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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독서 마일리지 클럽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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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IST 독서 마일리지 클럽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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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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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3: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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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동양고전 독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rK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6d946601cb4b751c28976758b771cb5@2x.jpg" alt="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 돌베개, &#60;신영복&#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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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lt;시경&gt;, &lt;서경&gt;, &lt;초사&gt;, &lt;주역&gt;, &lt;논어&gt;, &lt;맹자&gt;, &lt;노자&gt;, &lt;장자&gt;, &lt;묵자&gt;, &lt;순자&gt;, &lt;한비자&gt;를 &#8216;관계론&#8217;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고 있다.</p>
<p>동양적 삶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인성의 고양이며, 이 인성의 내용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인성을 고양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인(人)은 인(仁)으로 나아가고, 인(仁)은 덕(德)으로 나아가고, 덕은 치국(治國)으로 나아가고, 치국은 평천하(平天下)로 나아간다. 그리고 천하는 도(道)와 합일되어 소요하는 체계이다.</p>
<p>동양고전의 독법에 있어서는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을 얻었다면 마치 강을 건넌 사람이 배를 버리듯이 고전의 모든 언술(言述)을 버려도 상관없다. 고전장구의 국소적 의미에 갇히지 않고 그러한 관점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새로운 인식을 길러내는 창신(創新)의 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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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야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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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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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33RS"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59936b95ff021024c6649d3042df1c1@2x.jpg" alt="미쳐야 미친다: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푸른역사, 정민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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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선시대 지식인의 내면을 사로잡았던 열정과 광기를 탐색한 글.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말든, 출세에 보탬이 되든 말든,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신을 가졌던 이들, 이리 재고 저리 재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성실과 노력으로 일관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본다.</p>
<p>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8216;미쳐야 미친다(不狂不及)&#8217;. 지은이는 18세기 지식인들이 마니아적 성향에 열광했다는 데에 주목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쳐 이룬 업적과 그 삶의 태도를 기록한다.</p>
<p>굶어죽고 만 천재 천문학자 김영, 과거시험 대필업자라는 조롱 속에 세상을 냉소하였던 노긍, &lt;백이전&gt;을 1억 1만 3천 번(지금의 숫자로는 11만번) 읽은 독서광 김득신, 어찌보면 엽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깊이 빠졌던 이들의 이야기가 더없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그 올곧은 태도가 한없이 아름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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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변의 카프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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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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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8H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fa4668c2885007ab205b5f578c7a69a@2x.jpg" alt="해변의 