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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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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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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워 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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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Oct 2023 04:39: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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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거대한 부패와 비열한 폭력, 그리고 FBI의 탄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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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22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0/K132534472_02-jpg.webp" alt="플라워 문" width="700" height="2600" /></p>
<p>영화 〈플라워 킬링 문〉 원작 도서. ‘검은 황금’ 석유가 솟아나는 1920년대 미국 중남부의 도시. 1인당 소득이 세계에서 가장 높았던 부유한 인디언들이 수년에 걸쳐 살해당한다. 하지만 수십 명이 죽어나가는데도 수사는 지지부진하다. 경찰은 물론이거니와 검사와 판사, 그리고 영향력 있는 정치인조차 믿을 수가 없다. 불안과 공포가 지배하는 도시는 정의를 되찾을 수 있을까?</p>
<p>이 책은 아마존에서 ‘올해의 책’ 종합 1위(2017년)로 꼽혔으며, 가장 많은 매체에서 ‘그해 최고의 책’(논픽션)으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몇 년 동안 줄곧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치밀한 자료 조사, 묵직한 주제 의식 등 3박자가 어우러져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를 거머쥐었다.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로 꼽히기도 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디카프리오, 릴리 글래드스톤 주연의 〈플라워 킬링 문〉으로 영화화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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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포도 2 (리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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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ug 2023 06:23: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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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 대공황 시기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직시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약속의 땅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과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생명력과 희망의 가능성이 담겨있다. 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말 실업자가 천만 명이 넘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다. 살인죄로 감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온 톰과 이주노동자가 된 그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당시의 비참한 현실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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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 대공황 시기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직시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약속의 땅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과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생명력과 희망의 가능성이 담겨있다.</p>
<p>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말 실업자가 천만 명이 넘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다. 살인죄로 감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온 톰과 이주노동자가 된 그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당시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준다. 작가는 한 가족의 경제적 고통과 비참함을 미국의 현실과 함께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내면을 치밀하게 포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놓지 말아야 할 인간의 존엄을 그려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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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포도 1 (리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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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ug 2023 06:2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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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 대공황 시기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직시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약속의 땅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과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생명력과 희망의 가능성이 담겨있다. 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말 실업자가 천만 명이 넘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다. 살인죄로 감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온 톰과 이주노동자가 된 그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당시의 비참한 현실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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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 대공황 시기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직시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약속의 땅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과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생명력과 희망의 가능성이 담겨있다.</p>
