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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숲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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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숲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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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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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6 Jun 2024 00:25: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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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H595q"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9b24dc338505b05900ef56431386a3b@2x.jpg" alt="주기자: 주진우의 정통시사활극, 푸른숲, 주진우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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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기자 주진우의 첫 번째 책. 노건평 게이트를 비롯한 참여정부 때 벌어진 대부분의 게이트, 신정아 사태, 장자연, 순복음 교회 세속, 김용철 변호사와 삼성 특검, 에리카 김과 BBK 메모 특종, 그리고 최근 나경원 1억 원 피부과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논란 등 최근 10년여 간 우리 정치사회를 뒤흔든 굵직한 사건 현장에 늘 그가 있었다.</p>
<p>이 책은 기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진우 기자의 좌충우돌 취재에 대한 기록이다. 모두가 달콤한 밥상 앞에서 입을 닫을 때 추악한 권력에 맞서 온몸으로 싸운 한 기자의 이야기다. 권력을 쥔 자들의 횡포에 맞서는 타협 없고 저돌적이며 뚝심 있는. 동시에 세상 그늘 진 곳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군분투해온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p>
<p>그는 마치 미국 코믹스 &lt;워치맨&gt;이나 &lt;배트맨&gt;의 주인공들처럼 나쁜 놈이 눈에 띠면 상대가 누구든 가리지 않고, 짱돌을 던진다. 자기 스스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라는 것을 알지만, 그는 이 사회가 나아지는 데 자신은 벽돌 두 장쯤만 놓을 수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한다. 그에겐 정의란 신념이 아니라 쪽팔리게 살고 싶지 않다는 간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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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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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5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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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어준의 명랑시민정치교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if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894bd2bd6955912a029ec991f87cd42@2x.jpg" alt="닥치고 정치: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푸른숲, 김어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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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나는 가수다&gt; 평론과 &lt;나는 꼼수다&gt;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보수와 진보를 사바나 시절 인간의 본능적 습성으로부터 구분 짓기 시작해 현 정권, 삼성, BBK 등 구체적인 주체와 사건을 통해서 우리나라 보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또 한편으로 그 반대편에 서 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진보 정당의 한계 또한 확실하게 꼬집는다.</p>
<p>저자는 이런 밑그림을 충분히 보여준 다음 왜 정치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누가 해야 하는지 현실 가능성에 근거한 전망과 플랜을 제시한다. 내년 대선과 총선에 앞서 어떤 정당과 정치인이 우리의 욕망과 희망에 부합하는지 정치가 인격화된 우리나라 정서에 딱 맞는 김어준식 해설과 전망을 내놓는다. 그는 에둘러 말하지 않는다. 수다를 떨 듯 쏟아내는 노골적인 인물평 속에는 통찰이 있다. 단 한마디로 그 정치인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시켜준다.</p>
<p>이처럼 김어준의 명쾌한 어법은 현 정치 판세를 명확하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주고, 각자의 욕망에 따라 정치적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교통정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정치와 우리 개개인이 괴리되어 있지 않음을, 우리가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답을 해준다. 이 책의 첫 장을 낄낄거리면서 펴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느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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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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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36: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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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중동.