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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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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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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 편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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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2 Nov 2025 06:45: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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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3M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232970b5c8e00a4452e9cba59e4e11b@2x.jpg" alt="한국사 편지 1: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1,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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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p>
<p>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p>
<p>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3M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232970b5c8e00a4452e9cba59e4e11b@2x.jpg" alt="한국사 편지 1: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1,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alt="" width="600" height="29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14x1536.jpg 31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419x2048.jpg 41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00x1467.jpg 300w" sizes="(max-width: 600px) 100vw, 6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3M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232970b5c8e00a4452e9cba59e4e11b@2x.jpg" alt="한국사 편지 1: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1,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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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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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6 Aug 2025 09:1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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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선생님의 문장 교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MQRMj"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f1973ae7de4a7a0cd5a0e129820f35@2x.jpg" alt="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선생님의 문장 교실, 마리북스, 이수연"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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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우리의 언어생활과 사회생활은 수많은 문장들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SNS에서 짧은 글쓰기를 하며 일상 속 경험과 생각을 수시로 공유한다. 일터에서는 제안서나 기획안, 보고서, 홍보문 등 각종 공문서를 작성하고 업무 메일을 무수히 주고받는다. 이제 내 생각과 의도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글쓰기는 삶의 일부가 되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쓴다고 썼는데 실제로 써진 문장들을 보면 어딘가 내 의도와 다르게 어색하고 어정쩡하기 때문이다.</p>
<p>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 이수연 선생님의 문장 교실 《좋은 문장 표현에서 문장부호까지》는 정확히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자꾸 어정쩡하고 어색하게 표현하게 될 때 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p>
<p>저자가 17년 동안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에서 일하면서 받았던 질문들,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강사로 강의하면서 받았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한다. 그 무수한 질문들 가운데 사람들이 제일 헷갈려 하고 궁금하게 여기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엄선했으므로 책의 차례를 훑어보고 당장 궁금한 내용만 찾아봐도 좋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다. 