<p>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말 실업자가 천만 명이 넘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다. 살인죄로 감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온 톰과 이주노동자가 된 그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당시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준다. 작가는 한 가족의 경제적 고통과 비참함을 미국의 현실과 함께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내면을 치밀하게 포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놓지 말아야 할 인간의 존엄을 그려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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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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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l 2023 00:19: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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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vkgx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d0f07b820119a7043c9a014eeec8253@2x.jpg" alt="스토너:존 윌리엄스 장편소설, 알에이치코리아, &#60;존 윌리엄스&#62; 저/&#60;김승욱&#62; 역"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원서: 『<a href="https://amzn.to/4jeudXB" target="_blank" rel="noopener">Ston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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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내셔널 북 어워드(NBA) 수상작가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 2013년 영국 최대의 체인 서점인 &#8216;워터스톤&#8217;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이다. 1965년 미국에서 발표된 후, 오랜 시간 동안 독자들에게 잊힌 &lt;스토너&gt;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출판계와 평론가,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50년의 시차를 가볍게 뛰어넘어, 작가 존 윌리엄스가 세상을 떠난 지 20년 만에 비로소 제대로 된 세상의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p>
<p>농부의 아들 윌리엄 스토너는 열아홉 살에 농업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진학한다. 스스로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선택했던 길. 그런데, 영문학개론 수업에서 접한 셰익스피어의 일흔세 번째 소네트가 그의 인생을 온통 바꾸어놓는다. 문학을 사랑하게 된 것이다. 고향에 돌아가는 대신 대학에 남아 영문학도의 길을 택한 스토너.</p>
<p>사랑하는 여인과 결혼해 가정을 이루고, 교수가 되어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교내의 정치나 출세보다는 학문에 대한 성취에 더 열중하고 가정을 사랑한 그였지만 어찌된 일인지 대학에서도 집에서도 그의 위치는 불안하기만 하다. 가족과 동료들로부터 고립되어 슬프고 쓸쓸한 그의 삶은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실패와 다름없다.</p>
<p>그러나 세계대전과 대공황 속에서도, 개인적인 불행과 사랑의 실패에 시달리면서도, 갑작스러운 병마와 싸우면서도, 그는 마지막까지 자기 자신으로 살고자 한다. 일생을 바친 그의 연구처럼 자신의 일생을 통해 무언가를 증명하려는 듯.</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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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듄 신장판 1~6 세트 &#8211; 전6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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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07 Jun 2023 02:04: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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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봤다. 『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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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SF이자 독자들이 뽑은 역대 최고의 SF인 프랭크 허버트의 대작 『듄』이 신장판 전집으로 출간되었다. 2001년 첫 번역본이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재출간된 신장판은, 기존의 18권 반양장본을 원서와 동일한 6권으로 묶은 양장본으로서, 김승욱 역자가 6개월여의 원본 대조 작업을 통해 번역을 새롭게 손봤다.</p>
<p>『듄』은 지금까지 2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SF로 알려져 있으며,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의 감독인 드니 빌뇌브에 의해 대작 할리우드 영화로 올 10월 공개될 예정으로, 예고편 공개만으로 원작 소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작이다.</p>
<p>우주 시대 인류 역사가 담긴 『듄』 전집은 사막 행성인 &#8216;아라키스&#8217;를 배경으로, 철학, 인종, 종교, 정치, 문화, 역사 등을 모두 담아낸 대하 SF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폴 아트레이데스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황제와 하코넨 가문의 정략적인 함정에 빠져 몰락했다가 폴에 의해 복권되는 과정을 한국 출판본 기준으로 근 1000쪽에 이르는 장대한 분량으로 집필하였다.</p>