중앙아시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Rk6"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0088b28d38825cccf5ddfa3fe58f9ac@2x.jpg" alt="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푸른숲, 한비야 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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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홍보 회사 버슨-마스텔라에서 근무하다 어린 시절에 계획한 &#8216;걸어서 세계 일주&#8217;를 실현하기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나온다.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를 다니며 만난 수많은 사람들과 여러 가지 사건들을 들려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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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나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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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0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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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GSf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db8623bb50a754fde26d9d082d28eec@2x.jpg" alt="즐거운 나의 집, 해냄, 공지영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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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91%B8%EB%A5%B8%EC%88%B2/">푸른숲 출판사</a> 책소개</h3>
<p>&#8220;사랑하는 딸, 너의 길을 가거라. 엄마는 여기 남아 있을게. 너의 스물은 엄마의 스물과 다르고 달라야 하겠지. 엄마의 기도를 믿고 앞으로 가거라. 고통이 너의 스승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네 앞에 있는 많은 시간의 결들을 촘촘히 살아내거라. 그리고 엄마의 사랑으로 너에게 금빛 열쇠를 줄게. 그것으로 세상을 열어라. 오직 너만의 세상을.&#8221;</p>
<p>시대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의 현재를 이야기하는 작가 공지영의 신작 장편소설. 그가 발견한 가족, 그 평범함과 특별함에 관한 이야기이다. 철없는 엄마와 너무 일찍 철든 딸의 일상을 통해, 겉보기엔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알고 보면 매우 특별한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p>
<p>소설은 불완전해 보이는 가족 때문에 지독한 마음앓이를 겪으며 사춘기를 넘어야 했던 위녕의 목소리로 시작된다. 10대의 마지막을 헤어져있던 엄마와 함께 살게 되면서, 그토록 간절했던 이해와 사랑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되찾아가는 과정이 경쾌하게 그려진다.</p>
<p>가족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에게 새겨진 상처를 치유하는 경험, 자신만의 세상을 열어갈 큰 위로와 격려를 제공하는 소설이다. &#8216;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가족의 의미&#8217;를 십대 소녀 특유의 당돌하면서도 유쾌한 필체로 그려낸 작품.</p>
<p>&#8220;사랑이 있으면 우리는 가족이다. 내 소설과 내 마음이 모두 사랑이기를 바라고 살면 설사 실수투성이 삶일지라도 소중해진다. 그 소중한 마음들이 모이는 곳이 우리 집, &#8216;즐거운 나의 집&#8217;이다. &#8211; 저자 인터뷰 중에서&#8221;</p>
<hr />
<h3>2013년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8F%B4%EB%9D%BC%EB%B6%81%EC%8A%A4(%ED%98%84%EB%8C%80%EB%AC%B8%ED%95%99)/">폴라북스(현대문학)</a> 출판사 책소개</h3>
<p>공지영 장편소설. 열여덟 살 주인공 위녕이, 고 삼이 되기 전 십 대의 마지막을 자신을 낳아준 엄마와 함께 보내겠다며 &#8220;나로 말하자면 마음속으로 아빠를 떠나는 연습을 매일 하고 있었다&#8221;라는 독백과 함께 아버지와 새엄마의 집에서 떠나 B 시로 거처를 옮기면서 시작된다.</p>
<p>위녕은 새로 자리 잡은 엄마의 집에서 계절이 여섯 번 변하는 동안 성이 다른 두 동생, 둥빈.제제와 부대끼며 고양이 코코와 만났다 이별하고 동생 둥빈 아빠의 죽음을 겪으면서, 스스로의 상처를 돌아보고 치유하며 엄마의 부재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자신의 정체성과 더불어 가족의 의미를 되찾는 이야기이다.</p>
<p>말하자면 이 책은 위녕의 성장을 그린 성장소설이자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 가족소설이면서 동시에 상처와 그 치유를 통해 삶을 성찰하는 소설이다. 자칫 어둡고 무거워질 수 있는 소재들이지만, &lt;즐거운 나의 집&gt;은 시종일관 유쾌한 필치로 전개되어 보편적인 감동을 이끌어낸다.</p>
<hr />
<h3>2019년 <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95%B4%EB%83%84/">해냄 출판사</a> 책소개</h3>
<p>30만 이상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공지영 장편소설 &lt;즐거운 나의 집&gt;이 2007년 첫 출간되고 2013년 제2판 출간 후, 2019년 6월 제3판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번역 출간된 소설은 상처를 사랑으로 딛고 일어서는 가족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로, 작가 특유의 감성적인 문장에 유머와 위트를 가미해 시대와 함께 변화하는 가족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담았다. 제3판은 소설 속 주요 사건을 펜화 일러스트로 수록해 새로운 장정으로 제작되었다.</p>
