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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문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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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문학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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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의 신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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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7 Aug 2023 05:58: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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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원의 구원을 노래한 불멸의 고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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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단테의 인간적 고뇌와 슬픔, 사랑, 희망 등이 작품 전반에 걸쳐 녹아 있어 문학사에서도 빛나는 수작 <신곡>. 중세 유럽의 문학과 철학, 정치학, 신학, 수사학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신곡>은 지옥, 연옥, 천국을 여행하는 형식으로 인간의 욕망과 죄악, 운명과 영혼의 구원을 심오하게 그려낸 작품이다.</p>
<p>이 책은 단테의 방대한 원작을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전방위 아티스트 다니구치 에리야가 21세기를 살아가는 독자의 입맛에 맞게 재구성한 것으로, 원작의 무게와 느낌은 그대로 유지한 채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엮어 썼다. 거기에 &#8216;근대 일러스트레이션의 아버지&#8217;로 추앙받는 19세기의 화가 구스타브 도레의 삽화 134점이 함께 곁들어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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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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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7 Aug 2023 05:5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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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서문화사에서 펴내는 월드북 시리즈 58번째 책.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서사시로 꼽히며, 1행 1구 독자의 이성과 정감에 호소하며 지적인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읽는 이의 마음을 이끄는 즐거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 줄거리 전개가 쉽게 이해되어야 함을 염두에 두고 시적인 구어체로 번역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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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동서문화사에서 펴내는 월드북 시리즈 58번째 책.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서사시로 꼽히며, 1행 1구 독자의 이성과 정감에 호소하며 지적인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읽는 이의 마음을 이끄는 즐거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 줄거리 전개가 쉽게 이해되어야 함을 염두에 두고 시적인 구어체로 번역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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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테의 신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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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7 Aug 2023 05:57: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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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테가 조국 이탈리아에서 추방당해 방랑을 하던 시기에 무려 19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 . 이 책 은 원서 의 시어를 산문체로 교체, 단테가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프랑스 출신의 삽화가이자 판화작가였던 도레의 작품을 수록하여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 , 과 더불어 최고의 기독교 문학작품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신학적 장편 서사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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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단테가 조국 이탈리아에서 추방당해 방랑을 하던 시기에 무려 19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 <신곡神曲>. 이 책 <단테의 신곡>은 원서 <신곡神曲>의 시어를 산문체로 교체, 단테가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프랑스 출신의 삽화가이자 판화작가였던 도레의 작품을 수록하여 작품의 이해를 돕고 있다.</p>
<p><실락원>, <천로역정>과 더불어 최고의 기독교 문학작품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신학적 장편 서사시, <신곡神曲>에는 단테의 해박한 지식, 그의 자서전적인 이야기, 당대의 정치 상황뿐 아니라 기독교가 삶의 틀이었던 중세의 세계관이 총체적으로 집약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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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 에센셜: 장미의 이름(완전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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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6:03: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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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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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펼쳐 보이는<br />
