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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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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독교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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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존 웨슬리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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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0 Sep 2025 18:27: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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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R0Zv3"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414a82dffb0c4212f12039fae8f8150@2x.jpg" alt="존 웨슬리의 일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3K8UoDv" target="_blank" rel="noopener">The Journal of John Wesle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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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존 웨슬리는 유한한 수명을 가진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최고 수준의 영향력을 18세기 전체에 걸쳐 미쳤던 아주 강인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웨슬리는 감리교회를 창시하였고, 18세기 영국을 그의 복음전도 활동을 통하여 피의 혁명으로부터 구원해 냈다는 역사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p>
<p>그의 평생 동안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어 있고, 이후에 약 500쪽씩 4권으로 축약본이 나왔다. 퍼시 파커가 그것을 다시 1/4로 축약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열정적인 신앙의 생애의 한 표본을 볼 수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사로잡혀 그의 일생을 온전히 바칠 때, 하나님이 그를 얼마나 잘 쓰실 수 있는지 존 웨슬리는 여실히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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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성에서 영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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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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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KX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1a132a75358af9bb42ece301f39b737@2x.jpg" alt="지성에서 영성으로, 열림원, 이어령"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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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시대의 지성 이어령이 전하는 영성에 대한 참회론적 메시지.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은 2007년 7월 24일 세례를 받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무엇이 그를 이성과 지성의 세계에서 영성의 세계로 떠나게 만들었을까. 이 책은 크리스천 이어령의 지성에서 영성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과 영성의 세계에 들어오면서 과정과 그에 따른 솔직한 생각에 대해서 세세하고 기록하고 있다.</p>
<p>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저자의 일기와 강연, 기사와 편지글로 이뤄져 있다. 세례를 받기 전 영성의 단계로 들어가기 직전 교토에서와 결정적으로 영성의 단계에 들어서는 하와이, 한국에서의 순서로 진행된다. 그리고 딸 이민아의 간증내용과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들도 함께 실려 있다.</p>
<hr />
<h3>2017년 신판 책소개</h3>
<p>기성의 모든 권위에 대해 거부하는 몸짓으로 살아온 냉철한 지성인이자 무신론자였던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까지의 인간적인 망설임을 담은 고백록으로, 그가 크리스천으로서 지성에서 영성으로 나아가는 과정과 그에 따른 진솔한 생각을 세세히 기록했다. 책 말미에는 여러 언론사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함께 싣는 한편, 저자의 세례 10주년을 맞아 최신개정판에 빠졌던 딸 이민아 목사의 간증을 되살렸다.</p>
<p>저자는 자신이 세례를 받게 된 까닭이 어쩌면 ‘죽는다는 걸 생각하며 살라’를 의미하는 라틴어 문장 ‘메멘토 모리’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죽음과 삶은 나뉘는 것이 아니라 늘 서로의 곁에 있는 짝임을, 하나님은 손을 뻗기만 하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고 계셨음을 그때부터 깨달은 듯하다고 뒤늦게 고백한다.</p>
<p>세례를 받기로 결심한 뒤 저자는 묻는다. 나의 일생이 하나님의 뜻대로 가고 있는 걸까? 나는 왜 칠십이 훨씬 넘어 이제야 여기에 온 것일까? 그는 평생을 탕자로 돌아다니다가 뒤늦게 깨달은 것을 얘기하면 믿지 않는 사람의 마음이 달라질지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그게 어쩌면 자신의 쓰임일 것이라고.</p>
<hr />
<h3>목차</h3>
<p>서문 8</p>
<p><b>제1부 교토에서 찾다</b><br />
01 쌀 한 자루 영혼 한 자루의 무게 19<br />
02 까마귀와 함께 아침을 25<br />
03 지는 꽃의 아름다움 31<br />
04 손님처럼 오는 신들 37<br />
05 잠을 돈으로 사는 사람들 43<br />
06 그림, 그리움, 그리고 손톱으로 긁은 글씨 49<br />
07 창조의 힘 흉내내기 57<br />
08 메멘토 모리 65<br />
09 아버지의 이름으로 71<br />
10 설거지를 할 때가 왔구나 77<br />
11 끈을 잘라라 85<br />
12 휴일에 갈 곳이 없는 사람들 89<br />
13 신앙에 이르는 병 99<br />
14 살찐 새는 날지 못한다 105<br />
15 회개 없이 돌아온 탕자 115<br />
16 낙타의 눈물 123<br />
17 예술의 힘과 사막의 사자 129<br />
18 양치기의 리더십 137<br />
19 한국말로 내리는 눈 145</p>
<p><b>제2부 하와이에서 만나다</b><br />
20 전화 한 통으로 바뀐 세상 151<br />
21 그날 새벽이 그렇게 빛나지만 않았더라도 159<br />