<p>작가가 데뷔 19년 차에 발표한 &lt;즐거운 나의 집&gt;은 가족의 보편적 일상을 밝게 그려내면서 이전 작품들과는 차별화된 공지영 소설의 탄생을 알린 작품이다. 가속화하는 가족 해체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묻는 이 작품은 발표 당시 &#8220;작가의 체험으로부터 우러나온 삶의 교훈이 소설의 명랑함에 무게를 얹어주면서 가족에 대한 근엄하고 경직된 사고를 바로잡아 준다&#8221;(경향신문)는 평을 받기도 했다.</p>
<p>이혼 가정의 아픔과 성장을 전면에 드러내 일간지 연재 당시에도 사회적 반향을 불러왔던 이 작품은, 가족이라는 보통명사에 어울리는 만남과 이별, 행복과 불행, 자유와 인내의 사건들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832"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jpg" alt="즐거운 나의 집" width="700" height="184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300x790.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600x1580.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583x1536.jpg 583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558x1469.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즐거운-나의-집-655x1725.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hr />
<h3>목차</h3>
<p>1~132<br />
초판 작가의 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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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들의 행복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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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3: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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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Bm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0763b17ff60c5941f483d6131254c5d@2x.jpg" a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공지영 장편소설, 해냄출판사, 공지영"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0%eb%a6%ac%eb%93%a4%ec%9d%98-%ed%96%89%eb%b3%b5%ed%95%9c-%ec%8b%9c%ea%b0%8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5년 푸른숲 출판사 책소개</h3>
<p>&lt;봉순이 언니&gt; 이후 7년, 공지영의 신작 장편소설이 출간됐다. 작가는 이 소설을 쓰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8220;&#8216;생명&#8217;이란 살아 있으라는 명령&#8221;이며, &#8220;때론 살아서 이 생을 견디는 것이 죽음보다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 어떠한 목숨이라도 분명 유지할 가치는 충분하다.&#8221;</p>
<p>한 여자가 있다. 나이는 서른 살, 살아 있을 이유도 살아갈 의지도 희망도 없다고 믿는 유정이라는 이름의 여자.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피폐하고 위태롭게 살아가는 그녀는 삶에 발붙이지 못하고 목숨을 끊으려 한다. 세 번째 자살시도 후에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그녀는 지루한 치료과정 대신 수녀인 고모를 따라 한 달간 사형수를 만나는 일을 택한다. 자신이 마음을 내주는 유일한 사람인 모니카 고모의 간곡한 청이었기에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따라나선 것.</p>
<p>그곳에서 그녀는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윤수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생의 절망을 알아버린 그의 눈빛과 생의 벼랑 끝에서 웅크리고 두려워하는 표정에서, 유정은 너무나 익숙한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다. 그 닮음 때문에, 또다시 자신의 상처를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 때문에, 그녀에겐 이 만남 자체가 버겁고 혼란스럽고 느껴진다.</p>
<p>하지만 일주일, 이주일&#8230; 시간이 흐르면서 여자는 남자의 깊고 어두운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 과정은 결국 여자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과 세상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내치고자 하는 마음의 밑바닥을 정면에서 응시하게 되는 시간들이 슬프고 또 아프게, 아름답게 그려진다. 2006년 송해성 감독, 강동원.이나영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p>
<hr />
<h3>2010년 오픈하우스 출판사 개정판 책소개</h3>
<p>2005년에 출간된 공지영의 장편소설 &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gt; 개정신판. 작가는 이 소설을 쓰는 내내 이런 생각을 했다고 한다. &#8220;&#8216;생명&#8217;이란 살아 있으라는 명령&#8221;이며, &#8220;때론 살아서 이 생을 견디는 것이 죽음보다 괴로울 수도 있겠지만, 어떠한 목숨이라도 분명 유지할 가치는 충분하다.&#8221;</p>
<p>한 여자가 있다. 나이는 서른 살, 살아 있을 이유도 살아갈 의지도 희망도 없다고 믿는 유정이라는 이름의 여자.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으로 인해 피폐하고 위태롭게 살아가는 그녀는 삶에 발붙이지 못하고 목숨을 끊으려 한다. 세 번째 자살시도 후에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그녀는 지루한 치료과정 대신 수녀인 고모를 따라 한 달간 사형수를 만나는 일을 택한다. 자신이 마음을 내주는 유일한 사람인 모니카 고모의 간곡한 청이었기에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따라나선 것.</p>
<p>그곳에서 그녀는 세 명의 여자를 살해한 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윤수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생의 절망을 알아버린 그의 눈빛과 생의 벼랑 끝에서 웅크리고 두려워하는 표정에서, 유정은 너무나 익숙한 자신의 얼굴을 발견한다. 그 닮음 때문에, 또다시 자신의 상처를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 때문에, 그녀에겐 이 만남 자체가 버겁고 혼란스럽고 느껴진다.</p>
