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가톨릭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category/%ec%97%90%ec%84%b8%ec%9d%b4/%ec%97%90%ec%84%b8%ec%9d%b4-%ec%a2%85%ea%b5%90%ec%97%90%ec%84%b8%ec%9d%b4/%ea%b0%80%ed%86%a8%eb%a6%ad/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1 May 2025 04:43:20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8.3</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가톨릭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희망</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01 May 2025 04:43:2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guid>

					<description><![CDATA[<p>프란치스코 교황 공식 자서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roWET"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babf017e658ba80311d71bda6c5ba20@2x.jpg" alt="희망 : 프란치스코 교황 자서전, 프란치스코 교황, 카를로 무쏘, 가톨릭출판사"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희망</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란치스코 교황이 6년간 직접 집필한 《희망》은 역사상 최초의 교황 자서전으로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동시 출간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교황은 ‘희망’이라는 삶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가치를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조명하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힘과 위로, 용기를 건넨다.</p>
<p>교황은 이 책의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제 인생을 엮은 이 책은 희망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여정은 저의 가족, 저의 민족, 나아가 하느님 백성 전체의 여정과 동떨어질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제 삶의 모든 페이지와 모든 순간 속에서 저와 함께 여정을 걸어온 이들, 우리보다 먼저 걸어간 이들, 그리고 우리의 뒤를 이어 갈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p>
<p>그가 자신이 지나온 길을 돌아보며 남긴 이 첫 번째 책을 통해 우리는 교황의 행보를 이해하고, 동시에 우리가 그 길을 따라 걸어간다면 어떤 미래를 맞이할지 꿈꿀 수 있다. 우리는 그 굳건한 믿음 안에서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희망</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d%ac%eb%a7%9d/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래도 사랑하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6:06:0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guid>

					<description><![CDATA[<p>김수환 추기경의 영원한 메시지</p>
<p>절판: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그래도 사랑하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름다운 죽음, 아름다운 마무리가 남긴 영원한 가르침, 그래도 사랑하라. 선종하기 전 김수환 추기경은 죽음을 준비하는 한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추기경의 마지막 모습은 죽음을 통해 삶을 가르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곧 어떻게 살 것인가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한다.</p>
<p>추기경은 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더 온전해지는 길이라고 자주 말했다. 추기경의 검소하고 소박한 살림살이, 가장 누추한 사람에게도 귀를 기울이는 성심, 언제나 간단명료한 말씀들이 그 예이다. 추기경의 말씀 중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의 정수를 그분의 일상사진과 말씀에 담아, 시적인 영상과 함께 마음에 내려앉는 잠언은 종교를 떠나 이 책을 읽는 이들의 영혼을 선의 세계로 이끌어준다.</p>
