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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학론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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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학론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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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테와의 대화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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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22 19:51: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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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3Dz4"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ed948486ef09f5828dd3ee3d6084a30@2x.jpg" alt="괴테와의 대화 1, 민음사, <요한 페터 에커만> 저/<장희창>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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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젊은 문학도 에커만이 인생, 예술, 학문 그리고 사랑에 대해 괴테와 나눈 대화. 에커만이 괴테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10년간 약 1000번의 만남을 가지며 그와 나눈 대화를 꼼꼼하게 기록, 정리한 것이다. 에커만에게 멘토와도 같았던 괴테가 젊은 이들에게 전하는 주옥같은 메시지들이 들어있다.</p>
<p>괴테가 가족이나 친구들, 예술가, 학자, 외국인들과 나눈 대화 등도 일기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그와 직접 대화를 나눈 인물들은 나폴레옹, 헤겔, 실러, 베토벤 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거물들이었다. 시인이기도 했던 에커만은 이 방대한 자료를 치밀하게 재구성하여 문학적으로 형상화했다.</p>
<p>책은 당대의 문학과 예술, 성서 해석과 종교 문제는 물론 정치세계사의 흐름도 담고 있다. 또한 지식인의 역할 및 세계 문학의 대가들에 대한 괴테의 독창적 해석과 삶의 지혜를 담은 잠언이 가득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괴테의 삶과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p>
<p>에커만은 괴테의 말을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전하고 있다. 괴테의 며느리인 오틸리에가 “마치 시아버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현장성과 구체성을 확보한 묘사를 선보인다. 또한 괴테의 전 작품까지 빠짐없이 언급, 인용해 괴테의 다른 문학 작품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괴테에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주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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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강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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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4 Feb 2022 05:0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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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만난 삼국지의 진실, 그 마지막 이야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6K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ebd7a48cec636cee788970326049b1@2x.jpg" alt="삼국지 강의 2, 김영사, 이중톈 저/홍순도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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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국의 슬픔>의 지은이인 이중텐이 중국국영 CCTV에서 &#8216;고급지식의 대중화&#8217;를 모토로 제작한 &#8216;백가강단&#8217;프로그렘에서 한 삼국지 강의를 기록한 책. 청나라 초 나관중의 삼국지가 발표된 뒤로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적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의 진위여부에 대해 나름대로의 의견과 새로운 삼국지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p>
<p>총2부 2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저히 1차 사료에 근거해 삼국시대를 설명하는 것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 중 하나다. 지은이는 <후한서>, <자치통감>, <화양국지> 등 당시 및 후대의 모든 사료를 활용해 실제 삼국지의 배경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보여준다.</p>
<p>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설 <삼국연의>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소설에서 보이는 왜곡사례라든가 나관중이 소설에서 보여주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소설에서만 나타나는 탁월한 심미적인 효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p>