<p>하지만 일주일, 이주일&#8230; 시간이 흐르면서 여자는 남자의 깊고 어두운 내면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 과정은 결국 여자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과 세상을 미워하고 증오하고 내치고자 하는 마음의 밑바닥을 정면에서 응시하게 되는 시간들이 슬프고 또 아프게, 아름답게 그려진다. 2006년 송해성 감독, 강동원.이나영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다.</p>
<hr />
<h3>2016년 해냄 출판사 개정판 책소개</h3>
<p>2005년 첫 출간 후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공지영 장편소설 &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gt;이 새롭게 출간된다. 사형제 문제를 전면으로 다루어 출간 당시부터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이듬해 영화로도 만들어져 3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기도 한 작품이다.</p>
<p>작가 개인의 삶의 한 기점이 되기도 했고, 많은 독자들에게 삶과 죽음, 죄와 벌, 사랑과 용서 그리고 참다운 인간의 조건의 의미를 되묻는 작품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이 소설이 던지는 질문은 출간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p>
<p>이 소설은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지만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해 자살 시도를 반복하며 냉소적인 삶을 살았던 여자 문유정과 세상 밑바닥을 떠돌다 세 명의 여인을 살해한 죄목으로 사형수가 된 남자 정윤수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일주일에 3시간씩 1년 동안 만나며 서로 너무도 다른 듯 보였던 두 사람은 서로가 닮아 있음을 깨닫게 된다.</p>
<p>처음에는 정신과 치료 대신 어쩔 수 없이 고모 손에 이끌려갔지만, 점점 유정은 도저히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을 것 같은 죄를 짓고 갇혀 있는 &#8216;그들&#8217;과 윤수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른 봄 홀로 윤수를 찾아가,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자신의 &#8216;진짜 이야기&#8217;를 고행성사 하듯이 털어놓는다. 둘은 서로를 통해 오랜 시간 가슴에 품고 있었으면서도 외면해왔던 자신의 상처를 비로소 응시하고 그것을 서로 나누면서 그 어둠에서 조금씩 걸어 나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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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 두려움 없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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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Apr 2024 04:0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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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0;일본은 없다&#62;, &#60;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62; 등의 작품을 통해 논쟁적인 글쓰기를 해온 전여옥씨가 &#8216;한 세기를 넘어 새 천년이라는 거센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8217;를 주제로 쓴 글이다. 저자가 주목하는 변화의 큰 흐름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21세기가 자신의 욕망, 꿈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개인이 주도해 나갈 세상이라는 것. 다른 하나는 여성에게 유리한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20세기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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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일본은 없다&gt;, &lt;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gt; 등의 작품을 통해 논쟁적인 글쓰기를 해온 전여옥씨가 &#8216;한 세기를 넘어 새 천년이라는 거센 변화의 파도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8217;를 주제로 쓴 글이다.</p>
<p>저자가 주목하는 변화의 큰 흐름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는 21세기가 자신의 욕망, 꿈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개인이 주도해 나갈 세상이라는 것. 다른 하나는 여성에게 유리한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20세기에 우리를 지배해온 집단적 가치나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운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고한다.</p>
<p>또한 이러한 21세기를 준비하는 &#8216;액션플랜&#8217;으로 &#8216;꿈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8217;, &#8216;공짜밥을 거부하라&#8217;, &#8216;성질 더러운 왕따가 되어라&#8217;, &#8216;잘려보라&#8217; 등의 구체적인 77가지 항목을 제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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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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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07 Feb 2023 03:47: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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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잃어버린 도시</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b%90%ec%b2%ad/">원청</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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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명실상부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위화가 8년 만에 신작 《원청: 잃어버린 도시》로 돌아왔다. 