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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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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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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아이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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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l 2024 06:0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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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 엄마, 가족이 모두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KhDd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7892a6632a7fecffd03d7e7ba40dc01@2x.jpg" alt="프랑스 아이처럼 개정판, 북하이브" width="120" height="240"></a></p>
<p>원서: 『<a href="https://amzn.to/3SdHkxC" target="_blank" rel="noopener">Bringing Up Bébé</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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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고민스러운 주제 중 하나다. 자율을 강조하자니 부모로서의 역할을 소홀히 한다는 죄책감이 들고, 일명 헬리콥터 부모가 되어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자니 의존성 높은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자유와 허용은 아이를 버릇없이 만들까 염려스럽고, 참견과 규율은 아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소심하게 만들까 걱정스럽다.</p>
<p>세상에서 가장 편한 육아, 시름없는 육아를 한다는 프랑스의 가정 풍경은 어떨까? 극단의 육아 트렌드가 공존하는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출신 엄마가 본 ‘프랑스식 아이 키우기’ 보고서는 이미 영미권에서 대단한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마존, 뉴욕타임스 1위에 랭크되어 많은 엄마들에게 놀라움과 신선함을 안겨준 바 있다. 이제 그 책을 한국어판으로 만난다. 와인이나 치즈보다 더 먼저 풍미해야 할 지혜롭고 능률적이며 창의적이기까지 한 프랑스식 육아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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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까지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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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5:57: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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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통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5pL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17101d48118626389ee78954fe5defc@2x.jpg" alt="어제까지의 세계:전통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김영사, 제레드 다이아몬드 저/강주헌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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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이후 10년 만의 신작. 세계의 위대한 지성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평생에 걸친 현장 탐구와 통찰을 총집대성한 마지막 종착지는, 바로 6백만 년의 위대한 지혜가 살아숨쉬는 ‘어제의 세계’다. 그는 더 나은 미래, 더 행복한 삶의 방식을 찾아서 어제의 세계로 향했다.</p>
<p>남태평양의 뉴기니섬에서 캘리포니아의 실리콘밸리까지 전 세계 곳곳을 탐사하며 어제와 오늘의 세계, 전통과 현대 사회를 비교분석 했다. 우리 사회의 위기를 해결할 열쇠를 찾아 6백만 년의 위대한 지혜가 살아있는 전통사회의 심장부 속으로 들어갔다. 마침내, 다이아몬드 교수의 평생 연구와 최종 통찰을 담은 문명대연구 3부작의 완결편이 완성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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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인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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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3:39: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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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Znd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1913a0dd717c3175927d259b8eddc05@2x.jpg" alt="(시리즈 묶음) 베르나르 베르베르 제3의 인류 개정판 전3권 묶음"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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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베르나르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 작품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첫머리에서 소설의 시간적 무대를 &#8220;당신이 이 소설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는 순간으로부터 정확히 10년 뒤의 오늘&#8221;이라는 상대적 시점으로 선언하고, 현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첫 번째 인류가 아니라는 설정을 깔고 시작한다.</p>
<p>첫 번째 인류는 키가 17미터에 달하는 초거인들이었으며,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그들이 오늘의 우리, 현재의 인류를 창조했다는 것. 남극에서 시작되는 소설의 첫 장면은 그 증거가 드러나는 현장이다. 저명한 고생물학자 샤를 웰즈의 탐사대가 남극의 만년빙 아래에서 8천 년 전에 소멸한 거인들의 유골과 벽화 기록을 발굴한다. 그러나 인류사를 다시 쓰게 만들 이 중대한 발견은 발굴 현장의 사고와 함께 곧바로 파묻히고 만다.</p>
