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Shop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shop/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1 Nov 2025 10:50:29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Shop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손자병법</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1 Nov 2025 10:43: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guid>

					<description><![CDATA[<p>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wxz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f1a65bfbe05ecd0e5c63dee77309bcd@2x.jpg" alt="손자병법: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손자"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손자병법</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손자병법』은 왜 2,500년 동안 고전의 자리를 지켜왔을까? 그 이유는 단순하다. 이 책이 말하는 승리의 본질은 단순히 “어떻게 이길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태롭지 않게 살 것인가”이기 때문이다. 싸워서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지만, 지더라도 위태로워지지 않는 상태, 다시 탈탈 털고 일어설 수 있는 수천 년의 검증을 견뎌낸 지혜를 전하기 때문이다.</p>
<p>현대지성 클래식은 이 단단한 병법서를 오늘날 독자에게 맞게 재해석했다. 고전의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97가지 역사적 사례와 47컷의 이미지로 풀어냈다. 항우의 몰락에서 배우는 감정 관리, 유방의 성공에서 터득하는 인재 활용, 제갈량의 지혜로 익히는 상황 판단, 링컨의 리더십으로 배우는 조직 운영까지… 이야기마다 ‘삶의 전략’이 녹아 있다.</p>
<p>특히 이번 판본은 각 편마다 상세한 해설과 원문 대조, 현대적 적용을 곁들여 독자들이 손자의 사상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실천 지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노자의 사상, 병법으로 읽는 비즈니스 전략, 삼십육계 해설을 담은 부록은 『손자병법』을 한층 넓고 깊게 확장시킨다.</p>
<p>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손정의가 이 책에서 삶과 경영의 지혜를 길어 올린 이유는 여기에 있다. 『손자병법』은 고대의 전쟁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최고의 전략 교과서다. 오늘 이 책을 집어든다면, 당신도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손에 넣게 될 것이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6wxz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f1a65bfbe05ecd0e5c63dee77309bcd@2x.jpg" alt="손자병법: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손자" width="120" height="240" /></a><br />
<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10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손자병법-이겨놓고-싸우는-인생의-지혜.jpg" alt="" width="700" height="11455"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손자병법-이겨놓고-싸우는-인생의-지혜.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손자병법-이겨놓고-싸우는-인생의-지혜-300x4909.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손자병법-이겨놓고-싸우는-인생의-지혜-600x9819.jpg 6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6wxz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f1a65bfbe05ecd0e5c63dee77309bcd@2x.jpg" alt="손자병법:이겨놓고 싸우는 인생의 지혜, 현대지성, 손자"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손자병법</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6%90%ec%9e%90%eb%b3%91%eb%b2%95-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1 Nov 2025 10:35:0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guid>

					<description><![CDATA[<p>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wch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d727f1790efe4e0a0f538e34f8d3de2@2x.jpg" alt="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웅진지식하우스, 염경엽"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선수·단장·감독으로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KBO 최초의 인물이자, 프로야구 역대 12번째로 600승 고지에 오른 명장. LG 트윈스 최초로 두 번의 통합우승을 달성한 감독 염경엽이 처음으로 자신의 야구와 인생을 이야기한다. 그는 자칭 ‘엉터리 선수’였다. 절실하게 노력한 적도, 인생에 목표도 없었다. 재능을 인정받으며 프로에 지명되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지만, 작은 성공에 취해 야구는 뒷전이었다. 전성기는 짧았다.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 대수비 요원으로 뛰게 되었고 통산 타율 1할대의 초라한 기록을 남긴 채 10년 만에 유니폼을 벗어야 했다.</p>
<p>바닥에 떨어지고서야 그는 생각을 고쳐먹었다. 야구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 벤치 신세였지만 오히려 감독의 시선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모든 플레이를 기록하고 밤새 분석했다. 야구 관련 책은 모조리 구해서 읽었다. 코치 자리를 얻지 못해 프런트 직원으로 입사한 후 ‘작은 일을 하더라도 염경엽이 하면 다르다’는 소리를 듣겠다는 생각으로 죽기 살기로 일했고, 그러는 동안에도 잠자는 시간을 쪼개 꾸준히 야구 매뉴얼을 만들었다. 지독한 노력과 공부를 통해 제2의 야구 인생을 쌓아 올렸다. 그렇게 만든 자기만의 특별함이 그를 코치로, 단장으로, 그리고 감독으로 이끌었다.</p>
<p>지도자로서 염경엽은 항상 트렌드를 앞서가는 야구를 선보이며 KBO의 판도를 흔들었고, 하위 팀이던 넥센을 4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시키며 세상을 놀라게 했다. 세심한 안목으로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데이터와 전략을 중시하는 경기 운영으로 ‘염갈량’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물론 좋은 날만 이어진 것은 아니다. SK 감독 시절 무거운 책임감에 스스로를 몰아붙이다 덕아웃에서 쓰러질 정도로 건강을 해쳤고, 결국 자진 사퇴를 해야 했다. LG 트윈스가 암흑기를 거치던 시절 오명을 쓰고 팀을 떠난 과거도 있다. 그때마다 그는 스스로를 바닥부터 돌아보고 다시금 일신했다.</p>
<p>벼랑 끝에서 다시 중심으로, 실패한 선수에서 최고의 감독으로, 자신을 증명해온 치열한 시간들 그리고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는 가치에 관하여 솔직하게 풀어낸 이 책에서 그는 단 하나의 진심을 전하고 있다. “포기하지 않는 한 경기는 끝나지 않는다. 야구는 계속되고 인생도 계속된다.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결국 그의 시간이 온다.&#8221;</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wch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d727f1790efe4e0a0f538e34f8d3de2@2x.jpg" alt="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웅진지식하우스, 염경엽" width="120" height="240" /></a><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96"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결국-너의-시간은-온다-끝끝내-이기는-승부에-관하여.jpg" alt="" width="700" height="4359"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결국-너의-시간은-온다-끝끝내-이기는-승부에-관하여.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결국-너의-시간은-온다-끝끝내-이기는-승부에-관하여-329x2048.jpg 32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결국-너의-시간은-온다-끝끝내-이기는-승부에-관하여-300x1868.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결국-너의-시간은-온다-끝끝내-이기는-승부에-관하여-600x3736.jpg 6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6wch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d727f1790efe4e0a0f538e34f8d3de2@2x.jpg" alt="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웅진지식하우스, 염경엽"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2%b0%ea%b5%ad-%eb%84%88%ec%9d%98-%ec%8b%9c%ea%b0%84%ec%9d%80-%ec%98%a8%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1 Nov 2025 10:34:5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guid>

