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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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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사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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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왕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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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4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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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덕일 역사평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2PU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98717fe58aa31dfb9d559a0833409fa@2x.jpg" alt="조선 왕을 말하다:이덕일 역사평설, 위즈덤하우스, 이덕일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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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대와 인물을 읽어내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우리 역사를 바로잡는 저술에 힘쓰고 있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이덕일의 역사평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담으려 노력하기보다는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조선 왕들에 대한 핵심 쟁점을 날카롭고 명쾌하게 바로잡고, 과연 조선 최고의 왕과 최악의 왕이 누구인지를 객관적으로 재조명했다.</p>
<p>조선 최고의 왕과 최악의 왕은 누구인가? 역사학자 이덕일은 조선의 왕들을 &#8216;악역을 자처한 임금들-태종과 세조&#8217;, &#8216;신하들에게 쫓겨난 임금들-연산군과 광해군&#8217;, &#8216;전란을 겪은 임금들-선조와 인조&#8217;, &#8216;절반만 성공한 임금들-성종과 영조&#8217; 등으로 주제를 나누어 좀 더 이해하기 쉽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p>
<p>측근 공신을 제거하고 후계자를 양성했으며, 자신을 희생해 미래를 준비한 태종과 성군의 자질이 있었으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공신들과의 공존을 선택한 세조, 거대한 훈구세력을 약화시키라는 시대적 소명이 주어졌지만 이를 인지할 만한 지적 능력이 부족했던 연산군과 시대를 앞서갔으나 신하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통합에 실패해 외롭게 몰락한 광해군….</p>
<p>신진 사림에게 탄핵권과 언론권을 주고 시대의 금기와 맞섰으나 궁중의 애정 다툼을 투기로 몰아 참극의 씨를 뿌린 성종과 경종을 독살했다는 혐의를 받고 즉위해 지나칠 정도로 검소하게 생활하며 탕평책을 펼친 영조 등의 삶과 당대에 벌어진 사건을 통해 그 시대의 실상을 파헤쳤으며, 여러 문헌과 실증사료를 근거로 조선 왕들을 둘러싼 다양한 의문을 밝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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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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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5:4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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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증보판</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JnhT"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41e27bfeff97b21d6244281daedea18@2x.jpg" alt="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웅진지식하우스, 글: 박영규"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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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96년 출간된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널리 읽혀온 &lt;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gt;의 개정증보판. 방대한 분량의 &lt;조선왕조실록&gt;을 쉽게 풀어 쓴 책으로 일반 독자들에게서 멀어진 역사를 생활 속으로 끌어들였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p>
<p>구판의 내용 가운데 독자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았던 각 왕들의 가족 관계와 가계도의 오류를 수정,보완하였다. 뿐만 아니라,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과정, 태조의 성장과정 등의 내용을 추가하고 조선 사람들의 생활조건을 보여주는 각종 통계자료를 본문에 맞추어 배치하였다. 특정 사건이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인물 6백여 명의 색인을 수록했다.</p>
<hr />
<h3>2017년 개정판 책소개</h3>
<p>1996년 첫 출간된 &lt;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gt;은 지난 20년 동안 300쇄를 돌파했고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책이다. 출간 첫해부터 35만 부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20년이 지난 지금 200만 부를 훌쩍 넘어서며 역사 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로 더욱 견고히 자리 잡았다.</p>
<p>이번에 출간된 2017년 전면개정판 &lt;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gt;은 구판을 읽은 200만 독자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반영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을 다소 어렵게 느꼈을 기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 &#8216;예비지식&#8217;을 덧붙였으며, &#8216;숙종실록&#8217;의 내용을 대폭 보완했다.</p>
<p>&#8216;예비지식&#8217;은 도대체 &lt;조선왕조실록&gt;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명쾌한 해답을 건넨다.</p>