<p>한편, 파리에서는 대통령 직속 비밀 기관의 지원을 받는 과학자들이 황폐한 환경과 방사능 속에서도 살아남을 신종 인간을 탄생시키려는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진화가 소형화의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믿는 생물학자 다비드 웰즈, 여성화가 인류의 미래라고 믿는 내분비학자 오로르 카메러가 그 연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이 탄생시키려 하는 인류는 크기로는 초소형, 성적으로는 여성이 대다수인 새로운 인간이 될 것이다. 이름하여 &#8216;에마슈&#8217;.</p>
<p>베르베르는 이 에마슈들이 인간의 손에 의해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거대한 규모의 상상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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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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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8 Apr 2022 08:17: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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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유정 장편소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5DA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46ed86db1a4d636a87237a675d1fbc@2x.jpg" alt="28:정유정 장편소설, 은행나무, &#60;정유정&#62; 저"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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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lt;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gt;와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lt;내 심장을 쏴라&gt;, 베스트셀러 소설 &lt;7년의 밤&gt;의 작가 정유정의 장편소설. 이 소설은 &#8216;불볕&#8217;이라는 뜻의 도시 &#8216;화양&#8217;에서 28일간 펼쳐지는, 인간과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의 생존을 향한 갈망과 뜨거운 구원에 관한 이야기다.</p>
<p>작가는 리얼리티 넘치는 세계관과 캐릭터 설정을 바탕으로 순식간에 무저갱으로 변해버린, 파괴된 인간들의 도시를 독자의 눈앞에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5명의 인물과 1마리 개의 시점을 톱니로 삼아 맞물린 6개의 서사적 톱니바퀴는 독자의 심장을 움켜쥔 채 현실 같은 이야기 속으로 치닫는다.</p>
<p>접속사를 철저히 배제한 채, 극도의 단문으로 밀어붙인 문장은 펄떡이며 살아 숨 쉬는 묘사와 폭발하는 이야기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며, 절망과 분노 속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안겨준다. 이 소설은 모든 살아남고자 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다.</p>
<p>수도권 인근 도시인 화양시. 인구 29만의 이 도시에서 정체불명의 전염병이 발발한다. 최초의 발병자는 개 번식사업을 하던 중년 남자. 신종플루에 걸렸던 이 남자는 병에 걸린 개에 물린 이후로 눈이 빨갛게 붓고 폐를 비롯한 온몸에서 피를 흘리는 증상을 보인다. 이 남자를 구하기 위해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을 중심으로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하고 삽시간에 응급실 의사와 간호사들까지 눈이 빨갛게 변하며 며칠 만에 돌연사 한다. 응급실의 간호사 수진과 소방대원 기준은 점차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하는데…</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2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jpg" alt="" width="700" height="5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300x228.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600x457.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558x425.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655x499.jpg 65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4/8956607036_03-100x76.jpg 1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soundcloud.com/28-ost/sets/28-book-soundtrack"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 『28』 OST 들으러 가기</stron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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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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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9 Feb 2022 05:4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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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NfPY"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030c81a5b728d3c8d487ed749a6aa4c@2x.jpg" alt="시간 가게:제12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문학동네"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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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1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입시라는 미래의 목표를 위해 ‘지금’의 삶을 유예시킨 이 시대의 초등학생들과 그 가족들의 모습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아이들은 과연 이대로 행복한가?’라는 깊이 있는 질문을 건네는 작품이다. 현실에 대한 예리한 관찰을 기초로 한 시기적절한 문제 제기, 그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품고 힘껏 뻗어나가는 서사의 독창성과 박진감이 돋보인다.</p>
<p>‘지금 쓸 수 있는 십 분’을 사기 위해서라면 과거의 행복한 기억쯤은 팔 수 있다는 윤아의 생각은, 단 십 분만이라도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 심리의 반증이면서 동시에 ‘장밋빛 미래를 위해서라면 현재 삶의 기쁨은 희생시켜도 아깝지 않다’라는 어른들의 인식을 반영하고 있다.</p>
<p>초등학교 5학년인 윤아는 엄마가 짜 놓은 계획표에 따라 하루 종일 학원을 다니고, 학습지를 풀고 인강을 듣는다. 전교 2등의 실력이지만 영어 학원 레벨 테스트를 잘 보기 위해 과외를 받고, 수학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도 또 수학 과외를 받아야 한다.</p>
<p>엄마는 먼저 세상을 뜬 아빠에게 떳떳하기 위해 윤아를 좋은 대학에 보내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밤낮없이 돈을 버느라 바쁘다. 매 순간이 벅차지만 윤아는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어 꾹 참으며 공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제시간에 늦어서 평소와는 다른 길로 학원에 가게 된 윤아는 운명처럼 ‘시간 가게’를 만난다.</p>