					<description><![CDATA[<p>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v8s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1915970bb94af73572435f6836e3cd@2x.jpg" a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갤리온, 레몬심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30만 베스트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헬로키티’가 만났다. 전 세계 다양한 세대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헬로키티는 국내외 여러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2020년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와 함께한다.</p>
<p>『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은 표지를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도록 양면 커버로 제작해 특별함을 더했다. 본문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헬로키티 일러스트를 30컷 이상 수록해 헬로키티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밝고 상냥한 태도로 따듯한 일상을 보내는 헬로키티와 함께 다정한 태도를 잃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들어보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v8s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1915970bb94af73572435f6836e3cd@2x.jpg" a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갤리온, 레몬심리" width="120" height="240" /></a><br />
<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9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jpg" alt="" width="700" height="3211"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335x1536.jpg 33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300x1376.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600x2752.jpg 6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6v8s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1915970bb94af73572435f6836e3cd@2x.jpg" a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갤리온, 레몬심리"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8%b0%eb%b6%84%ec%9d%b4-%ed%83%9c%eb%8f%84%ea%b0%80-%eb%90%98%ec%a7%80-%ec%95%8a%ea%b2%8c-%ed%97%ac%eb%a1%9c%ed%82%a4%ed%8b%b0-%ec%97%90%eb%94%94%ec%85%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주식 투자의 뿌리</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4 Nov 2025 02:44: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guid>

					<description><![CDATA[<p>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4hWW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06c2f21329f47671bf7c23e523cd128@2x.jpg" alt="[애덤스미스]주식 투자의 뿌리 : 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 애덤스미스, 박두환"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주식 투자의 뿌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흔히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적지 않은 돈이 오가는 주식 투자의 세계에서는 한 번의 실패가 주는 타격감에 많은 투자자가 뼈아픈 추락을 뒤로하고 주식시장을 떠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여기, 두 번의 실패를 경험했지만 궁극에는 수백억의 자산을 운용하는 개인 투자자로 성공한 사람이 있다. 개설한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아 15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개인 투자자의 전설로 자리매김한, ‘박두환의 실전투자교실’의 운영자 박두환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p>
<p>저자는 주식 투자 과정에서 한 번은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 또 한 번은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었던 시장 상황으로 인해 힘겨운 투자 실패를 경험했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무너진 채로 머물지 않고 치열한 공부와 자기반성의 시간을 거쳐 ‘가치 투자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한 끝에 모두가 선망하는 성공을 거두었다. 《주식 투자의 뿌리》는 저자가 두 번의 처절한 실패 끝에 얻은 깨달음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4hWW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06c2f21329f47671bf7c23e523cd128@2x.jpg" alt="[애덤스미스]주식 투자의 뿌리 : 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 애덤스미스, 박두환" width="120" height="240" /></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7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주식-투자의-뿌리-두-번의-깡통을-차고-500억을-모으기까지.jpg" alt="" width="700" height="3960"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주식-투자의-뿌리-두-번의-깡통을-차고-500억을-모으기까지.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주식-투자의-뿌리-두-번의-깡통을-차고-500억을-모으기까지-362x2048.jpg 362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주식-투자의-뿌리-두-번의-깡통을-차고-500억을-모으기까지-300x1697.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주식-투자의-뿌리-두-번의-깡통을-차고-500억을-모으기까지-600x3394.jpg 6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4hWW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06c2f21329f47671bf7c23e523cd128@2x.jpg" alt="[애덤스미스]주식 투자의 뿌리 : 두 번의 깡통을 차고 500억을 모으기까지, 애덤스미스, 박두환"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주식 투자의 뿌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a3%bc%ec%8b%9d-%ed%88%ac%ec%9e%90%ec%9d%98-%eb%bf%8c%eb%a6%a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06 Nov 2025 19:43:3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guid>

					<description><![CDATA[<p>미국 없는 세계에서 어떤 국가가 부상하고 어떤 국가가 몰락하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의 저자이기도 한 자이한은 지정학과 인구통계학에 기반해 국제 정세의 흐름을 분석하고 국가들의 부상과 몰락을 예측해왔다. 피터 자이한은 일관되게 미국이 세계질서에서 손을 떼게 된다고 말해 왔다.</p>
<p>사실 손을 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세계질서를 허물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미국이 손을 떼게 되면, 미국 없는 세계가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국가가 부상하고 어떤 국가가 몰락할지를 다루고 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p><strong>각자도생의 세계: 하나의 시나리오인가, 임박한 미래인가</strong></p>
<p><strong>바이든 시대: 미국이 돌아왔다?</strong></p>
