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정치비평/칼럼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category/%ec%82%ac%ed%9a%8c%ea%b3%bc%ed%95%99/%ec%82%ac%ed%9a%8c%ea%b3%bc%ed%95%99-%eb%b9%84%ed%8f%89-%ec%b9%bc%eb%9f%bc/%ec%a0%95%ec%b9%98%eb%b9%84%ed%8f%89-%ec%b9%bc%eb%9f%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Fri, 30 May 2025 08:47:09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8.3</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정치비평/칼럼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국민이 먼저입니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3 May 2025 20:13: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guid>

					<description><![CDATA[<p>한동훈의 선택</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vqBhm"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e43f668ce3da80350170a99b04c6a11@2x.jpg" alt="국민이 먼저입니다 : 한동훈의 선택, 한동훈, 메디치미디어"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국민이 먼저입니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시대로 나아가는 한동훈의 국민을 위한 ‘선택’과 ‘생각’이 담겨 있다. ‘한동훈의 선택’에서는 비상계엄 반대, 계엄 해제 의결, 질서 있는 조기퇴진 시도, 대통령 탄핵소추안 통과, 그리고 당 대표 사퇴까지의 14일 300시간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울러 대담형식으로 수록된 ‘한동훈의 생각’에서는 정치를 하는 이유, 공직자로서의 사명, 한동훈이 꿈꾸는 행복한 나라 등 그의 정치관과 철학을 들여다볼 수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국민이 먼저입니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5%ad%eb%af%bc%ec%9d%b4-%eb%a8%bc%ec%a0%80%ec%9e%85%eb%8b%88%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1 Jul 2024 05:02:4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sct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9c3d61e6dc88e3bac9a3e1eb5e1957c@2x.jpg" alt="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생각의길,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책은 우리가 겪어낸 지난 2년을 정리하고 다시 해체해 냉철하게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며 개인과 사회가 겪어야 했던 변화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윤 정권탄생과 총선결과, 여론조사데이터 분석부터 정치인, 정당, 언론, 권력기관 등 서로 다른 정치지형들이 무엇을 추구하며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해 목적을 이루고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시대의 큰 흐름에서 읽어낼 수 있도록 탄탄한 역사적 인문학적 배경을 통해 설명한다.</p>
<p>특권세력들의 강고한 카르텔, 그들과 한몸인 언론, 이익집단의 이해관계로 얽힌 모호하게 가려진 우리 사회의 본질을 명료하게 드러내면서도 그들에 맞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희망의 불씨는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퍼져나가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지 보여준다. 지난 2년의 현상이 우리의 관념이나 행동양식과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우리가 느끼고 깨달은 것이 무엇인지, 그 일깨움이 어떤 힘으로 작용해 윤 대통령의 운명을 좌우할지 날카롭게 분석해낸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39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896513806X_011-scaled.jpg" alt="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출판사 제공 책소개" width="427" height="2560"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896513806X_011-scaled.jpg 427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896513806X_011-256x1536.jpg 256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896513806X_011-300x1800.jpg 300w" sizes="(max-width: 427px) 100vw, 427px" /></p>
