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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민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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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민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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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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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5 Jun 2024 23:34: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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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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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아무리 정리해도 1주일 후에는 방이 원래대로 뒤죽박죽… 정리 리바운드로 골치 아픈 경험이 있는가? 곤마리 식의 ‘정리 수납법’은 정리 리바운드(정리 후 다시 지저분해져서 정리를 매번 계속해야 하는 상황)로 계속 고민하던 저자가 15세부터 연구하던 정리 정돈 방법의 정수로서, ‘한 번 정리하면 두 번 다시 어지르지 않는 정리법’을 말한다. 이 책은 단순한 공간 정리법이나 수납법을 다루고 있지 않다. 정리 정돈 기술의 차원을 넘어 ‘설렘’이라는 감정을 기반으로 물건과 나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p>
<p>저자가 말하는 정리의 핵심은 두 가지다. 필요 없는 물건을 과감하게 버리는 것과 적절한 위치에 물건을 배치하는 것이다. 정리의 비결은 정리 습관을 조금씩 익히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정리하는 것으로 극적으로 의식의 변화를 일으키는 데 있다. ‘설렘’을 기준으로 남길 물건을 선택하고 한 번에,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정리하라. 당신이 평생 해야 하는 것은 ‘버릴지 남길지의 판단’과 ‘남긴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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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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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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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망+모더니즘+제국주의+몬스터+종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AD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018ac015ad29fa61bb0a6f33376a44@2x.jpg" alt="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 뜨인돌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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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유럽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어째서 필연적으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가?”, “생명이 다한 것처럼 보이는,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는 걸까?”,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고, 경제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제국의 야망과 하나가 되고, 기본적으로 관용적인 이슬람교가 전 세계적인 분쟁의 불씨가 되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또 무엇인가?”…….</p>
<p>다섯 가지 코드를 알면 세계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역사의 ‘톱니바퀴’를 다섯 가지 코드[욕망 + 모더니즘 + 제국주의 + 몬스터 + 종교 ]를 통해 살펴본다. 세계사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간의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이 만들어낸 다섯 가지 힘인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 ‘종교’를 통해 인류 역사를 좀 더 쉽고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p>
<hr />
<h3>목차</h3>
<p><b>Desire<br />
1장. 욕망의 세계사 &#8211; 물질과 동경이 역사를 움직인다</b></p>
<p>1. 세계를 양분하는 근대의 원동력 &#8211; 커피와 홍차<br />
스타벅스와 글로벌리즘 / 발자크의 걸작을 가능케 한 ‘검은 액체’ / ‘잠들지 않는’ 근대의 원동력이 된 커피 / 커피하우스가 발전시킨 근대적인 비즈니스 / 존재하지 않는 욕구를 만들어낸 커피 상인의 술책 / 커피가 만들어낸 극심한 빈부의 격차 / 유럽에서 녹차보다 홍차가 더 사랑받은 것은 ‘설탕’ 때문이었다? / ‘차 vs. 커피’의 세계사 / 미국의 세계 지배전략의 상징이 된 ‘코카콜라’</p>
<p>2. 세계사를 달리게 하는 양대 바퀴 &#8211; 금과 철<br />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망이 식민지화로 이어졌다 / ‘신의 육체’를 손에 넣은 인간 / ‘금’의 이동은 ‘권력’의 이동 / 근대과학을 낳은 욕망의 연금술 / 아름답지 않은 금속 ‘철’이 움직이는 세계사 / 인류 역사에서의 철의 공(功)과 죄(罪)</p>
<p>3. 욕망이 사람을 움직인다 &#8211; 브랜드와 도시<br />
기호를 소비하는 시대 / 브랜드가 현대사회를 지배한다 / 스스로 만들어낸 ‘열망’에 춤추는 현대인 / ‘중심의 이동’으로 보는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 / 무리 짓는 본능, 즉 ‘도시화’가 세계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었다</p>