22 지성에서 영성으로 가는 아침 뉴스 167<br />
23 버려진 돌로 만드는 신전 173<br />
24 세례는 씻는 것이 아니라 캐내는 것 183<br />
25 이마를 짚는 손 191<br />
26 어머니의 귤 203<br />
27 인력거를 탄 어머니의 부활 213</p>
<p><b>제3부 한국에서 행하다</b><br />
28 무지개의 빛깔은 몇 개인가 219<br />
29 문화를 뛰어넘는 기독교 229<br />
30 예수님의 두 손, 바위와 보자기 237<br />
31 제비가 물어다준 신앙의 박씨 243<br />
32 사하라 사막을 적시는 눈물 249<br />
33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255<br />
34 아버지 없는 사회 263<br />
35 참된 포도, 시지 않은 포도의 수확 267<br />
36 인간은 시간으로 재고 하나님은 마음으로 재신다 273</p>
<p><b>제4부 아버지와 딸의 만남</b><br />
민아의 편지 빨간 우체통의 작은 기적 284<br />
아버지의 편지 너는 나의 동행자 286</p>
<p>37 믿음의 시작 289<br />
38 더이상은 내 힘으로 살 수 없구나 299<br />
39 주님 저를 써주세요 309<br />
40 지상과 천상의 두 아버지 317</p>
<p><b>제5부 문지방 위의 대화</b> 33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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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더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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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0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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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GBA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123de2198cacbce03b972d63660b030@2x.jpg" alt="오늘 더 사랑해, 홍성사, 션,정혜영 공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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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션, 정혜영 부부가 자신들의 미니홈피에 올렸던 내용을 토대로 엮은 포토 에세이. 가족의 일상을 통해 작은 것에 기쁨을 느끼고 나눔을 생활화 하며 느끼는 행복을 전한다. 부부가 그동안 언론과 미니홈피에 공개하지 않았던 편지, 특별한 육아법, 삶에 대한 묵상, 두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의 일상 등이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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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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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30 Nov 2023 04:54: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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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에로 목사 송상호의 부부 이야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b9%ec%8b%a0%ec%9d%98-%ea%b2%b0%ed%98%bc%ec%9d%8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로 목사 송상호의 부부 이야기. 기존의 부부계발 서적처럼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점잖게 훈수를 두지 않는다. 그 대신 엄청나게 웃긴 유머와 야한 섹스 이야기와 아줌마들의 수다로 당신의 배꼽을 빼놓을 것이다.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과 아름다운 사연이 가득하다.</p>
<p>이 책을 집어든 당신은 미혼인가, 아니면 결혼한 배우자가 있는가? 그도 아니면 새로운 결혼을 꿈꾸는 ‘돌싱’인가? 아무래도 상관없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결혼에 관련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는 어떤 남녀의 결혼이 있었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가정의 출발과 기초는 남녀의 결혼이다. 또한 한 사람의 결혼관은 곧 인생관과 세계관 등에 맞닿아 있다.</p>
<p>&nbsp;</p>
<h1>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목차</h1>
<ul>
<li><b>prologue 004</b></li>
</ul>
<h3><b>제1부 </b><b>너희 부부는 1주일에 몇 번 해?</b></h3>
<ul>
<li>부부 사랑의 유효기간, 이거 어떡하지?</li>
<li>아내를 10억에 빌려줄 수 있을까?</li>
<li>백 살 남편, 섹스를 해내다</li>
<li>부부, 공인받은 섹스 파트너</li>
<li>아내와 나의 섹스 변천사</li>
<li>“너희 부부는 1주일에 몇 번 해?”</li>
<li>애들은 자나? 우리 부부의 섹스 방식</li>
<li># 부부 섹스 체크리스트<br />
<b></b></li>
</ul>
<h3><b>제2부 </b><b>아프니까 부부라고?</b></h3>
<ul>
<li>늑대와 여우, 한집에서 잘 산다</li>
<li>남녀가 다른 건 원시시대부터 그래왔어</li>
<li>부부 사이, 적당한 거리는?</li>
<li>때론 배우자를 위해 멀티플레이어가 되어라</li>
<li># 부부 애정 체크리스트 136<br />
<b></b></li>
</ul>
<h3><b>제3부 </b><b>부부, 때론 웃자</b></h3>
<ul>
<li>지랄 맞은 배우자, 같이 살아? 말아?</li>
<li>“와, 저 달이 니한테 뭐라 카더나</li>
<li>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내 편은 누구?</li>
<li>훔치는 남편, 망보는 아내</li>
<li>당신 지금 눈물 흘리는 겨?</li>
<li>아줌마들의 남편 사랑 확인 166</li>
<li># 부부 행복지수 체크리스트 170<br />
<b></b></li>
</ul>
<h3><b>제4부 </b><b>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b></h3>
<ul>
<li>부부, 그 사랑의 깊이는?</li>
<li>결혼은 인생 최고의 공부다</li>
<li>부부 일심동체는 아니지만</li>
<li>사랑하니까 보내준다?</li>
<li>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li>
<li>유서 써놓고 세계 배낭여행 떠난 부부</li>
<li>이분들 잉꼬부부 맞죠?</li>
<li># 부부 권태기 체크리스트 223<br />
<b></b></li>
</ul>
<h3><b>제5부 </b><b>결혼은 인형 뽑기가 아니다</b></h3>
<ul>
<li>결혼은 주변 사람들과 ‘사랑의 선긋기’다</li>
<li>결혼은 인형 뽑기가 아니다</li>
<li>당신 어머니지, 내 어머니는 아니잖아</li>
<li>요즘 결혼관에 태클을 걸다</li>
<li>‘자뻑’은 행복한 부부로 가는 지름길</li>
<li>웬만하면 시간이 해결해준다</li>
<li>우리 부부의 노후 대책은 우리다</li>
<li># 부부 정체성 체크리스트<br />
<b></b></li>
</ul>