<hr />
<h2>무도한 시대를 넘을 정치 비평의 품격</h2>
<h3>1, 우리가 묻고 싶었던 것, 그리고 유시민의 답<br />
윤석열은 임기를 마칠 수 있을까?<br />
임기를 마치게 해도 대한민국 괜찮을까?</h3>
<p>“시민들은 서로 묻는다. 집권당이 역사적인 총선 참패를 당했는데도 대통령은 아무 일 없는 듯 행동한다. 윤석열은 임기를 마칠 수 있을까? 임기를 마치게 해도 대한민국 괜찮을까? 그 질문에 대답해 보려고 책을 썼다.”</p>
<p>우리는 사안이 혼탁할 때마다 유시민의 등판을 기다린다. 판단의 정보를 주되 등 떠밀지 않고, 공격을 피하려 모호하게 사안을 흐리지 않으며, 멋있는 척 균형을 잡으려다 이용당하지 않고, 불편해도 이해해야 할 것과 두려워도 싸워야 할 것을 분별해낸다.</p>
<p>현상 너머의 콘텍스트를 깊고 넓게 조망해, 지금 여기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본질인지, 흐름을 바꿀 선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그의 논평은 뻔하거나 무의미하지 않고 각인된다. 이 책은 이제껏 그래왔던 것처럼 지금 이 시기에 우리가 묻고 싶은 질문에 그만의 방식으로 명료하게 답하는 유시민다운 흔적이다.</p>
<h3>2. 본질을 드러내는 분석과 전망<br />
지난 2년의 시간이 일깨운 것</h3>
<p>“사마천의 심정에 공감한다. 하늘의 도 따위는 없다. 천벌 같은 것도 없다. 하지만 무력이 권력의 향배를 결정했던 시대는 지나갔다. 대한민국의 권력은 물리적인 힘이 아니라 국민의 지지에서 나온다. 바다가 배를 엎어버리듯 민심이 권력을 뒤엎는 세상이다. 도는 하늘에 있지 않다. 사람의 마음에, 사람의 관계에, 사람의 본성에 있다. 윤석열의 권력은 국민이 주었다. 그 권력을 국민이 다시 빼앗을 수 있다.”</p>
<p>“언론 전체가 보수정당과 대자본과 기득권 집단 쪽에 가담해 모든 저널리즘 규범을 파괴한 상황에서… 「한겨레」를 비롯한 ‘기자들의 언론’은 스스로 균형을 잡는 데 치중한다. 편향되었다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세상의 균형을 이루는 일에 힘쓰지 않는다. … 민주당의 총선 압승에 기여한 것은 … ‘새로운 저널리즘’이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저널리즘 규범의 일부를 무시했다. 편향되었다는 비난을 감수하면서 세상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 싸웠다. 대중과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뉴스를 만들었다. 대중은 그들이 만든 뉴스의 가치를 승인했다. 그래서 새로운 저널리즘이라고 하는 것이다.”</p>
<p>“분명한 것이 하나는 있다. 조국과 윤석열의 운명이 완전하게 엇갈린다는 것이다. 둘의 싸움을 둘 모두 명예롭게 끝낼 방법은 없다. 윤석열에게 조국은 이재명과 다른 존재다. 윤석열의 시선으로 보면 이재명은 ‘아직 죽이지 못한 자’다. 싸움을 멈추고 공존을 시도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조국은 ‘이미 죽였던 자’다. ‘이미 죽였던 자’와는 공존할 수 없다. 조국도 마찬가지다. ‘다시 살아난 자’는 자신을 죽였던 자를 죽여야 살아났음을 확인할 수 있다. 윤석열의 가장 위험한 적은 이재명이 아니라 조국이다.”</p>
<p>이 책은 우리가 겪어낸 지난 2년을 정리하고 다시 해체해 냉철하게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며 개인과 사회가 겪어야 했던 변화들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윤 정권탄생과 총선결과, 여론조사데이터 분석부터 정치인, 정당, 언론, 권력기관 등 서로 다른 정치지형들이 무엇을 추구하며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해 목적을 이루고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시대의 큰 흐름에서 읽어낼 수 있도록 탄탄한 역사적 인문학적 배경을 통해 설명한다.</p>
<p>특권세력들의 강고한 카르텔, 그들과 한몸인 언론, 이익집단의 이해관계로 얽힌 모호하게 가려진 우리 사회의 본질을 명료하게 드러내면서도 그들에 맞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희망의 불씨는 무엇이고 어떤 방식으로 퍼져나가 사회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지 보여준다. 지난 2년의 현상이 우리의 관념이나 행동양식과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우리가 느끼고 깨달은 것이 무엇인지, 그 일깨움이 어떤 힘으로 작용해 윤 대통령의 운명을 좌우할지 날카롭게 분석해낸다.</p>
<h3>3. 이재명, 조국, 그리고 시대 정신</h3>
<p>“나는 이재명이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한다. 그 욕망을 빼고는 이재명의 삶을 설명하기 어렵다. 권력의 정점에 서는 것 자체가 그의 목표는 아니다. 대통령의 권한으로 대중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주는 것이 목표다. 이재명은 그렇게 할 때 자긍심과 만족감을 느낀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재직 시절에 그랬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같을 것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원한을 품지 않는다. 과거의 가해자에게 복수하지 않는다. 이재명은 그럴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 대통령의 권력으로 저지른 악행은 개인적 복수의 대상이 아니다. 공적 응징의 대상이다. 이재명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p>