지적이고 정교한 추리의 세계<br />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데뷔작 『장미의 이름』은 1980년 출간 이후 현재까지 2천만 부 이상이 팔리면서 20세기 후반의 문학계가 생산해 낸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현대 사회의 위기를 소설로 그려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에코는 출판사에 근무하는 연인으로부터 추리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고 집필에 들어가 2년 반 만에 불후의 걸작을 탄생시킨다. 『장미의 이름』은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 추리 소설이라는 장르에 바치는 하나의 찬사이자, 그 자체로 완벽한 본격 추리 소설이다. 1981년에 스트레가상, 1982년에 메디치상을 받았고, 1999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선정 〈20세기의 기억할 명저〉로 꼽혔다.<br />
14세기 무렵, 시자 아드소는 영국의 수도자 배스커빌의 윌리엄과 함께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에 도착한다. 서로 대립하고 있는 두 성직자 무리가 이곳에서 가질 회합 때문에 온 두 사람은 뜻밖에도 참혹한 살인 사건과 맞닥뜨린다. 수도원장으로부터 사건을 해결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윌리엄은 아드소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좇는다. 그러나 두 사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요한의 묵시록」 속 예언을 재현하는 듯이 수도사들이 잇달아 기이한 죽음을 맞이한다. 두 사람이 머무른 7일간, 과연 둘은 이 기묘한 죽음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p>
<p>오랫동안 다듬어 온 번역의 충실함<br />
『작가 노트』까지 담은 완전한 구성의 특별판</p>
<p>『장미의 이름』은 1986년 첫 한국어판을 낸 이래 두 차례 대대적인 개역 작업을 거치며 오랜 시간에 걸쳐 번역을 다듬어 왔다. 이윤기 씨의 유려한 필치와 충실한 주석들이 빛을 발하는 한국어판은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원문과 독자 사이에 다리를 놓으려 애쓰는 번역 작업의 노고와 성과를 보여주는 뛰어난 예이기도 하다.<br />
이번 디에센셜판은 『장미의 이름』을 한 권으로 묶고 거기에 에코가 직접 저술한 『장미의 이름 작가 노트』를 더했다. 1천 페이지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두께가 말해 주듯 『장미의 이름』을 온전히 읽어 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으로 에코가 정교하게 직조한 미스터리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이 같은 구성의 충실함에 더해, 유럽 중세에 널리 읽히던 베아토 수도원장의 『「요한의 묵시록」의 주석서』 속 삽화를 금박으로 입힌 화려한 고급 장정은 읽는 재미뿐 아니라 소장 가치 역시 높여 줄 것이다. 또한 표지 디자인을 모티프로 한 반달 색인으로 독서의 편의성을 높여 디자인과 실용적인 면을 두루 고려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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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쪼가리 자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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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48: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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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Ff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c6e9725a62c44bda6e909249b9026c4@2x.jpg" alt="반쪼가리 자작, 민음사, 이탈로 칼비노 저/이현경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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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보르헤스,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함께 현대 문학의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작가 이탈로 칼비노의 대표작. 악한 반쪽과 선한 반쪽으로 두 동강 나 버린 한 남자를 통해 고독한 인간 내면을 그린다. 이탈로 칼비노는 냉정하고 잔혹한 현대 사회에서 정신적으로 분열된 채 살아가는 인간들의 고통과 외로움을 그만의 동화적 상상력으로 그려 냈다.</p>
<p>17세기, 이제 막 성인이 된 테랄바의 메다르도 자작은 터키와의 전쟁에 참가한다. 그는 대포를 쏠 줄도 모르면서 무모하게 터키인의 대포 정면으로 뛰어들어 몸이 산산조각 나고 만다. 불행 중 다행으로 야전 병원 의사들은 아직 살아 숨을 쉬는 자작의 몸뚱어리를 이리저리 꿰매어 낸다. 메다르도 자작은 반쪽 몸으로 고향으로 돌아온다.</p>
<p>하지만 이 반쪽은 자작의 &#8216;악&#8217;한 부분만 고스란히 품고 있다. 반쪽으로만 세상을 보고 이해하게 된 그는 열매와 버섯, 개구리 등 눈에 띄는 모든 것을 반쪽 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큰 혼란을 가져다 줄 또 다른 반쪽, 오로지 ‘선’으로만 존재하는 반쪽 자작이 나타나는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0%98%ec%aa%bc%ea%b0%80%eb%a6%ac-%ec%9e%90%ec%9e%91/">반쪼가리 자작</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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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곡 &#8211; 천국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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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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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BNZ"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f3b07e813bca69c564a0db7476bff39@2x.jpg" alt="신곡 : 천국편, 민음사, 단테 알리기에리 저/박상진 역/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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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죽음 이후를 그리는 장대한 상상력으로 구원을 열망하는 인간의 조건을 그린 작품. &#8216;중세의 암흑을 깨고 근대의 여명을 밝힌 지식인&#8217;으로 평가받는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가 쓴 장편 서사시이다. 단테가 정치적 활동으로 인해 고향 피렌체에서 추방당한 뒤 세상을 떠나기까지 20여 년에 걸친 유랑 기간 중에 집필되었다.</p>
<p>인간사의 모든 주제를 실천적으로 고민한 현실 비판서인 동시에, 중세 학문을 종합한 책이다. 다양한 계급과 성향의 인간들을 작품 속에 등장시킴으로써 단테는 부패한 교황권과 왕권, 그리고 죄악에 물든 세상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또한 성서, 그리스.로마의 고전 작품,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플라톤의 우주론,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등 중세의 여러 학문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p>
