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포레스트북스 &#8211; 책 사세요.</title>
	<atom:link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8f%ac%eb%a0%88%ec%8a%a4%ed%8a%b8%eb%b6%81%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8 Oct 2025 06:09:48 +0000</lastBuildDate>
	<language>en-US</language>
	<sy:updatePeriod>
	hourly	</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
	1	</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s://wordpress.org/?v=6.9</generator>

<image>
	<url>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06/cropped-book-32x32.png</url>
	<title>포레스트북스 &#8211; 책 사세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link>
	<width>32</width>
	<height>32</height>
</image> 
	<item>
		<title>매매의 심리</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2 Oct 2025 04:52:1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guid>

					<description><![CDATA[<p>박병창의 돈을 부르는</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V0jJ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42978ed261482f34368e36c75e78137@2x.jpg" alt="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 포레스트북스" width="120" height="240" /></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매매의 심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삼프로TV&gt;, &lt;한국경제TV&gt; 등에서 정확한 시황 분석과 날카로운 통찰로 투자자들에게 ‘갓병창’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교보증권 박병창 부장은 여의도에서 20년 넘게 트레이더로 살아오면서 그 어떤 기술적 전략보다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바로 실전 투자에서는 이론과 달리 투자자들의 심리가 수익률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p>
<p>주식 투자는 사람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판단에 따라 주식을 사거나 파는 행위다. 따라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돈의 흐름을 만들 것이며 가격을 움직이게 할 것이다. 시황을 들여다보고,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수급과 차트를 공부해도 실전 투자에서 매매의 성패를 좌우하는 건 결국 투자자의 심리인 것이다.</p>
<p>이 책은 『매매의 기술』의 후속작으로, 매매의 기술을 완성하기 위한 투자 심리 전략 62가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략 하나하나마다 20년 넘게 대한민국 최고의 트레이더로 일하면서 건져 올린 경험과 통찰, 지혜가 살아 숨쉰다. 왜 내가 산 주식만 떨어지는지, 도대체 매수와 매도는 언제 해야 하는지, 과연 나는 주식 투자에 적합한 사람인지 고민해왔던 투자자라면 이 책이 비단 주식 투자뿐 아니라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는 데 있어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2"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매매의-심리-박병창의-돈을-부르는-출판사-제공-책소개.jpg" alt="" width="700" height="290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매매의-심리-박병창의-돈을-부르는-출판사-제공-책소개.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매매의-심리-박병창의-돈을-부르는-출판사-제공-책소개-494x2048.jpg 494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매매의-심리-박병창의-돈을-부르는-출판사-제공-책소개-300x1244.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매매의-심리-박병창의-돈을-부르는-출판사-제공-책소개-600x2488.jpg 6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V0jJ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42978ed261482f34368e36c75e78137@2x.jpg" alt="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 포레스트북스"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매매의 심리</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7%a4%eb%a7%a4%ec%9d%98-%ec%8b%ac%eb%a6%ac/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생각의 연금술</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5 Oct 2024 10:56:5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guid>

					<description><![CDATA[<p>생각이 인생의 예언이 되는 순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UW995"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148da50ae62b6a2efebadb7ee76aac9@2x.jpg" alt="생각의 연금술:생각이 인생의 예언이 되는 순간, 포레스트북스, 제임스 알렌"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생각의 연금술</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불리는 제임스 알렌은 국내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서양에서는 데일 카네기, 나폴레온 힐이 인생의 멘토로 뽑는 저명한 작가이다. 그가 1903년 출간한 『생각하는 대로』는 누적 판매 부수가 무려 1억 5천만 부에 달하며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자기계발서로 손꼽힌다. 1912년 47세의 짧은 나이에 사망했지만 그가 남긴 21권의 책은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이후 탄생한 모든 자기계발서의 원류로 여겨진다.</p>