그동안 잘 몰랐던 내용, 착각하기 쉬운 내용부터 언어생활에 실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까지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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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에 있는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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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3 May 2025 05:34: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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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vklF5"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61faa86295b708d39cfb5b7aa64a3c4@2x.jpg" alt="섬에 있는 서점:개브리얼 제빈 장편소설, 문학동네, 개브리얼 제빈" width="120" height="240"></a> </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43oTPLx" target="_blank" rel="noopener">The Storied Life of A. J. Fikr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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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미국 독립서점 연합 베스트 1위, 미국 도서관 사서 추천 1위, 뉴욕타임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섬에 있는 작은 서점을 배경으로 책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그린 소설. 잔잔한 이야기와 감동을 담은 작품임에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p>
<p>섬에 있는 작은 서점 ‘아일랜드 북스’의 주인 피크리는 얼마 전 아내를 잃고 혼자 산다. 성격도 까칠한데다 책 취향까지 까탈스러워 서점 운영은 어렵기만 하다. 포기를 꿈꾸던 어느 날 놀라운 꾸러미 하나가 서점에 도착하면서 그의 삶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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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과 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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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9 Nov 2024 17:07: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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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2IgpA"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e16d3f5684293b515e383d54bfa5849@2x.jpg" alt="[바람의아이들] 홍과 콩, 없음"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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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알맹이 그림책 47권. ‘홍’은 새로 산 장난감 로봇에게 ‘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콩과 함께라면 지루하고 따분했던 등굣길도 흥미진진한 모험이 된다. 그런데 길에서 본 어떤 장면들이 자꾸만 홍의 발목을 잡는다.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왠지…’ 신경이 쓰이고, ‘왠지…’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p>
<p>이때 홍의 마음을 알아챈 콩은 ‘우리가 도와줄까?’하고 속삭인다. 홍과 콩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할까 말까 망설였던 일들을 조금씩 해내기 시작한다. 쉽게 지나칠 법한 일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아무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 목소리에 가까이 다가가는 두 주인공. 그림책 <홍과 콩>은 작지만 촘촘한 연대를 그린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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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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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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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해인 산문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PL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fe372e83eec54c1d38c02d26f90fabd@2x.jpg" a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이해인 산문집, 샘터(샘터사), 이해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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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gt;에는 암 투병과 동시에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들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이해인 수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소박하고 낮은 세상을 향해 한결같이 맑은 감성의 언어로 단정한 사랑을 전해온 이해인 수녀는 이번 산문집에서 특히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겪은 아픔과 마음으로 겪은 상실의 고통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보통 사람들에게 꽃이 진 자리에도, 상실을 경험한 빈자리에도 여전히 푸른 잎의 희망이 살아 있다고 역설한다.</p>
<p>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개인으로서의 삶과 사유를 글 갈피마다 편안하게 보여줌으로써 부족하고 상처 입은 보통 사람들을 위로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판화가 황규백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정겨운 돌담, 작은 새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정감을 일깨우는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p>
<hr />
<h3>목차</h3>
<p>여는 글_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며</p>
<p><b>제1장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_일상의 나날들</b><br />
감탄사가 그립다<br />
