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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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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론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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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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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0 Jul 2024 15:45: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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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0주년 기념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KqkM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612d4a4d285e7d934870e0f5cf55273@2x.jpg" alt="이기적 유전자(40주년 기념판), 을유문화사"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damiIg" target="_blank" rel="noopener">The Selfish Gen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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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 <span class="Ere_sub1_title">&#8211; 40주년 기념판</span></h3>
<p><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6%ac%ec%b2%98%eb%93%9c-%eb%8f%84%ed%82%a8%ec%8a%a4-richard-dawkins/" rel="tag">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a> (지은이)| <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c%9d%b4%ec%83%81%ec%9e%84/" rel="tag">이상임</a>, <a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d%99%8d%ec%98%81%eb%82%a8/" rel="tag">홍영남</a> (옮긴이) | <a class="link-hover"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d%84%ec%9c%a0%eb%ac%b8%ed%99%94%ec%82%ac/" rel="tag">을유문화사</a> | 2018-10-20 | 632쪽 | ISBN: 9788932473901</p>
<p>&nbsp;</p>
<p>세계적 베스트셀러, 과학을 넘어선 우리 시대의 고전, 『이기적 유전자』의 40주년 기념판.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책은 다윈의 ‘적자생존과 자연선택’이라는 개념을 유전자 단위로 끌어내려 진화를 설명한다.</p>
<p>2013년 영국의 정치평론지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는 도킨스는 일찍이 촉망받는 젊은 과학자로 간결한 문체와 생생한 비유, 논리적인 전개를 갖춘 글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도킨스는 자신의 동물행동학 연구를 진화의 역사에서 유전자가 차지하는 중심적 역할에 대한 좀 더 넓은 이론적 맥락과 연결시키기 시작했는데, 그 결과가 바로 『이기적 유전자』다.</p>
<p>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도킨스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 새로운 에필로그를 수록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입은 40주년 기념판을 통해 독자들은 『이기적 유전자』가 주는 울림을 더욱더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56"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jpg" alt="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출판사 제공 책소개" width="700" height="1684"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300x722.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600x1443.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638x1536.jpg 63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558x1342.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이기적-유전자-40주년-기념판-출판사-제공-책소개-655x1576.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nbsp;</p>
<hr />
<p>&nbsp;</p>
<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 <span class="Ere_sub1_title">&#8211; 40주년 기념판 목차</span></h3>
<h3></h3>
<p>옮긴이의 말<br />
30주년 기념판 서문<br />
개정판 서문<br />
초판 권두사<br />
초판 서문</p>
<p>&nbsp;</p>
<h4>1장. 사람은 왜 존재하는가?</h4>
<p>진화 ― 가장 근본적 질문에 대한 대답<br />
이기주의와 이타주의<br />
집단선택설</p>
<p>&nbsp;</p>
<h4>2장. 자기 복제자</h4>
<p>안정을 향하여<br />
생명의 기원과 자기 복제자</p>
<p>&nbsp;</p>
<h4>3장. 불멸의 코일</h4>
<p>유전자란 무엇인가<br />
유성생식과 유전자의 정의<br />
불멸의 유전자<br />
노화 이론</p>
<p>&nbsp;</p>
<h4>4장. 유전자 기계</h4>
<p>생존 기계의 시작<br />
동물의 행동<br />
시뮬레이션<br />
의사소통</p>
<p>&nbsp;</p>
<h4>5장. 공격 ― 안정성과 이기적 기계</h4>
<p>다른 생존 기계는 환경의 일부<br />
게임 이론과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br />
비대칭적 싸움</p>
<p>&nbsp;</p>
<h4>6장. 유전자의 행동 방식</h4>
<p>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주의<br />
혈연선택<br />
부모와 자식의 관계</p>
<p>&nbsp;</p>
<h4>7장. 가족계획</h4>
<p>아이 낳기와 아이 키우기<br />
개체 수 조절과 인구 문제<br />
가족계획 이론</p>
<p>&nbsp;</p>