<p>국내 최고의 마인드셋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 구독자 67만 명 유튜브를 운영하는 ‘하와이 대저택’은 일찍부터 제임스 알렌의 글에 감복하여 그의 글을 읽고 필사하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자신이 얻은 인생의 지혜를 많은 이들에게 알릴 목적으로 제임스 알렌의 저서 21권, 약 7000쪽 분량의 글을 모두 읽고 편집해 300쪽으로 압축했다. 그는 제임스 알렌의 철학이 지금 시대를 살면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다.</p>
<p>제임스 알렌은 강조하는 것은 생각의 힘이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 중에 내가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유일하게 생각이며, 생각을 바꾸면 삶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생각의 전환을 돕는 제임스 알렌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을 읽고 나기 전과 후 달라진 마음가짐은 당신의 평생을 바꿀 것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생각의 연금술</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3%9d%ea%b0%81%ec%9d%98-%ec%97%b0%ea%b8%88%ec%88%a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초역 부처의 말</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7 Jun 2024 09:53:4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guid>

					<description><![CDATA[<p>2500년 동안 사랑받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HkI0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30eb0a70c676c84b7604ee79994e152@2x.jpg" alt="2500년 동안 사랑받은 초역 부처의 말:행복으로 가는 길은 없다 행복이 곧 길이다, 포레스트북스, 코이케 류노스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초역 부처의 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초역 부처의 말』 소개</h3>
<p>&nbsp;</p>
<p>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p>
<p>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23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6/초역-부처의-말-2500년-동안-사랑받은.jpg" alt="초역 부처의 말 - 2500년 동안 사랑받은" width="700" height="5179" /></p>
<p>&nbsp;</p>
<h4>“나는 부처에게서 인생의 해답을 찾았다.”_쇼펜하우어<br />
현대어로 재해석된 부처의 말</h4>
<p>&nbsp;</p>
<blockquote><p><a>인내심을 가져라.<br />
모든 것은 적당한 때에<br />
결국, 네게 올 테니.</a></p>
<p>언젠가 너는<br />
네가 있어야 할 곳에서<br />
너와 함께할 운명인 사람과<br />
네가 해야 할 일을 하며<br />
살게 될 것이다.</p>
<p>「부처」</p></blockquote>
<p>&nbsp;</p>
<p>2500년 동안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회자되어 온 부처의 말을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현대어로 재해석해 책으로 출간했다. 간결하게 축약된 핵심만을 담은 부처의 메시지는, 마음이 약해지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부처의 말이 간결하듯 이 책의 기획 의도 역시 매우 단순하다. 저자는 서문에 독자들이 이 책을 손에 들고 어디를 펼치더라도 그곳에 적힌 부처의 말이 스르륵 마음을 물들이고, 어느 순간 그 속에서 기분 좋은 바람이 일어나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썼다.</p>
<p>독일의 철학자인 쇼펜하우어는 동양의 철학에 깊이 매혹되었던 철학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동양 철학을 읽는 것에 집중했고 부처의 말들에서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배우 키아누 리브스 역시, 부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생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처의 말은 그가 커다란 시련에 직면할 때마다 큰 힘이 됐다. 12개의 주제로 묶인 190가지 부처의 말을 담은 이 책은 복잡한 세상살이에 지친 현대인을 위로하는 동시에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해 준다.</p>
<p>&nbsp;</p>
<h4>⋆⋆⋆⋆⋆ 누적 30만 부 판매</h4>
<h4></h4>
<h4>세상살이에 지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190가지 지혜들</h4>
<p>부처, 본명은 고타마 싯다르타.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났지만 후에 석가 혹은 석존이라 불렸던 사람. 그가 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을 때까지 세상에 전하고자 했던 말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p>
<p>부처가 고대 인도에서 활약했을 당시 그가 남긴 다양한 어록들은, 그의 제자들이 암기하고 암송해서 경전으로 전해졌다. 이 책에 있는 구절들은 바로 그 오래된 경전에서 찾아낸 것들이다.</p>
<p>옛 경전에는 부처를 무턱대고 신격화하거나 위대한 종교의 시초자로 추앙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한다. 그러한 표현은 권위를 부여하기 위해 제자들이 임의로 넣은 것이므로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내게 의존하지 말고 네 자신의 감각을 의지처로 삼아라’고 설법했던 부처의 뜻에 충실하려면, 그를 떠받드는 대신 그의 메시지를 어떻게 실천한 것인가를 더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기 때문이다.</p>