<p>“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에 정치인 김대중은 우리가 추구해야 할 시대정신을 제시했다. 그것보다 높고 귀한 가치를 나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대한민국이 추구해야 할 최고 목표를 ‘고루 잘 사는 사회’, ‘수준 높은 민주주의’, ‘평화로운 한반도’로 설정했다. 그것이 그가 찾은 시대정신이었다.… 국민의정부·참여정부·문재인정부는 모두 그런 시대정신을 추구했지만 이명박과 박근혜는 외면했고 윤석열은 짓밟았다. … 이러한 시대정신은 김대중 개인의 것이 아니라 민주당의 것이며 같은 시대를 사는 모두의 것이다.”</p>
<p>“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감으로써 한국 정치를 누구도 제어하지 못하는 적대적 대결의 소용돌이에 빠뜨렸다. … 노무현의 죽음이 만든 에너지는 박근혜를 탄핵하고 이명박을 구속한 뒤에도 소멸하지 않았다. 박근혜 지지자의 가슴에는 복수심을 안겼고 진보진영에는 검찰개혁 과제를 주었다. 조국사태, 서초동 집회와 광화문 집회, 민주당의 ‘검수완박’ 입법과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까지, 모든 사건이 그 연장선에서 일어났다.”</p>
<p>이 책은 시대정신과 민주당의 소명, 이재명의 지향, 조국의 목표, 그리고 그들을 만들고 이끄는 당원과 민심의 향배 등을 면밀하게 통찰해 우리 시대가 정면으로 마주해 풀어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우리 사회를 적대적 대결의 소용돌이로 몰아간 시작은 어디였는지, 그 연장선에 있는 윤 정권의 제어와 응징의 현재를 넘어 미래의 다음 버전이 같은 적대적 소용돌이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떤 아젠다를 함께 고민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그럴 때 윤 정권이 끝나면 무엇이 오고 어떤 희망을 품을 수 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야기한다.</p>
<h3>4. 무도한 시대를 넘을 정치 비평의 품격</h3>
<p>“민주주의는 ‘극단적 이념’도 배척하지 않는다. 극단적 이념을 왜 극단적이라고 하는가? 극소수만 이해하고 찬성하니까 극단적이라고 한다. 그런 이념은 사회를 위협하지 않는다. 반드시 틀린 것도 아니다. 다수의 이해와 지지를 얻으면 사회의 통념이 된다. 노예해방, 인민주권, 페미니즘도 처음에는 극소수만 옳다고 여긴 ‘극단적 이념’이었다. 민주주의가 배격하는 것은 극단적 이념이 아니라 다른 이념을 폭력으로 공격하고 말살하려는 독선과 불관용이다. 다수파든 소수파든 상관없다.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이념을 폭력으로 타인에게 강요하는 행위는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p>
<p>“완벽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비난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 때문에 움츠리지는 않는다. 불완전한 모습으로, 두려움을 애써 억누르면서, 때로 길을 잃고 방황하면서, 자연이 준 본성에 따라 사회적 미덕과 선을 향해 나아가려 한다. 마찬가지로 불완전한 사람들과 손잡고,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내일의 세상을 오늘보다 무엇 하나라도 낫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태려 한다. 윤석열을 보면서 마음에 새긴다. 서로에 대한 불신과 불관용이 악의 지배를 연장한다는 것을. 부족한 그대로, 서로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되어 불완전한 벗을 관대하게 대하면서 나아가야 악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p>
<p>가장 이해하려고 하는 자만이 가장 명료한 논평을 한다. 그의 논평에는 사람과 삶을 깊이 이해하려는 몸부림이 깃들어 있다. 사안이 복잡할수록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택이 무엇인지 마음의 흐름을 따르며 논평하고 행동한다. 그래서 그의 논평은 인간적이고 현실적이며 흐름을 바꾸는 힘이 있다. 무엇이 우리를 그렇게 행동하게 하는지 생각하게 하면서 옳은 행동과 바람직한 삶의 방식을 생각하게 한다. 좋은 삶과 좋은 사회의 본질을 연결해 고민하게 하고 우리 자신을 주인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그의 글을 읽고 나면 누구나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자신의 방식으로 한걸음 나아갈 힘을 얻는다.</p>
<p>인간과 정치에 대한 환상을 품지 않으면서도 인간과 정치의 가능성을 저버리지 않는, 결코 길들여지지 않은 유시민만의 시선과 통찰의 힘은 늘 시간을 통해 증명된다. 때로 오해받고 조롱받고 공격받지만 그가 받은 조롱과 그가 극복하지 못한 실패는 시간을 통해 온전히 우리의 상흔으로 되돌아와 그가 지키려 했던 것과 그가 넘으려 했던 것을 또렷하게 드러낸다.</p>