<p>이야기는 부활절의 성(聖) 금요일을 하루 앞둔 목요일 밤, 잠에서 깨어나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서 있는 서른다섯 살의 단테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세상의 온갖 악을 대면하고 두려움에 떨던 단테 앞에 그가 평소 아버지처럼 존경하던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고,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한 일주일간의 순례가 시작된다.</p>
<p>작품을 떠받치는 형식과 구조는 치밀하고 웅장한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지옥편」과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서른세 편의 독립된 곡(canto)으로 구성되며, 「지옥편」에만 서곡이 추가되어 모두 100곡을 이룬다. 그리고 곡 하나하나는 대체로 140행 안팎에 달하며, 모든 행은 11음절로 구성되고 전체 14,233행에 이른다.</p>
<p>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로 출간된 이 번역본에는, 영국 최초의 낭만주의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 102점이 함께 수록돼 있다. 수세기 동안 많은 미술가들이 &lt;신곡&gt;의 장면들을 화폭 위에 재현해 왔는데,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는 그중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p>
<p>병기한 부제 &#8216;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8217;는 바로 단테 자신이 부여한 원제목이다. 그간 국내에서 &#8216;신곡&#8217;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왔던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lt;신곡&gt;이란 제목을 살려 두는 한편, 부제를 덧붙여 단테가 처음에 의도했던 원래의 의미를 그대로 전달하고자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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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곡 &#8211; 연옥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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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40: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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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BEO"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b680bc4565db1c6db7d5394c3e85998@2x.jpg" alt="신곡 : 연옥편, 민음사, 단테 알리기에리 저/박상진 역/윌리엄 블레이크 그림"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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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죽음 이후를 그리는 장대한 상상력으로 구원을 열망하는 인간의 조건을 그린 작품. &#8216;중세의 암흑을 깨고 근대의 여명을 밝힌 지식인&#8217;으로 평가받는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가 쓴 장편 서사시이다. 단테가 정치적 활동으로 인해 고향 피렌체에서 추방당한 뒤 세상을 떠나기까지 20여 년에 걸친 유랑 기간 중에 집필되었다.</p>
<p>인간사의 모든 주제를 실천적으로 고민한 현실 비판서인 동시에, 중세 학문을 종합한 책이다. 다양한 계급과 성향의 인간들을 작품 속에 등장시킴으로써 단테는 부패한 교황권과 왕권, 그리고 죄악에 물든 세상 사람들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또한 성서, 그리스.로마의 고전 작품,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 플라톤의 우주론,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등 중세의 여러 학문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p>
<p>이야기는 부활절의 성(聖) 금요일을 하루 앞둔 목요일 밤, 잠에서 깨어나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서 있는 서른다섯 살의 단테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세상의 온갖 악을 대면하고 두려움에 떨던 단테 앞에 그가 평소 아버지처럼 존경하던 로마 시인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고, 죽음 이후의 세계를 향한 일주일간의 순례가 시작된다.</p>
<p>작품을 떠받치는 형식과 구조는 치밀하고 웅장한 건축물을 연상시킨다. 「지옥편」과 「연옥편」, 「천국편」은 각각 서른세 편의 독립된 곡(canto)으로 구성되며, 「지옥편」에만 서곡이 추가되어 모두 100곡을 이룬다. 그리고 곡 하나하나는 대체로 140행 안팎에 달하며, 모든 행은 11음절로 구성되고 전체 14,233행에 이른다.</p>
<p>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로 출간된 이 번역본에는, 영국 최초의 낭만주의 시인이자 화가였던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 102점이 함께 수록돼 있다. 수세기 동안 많은 미술가들이 &lt;신곡&gt;의 장면들을 화폭 위에 재현해 왔는데, 윌리엄 블레이크의 삽화는 그중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것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p>
<p>병기한 부제 &#8216;단테 알리기에리의 코메디아&#8217;는 바로 단테 자신이 부여한 원제목이다. 그간 국내에서 &#8216;신곡&#8217;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져 왔던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여 &lt;신곡&gt;이란 제목을 살려 두는 한편, 부제를 덧붙여 단테가 처음에 의도했던 원래의 의미를 그대로 전달하고자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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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인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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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8: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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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의 기록</p>
<p><iframe src="https://coupa.ng/cgmP7s" width="120" height="240" frameborder="0" scrolling="no" referrerpolicy="unsafe-url" browsingtopics></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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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체험과 기억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 산문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유려한 언어, 날카로운 통찰과 유머로 삶을 성찰하는 책. 이탈리아의 작가이자 화학자인 프리모 레비가,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에서 보낸 10개월간의 체험을 기록했다. 프리모 레비의 대표작이자, 현대 증언 문학을 대표하는 중요한 작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p>