<p>2부는 전 우주의 왕좌에 올라선 폴과 그의 지배에 억눌렸던 다른 정치 세력들의 새로운 음모를 그리고, 3부는 폴의 자녀인 레토와 가니마를 주인공으로 하여, 아트레이데스 가문의 권력 투쟁 과정을, 4부에선 수천 년 동안 독재자로 군림하게 된 레토 아트레이데스와 저항 세력의 이야기를, 5부와 6부에선 황제 사후, 베네 게세리트와 명예의 어머니 사이에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을 다루는 등 수천 년의 우주 역사를 상세히 담아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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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 (초판본, 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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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6:03: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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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0ahuB"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c94438d7981a264d83b43dfec85adb3@2x.jpg" alt="스토너(초판본), 알에이치코리아, 존 윌리엄스"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L8Ryin" target="_blank" rel="noopener sponsored">Ston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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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전 세계 수많은 문학 애호가들의 인생 소설로 손꼽히는 명작 《스토너》가 1965년 미국에서 처음 발행됐을 때의 표지로 출간된다. 이번 에디션에서는 기존 판의 문장을 다듬고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추천사 전문을 실었다. 또한 초판에 담긴 일러스트레이션을 완벽히 재현했다.</p>
<p>주인공 스토너가 평생을 보낸 대학에 있는, 화재로 모든 게 스러지고 기둥만 남은 어느 건물 그림이다. 폐허가 된 자리에서도 기둥만은 불쑥 솟아 괴상하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이는 스토너가 받아들인 삶의 방식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p>
<p>농부의 아들 윌리엄 스토너는 새로운 농사법을 배워오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농과대학에 진학한다. 대학에 들어갈 때 으레 품게 되는 환상도 낭만도 없는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2학년이 되어 필수과목인 영문학 개론 수업에서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한 편이 그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만다.</p>
<p>“셰익스피어가 300년의 세월을 건너 뛰어 자네에게 말을 걸고 있네, 스토너 군. 그의 목소리가 들리나?” 중년 교수의 질문에 스토너는 강의실에서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한다. 이 소설은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을 찾아가는 스토너의 긴 여정을 담고 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95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5/스토너-초판본-양장.jpg" alt="" width="700" height="4416"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5/스토너-초판본-양장.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5/스토너-초판본-양장-300x1893.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5/스토너-초판본-양장-600x3785.jpg 6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ahuB"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c94438d7981a264d83b43dfec85adb3@2x.jpg" alt="스토너(초판본), 알에이치코리아, 존 윌리엄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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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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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07 Feb 2023 03:4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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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뇌과학과 신경과학이 밝혀낸 생후배선의 비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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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으로 촉망받는 젊은 뇌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이글먼의 신작. 원서 제목이자 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LIVEWIRED’는 저자가 뇌 가소성Brain Plasticity이 가진 의미에 한계를 느끼고 새롭게 만든 용어다. 우리말로는 ‘생후배선’으로 번역되는 이 말은 전구에 불이 켜지려면 전기 배선이 서로 연결되어야 하듯, 우리 뇌는 미완성인 상태로 태어나 상황에 알맞게 스스로 모습을 바꾸고 서로 연결되고 발전하며 성장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뇌의 지도는 그려져 있지 않으며, 삶의 경험에 따라 좌우된다는 것이 핵심이다.</p>
<p>뇌의 이야기를 다룬 전작 《더 브레인》이 뇌과학 입문서라면, 이 책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는 그 후속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전하고 변화하는 뇌’의 특징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인간의 변화무쌍한 가능성의 세계를 계속해서 증명해내는 지점에 서 있다.</p>
<p>뇌의 반쪽을 잘라낸 아이가 어떻게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 어린 시절의 적절한 사회화와 상호작용이 왜 중요한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왜 청각이 발달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가 효율에 따라 최적화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다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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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포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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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31 Jul 2020 05:43: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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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yCVJ"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ef56d06601012a9eea8b7ef334cf285@2x.jpg" alt="분노의 포도 2, 민음사, <존 스타인벡> 저/<김승욱> 역"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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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 대공황 시기 미국의 참혹한 현실을 직시해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약속의 땅을 향한 고통스러운 여정과 절망 속에서 발견하는 인간의 생명력과 희망의 가능성이 담겨있다.</p>