<h4>8장. 세대 간의 전쟁</h4>
<p>가족 내부의 이해관계<br />
갈등의 승자</p>
<p>&nbsp;</p>
<h4>9장. 암수의 전쟁</h4>
<p>짝 간의 갈등<br />
성의 전략<br />
이기적인 기계 ― 누가 누구를 착취할 것인가?<br />
암컷의 선택<br />
암컷은 좋은 유전자를 찾는다<br />
암수의 차이<br />
인간에서의 성선택</p>
<p>&nbsp;</p>
<h4>10장. 내 등을 긁어 줘, 나는 네 등 위에 올라탈 테니</h4>
<p>집단 형성이 주는 이익<br />
사회성 곤충<br />
협력의 진화</p>
<p>&nbsp;</p>
<h4>11장. 밈 ― 새로운 복제자</h4>
<p>문화, 문화적 돌연변이<br />
‘밈’과 그 진화<br />
밈의 특성</p>
<p>&nbsp;</p>
<h4>12장.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h4>
<p>마음씨 좋은 놈, 마음씨 나쁜 놈<br />
죄수의 딜레마<br />
영합 게임과 비영합 게임</p>
<p>&nbsp;</p>
<h4>13장. 유전자의 긴 팔</h4>
<p>유전자냐 개체냐<br />
기생자와 숙주<br />
유전자냐 개체냐</p>
<p>&nbsp;</p>
<p>40주년 기념판 에필로그<br />
보주<br />
참고 문헌<br />
찾아보기<br />
이 책에 대한 서평</p>
<p>&nbsp;</p>
<hr />
<p style="text-align: center;">아래는 <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의 구판 정보입니다.</span></p>
<hr />
<h3></h3>
<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 <span class="Ere_sub1_title">&#8211; 2010년 전면개정판</span></h3>
<p><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6%ac%ec%b2%98%eb%93%9c-%eb%8f%84%ed%82%a8%ec%8a%a4-richard-dawkins/" rel="tag">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a> (지은이)| <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c%9d%b4%ec%83%81%ec%9e%84/" rel="tag">이상임</a>, <a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d%99%8d%ec%98%81%eb%82%a8/" rel="tag">홍영남</a> (옮긴이) | <a class="link-hover"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d%84%ec%9c%a0%eb%ac%b8%ed%99%94%ec%82%ac/" rel="tag">을유문화사</a> | 2010-08-10 | 540쪽 | ISBN: 9788932471631</p>
<p>&nbsp;</p>
<p>현대 생물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세계적인 석학 리처드의 도킨스의 대표작이 2010년 전면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p>
<p>서울대 생명과학부의 홍영남 명예교수와 서울대 생명과학부에서 행동생태 및 진화를 연구하는 이상임 박사가 참여한 2010년 전면개정판은 내용의 정확성과 독자의 가독성을 모두 높였다. 전문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에게도 내용이 잘 전달되도록 문장을 간결하고 적확하게 가다듬어, 도킨스의 사상과 주장이 쉽게 전해지게 했다.</p>
<p>또한 이번 전면개정판에는 도킨스 특유의 재기와 통찰력이 돋보이는, 상세하고 방대한 분량의 주석을 덧붙여 생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전문가와 일반인도 이 책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독자들의 폭넓은 이해를 위해서 풍부한 참고문헌과, 주요 개념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찾아보기를 영어 원문과 함께 제공한다.</p>
<p>&nbsp;</p>
<hr />
<p>&nbsp;</p>
<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 <span class="Ere_sub1_title">&#8211; 30주년 기념판</span></h3>
<p><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6%ac%ec%b2%98%eb%93%9c-%eb%8f%84%ed%82%a8%ec%8a%a4-richard-dawkins/" rel="tag">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a> (지은이)| <a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d%99%8d%ec%98%81%eb%82%a8/" rel="tag">홍영남</a> (옮긴이) | <a class="link-hover"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d%84%ec%9c%a0%eb%ac%b8%ed%99%94%ec%82%ac/" rel="tag">을유문화사</a> | 2006-11-25 | 472쪽 | ISBN: 9788932471112</p>
<p>&nbsp;</p>
<p><span style="color: 003399;">삶에 대한 회의로 밤을 지새우는 젊음에게, 그리고 평생 삶에 대한 회의를 품고 살면서도 이렇다 할 답을 얻지 못한 지성에게 &lt;이기적 유전자&gt;를 권한다. 일단 붙들면 밤을 지새울 것이다. &#8211;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span></p>
<p>1976년 리처드 도킨스는 &lt;이기적 유전자&gt;를 발표하며 &#8220;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8221;라고 선언했다. 인간이 &#8220;유전자에 미리 프로그램된 대로 먹고 살고 사랑하면서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8221;라는 것이다.</p>
<p>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곧 이 책은 세기의 문제작이자 화제작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후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이어진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혹평과 찬사 속에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 고전으로 손꼽혀왔다.</p>
<p>&nbsp;</p>
<hr />
<p>&nbsp;</p>
<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 <span class="Ere_sub1_title">&#8211; 개정판</span></h3>