<p><b>Modernism<br />
2장. 서양근대화의 힘 &#8211; 모더니즘이라는 멈추지 않는 열차</b></p>
<p>1. 근대화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br />
딜레마의 근대화 / 근대문명의 딜레마를 만들어낸 ‘가속력’ / 근대유럽의 원천이 된 민주정치 / 중세를 상징하는 ‘카노사의 굴욕’ / 근대가 미우니까 기독교까지 밉다</p>
<p>2. 자본주의는 기독교로부터 생겨났다<br />
‘신의 용서’를 파는 교회 / ‘신의 언어 = 권력’의 철옹성을 무너뜨린 종교개혁 / 가톨릭의 ‘느슨함’을 잃어버린 프로테스탄트 / 베버가 꿰뚫어본 자본주의 탄생의 비밀</p>
<p>3. 경시된 근대의 ‘신체’<br />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懷疑)’에 대한 회의 &#8211;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주장하는 두 사람이 섹스를 할 경우 / 원근법이 근대에 발명된 이유 / ‘시선’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8211; 푸코의 『감옥의 탄생』 / 보는 자가 지배하는 세계의 공포 / 정보가 ‘지배하는 눈’을 대신하는 현대사회 / ‘신체’적인 욕구에 굶주려 있는 현대인</p>
<p><b>Imperialism<br />
3장. 제국의 야망사 &#8211; 군주들은 왜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는가</b></p>
<p>1. 야망이 만들어낸 ‘제국’이라는 괴물<br />
세계사는 ‘정체성’을 둘러싼 분쟁의 기록 / 제국의 야망의 근원은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8211; 페르시아 ? 중국 / 끝을 몰라 자멸하는 제국 &#8211;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라는 우상</p>
<p>2. 성공하는 제국 실패하는 제국<br />
그리스 시대부터 계속되어온 ‘연설’의 전통 / 제국의 본질 &#8211; 이집트 왕국과 로마제국의 차이 / 종교만큼은 건드리지 않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 다른 민족들과 사회적인 구조를 공유하는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붕괴한 로마제국 / 가장 이질적인 제국, 이슬람 세계 / 힘만으로는 제국을 유지할 수 없다 &#8211; 진의 시황제</p>
<p>3. 세습은 제국 붕괴의 첫걸음<br />
전국제패와 『삼국지』에 자극 받는 남심(男心)의 비밀 / 사후에도 살아남았던 황제들 / 현대세계를 주무르는 ‘보이지 않는 제국’ / 야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세습금지안’이 필요하다?</p>
<p><b>Monsters<br />
4장. 세계사에 나타난 몬스터들 &#8211;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이 일으킨 격진</b></p>
<p>1. 현대세계를 지배하는 자본주의<br />
마르크스가 간파한 자본주의의 본질 /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을까? / 사회주의 몸체에 자본주의 바퀴를 달고 달리는 중국 / 자본주의의 적은 자신 안에 있다 / 신흥 자본주의 중국과 인도의 역습</p>
<p>2. 20세기 최대의 실험, 사회주의<br />
마르크스주의가 지식인에게 ‘리트머스 시험지’였던 시대 / 스스로 붕괴한 제국 ‘소비에트 연방’ / 마르크스의 『자본』이라는 미궁에서 탄생한 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종교 / ‘평등’과 ‘독재’는 종이 한 장 차이 &#8211; 소련 ? 중국 ? 캄보디아의 비극 / 러시아혁명 직후, 소련 사회주의의 실패를 예견한 인물 / 국가의 노예로 전락한 ‘위대한’ 노동자들 / 평등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관료제’라는 장애물</p>
<p>3. 위기가 만들어낸 파시즘이라는 괴물<br />
나치스의 파시즘을 받아들인 ‘보통’ 사람들 / 파시즘을 지탱하는 ‘무엇이든지 반대’ 정신 / 제1, 2차 세계대전의 본질 &#8211; ‘더 많이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싸움 / 역사상 전무후무한 선전선동가였던 히틀러 / ‘전부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든 파시즘 / 현대세계는 과연 파시즘을 무너뜨렸는가</p>
<p><b>Religions<br />
5장. 세계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종교가 있었다 &#8211; 신들은 과연 세상을 구원했는가</b></p>
<p>1. 세계사를 움직이는 일신교 3형제 &#8211; 유대교 ? 기독교 ? 이슬람교<br />
근대에 되살아나는 ‘신’들 / 남미 정복의 첨병 역할을 했던 기독교 /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일신교 3형제의 집안다툼이었다? / 다시 종교로 돌아서는 현대인 / 한자와 히에로글리프로 보는 고대인의 종교관 / 세계 신화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위대한 힘’ / 종교의 시대보다 ‘신화의 시대’로 돌아가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불안이 종교를 소생시킨다</p>
<p>2. 암흑이 아니었다! &#8211; 재인식되는 중세<br />
‘성(性)의 단속 센터’로서의 중세 가톨릭교회 / 성직자가 가장 선정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 &#8211; ‘고해’라는 제도 / 육체를 지배함으로써 인간을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했던 중세 기독교회 / 르네상스의 발단이 된 십자군전쟁 / 중세 유럽을 송두리째 뒤바꾸어놓은 연금술 / 연금술의 최종 도착점은 ‘금’이 아니라 ‘화학’이었다?</p>
<p>3. 이슬람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것들<br />
‘이슬람 = 테러’라는 공포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이유 / 세계 문화의 최첨단을 이룩했던 이슬람 세계 / ‘캐시어스 클레이’가 ‘무하마드 알리’로 개명한 이유 / 무슬림에게 이슬람교는 공동체 그 자체다 / 의외로 ‘느슨한’ 이슬람의 계율 / 전 세계로 확산되는 이슬람 세계 / 인류 역사상 최악의 형제싸움, 팔레스타인 분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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