<p>2021년 1월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일성으로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했다. 바이든 정부가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를 폐기하고 다자주의 복원하고 동맹체제를 다시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냉전시대의 유산인 미국 주도의 동맹체제는 해체되고 미국이 구축하고 책임져온 세계질서는 머지않아 종말을 맞게 된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중국은 미국을 대신하기는커녕 추락과 붕괴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고 말한다. 한 세대 후가 아니라 바로 2020년대에 붕괴가 시작되고 2030년대가 되면 세계는 더 이상 우리가 알던 세계가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p>
<p>지정학, 에너지, 인구통계학 전문가인 피터 자이한은 이 같은 놀라운 예측들을 그의 세번 째 책 &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Disunited Nations&gt;에서 펼쳐 보인다. &lt;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gt;, &lt;셰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gt;의 저자이기도 한 자이한은 지정학과 인구통계학에 기반해 국제 정세의 흐름을 분석하고 국가들의 부상과 몰락을 예측해왔다. 피터 자이한은 일관되게 미국이 세계질서에서 손을 떼게 된다고 말해 왔다. 사실 손을 떼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세계질서를 허물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미국이 손을 떼게 되면, 미국 없는 세계가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어떤 국가가 부상하고 어떤 국가가 몰락할지를 다루고 있다.</p>
<p>피터 자이한은 러시아는 이미 국가적 쇠퇴 단계에 접어들었고 중국도 머지 않아 추락하게 된다고 말한다. 전략적 위협이 없는 세계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동맹 체제는 약화되거나 해체된다. 미군은 유럽과 중동, 마지막에는 동아시아에서 철수하게 된다. 그 동맹 체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허용된 시장접근은 제한을 받게 되고 에너지와 자원에 대한 접근, 안전한 해상운송도 보장되지 않게 된다. 이 와중에 인구 구조 문제와 자본 부족이 쓰나미처럼 국가들을 덮치게 된다. 세계는 상대적으로 안정되고 활력 있는 미국의 세계와, 국가들이 권력과 생존을 위해 각축해야 하는 미국 없는 세계로 나누어진다. 미국 없는 세계는 곧 각자도생의 세계가 된다. 질서의 시대에 미국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일부 국가들은 지역의 강자로 부상하고 질서의 혜택을 누리던 일부 국가들은 몰락하게 된다.</p>
<p>지정학은 국제 정세와 국가들의 운명을 어디까지 규정하는 것일까? 인구구조의 문제가 어떻게 세계 경제를 뒤흔들어 놓을까? 머지 않아 세계가 미국의 세계와 미국 없는 세계로 나누어진다면 한국은 어디에 속하게 될까? 독자들은 이 책에서 피터 자이한의 전작들에서만큼이나 거대한 지적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바이든의 미국: 구질서의 전략적 잔재와 씨름하다</strong></p>
<p><strong>미국은 왜 세계에서 손을 떼게 되는가</strong></p>
<p>바이든의 미국은 트럼프 이전의 시대로 돌아갈 것인가, 아니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러시아에 맞서 유럽의 나토 체제를 강화하고 미국의 항공모함들이 계속 페르시아만과 남중국해를 순찰하게 하고 WTO의 규범을 지키면서 자국 시장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계속 허용하게 될까?</p>
<p>피터 자이한은 지금의 세계질서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이 소련이라는 전략적 위협에 맞서 동맹 체제를 구축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두 대양을 끼고 있는 미국은 너무 안전해서 동맹이 필요하지 않은 나라다. 하지만 미국은 공산주의 소련 제국에 맞서 동맹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유럽과 아시아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동맹국들에 자국 시장을 개방했다. 그렇게 유럽이 부활했고 동아시아 국가들도 부국의 대열에 들어섰으며, 중국마저 미국 진영에 합류하면서 놀라운 경제성장을 거듭했다.</p>
<p>그러나 소련은 이미 오래 전에 붕괴했고 러시아는 국가적 존립을 걱정해야 할 만큼 위태로운 처지에 있다. 오늘날 중국이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부상했지만 피터 자이한은 중국은 소련과 같은 전략적 위협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중국의 성공은 미국이 제공한 세계질서의 기반 위에서 이룩된 것이다. 그 질서가 있었기에 중국이 무지막지한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분열되지 않고 통합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 질서에서 배제되거나 그 질서 자체가 무너지면 중국도 무너지게 된다. 중국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라도 그 질서를 무너뜨리게 된다.</p>
<p>미국 내에서 ‘미국 우선주의’는 좌우 진영을 가리지 않는다. 미국이 세계 문제에 개입하고 책임을 떠맡는 것에 대한 반감과 피로감이 만연해 있다. 조 바이든의 승리가 ‘미국 우선주의’의 패배가 될 수 없는 이유이다. 조 바이든의 미국은 구질서의 전략적 잔재를 놓고 씨름하게 된다. 바이든 이후의 미국은 트럼프의 미국보다 더 과격하게 세계와 결별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미국의 외교정책이 5개의 맥락에서 움직이고 있고, 그 중 어떤 맥락으로 귀결될지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미국은 냉전 시대의 전략적 잔재를 놓고 갈등하고 있지만 결국 세계와 거리를 두게 된다. 단지 점진적으로 멀어질지, 과격하게 멀어질지가 문제일 뿐이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세계는 왜 무질서에 빠져들고 중국은 추락하는가</strong></p>
<p><strong>한국케미호 나포,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 중국-인도 국경분쟁</strong></p>
<p>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구축한 세계질서의 핵심은 전 세계적 동맹체제에 기반한 안보, 그 동맹체제를 뒷받침하는 미국의 시장 개방, 그리고 안전한 해상운송과 안정적인 에너지 유통이다. 세계질서의 붕괴란 이 네 가지 요소가 모두 약화되거나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2020년 1월 한국케미호가 페르시아만에서 이란에 나포되었지만 미국은 대응할 의지가 없고 한국은 대응할 수단이 없다. 2020년 발발한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전쟁이 사실상 아제르바이잔의 승리로 끝났다. 중동과 코카서스 지역에서 터키의 부상을 예고한다. 중국-인도 국경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서로의 전략 요충지를 장악하려는 중국과 인도가 대립하고 있다. 세 가지 사건 모두에서 미국은 한발 물러서 있다. 개입할 의지도 없고 개입할 필요도 없다. 아예 모른 척하거나 한쪽을 살짝 편들어주면 그만이다. 사실상 미국이 없는 세계, 무질서의 세계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실은 다가올 중국의 추락과 함께 보다 분명해지게 된다.</p>
<p>나토는 이미 유명무실해고 있다.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나토가 뇌사 상태에 빠져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미국이 쇠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한 핵 강국인 러시아를 상대로 한 유럽의 전쟁에 개입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 러시아가 국가로서 생존하기 위한 최후 수단으로서 주변 국가들을 병합하려 든다면 그것은 미국의 문제가 아니라 유럽, 아니 독일의 문제가 된다. 그러한 전쟁에 말려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유럽의 미군은 철수하게 된다. 미군이 유럽에서 철수하게 되면 아이러니하게도 러시아는 곤경에 처하게 된다. 독일이 군사 국가가 되는 것을 억눌러온 미국이라는 안전 장치가 제거되기 때문이다. 유럽의 오랜 지정학이 다시 작동하게 된다.</p>
<p>중동의 미군은 계속 철수하고 있고 오늘날 카타르와 같은 전략 요충지에 제한적으로 주둔하고 있다. 미국의 항공모함은 페르시아만을 순찰하지 않는다. 미국이 세계질서를 책임지지 않게 되면, 동맹 체제를 책임질 필요도 없고, 동맹 체제의 근간인 에너지 유통을 책임질 이유도 없게 된다. 게다가 미국에는 셰일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의 패권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다. 두 나라가 당장 무력 충돌을 벌인다고 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두 나라가 충돌하면 석유 공급에 엄청난 차질이 온다. 미국의 세일 산업은 번성하지만 중국과 동아시아는 심각한 에너지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에서도 미군은 철수하게 된다. 머지않아 중국이 미국의 전략적 위협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 분명해지기 때문이다.</p>