<p>이 책은 구성은 이렇다. 직접 선택한 190개의 구절을 다시 열두 개의 주제로 분류해 1부부터 12부까지 순서대로 배치했다. 전반부에는, 일상적인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배치하였는데, 특히 행복을 파괴하는 ‘화’를 잠재워 줄 말들을 첫 장에 배치하였다. 반드시 처음부터 읽을 필요는 없지만, 마음속 ‘화’의 독소를 맑은 물로 씻어 내면서 시작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일반적인 세계관이나 인간 중심의 평범한 관점을 초월하는 구절을 배치했다. 상식이라는 이름의 세뇌를 거스르고 그 힘을 약화시키는 것은, 마음의 때를 벗고 깨끗한 마음으로 빚어내는 과정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죽음’을 다루었다.</p>
<p>&nbsp;</p>
<blockquote><p><b>“부처의 가르침은 인지과학이자 심리학이자 매우 실천적인 마음의 훈련 방법이다.”</b></p></blockquote>
<p>&nbsp;</p>
<h4>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동양 철학의 진수!</h4>
<p>인도는 신분제가 사회를 강하게 지배하고 있는 나라다. 그중 가장 상위 계급은 ‘바리문교 사제’였는데 부처에게 감명받은 한 바라문교 사제가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그만두고 제자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하여 부처는 이렇게 답했다.</p>
<p>&nbsp;</p>
<blockquote><p>“당신은 사제로서, 신자들에게 의식을 올리는 종교적인 일을 하고 있다. 일을 내팽개치고 내게 온다면 그것이야말로 무책임하다. 당신은 지금 이대로 일을 하면서, 쉴 때는 내게 명상을 배우러 오면 좋겠다.”</p></blockquote>
<p>&nbsp;</p>
<p>여기서 우리는 부처의 가르침을 받기 위해 다른 종교를 부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부처는 간접적으로 자신이 가르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부처의 가르침이 ‘종교’라면 그것을 실천하는 데 다른 종교는 방해가 된다. 왜냐하면, 종교란 ‘오직 이것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p>
<p>그런데 그가 가르치는 것은 ‘유일함’이 아니다. 그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적인 훈련에 가깝다. 종교로서의 색채를 띠지 않기에 그 어떤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누구나 다 활용할 수 있다.</p>
<p>&nbsp;</p>
<hr />
<p>&nbsp;</p>
<h3>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초역 부처의 말』 목차</h3>
<p>&nbsp;</p>
<p>들어가는 글</p>
<p>&nbsp;</p>
<p>1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p>
<p>2부 비교하지 않는다</p>
<p>3부 바라지 않는다</p>
<p>4부 선한 업을 쌓는다</p>
<p>5부 친구를 선택한다</p>
<p>6부 행복을 안다</p>
<p>7부 자신을 안다</p>
<p>8부 몸을 바라본다</p>
<p>9부 자유로워진다</p>
<p>10부 자비를 배운다</p>
<p>11부 깨닫는다</p>
<p>12부 죽음과 마주한다</p>
<p>부처의 삶을 돌아보며</p>
<p>&nbsp;</p>
<p>저자의 말</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초역 부처의 말</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b4%88%ec%97%ad-%eb%b6%80%ec%b2%98%ec%9d%98-%eb%a7%9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감정의 이해</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3 Jun 2024 21:42: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guid>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xPE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0595b156dffab1bd661ab085ae080c3@2x.jpg" alt="[포레스트북스]감정의 이해, 포레스트북스, 엠마 헵번"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bWjA9d" target="_blank" rel="noopener">A Toolkit for Your Emotions</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감정의 이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대로 일이 끝났을 때 느꼈던 완벽한 성취감, 내일 떠날 여행을 기대하며 느끼는 전날 밤의 기대와 흥분, 자기 전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시원함, 애청하던 드라마가 끝났을 때 느끼는 아쉬움, 갑작스러운 팀장님의 호출에 엄습하는 불안감, 과한 배려를 받을 때 느끼는 불편함…. 롤러코스터를 타듯 우리는 하루하루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왜 감정은 매일 제멋대로 요동치는 걸까? 이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감정의 이해』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이런 고민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다.</p>
<p>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 박사는 마음의 문제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내면서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자다.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이 된 저자만의 특별한 일러스트들은 마음을 탐색하는 도구가 되어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의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p>