<p>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진 기자로 20여 년 재직하며 추기경의 그림자처럼 살아온 작가는 2012년 3월 &#8216;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 추모사진전시회&#8217;를 열었다. 아직도 김 추기경을 그리워하여 전시회장을 찾는 수많은 이들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귀한 사진과 말씀들을 엮어 사진에세이집으로 펴내게 되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그래도 사랑하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9e%98%eb%8f%84-%ec%82%ac%eb%9e%91%ed%95%98%eb%9d%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친구가 되어 주실래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9: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guid>

					<description><![CDATA[<p>감동 휴먼 다큐 '울지마 톤즈' 주인공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 증보판</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Gu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013775265d94aba0c77deab65fa0c79@2x.jpg" alt="[생활성서사]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증보판 3판), 생활성서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친구가 되어 주실래요</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의술로, 음악으로 사랑을 나누는 선교 사제 쫄리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를 담은 책. 사제라는 신분을 넘어 서서 평범한 이웃의 한 사람으로, 아픈 곳을 살피고 치료해 주는 의사로, 그리고 다양한 악기와 즐거운 노래를 가르치는 음악 선생님으로, 가난한 이들의 친구로 살다간 이태석 신부의 체험이 담긴 에세이이다.</p>
<p>가난을 부유함으로, 고통을 기쁨으로, 척박한 땅을 비옥한 땅으로 바꾸어 줄 수는 없지만, 그 가난과 고통을 함께하며 살고자 떠난 곳에서 만난 지구 반대편 이웃들의 삶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2009년 출간된 책의 증보판으로, &#8216;구수한 PD의 울지마 톤즈 제작 이야기&#8217;와 &#8216;에필로그&#8217;가 추가되었다.</p>
<hr />
<h3>목차</h3>
<p>책 머리에 8</p>
<p>성탄절에 태어난 임마누엘 14<br />
별난 여아 선호 사상 23<br />
풍금 위에 어린 예수님 미소 32<br />
컨테이너 소동 43<br />
골통은 어디에나 있다 51<br />
콜레라 교훈 61<br />
천국의 열쇠 69<br />
행복 정석 79<br />
영혼의 전문가 88<br />
도사는 무슨 도사? 98<br />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107<br />
아주 특별한 여행 117<br />
기브 미 어 펜! 128<br />
아홉 살 군인 138<br />
아스팔트 길, 십자가의 길 148<br />
무관심은 직무 유기 159<br />
내 참주인은 170<br />
아름다운 향기 179<br />
함께 아파하고 먼저 안아 주는 것 187<br />
마음의 신분증 197<br />
유식이도 유죄! 206<br />
끝나지 않은 러브 스토리 216<br />
엘에이의 사랑 잔치 228<br />
하늘 나라 꾸쥬르! 238<br />
&#8216;울지마 톤즈&#8217; 제작 이야기 250<br />
에필로그 260</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친구가 되어 주실래요</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9%9c%ea%b5%ac%ea%b0%80-%eb%90%98%ec%96%b4-%ec%a3%bc%ec%8b%a4%eb%9e%98%ec%9a%9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7:4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guid>

					<description><![CDATA[<p>이해인 산문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PL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fe372e83eec54c1d38c02d26f90fabd@2x.jpg" a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이해인 산문집, 샘터(샘터사), 이해인"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lt;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gt;에는 암 투병과 동시에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들을 견뎌내며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이해인 수녀의 깨달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소박하고 낮은 세상을 향해 한결같이 맑은 감성의 언어로 단정한 사랑을 전해온 이해인 수녀는 이번 산문집에서 특히 자신이 직접 몸으로 겪은 아픔과 마음으로 겪은 상실의 고통을 과장 없이 담담하게 이야기하며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보통 사람들에게 꽃이 진 자리에도, 상실을 경험한 빈자리에도 여전히 푸른 잎의 희망이 살아 있다고 역설한다.</p>