<p>&#8216;숙종실록&#8217;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고 판단한 삼복 형제와 홍수의 변, 숙빈 최씨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했다. 이 외에도 구판의 내용 중에 정확하지 않거나 표현이 애매한 부분을 세심하게 손질했으며, 읽기 편하도록 다시 깔끔하게 편집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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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왕 독살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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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2: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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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왕 독살설을 둘러싼 수많은 의혹과 수수께끼</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mg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ed36ae563d97caeb80f3aada8b6d0bb@2x.jpg" alt="조선 왕 독살사건 1 양장본, 다산초당, 이덕일 (지은이)"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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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5년 책소개</h3>
<p>5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 왕조. 이 기간 동안 조선은 27명의 왕을 배출한다. 그중에서는 갑작스런 죽음 탓에 독살설에 휘말린 왕들이 몇몇 있다. 인종, 선조, 효종, 현종, 경종, 정조, 고종이 그들. 여기에 살아서 왕위에만 올랐다면 조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을 거라고 평가받는 소현세자까지 포함하면 무려 8명, 즉 조선 왕 4명 가운데 1명이 독살설에 시달리고 있는 셈이다.</p>
<p>과연 누가, 왜 그들을 죽였을까? 대중적 역사서 쓰기의 장을 열었다고 평가를 받는 역사학자 이덕일이 역사에 이같은 물음을 던졌다. 정사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야사 속에 나타난 사실들을 총 정리, 이덕일 특유의 상상력을 동원해 왕들의 독살 과정과 이에 얽힌 정치적 역학관계, 권력의 암투와 음모, 배신의 역사를 면밀하게 추적했다.</p>
<p>인문역사서가 갖는 딱딱함을 흥미진진한 서술방식과 충실한 도판 자료를 통해 보완하고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 &#8216;김일경 단소&#8217;나 &#8216;무시신역옥추안&#8217;처럼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사진을 비롯해, 60 여장에 이르는 사진이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1998년에 출간되었던 &lt;누가 왕을 죽였는가&gt;의 개정판이다.</p>
<hr />
<h3>2009년 개정판 책소개</h3>
<p>&lt;조선 왕 독살사건&gt;의 최종 완결판. 문종에서 고종까지의 왕조사를 독살사건이라는 프리즘으로 통찰하면서 충의의 명분 뒤에 가려진 살아 있는 조선사를 펼쳐 보이는 책이다. 풍부한 사료에 근거한 역사적 고증과 치밀한 추론으로 문종, 단종, 예종, 연산군, 사도세자의 후예들, 효명세자 등 다수의 인물이 독살되었다는 결과를 도출해낸다.</p>
<p>기존에 출간 되었던 책에 새로운 원고를 출간하고 기존의 원고를 보완해 두 권으로 출시된 이번 최종 완결판에서 저자 이덕일은 한 발 더 나아간다. 특히 세종의 뒤를 이을 현군이라는 평가를 들었던 문종의 의문사를 파헤치면서 국왕 독살이 조선 500년사를 꿰뚫는 키워드임을 증명한다.</p>
<hr />
<h3>2018년 양장 특별판 책소개</h3>
<p>조선사 최고의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대중 역사서의 새 지평을 연 &lt;조선 왕 독살사건&gt;이 출간 13주년, 110쇄, 30만 부 돌파를 기념하여 특별 양장본으로 재출간됐다. 2005년 출간된 초판 &lt;조선 왕 독살사건&gt;의 모체가 되는 &lt;누가 왕을 죽였는가&gt;(1998)까지 고려하면 이 책의 역사성과 생명력은 더욱 드라마틱하다. 대중 역사서로는 이례적으로 20년 이상 살아남으며 끊임없이 새로운 독자들에게 현대적으로 다시 읽혔다는 얘기다.</p>
<p>그동안 이 책은 중년 남성 독자들만 역사서를 읽는다는 편견을 완전히 깨트리며, 2030 젊은 세대와 여성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남녀노소가 모두 읽는 최초의 블록버스터 대중 역사서이자,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읽히는 역사 분야 최고의 스테디셀러다.</p>
<p>&lt;조선 왕 독살사건&gt;이 이렇게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으며 오래 읽힐 수 있었던 까닭은 독살설이 단순한 흥미나 호기심을 끄는 소재에 불과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임금과 신하의 정치적 역학관계를 통해 조선사의 핵심은 물론, 오늘날의 정치구조까지 통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실제로 도대체 누가, 왜 왕을 죽이려 했는지를 알게 되는 것만으로, 우리 역사와 지금 이 시대를 바라보는 독자의 시각은 180도 달라진다. 온갖 흥미로운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도 긴 생명력을 보여주며 여전히 가장 날카롭고 논쟁적인 질문을 던져주는 &lt;조선 왕 독살사건&gt;이 또 한 번 새로운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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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야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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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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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33RS"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59936b95ff021024c6649d3042df1c1@2x.jpg" alt="미쳐야 미친다: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푸른역사, 정민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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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선시대 지식인의 내면을 사로잡았던 열정과 광기를 탐색한 글.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말든, 출세에 보탬이 되든 말든,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신을 가졌던 이들, 이리 재고 저리 재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성실과 노력으로 일관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본다.</p>