<p>기쁨, 연민, 감사함, 자부심 같은 기분 좋은 감정부터 슬픔, 좌절감, 수치심, 불안과 같은 불편한 감정까지. 우리 마음속 모든 감정은 나름대로 사용법이 있다. 『감정의 이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감정을 차곡차곡 쌓는 법, 불편한 감정에 더 잘 대처해 혹시나 빠지게 될 감정의 늪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법, 기분 좋은 감정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97"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6/감정의-이해.jpg" alt="감정의 이해" width="700" height="7968"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감정의 이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0%90%ec%a0%95%ec%9d%98-%ec%9d%b4%ed%95%b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5 Apr 2024 23:45: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guid>

					<description><![CDATA[<p>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Ab1"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62518e123b8059ffcea2c95ce5bf0e9@2x.jpg" alt="[포레스트북스]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 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포레스트북스" width="120" height="24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니체는 평생 열네 권의 책을 썼고, 바그너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과 편지를 주고받았다. 편두통과 위통,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중에도 10년간 이 나라 저 나라를 떠돌며 매일 글을 썼다.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는 그가 남긴 책들과 사후 발견된 편지, 일기, 메모, 미완성 유고 등에서 통찰과 조언을 담은 힘 있고 아름다운 문장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남들의 시선과 말에 신경 쓰기를 멈추고,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책을 펴는 순간,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채비를 마친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45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혼자일-수-없다면-나아갈-수-없다-프리드리히-니체-아포리즘.jpg" alt="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 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width="700" height="5394"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프리드리히 니체 아포리즘 :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4%84%eb%a6%ac%eb%93%9c%eb%a6%ac%ed%9e%88-%eb%8b%88%ec%b2%b4-%ec%95%84%ed%8f%ac%eb%a6%ac%ec%a6%98-%ed%98%bc%ec%9e%90%ec%9d%bc-%ec%88%98-%ec%97%86%eb%8b%a4%eb%a9%b4-%eb%82%98%ec%95%84%ea%b0%8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Apr 2024 04:19:0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guid>

					<description><![CDATA[<p>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실버 센류 모음집</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다. 무려 11만 수가 넘는 센류 응모작 중에 선정된 걸작선 여든여덟 수를 추려 담았다.</p>
<p>나이를 먹는 것은 누구나 가는 길을 걷는 일이다. 기쁜 일로만 가득한 건 아닌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고, 울퉁불퉁한 길이지만 &#8216;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8217;이란 시의 구절처럼 나이를 먹었기에 보이는 풍경도 분명 있다.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은 초고령 사회의 축소판이자 메시지집이다.</p>
<figure id="attachment_6725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253"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6725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줄-알았는데-부정맥-노인들의-일상을-유쾌하게-담다.-실버-센류-모음집-jpg.webp" alt="" width="700" height="7045"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253" class="wp-caption-text">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8211; 노인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담다. 실버 센류 모음집</figcaption></figure>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2%ac%eb%9e%91%ec%9d%b8-%ec%a4%84-%ec%95%8c%ec%95%98%eb%8a%94%eb%8d%b0-%eb%b6%80%ec%a0%95%eb%a7%a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4 Feb 2024 12:26:5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guid>