<p>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개인으로서의 삶과 사유를 글 갈피마다 편안하게 보여줌으로써 부족하고 상처 입은 보통 사람들을 위로하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판화가 황규백의 그림을 함께 실었다. 정겨운 돌담, 작은 새 등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물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 마음 깊은 곳에 내재된 정감을 일깨우는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p>
<hr />
<h3>목차</h3>
<p>여는 글_보물찾기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며</p>
<p><b>제1장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_일상의 나날들</b><br />
감탄사가 그립다<br />
따뜻한 절밥 자비의 밥상<br />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br />
봄편지 1_나의 마음에도 어서 들어오세요, 봄<br />
봄편지 2_삶은 사랑하기 위해 주어진 자유 시간<br />
스님의 편지<br />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_김용택 시인에게<br />
서로를 배려하는 길이 되어서<br />
불안과 의심 없는 세상을 꿈꾸며<br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br />
어머니를 기억하는 행복<br />
11월의 편지_제 몫을 다하는 가을빛처럼<br />
나를 기쁘게 하는 것들<br />
12월의 편지_지상의 행복한 순례자</p>
<p><b>제2장 어디엘 가도 네가 있네_우정일기</b></p>
<p><b>제3장 사계절의 정원_수도원일기</b></p>
<p><b>제4장 누군가를 위한 기도_기도일기</b><br />
3월, 성요셉을 기리며<br />
부활 단상<br />
5월 성모의 밤에<br />
사제를 위한 연가<br />
어느 교사의 기도<br />
군인들을 위한 기도<br />
어느 날 병원에서_의사 선생님께<br />
고마운 간호천사들께<br />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_가정의 달에 바치는 기도<br />
휴가를 어떻게 보내냐구요?_휴가 때의 기도<br />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_성탄구유예절에서<br />
용서하십시오-조그만 참회록<br />
감사하면 할수록-송년 감사</p>
<p><b>제5장 시간의 마디에서_성서묵상일기</b></p>
<p><b>제6장 그리움은 꽃이 되어_추모일기</b><br />
5월의 러브레터가 되어 떠나신 피천득 선생님께<br />
우리도 사랑의 바보가 되자!_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에<br />
하늘나라에서도 꼭 한 반 하자고?_김점선 화가 1주기에 부치는 편지<br />
우리에게 봄이 된 영희에게_장영희 1주기를 맞아<br />
사랑으로 녹아 버린 눈사람처럼-김형모 선생님께<br />
물처럼 바람처럼 법정 스님께<br />
사랑의 눈물 속에 불러 보는 이름_이태석 신부 선종 100일 후에<br />
많은 추억은 많이 울게 하네요!_박완서 선생님을 그리며</p>
<p>닫는 글_여정</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d%83%ec%9d%b4-%ec%a7%80%ea%b3%a0-%eb%82%98%eb%a9%b4-%ec%9e%8e%ec%9d%b4-%eb%b3%b4%ec%9d%b4%eb%93%af%ec%9d%b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4:47:0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guid>

					<description><![CDATA[<p>[ez-toc] 책소개 3년 전 서울을 떠나 하동군 평사리에 정착한 소설가 공지영. 그 무렵 작가로서의 번아웃에 시달리며 더 이상 글을 쓸 수 있을까, 심각한 회의에 빠진다. 고독 속에 스스로를 유폐하고, 그것에서 평화와 행복을 되찾아가던 어느 날, 작가는 문득 순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목적지는 예루살렘, 예수의 탄생과 성장,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역사가 고스란히 새겨진 곳, 평온한 일상을...</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p>3년 전 서울을 떠나 하동군 평사리에 정착한 소설가 공지영. 그 무렵 작가로서의 번아웃에 시달리며 더 이상 글을 쓸 수 있을까, 심각한 회의에 빠진다. 고독 속에 스스로를 유폐하고, 그것에서 평화와 행복을 되찾아가던 어느 날, 작가는 문득 순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목적지는 예루살렘, 예수의 탄생과 성장,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역사가 고스란히 새겨진 곳, 평온한 일상을 살면서 잊고 있던 그곳으로.</p>
<p>『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는 2022년 가을에 떠난 순례의 여정 속에서 만난 깨달음의 기록으로,『그럼에도 불구하고』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공지영 작가의 신작 산문이다. 그의 대표 에세이 중 하나인『수도원 기행 1, 2』를 잇는 영성 고백과 삶에 대한 절절한 통찰이 담겨 있다. 각 순례지가 작가에게 던져준 삶의 메시지를 묵상하고, 치열하게 현재와 과거, 하동과 예루살렘을 교차하며 또 한 번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p>
