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양영란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translator/%ec%96%91%ec%98%81%eb%9e%8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8 Aug 2025 20:10:27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양영란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8 Aug 2025 20:10: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guid>

					<description><![CDATA[<p>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Nm2Nb"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d9007334fedac3bdb1810adc9e004b9@2x.jpg" alt="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시공사, 장 지글러 저/양영란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이 체제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있게 생각할 기회는 드물다. 누군가는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풍요를 가져다주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왜 정작 주위를 돌아보면 이토록 비참하고 가난한 사람이 많은 것일까? 자본주의가 말하는 풍요는 대체 어디로 간 것인가? 왜 소수만 풍요를 누리고, 다수는 풍요롭지 못한가?</p>
<p>책 속에서 저자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도 답할 수 없었던 질문, “왜 세계는 이토록 불평등한가?”에 정면으로 답한다. 자본주의가 괴물이 되어버린 지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다음 세대에 어떤 세상을 물려주어야 할까. 그러려면 무엇을 바꿔야 하고 어떤 행동에 나서야 할까.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나의 역할을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c-%ec%84%b8%ea%b3%84%ec%9d%98-%ea%b0%80%eb%82%9c%ec%9d%80-%ec%82%ac%eb%9d%bc%ec%a7%80%ec%a7%80-%ec%95%8a%eb%8a%94%ea%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안젤리크</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1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guid>

					<description><![CDATA[<p>서스펜스 마스터 기욤 뮈소의 2022년 신작.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꿈과 목표를 갖고 있지만 세상은 원하는 자리를 호락호락하게 내어주지 않는다. 등장인물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각양각색으로 펼쳐진다. 스텔라는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고, 안젤리크는 언제나 목표를 위해 변신할 준비가 되어있고, 마티아스는 경찰 신분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찰을 받고, 루이즈는 생모에게 버림받고 새엄마를 엄마로...</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안젤리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스펜스 마스터 기욤 뮈소의 2022년 신작.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저마다 꿈과 목표를 갖고 있지만 세상은 원하는 자리를 호락호락하게 내어주지 않는다. 등장인물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각양각색으로 펼쳐진다. 스텔라는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하고, 안젤리크는 언제나 목표를 위해 변신할 준비가 되어있고, 마티아스는 경찰 신분으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찰을 받고, 루이즈는 생모에게 버림받고 새엄마를 엄마로 알고 지내지만 결국 또 잃게 된다.</p>
<p>마르코는 명품 브랜드의 상속자이지만 아버지의 질책에 반기를 들며 고집스럽게 화가의 길을 가고, 로뮈알드는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 이후 방에 틀어박혀 컴퓨터에 빠져 지낸다. 《안젤리크》는 이렇듯 다양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어우러져 펼쳐가는 소설이다. 저마다 인상적인 삶의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과연 어떤 인물이 진정한 행복과 사랑을 누리게 되는지 지켜보는 것도 각별한 재미가 있다</p>
<p>기욤 뮈소는 《안젤리크》에서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키지만 어떤 특정한 잣대로 그들을 평가하거나 규정하려고 들지 않는다. 그저 그들이 뚜벅뚜벅 길을 걸어갈 때 슬며시 뒤따라가 보고 그 결과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목격자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여러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관찰하면서 그들이 성장기에 겪었을 상처를 그려보고, 그 상처들이 다른 상처들을 만났을 때 어떤 물리적 혹은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지 지켜볼 뿐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렇게 또는 저렇게 하는 게 좋겠다는 식의 훈수를 두지 않는다.</p>
<p>어찌 보면 기욤 뮈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이곳저곳에 돋보기를 들이대 가면서 부분적이나마 한 시대의 자화상을 그리고자 애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안젤리크》는 저마다 독특한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파리와 베네치아를 오가며 펼치는 반전 소설로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안젤리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8%ec%a0%a4%eb%a6%ac%ed%81%a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guid>

					<description><![CDATA[<p>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에 대한 이야기와 고대 그리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디오니소스 숭배 관습을 버무려 가슴이 서늘해지는 한 편의 스릴러를 선보인다. 센 강을 지키는 하천경찰대가 익사 직전의 한 여인을 구조한다. 옷을 전혀 걸치지 않은 알몸에 손목에 시계와 팔찌를 차고 있다. 여인의 다리에는 담쟁이덩굴로 만든 왕관, 얼룩무늬 모피 문양 문신이 새겨져 있다. 질문을 해도 기억을 잃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에 대한 이야기와 고대 그리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디오니소스 숭배 관습을 버무려 가슴이 서늘해지는 한 편의 스릴러를 선보인다. 센 강을 지키는 하천경찰대가 익사 직전의 한 여인을 구조한다. 옷을 전혀 걸치지 않은 알몸에 손목에 시계와 팔찌를 차고 있다.</p>