따뜻한 절밥 자비의 밥상<br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br />
봄편지 1_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br />
봄편지 2_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자유 시간<br />
스님의 편지<br />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_김용택 시인에게<br />
서로를 배려하는 길이 되어서<br />
불안과 의심 없는 세상을 꿈꾸며<br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br />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복<br />
11월의 편지_제 몫을 다하는 가을빛처럼<br />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br />
12월의 편지_지상의 행복한 순례자</p>
<p><b>제2장 어디엘 가도 네가 있네_우정일기</b></p>
<p><b>제3장 사계절의 정원_수도원일기</b></p>
<p><b>제4장 누군가를 위한 기도_기도일기</b><br />
3월, 성요셉을 기리며<br />
부활 단상<br />
5월 성모의 밤에<br />
사제를 위한 연가<br />
어느 교사의 기도<br />
군인들을 위한 기도<br />
어느 날 병원에서_의사 선생님께<br />
고마운 간호천사들께<br />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_가정의 달에 바치는 기도<br />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구요?_휴가 때의 기도<br />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_성탄구유예절에서<br />
용서하십시오-조그만 참회록<br />
감사하면 할수록-송년 감사</p>
<p><b>제5장 시간의 마디에서_성서묵상일기</b></p>
<p><b>제6장 그리움은 꽃이 되어_추모일기</b><br />
5월의 러브레터가 되어 떠나신 피천득 선생님께<br />
우리도 사랑의 바보가 되자!_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에<br />
하늘나라에서도 꼭 한 반 하자고?_김점선 화가 1주기에 부치는 편지<br />
우리에게 봄이 된 영희에게_장영희 1주기를 맞아<br />
사랑으로 녹아 버린 눈사람처럼-김형모 선생님께<br />
물처럼 바람처럼 법정 스님께<br />
사랑의 눈물 속에 불러 보는 이름_이태석 신부 선종 100일 후에<br />
많은 추억은 많이 울게 하네요!_박완서 선생님을 그리며</p>
<p>닫는 글_여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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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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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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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BS 교육대기획 초대형 교육 프로젝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lpd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0374b63c8776ffa08040927db27a203@2x.jpg" alt="학교란 무엇인가:EBS 교육대기획 초대형 교육 프로젝트, 중앙북스, 학교란무엇인가제작팀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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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흔들리는 교육에 새로운 방향타를 제시하는 EBS 교육대기획이 그 모습을 드러낸 건 2010년 11월. 그동안 교육 문제는 수많은 교육정책 전문가와 학자들에 의해서도 문제만 제기될 뿐, 마땅한 해결책 없이 표류해 오던 명제들이었다. 이상적인 학교의 모습을 그려보지만,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사회적 여건 앞에서 모두가 그 문제를 꺼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다.</p>
<p>하지만 1년 2개월간의 국내외 현장의 밀착 취재를 통해 교육현장에서의 치열한 부딪힘과 깊은 고민을 포착한 &lt;학교란 무엇인가&gt;는 대한민국 교육의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최초로 교사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의미 있는 감동을 선사하였으며, 학부모, 교사, 학생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방대한 실험과 대규모 설문조사를 통해 객관적 데이터를 확보하여 학교교육 및 가정교육에서 꼭 알아야 할 10가지 중요한 주제들을 찾아냈다.</p>
<p>끈질긴 문제의식으로 근본적인 화두를 던지고 고민을 끌어내는 힘으로 방송 이후 ‘이보다 더 감동적인 다큐는 없다’는 각계의 찬사를 이끌어냈으며 교육에 대해 무력감을 느꼈던 수많은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교사의 관점, 학부모의 관점, 아이의 관점 등 다각도의 시선으로 고찰 조명하였고 교육 현장에서도 담아내지 못한 세밀한 교육의 숨소리까지 담아 학교의 진짜 모습과 우리가 가야할 교육의 미래를 조명하였다.</p>
<hr />
<h3>목차</h3>
<p>프롤로그<br />
Intro.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찾아서</p>
<p>Part 1. 칭찬 속의 진실 게임<br />
“당신의 교육 방법은 제대로 가고 있습니까?”<br />
Chapter 1. 칭찬의 두 얼굴<br />
Chapter 2. 칭찬의 불편한 진실<br />
Chapter 3. 달콤한 칭찬에 중독된 뇌<br />
Chapter 4. 칭찬 대신 무엇을 해야 할까</p>
<p>Part 2. 아이의 생각을 여는 책읽기의 힘<br />
생각의 기본이 되는 책읽기, 공부의 뿌리를 찾아가다<br />
Chapter 1. 독서 이전, 듣기가 중요하다<br />
Chapter 2. 책 읽어주기에 필요한 방법들<br />
Chapter 3. 학교가 책을 읽어줍니다<br />
Chapter 4. ‘공부’의 어려움, 독서에 답이 있다<br />
Chapter 5. 내 아이를 위한 독서 테라피</p>
<p>Part 3. 배움의 역주행, 사교육을 파헤치다<br />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br />
Chapter 1.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사라진 아이들<br />
Chapter 2. 학습능력이 뛰어난 상위권 아이들의 비밀, 메타인지<br />
Chapter 3. 부모가 알아야 할 사교육의 마케팅 전략<br />
Chapter 4. 배움의 기쁨은 부모가 끌어주고 아이가 완성한다</p>
<p>Part 4. 0.1% 영재들의 새로운 발견<br />
“그들은 우리와 다른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br />
Chapter 1. 최상위 0.1% 그들의 진실 혹은 거짓<br />