<p><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6%ac%ec%b2%98%eb%93%9c-%eb%8f%84%ed%82%a8%ec%8a%a4-richard-dawkins/" rel="tag">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a> (지은이)| <a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d%99%8d%ec%98%81%eb%82%a8/" rel="tag">홍영남</a> (옮긴이) | <a class="link-hover"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d%84%ec%9c%a0%eb%ac%b8%ed%99%94%ec%82%ac/" rel="tag">을유문화사</a> | 2002-10-10 | 431쪽 | ISBN: 9788932460802</p>
<p>&nbsp;</p>
<p>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기계에 불과하며, 그 기계의 목적은 자신을 창조한 주인인 유전자를 보존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리처드 도킨스의 대표작.</p>
<p>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말한다. 비정한 경쟁, 끊임없는 이기적 이용, 속임수로 가득 차 있는 유전자의 세계를 보여준다.</p>
<p>&nbsp;</p>
<hr />
<p>&nbsp;</p>
<h3><span class="Ere_bo_title">『이기적 유전자』</span></h3>
<p><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b%a6%ac%ec%b2%98%eb%93%9c-%eb%8f%84%ed%82%a8%ec%8a%a4-richard-dawkins/" rel="tag">리처드 도킨스 (Richard Dawkins)</a> (지은이)| <a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d%99%8d%ec%98%81%eb%82%a8/" rel="tag">홍영남</a> (옮긴이) | <a class="link-hover"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d%84%ec%9c%a0%eb%ac%b8%ed%99%94%ec%82%ac/" rel="tag">을유문화사</a> | 1993-11-01 | 402쪽 | ISBN: 9788932460253</p>
<p>&nbsp;</p>
<p>1. 사람은 왜 존재하나<br />
2. 자기복제자<br />
3. 불멸이 코일<br />
4. 유전자 기계<br />
5. 공격-안정성과 이기적 기계<br />
6. 유전자의 친족관계<br />
7. 가족계획<br />
8. 세대간의 싸움<br />
9. 암수의 다툼<br />
10. 내 등을 긁어다오. 나는 네 등을 타고 괴롭히겠다<br />
11. 밈(MEME) &#8211; 새로운 자기 복제자<br />
12.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br />
13. 유전자의 긴팔</p>
<h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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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의 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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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7:41: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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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DB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96fd8a77632fc8aceae35741cb95b59@2x.jpg" alt="종의 기원, 한길사, 찰스 다윈 저/김관선 역"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2%85%ec%9d%98-%ea%b8%b0%ec%9b%90-2/">종의 기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길그레이트북스 133권. 제1장은 일반적으로 친숙하게 받아들여지는 논의로 시작된다. 인간에 의한 선택적인 교배에 따라 가축들에게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은 명확했다. 선택적인 교배자들의 손에서 자연은 그 형태가 다양하게 변해갔다.</p>
<p>제2장은 자연에서 관찰되는 더욱 미심쩍은 변이를 다룬다. 다윈은 생존경쟁 때문에 변종이 아무리 사소하더라도 그것이 다른 생물체와의 무한히 복잡한 관계에서 그 종의 한 개체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다면 그 개체는 보존되려는 경향을 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러한 형질은 자손에게 전달될 것이다. 다윈은 이 지점에서 보조적인 개념으로 성선택을 소개했다.</p>
<p>이처럼 제3장에서 제5장까지 다윈은 ‘생존경쟁’ ‘자연선택’ ‘변이의 법칙’을 다룬다. 자연선택으로 되돌아와 다윈은 가장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조건을 논의했다. 또한 명백한 반대가 있을 것을 예상하면서 그 과정이 극도로 느리다는 것과 작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길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다윈은 유전학이라는 학문이 존재하기 전에 글을 썼다. 그럼에도 그는 확신이 있었다.</p>
<p>‘이론의 어려움’이라는 제목의 제6장부터 제9장까지는 다윈의 방어활동을 보여준다. 다윈은 복잡한 기관과 본능에 대한 설명이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운 반대 의견과 잡종은 불임이라는 사실에서 기인하여 제기된 ‘종은 변하지 않는다’는 근거 없는 주장 그리고 종의 변화에 대한 화석 기록의 단절 등에 관해서 솔직하면서도 강하게 응답하고 있다. 그 뒤에 이뤄진 이 분야의 연구는 다윈의 제안을 토대로 출발했으며 그의 견해를 강화해주었다.</p>
<p>제10장에서 다윈은 다시 공격적으로 바뀐다. 그는 화석 기록이 비록 단절되어 있긴 하지만 연속적인 창조설보다는 진화를 지지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나머지 장들은 정돈의 특징을 띠고 있다. 원시적이고 흔적적인 기관의 존재와 발생학에서 비롯된 부차적인 논쟁이 정렬되어 있다. 이로써 생물학의 발달과 자연세계를 바라보는 인간의 사고는 새롭고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는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2%85%ec%9d%98-%ea%b8%b0%ec%9b%90-2/">종의 기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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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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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천의 인간과 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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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6 Mar 2023 22:32: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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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은이 최재천 교수가 라는 프로그램에서 2000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매주 한 번씩 이라는 주제로 26번에 걸쳐 했던 강의 내용을 정리했다. 