<hr />
<h2>목차</h2>
<div id="div_TOC_All">
<p>서문</p>
<ul>
<li>천 번 별이 지다</li>
<li>홍동백, 백동백 그리고 공동백</li>
<li>그가 죽었다, 고 했다</li>
<li>광야에서</li>
<li>너는 약속의 땅에 가지 못한다</li>
<li>그가 나의 이름을 불렀다</li>
<li>완전한 것은 모던한 것이고 그것은 언제나 미래이다</li>
<li>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li>
<li>누가 누가 더 나쁠까</li>
<li>“이것밖에는 길이 없어”</li>
<li>무의 황홀, 사막으로 가고 싶었다</li>
<li>통곡의 벽</li>
<li>나는 너에게 낙원을 약속하지 않았다</li>
<li>지금 너는 어디로 가느냐?</li>
<li>“거기 그 사람이 있을 겁니다”</li>
<li>비아 돌로로사</li>
<li>고통은 유혹이다</li>
<li>놓아줌으로써 사랑은 완성된다</li>
<li>샤를 드 푸코를 찾아서</li>
<li>참된 고독 속으로</li>
<li>‘깨달은 후의 빨랫감’</li>
<li>평사리로 깃들다</li>
</ul>
<p>참고문헌</p>
</div>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하지만 선택해야 한다, 그 고독을. 그것이 참된 것이라면…”</h3>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2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1/-다시-외로워질-것이다-jpg.webp" alt="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 width="700" height="3929" /></p>
<h3>평사리의 고요한 기도 방에서 황막한 예루살렘 광야까지<br />
세상의 모든 미혹을 뒤로하고<br />
마침내 스스로의 고통과 어둠으로부터 회복하는 길을 만나다<br />
매혹적인 문장과 깊은 울림을 전하는 ‘공지영표’ 산문의 정수!</h3>
<p>3년 전 서울을 떠나 하동군 평사리에 정착한 소설가 공지영. 그 무렵 작가로서의 번아웃에 시달리며 더 이상 글을 쓸 수 있을까, 심각한 회의에 빠진다. 고독 속에 스스로를 유폐하고, 그것에서 평화와 행복을 되찾아가던 어느 날, 작가는 문득 순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목적지는 예루살렘, 예수의 탄생과 성장,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역사가 고스란히 새겨진 곳, 평온한 일상을 살면서 잊고 있던 그곳으로.</p>
<p>『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는 2022년 가을에 떠난 순례의 여정 속에서 만난 깨달음의 기록으로,『그럼에도 불구하고』이후 3년 만에 발표하는 공지영 작가의 신작 산문이다. 그의 대표 에세이 중 하나인『수도원 기행 1, 2』를 잇는 영성 고백과 삶에 대한 절절한 통찰이 담겨 있다. 각 순례지가 작가에게 던져준 삶의 메시지를 묵상하고, 치열하게 현재와 과거, 하동과 예루살렘을 교차하며 또 한 번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p>
<h3>누구나 한 번쯤 각자의 ‘광야’에 서야 할 때가 있다<br />
홀로 있으라, 스스로를 대면하라, 그리고 선택하라</h3>
<p>길을 떠난 작가는 요르단 암만을 시작으로 갈릴래아 호수, 요르단강, 쿰란, 나자렛, 베들레헴, 예루살렘 등을 차례로 순례한다. 이는 지금까지 주로 유럽의 수도원과 성지를 순례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경험으로, 낯선 중동의,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분쟁 지역을 방문하게 되는 것이다. 요르단과 이스라엘 국경은 물론, 곳곳에 세워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가르는 높다란 장벽과 철조망, 그리고 총을 든 군인들의 적의에 찬 눈빛을 마주한다. 실제로 작가가 방문하고 난 1년 뒤인 2023년 가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이 발발한다.</p>
<p>느보산의 모세 기념 성당을 시작으로 예수의 탄생이 예고된 순간부터 그가 부활하는 순간까지의 흔적이 담긴 성소를 직접 방문해 걷는 동안, 작가는 그 과정이 담긴 성경을 묵상하고 또 그것을 자신의 삶에 대입하여 성찰한다. 고독, 옳고 그름, 침묵, 고통, 믿음, 친절, 사랑, 악, 변화, 고통, 성장 등 보편적인 삶의 주제를 천착하기에, 종교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깊숙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p>
<p>함께 순례했던 일행이 떠나고 예루살렘에 홀로 남은 작가는 샤를 드 푸코 성인의 흔적을 찾아 나자렛과 예루살렘의 글라라 수녀원을 방문한다. 화려한 세속 대신 사막의 고독을 택하고, 안정된 수도자의 길이 아닌 가장 가난하고 열악한 상황에서 오직 예수를 닮고자 했던 푸코는, 오랫동안 작가의 영혼을 사로잡은 대상이었다. 그의 혁명 같은 삶을 깊이 만나고 난 뒤, 작가는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p>
<p>평사리에서 예루살렘, 그리고 다시 평사리로 돌아오는 순환의 여정은 작가가 직접 촬영한 수십 편의 사진을 통해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다가온다. 솔직한 인생 고백, 고통 속에서 길어올린 깊은 깨달음을 특유의 매혹적인 문장에 담아내어 독자들과 나누고 진중함 속에서도 작가만의 위트가 여전히 빛난다.</p>
<h3>고통과 상실, 상처로 얼룩진 시간,<br />