					<description><![CDATA[<p>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15가지 양육 법칙</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vn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0.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495643284d64a9ba78fc5a88d9189e4@2x.jpg" alt="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15가지 양육 법칙, 포레스트북스, 버지니아 사티어"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Kg1WRG" target="_blank" rel="noopener">The New Peoplemaking</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가족치료의 1인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역작이자 누적 부수 100만 부를 돌파한 책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원제: The New peoplemaking)』가 국내에서 출간되었다. 유수의 언론과 아동, 청소년 전문 교육자와 심리학자들이 극찬하는 이 책은 1988년에 첫 출간된 이후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40년 넘게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킨 전설적인 육아의 바이블로 통한다.</p>
<p>세계적 가족 심리학자이자 가족치료의 1인자인 이 책의 저자 버지니아 사티어는 모든 부모에게, 육아를 할 때는 부모와 가정이라는 정체성부터 단단히 확립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은 육아에도 그대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문제 있는 아이 뒤에는 문제 있는 가정이 있습니다. 아이를 자존감 높고 자립심 강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 자신부터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단 하나의 육아 원칙입니다.”</p>
<p>온갖 변수가 충돌하는 육아의 세계에서 아이를 한 인격체로 존중하지 못했다면, 주관 없이 남을 따라 유행을 좇아 아이를 길렀다면, 아이에게 언제 자유를 주고 언제 통제를 해야 할지 명확히 구분할 줄 몰라 방황했다면, 이제 전 세계가 인정한 양육 불변의 법칙을 따라가 보자. 그 모든 문제에 버지니아 사티어는 해답을 가져다줄 것이다.</p>
<p>&nbsp;</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95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2/아이는-무엇으로-자라는가-세계적-가족-심리학자-버지니아-사티어의-15가지-양육-법칙.jpg" alt="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 세계적 가족 심리학자 버지니아 사티어의 15가지 양육 법칙" width="700" height="5957"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84%ec%9d%b4%eb%8a%94-%eb%ac%b4%ec%97%87%ec%9c%bc%eb%a1%9c-%ec%9e%90%eb%9d%bc%eb%8a%94%ea%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4:47:1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guid>

					<description><![CDATA[<p>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p>“좋은 아침입니다”라는 상투적인 인사 대신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처럼 마음을 뭉근하게 데우는 응원의 글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픈 마음은 민들레 씨처럼 잔잔히 퍼져 무려 50만 명이 넘는 이들의 마음속에 작은 꽃을 피워냈다.</p>
<p>꽃씨의 주인은 바로 작가 오평선. 그가 지난 2016년 펴낸 &lt;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gt; 속 알알이 여문 문장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중년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앞만 보며 달려가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이들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다.</p>
<p>그리고 마침내 2022년 12월, 오평선의 글을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기존에 사랑받았던 글과, 더욱 풍성하고 지혜로운 오평선만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 총 65개의 인생 문장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받는 40여 점의 명화와 몽테뉴, 아리스토텔레스, 법정 스님 등 인생 선배들이 격언까지 덧붙여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한다.</p>
<hr />
<h2>목차</h2>
<p>들어가는 말.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p>
<h3>1장. 이제는 채울 때가 아니라 비워낼 때다</h3>
<ul>
<li>모서리가 부드러운 나이</li>
<li>운무가 낀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면</li>
<li>자신이 친 철책을 허물어라</li>
<li>버려야 할 것, 지켜야 할 것</li>
<li>이러나저러나 어차피 종착역은 같다</li>
<li>가끔씩 현실과 결별하여 쉬어보자</li>
<li>연은 역풍에 가장 높이 난다</li>
<li>당신만의 해우소가 있는가</li>
<li>나이 들수록 둔감해져야 한다</li>
<li>기대치를 낮추면 만족은 저절로 온다</li>
<li>비움을 잘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li>
<li>그때의 나는 어떻게 기억될 것인가</li>
<li>풍요롭지 않아도 모자랄 것도 없는 삶</li>
<li>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하라</li>
<li>모든 것을 잃어도 본질만 변하지 않는다면</li>
<li>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지는 나이</li>
</ul>
<h3>2장.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h3>
<ul>
<li>나다운 꽃을 피울 때 가장 아름답다</li>
<li>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li>
<li>시간을 때우지 않고 채우며 사는 삶</li>
<li>내리막길에만 보이는 풍경이 있다</li>
<li>삶이라는 배에 태우고 싶은 선원</li>
<li>해만 보느라 땅은 보지 못한 해바라기</li>