<p>어떤 격랑과 공포에도 해야 할 말을 해야 할 시기에 또렷이 하는 그의 기개를 보는 것만으로도 인간과 사회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게 된다. 작가로 그의 정체성을 일구어가던 그가 정치 비평을 하고, 지금 이 시기에 정치 비평 책을 내는 이유이자 우리가 그의 책을 기다리는 이유이다. 책 곳곳에 보이는 위트와 쿨내나는 풍자는 힘든 시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독자들을 위한 유시민다운 배려다.</p>
<hr />
<h2>목차</h2>
<p>머리말<br />
도자기 박물관의 코끼리 5</p>
<h3>제 1 장 그를 보며 깨달은 것 17</h3>
<p>•주관적 철인왕<br />
권력의 제한과 분산 19<br />
민주주의와 정부 수준 23</p>
<p>•악의 비속함<br />
사악함과 비속함 29<br />
사유의 힘 32</p>
<p>•완벽하지 않은 선<br />
공소권 없음 36<br />
부족한 그대로 친구가 되어 40</p>
<h3>제 2 장 여당이 참패한 이유 45</h3>
<p>•그에 대한 불신과 분노<br />
여당 의석 계산 공식 47<br />
유권자 이동성 53</p>
<p>•보수의 분열<br />
연합의 승리 59<br />
맹종하는 집권당 65</p>
<p>•국힘당의 무기력<br />
정당은 누구 것인가 70<br />
윤석열의 왕정 73<br />
윤석열 사단의 미래 77<br />
무너진 박근혜의 유산 81</p>
<h3>제 3 장 언론의 몰락 87</h3>
<p>•우리가 알던 저널리즘<br />
뉴스를 결정하는 과정 89<br />
언론 몰락의 증상 96</p>
<p>•2월 여론조사의 수수께끼<br />
무능한 언론 엘리트 103<br />
국힘당이 만든 통계적 소음 107<br />
자기 충족적 예언 110</p>
<p>•새로운 저널리즘<br />
언론 보도와 마이크 파워 114<br />
저널리즘의 해방 117<br />
저널리스트 김어준 120</p>
<h3>제 4 장 그가 인기 없는 이유 127</h3>
<p>•극단적 무능<br />
처참한 경제성적표 129<br />
광신적 시장주의 134<br />
윤석열의 줄푸세 139</p>
<p>•독재자 행태<br />
59분 대통령 145<br />
전두환 평행이론 149</p>
<p>•학습 능력 결여<br />
엽기적인 연설문 작성법 156<br />
무지성 대통령 163</p>
<p>•비굴한 사대주의<br />
국민을 모욕하는 외교 171<br />
육군과 육사의 뿌리 178<br />
40년 후퇴한 남북관계 183</p>
<p>•권력 사유화<br />
우두머리 본능 186<br />
국가권력의 정치적 사유화 189</p>
<h3>제 5 장 그의 적들 195</h3>
<p>•이재명, 아직 죽이지 못한 자<br />
수모를 견디는 힘 197<br />
정당한 특권 204<br />
생존투쟁 209</p>
<p>•조국, 죽였는데 살아난 자<br />
달라진 조국 216<br />
복수와 응징 220<br />
조국혁신당의 미래 222</p>
<p>•민주당, 유일한 진보 수권정당<br />
기성복 정당 227<br />
당원 민주주의 231<br />
시대정신과 청년정치 239</p>
<h3>제 6 장 그의 운명 249</h3>
<p>•자진 사퇴<br />
잘못된 만남 251<br />
자진 사퇴할 능력 254</p>
<p>•협치<br />
민주당 주도 대연정 258<br />
위기의 시작 262</p>
<p>•대결<br />
윤석열이라는 문제 267<br />
고블린의 최후 273<br />
불기소 특별사면 276</p>
<p>맺으며 젊은 벗들에게 281</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c%9d%98-%ec%9a%b4%eb%aa%85%ec%97%90-%eb%8c%80%ed%95%9c-%ec%95%84%ec%a3%bc-%ea%b0%9c%ec%9d%b8%ec%a0%81%ec%9d%b8-%ec%83%9d%ea%b0%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달려라 정봉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6 Jun 2024 00:21:3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guid>

					<description><![CDATA[<p>나는꼼수다 2라운드 쌩토크: 더 가벼운 정치로 공중부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1P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5bad66fc31c479413e8ca1750fab13b@2x.jpg" alt="달려라 정봉주:나는꼼수다 2라운드 쌩토크 더 가벼운 정치로 공중부양, 왕의서재, 정봉주 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달려라 정봉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꼼수 4인방 중 유일한 정치인인 정봉주 전 의원이 국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탄력 받아 더 거대한 꼼수를 파헤친 자기만의 비망록을 책으로 펴낸다. 기존 정치인의 꼴을 벗어던진 저자는 첫 책에서 꼼수와의 전쟁에 관한 이야기 외에 사적이지만 깊은 자기만의 정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의 말마따나 진짜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지 아니면 진짜 위대한 정치인인지 검증해볼 수 있는 찬스이다.</p>
<p>이 책은 나꼼수 방송에서처럼 편집 없고 거침없다. 쫄지 않는 미디어 나꼼수 2라운드에서 본격적으로 다룰 내용이기도 하다. 현 정부의 아킬레스건이라고 할 수 있는 저축은행비리(제대로 터지면 한 방에 훅 간다)를 비롯해 등록금 인하와 직접 관련 있는 사학법 문제, 아직 끝나지 않은 BBK의 진실공방 등이 수록돼 있다. 몸소 체험하거나 간접 체험한 실화라는 점이 특징이다.</p>