<p>미국은 앞으로 지역 분쟁에 개입하지 않게 된다. 개입할 의지도 없고 개입할 필요도 없다. 지구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지정학적 충돌이 일어난다. 화물선들이 공해상에서 불시에 나포되는 일들이 벌어진다. 에너지 유통만 차질을 빚게 되는 게 아니다. 시장 접근만 어려워지는 게 아니다. 식량의 공급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 중국의 인구가 많다는 사실은 중국을 강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곤란한 지경으로 몰아넣는다. 외세의 군대보다 훨씬 무서운 것이 굶주린 국민이다. 중국을 갈라놓는 지리적 여건이 다시 작동하게 된다. 중국의 고령화와 인구구조의 역전이 빚어낼 경제적 위기는 아직 계산에 넣지도 않았다. 미군이 아시아에서 철수하고 그 동안 억눌려온 일본의 군사적 본능이 되살아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중국은 아시아의 패권이 아니라 자신의 생존을 걱정해야만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미국 없는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strong></p>
<p><strong>1900년의 세계와 유사한 2030년 이후의 세계</strong></p>
<p>이 책은 국가들의 지정학에 관한 책이다. 우리들이 몰랐던 세계의 주요 국가들이 지닌 지정학적 강점과 약점에 대해 알게 된다. 각 나라들이 얼마나 유리한 혹은 불리한 지리적 조건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이 구축한 세계질서가 그 동안 그러한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는 데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를 알게 된다. 1차 세계대전이든 2차 세계대전이든 문제는 결국 안보, 자원, 시장이었다. 독일이든 일본이든 국가로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안보와 자원과 시장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두 나라가 평화적인 국가로 남아 있었던 이유는 미국이 그것을 해결해주었기 때문이다. 동아시아의 신흥국들이 부상하고 중국이 제2의 경제 대국이 된 것도, 미국이 만든 세계질서가 그 국가들이 에너지와 시장, 특히 미국의 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었기 때문이다. 브라질의 척박한 땅에서 대두와 고기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된 것도 안전한 바닷길과 엄청난 자본 이동, 시장 접근이라는 질서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p>
<p>미국이 세계질서에서 손을 떼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그 역할을 대신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 피터 자이한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나라는 가까운 미래에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결국 세계적 질서는 붕괴되고 지역 단위로 쪼개지게 된다. 자신의 지역을 지배하기 위한 국가들의 각축이 시작된다. 질서가 아닌 무질서의 시대가 온다. 지역 맹주들이 귀환하고 신제국주의 시대가 온다. 세계적 차원의 공급사슬은 붕괴된다. 해상운송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으며 에너지는 부족하거나 비싸진다. 브라질의 식량 생산이 감소하고 세계적인 식량 위기가 오게 된다. 성장이 아니라 생존이 국가적 과제가 된다. 무질서의 시대가 오면 일부 국가는 몰락을 피할 수 없게 되지만 그 동안 미국의 그늘에 가려 있던 일부 국가들은 선전하게 된다.</p>
<p>무시무시한 인구감소에 직면한 러시아는 이미 쇠락하고 있다. 세계질서에 대한 의존도가 가장 놓은 나라인 중국은 그 단절로부터 가장 큰 고통을 받게 된다. 국가적 통합마저 위협받게 된다. 독일은 과거의 악몽을 다시 경험하게 된다. 시장, 자원, 안보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갖춘 게 없는 나라가 된다. 자본이 부족해진 브라질은 토지와 기후의 저주에 다시 빠지게 된다. 세계질서로 인해 가장 이득을 적게 본 프랑스는 무질서의 세계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나라가 된다. 터키는 중동의 강자를 넘어 루마니아나 불가리아 같이 의지할 데 없는 동유럽의 나라들까지 자신의 세력권 안에 두게 된다. 그리고 미국이 동아시아서 물러나면 서태평양의 요충지에 자리한 일본의 지정학적 여건이 다시 힘을 발휘하게 된다. 동남아시아를 영향권 하에 두고 남중국해를 지배하게 될 나라는 중국이 아니라 일본이 된다.</p>
<p>피터 자이한은 2030년 이후의 세계는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인 1900년의 세계와 유사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당시에도 미국은 이미 세계에서 경제규모가 제일 큰 나라였지만 세계문제에 개입하지 않았다. 유럽의 국가들이 서로 경쟁하고 다투는 것을 지켜보면서 내부 문제에 집중하고 서반구에 대한 지배권을 다졌을 뿐이었다. 안보도, 시장도, 자원도, 식량도, 인구구조차도 그다지 문제될 게 없는 미국은 세계와 거리를 두면서 화려한 고독을 즐기게 된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미국의 세계는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축소될 뿐이다</strong></p>
<p><strong>원하는 바를 이루지만 더 큰 것을 잃게 되는 나라들</strong></p>
<p>피터 자이한의 말대로 미국은 온갖 오지랖을 떨며 세계 안보와 질서를 책임져 왔던 역할을 내려놓게 된다. 중동에서의 오랜 전쟁을 끝내면서 그 과정은 이미 시작된 것일 수도 있다. 소련 붕괴 이후 지속되어 왔던 관성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다. 미국은 유럽과 중동과 동아시아에서 자국 군대가 철수해도 미국의 안전이 전혀 위협받지 않는다고 인식하게 된다. 오히려 동맹국의 전쟁에 끌려들어갈 일이 없게 된다. 동맹 체제를 유지하느라 막대한 비용을 부담을 필요가 없게 된다. 무엇보다 동맹들을 매수하지 않아도 되고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자국 시장에 대한 관대한 접근을 허락하지 않아도 된다. 미국은 세계에서 손을 떼게 되지만, 미국은 오히려 안전해지고 상대적으로 더 강해진다. 서반구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주요 국가들이 지역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 각축을 벌이지만 미국의 눈밖에 나지 않기 위해 조심하게 된다.</p>
<p>세계는 미국 없는 세계와 미국의 세계로 나누어진다. 미국은 지금보다 훨씬 축소된 동맹 체제를 갖게 된다. 캐나다와 멕시코는 점점 더 미국과 단일 경제권으로 묶이게 된다. 지금도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하면 미국의 수출은 GDP의 3%, 수입은 4% 내외에 불과하다. 영국과 같이, 뜻이 맞는 일부 국가들과는 동맹이 지속된다. 남미, 호주, 동남아시아 국가들과는 대체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 독일과는 이렇다 하게 엮일 일이 없게 된다. 일본과는 일본이 동남아시아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내지 않는 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게 된다.</p>
<p>미국 없는 세계가 되면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간절히 바랐던 국가들은 당혹스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 러시아, 이란, 중국이 그런 나라들이다. 미국이 물러나게 되면 힘의 공백이 생기고 안정이 사라지고 불안정이 자리잡게 된다. 불안정은 안보 경쟁을 촉발하고 세계질서의 시대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게 된다. 러시아, 이란, 중국은 미국이 자신의 지역에서 떠나주길 바란다. 북한도 그렇다. 하지만 미국이 떠나는 순간 이 국가들은 의도하지 않았던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러시아는 불안정한 독일을 마주하게 되고, 이란은 제정신이 아닌 사우디아라비아와 무섭게 부상하는 터키를 마주하게 된다. 중국은 내부적 분열과 군사화된 일본을 마주하게 된다. 북한은 중국에게 정말로 성가신 존재가 된다. 그렇다면 한국에게는 어떤 현실이 기다리고 있는가.<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미국 없는 세계에서 일본은 왜 다시 부상하는가</strong></p>
<p><strong>한국이 직면할 최대의 난관: 일본</strong></p>
<p>피터 자이한은 한국어판 서문에서 미국이 손을 뗀, 무질서의 세계에서 한국이 직면하게 될 가장 큰 난관은 북한이 아니라 일본이라고 말한다. “한국이 구조적인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나라, 한국이 해외 시장에 계속 접근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나라,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상종도 하기 싫어하는 유일한 나라”인 일본이 장차 막강한 해상력을 기반으로 공해상에서 동북아시아의 만사를 중재하게 된다고 말한다. 무질서의 시대에 한국은 그 어떤 나라보다 일본을 필요로 하지만 일본과의 협력하기보다는 대립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문제라고 말한다.</p>