카프카(상), 문학사상사, 무라카미 하루키"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4bz1x8N" target="_blank" rel="noopener">Kafka on the Sh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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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루키의 신작 장편소설 &lt;해변의 카프카&gt;가 출간됐다. 23년 하루키 문학을 집대성하는 소설이며, 하루키 스스로 &#8220;심혈을 기울여 완성했고 자신이 지닌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작품이며 지극히 만족스러운 작품&#8221;이라고 말한 바 있다. &lt;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gt;(이원적 구성과 자아의 분리, 탈속적 이공간)와 &lt;태엽감는 새&gt;(집나간 아내, 고양이의 실종)의 중심 모티브들이 한층 심화되었다.</p>
<p>익명의 사람들과 익명의 고양이들이 얽혀 살아가는 도쿄의 나카노 구 노가타, 이 고즈넉한 동네에 훌쩍한 키와 단단한 근육, 차가운 눈동자를 가진-세상에서 가장 터프한 열다섯 살짜리 소년이 살고 있다. 오이디푸스의 비극을 예언한 아버지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집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하는 소년.</p>
<p>그는 열다섯 살 되던 생일날 자신에게 &#8216;카프카&#8217;란 새로운 이름을 붙인 후, 집을 떠난 어머니와 누나를 뒤쫓아 멀고 낯선 곳을 향해 떠난다. 잡지에서 한 번 본 적이 있을 뿐인 고무라 도서관을 찾아간 그는 까닭 모를 충격을 받아 의식을 잃은 뒤 어느 신사의 경내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깨어난다.</p>
<p>같은 날 밤 아버지가 살해됐다는 신문기사를 본 카프카는 아버지의 저주를 떠올리며 불안과 공포에 시달린다. 그러면서도 아버지의 저주대로 자신의 어머니처럼 느껴지는 고무라 도서관의 책임자 사에키 상의 소녀 시절 생령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p>
<p>한편 어렸을 적의 기묘한 사고 이후 모든 기억을 잃은 대신 고양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나카타 상은 길쭉한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은 채 위스키를 마셔대는 고양이 킬러 &#8216;조니 워커&#8217;와 만나게 된다. 영혼의 피리를 만들기 위해 고양이를 죽이는 그 잔인한 남자와의 대면 이후, 나카타 상은 계시를 따라 서쪽으로 향하게 되는데&#8230;</p>
<hr />
<h3>2008년 양장본 소개</h3>
<p><b>[해변의 카프카]의 주인공은 왜 15세인가?</b></p>
<p>15세의 소년소녀란 신체는 어른이 다 됐지만, 마음은 아직 어린티를 벗어나지 못한 인간의 순수한 원틀이다. &#8216;인간의 원형&#8217;이란 프란츠 카프카가 말한, 세상의 상식과 궤도에 맞춰진 &#8216;다스 만'(세상사람)이 아닌, 세상의 때가 묻지 않고 부조리에 물들지 않은, &#8216;다스 제루프스트&#8217;, 즉 &#8216;본래의 자기&#8217;라고 볼 수 있다.<br />
우리나라에서도 예부터 15세가 되면 &#8216;호패를 찬다&#8217;는 말이 전해 내려왔고, 한국인의 이상적 여인상 &#8216;성춘향&#8217;도 만으로 치면 15세, 2차 세계대전의 비극을 5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상징적으로 전하고 있는 &#8220;안네의 일기&#8221;의 주인공도 15세인 채로 세계인의 가슴속에 살고 있다.</p>
<p>[해변의 카프카]의 주제는 그런 15세의 순수한 인간상을 지닌, 카프카의 눈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사회의 부조리를 극복하고 어떻게든 삶의 공허함과 살아가야 한다는 숱한 메타포를 동원해서 그려냈다.<br />
주인공의 본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별명이 왜 카프카인가는, 불멸의 작가 플간츠 카프카의 이름이 공허와 부조리, 그리고 악몽 같은 뜻을 담고 있으며, 그가 &#8220;부친에게 보내는 편지&#8221;에서 실토했듯이 부친 콤플렉스로 시달려왔다는 사실과 무관치는 않을 것 같다.</p>
<p>다무라 카프카는 아버지로부터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누이를 범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저주를 받게 되는데, 그 저주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 15세 생일날 가출을 하여 세계의 끝까지 갔다가 현실로 돌아온다.</p>
<p>매우 강렬한 이미지와 메타포가 풍부한 이 작품은 제목이 암시하듯 갖가지 경계가 숱하게 펼쳐진다. &#8216;해변&#8217;부터가 육지와 바다의 경계, &#8216;카프카&#8217;도 일본어로 &#8216;카 후카&#8217;, 즉 &#8216;옳으냐, 그르냐&#8217; 또는 &#8216;되나, 안 되나&#8217;의 의미를 나타낸다.</p>
<p>결국 [해변의 카프카]는 삶과 죽음, 선과 악,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 의식과 무의식, 현실세계와 환상의 저 세계 등 상반된 두 세계의 경계를 넘나드는 삶의 모습, 또는 그 의미가 잘 그려져 있는 대작이다.</p>
<hr />
<h3>2010년 개정판 소개</h3>
<p>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lt;해변의 카프카&gt;. 23년 하루키 문학을 집대성하는 소설이며, 하루키 스스로 &#8220;심혈을 기울여 완성했고 자신이 지닌 모든 것을 쏟아 부은 작품이며 지극히 만족스러운 작품&#8221;이라고 말한 바 있다. &lt;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gt;(이원적 구성과 자아의 분리, 탈속적 이공간)와 &lt;태엽감는 새&gt;(집나간 아내, 고양이의 실종)의 중심 모티브들이 한층 심화되었다.</p>
<p>익명의 사람들과 익명의 고양이들이 얽혀 살아가는 도쿄의 나카노 구 노가타, 이 고즈넉한 동네에 훌쩍한 키와 단단한 근육, 차가운 눈동자를 가진-세상에서 가장 터프한 열다섯 살짜리 소년이 살고 있다. 오이디푸스의 비극을 예언한 아버지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집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하는 소년.</p>
<p>그는 열다섯 살 되던 생일날 자신에게 &#8216;카프카&#8217;란 새로운 이름을 붙인 후, 집을 떠난 어머니와 누나를 뒤쫓아 멀고 낯선 곳을 향해 떠난다. 잡지에서 한 번 본 적이 있을 뿐인 고무라 도서관을 찾아간 그는 까닭 모를 충격을 받아 의식을 잃은 뒤 어느 신사의 경내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 깨어난다.</p>