<p>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8216;미쳐야 미친다(不狂不及)&#8217;. 지은이는 18세기 지식인들이 마니아적 성향에 열광했다는 데에 주목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쳐 이룬 업적과 그 삶의 태도를 기록한다.</p>
<p>굶어죽고 만 천재 천문학자 김영, 과거시험 대필업자라는 조롱 속에 세상을 냉소하였던 노긍, &lt;백이전&gt;을 1억 1만 3천 번(지금의 숫자로는 11만번) 읽은 독서광 김득신, 어찌보면 엽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깊이 빠졌던 이들의 이야기가 더없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그 올곧은 태도가 한없이 아름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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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문, 조선의 인문 토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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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5 Jul 2023 22:1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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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꼿꼿한 선비의 시대정신을 말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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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책문은 원래 과거시험의 답안으로 제출하는 글인 만큼 정치의 현안을 해결할 대책을 원론적으로 모색하고 제안하는 글이다. 그러므로 책문이라 하면 으레 정치적 문제를 묻고 논하는 글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인간세의 삶이 어찌 정치의 영역 아닌 곳이 있으랴. 하물며 학문과 권력과 정치가 서로 맞물려 있던 조선시대에는 더욱 더 사회의 모든 문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학자가 탐구하고 해석하고 해명하고 대안을 모색해야만 하였다.</p>
<p>조선은 전근대사회로서는 드물게 관료제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 왕은 무소불위의 절대 권력을 휘두르지 않았고, 객관적인 선발 기준을 통과한 뒤 능력과 경륜을 인정받아 행정 기구의 상층에 오른 고급 관료들과 협의 하에 정치를 했다.</p>
<p>과거가 바로 공정하게 관료를 선발하는 시험이다. 신분이 공인되고 학식과 교양을 갖춘 남자 지식인은 누구나 과거에 응시할 자격이 있었으며 과거를 통해 출사해서 국가 사회에 자기 역량을 펼칠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어떤 제도든 운용에 따른 폐해는 면할 수 없는 만큼 과거제도 시행 과정에 수많은 부작용과 비리의 온상이 되었지만, 체계적인 시행규칙과 객관적이며 공정한 선발 기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제도 자체는 상당히 근대적이었다.</p>
<p>이 책은 수많은 책문 가운데 주로 양란 이전 조선의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을 주제로 한 것들을 뽑아 엮은 것이다. 근대과학의 세례를 받은 현대인은 조선 시대 과학의 수준을 폄하하기 쉽다. 그러나 조선의 학자들은 나름대로 자연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그 노력의 흔적을 책문에서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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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베리아 횡단열차와 사무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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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8:0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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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본 한중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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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6 Jan 2023 08:18: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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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병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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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8217; 3.4권 혜경궁 홍씨의 <한중록>. 교양 높은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려서 궁궐에 들어가 조선 최고의 지존이 되었던 혜경궁이, 자신이 겪은 파란만장한 삶을, 때로는 담담히, 때로는 격정적으로 회고하고 비판하며 분석한 글이다. 이는 공식 사료인 실록이 보여줄 수 없었던 궁중 역사의 이면을 전달하는 또 하나의 역사 기록이기도 하다.</p>
<p>정병설 교수는 52 꼭지에 달하는 &#8216;한중록 깊이 읽기&#8217; 코너에서 <한중록>을 <승정원일기> <조선왕조실록>과 비교해가며 하나의 사료로써 꼼꼼히 읽어냈다. &#8216;한중록 깊이 읽기&#8217;에는 혜경궁 홍씨가 얼마나 치밀한 기억력을 가지고 당시 역사를 재구성해냈는지, 사도세자가 죽던 날의 진실, 사도세자의 죽음에 뒤주가 등장하게된 배경 등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p>