<p>길을 물어볼 곳이 필요하던 윤아는 대수롭지 않게 시간 가게에 발을 들여놓는다. 중앙에 자리한 거대한 나무나 벽에 적힌 이상한 문자 등 시각을 압도하는 그 기이한 공간 안엔 마치 윤아가 올 줄 알고 있었다는 듯한 표정을 한 할아버지가 있었는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9c%ea%b0%84-%ea%b0%80%ea%b2%8c/">시간 가게</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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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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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6: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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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힐링에서 스탠딩으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R1Rb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4f863a37b2ce803278f4f6467d572d1@2x.jpg" alt="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의길,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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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치인에서 자유인으로 돌아와 내놓은 유시민의 첫 번째 책. 정치인 유시민에 가려져 있었던 자연인 유시민의 사람과 자연,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온전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쓰는 작업은 그에게 자신의 미래를 새롭게 고민하고 설계하는 과정이었으며, 그는 책의 결론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렸다. 바로 자기다운 삶,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기로 한 것이다.</p>
<p>유시민은 이 책에서 자신이 살아온 지난 시기의 개인적 사회적 정치적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단편적으로 드러냈다. 고등학교 졸업반 시절의 일부터 대학 시절 야학 교사 활동을 거쳐 소위 ‘통합진보당 사태’와 18대 대통령 선거에 이르기까지, 어떤 감정과 생각이 자신의 삶을 지배했는지 이야기한다.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그만두기로 한 이유, 그런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고민을 보여준다. 그리고 자유인이 되어 어떤 삶을 살려고 하는지 솔직하고 소박하게 토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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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자의 기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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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4: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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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KJvIOJ" target="_blank" rel="noopener">Diary Of A Murder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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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h3>2020년 개정판 책소개</h3>
<p>김영하 (지은이) | 복복서가 | 2020-08-28 | 224쪽 | ISBN: 9791197021688</p>
<p>&nbsp;</p>
<p>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8216;복복서가 김영하 소설&#8217;의 네번째 작품으로 &lt;살인자의 기억법&gt;을 출간한다. 김영하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lt;살인자의 기억법&gt;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0년 독일에서 &#8216;최고의 추리소설&#8217; 1위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많은 나라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p>
<p>알츠하이머에 걸려 희미해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연쇄살인범 김병수는 기억을 붙잡기 위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녹음하고, 매일의 일과를 일기로 기록한다. 소설은 이 주인공이 일지 형식으로 쓰는 짧은 글들의 연쇄로 이루어진다. 패러독스와 위트가 넘치는 문장들 속에 감추어진 진의를 찾아가는 독서 경험은 한 편 한 편의 시를 읽는 느낌마저 준다.</p>
<p>복복서가판에서는 단절적 기억과 뚝뚝 끊어지는 서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백을 많이 두는 편집을 하였다. 또한 작품의 심층심리적 구조와 윤리적 의미에 주목한 문학평론가 류보선의 작품론을 새로 실었고, 지난 7년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십여개국에서 출간된 후 쏟아진 리뷰들을 일부 발췌하여 함께 수록하였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hr />
<h3>2013년 초판 책소개</h3>
<p>김영하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07-24 | 176쪽 | ISBN: 9788954622035</p>
<p>&nbsp;</p>
<p>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2013년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8216;파격&#8217;과 &#8216;도발&#8217;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p>
<p>데뷔작 &lt;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gt;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8216;고아 트릴로지&#8217;의 마지막 작품 &lt;너의 목소리가 들려&gt;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lt;살인자의 기억법&gt;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p>