<p>같은 날 밤 아버지가 살해됐다는 신문기사를 본 카프카는 아버지의 저주를 떠올리며 불안과 공포에 시달린다. 그러면서도 아버지의 저주대로 자신의 어머니처럼 느껴지는 고무라 도서관의 책임자 사에키 상의 소녀 시절 생령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p>
<p>한편 어렸을 적의 기묘한 사고 이후 모든 기억을 잃은 대신 고양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나카타 상은 길쭉한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은 채 위스키를 마셔대는 고양이 킬러 &#8216;조니 워커&#8217;와 만나게 된다. 영혼의 피리를 만들기 위해 고양이를 죽이는 그 잔인한 남자와의 대면 이후, 나카타 상은 계시를 따라 서쪽으로 향하게 되는데&#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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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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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0 May 2024 23:44: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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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CoA7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c2fda536124adf4aee211409c49b9aa@2x.jpg" alt="손님, 창작과비평사, 황석영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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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손님&gt;은 2000년 10월부터 2001년 3월까지 한국일보에 연재된 소설을 단행본 출간을 위해 새로이 손본 것이다. 이 책은 &#8216;황해도 진지노귀굿&#8217; 열두 마당을 기본 얼개로 하여 씌어졌다. 지은이가 베를린에 체류하던 시절 베를린 장벽 붕괴를 목격하면서 부터 구상한 소설이다.</p>
<p>지은이는 1950년 황해도 신천 대학살사건을 배경으로 이땅에 들어와 엄청난 민중의 희생을 강요하고 씻을 수 없는 상흔을 남긴 이데올로기(기독교와 맑스주의)와 그 소용돌이에 휩쓸렸던 인간군상들의 원한과 해원(解怨)을 그려냈다.</p>
<p>제목이 뜻하는 손님이란 천연두를 뜻하는 민속적 별명이기도 하고, 주체가 되지 못하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뜻하기도 한다. 17세기 서양에서 압록강을 건너 조선으로 건너온 천연두는 병자호란 뒤부터는 풍토병이 되다시피 했다. 이후 마을 어귀에 세워진 장승이나 돌무더기 들은 이런 &#8216;손님 귀신&#8217;을 막고자 하는 의미로 세워진 것이라고 한다.</p>
<p>즉,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손님의 의미는 바로 이러한 &#8216;손님 귀신&#8217;으로서, 막아내고자 하는 타자로서 존재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비판이다. 소설 속에서 지은이가 규정한 손님은 식민지와 분단을 거쳐오는 동안에 타의에 의해 지니게 되었다고 판단되는 기독교와 맑스주의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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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빈 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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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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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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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머리말</p>
<p>1부 빈 서판, 고상한 야만인, 기계 속의 유령<br />
1장 | 공식 이론<br />
2장 | 실리퍼티<br />
3장 | 최후의 성벽<br />
4장 | 문화의 탐욕<br />
5장 | 서판의 마지막 항전</p>
<p>2부 두려움과 혐오<br />
6장 | 정치 과학자<br />
7장 | 성삼위 일체</p>
<p>3부 인간의 얼굴을 한 인간 본성<br />
8장 | 불평등에 대한 두려움<br />
9장 | 불완전함에 대한 두려움<br />
10장 | 결정론에 대한 두려움<br />
11장 | 허무주의에 대한 두려움</p>
<p>4부 너 자신을 알라<br />
12장 | 현실과의 조우<br />
13장 | 수렁 밖으로<br />
14장 | 고통의 여러 뿌리들<br />
15장 | 신성한 체하는 동물</p>
<p>5부 주요 쟁점들<br />
16장 | 정치<br />
17장 | 폭력<br />
18장 | 젠더<br />
19장 | 어린이<br />
20장 | 예술과 인문학</p>
<p>6부 인류의 목소리</p>
<p>2016년판 발문 | 인간 본성은 문제이기도 하고 답이기도 하다<br />
부록 | 도널드 E. 브라운의 인간 보편성 목록<br />
주(註)<br />
참고 문헌<br />
옮기고 나서<br />
찾아보기<br />
도판 저작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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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밖으로 행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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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6 Aug 2022 00:43: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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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cFK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d3d2e02e3ee998e832aaa5b97c7d1da@2x.jpg" alt="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푸른숲, &#60;한비야&#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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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바람의 딸&#8217; 한비야가 &lt;한비야의 중국견문록&gt; 이후 4년 만에 펴내는 책.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써내려간 5년 간의 기록이자, 자유롭고 거침없는 한비야의 삶에 관한 보고서이다. 구호 활동을 시작한 2001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까지의 주요 파견지를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었다.</p>