<p>또한, 독자들을 배려해 그동안 열심히 달려온 인간 정봉주의 희로애락, 유쾌한 웃음의 종국에는 ‘깔때기’를 들이대는 호탕한 웃음코드도 빼놓지 않았다. 저자는 희망한다. 정봉주가 국민을 대신해 뛰는 전무후무한 정치인으로 국민의 뇌리에 박히길.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lt;달려라 정봉주&gt;로 지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달려라 정봉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b%a0%a4%eb%9d%bc-%ec%a0%95%eb%b4%89%ec%a3%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닥치고 정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50:1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guid>

					<description><![CDATA[<p>김어준의 명랑시민정치교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if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894bd2bd6955912a029ec991f87cd42@2x.jpg" alt="닥치고 정치: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푸른숲, 김어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닥치고 정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나는 가수다&gt; 평론과 &lt;나는 꼼수다&gt;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보수와 진보를 사바나 시절 인간의 본능적 습성으로부터 구분 짓기 시작해 현 정권, 삼성, BBK 등 구체적인 주체와 사건을 통해서 우리나라 보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또 한편으로 그 반대편에 서 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진보 정당의 한계 또한 확실하게 꼬집는다.</p>
<p>저자는 이런 밑그림을 충분히 보여준 다음 왜 정치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누가 해야 하는지 현실 가능성에 근거한 전망과 플랜을 제시한다. 내년 대선과 총선에 앞서 어떤 정당과 정치인이 우리의 욕망과 희망에 부합하는지 정치가 인격화된 우리나라 정서에 딱 맞는 김어준식 해설과 전망을 내놓는다. 그는 에둘러 말하지 않는다. 수다를 떨 듯 쏟아내는 노골적인 인물평 속에는 통찰이 있다. 단 한마디로 그 정치인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시켜준다.</p>
<p>이처럼 김어준의 명쾌한 어법은 현 정치 판세를 명확하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주고, 각자의 욕망에 따라 정치적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교통정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정치와 우리 개개인이 괴리되어 있지 않음을, 우리가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답을 해준다. 이 책의 첫 장을 낄낄거리면서 펴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느낄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닥치고 정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5%ec%b9%98%ea%b3%a0-%ec%a0%95%ec%b9%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성공과 좌절</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30: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guid>

					<description><![CDATA[<p>노무현 대통령 못다 쓴 회고록</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F0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4d5db3da7baced6c2953165e0de1205@2x.jpg" alt="유니오니아시아 성공과 좌절"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성공과 좌절</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9년 초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집필하던 회고록이 출간되었다. &#8216;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8217;던 마지막 말. 그는 무엇을 그토록 전하려 했을까?</p>
