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읽어야 할 5권의 책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책 딱 5권만 고른다면.

The Psychology of Money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면 《The Psychology of Money》은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하다.

미국은 돈을 많이 버는 사람보다 돈을 오래 지키는 사람이 강한 나라다.

연봉이 높아도 소비와 부채를 통제하지 못하면 10년 뒤 남는 것이 없을 수 있다.

반대로 평범하게 벌어도 소비를 통제하고 자산을 오래 쌓으면 계층이 달라질 수 있다.

미국 자본주의에서 중요한 건 얼마를 버느냐만이 아니다.

돈 앞에서 어떤 결정을 반복하느냐가 결국 인생의 격차를 만든다.

미국에서 살 거라면 돈의 기술보다 돈의 심리부터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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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sychology of Money: Timeless lessons on wealth, greed, and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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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미국에서 사업하거나 직장생활할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1936년에 나온 책인데 아직도 읽히는 이유가 있다.

미국에서 기회는 실력만으로 오지 않는다.

사람에게 신뢰받고, 관계를 만들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

영어보다 더 어려운 것이 사람을 얻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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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 You can go after the job you want—and get it!
  • You can take the job you have—and improve it!
  • You can take any situation—and make it work for you!

The Millionaire Next Door

미국 이민자에게 의외로 추천하고 싶은 책.

진짜 미국 부자는 항상 우리가 상상하는 모습으로 살지 않는다.

비싼 차와 명품보다 자산을 축적하고, 소비를 통제하고, 경제적 독립을 만든다.

미국에서 “부자처럼 보이는 사람”과 “실제로 부자인 사람”의 차이를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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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ic Habits

미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Atomic Habits》도 좋다.

이민생활은 한 번의 대박으로 바뀌지 않는다.

매일 영어 조금. 매달 투자 조금. 매년 새로운 기술 하나. 좋은 사람과 관계 쌓기. 건강 관리하기.

10년 뒤에는 엄청난 차이가 된다.

이민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복리로 쌓이는 습관이다. 

Democracy in America

미국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Democracy in America》도 읽어볼 만하다.

미국을 돈 많은 나라로만 이해하면 절반밖에 못 보는 것이다.

개인의 자유, 시민사회, 종교, 지방자치, 민주주의.

미국이라는 시스템이 왜 독특하게 발전했는지 생각하게 만든다.

미국에서 오래 살 생각이라면 미국이 어떻게 만들어진 나라인지도 알아야 한다.


돈. 자산. 인간관계. 습관. 미국 시스템.

미국에 이민 오는 것보다 어려운 건 미국을 제대로 활용하며 사는 것이다.

여러분이라면 여기에 어떤 책 한 권을 추가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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