늘 절망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이 삶을 살아나가는 인간 군상을 그려내온 위화는 이번 《원청》에서도 끝없는 여정 위에 선 인간의 숭고한 발자취를 그려내었다. 청나라가 저물고 중화민국이 시작하는 대격변기의 포화 속에서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의 파란만장한 삶이 펼쳐진다.</p>
<p>삶은 그저 정해진 운명을 따라가는 것에 불과한 것일까? 위화는 말한다. “시간의 급류는 모든 사람이 자기 선택을 하도록 만든다. 이건 아직 시작도 시작되지 않고. 끝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거장의 솜씨로 빚어낸 《원청》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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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 밖으로 행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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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6 Aug 2022 00:43: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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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cFK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d3d2e02e3ee998e832aaa5b97c7d1da@2x.jpg" alt="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푸른숲, &#60;한비야&#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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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바람의 딸&#8217; 한비야가 &lt;한비야의 중국견문록&gt; 이후 4년 만에 펴내는 책.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써내려간 5년 간의 기록이자, 자유롭고 거침없는 한비야의 삶에 관한 보고서이다. 구호 활동을 시작한 2001년 10월부터 2005년 현재까지의 주요 파견지를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었다.</p>
<p>훈련병이 되어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초보 딱지를 뗀 뒤에는 자신만의 영역을 맡아 훌륭히 임무를 완수하고, 마침내 교육자로 거듭나기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5년 간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 자아가 한층 더 팽창된 그녀의 모습은 열정으로 가득하고, 충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p>
<p>&lt;지도 밖으로 행군하라&gt;는 전작들과 사뭇 다르다. 세계 곳곳을 누비고 있고,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사람들의 삶 깊숙이로 파고드는 것은 예전 그대로지만, 그가 들여다보는 것은 세계 곳곳의 긴급구호 현장들이다. 고통받고 외면당하고 끝없이 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곳. 그러나 한비야 특유의 따뜻함과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우리에게 세상은 더 이상 먹고 먹히는 정글의 법칙만으로 돌아가지 않는 사실을 일러준다.</p>
<hr />
<h3>목차</h3>
<p>견딜 수 없는 뜨거움으로 &#8211; 들어가는 말</p>
<p><b>한비야, 신고합니다! &#8211; 아프가니스탄</b><br />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운다<br />
새내기 긴급구호 요원의 호된 신고식<br />
척박한 돌 틈에서 얼마나 애썼니<br />
저 먼지가 모두 밀가루였으면<br />
검은 천사가 전하는 멋진 세 마디<br />
움직이는 파란 감옥<br />
희망이 소리치는 천막 교실<br />
지뢰를 모두 없애려면 천 년이 걸린다고?<br />
당신은 왜 여기 와 있는 거죠?<br />
24시간 감시 대상, 한비야<br />
&#8220;살아줘서 정말 고마워.&#8221;</p>
<p><b>아프리카는 더 이상 ‘동물의 왕국’이 아니다 &#8211; 말라위·잠비아</b><br />
생쥐 한번 먹어보실래요?<br />
착한 PD의 잔인한 주문<br />
한 줌의 씨앗<br />
에이즈, 강 건너 불 아니다<br />
불치병과 같이 사는 법<br />
아이들은 죄가 없다</p>
<p><b>당신에게 내 평화를 두고 갑니다 &#8211; 이라크</b><br />
긴급구호 요원의 몸값<br />
한비야식 물귀신 작전, 국제 본부를 움직이다<br />
내 별명은 마이꼬리<br />
얌체 길들이는 법<br />
죽어도 좋을 목숨은 없다<br />
번개 생일 파티<br />
You are on my head<br />
속옷을 널어둔 채 피신하다<br />
한국 사람들이 보낸 선물<br />
99도와 100도의 차이<br />
코드 블랙, 완전 철수하라</p>
<p><b>나에게는 딸이 셋 있습니다</b><br />
외롭지 않냐고요?<br />
나의 딸 젠네부, 아도리, 엔크흐진<br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치<br />
여러분은 요술 지갑 있으세요?<br />
&#8216;우리&#8217;의 범위를 조금만 넓힌다면</p>
<p><b>별을 꿈꾸는 아이들 &#8211;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b><br />
시에라리온의 별<br />
그 많던 다이아몬드는 어디로 갔을까<br />
장거리 비행에서 살아남는 법<br />
라이베리아식 인사<br />
누구에게나 패자부활전은 있다</p>
<p><b>평화로워 더 안타까운 산들의 고향 &#8211; 네팔</b><br />
우리는 모두 대한민국 대표선수<br />
주물라, 그 예상치 않았던 곳<br />
멋진 남자 라주 대령을 만나다<br />
달콤한 중독<br />
바람의 문에서 보내는 하루<br />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한다!<br />