<p><b>epilogue</b></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b9%ec%8b%a0%ec%9d%98-%ea%b2%b0%ed%98%bc%ec%9d%8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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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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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2 Dec 2021 00:01: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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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JvrI"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3b53bde64bf060bfe1e93bd667e53f4@2x.jpg" alt="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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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가 엮은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소개</h3>
<p>&nbsp;</p>
<p>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는 일반적으로 교회사에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생애를 바친 미국 식민지 시대의 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지속적 중요성은 그의 일기에 기인한다. 이 일기는 그가 죽은 후 영국과 미국의 복음주의 계통에서 널리 읽혀졌다.</p>
<p>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투쟁하는 한 영혼의 개인적 기록인 이 일기는 임종 직전에 일부는 브레이너드 자신이 편집하고 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가 일부 자료를 첨가하여 1749년에 출판되었다.</p>
<p>브레이너드의 생애는 후세에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과 생애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의 심장에 깊은 감동을 끼쳤고 존 웨슬리의 마음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윌리엄 케리와 헨리 마틴, 짐 엘리엇 선교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복음 사역에 종사하도록 만들었다.</p>
<p>&nbsp;</p>
<p><strong>▶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느껴지고 도전이 되는 브레이너드의 일기.</strong><br />
<strong>▶조나단 에드워즈, 앤드류 머리 등의 강력 추천.</strong><br />
<strong>▶시대를 초월하는 신앙도서의 대표적인 고전.</strong></p>
<p>&nbsp;</p>
<p>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는 일반적으로 교회사에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생애를 바친 미국 식민지 시대의 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지속적 중요성은 그의 일기에 기인한다. 이 일기는 그가 죽은 후 영국과 미국의 복음주의 계통에서 널리 읽혀졌다.</p>
<p>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투쟁하는 한 영혼의 개인적 기록인 이 일기는 임종 직전에 일부는 브레이너드 자신이 편집하고 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가 일부 자료를 첨가하여 1749년에 출판되었다.</p>
<p>브레이너드의 생애는 후세에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과 생애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의 심장에 깊은 감동을 끼쳤고 존 웨슬리의 마음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윌리엄 케리와 헨리 마틴, 짐 엘리엇 선교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복음 사역에 종사하도록 만들었다.</p>
<p>그의 어떤 점이 이 세기적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움직였을까? 모든 생명을 내결고 하나님 앞에 헌신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기에 적나라한 그의 신앙과 경건이 나타나 있다.</p>
<p>&nbsp;</p>
<hr />
<p>&nbsp;</p>
<h3>『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목차</h3>
<p>&nbsp;</p>
<p>필독을 권하면서 &#8211; 앤드류 머리<br />
추천사 &#8211; 김명혁 박사<br />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의 서문</p>
<p>제1장 [1718년4월20일~1742년2월]<br />
제2장 [1742년4월1일~7월29일]<br />
제3장 [1742년7월30~11월25일]<br />
제4장 [1742년11월26일~1743년3월31일]<br />
제5장 [1743년4월1일~1744년6월12일]<br />
제6장 [1744년6월13일~1745년6월18일]<br />
제7장 [1745년6월19일~11월5일]<br />
제8장 [1745년11월24일~1746년6월19일]<br />
제9장 [1746년6월19일~1747년10월9일]<br />
제10장 브레이너드의 생애에 대한 소견</p>
<p>해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 &#8211; 프랭크 마길</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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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들레헴은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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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1 Dec 2021 22:28: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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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Jqe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83d9bbb71755210bfb5827c9f9ec76d@2x.jpg" alt="베들레헴은 지금, 홍성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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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속에서 살아가는 베들레헴 사람들의 삶을 한국인 대학생이 바라본 르포 에세이이다.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이 거의 모든 쪽에 실려 있다. 전문 사진작가는 아니지만 베들레헴 사람들에게 바짝 다가서서 그들의 자연스러운 눈빛과 손짓을 포착해 낸 저자의 신선한 시선이 담겨 있다.</p>