<p>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말 실업자가 천만 명이 넘은 미국의 대공황 시기다. 살인죄로 감옥살이를 하다 가석방되어 집으로 돌아온 톰과 이주노동자가 된 그의 가족이 중심이 되어 당시의 비참한 현실을 보여준다. 작가는 한 가족의 경제적 고통과 비참함을 미국의 현실과 함께 생생하게 묘사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내면을 치밀하게 포착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놓지 말아야 할 인간의 존엄을 그려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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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왑샷 가문 몰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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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48: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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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WRKe"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2878eb8952e3b36822c868cafded501@2x.jpg" alt="왑샷 가문 몰락기, 민음사, 존 치버"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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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불릿파크&gt;의 작가 존 치버의 장편연작소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왑샷 가문 사람들은 세인트보톨프스라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특별한 매력을 타고난 운수 좋은 사람들도 아니고, 영웅들도 아니다. &lt;왑샷 가문 연대기&gt;와 &lt;왑샷 가문 몰락기&gt;는 이 왑샷 가문 사람들의 이야기다.</p>
<p>쇠락한 어촌 마을 세인트보톨프스의 왑샷 가문 사람들이 번성했던 시대를 향수하며 족보를 쓰기 시작한다. 재력으로 마을의 여왕이 된 오노라, 마을에 화려한 근대화의 바람을 몰고 온 새러, 바닷가와 여인의 향취를 좋아하는 한량 리앤더, 오노라의 유산 상속에서 제외되어 도시 떠돌이가 된 리앤더의 두 아들 모지스와 코벌리.</p>
<p>&lt;왑샷 가문 연대기&gt;는 이들이 한 시대를 마감하며 겪는 희로애락의 기록이다. 세인트보톨프스에 남은 오노라는 마을이 쇠락해 갈수록 전통을 고집하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변해 가고, 리앤더는 자기만의 삶 속으로 틀어박힌다. 모지스와 코벌리는 자수성가할 때까지 돌아올 수 없다는 오노라의 명령을 받고 도시로 나간다.</p>
<p>&lt;왑샷 가문 몰락기&gt;에 이르러 왑샷 일가에 닥친 세상사는 혼란스럽고 우울해져 간다. 정신병, 간통, 자살 등 슬픈 사건들의 연속이다. 리앤더는 이미 낭만적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오노라는 지금까지 자신의 권력이 되어 주었던 재산에 대해 한 번도 세금을 내지 않은 죄로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이곳저곳을 떠돌다 굶어 죽고 만다.</p>
<p>도시로 나간 모지스와 코벌리는 군사 도시 탤리퍼를 중심으로 미국과 유럽의 도시를 떠돌며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산다. 그러면서 모지스는 아내가 식료품 가게 배달원 청년과 혼외정사를 벌이는 것을 목격하고, 코벌리는 국가 반역 사건에 연루되기도 한다. 그야말로 명예도 재력도 바닥이 난 몰락 가문의 종말이다.</p>
<p>작가 존 치버는 미국 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의 역사 속을 지나오면서 시대의 대전환을 목격하고 &lt;왑샷 가문 연대기&gt;를 쓰기 시작했다. 변화하는 이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작가 스스로의 고민이 담겨져 있는 작품이다. 전미 도서상, 하우얼스 메달 수상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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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왑샷 가문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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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7 Apr 2020 22:4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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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VWQ3t"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d7bc067f2dbad40172093189c22b49d@2x.jpg" alt="왑샷 가문 연대기, 민음사, 존 치버 저/김승욱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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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불릿파크&gt;의 작가 존 치버의 장편연작소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왑샷 가문 사람들은 세인트보톨프스라는 작은 어촌 마을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특별한 매력을 타고난 운수 좋은 사람들도 아니고, 영웅들도 아니다. &lt;왑샷 가문 연대기&gt;와 &lt;왑샷 가문 몰락기&gt;는 이 왑샷 가문 사람들의 이야기다.</p>
<p>쇠락한 어촌 마을 세인트보톨프스의 왑샷 가문 사람들이 번성했던 시대를 향수하며 족보를 쓰기 시작한다. 재력으로 마을의 여왕이 된 오노라, 마을에 화려한 근대화의 바람을 몰고 온 새러, 바닷가와 여인의 향취를 좋아하는 한량 리앤더, 오노라의 유산 상속에서 제외되어 도시 떠돌이가 된 리앤더의 두 아들 모지스와 코벌리.</p>
<p>&lt;왑샷 가문 연대기&gt;는 이들이 한 시대를 마감하며 겪는 희로애락의 기록이다. 세인트보톨프스에 남은 오노라는 마을이 쇠락해 갈수록 전통을 고집하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변해 가고, 리앤더는 자기만의 삶 속으로 틀어박힌다. 모지스와 코벌리는 자수성가할 때까지 돌아올 수 없다는 오노라의 명령을 받고 도시로 나간다.</p>
<p>&lt;왑샷 가문 몰락기&gt;에 이르러 왑샷 일가에 닥친 세상사는 혼란스럽고 우울해져 간다. 정신병, 간통, 자살 등 슬픈 사건들의 연속이다. 리앤더는 이미 낭만적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오노라는 지금까지 자신의 권력이 되어 주었던 재산에 대해 한 번도 세금을 내지 않은 죄로 쫓기는 신세가 되어 이곳저곳을 떠돌다 굶어 죽고 만다.</p>
<p>도시로 나간 모지스와 코벌리는 군사 도시 탤리퍼를 중심으로 미국과 유럽의 도시를 떠돌며 생존을 위해 치열한 삶을 산다. 그러면서 모지스는 아내가 식료품 가게 배달원 청년과 혼외정사를 벌이는 것을 목격하고, 코벌리는 국가 반역 사건에 연루되기도 한다. 그야말로 명예도 재력도 바닥이 난 몰락 가문의 종말이다.</p>
<p>작가 존 치버는 미국 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의 역사 속을 지나오면서 시대의 대전환을 목격하고 &lt;왑샷 가문 연대기&gt;를 쓰기 시작했다. 변화하는 이 세계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에 대한 작가 스스로의 고민이 담겨져 있는 작품이다. 전미 도서상, 하우얼스 메달 수상작.</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9%91%ec%83%b7-%ea%b0%80%eb%ac%b8-%ec%97%b0%eb%8c%80%ea%b8%b0/">왑샷 가문 연대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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