<p>1부 &#8216;이제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8217;와 2부 &#8216;나의 정치역정과 참여정부 5년(노무현 대통령 육성기록)&#8217; 등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1장이 담고 있는 것은 바로 &#8216;미완의 회고&#8217;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회고록의 목차를 포함, 대강의 구성을 직접 작성한 &#8216;성공과 좌절&#8217; 그리고 회고록 집필을 결정한 뒤 줄거리를 밝힌 구술 기록 &#8216;살기 위한 몸부림으로&#8217;와 &#8216;스스로 입지를 해체하는 참담함으로&#8217;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2장 &#8216;봉하 단상&#8217;에서는 노 대통령이 홈페이지 &#8216;사람 사는 세상&#8217;의 비공개 카페에 올린 글들을 최초로 공개, 퇴임 후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뇌하던 노 대통령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퇴임을 앞둔 2007년 9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청와대에서 네 차례 가진 인터뷰 내용은 2부에 담겼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집 3권. 노무현의 못다 쓴 두 번째 이야기. 대통령의 임기를 마치고 봉하로 내려와 쓴 글과 육성 기록을 모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적어 내려갔다. 처음부터 책으로 엮을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생전엔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p>
<p>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서 3남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이 노무현 대통령의 첫 번째 이야기라면, 대통령 재임 시절과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의 삶이 담긴 이 책이 그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성공과 좌절</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나는 왜 쓰는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5 Jul 2023 21:30:5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guid>

					<description><![CDATA[<p>조지 오웰 에세이</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wyz9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b103232387ae1f8c4e2685949b3aaf6@2x.jpg" alt="나는 왜 쓰는가:조지 오웰 에세이, 한겨레출판사, 조지 오웰"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43iEVI2" target="_blank" rel="noopener">Why I Write</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나는 왜 쓰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지 오웰의 에세이 29편을 묶은 책. 오랜 세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로서 생계를 꾸려간 조지 오웰은 엄청난 분량의 에세이와 칼럼, 서평을 썼다. 그간 소문으로만, 혹은 일부 발췌 번역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좀더 풍부한 조지 오웰의 명문들을 한국어 텍스트로 만날 수 있다. 모두 29편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21편이 국내 초역이다.</p>
<p>이번 에세이 선집은 조지 오웰이 맨처음 발표한 글인 부랑생활 체험기 &#8216;스파이크&#8217;에서부터 마지막 집필 원고인 &#8216;간디에 대한 소견&#8217;까지 오웰이 글을 쓴 순서대로 엮었으며 29편의 에세이를 통해 오웰 삶의 각 국면에 대한 세세한 이해, 정치적 입장, 현실에 대한 작가로서의 태도 등 인간 오웰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p>
<p>수록된 적잖은 에세이들이 자전적 요소를 띠고 있는데, 인간에 대한 남다른 깨달음을 얻게 된 사건들, 오웰 자신이 삶의 전환적 순간이라 했던 사건들이 책 곳곳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의 표제작이기도 한 에세이 &#8216;나는 왜 쓰는가&#8217;를 통해 오웰은 &#8220;어떤 책이든 정치적 편향으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는 없&#8221;으며 &#8220;예술은 정치와 무관해야 한다는 의견 자체가 정치적 태도인 것이다&#8221;라고 자신의 명확한 작가적 입장을 밝힌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나는 왜 쓰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98%eb%8a%94-%ec%99%9c-%ec%93%b0%eb%8a%94%ea%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운명에서 희망으로</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49: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guid>