<p>기독교인이라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분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먼저 이 책은 이­팔 분쟁이 국가 사이의 전쟁이 아니라 국가와 토착민 간의 분쟁이며, 종교 분쟁이 아니라 같은 땅을 놓고 벌어진 두 민족 간의 분쟁임을 명확히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선민과 이방 민족 간의 싸움이라는 그릇된 시오니즘을 넘어서서 성경과 지식인들의 만남을 통해 시오니즘에 대한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고 있다.</p>
<p>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해 구약의 약속을 신약적 맥락으로 끌어안으면서 두 민족 간의 용서, 평화 그리고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를 품으시는 하나님의 큰 계획을 신뢰함으로 이 문제를 고민해 나가자고 제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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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아직도 이새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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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1 Dec 2021 22:2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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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이홍규는 은별, 새별 두 딸의 아버지로, 두 딸을 모두 여의었다. 2009년 11월 말 큰딸 은별을 사위에게, 그리고 꼭 1년 뒤 작은딸 새별을 주님께 여의었다. 작은딸이 간암 판정을 받고 채 3개월도 안 되어 세상을 떠나기까지, 아버지는 간절히 기도했다. 주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제발 곁에 머물게 해달라고. 고통과 좌절, 허망……. 도저히 인정할 수 없는 딸의 빈자리를 보고 또 보다 아버지는 작은 빛을 발견했다. 그리고 다시 간절히 기도한다. 새별이가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한 호흡까지 그토록 기쁨으로 바라본 주님이 누구신지 전할 수 있게 해달라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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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록도여,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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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1 Dec 2021 21:0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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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7년 현재 예순한 살의 나이로,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속에 방치된 중국 한센병 환자들의 구호사역과 복음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이명남 선교사가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기집이다. 일련의 기독교 수기집과는 달리 ‘끊임없는 인간의 절망 속에서 역사하는 연단의 하나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열세살 나이에 한센병에 걸려 홀로 산속 움막에서 지낸 뒤에 소록도 병원에 지냈던 일,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 결혼...</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8c%eb%a1%9d%eb%8f%84%ec%97%ac-%ec%95%88%eb%85%95/">소록도여, 안녕</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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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7년 현재 예순한 살의 나이로, 열악한 환경과 무관심 속에 방치된 중국 한센병 환자들의 구호사역과 복음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이명남 선교사가 자신의 삶을 기록한 수기집이다. 일련의 기독교 수기집과는 달리 ‘끊임없는 인간의 절망 속에서 역사하는 연단의 하나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p>
<p>열세살 나이에 한센병에 걸려 홀로 산속 움막에서 지낸 뒤에 소록도 병원에 지냈던 일,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 결혼 등의 자전적인 이야기와 그 과정 속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그리고 그 모든 일의 밑자락 안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힘을 다루고 있다.</p>
<p>이 책에서 경험하는 지은이의 삶은 &#8216;절망&#8217;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곱씹게 해줌과 동시에, 읽는 이들이 자신들의 삶에 단편적인 위로를 받는 것이 아닌, 보다 나은 삶을 향한 희망과 열정으로 나아가게끔 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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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뜻밖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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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1 Dec 2021 13:2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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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뼈암으로 아들을 잃은 목사의 이야기이다. 뜻밖의 절망에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말들을 쏟아내던 아버지의 기도는 아들의 병이 낫기를 구하는 간절함으로 변하였고, 마지막엔 아들이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도록 기도했다. 마침내 그의 기도대로 아들은 고통 없이 하늘나라로 갔다.</p>
<p>우리는 누구나 그 생을 마감하는 때가 있다는 건 알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불현듯 내 곁을 떠날 수도 있다고는 미처 생각지 못한 채 살아간다. 홍석환 목사의 이야기를 통해 내게 주신 가장 값진 선물 ― 부모님, 배우자, 자녀, 혹은 이웃사촌 ― 을 새로운 눈으로 돌아보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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