<p>일본의 인구는 1억 2천 6백만 명으로 한국의 2.5배이고 경제규모는 한국의 세배에 이른다. 일본의 해외순자산은 2019년 기준으로 4,000조가 넘는다. 그러나 일본의 진정한 힘은 인구도 경제규모도 아닌 그 지리적 여건에 있다. 일본은 어찌 보면 미국 다음으로 안전한 나라다. 일본은 역사적으로 대륙으로부터 제대로 공격을 받은 적이 없다. 난공불락의 장벽인 영국해협에 비하면 동중국해나 대한해협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넓다. 그리고 일본의 핵심부는 전략적으로 고립되어 있어 대륙으로부터의 공격에 안전하다. 무엇보다 일본은 어떤 강대국의 간섭도 없이 바닷길을 통해 세계의 자원과 시장에 도달할 수 있다. 일본을 제약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는 동쪽 바다로부터 일본의 핵심부를 공격하고, 일본의 생명선을 끊어놓을 수 있는 미국뿐이다. 그런 미국이 동아시아에서 손을 떼게 되면 일본은 군국주의적 본능이 살아나게 된다. 안보 불안을 핑계로 자국의 공격적 행동을 정당화하게 된다. 태평양 전쟁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미국을 대신해 중국을 상대하는 모양새로 미국을 안심시키게 된다.</p>
<p>중국은 육지의 적들과 싸우고 내부의 분열과 싸워야 하기에 해상력에 집중하기 힘들다. 무질서의 시대는 더욱 그렇게 된다. 동남아시아와 대만이 중국과 일본 중 어느 편에 설지는 물어볼 필요도 없다. 동아시아에서 미국이 떠난다면 한국의 선택지가 얼마나 끔찍할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 피터 자이한은 한국이 중국의 편에 선다면 중국과 함께 쓸려가게 된다고 말한다. 무질서의 시대의 중국 경제가 명맥을 유지한다고 해도 이 중상주의 국가로부터 얻을 게 없다고 말한다. 결국 한국의 유일한 출구는 일본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 무질서의 시대에도 경제적 활력을 유지할 유일한 나라, 미국과의 끈을 유지하는 것뿐이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strong>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의 종언</strong></p>
<p><strong>한국은 어떻게 자신의 지정학적 운명을 통제할 것인가</strong></p>
<p>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미국 없는 세계가 과연 현실화될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과거에도 제국들의 세계가 끝나고 미국의 세계가 올 것이라는 예측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어떤 국가의 지배도 영원하지 않고 어떤 질서도 영원하지 않다. 냉전은 이미 오래 전에 끝났고 냉전을 전제로 구축된 동맹 체제가 영원히 지속될 리도 없다. 냉전 하에서 중국과 미국은 사실상 동맹이었지만 이제는 적대적 관계로 돌아섰다. 프랑스는 유럽의 맹주가 되고자 필사적이고 독일은 궁지에 처하게 되면 어떻게 돌변할지 예측하기 어렵다. 터키는 이미 미국 없는 중동을 예상하고 움직이고 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에 맞서 미국 대신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는다 해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미국이 추락하는 중국을 더 이상 위협적인 국가로 인식하지 않게 되면 일본이나 한국과의 동맹도 의미가 없게 된다. 미군이 동아시아에서 떠나면 일본은 행동의 자유를 얻게 된다. 중국도 행동의 자유를 얻게 된다.</p>
<p>한국은 미국 없는 동아시아가 무엇을 의미하게 될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은 중국이나 일본을 상대할 전략적 지렛대로서 미국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하지만 한국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미국은 한국을 떠날 수 있으며, 자이한의 예측에 의하면 그 순간은 예상보다 훨씬 빠를 수 있다. 미군이 한국을 떠나더라도, 한국이 미국 없는 세계가 아니라 미국의 세계에 속할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자이한은 다소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미국이 얻게 될 이득보다 지불해야 할 비용이 클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피터 자이한은 한국이 실수할 여지가 거의 없는 나라라고 했다. 하지만 정작 한국인들은 스스로가 국제정세를 오판하고 실수하고 있다는 것조차 모를지도 모른다.</p>
<p>&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gt;은 &lt;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gt;, &lt;세일 혁명과 미국 없는 세계&gt;보다 더 큰 지적 도전이다. 지난 75년간의 세계질서에 대한 종언이고, 세계화의 종말이고, 다가올 거대한 무질서에 대한 경고다.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에 대한 고뇌다. 그러나 한국의 운명이 이미 결정된 것은 아니다. 피터 자이한은 한국어판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경제 모델이 수명을 다하든, 인구 구조가 붕괴하든, 지정학적 여건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든, 어느 한 가지 여건만 변해도 나라의 결속을 유지할 그 어떤 희망도 무산된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의 근성은 다르다. 한국인들은 군사적으로 월등한 북한, 중국, 일본 세 나라에 둘러싸여 있지만 세 나라에 짓눌려 멸절하기는커녕 세계적인 산업 국가로 성장했다. 한국인들에게는 난관을 극복할 근성이 있다. 한국의 존재 자체가 경제 이론과 지정학을 모든 거스른다. 앞으로 닥칠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한국은 이 독특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p>
<p>지정학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지만 지정학을 모른다면 제대로 된 정세분석도 제대로 된 예측도 나올 수 없다. 당연히 제대로 된 전략도 없게 된다. 다가올 무질서의 시대에 한국의 국가 전략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hr />
<h2>목차</h2>
<p>한국어판 서문<br />
들어가는 말: 대전환의 순간</p>
<p><strong>01 지금까지 지나온 길</strong><br />
제1시대: 제국<br />
제2시대: 질서<br />
제3시대: 국경 없는 질서<br />
제3시대의 미국</p>
<p><strong>02 세계를 통치하는 법 1부 :미국 모델</strong><br />
회유책 1: 모두에게 물리적인 안보를 보장한다<br />
회유책 2 모든 나라의 해상 안전을 보장한다<br />
회유책 3 무제한 시장접근을 허용한다<br />
회유책 4 기축통화를 유지한다<br />
국경을 넘어</p>
<p><strong>03 세계를 통치하는 법 2부 : 영국 모델</strong><br />
위협책 1: 천하무적의 전략적 입지<br />
위협책 2: 막강하고 유연한 해군력<br />
위협책 3: 대대적인 기술적 우위<br />
중국의 현실</p>
<p><strong>04 중국: 성공 신화의 종언</strong><br />
1. 영토의 존속 가능성<br />
2. 농업 역량<br />
3. 인구 구조<br />
4. 에너지 접근<br />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의 종언(終焉)<br />
중국의 성적표</p>
<p><strong>05 일본: 대기만성</strong><br />
욱일승천(旭日昇天)<br />
현재의 세계질서 하의 일본<br />
초강대국, 재가동되다<br />
다시 한 번 약점을 장점으로 전환하다<br />
중국 상대하기<br />
중국 이후의 아시아<br />
경고 몇 마디<br />
일본의 성적표</p>
<p><strong>06 러시아: 실패한 초강대국</strong><br />
저주받은 땅<br />
폭정<br />
지도력의 실패<br />
그런데 진짜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br />
소원을 성취하면 골치 아파지는 러시아<br />
러시아의 주변지역을 살펴보기: 현재의 러시아 국경<br />
러시아의 성적표</p>
<p><strong>07 독일: 초강대국, 역풍을 맞다</strong><br />
완벽의 저주<br />
마지막 하나 남은 독일인, 꺼질 때 불 좀 끄고 꺼지지?<br />
사상누각<br />
마지막 시도<br />
독일의 성적표</p>
<p><strong>08 프랑스: 맹주가 되고자 몸부림치다</strong><br />
프랑스의 힘<br />
한계의 지정학 1부: 민족주의<br />
한계의 지정학 2부: 산업화<br />
현재의 세계질서 하의 프랑스 1부: 호시절이었다<br />
현재의 세계질서 하의 프랑스 2부: 최악의 시절<br />
문제 1: 영국을 멀리하기<br />
문제 2: 정체성 문제<br />
문제 3: 남쪽 인접지역<br />
프랑스의 성적표</p>
<p><strong>09 이란: 고대의 초강대국</strong><br />
물의 위력<br />
그 정도만으로는 부족해<br />
세계질서 전복하기<br />
이란의 성적표</p>
<p><strong>10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에 맞서 중동을 파괴하다</strong><br />
믿기지 않는 기원<br />
잔혹의 정치<br />
그러나&#8230; 세계질서가 떡 버티고 있다<br />
선택지 1: 안보를 보장해줄 나라를 새로 물색하라<br />
선택지 2: (보다) 자생적인 국방 역량을 구축하라<br />
선택지 3: 태워버려라<br />
방화(放火)의 지정학<br />
사우디아라비아의 성적표</p>
<p><strong>11 터키: 잠에서 깨어나는 초강대국</strong><br />
뭍의 마르마라, 물의 마르마라<br />
역사 재설정하기<br />
미래로의 귀환<br />
앞마당: 불가리아와 루마니아<br />
급소를 겨냥하다: 우크라이나와 그 너머<br />
뒷마당: 이라크와 시리아<br />
과거의 재현: 지중해 동부<br />
큰 한 방을 노리기: 이란의 아제르바이잔인<br />
다른 나라들의 발언권<br />
터키의 성적표</p>
<p><strong>12 브라질: 해가 저물고 있다</strong><br />
브라질의 지리적 제약<br />
억지로 작동시키기<br />
브라질에도 해 뜰 날이 있다<br />
추락의 공포<br />
자, 이제 희소식도 몇 가지<br />
브라질의 성적표</p>
<p><strong>13 아르헨티나: 자멸의 정치</strong><br />
독립과 다가올 양상<br />
정신이 번쩍 들다<br />
단절된 초강대국<br />
성공을 규정하기<br />
아르헨티나의 성적표</p>
<p><strong>14 앞으로 닥칠 혼란상: 미국 외교정책의 미래</strong><br />