<li>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li>
<li>노화를 막는 가장 좋은 습관</li>
<li>너의 발걸음을 의심하지 말라</li>
<li>다음에 필 꽃을 사랑하면 그만이다</li>
<li>겨울은 멈춤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li>
<li>어려움의 크기만큼 성장할 수 있다</li>
<li>사막이 아름다운 건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이다</li>
<li>마디 없이 곧게 자란 어른은 없다</li>
<li>뭐가 그리 급하다고 빨리만 달리나</li>
<li>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것이 인생의 전부다</li>
<li>나의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나다</li>
<li>나이를 먹을수록 실한 열매가 되어간다</li>
</ul>
<h3>3장.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살 때다</h3>
<ul>
<li>남들이 뭐라 하든 행복할 수 있는 이유</li>
<li>한 배를 탔다면 같은 곳을 바라볼 것</li>
<li>당신이 있기에 내 삶이 아름답다</li>
<li>자식이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마라</li>
<li>따뜻한 마음을 쓰면 내 마음이 먼저 녹는다</li>
<li>같은 나무에서도 다른 색의 꽃이 피듯이</li>
<li>사랑한다는 말은 이해한다는 말이다</li>
<li>함께라는 단어에 익숙해지자</li>
<li>마지막까지 잃지 말아야 할 것</li>
<li>나이가 들어 SNS를 한다는 것</li>
<li>이제는 공감대화가 필요하다</li>
<li>상대의 마음에 흔적을 남긴다는 것</li>
<li>나를 평생 유치하게 만드는 친구</li>
<li>빵집에서 추억을 꺼내 먹는다</li>
<li>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몇이나 되는가</li>
</ul>
<h3>4장. 행복은 아끼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h3>
<ul>
<li>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li>
<li>여섯 번째 돌다리를 건너며</li>
<li>제대로 봐야 온전히 보인다</li>
<li>무엇이 귀한지 이제야 알겠다</li>
<li>행복과 추억도 다 때가 있는 법이다</li>
<li>애정하는 일을 하고 살았다면</li>
<li>사랑이 주는 포만감</li>
<li>누구도 부럽지 않은 부자가 되는 법</li>
<li>번데기들에게 전하지 못한 응원</li>
<li>설렘이 있는 사람이 청춘이다</li>
<li>꼭 필요할 때 꺼내 먹어야겠다</li>
<li>고드름처럼 맑은 시절</li>
<li>아버지의 취미는 오직 낚시밖에 없었다</li>
<li>느리게 걸으면 보이는 행복이 있다</li>
<li>여전히 세상에 필요한 존재라는 감각</li>
<li>지금이 인생의 전부다</li>
</ul>
<p>작품 정보</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맡겨둔 행복을 찾으러 왔습니다!”</h3>
<h3><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3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1/-늙어가는-것이-아니라-익어가는-것이다-인생-절반을-지나며-깨달은-인생-문장-65-jpg.webp" alt="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 width="700" height="4158" /></h3>
<h3>인생 절반을 지나고 깨달은 인생 문장 65<br />
★50만이 감동한 카카오스토리 화제의 글★</h3>
<p>“좋은 아침입니다”라는 상투적인 인사 대신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처럼 마음을 뭉근하게 데우는 응원의 글을 받아본 적 있을 것이다. 자신이 받은 감동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고픈 마음은 민들레 씨처럼 잔잔히 퍼져 무려 50만 명이 넘는 이들의 마음속에 작은 꽃을 피워냈다.</p>
<p>꽃씨의 주인은 바로 작가 오평선. 그가 지난 2016년 펴낸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속 알알이 여문 문장들은 SNS와 메신저를 통해 중년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었고, 앞만 보며 달려가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이들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2년 12월, 오평선의 글을 오롯이 느끼고자 하는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기존에 사랑받았던 글과, 더욱 풍성하고 지혜로운 오평선만의 철학을 담은 새로운 생각이 더해져 총 65개의 인생 문장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더 사랑받는 40여 점의 명화와 몽테뉴, 아리스토텔레스, 법정 스님 등 인생 선배들이 격언까지 덧붙여 더욱 다채롭고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한다.</p>
<p>지금껏 가족을 위해 행복을 뒤로 미루며 살아온 부모님에게, 세상의 기준에 맞추며 사느라 내 삶을 뒤로 미뤘던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하자. 인생 후반을 따스하게 감싸줄 햇볕 같은 문장들이 외롭고 지친 날 다정한 곁을 내어줄 것이다.‘</p>
<blockquote><p>“해마다 농사가 끝나면 땅이 회복될 수 있도록 봄까지 밭을 비운다. 그래야 다시 작물을 풍성히 채울 수 있다. 땅도 이렇게 숨 돌릴 시간이 필요할진대 정작 나는 숨을 돌릴 시간을 나에게 주었던가.”<br />
&#8211; 「비움을 잘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다」 중에서</p></blockquote>
<h3>“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br />
하루 한 번, 비타민처럼 챙겨 읽어야 할 마음에 좋은 책</h3>
<p>인생 절반을 지나다 보면 그런 순간이 찾아온다. 뒤를 돌아보면 후회가 밀려오고, 앞을 바라보면 까마득해 막막하다. 어느덧 머리가 커진 자식은 부모에게 선을 긋고, 평생의 동반자라 생각했던 배우자는 말도 마음도 잘 통하지 않는다. 얼굴을 아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 알아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아 문득 외로움이 치민다. 그런 순간, 당신의 삶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응원하는 존재가 곁에 있다면 어떨까?</p>