<p>훈련병이 되어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초보 딱지를 뗀 뒤에는 자신만의 영역을 맡아 훌륭히 임무를 완수하고, 마침내 교육자로 거듭나기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5년 간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자아가 한층 더 팽창된 그녀의 모습은 열정으로 가득하고, 충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p>
<p>&lt;지도 밖으로 행군하라&gt;는 전작들과 사뭇 다르다.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고,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사람들의 삶 깊숙이로 파고드는 것은 예전 그대로지만, 그가 들여다보는 것은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들이다. 고통받고 외면당하고 끝없이 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곳. 그러나 한비야 특유의 따뜻함과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우리에게 세상은 더 이상 먹고 먹히는 정글의 법칙만으로 돌아가지 않는 사실을 일러준다.</p>
<hr />
<h3>목차</h3>
<p>견딜 수 없는 뜨거움으로 &#8211; 들어가는 말</p>
<p><b>한비야, 신고합니다! &#8211; 아프가니스탄</b><br />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운다<br />
새내기 긴급구호 요원의 호된 신고식<br />
척박한 돌 틈에서 얼마나 애썼니<br />
저 먼지가 모두 밀가루였으면<br />
검은 천사가 전하는 멋진 세 마디<br />
움직이는 파란 감옥<br />
희망이 소리치는 천막 교실<br />
지뢰를 모두 없애려면 천 년이 걸린다고?<br />
당신은 왜 여기 와 있는 거죠?<br />
24시간 감시 대상, 한비야<br />
&#8220;살아줘서 정말 고마워.&#8221;</p>
<p><b>아프리카는 더 이상 ‘동물의 왕국’이 아니다 &#8211; 말라위·잠비아</b><br />
생쥐 한번 먹어보실래요?<br />
착한 PD의 잔인한 주문<br />
한 줌의 씨앗<br />
에이즈, 강 건너 불 아니다<br />
불치병과 같이 사는 법<br />
아이들은 죄가 없다</p>
<p><b>당신에게 내 평화를 두고 갑니다 &#8211; 이라크</b><br />
긴급구호 요원의 몸값<br />
한비야식 물귀신 작전, 국제 본부를 움직이다<br />
내 별명은 마이꼬리<br />
얌체 길들이는 법<br />
죽어도 좋을 목숨은 없다<br />
번개 생일 파티<br />
You are on my head<br />
속옷을 널어둔 채 피신하다<br />
한국 사람들이 보낸 선물<br />
99도와 100도의 차이<br />
코드 블랙, 완전 철수하라</p>
<p><b>나에게는 딸이 셋 있습니다</b><br />
외롭지 않냐고요?<br />
나의 딸 젠네부, 아도리, 엔크흐진<br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치<br />
여러분은 요술 지갑 있으세요?<br />
&#8216;우리&#8217;의 범위를 조금만 넓힌다면</p>
<p><b>별을 꿈꾸는 아이들 &#8211;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b><br />
시에라리온의 별<br />
그 많던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갔을까<br />
장거리 비행에서 살아남는 법<br />
라이베리아식 인사<br />
누구에게나 패자부활전은 있다</p>
<p><b>평화로워 더 안타까운 산들의 고향 &#8211; 네팔</b><br />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대표선수<br />
주물라, 그 예상치 않았던 곳<br />
멋진 남자 라주 대령을 만나다<br />
달콤한 중독<br />
바람의 문에서 보내는 하루<br />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한다!<br />
&#8220;애썼다&#8221; 한 마디면 족하옵니다<br />
죽거나 혹은 까무러치거나<br />
딱 15분만 만날 수 있다면<br />
초라한 화분에서도 꽃은 핀다</p>
<p><b>세계의 화약고 &#8211; 팔레스타인·이스라엘</b><br />
우리를 모욕하고 괴롭히려는 것뿐이죠 &#8211; 검문소<br />
탱크에 뭉개진 할머니의 올리브 숲 &#8211; 이스라엘 정착촌<br />
열 배는 돌아가야 해요 &#8211; 분리장벽<br />
착한 오빠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요 &#8211; 난민촌 아이들<br />
우리도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릅니다</p>
<p><b>쓰나미는 과연 천재(天災)였을까 &#8211; 남아시아 해일 대참사</b><br />
나는 지금 지옥에 온 것일까?<br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br />
한비야 청문회</p>
<p><b>감자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8211; 북한</b><br />
그렇게 가고 싶던 93번째 나라<br />
지금 북한은 감자 혁명 중<br />
감자꽃은 통일꽃</p>
<p><b>가슴 밑바닥에서 울려오는 진군의 북소리 &#8211; 나가는 말</b></p>
<p>후기<br />