동물과 인간 세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시야,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끄덕거릴 만한 명쾌한 해설, 풍부한 사례에서 이끌어낸 동물 이야기는 인간의 오만과 편견을 깨뜨리는 짜릿한 지적 쾌감을 안겨준다. 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의 행태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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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지은이 최재천 교수가 <EBS 세상보기>라는 프로그램에서 2000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간 매주 한 번씩 <인간과 동물>이라는 주제로 26번에 걸쳐 했던 강의 내용을 정리했다. 동물과 인간 세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시야,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끄덕거릴 만한 명쾌한 해설, 풍부한 사례에서 이끌어낸 동물 이야기는 인간의 오만과 편견을 깨뜨리는 짜릿한 지적 쾌감을 안겨준다.</p>
<p>책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동물의 행태와 오묘한 자연과의 조화를 보여 주며, 독자로 하여금 동물의 세계를 &#8216;있는 그대로&#8217; 이해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환경 친화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애쓴다. 그리하여 인간이 동물의 세계를 이기적인 잣대로 재단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깨닫게 도와 주고, 생명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며, 나아가 하나밖에 없는 이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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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공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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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4: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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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화론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토론의 과정과 그 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저자인 헬레나 크로닌은 자신의 런던 정치 경제 대학(LSE) 박사 학위 논문이었던 이 책의 출간으로 일약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다윈과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부터 존 메이너드 스미스와 리처드 도킨스에 이르는 다윈주의의 역사를 관통해서, 일개미들의 자기희생과 수컷 공작들의 아름다운 깃털이 개체들의 번식과 생존이라는 틀을 넘어서 다윈주의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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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화론의 역사에서 가장 치열한 토론의 과정과 그 성과를 집대성한 역작이다. 저자인 헬레나 크로닌은 자신의 런던 정치 경제 대학(LSE) 박사 학위 논문이었던 이 책의 출간으로 일약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의 반열에 올랐다. 다윈과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부터 존 메이너드 스미스와 리처드 도킨스에 이르는 다윈주의의 역사를 관통해서, 일개미들의 자기희생과 수컷 공작들의 아름다운 깃털이 개체들의 번식과 생존이라는 틀을 넘어서 다윈주의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학문적 진화의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해 낸 덕분이다.</p>
<p>또한 <개미와 공작>은 개미의 이타성과 협동, 공작들의 깃털과 짝짓기가 진화하는 과정을 각각 인간의 도덕성과 미적 감각의 발달에 대한 논의로 확장시킴으로써, 진화 생물학과 과학 철학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지식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도킨스, 메이너드 스미스, 최재천 등 현대 다윈주의를 대표하는 수많은 학자들을 매혹시킨 이 시대 진화론의 고전인 <개미와 공작>에서 독자들은 고전 다윈주의의 핵심 주제로부터 비롯된 현대 다윈주의의 탁월한 성과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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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 본성에 대하여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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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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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천의 말 7 저자 서문 15 1장 인간 본성의 딜레마 23 2장 유전적 진화 39 3장 준비된 학습 79 4장 문화적 진화 99 5장 공격성 129 6장 성(性) 153 7장 이타주의 185 8장 종교 207 9장 희망 235 옮긴이의 말 253 용어 해설 255 참고 문헌 265 찾아보기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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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추천의 말 7<br />