Chapter 2. 배움의 전략, 이것이 정답이다<br />
Chapter 3. 0.1% 아이들의 공부법을 공개합니다<br />
Chapter 4. 그들이 가진 가장 특별한 조건, 부모의 대화법</p>
<p>Part 5.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br />
“배움의 미래는 무엇일까요”<br />
Chapter 1. ‘꿈을 발견하다’ 서머힐<br />
Chapter 2. 아이들 스스로 결정하는 것<br />
Chapter 3. 경험을 통해 배움의 가치를 깨닫는다<br />
Chapter 4. 교육, 행복한 사람들에 관한 것</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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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옹이 수영 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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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5 Apr 2024 23:4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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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iframe src="https://coupa.ng/cfpP9F" width="120" height="240" frameborder="0" scrolling="no" referrerpolicy="unsafe-url" browsingtopics></iframe></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bc%ec%98%b9%ec%9d%b4-%ec%88%98%ec%98%81-%ea%b5%90%ec%8b%a4/">야옹이 수영 교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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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거부할 수 없는 귀여움으로 소장 욕구를 부르는 《야옹이 수영 교실》. 환상적인 색감의 고양이 수채화로 유명한 노예지 화가와 유익하고 재밌는 어린이책을 써 온 신현경 작가가 올여름, 수영 배우는 고양이들을 선보인다. ‘물’과 ‘고양이’라는 뜻밖의 조합은 이상 기후 때문에 탄생했다.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고양이들이 안전을 위해 수영을 배우기로 결심한 것이다.</p>
<p>하지만 고양이 앞에 선 ‘쥐’의 심정이 이러할까, 고양이들은 물 앞에서 바짝 움츠러든다. 그래도 용맹한 고양이답게 포기란 없다. 물과 친해지는 일부터 서두르지 않고 한 발씩 나아간다. 여름날의 열기와 배움의 열기로 꽉 찬 수영 교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독자를 들뜨게 한다. 특히, 이 책은 학교에서 ‘생존 수영’을 의무적으로 배우는 어린이들에게는 각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46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야옹이-수영-교실.jpg" alt="야옹이 수영 교실" width="700" height="328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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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백 년째 열다섯(10만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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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9:2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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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z-toc] 책소개 “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위즈덤하우스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8%a4%eb%b0%b1-%eb%85%84%ec%a7%b8-%ec%97%b4%eb%8b%a4%ec%84%af10%eb%a7%8c%eb%b6%80-%ea%b8%b0%eb%85%90-%ea%b5%90%eb%b3%b4%eb%ac%b8%ea%b3%a0-%eb%8b%a8%eb%8f%85-%eb%a6%ac%ec%bb%a4%eb%b2%84/">오백 년째 열다섯(10만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h3>“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br />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br />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h3>
<p>위즈덤하우스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가 더해져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한국형 판타지가 탄생했다. 또한 &#8216;오늘의 만화상&#8217; 『연의 편지』로 사랑받았던 조현아 작가가 일러스트로 참여해 여우에서 인간이 된 야호족과 범에서 인간이 된 호랑족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보여 준다.</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영원을 산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8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1/-년째-열다섯10만부-기념-교보문고-단독-리커버-jpg.webp" alt="오백 년째 열다섯(10만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width="814" height="5902" /></p>
<h3>최초의 야호에게 구슬을 받아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로 살아온<br />
비밀스러운 운명과 눈부신 성장이 펼쳐진다!</h3>
<p>나쁜 어른들로부터 어린이를 지키는 히어로물 『헌터걸』 로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정 작가가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빚어낸 판타지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돌아왔다. 환웅이 내려와 신시를 세웠을 때 인간이 되고 싶었던 곰과 범과 달리 인간이 되길 거절했던 여우가 단군을 도와 달라는 웅녀의 부탁으로 최초 구슬을 받고 야호족을 이루었다는 기발한 상상에 ‘여우 누이’, ‘은혜 갚은 까치&#8217;, &#8216;호랑이 형님&#8217; 등 우리 옛이야기를 더해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로 살아온 여자아이의 비밀스러운 운명을 담았다.</p>