부록 &#8211; 한비야가 안내하는 긴급구호의 세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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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강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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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05:0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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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만난 삼국지의 진실, 그 마지막 이야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6K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ebd7a48cec636cee788970326049b1@2x.jpg" alt="삼국지 강의 2, 김영사, 이중톈 저/홍순도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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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국의 슬픔>의 지은이인 이중텐이 중국국영 CCTV에서 &#8216;고급지식의 대중화&#8217;를 모토로 제작한 &#8216;백가강단&#8217;프로그렘에서 한 삼국지 강의를 기록한 책. 청나라 초 나관중의 삼국지가 발표된 뒤로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적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의 진위여부에 대해 나름대로의 의견과 새로운 삼국지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p>
<p>총2부 2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저히 1차 사료에 근거해 삼국시대를 설명하는 것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 중 하나다. 지은이는 <후한서>, <자치통감>, <화양국지> 등 당시 및 후대의 모든 사료를 활용해 실제 삼국지의 배경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보여준다.</p>
<p>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설 <삼국연의>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소설에서 보이는 왜곡사례라든가 나관중이 소설에서 보여주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소설에서만 나타나는 탁월한 심미적인 효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p>
<p>지은이는 많은 역사적인 사건과 역사속의 인물들이 모두 세 가지의 이미지- 기록된 역사상의 이미지, 소설에 나타난 문학상의 이미지, 일반 대중의 마음 속에 형성된 민간의 이미지- 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삼국지를 지금까지 한 가지의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우리들에게 이 책은 삼국지의 또 다른 두 이미지를 보여주는 유용한 강의집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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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국지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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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Oct 2021 16:16: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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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삼국지의 진실을 만난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IFH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d96e091b9d1c86c689dc7ebaeb755aa@2x.jpg" alt="삼국지 강의: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삼국지의 진실을 만난다!, 김영사, 이중톈 저/김성배,양휘웅 공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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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제국의 슬픔&gt;의 지은이인 이중텐이 중국국영 CCTV에서 &#8216;고급지식의 대중화&#8217;를 모토로 제작한 &#8216;백가강단&#8217;프로그렘에서 한 삼국지 강의를 기록한 책. 청나라 초 나관중의 삼국지가 발표된 뒤로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적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의 진위여부에 대해 나름대로의 의견과 새로운 삼국지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p>
<p>총2부 2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저히 1차 사료에 근거해 삼국시대를 설명하는 것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 중 하나다. 지은이는 &lt;후한서&gt;, &lt;자치통감&gt;, &lt;화양국지&gt; 등 당시 및 후대의 모든 사료를 활용해 실제 삼국지의 배경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보여준다.</p>
<p>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설 &lt;삼국연의&gt;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소설에서 보이는 왜곡사례라든가 나관중이 소설에서 보여주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소설에서만 나타나는 탁월한 심미적인 효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p>
<p>지은이는 많은 역사적인 사건과 역사속의 인물들이 모두 세 가지의 이미지- 기록된 역사상의 이미지, 소설에 나타난 문학상의 이미지, 일반 대중의 마음 속에 형성된 민간의 이미지- 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삼국지를 지금까지 한 가지의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우리들에게 이 책은 삼국지의 또 다른 두 이미지를 보여주는 유용한 강의집이 될 것이다.</p>
<p><b>목차:</b></p>
<p>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삼국지 독자들에게<br />
서문 &#8211; 장강은 동으로 흐른다</p>
<p>1부 채찍을 휘두르는 조조<br />
1강 &#8211; 조조의 진실과 거짓<br />
2강 &#8211; 간웅의 수수께끼<br />
3강 &#8211; 능신의 길<br />
