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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책 100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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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책 100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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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에 숟가락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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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7: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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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p>'<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b0%bd%eb%b9%84/">창비</a>'에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7h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f39121237295d9687582d9d7f013919@2x.jpg" alt="지상에 숟가락 하나:현기영 장편소설, 창비, 현기영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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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주도 소설가 현기영씨의 자전소설. 한국 현대사의 심장부를 흐르는 서사성과 남도의 대자연 위에 펼쳐지는 서정성이 어우러져 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슴 벅찬 유년의 기억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이 작품은, 진지하게 문학적인 고투를 계속하고 있는 필자의 열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p>
<hr />
<h3><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b0%bd%eb%b9%84/">창비</a> 개정판 소개</h3>
<p>현대문학사에 빛나는 현기영의 기념비적 장편소설 &lt;지상에 숟가락 하나&gt;를 제주 4.3 7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다. 1999년 출간 이후 20여년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lt;지상에 숟가락 하나&gt;는 일곱살 때 4.3을 목도한 작가가 기억을 되살려 쓴 자전적 작품으로, 유년 시절부터 작가로 성장하기까지 이야기를 제주의 대자연 위에 펼쳐놓는다.</p>
<p>어린 시절 당해낼 수 없는 외로움 때문에 벌레를 가지고 놀던 아이 똥깅이. 그리고 유년을 함께 보냈던 친구들 웬깅이와 주넹이 누렁코 등, 친구들의 익살스러운 별명만큼이나 정겨운 풍경이 아름다운 제주섬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하지만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거대한 사건 4.3과 6.25에 직접적으로 얽혀 있는 이 소설은 당시의 기억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단순한 개인적 과거가 아닌 인류 공동체 역사의 자리로 옮겨놓는다.</p>
<p>아름다운 제주섬의 그늘 속에 4·3의 슬픔이 짙게 배어 있듯, 작가의 삶에도 4.3의 그늘은 드리워져 좀처럼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그 흔적은 결국 사라지지 않아 &#8216;4.3소설&#8217;의 최고봉이자 &#8216;4.3사건&#8217; 그 자체라고도 할 수 있는 &#8216;순이 삼촌&#8217;을 쓰게 했고, 오랫동안 금기시한 &#8216;4.3사건&#8217;의 진상을 최초로 세상에 알리게 된다.</p>
<p>&lt;지상에 숟가락 하나&gt;는 양민 학살에 다름없었던 토벌작전과 동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눠야 했던 섬사람들의 기막힌 운명, 사나운 총격에 가족을 잃고 간신히 살아남은 피란민들이 어떤 고초를 겪으며 남은 시간을 견뎌왔는지를 어린아이의 무구한 시선을 통해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를 통해 작가는 마치 4.3의 원혼을 달래는 무당처럼 그런 사연들을 기억하게 하고 그들의 죽음을 깊이 새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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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과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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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8:03: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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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한국전쟁은 무엇이었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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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8216;한국전쟁이 일반 민중들에게 무엇을 남겼는지, 오늘의 한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8217;에 대한 문제 인식을 토대로 한국전쟁과 한국사회에 접근해 가는 정치사회학적 연구서이다. 특히 민중들의 전쟁 체험과 기억을 토대로 한 사회사적 연구를 통해 객관적인 한국전쟁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다.</p>
<p>전쟁에 대한 이해를 위해 저자는 전쟁 발발과 책임 규명에만 맞춰져 있던 기존 연구에 대한 문제제기 속에서 &#8220;누가 먼저 총을 쏘았는가? 왜 전쟁이 발발 하였는가?&#8221;라는 질문이 아닌 &#8220;전쟁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그러한 일들이 왜 일어났는가? 그러한 일들은 전쟁 후 한국정치에 어떻게 반복, 재생산되었는가?&#8221;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것은 전투가 아닌 정치적 현상, 정치적 삶의 체험으로서 전쟁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것이다.</p>
<p>저자는 &#8216;6.25&#8217;와 &#8216;조국해방전쟁&#8217;이라고 공식화된 남북의 전쟁인식태도에 문제제기를 한다. 6.25라는 명칭 속에 드러난 남쪽의 전쟁인식은 단지 발발을 기념하는 것으로 전쟁을 개시한 쪽에 대한 맹목적 증오감을 부추기는 것이며, 조국해방전쟁이라는 북쪽의 인식 또한 민족, 국민, 인민의 권리는 설자리가 없다는 것이다.</p>
<p>책은 피난, 점령, 학살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민중들에게 전쟁이란 무엇이었는가를 조명하고 있다.<br />
&#8216;피난&#8217;에서는 주로 국가, 이승만과 지배층, 민중들이 각각 전쟁을 어떻게 맞이하였으며, 어떻게 대처하였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한국전쟁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전쟁속에서 국가와 국민은 무엇이었는지를 살펴본다.</p>
<p>&#8216;점령&#8217;에서는 북한 인민군의 남한 점령과 동원 과정을 살펴보되, 8.15 이후 남북한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국가 건설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어떻게 전쟁과 연관되어 있는지에 초점을 둔다.</p>
<p>&#8216;학살&#8217;에서는 국가가 전쟁 과정, 즉 &#8216;적&#8217;과의 전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8216;적&#8217;으로 돌변하거나 &#8216;적&#8217;의 잠재적 지지자가 될 수 있는 주민들을 어떻게 취급하였는지, 전쟁이 민간인에게 무엇을 의미하였는지를 살펴본다. 특히 학살의 개념과 유형을 비교 고찰하면서 단순한 사실 발굴의 차원이 아닌 학살에 대한 정치사회학적 접근을 시도한다.</p>
<p>저자는 전쟁 일반을 분석하는 보편적인 틀(클라우제비츠, 뒤르켕, 푸코 등)을 이용하여 한국전쟁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하여 고찰한다. 저자는 전쟁과 사회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을 토대로 전쟁의 과정 속에서 보여지는 일반 민중과 정치 지도자의 행동 양태, 정치적 판단 등에 대한 구체적 분석을 이끌어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전쟁에 대하 연구서이기 이전에 &#8216;전쟁&#8217;과 &#8216;사회&#8217;와의 관계를 이해하는 사회학 연구서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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