53d4406abf9ced6d667a75eacf98577@2x.jpg" alt="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 사이언스북스, 스티븐 핑커 저/김명남 역"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4fURygW" target="_blank" rel="noopener">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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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학자이자 인지 과학자로 손꼽히는 동시에 《프로스펙트 매거진》 선정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선정 ‘세계 100대 지식인’에 빛나는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스티븐 핑커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폭력을 둘러싼 통념들’에 도전한다.</p>
<p>‘역사상 가장 끔찍한 오늘’, ‘날로 증가하는 폭력’이라는 관념에 의문을 품은 핑커는 전쟁과 약탈, 학대, 강간, 살인, 고문 등 갖가지 잔혹 행위를 기록한 사료들뿐 아니라 고고학, 민족지학, 인류학, 문학 작품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폭력의 역사’를 재구성한다. 그리고 기원전 8000년이라는 멀고도 낯선 과거로부터 20세기에 이르는 기나긴 폭력의 역사적 궤적을 따른 결과, 흔히 믿고 있듯 인류 역사에서 폭력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감소하고 있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이 과거 어느 때보다 덜 잔인하고 덜 폭력적이며 더 평화로운 시대라는 충격적인 보고를 내놓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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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본성에 대하여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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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23 18:1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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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천의 말 7 저자 서문 15 1장 인간 본성의 딜레마 23 2장 유전적 진화 39 3장 준비된 학습 79 4장 문화적 진화 99 5장 공격성 129 6장 성(性) 153 7장 이타주의 185 8장 종교 207 9장 희망 235 옮긴이의 말 253 용어 해설 255 참고 문헌 265 찾아보기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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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추천의 말 7<br />
저자 서문 15</p>
<p>1장 인간 본성의 딜레마 23<br />
2장 유전적 진화 39<br />
3장 준비된 학습 79<br />
4장 문화적 진화 99<br />
5장 공격성 129<br />
6장 성(性) 153<br />
7장 이타주의 185<br />
8장 종교 207<br />
9장 희망 235</p>
<p>옮긴이의 말 253<br />
용어 해설 255<br />
참고 문헌 265<br />
찾아보기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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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피노자의 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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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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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쁨, 슬픔, 느낌의 뇌과학</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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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데카르트의 오류>, <사건에 대한 느낌>으로 알려져 있는 안토니오 다마지오의 &#8216;정서-느낌&#8217;에 관한 삼부작 중 마지막 책. 의식과 마음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마음과 몸은 데카르트의 이원적 견해는 더 이상 설 자리를 잃게 되었는데, 지은이는 이것을 극복한 스피노자의 사상을 추적해 느낌과 정서, 감정의 본질을 파헤친다.</p>
<p>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반부에서는 시제 임상에서 다양한 뇌 질환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느낌과 정서를 촉발하고 수행하는 뇌와 신체의 메커니즘을 설명하고 우리 내면에서 작동하는 정서의 기구를 규명하고, 후반부에서는 자신의 이러한 이론들이 스피노자의 사상과 어떠한 식으로 연결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p>
<p>오랜기간 우리의 통념을 지배해온 데카르트의 세계관과는 확연히 다른 세계관의 모습과 느낌과 본질,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흥미로운 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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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덴의 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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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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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 지성의 기원을 찾아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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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코스모스>, 영화 <콘택트>의 원작소설의 지은이인 칼 세이건이 뇌의 신비를 탐구했다.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 인간의 지성이 어떻게 진화, 형성되었는지를 추적하여 뇌과학의 시대를 연 역작으로, 1978년 출간 이후 33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기록을 남기고 퓰리처상을 수상한 현대의 과학고전이다.</p>
<p>우리는 어떻게 해서 우리 자신과 우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되었을까? 우리 인간의 지성의 비밀은 보통 뇌의 신비에 접근하는 데서 시작한다. 그러나 지은이는 그보다 훨씬 이전의 대폭발과 그로부터 발생한 우주의 진화, 여러 생물과 인류의 등장을 차례차례 훑어나간다.</p>
<p>기나긴 시간을 하루나 한 달의 기간과 대치시켜보는 &#8216;우주력&#8217;의 개념으로 무려 150억년의 시간을 압축하는가 하면, 뇌과학의 여러 연구 성과와 공룡을 비롯한 여러 동물과 인간과의 비교, 동서양의 여러 신화까지 아우르는 박학다식하고 체계적인 서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과 삽화, 도표 등 다양한 참조 자료를 싣고 있어 이해를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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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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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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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식의 대통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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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220;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지식이 갖고 있는 본유의 통일성이다. 지식은 과연 본유의 통일성을 지니는가?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을까 싶다. 나는 이것이 철학의 중심 논제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는 다수의 진리가 존재하는가? 지식은 언제까지나 자연과학, 사회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나뉘어 있을 것인가? 그래서 과학과 종교는 영원히 각각의 진리 영역에만 예속되어 있을 것인가?&#8221; (&#8216;한국어판 서문&#8217; 중에서)</p>
<p>책의 원제는 <Consilience>. &#8220;서로 다른 현상들로부터 도출되는 귀납들이 서로 일치하거나 정연한 일관성을 보이는 상태&#8221;를 뜻하는 말이다. 옮긴이는 이를 &#8216;큰 줄기&#8217;라는 뜻의 통(統)과 &#8216;잡다&#8217;라는 뜻의 섭(攝)을 합쳐 만든 말, <통섭>으로 옮겨 제목을 달았다.</p>
<p>제목이 단적으로 드러내듯 책은 &#8216;인간 인식/지식의 대통합&#8217;에 대해 논한다.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 지식들을 하나로 합쳐야 한다는 것이 주요 주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8216;이해&#8217;이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며, 이해란 본래 통합적인 성격을 갖는다는 것이다.</p>
<p>지식의 자유로운 소통을 막는, 분과 학문들 간의 벽을 넘어, 다른 학문에 대한 무지로 인한 오해, 한 용어를 다른 학문의 용어로 옮기는데 있어 비롯되는 혼란 없이 전체를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얼핏 어려울 듯한 내용을 여러 학문들을 넘나들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보면 그게 바로 지은이가 말하는 &#8216;통섭&#8217;임을 알 수 있다. 매끄러운 번역이 이해를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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