맥락 1: 세계적인 테러와의 전쟁에서 벗어나기<br />
맥락 2: 세계질서의 잔재<br />
맥락 3: 전략적 감축<br />
맥락 4: 국경을 초월한 수익<br />
맥락 5: 필사적으로 불안정을 모색하다</p>
<p><strong>15 미국: 세계와 거리를 두는 초강대국</strong><br />
제1부류: 의지의 연합(동맹이라고도 한다)<br />
제2부류: 미국의 환심을 사기 위해 경쟁하는 국가들<br />
제3부류: 고용한 동맹<br />
미국의 성적표</p>
<p><strong>16 파괴에 직면한 현재: 동트는 제4시대</strong></p>
<p>감사의 말<br />
NOTES<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hr />
<h2>책속에서</h2>
<blockquote><p><strong>P. 18</strong>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은 주요 강대국들이 서로 협력하기보다 경쟁하는 게 낫다고 판단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책이다. 세계질서가 와해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세계 지도자들이 그 질서를 적극적으로 허물어야자국에 훨씬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책이다. 우리는 트럼프와 트럼프 같은 지도자들의 부상을 목도하고 있다. 중동지역을두고 패권을 다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굶주린 사람들에게 식량을 공급하고, 광물을 제조업에 공급하고, 석유를 유조선에 실어 나를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p></blockquote>
<blockquote><p><strong>P. 19</strong> 우리는 대부분 경제 현황과 갈등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지리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사는 마을은 이웃마을과 분명히 다르다. 도시 거주자는 시골 거주자와 다르다. 그런데 우리는 세계의 속성을 설명하면서 흔히 지리적 여건을 누락시킨다. 뉴스에 보도된 내용을 오픈하고,<br />
중국이 홍콩에 매달리는 이유는 그저 고집불통이라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나미국과 멕시코 간의 국경을 두고 일어나는 다툼은 그저 인종 문제라고 치부한다. 지리적 여건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인간 자신을 포함해서. 최근몇십 년 동안 지리적 여건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 보류되었고 그 덕에 세계적으로 경제적 상호 연관성이 심화되었다는 점이 다를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연관성을 대단한 장점으로 여기게 되었다. 그런데 그러한 상호 연관성이 이제 우리 눈앞에서 취약점으로 바뀌고 있다.</p></blockquote>
<blockquote><p><strong>P. 21</strong> 내가 말한 ˝세계를 변모시키는 활황도 물 건너갔다. 미국이 세계 안보를보장하지 않으면 세계무역과 세계 에너지 유통은 지속되기가 도저히 불가능하다. 70년 동안 이룩해온 세계적인 산업화와 근대화만 위험에 처한 게 아니라 문명을 지탱하는 기둥 자체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세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직면한다. 기존의 세계질서에 가장 크게 의존해왔고 따라서 앞으로 붕괴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기존 질서 하에서 가장 제약을 받았고 따라서 앞으로 급격히 부상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p></blockquote>
<blockquote><p>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는 붕괴되고 있다. 세계 모든 나라가 자국의 존속을가능케 한 여건들전 세계에 대한 접근, 에너지 수입, 해외시장, 미군이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광경에 경악하고 있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현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나 시장이나 안보만 불안해지는 게 아니라성장도 둔화된다. 결핍의 세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에 봉착한다. 뒤죽박죽이 된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무력을 행사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 그러한 무력에 당할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p></blockquote>
<blockquote><p>경쟁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경쟁이 아니고, 희소성이라고 해서 다 같은 희소성이 아니다. 식량은 거의 전적으로 세계무역에 의존한다. 재료를 수입하든완제품을 수입하든 상관없이 수십 년 동안 세계가 겪은 기아는 식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유통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굶주리는 이들에게 식량을 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뜻이다.</p></blockquote>
<blockquote><p>그러나 한국은 이 세 나라에 짓눌려 멸절하기는커녕 세계적으로 손꼽히는산업국가로 성장했다. 한국인들은 꺼져가는 불빛에 조바심 내는 데 그치지않고 이 난관을 극복할 근성이 있다.</p>
<p>한국의 눈부신 성공은 두말할 필요가 없거니와 한국의 존재 자체가 경제 이론과 지정학을 모두 거스른다. 그런 점에서 한국은 독특하다. 앞으로 닥칠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한국은 그 독특함을 절대로 잃지 말아야한다.</p></blockquote>
<blockquote><p><strong>P. 470</strong>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인식에서 그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서 이스라엘에게 당장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 이스라엘의 군사력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역량을 지녔고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다. 요르단은 이미 이스라엘의 위성국가다. 이집트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미 사실상 이스라엘의 동맹국이다. 레바논과 시리아는 이미 실패한 국가가 되기 직전이다.</p></blockquote>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6lE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59e6bb0ae6a0ea9dcc89d2ef34ba72@2x.jpg" alt="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 김앤김북스, 피터 자이한" width="120" height="240" /></a>원서: 『<a href="https://amzn.to/3LnmiMF" target="_blank" rel="noopener">Disunited Nations</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81%ec%9e%90%eb%8f%84%ec%83%9d%ec%9d%98-%ec%84%b8%ea%b3%84%ec%99%80-%ec%a7%80%ec%a0%95%ed%95%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05 Nov 2025 06:47: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Asc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67e7074060bf853f12936a006118dfe@2x.jpg" alt="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해든아침, 우스키 아라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h2>『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소개</h2>
<p>전문 수의사가 강아지를 위한 생활 속 지식과 눈높이를 맞춘 의료지식, 팁, 그리고 노견에 대한 기본 케어방법 등을 알려준다. 가정에서 반려견을 관리하면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내용, 판단 근거가 될 내용에 중점을 두었다. 또 가능한 힘들지 않고 비용도 적게 드는 방법을 소개했다.</p>
<p>반려견에게 이상 징후를 느꼈다면 질병이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걱정 말고 뭐든지 수의사에게 물어볼 것을 권한다. 평소 수의사가 진찰실에서 수없이 반복했던 얘기들을 50가지 항목으로 정리했기 때문에 반려견을 키우면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기회가 별로 없었거나, 건강을 전제로 한 케어 지침서보다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Asc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67e7074060bf853f12936a006118dfe@2x.jpg" alt="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해든아침, 우스키 아라타" width="120" height="240" /></a></p>
<hr />
<h2>목차</h2>
<p>작가의 말 4<br />
편집자의 말 7</p>
<p><strong>제1장 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환경 13</strong><br />
집에서 키우면 안전할까? 14<br />
흔히 발생하는 위험한 이물오식 18<br />