<p>『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는 이처럼 이따금 쓸쓸해지는 인생 후반, 당신에게 다정한 곁을 내어줄 따스한 위로이자, 응원 그리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열어줄 지혜가 가득 담긴 책이다. 마치 영양제를 먹듯 이 책을 머리맡에 두고 하루 한 번 읽어보자.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상관없다. 펼친 페이지에 그림이 있다면 그 그림만 가만히 들여다봐도 좋다. 그저 하루에 한순간이라도, 당신을 위해 마련된 이 따스한 선물에 눈길과 손길을 줄 여유를 갖길 바란다. 그런 시간이 동력이 되어, 내 삶을 더 나답게 아끼고 곱게 가꿔낼 수 있을 것이다. 꽃길을 걷길 바라는 마음을 넘어, 당신의 삶 자체가 꽃임을 느끼길 바라며.</p>
<blockquote><p>“눈 속에 피는 매화는 봄의 시작을 알리고 오뉴월에 피는 철쭉은 봄의 끝을 알린다고 한다.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인간도 그렇다. 일찍 피든 늦게 피든 그 계절은 온전히 당신이다.”<br />
&#8211;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중에서</p></blockquote>
<h3>“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제는 나를 위해서 살 때다”<br />
지금껏 앞만 보며 달린 당신에게 늦지 않게 전하고 싶은 말</h3>
<p>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인생을 멈추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오십 후반, 저자는 스스로 그 쳇바퀴에서 내려왔다. 내로라하는 교육 회사에서 26년간 직장 생활을 한 그는 다들 그랬듯이 자신보다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을 세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켜야 할 것과 놓아줘야 할 것이 무엇인지, 남은 인생은 무엇을 해야 행복하고 즐거울지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마치 숙제를 하듯이, 일상에서 순간순간 깨달은 것들을 정리해 SNS에서 올렸다. 그렇게 15년 가까이 차곡차곡 쌓은 글은 2000개에 다다랐고 그의 글에 공감하는 이들 역시 점점 늘어났다.</p>
<p>“모든 것을 쥐려 하면 정작 중요한 것을 붙잡을 힘을 잃는다”, “행복은 내일의 것을 당겨서라도 누려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모서리가 부드러워야 한다”,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인생 2막을 맞이한 한 중년이 치열하게 고민해 얻은 지혜이자, 그 시간 동안 자신에게 전하고 싶었던 위로이다. 그렇기에 그의 글에는 때론 투박하지만 진솔하고, 쉽게 읽히면서도 농익어 있다. 그의 글이 그 시간을 지나는 중년들에게 짙은 공감을 얻고 수없이 회자되는 이유이기도 하다.</p>
<h3>“중요한 것은 시들지 않는 마음입니다”<br />
지혜롭고 우아한 인생 2막을 위한 10가지 마음</h3>
<p>사람들은 흔히 든든한 노후를 책임지는 것은 ‘돈’과 ‘건강’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 두 가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단단한 마음이다. 몽테뉴가 “늙은이는 얼굴보다 마음에 더 많은 주름이 있다”라고 말했듯이, 나이가 들수록 우아하고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과 무기력과 회의감에 빠진 사람의 차이는 바로 마음가짐에 있다. 아무리 돈이 많고 건강하다 해도 삶을 누릴 줄 모르는 사람에게 긴 인생은 재앙과도 같다. 이 책에 담긴 지혜와 위로가 우리의 인생을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향기롭게 익어가도록 도울 것이다.</p>
<p> 행복은 저축하는 것이 아니다. 아끼지 말고 그때그때 누리자.<br />
 자식의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실패는 삶을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다.<br />
 두려움과 불안이 아니라 설렘과 즐거움으로 가슴 뛰는 일을 찾자.<br />
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아는 길도 물어가는 겸손과 바쁠수록 돌아가는 여유를 갖자.<br />
 이기적일지라도 내가 전부고 즉흥적일지라도 지금이 전부라고 생각하자.<br />
 내 자식을 남의 집 자식 대하듯 관대하고 독립적으로 대하라.<br />
 일찍 핀 꽃도 봄이고, 늦게 핀 꽃도 봄이다. 나이에 얽매이지 말자.<br />
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 것이 어쩌면 내 인생의 전부다.<br />
 긍정적으로 말하자. 내가 밖으로 내보낸 말을 가장 먼저 듣는 것은 바로 자신이다.<br />
 배우자가 좋아하는 일을 찾기 전에 싫어하는 짓부터 하지 말자.</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a%b7%b8%eb%8c%80-%eb%8a%99%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c%95%84%eb%8b%88%eb%9d%bc-%ec%9d%b5%ec%96%b4%ea%b0%80%eb%8a%94-%ea%b2%83%ec%9d%b4%eb%8b%a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잘되는 집들의 비밀</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6 Nov 2023 23:46:3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guid>

					<description><![CDATA[<p>부와 운을 부르는 공간과 삶에 관한 이야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잘되는 집들의 비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338"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1/-집들의-비밀-부와-운을-부르는-공간과-삶에-관한-이야기-jpg.webp" alt="잘되는 집들의 비밀 - 부와 운을 부르는 공간과 삶에 관한 이야기" width="700" height="3478" /></p>
<p>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른 공간 속에 머문다. 그 공간은 집일 수도 있고, 회사일 수도 있고, 어떤 카페의 테이블 앞이거나 도서관 의자 위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오래 머무르는 동시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집이다. 따라서 집을 정리하는 일은 우리에게 중요한 공간을 돌아보는 일이고, 나와 가족을 위한 보금자리를 가꾸는 일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우리의 마음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는 과정이기도 하다.</p>