<p>지은이는 많은 역사적인 사건과 역사속의 인물들이 모두 세 가지의 이미지- 기록된 역사상의 이미지, 소설에 나타난 문학상의 이미지, 일반 대중의 마음 속에 형성된 민간의 이미지- 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삼국지를 지금까지 한 가지의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우리들에게 이 책은 삼국지의 또 다른 두 이미지를 보여주는 유용한 강의집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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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지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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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22 Oct 2021 16:16: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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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삼국지의 진실을 만난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IFH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d96e091b9d1c86c689dc7ebaeb755aa@2x.jpg" alt="삼국지 강의:역사와 문학을 넘나들며 삼국지의 진실을 만난다!, 김영사, 이중톈 저/김성배,양휘웅 공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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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제국의 슬픔&gt;의 지은이인 이중텐이 중국국영 CCTV에서 &#8216;고급지식의 대중화&#8217;를 모토로 제작한 &#8216;백가강단&#8217;프로그렘에서 한 삼국지 강의를 기록한 책. 청나라 초 나관중의 삼국지가 발표된 뒤로 끊임없이 이어져온 역사적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의 진위여부에 대해 나름대로의 의견과 새로운 삼국지 읽기를 제시하고 있다.</p>
<p>총2부 2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저히 1차 사료에 근거해 삼국시대를 설명하는 것은 이 책이 가진 큰 장점 중 하나다. 지은이는 &lt;후한서&gt;, &lt;자치통감&gt;, &lt;화양국지&gt; 등 당시 및 후대의 모든 사료를 활용해 실제 삼국지의 배경을 최대한 현실적으로 보여준다.</p>
<p>물론 그렇다고 해서 소설 &lt;삼국연의&gt;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아니다. 그는 소설에서 보이는 왜곡사례라든가 나관중이 소설에서 보여주는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소설에서만 나타나는 탁월한 심미적인 효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p>
<p>지은이는 많은 역사적인 사건과 역사속의 인물들이 모두 세 가지의 이미지- 기록된 역사상의 이미지, 소설에 나타난 문학상의 이미지, 일반 대중의 마음 속에 형성된 민간의 이미지- 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삼국지를 지금까지 한 가지의 이미지로만 받아들였던 우리들에게 이 책은 삼국지의 또 다른 두 이미지를 보여주는 유용한 강의집이 될 것이다.</p>
<p><b>목차:</b></p>
<p>한국어판 서문- 한국의 삼국지 독자들에게<br />
서문 &#8211; 장강은 동으로 흐른다</p>
<p>1부 채찍을 휘두르는 조조<br />
1강 &#8211; 조조의 진실과 거짓<br />
2강 &#8211; 간웅의 수수께끼<br />
3강 &#8211; 능신의 길<br />
4강 &#8211;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따르랴<br />
5강 &#8211; 거듭되는 실수<br />
6강 &#8211; 깊은 꾀로 먼 미래를 내다보다<br />
7강 &#8211;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임자다<br />
8강 &#8211; 산출귀몰<br />
9강 &#8211; 자웅을 겨루다<br />
10강 &#8211; 승패의 이유<br />
11강 &#8211; 모든 내는 바다로 흐른다<br />
12강 &#8211; 천하를 무릎 꿇리다</p>
<p>2부 손권과 유비, 두 손을 마주잡다<br />
13강 &#8211; 매실로 담근 술<br />
14강 &#8211; 하늘이 내린 기재<br />
15강 &#8211; 시대를 보는 혜안<br />
16강 &#8211; 삼고초려<br />
17강 &#8211; 융중대책<br />
18강 &#8211; 강동의 기업<br />
19강 &#8211; 반드시 얻어야 할 땅<br />
20강 &#8211; 성 앞까지 쳐들어오다<br />
21강 &#8211; 위기의 순간에 명을 받을어<br />
22강 &#8211; 거센 물결을 막아내다<br />
23강 &#8211; 세찬 물결 속에 우뚝 서서<br />
24강 &#8211; 적벽의 의심스런 구름</p>
<p>역자 후기 &#8211; 삼국지는 영원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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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테와의 대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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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4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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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WLK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e79060cccaa290796a3335a80e9d7af@2x.jpg" alt="괴테와의 대화 2, 민음사, 요한 페터 에커만 저/장희창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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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젊은 문학도 에커만이 인생, 예술, 학문 그리고 사랑에 대해 괴테와 나눈 대화. 에커만이 괴테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10년간 약 1000번의 만남을 가지며 그와 나눈 대화를 꼼꼼하게 기록, 정리한 것이다. 에커만에게 멘토와도 같았던 괴테가 젊은 이들에게 전하는 주옥같은 메시지들이 들어있다.</p>
<p>괴테가 가족이나 친구들, 예술가, 학자, 외국인들과 나눈 대화 등도 일기 형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그와 직접 대화를 나눈 인물들은 나폴레옹, 헤겔, 실러, 베토벤 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거물들이었다. 시인이기도 했던 에커만은 이 방대한 자료를 치밀하게 재구성하여 문학적으로 형상화했다.</p>
<p>책은 당대의 문학과 예술, 성서 해석과 종교 문제는 물론 정치세계사의 흐름도 담고 있다. 또한 지식인의 역할 및 세계 문학의 대가들에 대한 괴테의 독창적 해석과 삶의 지혜를 담은 잠언이 가득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괴테의 삶과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p>
<p>에커만은 괴테의 말을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넘치게 전하고 있다. 괴테의 며느리인 오틸리에가 “마치 시아버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라고 말할 정도로 현장성과 구체성을 확보한 묘사를 선보인다. 또한 괴테의 전 작품까지 빠짐없이 언급, 인용해 괴테의 다른 문학 작품과는 또 다른 차원에서 괴테에게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해 주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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