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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아시아 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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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아시아 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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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글자도서] 엄마를 부탁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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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4: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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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5en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a19e379f9b7e849f28db13f4deebd76@2x.jpg" alt="엄마를 부탁해 1(큰글자도서):신경숙 장편소설, 창비, 신경숙"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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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11년 맨 아시아 문학상 수상작으로, 신경숙의 여덟번째 장편소설이다. 독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줄어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큰글자 도서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창작과비평」에 연재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4장으로 구성된 연재원고를 정교하게 수정하고 100여매에 달하는 에필로그를 덧붙인 것이다.</p>
<p>당연히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여긴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써 시작하는 이 소설은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추리소설 같은 팽팽한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p>
<p>세밀한 문체와 내면묘사는 신경숙 소설의 정점이라 할 만큼 뛰어나다. 어머니라는 보편적인 소재뿐만 아니라 추억을 환기하며 물흐르듯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섬세한 문체와 묘사는, 읽는이에게 소설 속 화자의 고백이 완벽하게 자신의 것과 일치하는 듯한 흔치 않은 경험을 선사한다. 독자로 하여금 소설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로 착각하게끔 해서 작품 안에서 헤어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p>
<p>단지 가족간의 정이나 어머니의 희생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난 모든 이들을 자기 생의 근원과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로 이끌어간다. 뿐만 아니라 그 근원적인 질문을 통해 삶에 대한 직관과 긍정을 새롭게 자리잡게 한다. 사라진 엄마는 지상의 모든 상처와 슬픔을 품어안는 사랑의 화신으로 귀환하게 되는 것이다.</p>
<p>읽다보면 우리는 문득, 우리의 어머니는 어떤 어린 시절을 살고 어떤 꿈을 꾸며 자식들과 남편에게 왜 그렇게 헌신했는지, 또 차마 말할 수 없는 어떤 사랑의 비밀을 가슴에 담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어머니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작가는 어머니의 부재로 시작한 이야기를 통해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늦지 않았음을, 아직 사랑할 시간이 많이 남았음을 통절하게 깨우쳐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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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글자도서] 엄마를 부탁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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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6 Jun 2022 05:4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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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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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11년 맨 아시아 문학상 수상작으로, 신경숙의 여덟번째 장편소설이다. 독서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줄어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큰글자 도서로 선보이는 이 작품은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창작과비평」에 연재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4장으로 구성된 연재원고를 정교하게 수정하고 100여매에 달하는 에필로그를 덧붙인 것이다.</p>
<p>당연히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여긴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써 시작하는 이 소설은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추리소설 같은 팽팽한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p>
<p>세밀한 문체와 내면묘사는 신경숙 소설의 정점이라 할 만큼 뛰어나다. 어머니라는 보편적인 소재뿐만 아니라 추억을 환기하며 물흐르듯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섬세한 문체와 묘사는, 읽는이에게 소설 속 화자의 고백이 완벽하게 자신의 것과 일치하는 듯한 흔치 않은 경험을 선사한다. 독자로 하여금 소설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로 착각하게끔 해서 작품 안에서 헤어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p>
<p>단지 가족간의 정이나 어머니의 희생에만 머물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난 모든 이들을 자기 생의 근원과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로 이끌어간다. 뿐만 아니라 그 근원적인 질문을 통해 삶에 대한 직관과 긍정을 새롭게 자리잡게 한다. 사라진 엄마는 지상의 모든 상처와 슬픔을 품어안는 사랑의 화신으로 귀환하게 되는 것이다.</p>
<p>읽다보면 우리는 문득, 우리의 어머니는 어떤 어린 시절을 살고 어떤 꿈을 꾸며 자식들과 남편에게 왜 그렇게 헌신했는지, 또 차마 말할 수 없는 어떤 사랑의 비밀을 가슴에 담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어머니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작가는 어머니의 부재로 시작한 이야기를 통해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늦지 않았음을, 아직 사랑할 시간이 많이 남았음을 통절하게 깨우쳐준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1%b0%ea%b8%80%ec%9e%90%eb%8f%84%ec%84%9c-%ec%97%84%eb%a7%88%eb%a5%bc-%eb%b6%80%ed%83%81%ed%95%b4-2/">[큰글자도서] 엄마를 부탁해 2</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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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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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8 Apr 2020 17: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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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문판: 『<a href="https://amzn.to/3x5LrER" target="_blank" rel="noopener">Please Look After M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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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11년 맨 아시아 문학상 수상작으로, 신경숙의 8번째 장편소설이다. 2007년 겨울부터 2008년 여름까지「창작과비평」에 연재된 작품이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을 그렸다. 각 장은 전단지를 붙이고 광고를 내면서 엄마를 찾아 헤매는 자식들과 남편, 엄마의 시선으로 전개된다.</p>
<p>늘 곁에서 보살펴주고 무한정한 사랑을 주기만 하던, 그래서 당연히 그렇게 존재하는 것으로 여긴 엄마가 어느날 실종됨으로써 시작하는 이 소설은 도입부부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지하철역에서 아버지의 손을 놓치고 실종된 어머니의 흔적을 추적하면서 기억을 복원하는 과정은 그 자체로 추리소설 같은 팽팽한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p>
<p>엄마는 사라짐으로써 가족들에게 새롭게 다가오고 더욱 소중한 존재가 된다. 전단지를 붙이고 광고를 내면서 엄마를 찾아헤매는 자식들과 남편, 그리고 엄마의 시선으로 전개되는 각 장은 강한 흡인력을 가지고 독자를 사로잡는다. 딸(1장)-큰아들(2장)-아버지·남편(3장)-어머니.아내(4장)-딸(에필로그)로 이어지는 시점의 전환은 각자가 간직한, 그러나 서로가 잘 모르거나 무심코 무시했던 엄마의 인생과 가족들의 내면을 절절하게 그려낸다.</p>
<p>각 장은 그 자체로 완성도 높은 모놀로그를 보는 듯한 극적인 효과를 지닌다. 각자의 내면에 자리잡은 어머니의 상은 각각 남다른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지만 서로가 연결되고 스며들어 탁월한 모자이크화로 완성된다.</p>
<hr />
<h3>목차</h3>
<p>1장 아무도 모른다<br />
2장 미안하다, 형철아<br />
3장 나, 왔네<br />
4장 또다른 여인</p>
<p>에필로그_장미 묵주<br />
해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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