<p>여인의 다리에는 담쟁이덩굴로 만든 왕관, 얼룩무늬 모피 문양 문신이 새겨져 있다. 질문을 해도 기억을 잃은 상태라 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하천경비대는 여인을 경찰청 간호실에 입원시킨다. 경찰청 간호실 안전 요원이 병원으로 이송하던 도중 여인은 몰래 도망친다. 여인이 머물렀던 경찰청 간호실의 병실에 금빛 머리카락과 소변이 남아 있다.</p>
<p>BNRF(국립 도주자 수색대)에서 수사팀을 이끌던 록산 몽크레스티앙 경감은 한직인 BANC(특이 사건국)로 전출된다. 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에 대한 사건을 맡은 록산은 여인의 머리카락과 소변으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다. 여인의 이름은 밀레나 베르그만, 독일 출신의 유명 피아니스트이다.</p>
<p>그런데 그녀는 일 년 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출발해 파리로 향하던 에어프랑스229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추락 사고가 발생하면서 현장에서 사망한 사실이 밝혀진다. 그 당시 담당 경찰은 사망자들의 유전자 검사를 철저하게 진행했고, 가족들의 사체 확인 절차를 거치며 신원 확인을 마무리한 만큼 오류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센 강에서 건져 올린 여인은 누구인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센 강의 이름 모를 여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a%b0%95%ec%9d%98-%ec%9d%b4%eb%a6%84-%eb%aa%a8%eb%a5%bc-%ec%97%ac%ec%9d%b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생은 소설이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1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guid>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17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그의 소설은 현재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돼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 ‘언제나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반전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작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인생은 소설이다》의 주인공은 작가이다. 《아가씨와 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에 이어 연속...</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인생은 소설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서 17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그의 소설은 현재 세계 40여 개국에서 출간돼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 ‘페이지터너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 ‘언제나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반전으로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작가’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p>
<p>《인생은 소설이다》의 주인공은 작가이다. 《아가씨와 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에 이어 연속 세 번째로 작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이다. 세 편의 소설 모두 공통적으로 작가란 어떤 존재이고, 소설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각각의 소설들이 미스터리와 판타지를 결합시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p>
<p>이 소설의 주인공 로맹 오조르스키는 열아홉 권의 소설을 발표한 작가로 그가 집필한 모든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기욤 뮈소와 매우 유사한 점이 있다. 부모가 일찍 이혼해 어머니와 살았고, 현재 프랑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라는 점도 유사하다. 물론 소설은 필연적으로 작가의 체험적 요소들이 녹아들 수밖에 없지만 일기나 회고록과는 달리 상상력이 가미된 장르이다. 따라서 소설은 소설 자체로 바라보아야 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인생은 소설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d%b8%ec%83%9d%ec%9d%80-%ec%86%8c%ec%84%a4%ec%9d%b4%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0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guid>

					<description><![CDATA[<p>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구해줘》를 비롯해 이후 출간한 15권의 소설이 모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작가, 기욤 뮈소의 신작. 소설의 배경은 야생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지중해의 진주 보몽 섬이다. 평화롭기 그지없던 보몽 섬은 유칼립투스나무에 못 박혀 죽은 한 여성의 사체가 발견되고, 경찰의 섬 출입 봉쇄조치가 단행되면서 돌연 어둡고 불안한 그림자에 휩싸인다. 평소 흠모해온...</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무려 20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구해줘》를 비롯해 이후 출간한 15권의 소설이 모두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작가, 기욤 뮈소의 신작. 소설의 배경은 야생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는 지중해의 진주 보몽 섬이다. 평화롭기 그지없던 보몽 섬은 유칼립투스나무에 못 박혀 죽은 한 여성의 사체가 발견되고, 경찰의 섬 출입 봉쇄조치가 단행되면서 돌연 어둡고 불안한 그림자에 휩싸인다.</p>
<p>평소 흠모해온 작가 네이선 파울스를 만나 습작을 보여주고 조언을 들을 목적으로 섬 체류를 결정한 라파엘 바타유, 세 편의 소설을 발표해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지만 절필을 선언하고 무려 20년 가까이 섬에서 칩거해온 네이선 파울스, 온갖 억측과 수수께끼를 남기고 떠난 네이선의 비밀을 캐내고자 섬을 찾은 《르 탕》지 기자 마틸드 몽네, 매출 침체로 과거의 영예를 뒤로 하고 서점 문을 닫고자하는 그레구아르 오디베르가 소설을 이끌어가는 주요인물들이다.</p>