					<description><![CDATA[<p>문재인이 말하고, 심리학자 이나미가 분석하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운명에서 희망으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선 후보 문재인의 삶과 생각을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묻고 분석한 책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분석심리학자로, 3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심리를 상담하고 분석해왔으며 특히 한국인의 집단 심리와 사회현상을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풀어내는 작업을 해온 이나미 박사가 문재인과 심층 대담을 진행하고 이 책을 썼다.</p>
<p>‘대한민국의 정치와 집단 심리, 그리고 문재인’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 그리고 새로운 관점에서 ‘인간 문재인’을 이해하고 판단해볼 수 있는 다양한 단초들이 페이지 곳곳에 담겨 있다. 삶의 뿌리에서부터 시작해 한 명의 평범한 사람으로서 걸어온 길, 또 정치인이자 대통령 후보로서 갖고 있는 생각과 계획들이 문재인의 말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것은 물론, 심리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분석한 흥미로운 시각도 접할 수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운명에서 희망으로</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7%90%ec%84%9c-%ed%9d%ac%eb%a7%9d%ec%9c%bc%eb%a1%9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1219 끝이 시작이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49:3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guid>

					<description><![CDATA[<p>지난 18대 대선에서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섰던 민주당 문재인 의원의 대선 평가 보고서. 책에서 문재인은 대선 이후 개인적으로 힘겨웠던 심경, 자신보다 더 힘들어 했던 국민들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대선 이후 박근혜 정부에 의해 전개되고 있는 정국에 대한 평가와 소회를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토로하고 있다. 저자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랐지만 민주주의, 국민 통합, 경제민주화, 복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1219 끝이 시작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8대 대선에서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섰던 민주당 문재인 의원의 대선 평가 보고서.</p>
<p>책에서 문재인은 대선 이후 개인적으로 힘겨웠던 심경, 자신보다 더 힘들어 했던 국민들에 대한 미안함 그리고 대선 이후 박근혜 정부에 의해 전개되고 있는 정국에 대한 평가와 소회를 때로는 냉정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토로하고 있다.</p>
<p>저자는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랐지만 민주주의, 국민 통합, 경제민주화, 복지 공약, 역사관 등 거의 모든 면에서 이명박 정부의 퇴행보다 더 절망적인 퇴행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한다. 국정원 불법 대선공작과 사실 규명을 막기 위해 공공연하게 저지르고 있는 사법 방해 행위들에 대해서는 “과거 독재정권들도 하지 못했던 사상 초유의 일”이라며, 어떻게 하든지 진실을 덮으려고 하는 박근혜 정부의 대응이 오히려 정통성에 대한 공격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한다.</p>
<p>마지막으로 저자는 대선 패배가 주는 가르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강함과 유연함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또 정치와 정당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다시 “시민 속으로” 들어간다면, 그 끝은 분명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일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1219 끝이 시작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219-%eb%81%9d%ec%9d%b4-%ec%8b%9c%ec%9e%91%ec%9d%b4%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49:3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guid>