<p>&lt;살인자의 기억법&gt;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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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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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31 May 2020 07:58: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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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Y9r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58c4fb3a4d64a64897fc3ec234d80f6@2x.jpg" alt="인생수업, 휴"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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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법륜 스님의 혜안이 담긴 책. 스님은 힘겨운 시대, 팍팍한 현실을 헤쳐 나가야 하는 중년 이후 노년들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라고 이야기한다. 흔히 나이가 들면 지난 이야기를 하면서 추억에 잠기고 지난 세월을 그리워하는데, 자기를 긍정하고 현재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나가라고 조언한다.</p>
<p>그렇다면 진정으로 성공한 인생, 아름다운 인생은 어떤 걸까? 스님은 세상에서 추구하는 성공과 상관없이 자기가 만족하면 그게 좋은 인생이라고 말한다. 어떤 일을 하는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로서 인생을 행복하게 할 책임도 있고 권리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자꾸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서 자신을 괴롭히면, 행복해야 할 내 인생을 내가 내팽개치는 것과 같은 거라고 따끔히 충고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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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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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9 Apr 2020 01:31: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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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Ep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8d12e48c6f60f1e4f10c4e394ab506f@2x.jpg" a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무선 보급판):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vIKO0F" target="_blank" rel="noopener">The Miracles of the Namiya General Stor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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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22년 무선 보급판 책소개</h3>
<p>히가시노 게이고의 가장 경이로운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출간 10주년을 맞아 무선 보급판으로 발간된다.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그린 초판 표지의 감동을 그대로 담아낸 무선판은 다소 무게감 있었던 양장판과 다르게 누구나 가볍게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또 10주년을 기념해 표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모바일 메신저 테마를 배포해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다.</p>
<p>시한부 애인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생이 얼마 남지 않은 그의 곁을 떠나 있는 게 과연 맞는가, 꿈을 위해 노력했지만 몇 년째 성과는 없고 부모는 노쇠해지는 상황에서 이젠 꿈을 접어야 하는가? ‘나미야 잡화점 님’ 앞으로 도착한 고민 사연들은 이렇듯 하나같이 쉽게 답하기 어려운 내용들이다. 졸지에 ‘나미야 잡화점 님’이 되어 투덜투덜 답장을 쓰던 삼인조는 어느새 그 안타까운 사연들에 빠져들고, 그들과 함께 편지를 읽는 독자들은 그에 대한 답을 같이 진지하게 고민해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p>
<p>사실 나미야 잡화점에 이런 편지들이 오게 된 이유는 40여 년 전, 잡화점의 주인 ‘나미야 유지’ 할아버지가 ‘나야미悩み’(고민)를 상담해달라고 하는 아이들의 장난을 받아주면서 이곳이 ‘고민 상담실’로 알려졌기 때문이었다. 아직 잡화점이 문을 열었던 1970년대 문구류를 사러 드나들던 아이들과 복작한 옛 동네의 풍경, 비틀스에 열광하던 청춘들, 이어 사상 유례없는 호경기로 화려하게 변해가는 상점가와 거품경제의 몰락, 그리고 2012년 취업난 등에 절망한 청년 세대까지, 수십 년 세월의 파노라마를 하룻밤 속에 담고 있는 소설은 지나간 시절의 향수와 현시대의 아픔을 오롯이 품으며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얻었다.</p>
<p>&nbsp;</p>
<hr />
<h3></h3>
<h3>2012년 초판 책소개</h3>
<p>2012년 3월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히가시노 게이고 최신작. 이번 이야기에는 그동안 히가시노 게이고 하면 떠올랐던 살인 사건이나 명탐정 캐릭터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퍼즐을 맞추어가는 듯한 치밀한 짜임새는 과연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답게 명불허전의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감동을 자아내 작가의 고정 독자를 충분히 매료시킨다.</p>
<p>총 5장으로 구성된 &lt;나미야 잡화점의 기적&gt;은 기묘한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설정 때문에 판타지 색채가 두드러져 보일 수 있지만 이는 각각의 이야기와 등장인물을 하나의 연결 고리로 모으는 주요 장치로 작용한다.</p>
<p>XX시 외곽에 자리한 나미야 잡화점은 30여 년간 비어 있던 오래된 가게이다. 어느 날 이곳에 삼인조 좀도둑들이 숨어든다. 이들은 몇 시간 전 강도짓을 하고 경찰의 눈을 피해 달아나던 참이었다. 인적이 드문 외딴집인 줄로만 알았는데 난데없이 나미야 잡화점 주인 앞으로 의문의 편지 한 통이 도착하고, 세 사람은 얼떨결에 편지를 열어 본다.</p>
<p>처음에는 누군가 자신들을 노리고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했다가 편지 내용에 이끌려 답장을 해주기 시작한다. 하나로 그칠 줄 알았던 편지가 계속해서 도착하고 어느새 세 사람은 고민을 적어 보낸 이들의 앞날이 어떻게 풀릴지 자신들의 일처럼 진심으로 걱정하게 된다.</p>
<p>각 장마다 고민 상담 편지를 보낸 이들의 애틋한 사연이 담겨 있다. 수십 년 전 나미야 유지에게 고민을 상담하는 편지가 무슨 이유로 현재는 비어 있는 가게 우편함으로 들어왔는지, 과연 그것이 우연인지 필연인지에 대한 비밀은 이야기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풀려간다. 그리고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한다.</p>
<p>&nbsp;</p>
<hr />
<p>&nbsp;</p>
<h3>목차</h3>
<p>&nbsp;</p>
<p>제1장 답장은 우유 상자에<br />
제2장 한밤중에 하모니카를<br />
제3장 시빅 자동차에서 아침까지<br />
제4장 묵도는 비틀스로<br />
제5장 하늘 위에서 기도를<br />
옮긴이의 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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