<p>인간 사회를 유지시켜주는 모든 평범하고 사소한 습관과 사물들이 제거된 수용소에서는 수인들이 하루하루 좀비처럼 변해간다. 그들은 기계 부품처럼 죽어가고 또 그만큼 금방 채워 넣어진다. 그곳에서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하지 못하는 자들은 가차 없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에 의해 제거되며, 살아남는 자들은 나름의 책략을 마련한다.</p>
<p>형제애나 동지애는 없지만 필요한 물건들을 공급하고 수급하기 위한 지하경제는 원활히 돌아가며 그 주된 동력은 절도와 사기다. 작가는 자신이 목격하고 감내한 공포를 세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특유의 절제와 위트를 잃지 않는다. 그럼으로써 극한의 폭력에 노출된 인간의 존엄성과 타락의 과정과 생생히 마주하게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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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데카메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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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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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o5Uc"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6de0e5703558e573b52311c0f839d57@2x.jpg" alt="(민음사) 데카메론. 3, 조반니 보카치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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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8216;인곡(人曲)&#8217;.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lt;데카메론&gt;(전 3권)이 &#8216;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p>
<p>보카치오는 중세에서 근대로 옮겨 가는 과도기의 급격한 변화들을 온몸으로 겪어 냈으며, 당시 전 유럽을 휩쓴 페스트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절대적인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은 걸작 &lt;데카메론&gt;을 탄생시켰다.</p>
<p>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중세적 이상론이나 도덕적 교훈을 엄숙하게 내세우는 대신 유쾌한 속어로 기발한 재치와 거침없는 욕망, 생동하는 삶의 진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p>
<p>대담하고 파격적인 구성과 내용으로 당대 문인들에게는 냉대를 받았지만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되었으며, 초서의 &lt;캔터베리 이야기&gt;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비롯한 후대의 수많은 고전들이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p>
<p>민음사에서 출간한 &lt;데카메론&gt;은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풍부하게 주석을 단 이탈리아어 완역본이며, 여러 판본의 삽화 및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도 함께 수록했다. 국내 독자들이 그간의 중역본이나 축약본에서 느끼지 못한 &lt;데카메론&gt;의 참맛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d%b0%ec%b9%b4%eb%a9%94%eb%a1%a0-3/">데카메론 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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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메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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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5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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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o5K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7028b245e13e390a50bb1c16ec04fb6@2x.jpg" alt="데카메론 2, 민음사, 조반니 보카치오 저/박상진 역"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d%b0%ec%b9%b4%eb%a9%94%eb%a1%a0-2/">데카메론 2</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죽음의 재앙에 맞서 욕망과 쾌락, 현재적 삶을 긍정하는 유쾌한 &#8216;인곡(人曲)&#8217;.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lt;데카메론&gt;(전 3권)이 &#8216;민음사 세계문학전집&#8217; 291, 292, 293번으로 출간되었다.</p>
<p>보카치오는 중세에서 근대로 옮겨 가는 과도기의 급격한 변화들을 온몸으로 겪어 냈으며, 당시 전 유럽을 휩쓴 페스트의 참상을 직접 목격했다. 이를 통해 혼돈과 불안 속에서 절대적인 도덕과 신성함이 무너진 현실을 직시하고, 모든 인간이 자유롭게 자신의 욕망과 현세적 삶을 추구하는 근대적 세계관을 담은 걸작 &lt;데카메론&gt;을 탄생시켰다.</p>
<p>열 명의 젊은 남녀가 페스트를 피해 피렌체 교외로 가서 자연을 벗 삼아 어울리며 다양한 주제 아래 열흘 동안 100편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으로, 중세적 이상론이나 도덕적 교훈을 엄숙하게 내세우는 대신 유쾌한 속어로 기발한 재치와 거침없는 욕망, 생동하는 삶의 진면모를 숨김없이 드러내 보여 준다.</p>
<p>대담하고 파격적인 구성과 내용으로 당대 문인들에게는 냉대를 받았지만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되었으며, 초서의 &lt;캔터베리 이야기&gt;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비롯한 후대의 수많은 고전들이 탄생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다.</p>
<p>민음사에서 출간한 &lt;데카메론&gt;은 국내 이탈리아 문학 연구의 권위자인 박상진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고 풍부하게 주석을 단 이탈리아어 완역본이며, 여러 판본의 삽화 및 관련 있는 동시대 명화들도 함께 수록했다. 국내 독자들이 그간의 중역본이나 축약본에서 느끼지 못한 &lt;데카메론&gt;의 참맛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d%b0%ec%b9%b4%eb%a9%94%eb%a1%a0-2/">데카메론 2</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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