<p>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작가로 부상한 네이선은 왜 갑자기 절필을 선언하고 보몽 섬에서의 칩거를 택했을까? 파리 7구에서 발생한 유명의사 알렉상드르 베르뇌유 일가족을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 은밀하게 네이선을 조사하는 마틸드는 무슨 목적으로 섬에 왔을까? 네이선은 그 자신의 주장처럼 평화롭고 여유로운 삶을 누리기 위해 작가의 길을 포기했을까,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짐작하듯 아무도 모르게 꼭꼭 숨겨온 비밀이 있는 것일까?</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1%ea%b0%80%eb%93%a4%ec%9d%98-%eb%b9%84%eb%b0%80%ec%8a%a4%eb%9f%ac%ec%9a%b4-%ec%82%b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가씨와 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guid>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15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18년 작 은 프랑스에서 초판 55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FR2 방송에서는 전격적으로 드라마 제작을 결정했다. 소설의 주요 배경은 기욤 뮈소가 나고 자란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의 앙티브이다. 소설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진다. &#8216;코트다쥐르, 1992년 겨울&#8217;과 &#8216;코트다쥐르, 2017년 봄&#8217;이다. 무려 25년의 시차를 두고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등장인물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아가씨와 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서 15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18년 작 <아가씨와 밤>은 프랑스에서 초판 55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고, FR2 방송에서는 전격적으로 드라마 제작을 결정했다. 소설의 주요 배경은 기욤 뮈소가 나고 자란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의 앙티브이다.</p>
<p>소설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진다. &#8216;코트다쥐르, 1992년 겨울&#8217;과 &#8216;코트다쥐르, 2017년 봄&#8217;이다. 무려 25년의 시차를 두고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등장인물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이다. 1992년 코트다쥐르의 생텍쥐페리고교 졸업생들인 토마, 막심, 파니, 스테판과 그해 겨울 실종된 그들의 동급생 빙카의 이야기가 25년이라는 시간의 장벽을 허물고 되살아난다. 과거가 더 이상 희미한 그림자로 남아 있기를 거부할 경우 기억의 저편으로 밀쳐둘 수는 없다.</p>
<p>소설은 1992년 겨울과 2017년 봄을 교차하며 전개된다. 1992년에 생텍쥐페리고교에 다닌 남학생이라면 누구나 빙카 로크웰을 좋아했다. 빨강머리, 반짝이는 눈,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귀 뒤로 쓸어 넘기는 우아한 제스처, 특유의 신비한 미소와 시크한 표정은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빙카만의 매력이었다.</p>
<p>1992년, 대다수 학생들이 고향으로 떠난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에 생텍쥐페리고교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체육관 신설공사 현장에 사체를 유기하고, 치밀한 은폐를 시도해 완전범죄를 획책한 사람들이 바로 이 소설의 주요 등장인물들인 토마, 파니, 막심, 막심의 부친 프란시스, 토마의 모친 안나벨이다. 매우 단순한 사건인 듯 보이지만 비밀을 파헤쳐갈수록 놀라운 사실들이 새록새록 드러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아가씨와 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a%b0%80%ec%94%a8%ec%99%80-%eb%b0%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파리의 아파트</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0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guid>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14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16년 작 와 마찬가지로 본격 스릴러의 범주에 포함된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소설이자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숀 로렌츠는 죽기 직전까지 납치된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고 찾아 헤매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심장병으로 유명을 달리한다. 전직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는...</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파리의 아파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서 14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16년 작 <브루클린의 소녀>와 마찬가지로 본격 스릴러의 범주에 포함된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소설이자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숀 로렌츠는 죽기 직전까지 납치된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고 찾아 헤매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심장병으로 유명을 달리한다. 전직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는 임대회사의 전산착오로 파리의 같은 아파트에서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그들이 머물게 된 집은 바로 일 년 전 사망한 천재화가 숀 로렌츠가 머물던 아틀리에이자 주거 공간이다. 두 사람은 절대로 집을 양보하지 않겠다며 서로 잡아먹을 듯 으르렁거리지만 합리적인 해결 방안이 없어 결국 불편한 한 집살이를 시작한다.</p>