&#8220;애썼다&#8221; 한 마디면 족하옵니다<br />
죽거나 혹은 까무러치거나<br />
딱 15분만 만날 수 있다면<br />
초라한 화분에서도 꽃은 핀다</p>
<p><b>세계의 화약고 &#8211; 팔레스타인·이스라엘</b><br />
우리를 모욕하고 괴롭히려는 것뿐이죠 &#8211; 검문소<br />
탱크에 뭉개진 할머니의 올리브 숲 &#8211; 이스라엘 정착촌<br />
열 배는 돌아가야 해요 &#8211; 분리장벽<br />
착한 오빠가 죽어서 너무 억울해요 &#8211; 난민촌 아이들<br />
우리도 그들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릅니다</p>
<p><b>쓰나미는 과연 천재(天災)였을까 &#8211; 남아시아 해일 대참사</b><br />
나는 지금 지옥에 온 것일까?<br />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br />
한비야 청문회</p>
<p><b>감자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8211; 북한</b><br />
그렇게 가고 싶던 93번째 나라<br />
지금 북한은 감자 혁명 중<br />
감자꽃은 통일꽃</p>
<p><b>가슴 밑바닥에서 울려오는 진군의 북소리 &#8211; 나가는 말</b></p>
<p>후기<br />
부록 &#8211; 한비야가 안내하는 긴급구호의 세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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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헤엄치는 법 (친필 사인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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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19 Jul 2022 01:37: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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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연 그림 에세이</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vr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cc553af2e8fb43ca45ac18bd4fb5c38@2x.jpg" alt="매일을 헤엄치는 법:이연 그림 에세이, 이연, 푸른숲"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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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0여만 구독자에게 주체적인 삶의 태도와 자세를 전해온 독보적인 미술 크리에이터 이연의 그림 에세이 《매일을 헤엄치는 법》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2018년, 제 삶을 되찾기 위해 퇴사를 감행한 스물일곱 살 이연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이연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그려낸 첫 번째 책이다. 지금의 이연을 만들어준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찬란했던 1년을 담아낸, 그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이야기가 두 버전의 만화와 에세이로 펼쳐진다.</p>
<p>흑백 만화에서는 퇴사 이후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진정 자신을 위한 삶을 찾아가는 과정이 사계절 흐름에 따라 전개되며, 블루 만화에서는 건강을 되찾으려 찾은 수영장에서 발견한 빛나는 삶의 태도와 성찰이 서서히 드러난다.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를 보다 긴 에세이들로 자세히 풀어냈다.</p>
<p>왜 하필 그토록 외롭고 가난했던 1년을 되돌아보냐는 질문에 이연은 이렇게 답한다. “세상이 씌운 껍데기를 버리고 바위틈에서 진정한 자신을 탐색하려는 이들이 분명 여럿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그렇다. 나도 그 시절을 지나 지금 이 모습이 되었다고, 그러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p>
<p>바른 자세를 잡는다면 누구든 매일을 헤엄칠 수 있다. &lt;매일을 헤엄치는 법&gt;은 바닥에 가라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바닥을 딛고 떠올라 저만의 방향으로 더 높이, 더 멀리 헤엄칠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6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K192838504_02.jpg" alt="" width="700" height="70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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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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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10 Jul 2022 22:3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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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0bj6x"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06da44c916ad667d026e2662b0dba8c@2x.jpg" alt="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2: 용기가 필요한 날, 푸른숲, 글: 잭 캔필드, 빅터 한센"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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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살아가면서 잃어버리기 쉬운 꿈과 행복을 어떻게 지키고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1백여 편의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 생활 속에서 만나는 작은 감동들,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에피소드, 인생의 의미와 철학이 담긴 우화 등이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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