저자 서문 15</p>
<p>1장 인간 본성의 딜레마 23<br />
2장 유전적 진화 39<br />
3장 준비된 학습 79<br />
4장 문화적 진화 99<br />
5장 공격성 129<br />
6장 성(性) 153<br />
7장 이타주의 185<br />
8장 종교 207<br />
9장 희망 235</p>
<p>옮긴이의 말 253<br />
용어 해설 255<br />
참고 문헌 265<br />
찾아보기 28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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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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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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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식의 대통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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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지식이 갖고 있는 본유의 통일성이다. 지식은 과연 본유의 통일성을 지니는가? 인간이 자신을 이해하는 데 이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을까 싶다. 나는 이것이 철학의 중심 논제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는 다수의 진리가 존재하는가? 지식은 언제까지나 자연과학, 사회과학 그리고 인문학으로 나뉘어 있을 것인가? 그래서 과학과 종교는 영원히 각각의 진리 영역에만 예속되어 있을 것인가?&#8221; (&#8216;한국어판 서문&#8217; 중에서)</p>
<p>책의 원제는 <Consilience>. &#8220;서로 다른 현상들로부터 도출되는 귀납들이 서로 일치하거나 정연한 일관성을 보이는 상태&#8221;를 뜻하는 말이다. 옮긴이는 이를 &#8216;큰 줄기&#8217;라는 뜻의 통(統)과 &#8216;잡다&#8217;라는 뜻의 섭(攝)을 합쳐 만든 말, <통섭>으로 옮겨 제목을 달았다.</p>
<p>제목이 단적으로 드러내듯 책은 &#8216;인간 인식/지식의 대통합&#8217;에 대해 논한다.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 지식들을 하나로 합쳐야 한다는 것이 주요 주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8216;이해&#8217;이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며, 이해란 본래 통합적인 성격을 갖는다는 것이다.</p>
<p>지식의 자유로운 소통을 막는, 분과 학문들 간의 벽을 넘어, 다른 학문에 대한 무지로 인한 오해, 한 용어를 다른 학문의 용어로 옮기는데 있어 비롯되는 혼란 없이 전체를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얼핏 어려울 듯한 내용을 여러 학문들을 넘나들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보면 그게 바로 지은이가 말하는 &#8216;통섭&#8217;임을 알 수 있다. 매끄러운 번역이 이해를 돕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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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먼 시계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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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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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 으로 잘 알려져 있는 리처드 도킨스의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양상을 다룬 책. 영국 &#8216;왕립학회 문학상&#8217;과 &#8216;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문학상&#8217; 수상작. 제목의 &#8216;시계공&#8217;이라는 단어는 19세기 신학자 윌리엄 페일리의 창조론을 주장한 논문에서 따온 것이다. 책은 다윈의 진화 이론을 비판하는 반다윈주의자 및 창조론자들에게 반박하며 진화 이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들을 예로 들고, 생물의 복잡성과 유전자의 효율성 등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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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기적인 유전자>와 <확장된 표현형>으로 잘 알려져 있는 리처드 도킨스의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 양상을 다룬 책. 영국 &#8216;왕립학회 문학상&#8217;과 &#8216;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문학상&#8217; 수상작. 제목의 &#8216;시계공&#8217;이라는 단어는 19세기 신학자 윌리엄 페일리의 창조론을 주장한 논문에서 따온 것이다.</p>
<p>책은 다윈의 진화 이론을 비판하는 반다윈주의자 및 창조론자들에게 반박하며 진화 이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자연에 존재하는 생물들을 예로 들고, 생물의 복잡성과 유전자의 효율성 등을 밝혔다. 또한 다윈주의의 대체 이론으로 알려져 있는 다른 진화 이론들이 왜 대체 이론이 될 수 없는지를 주장했다.</p>
<p>진화론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세부 이론들의 경쟁도 다루어 진화론 입문서로도 적당하다. 이밖에도 다윈 이후로 발전된 분자 유전학 및 신경생물학, 행동생물학, 물리학 등에서 예를 들어 논의했다. 1991년도 펭귄판 <눈먼 시계공>에 실린 바이오모프 프로그램도 함께 실어 새로운 바이오모프 프로그램을 통해 진화 가능성의 진화까지도 엿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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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빈 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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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2 Jan 2023 18:13: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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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간은 본성을 타고나는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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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머리말</p>
