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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 (Lee Sulla)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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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아 (Lee Sulla)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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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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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02:2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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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동네에서 우리 시대 별처럼 빛나는 작가들의 왕복서간을 엮는 서간에세이 시리즈 ‘총총’을 시작한다. 그 신호탄을 쏘는 작가는 에세이스트 이슬아×남궁인이다. 흔히 서간에세이라 하면 신뢰와 호감으로 연결된 두 사람이 서로의 일상과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점점 가까워지는 구도로 진행된다. 하지만 이슬아, 남궁인 이 두 작가는 초장부터 절교 위기를 맞으며 편지를 시작한다. 큰 배에서 처음 만나 동료작가로 교류하던 그들 사이엔 드넓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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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문학동네에서 우리 시대 별처럼 빛나는 작가들의 왕복서간을 엮는 서간에세이 시리즈 ‘총총’을 시작한다. 그 신호탄을 쏘는 작가는 에세이스트 이슬아×남궁인이다.</p>
<p>흔히 서간에세이라 하면 신뢰와 호감으로 연결된 두 사람이 서로의 일상과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점점 가까워지는 구도로 진행된다. 하지만 이슬아, 남궁인 이 두 작가는 초장부터 절교 위기를 맞으며 편지를 시작한다. 큰 배에서 처음 만나 동료작가로 교류하던 그들 사이엔 드넓은 오해의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이슬아 작가는 다정하고 훈훈한 인사말과 서로에 대한 격려와 예찬이 아닌, 대찬 ‘선빵’을 날리며 편지를 시작한다.</p>
<p>이에 세간에서는 한때 힙합신을 달구었던 ‘컨트롤비트’ 디스전 사태가 문학계에서도 재현되는 것이냐는 농담마저 떠돌았다. 수신자인 남궁인 작가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독자들을 일제히 동공지진, 안구진탕 상태에 빠뜨리며, 서간에세이의 문법과 관습을 뒤집어엎은 이 편지는 과연 어디로 흘러갈까? 절교할 것인가, 반박할 것인가. 답장을 안 쓰면 쪼잔해지고, 답장을 쓰자니 궁색한 이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남궁인 작가는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릴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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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닥문학상 수상작품집 : 2009-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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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02:25: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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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겨레21」이 공모해온 &#8216;손바닥문학상&#8217;의 지난 10년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10년을 되돌아보기 위해 묶은 책이다. 우리 주변의 숱한 보통 사람들이 저마다의 근사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길 기대하며 선정된 1회~10회 대상작 10편과 가작 중 4편을 선별해 담았다. 2009년 9월, &#8216;세상의 뺨을 때리는 손바닥을 찾습니다&#8217;라는 문구 아래 시작한 &#8216;손바닥문학상&#8217;은 당시 공모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거리의 응원가를 떠올리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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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겨레21」이 공모해온 &#8216;손바닥문학상&#8217;의 지난 10년을 기록하고, 우리 사회의 10년을 되돌아보기 위해 묶은 책이다. 우리 주변의 숱한 보통 사람들이 저마다의 근사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그리고 세상을 구원하길 기대하며 선정된 1회~10회 대상작 10편과 가작 중 4편을 선별해 담았다.</p>
<p>2009년 9월, &#8216;세상의 뺨을 때리는 손바닥을 찾습니다&#8217;라는 문구 아래 시작한 &#8216;손바닥문학상&#8217;은 당시 공모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거리의 응원가를 떠올리게 하는 &#8216;나쁜 세상의 뺨을 후려쳐주십시오. 착한 세상을 맞대어 악수하고 박수쳐주십시오. 세상에 대한 응어리를 글로 풀어주십시오&#8217;라는 힘찬 문구와, &#8216;당선자 없음은 없습니다&#8217;라고 말하던 솔직한 약속, &#8216;동시대 사회적 이슈를 주제나 소재&#8217;로 다루는 작품을 찾는다는 더없이 반가운 현재성, &#8216;논픽션과 픽션의 구분이 없다&#8217;는 공모의 파격은 그 어떤 문학상에서도 찾아보지 못한 것들이었다. 물론 그건 지금도 유효하다.</p>