<p>그렇기에 집을 정리하는 일은 단순히 짐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다. 방치한 공간을 보살피고, 죽어 있던 공간을 살려 우리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중요한 여정이다. 실제로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는 “내가 아마존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모든 능력은 집을 정리하면서 배웠다”라고 말할 정도로 집 정리가 가지는 효용에 깊이 공감했다. 이렇듯 집 정리는 각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고려해 공간에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운영하는 매우 고차원적인 활동인 셈이다.</p>
<p>이 책 『잘되는 집들의 비밀』은 10여 년간 정리를 통해 1만 명 넘는 사람들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킨 정희숙 대표의 공간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집을 정리하는 일이 왜 우리 인생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는지, 실제로 그녀가 목격한 화목하고 부유한 집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집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등 대한민국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가 발로 뛰며 건져 올린 생생한 지혜와 노하우가 페이지마다 넘실거린다.</p>
<p>집은 그저 벽과 천장으로 이루어진 커다란 콘크리트 상자가 아니다. 단지 잠을 자기 위해 돌아가는 곳도 아니다. 집은 우리의 감정과 기억으로 가득 찬 마음의 안식처이다. 여기서 우리는 행복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성장과 변화를 경험한다. 집은 사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를 치열하게 고민해 온 정희숙 대표의 지혜와 통찰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게 하며, 더 나아가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부와 운을 끌어당기는 공간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잘되는 집들의 비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e%98%eb%90%98%eb%8a%94-%ec%a7%91%eb%93%a4%ec%9d%98-%eb%b9%84%eb%b0%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달의 아이</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link>
					<comment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respond</comments>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8 Oct 2023 17:32: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guid>

					<description><![CDATA[<p>우리는 내일도 오늘과 같은 일들이 펼쳐지고, 소중한 존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달의 아이》는 평범한 일상에 갑자기 불어닥친 재난으로 한순간에 자신들의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판타지 소설이다.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가족들의 사투가 현실감 있게 진행된다. 가까운 미래인 2035년. 어린 딸의 생일 밤이다. 모처럼 뜬 슈퍼문을 보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달의 아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14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0/K982935464_01-jpg.webp" alt="달의 아이" width="700" height="4199" /></p>
<p>우리는 내일도 오늘과 같은 일들이 펼쳐지고, 소중한 존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달의 아이》는 평범한 일상에 갑자기 불어닥친 재난으로 한순간에 자신들의 가장 소중한 ‘무언가’를 잃고 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판타지 소설이다. 당연했던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 위한 가족들의 사투가 현실감 있게 진행된다.</p>
<p>가까운 미래인 2035년. 어린 딸의 생일 밤이다. 모처럼 뜬 슈퍼문을 보기 위해 집 앞 공원으로 산책을 나간 정아와 상혁. 그 날따라 유난히 더 크게 보이는 달 주변으로 초록빛 오로라가 보이더니 사람들을 달로 끌어당기기 시작한다. 신기한 힘에 둘러싸야 몸이 뜨는 느낌이 들 때쯤 상대적으로 가벼운 아이들이 먼저 하늘로 떠오른다. 기분 좋은 신기함도 잠시 정아는 두둥실 떠 있는 딸을 잡기 위해 손을 뻗는데…… 아이의 손이 좀처럼 닿지 않는다. 다급히 딸의 이름을 부르는 정아와 상혁. 하지만 아이는 계속해서 떠오르며 검푸른 밤하늘 너머로 사라져버린다.</p>
<p>정아와 상혁을 비롯한 지상에 남은 부모들은 발을 동동 굴렀지만,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망연자실한 눈빛으로 하늘만 바라볼 뿐이었다. 그리고 한발 늦게 긴급 재난 문자가 울린다. &#8220;관측 이래 달의 크기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평상시보다 1.27배 큰 상태이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시민분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길 바랍니다.&#8221;</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달의 아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b%ac%ec%9d%98-%ec%95%84%ec%9d%b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