<p>이 책의 주인공 가을은 오백 년 전 열다섯 살에 최초의 야호 령에게 구슬을 받아 종야호가 된다. 야호가 되면 육체의 시간이 멈추기 때문에 구슬을 있는 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영원을 산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가을은 오백 년을 살면서 계속되는 삶에 대한 회의, 매번 정체를 밝힐 수 없어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을 떠나야 했던 슬픔, 인간에게도 야호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벽을 만든 채 외롭게 살아간다.</p>
<p>하지만 사람이든 야호든 마음이 있는 존재이기에 마음이 움직이는 일을 부정할 수가 없다. 가을은 열다섯 서희였던 시절에 덫에 걸린 하얀 여우를 구했고, 하얀 여우로 변신했던 령은 서희를 살리기 위해 소중한 구슬을 기꺼이 나눠 주었다. 그렇게 마음과 마음이 맞닿아 이어진 인연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운명을 만들어 낸다. 인간과 호랑 사이에서 태어나 야호가 된 아이가 바로 가을이다. 완전한 인간도 완전한 야호도 아니라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부정했던 가을은 여러 삶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통해 울고 웃으며 서서히 자신의 운명과 역할을 깨달아 간다. 마침내 최초 구슬을 둘러싼 야호족과 호랑족의 전쟁 한가운데 서게 된 가을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하며 눈부신 성장을 한다. 독자들도 자신의 벽을 깨고 날아오르는 가을의 성장을 통해 어쩌면 평생 마주해야 할 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p>
<h3>“열다섯을 일 년 보내는 것도 끔찍한데 오백 년이라니요?”<br />
청소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김혜정표 성장담</h3>
<p>이 책은 그동안 성장담을 쓰면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판타스틱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디어 시스터』 등 여러 작품을 써 왔던 작가의 또 다른 성장담이기도 한다. 특별히 이번 작품에서는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을 통해 십 대가 겪는 현실의 벽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p>
<p>가을은 오백 년 동안 서당에서 학교를 간다는 차이 외에는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난 적이 없다. 함께 야호가 된 할머니와 엄마는 이름을 바꿔 새로운 삶을 살 때마다 새로운 일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만 가을은 여전히 학교에 다닌다. 함께 학교에 다녔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고 죽음을 맞게 되더라도 가을은 변함없이 열다섯이다.</p>
<p>작가는 십 대 청소년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오백 년째 열다섯인 여자아이 이야기를 쓴다고 말했을 때 “열다섯을 일 년 보내는 것도 끔찍한데 오백 년이라니, 주인공에게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십 대 청소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평일 낮에 교복을 입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니기라도 하면 주변의 따가운 눈초리를 피할 수 없다. 마치 오백 년을 살아도 영원히 어른이 될 수 없기에 끊임없이 존재 가치를 의심받는 가을처럼, 우리 사회는 너무 당연하게 십 대가 가진 여러 가능성을 거세한 채 불완전한 존재라고 규정 지은 것은 아닐까?</p>
<p>작가는 이미 『텐텐 영화단』이라는 작품을 통해 거칠고 힘든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학교 밖 아이들의 삶을 보여 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열다섯 살 여자아이가 오랜 시간 되풀이된 전쟁을 끝낼 완전한 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십 대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통념을 깨뜨리고 십 대가 가진 가능성을 거침없이 보여 준다. 이전 세대가 만든 세상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다른 세상을 꿈꾸고 다른 선택을 해도 된다.</p>
<h3>텍스트가 주는 읽는 즐거움을 담다<br />
위즈덤하우스 청소년 문학 시리즈 &#8216;텍스트 T&#8217;</h3>
<p>『오백 년째 열다섯』은 위즈덤하우스 청소년 문학 시리즈 &#8216;텍스트 T&#8217;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뛰어난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읽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는 문학 텍스트의 힘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8216;십 대를 위한 문학'(Text for teen readers)이라는 의미를 담은 &#8216;텍스트 T&#8217;는 앞으로 문학 텍스트가 주는 고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h3>이 책을 먼저 읽은 청소년들의 극찬</h3>
<blockquote><p>◇ 신비로운 여우, 야호족의 이야기! 중반 이후 마치 「트와일라잇」의 한국판을 보는 것처럼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었다. 우리의 단군 신화와 여우 전설의 재미있는 콜라보!_나한사랑<br />
◇ 오백 년 동안이나 열다섯 살인 소녀에게 닥친 대사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순간, 모험이 시작된다._아이린<br />
◇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어 버릴 만큼 재밌었다.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_래곤<br />
◇ 인간 세계에 스며든 낯선 존재의 이야기가 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어쩌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가을이 있을지도._라일락<br />
◇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방대한 스케일, 읽으면 읽을수록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된다. 마치 야호에게 홀린 듯했다._행복바이브<br />
◇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는 책. 순식간에 읽어 내린 야호들의 오백 년째 다른 삶 이야기가 정말 신기했다._망고보이<br />