내 강아지의 행동범위를 한정한다 24<br />
사람만 걸리는 게 아니다! 개 알레르기 대책 28<br />
내 강아지에게 목욕이 필요할까? 34<br />
과도한 스트레스는 개에게도 좋지 않다 38<br />
더위에 약한 개는 여름이 질색 44<br />
반려견의 임신과 출산 50<br />
바르게 알고 있습니까? 개의 중성화 수술 54<br />
재해 시 반려견은 어떻게 할까? 58<br />
칼럼 왜 광견병 주사는 아직도 필요할까? 62</p>
<p><strong>제2장 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운동 63</strong><br />
11 비만견을 달리게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64<br />
12 내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 ① 68<br />
13 내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 ② 72<br />
14 내 강아지를 산책시킬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 ③ 74<br />
15 가벼운 상처는 반려인이 응급처치할 수 있도록! 76<br />
16 악질적인 독극물 살포에 주의 82<br />
17 번개나 불꽃놀이는 도주나 패닉의 원인! 86<br />
18 고체온증에 걸린다면? 88<br />
19 산책 중 반려견이 풀을 먹는다면? 90<br />
20 배변 체크는 거르지 않는다! 92<br />
칼럼 사람의 힘으로 크게 줄어든 심장사상충 96</p>
<p><strong>제3장 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식생활 97</strong><br />
21 내 강아지에게 간식은 필요 없다! 98<br />
22 위험한 사료를 알아보는 방법은? 102<br />
23 반려인이 만드는 사료 106<br />
24 식이성 알레르기를 극복하자 110<br />
25 비만은 건강을 해친다 114<br />
26 내 강아지에게 독이 되는 의외의 음식 118<br />
27 내 강아지에게 어떤 물을 줄까? 122<br />
칼럼 예방접종 비용은 싸다? 비싸다? 126</p>
<p><strong>제4장 질병이나 부상의 조기발견 127</strong><br />
28 열이 있다, 몸이 차갑다 128<br />
29 설사를 한다, 변비가 있다 132<br />
30 갑자기 쓰러졌다! 136<br />
31 토한다 138<br />
32 다리를 질질 끈다 142<br />
33 호흡이 이상하다, 기침을 한다 146<br />
34 이상하게 갈수록 말라간다 150<br />
35 눈에 발생하는 문제들 154<br />
36 귀에 발생하는 문제들 158<br />
37 나머지 문제들 162<br />
38 개는 골절을 당해도 얌전히 있지 않는다 166<br />
39 정기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170<br />
40 백신을 접종하는 이유 172<br />
41 특정 견종에게 두드러진 질병 176<br />
42 올바른 훈련으로 정신건강을 확보하자! 180<br />
43 인수공통감염병에 주의 184<br />
칼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펫로스 190</p>
<p><strong>제5장 노견과 행복하게 사는 지혜 191</strong><br />
44 노견의 쇠약 ① 관절, 뼈, 근육 192<br />
45 노견의 쇠약 ② 내장 196<br />
46 노견의 쇠약 ③ 치매 200<br />
47 누워 지내는 반려견을 간호할 때는? 204<br />
48 노견이 되면 이빨도 부실해진다 208<br />
49 증가 추세인 개의 암 212<br />
50 임종을 앞둔 반려견을 대하는 방법 214</p>
<p>부록 01 긴급사태를 대비해 준비해야 할 것 218<br />
부록 02 건강 체크/케어 리스트 220<br />
부록 03 바디 컨디션 스코어를 목표로 체중관리하기 222<br />
부록 04 개와 사람의 나이 대조표 224</p>
<p>마지막으로 226</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Asc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67e7074060bf853f12936a006118dfe@2x.jpg" alt="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해든아침, 우스키 아라타" width="120" height="240" /></a></p>
<hr />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26"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내-강아지-오래-살게-하는-50가지-방법-개정판.jpg" alt="" width="700" height="5126"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내-강아지-오래-살게-하는-50가지-방법-개정판.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내-강아지-오래-살게-하는-50가지-방법-개정판-300x2197.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내-강아지-오래-살게-하는-50가지-방법-개정판-600x4394.jpg 600w" sizes="auto, (max-width: 700px) 100vw, 700px" /></p>
<p><strong>내 강아지가 누리는 생활의 질은 사소하지만 작은 노하우로도 향상된다.</strong><br />
<strong>전문 수의사가 알려주는 내 강아지를 위한 생활 속 지식과</strong><br />
<strong>눈높이를 맞춘 의료지식, 팁, 그리고 노견에 대한 기본 케어방법은</strong><br />
<strong>우리 반려견의 일상의 행복과 건강에 소중한 도움이 될 것이다!!</strong></p>
<p>반려인은 수의사와 함께 반려동물 치료의 공동참가자이며 동등한 입장이다. 따라서 이 책은 치료 내용이나 치료 목표, 즉 지금 어떤 효과를 위해서 무엇을 투여하고 있는지를 반려인에게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다. 수의사가 다양한 반려인을 만나 안타까운 경험들을 통해 반려인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내 강아지의 건강과 행복을 좀 더 책임질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예비지식의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따라서 『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을 통해 좀 더 많은 개가 보다 행복해질 수 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p>
<p>반려인은 내 강아지를 오래 살게 하고 싶었을 것이고 반려견도 오래 살고 싶었을 텐데 올바른 케어 방법을 몰라서 사소한 일로 병에 걸리거나 다쳐서 마음 아픈 상황에 직면한 경험들을 겪으면서 조금이라도 슬픈 일을 줄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p>
<p>안타깝게도 반려견을 오래 살게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소중히 대하는 방법을 잘못 알고 있는 반려인이 의외로 많다. 내키는 대로 키우는 게 아니라 올바른 노하우를 배우고 그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수의사가 아니어도 관찰 포인트를 알고 반려견의 상태를 살피다 보면 초기증상을 놓칠 확률이 줄어들 것이다.</p>
<p>이 책은 평소 수의사가 진찰실에서 수없이 반복했던 얘기들을 50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반려견을 키우면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기회가 별로 없었거나, 건강을 전제로 한 케어 지침서보다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적합할 것이다.</p>
<p>일일이 깊게 파고들면 어려워지고 설명도 복잡해지므로 어디까지나 가정에서 반려견을 관리하면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내용, 판단 근거가 될 내용에 중점을 두었다. 또 가능한 힘들지 않고 비용도 적게 드는 방법을 소개했다.<br />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도 개가 건강할 때는 아무런 걱정도 하지 않았던 반려인이 많을 것이다. 뭔가 이상의 조짐이 보여도, 별거 아닐 거야, 기분 탓이겠지라고 낙관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개나 사람이나 언젠가는 죽기 마련이다. 그때 웃으며 보내줄 수 있도록 지금 해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자.</p>
<p>수의사는 단순히 반려동물의 질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인과 함께 그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존재이다. 또 낫지 않는 병이나 죽음에 이르는 병과 싸우는 역할도 함께한다. 따라서 저자는 반려견에게 이상 징후를 느꼈다면 질병이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걱정 말고 뭐든지 수의사에게 물어볼 것을 권한다.</p>
<p>오늘도 내 강아지가 주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행복한 반려인들에게 이 책이 내 강아지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기회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1Asc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67e7074060bf853f12936a006118dfe@2x.jpg" alt="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해든아침, 우스키 아라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내 강아지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2%b4-%ea%b0%95%ec%95%84%ec%a7%80-%ec%98%a4%eb%9e%98-%ec%82%b4%ea%b2%8c-%ed%95%98%eb%8a%94-50%ea%b0%80%ec%a7%80-%eb%b0%a9%eb%b2%9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사 편지 5</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2 Nov 2025 06:45: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771"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59842d62030d461159493c1f2d4072@2x.jpg" alt="한국사 편지 5: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5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한국사 편지 5</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p>