					<description><![CDATA[<p>무소불위의 권력 검찰의 본질을 비판하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민주정부의 첫 과제는 검찰개혁이다. 문재인과 김인회의 공저 <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에서는 검찰개혁을 국가적 사회적 아젠다로 꼽았다. 차기 민주정부에서 검찰을 개혁하지 않고는 우리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보존하고 발전시킬 수 없다고 강조한다. 한국에서 검찰의 권한은 정치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사회 전반에 미치고 있다. 검찰이 한국을 지배하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단 한 번도 개혁돼지 못한 채 아직도 정권의 하수인으로서 노골적인 정치적 편향을 보이고 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서 검찰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된 것이다.</p>
<p>문재인과 김인회는 검찰개혁의 주요한 과제로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검찰 권한의 분산과 견제, 감시 시스템 마련을 제안한다. 그 구체적인 내용은 고위공직자비리조사처의 신설, 검경수사권 조정, 법무부의 탈검찰화, 검찰의 과거사 정리, 검찰행정에 대한 시민의 직접 참여, 검찰의 인권 친화적 개혁 등이다. 이 모든 것은 검찰의 정치적 편향을 수정하고 검찰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이다. 그리고 검찰개혁을 위한 범정부적, 범국가적 조직의 구성을 제안한다.</p>
<p>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떻게 하면 국민 위에 군림해온 검찰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줄 것인가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는 데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국민 편에서 국민을 위해 봉사해야 할 검찰 권력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히려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어떤 정부보다도 검찰개혁에 강한 의지를 가졌던 참여정부가 왜 부분적인 성공에 그치고 검찰 권력을 완벽하게 개혁하지 못했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한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a%b9%80%ec%9d%b8%ed%9a%8c%ec%9d%98-%ea%b2%80%ec%b0%b0%ec%9d%84-%ec%83%9d%ea%b0%81%ed%95%9c%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문재인의 운명 (반양장)</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49: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guid>

					<description><![CDATA[<p>〈노무현재단〉 문재인 이사장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를 비롯한 30년 동행의 발자취를 기록한 책. 이 책은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 두 사람의 ‘운명’ 같은 30년 동행을 통해서 본 자신의 삶의 발자취에 대한...</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문재인의 운명 (반양장)</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무현재단〉 문재인 이사장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를 비롯한 30년 동행의 발자취를 기록한 책. 이 책은 노 대통령이 생전에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아니라, 문재인의 친구 노무현”이라고 표현할 만큼 신뢰했던 평생의 동지, 문재인의 시각에서 본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에 대한 증언이다.</p>
<p>두 사람의 ‘운명’ 같은 30년 동행을 통해서 본 자신의 삶의 발자취에 대한 기록과 함께, 노 대통령과 참여정부 비사 가운데 처음 공개되는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되었으며, 문재인 이사장이 처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 함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하던 시기는 물론 서거 이후 지금까지의 30여년 세월 동안의 인연과 그 이면의 이야기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p>
<p>저자는 책의 서문에서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책을 쓰기로 생각을 한 것은, 한 가지 이유에서다. 또 한 정권이 끝나간다. 국민들은 희망을 갈구하고 있다. 더 이상 절망의 시기가 반복되지 않기를 소망한다. 이명박 대통령과 이명박 정부가 역사에 반면교사(反面敎師)라면,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역사에 타산지석(他山之石)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증언을 남기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문재인의 운명 (반양장)</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8%ec%9e%ac%ec%9d%b8%ec%9d%98-%ec%9a%b4%eb%aa%85-%eb%b0%98%ec%96%91%ec%9e%a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