<p>두 사람은 화가의 숨결과 자취가 묻어나는 집에서 머무는 동안 벽에 걸린 사진과 신문스크랩, 화집, 평론집들을 통해 천재화가의 신비로운 삶과 생전 소망을 접한다. 한편 숀 로렌츠의 친구이자 법적상속인인 베르나르로부터 화가의 파란만장한 삶, 납치된 아들 이야기, 그가 마지막으로 그린 그림 석 점이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두 사람은 파리를 방문한 애초의 목적을 잊고 의기투합해 숀 로렌츠가 마지막으로 남긴 그림 석 점과 아들을 찾아 나서는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파리의 아파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c%8c%eb%a6%ac%ec%9d%98-%ec%95%84%ed%8c%8c%ed%8a%b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센트럴파크</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6:0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guid>

					<description><![CDATA[<p>기욤 뮈소의 스릴러 소설. 고전적인 스릴러의 전개방식인 형사와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매몰되기보다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색다른 이야기를 그려 보이는 작품이다. 등장인물들 역시 &#8216;형사&#8217; 또는 &#8216;범인&#8217;이라는 고전적 설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인간의 고뇌와 심리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 인물로 그리고 있는 게 특징이다. 뉴욕 센트럴파크, 아침 여덟 시. 파리경찰청 강력계 팀장 알리스와 재즈 피아니스트 가브리엘은...</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센트럴파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욤 뮈소의 스릴러 소설. 고전적인 스릴러의 전개방식인 형사와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매몰되기보다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색다른 이야기를 그려 보이는 작품이다. 등장인물들 역시 &#8216;형사&#8217; 또는 &#8216;범인&#8217;이라는 고전적 설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인간의 고뇌와 심리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 인물로 그리고 있는 게 특징이다.</p>
<p>뉴욕 센트럴파크, 아침 여덟 시. 파리경찰청 강력계 팀장 알리스와 재즈 피아니스트 가브리엘은 각각 손목에 수갑이 채워져 묶인 상태로 공원의 숲속 벤치에서 잠을 깬다.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한 번도 만난 기억이 없다. 전날 저녁 알리스는 친구들과 파리의 샹젤리제에서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차를 세워둔 주차장까지 걸어간 게 생각나지만 이후의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가브리엘은 전날 더블린의 재즈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다.</p>
<p>두 사람은 어쩌다가 그토록 황당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까? 알리스의 셔츠에 묻어 있는 혈흔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묻은 누구의 피일까? 알리스가 휴대하고 있는 총은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시그사우어가 아니고, 탄창에 든 총알이 한 개 비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알리스와 가브리엘은 지갑도 휴대폰도 없이 센트럴파크에 있다. 그들은 즉시 한 팀이 되어 뒤죽박죽 얽혀 있는 실타래를 풀어가기 시작한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센트럴파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c%ed%8a%b8%eb%9f%b4%ed%8c%8c%ed%81%a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일</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5 Jan 2023 05:15:5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guid>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 10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프랑스에서만 판매부수 100만 부를 기록했다. 소설은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네 살 반짜리 딸을 키우며 우울하게 살아가는 하버드대 철학교수 매튜 샤피로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매튜는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중고 노트북컴퓨터를 구입한다. 하드디스크에는 다수의 여자 사진과 아이디가 기재되어 있다. 매튜가 사진을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메일을 보내게 되면서 아이디의 주인인 뉴욕의 일류식당...</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내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에서 10번째로 출간하는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 프랑스에서만 판매부수 100만 부를 기록했다. 소설은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네 살 반짜리 딸을 키우며 우울하게 살아가는 하버드대 철학교수 매튜 샤피로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매튜는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중고 노트북컴퓨터를 구입한다. 하드디스크에는 다수의 여자 사진과 아이디가 기재되어 있다.</p>
<p>매튜가 사진을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무심코 메일을 보내게 되면서 아이디의 주인인 뉴욕의 일류식당 와인감정사 엠마와 채팅을 통한 대화가 시작된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서로 취향과 성격이 비슷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기분이 매우 유쾌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
<p>매튜는 아내 케이트가 교통사고로 죽은 이후 단 한 번도 다른 여자를 만나지 않았다. 케이트를 지극히 사랑했기에 상실감이 지나치게 컸던 탓이다. 엠마 또한 유부남 프랑수아를 만나 교제하는 동안 커다란 상처만 남아 아픔이 크다. 엠마는 남자들에게 늘 당하고 살다보니 이제는 정말이지 운명적인 남자를 만나 보호받고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p>
<p>채팅을 통해 서로 일치하는 점이 많다고 생각한 그들은 뉴욕의 이탈리안 식당에서 만나 저녁식사를 하기로 약속한다. 약속장소에 제 시간에 나갔지만 매튜와 엠마는 서로 길이 엇갈린다. 어떻게 된 일일까?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한 것일까? 어느 한 쪽의 거짓말에 속은 걸까? 아니면 어느 한 쪽만의 몽상일까? 아니면 어느 한 쪽의 의도된 공작일까?</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내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c%9d%b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