<p>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p>
<p>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771"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59842d62030d461159493c1f2d4072@2x.jpg" alt="한국사 편지 5: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5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alt="" width="600" height="29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14x1536.jpg 31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419x2048.jpg 41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00x1467.jpg 3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771"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59842d62030d461159493c1f2d4072@2x.jpg" alt="한국사 편지 5: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5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한국사 편지 5</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사 편지 4</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2 Nov 2025 06:45: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6TH"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3208815ac380ba3a13df75329193e42@2x.jpg" alt="한국사 편지 4: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4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한국사 편지 4</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p>
<p>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p>
<p>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6T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3208815ac380ba3a13df75329193e42@2x.jpg" alt="한국사 편지 4: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4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alt="" width="600" height="29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14x1536.jpg 31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419x2048.jpg 41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00x1467.jpg 3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6T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3208815ac380ba3a13df75329193e42@2x.jpg" alt="한국사 편지 4: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4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한국사 편지 4</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사 편지 2</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2 Nov 2025 06:45: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5QV"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70056a3f9f6a47d775c1fd45f5c2c2@2x.jpg" alt="한국사 편지 2: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2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한국사 편지 2</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p>
<p>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p>
<p>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5Q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70056a3f9f6a47d775c1fd45f5c2c2@2x.jpg" alt="한국사 편지 2: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2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alt="" width="600" height="29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14x1536.jpg 31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419x2048.jpg 41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00x1467.jpg 3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5Q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70056a3f9f6a47d775c1fd45f5c2c2@2x.jpg" alt="한국사 편지 2: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2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한국사 편지 2</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사 편지 3</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2 Nov 2025 06:45: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guid>

					<description><![CDATA[<p>개정판,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4gj"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20680695d7217f5aa4b01ba5dff738c@2x.jpg" alt="한국사 편지 3: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3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한국사 편지 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한국사 편지》.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p>
<p>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p>
<p>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한국사 편지》의 강점이다. 총 다섯 권 안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4g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20680695d7217f5aa4b01ba5dff738c@2x.jpg" alt="한국사 편지 3: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3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alt="" width="600" height="293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14x1536.jpg 31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419x2048.jpg 419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한국사-편지-출판사-제공-책소개-개정판-300x1467.jpg 3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0C4g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20680695d7217f5aa4b01ba5dff738c@2x.jpg" alt="한국사 편지 3: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3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책과함께어린이, 박은봉"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한국사 편지 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a%b5%ad%ec%82%ac-%ed%8e%b8%ec%a7%8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