자신만의 광야를 밤새 헤맨 이들에게 건네는 가슴속 이야기</h3>
<p>마침 순례 무렵 자신의 ‘환갑 파티’를 열어준 후배들에게 그는 말한다. 자신이 조금이라도 성장했다면, 그것은 그저 나이가 주는 선물이 아니라, 피눈물 흘리는 고통을 견디고 넘어온 노력의 과정이 주는 것이라고. 나이가 든다고 그냥 나아지는 것은 없다고. 작가는 자신을 비롯한 자기 세대에 대한 뼈아픈 반성, 지난날 자신이 지녔던 편협함과 미숙함에 대한 반성을 통해 회복과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p>
<p>순례를 통해 그는 마침내 동백나무가 죽은 잎을 떨어뜨리고 새 꽃잎을 피워내듯, 자신의 죽어 있던 시간을 떨구고 다시금 일어선다. 드라마 &lt;토지&gt;의 배경이기도 했던 평사리 돌아와, 한평생 자신의 고통을 정면으로 응시하기 위해 글을 썼던 소설가 박경리를 떠올리며 다시 펜을 든다.</p>
<p>작가는 삶에 대한 달콤한 환상을 냉정히 거둬내고, 고요하고 담담한 목소리로 말한다. ‘외로움’은 단순한 고립과 단절이 아닌 낡은 과거와 이별하고 진정한 자유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임을, “언제라도 고통이 오면 우리는 이 고통이 내게 원하는 바를 묻고, 반드시 변할 준비를 해야 함”을 말이다. 오늘도 흔들리고 치이고, 실수하고 무너진 이들, 고통과 상실로 얼룩진 자신만의 광야를 밤새 헤맨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한 번 깊은 위로와 지혜를 전해줄 것이다. 수많은 독자들의 영혼을 울리며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공지영표’ 산문의 진수를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너는 다시 외로워질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4%88%eb%8a%94-%eb%8b%a4%ec%8b%9c-%ec%99%b8%eb%a1%9c%ec%9b%8c%ec%a7%88-%ea%b2%83%ec%9d%b4%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랑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9 Apr 2023 23:08: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guid>

					<description><![CDATA[<p>앤소니 드 멜로 신부의 마지막 명상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사랑으로 가는 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복의 기준을 어디에 두든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모두가 그 행복의 성취를 위해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관찰하면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모두가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p>
<p>앤소니 드 멜로 신부는 어떤 것에 우리가 집착을 하게 되면, 그것이 충족되지 못하는 것에 오는 불만과 근심이 생기고, 결국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어떤 것이 충족되고 달성되어야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관념 자체가 문제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당신이 해야 할 유일한 일은 눈을 떠서 지금 당신이 집착하고 있는 대상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진실을 밝혀 보는 것입니다.”라고 강조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사랑으로 가는 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c%bc%eb%a1%9c-%ea%b0%80%eb%8a%94-%ea%b8%b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누구를 위해 사랑하는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23 Jun 2022 01:54:4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guid>

					<description><![CDATA[<p>인간의 죄와 신앙, 가족, 나이 들어가는 것 등을 주제로 한 다수의 소설과 수필을 출간해온 소노 아야코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가며 여자로서의 삶과 사랑에 대해 진솔하게 그린 수필집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누구를 위해 사랑하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간의 죄와 신앙, 가족, 나이 들어가는 것 등을 주제로 한 다수의 소설과 수필을 출간해온 소노 아야코가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로 들어가며 여자로서의 삶과 사랑에 대해 진솔하게 그린 수필집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누구를 위해 사랑하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8%84%ea%b5%ac%eb%a5%bc-%ec%9c%84%ed%95%b4-%ec%82%ac%eb%9e%91%ed%95%98%eb%8a%94%ea%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