<p>하지만, 무엇보다 손바닥문학상과 다른 문학상의 가장 큰 차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살아 있는 경험과 인식, 사회적 의제를 얼마나 현실감 있게 글 속에 녹여내고 있느냐에 있다. 1회 대상작인 &#8216;오리 날다&#8217;부터 10회 대상작인 &#8216;파지&#8217;까지, 각각의 수상작에는 현실에 대한 진솔한 공감과 비판, 그리고 우리 사회의 다채로운 모습들이 분명한 소수자의 얼굴을 한 채 드러나 있다. 우리가 지나왔고 외면해왔던 10년이란 한 시기가 이 한 권의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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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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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02:25: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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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루 500원, 한 달 만 원에 매일매일 자신의 수필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셀프 연재 작업 &#8216;일간 이슬아&#8217; 프로젝트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이슬아 작가의 첫번째 만화에세이. &#8216;복희&#8217;라는 이름을 가진 60년대생 엄마와 90년대생 딸 &#8216;슬아&#8217;가 살아온 기록을 담았다. 구제 옷가게를 하는 엄마는 딸 슬아를 특유의 열린 마음과 애정으로 키운다. 슬아는 때론 귀엽고 때론 감동적인 엄마 복희와 함께 웃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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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하루 500원, 한 달 만 원에 매일매일 자신의 수필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셀프 연재 작업 &#8216;일간 이슬아&#8217; 프로젝트로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이슬아 작가의 첫번째 만화에세이. &#8216;복희&#8217;라는 이름을 가진 60년대생 엄마와 90년대생 딸 &#8216;슬아&#8217;가 살아온 기록을 담았다.</p>
<p>구제 옷가게를 하는 엄마는 딸 슬아를 특유의 열린 마음과 애정으로 키운다. 슬아는 때론 귀엽고 때론 감동적인 엄마 복희와 함께 웃고 울며 유년기를 보낸다. 그러다 대학에 입학한 후, 스스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 각종 알바를 전전하던 슬아는 자꾸만 시간을 잃어간다.</p>
<p>&#8216;돈이 없는 것보다 불행한 것은 시간이 없는 일&#8217;이라고 생각한 딸 슬아가 선택한 아르바이트는 시간 대비 고수익이 가능한 누드모델. 이 사실을 엄마 복희에게 말해야 할까 말까 망설이던 슬아는 엄마에게 담담하게 자신의 새 일에 대해 털어놓고, 엄마 복희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슬아에게 놀라운 선물을 건네주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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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주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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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23:35: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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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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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23년 첫여름, 이 시대 가장 뜨거운 작가이자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하는 부지런한 혁명가”로 호명되는 이슬아 작가의 산문집 《끝내주는 인생》이 출간되었다. 2018년 셀프 연재 프로젝트 ‘일간 이슬아’로 출판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이슬아가 데뷔한 지 다섯 해가 되었다. 이슬아는 산문은 물론, 인터뷰, 서평, 칼럼, 소설, 드라마로 글쓰기의 세계를 확장해나가며, 바야흐로 ‘이슬아의 시대’라고 할 만한 굳건한 성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슬아는 성취의 자리에 오래 머물 생각이 없다.</p>
<p>이슬아는 불공정한 현재와 기후재난의 미래 사이에서, ‘이슬아의 유래’와 ‘잊힌 여자의 계보’를 쫓으며 ‘신인(新人)’의 각오를 다진다. 오랜 친구 앞에서 쉬이 무너지기도 하고 한껏 야해지기도 하면서 우정의 새로운 면모를 부지런히 찾아낸다. 자신을 향해 뜨겁게 환호하거나 차갑게 폄훼하는 익명의 대중이 아니라 태권도장 아이들, 요가원 언니들과 일상의 우정을 쌓는다.</p>
<p>전업작가의 삶을 불안해하면서도 인간동물과 비인간동물과 지구의 안위를 헤아리고 당부한다. 오늘도 뛰고 쓰고 노래하며 끝내주는 인생을 가슴에 품는다. 이 산문집은 ‘일간 이슬아’ 너머, 더 깊고 넓고 고유하게 펼쳐질 이슬아의 세계에 관한 끝내주는 은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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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이슬아 수필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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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3 Feb 2022 23:16: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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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H1mo"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f7ec4ab8b0d41f0b985037f92850245@2x.jpg" alt="[헤엄]일간 이슬아 수필집, 헤엄"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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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18 독립출판 1위 선정작 <일간 이슬아 수필집>.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8216;일간 이슬아&#8217;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그는 자신의 글을 읽어줄 구독자를 SNS로 모집했다. 한 달치 구독료인 만 원을 내면 월화수목금요일 동안 매일 그의 수필이 독자의 메일함에 도착한다.</p>
<p>주말에는 연재를 쉰다. 한 달에 스무 편의 글이니 한 편에 오백 원인 셈이다. 학자금 대출 이천오백만 원을 갚아나가기 위해 기획한 이 셀프 연재는 6개월간 절찬리에 진행되었다. 어떠한 플랫폼도 거치지 않고 작가가 독자에게 글을 직거래하는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이슬아는 독립적으로 작가 생활을 이어나가는 중이다.</p>
<p><일간 이슬아 수필집>은 2018년 봄부터 가을까지 메일로 연재한 글들을 묶은 단행본이다. 언젠가 길게 다시 쓰일지도 모르는 이야기의 초고들이기도 하다. 백 편 가까운 원고가 수록되어 있다. 시사IN과 전국 독립책방이 선정한 &#8216;올해의 책&#8217; 1위에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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