<p>&#8216;문학동네 한국고전문학전집&#8217;의 모든 시리즈는 &#8216;현대어역&#8217;과 &#8216;원본&#8217;으로 나누어 출간되었다. &#8216;현대어역&#8217;에서는 오늘날의 독자들을 위해 살아 있는 요즘의 언어로 최대한 쉽게 풀어 썼다. &#8216;원본&#8217;에서는 고전의 모든 이본을 집대성했다고 불러도 좋을 만큼 중점적으로 논의되는 고전의 이본들을 철저히 교감해 연구자를 위한 텍스트를 만들었다. 3권은 <한중록> 현대어역, 4권은 <한중록> 원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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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정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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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6 Jan 2023 06:45: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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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군 사령관 신류의 흑룡강원정 참전기<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bCowey"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3684c29c908020cc9a58e96257974ff@2x.jpg" alt="북정록, 서해문집, 신류"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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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래된 책방 22권. 조선시대에는 &#8216;북정록&#8217;이라는 제목을 단 자료가 여럿 존재했다. 이 책에서 다룬 <북정록>은 1658년 제2차 &#8216;흑룡강원정(나선정벌)&#8217;의 조선군 사령관 신류가 남긴 진중일기를 이른다. <북정록>은 당시 원정의 추이를 상세하게 전할 뿐만 아니라, 17세기 무렵 조선의 해외 원정 방식, 무기 체계와 화력의 성능, 청나라와의 관계, 대외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1차 자료다.</p>
<p>흑룡강원정(나선정벌)이란 17세기 중반 북만주로 남하하는 러시아(나선)를 저지하려던 청나라의 출병 요구에 따라 조선군이 송화강(쑹화강)과 흑룡강(아무르강.헤이룽강) 유역으로 1654년과 1658년에 걸쳐 두 차례 출정한 사건을 이른다. 1차 원정(1654)에 대해서는 사령관 변급이 개선 후에 올린 보고 내용이 <효종실록>에 잘 남아 있고, 2차 원정에 대해서는 사령관 신류가 작성한 <북정록>이 원정의 실상을 매우 상세하게 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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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도일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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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6 Jan 2023 06:45: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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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산 선비, 근대 일본을 목격하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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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래된책방 21권. 1876년 제1차 수신사가 112년 만에 도쿄(에도)에 다녀오고 4년 뒤. 조선 정부는 근대 서양문물을 탐구하고 조일 외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신사 김홍집을 필두로 하는 제2차 수신사를 일본에 파견한다. 이때 동래부 향리 출신 박상식은 김홍집의 수행원이자 향서기로 선발되어 제2차 수신사행에 동참한다. <동도일사(東渡日史)>는 수신사행에서 돌아온 그가 사행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작성한 일기, 대화체로 기록한 조일 외교공사들의 토론, 양국이 주고받은 공문 등을 정리해서 묶은 책이다.</p>
<p>박상식은 수신사 일행이 5월 28일 한양에서 출발하여 부산에서 배를 타고 시모노세키, 고베, 요코하마를 지나 도쿄에 도착해 외교 문답을 나눈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약 1개월간의 여정 내내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다. 비록 부산에서 시모노세키로 출발하는 2~3일분의 내용이 소실되었지만, 그는 김홍집을 가까이서 보필하며 향서기(鄕書記)라는 직책답게 제2차 수신사 일행이 공식적으로 만난 일본인, 청국인, 방문한 장소, 구경한 근대 문물과 일본 시가지 풍경 등을 자세히 기록으로 남겼다.</p>
<p>또한 공적인 활동은 물론 여타 수신사 기록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개인 활동까지 상세하게 서술했다. 덕분에 <동도일사>를 통해 일본 관리들이 사는 집과 정원의 모습, 요시와라 유곽의 개화기 요정(料亭), 수백 가지 희귀한 동식물 표본을 모아 놓은 박물관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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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어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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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6 Jan 2023 06:45: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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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최초의 해양생물 백과사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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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래된책방’ 20번째 책. 《자산어보》는 자산(흑산도의 별칭) 근해에 서식하는 어류를 비롯해 해조류까지, 거의 모든 해양생물(표제어로 명기한 종만 총 226종)을 담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의 수산학·해양생물학 백과사전이다. 당시까지 조선은 물론 중국에서도 거의 유례가 없는 방식으로, 바다의 모든 생물을 망라해 한곳에 수록한 셈이다.</p>
<p>《자산어보》는 조선시대까지의 해양생물 연구서 중에서 가장 많은 종을 다루었을 뿐 아니라, 지식 정리도 매우 체계적이다. 또한 정약전은 해양 지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병 치료(治病)’, ‘이용利用’, ‘재산 모으기(理財)’ 및 한시의 소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원했다. 이런 《자산어보》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p>
<p>첫째, 수산학 및 해양생물학의 새로운 분류 방식을 창안했다. 둘째, 체계적 분류를 위해 이름 없는 생물이나 기존 이름을 수정하는, 이른바 ‘창명創名(작명)’을 시도했다. 셋째, 흑산도 근해에 서식하는 해양생물의 명칭, 크기, 형태, 생태, 맛, 어획방법, 이용법 등 수산학 정보를 놀라울 정도로 세밀하게 정리했다. 넷째, 경험 지식과 문헌 지식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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