◇ 영원의 무게를 짊어지고 사는 오백 년째 열다섯인 가을과 인간계와 동물계를 오가며 환상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_비비엔<br />
◇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 스스로도 흔들려 하던 소녀가 갈등을 겪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존재 가치를 확인하고 인정받아 가는 모습에 기쁨을 느꼈다. _서울마망<br />
◇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그대로 오백 년의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판타지와 신화의 조합이라니.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이야기._ufp스파클<br />
◇ K컬처의 힘. 한국 신화의 원형에 깜찍한 상상력을 더했다._늘보<br />
◇ 몰입감이 장난 아님!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_얼음별대탐험<br />
◇ 오백 년째 열다섯 살로 사는 것이 가혹한 운명 같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른 삶을 살아 보고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매력적인 삶일 것 같다._또로롱또또<br />
◇ 단군신화와 여우에 관한 전설이 만나 완성한 새로운 K판타지!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살아가는 가을의 마음에 완벽히 빙의되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 모를 가을의 아픈 성장기._rainrain7</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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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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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06 Aug 2023 21:39: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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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떠나는 밤하늘 여행</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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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어두운 밤하늘을 가득 채운 별자리와 은하수, 행성과 달 그리고 우주 깊숙한 곳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에 담은 천문학 책이다. 우리가 보는 밤하늘에서 시작해 별과 별자리, 은하수, 달, 태양, 행성, 심우주로 시야를 넓혀 가면서 우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p>
<p>하늘의 별자리는 모두 몇 개일까? 프톨레마이오스의 별자리에서 현대에 이름 붙여진 별자리까지, 우리가 보는 하늘은 88개의 별자리로 꽉 채워져 있다. <우리가 별들에서 보는 것>에서는 이 중 신화와 얽힌 46개의 별자리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해 준다. 또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도구와 별자리를 보는 다양한 도구를 알려 주기도 한다.</p>
<p>별을 소개하는 데 은하수가 빠질 수 없다. 은하 이름의 유래와 우리은하, 안드로메다은하 등 별의 집단을 알려 준다. 달 챕터에서는 달의 위상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매일같이 변하는 달의 모양을 보여 주고, ‘조석 고정’ 같은 어려운 현상도 알기 쉽게 풀어 준다. 달을 지나 태양으로 가면 태양 때문에 일어나는 지구의 계절 변화나 오로라 같은 현상들을 소개한다.</p>
<p>행성에서는 수성에서 명왕성까지 행성의 특징을 아름다운 그림과 과학적 사실을 더해 설명해 준다. 이외에도 유성과 혜성, 소행성은 물론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심우주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에 대해 들려준다. 파이어니어호가 여행하고 있을 깊은 우주에 대해서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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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엔 사소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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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13 Jul 2023 23:48: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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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VivaVivo 37권. 가짜 여론이 어떻게 당사자들의 필요에 의해 생성되고 어처구니없는 결론을 만들어 내는지 보여 주는 소설이다. 사회의 축소판인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끝없이 문제시 되고 있는 가짜 뉴스, 가짜 여론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운다. 월요일 오전, 7학년 1반 교실. 린샤오치의 금색 볼펜이 학급의 인기남인 천융허의 필통 속에서 발견된다. 이후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학급비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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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VivaVivo 37권. 가짜 여론이 어떻게 당사자들의 필요에 의해 생성되고 어처구니없는 결론을 만들어 내는지 보여 주는 소설이다. 사회의 축소판인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끝없이 문제시 되고 있는 가짜 뉴스, 가짜 여론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운다.</p>
<p>월요일 오전, 7학년 1반 교실. 린샤오치의 금색 볼펜이 학급의 인기남인 천융허의 필통 속에서 발견된다. 이후 급식비, 회식비, 버스카드, 학급비가 차례로 반에서 사라진다. 범인은 천융허라는 분위기가 무르익지만 어쩐지 자연스럽지가 않다. 일련의 사건들에 배후가 있는 걸까? 한편, 그 어떤 학생도 오해하지 않겠다고 맹세한 왕 선생님은 과도한 업무에 지쳐 사건을 해결할 의지조차 갖지 못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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