<p>1부 빈 서판, 고상한 야만인, 기계 속의 유령<br />
1장 | 공식 이론<br />
2장 | 실리퍼티<br />
3장 | 최후의 성벽<br />
4장 | 문화의 탐욕<br />
5장 | 서판의 마지막 항전</p>
<p>2부 두려움과 혐오<br />
6장 | 정치 과학자<br />
7장 | 성삼위 일체</p>
<p>3부 인간의 얼굴을 한 인간 본성<br />
8장 | 불평등에 대한 두려움<br />
9장 | 불완전함에 대한 두려움<br />
10장 | 결정론에 대한 두려움<br />
11장 | 허무주의에 대한 두려움</p>
<p>4부 너 자신을 알라<br />
12장 | 현실과의 조우<br />
13장 | 수렁 밖으로<br />
14장 | 고통의 여러 뿌리들<br />
15장 | 신성한 체하는 동물</p>
<p>5부 주요 쟁점들<br />
16장 | 정치<br />
17장 | 폭력<br />
18장 | 젠더<br />
19장 | 어린이<br />
20장 | 예술과 인문학</p>
<p>6부 인류의 목소리</p>
<p>2016년판 발문 | 인간 본성은 문제이기도 하고 답이기도 하다<br />
부록 | 도널드 E. 브라운의 인간 보편성 목록<br />
주(註)<br />
참고 문헌<br />
옮기고 나서<br />
찾아보기<br />
도판 저작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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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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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hu, 09 Jun 2022 03:55: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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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5jqP"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2663660e409992ae01311881a524a2b@2x.jpg" alt="신의 언어:유전자 지도에서 발견한 신의 존재, 김영사, 프랜시스 S. 콜린스 저/이창신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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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3년 인간게놈프로젝트를 이끌어 10년 만인 2003년 인간의 유전자 지도를 해독한 프랜시스 콜린스의 화제작. 이 책은 과학과 종교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는 시대에서 이 둘의 세계관을 냉정하고도 정직하게 통합하기 위한 경로를 탐색한다.</p>
<p>이 책은 과학자가 어떻게 초월적 신을 믿는가에서 시작하여, 과학과 종교가 공존할 수 있다는 믿음을 논리적으로 보여준다. 종교와 과학의 갈등 속에서 보통 사람들은 둘 중 하나를 택하거나, 양 쪽 모두 부정하거나, 둘을 아예 분리하는 등 딜레마적 상황을 맞는다. 그러나 이에 대해 저자는 엄격한 과학자가 되는 것과, 하느님을 믿는 것 사이에 상충되는 요소는 전혀 없다는 해법을 내놓는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b%a0%ec%9d%98-%ec%96%b8%ec%96%b4/">신의 언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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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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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3 May 2022 02:13: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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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p>
<p>원서: 『<a href="https://amzn.to/3wSL8Nt" target="_blank" rel="noopener">Why Fish Don't Exist</a>』</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wE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f5793becdb38cd654bc54943fa24611@2x.jpg" a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곰출판, 룰루 밀러"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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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방송계의 퓰리처상’으로 불리는 피버디상(Peabody Awards)을 수상한 과학 전문기자 룰루 밀러의 경이로운 논픽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여러 언론 매체에서 ‘2020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할 만큼 수많은 찬사를 받은 화제의 베스트셀러다.</p>
<p>집착에 가까울 만큼 자연계에 질서를 부여하려 했던 19세기 어느 과학자의 삶을 흥미롭게 좇아가는 이 책은 어느 순간 독자들을 혼돈의 한복판으로 데려가서 우리가 믿고 있던 삶의 질서에 관해 한 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물고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엄연한 하나의 사실이다.</p>
<p>그렇다면 우리는 또 무엇을 잘못 알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누군가에게는 이 질문이 살아가는 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진실한 관계들”에 한층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이 책이 놀라운 영감과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폭넓은 시야를 제공해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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