4강 &#8211;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따르랴<br />
5강 &#8211; 거듭되는 실수<br />
6강 &#8211; 깊은 꾀로 먼 미래를 내다보다<br />
7강 &#8211;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다<br />
8강 &#8211; 산출귀몰<br />
9강 &#8211; 자웅을 겨루다<br />
10강 &#8211; 승패의 이유<br />
11강 &#8211; 모든 내는 바다로 흐른다<br />
12강 &#8211; 천하를 무릎 꿇리다</p>
<p>2부 손권과 유비, 두 손을 마주잡다<br />
13강 &#8211; 매실로 담근 술<br />
14강 &#8211; 하늘이 내린 기재<br />
15강 &#8211; 시대를 보는 혜안<br />
16강 &#8211; 삼고초려<br />
17강 &#8211; 융중대책<br />
18강 &#8211; 강동의 기업<br />
19강 &#8211; 반드시 얻어야 할 땅<br />
20강 &#8211; 성 앞까지 쳐들어오다<br />
21강 &#8211; 위기의 순간에 명을 받을어<br />
22강 &#8211; 거센 물결을 막아내다<br />
23강 &#8211; 세찬 물결 속에 우뚝 서서<br />
24강 &#8211; 적벽의 의심스런 구름</p>
<p>역자 후기 &#8211; 삼국지는 영원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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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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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Oct 2021 15:18: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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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IDWP"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90754515162cfe6d85716694e2008b1@2x.jpg" alt="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알마, 올리버 색스 저/조석현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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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5년 출간되어 화제를 모은 &lt;화성의 인류학자&gt;의 지은이 올리버 색스의 대표작. 뇌신경의 일부가 손상되어 &#8216;기이한&#8217;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투렛 증후군, 파킨슨병, 위치감각상실 등 신경장애의 임상사례들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투병 과정을 소설처럼 생생하게 그려낸다.</p>
<p>책에 등장하는 신경장애 사례들은 대개 인간의 의식, 감각과 조절, 기억 등을 관장하는 두뇌 신경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완전한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8216;장애&#8217;이며, 인간으로서의 존재 기반 자체를 위협한다는 점에서 다른 병과의 차별점을 갖는다. 인식 감각을 잃어버려 보이되 보지 못하고 들리되 듣지 못하며, 스무살 이후의 기억을 완전히 잃어버린다거나, 항생제를 투여받은 다음 날 갑자기 온몸의 감각을 잃어버린다거나 하는 것이 그 예.</p>
<p>작가는 각 환자들의 일상생활에 파고들어 그들의 증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혼란에 빠진 이들을 치료의 과정으로 이끌어 나간다. 한편으로는 환자들이 신경장애 앞에 속수무책으로 무릎꿇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적응을 모색하며 자신의 감추어진 능력을 일깨워나가는 모습을 묘사하여 그들의 강인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강조한다.</p>
<p>각 에피소드 중간마다 &#8216;뒷이야기&#8217; 코너를 삽입, 저자가 만난 같은 증상의 다른 환자에 대한 경험들을 들려준다. 또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출간된 이래 30여년동안 책에 등장하는 임상사례들이 희곡, 영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각색되거나 차용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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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치스와 골드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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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0 05:22: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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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xC2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8b51a39382f014ff3fd8051724b5bf1@2x.jpg" alt="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민음사, &#60;헤르만 헤세&#62; 저/&#60;임홍배&#62; 역"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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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지와 사랑&gt;이란 제목으로 더 널리 알려진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지성과 감성, 종교와 예술이라는 두 상반된 세계를 상징하는 두 인물,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나눈 사랑과 우정, 이상과 갈등의 과정이 담긴 책이다. 한 인간이 겪을 수 잇는 성장기의 모든 체험이 아름답고 순수하게 그려져 있다.</p>
<p>헤세 자신이 이 책을 가리켜 &#8216;내 영혼의 자서전&#8217;이라 일컬을만큼, 지은이 자신의 삶의 체험이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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