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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책방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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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새책방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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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겨울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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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05 Dec 2023 08:36: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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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그녀의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8%a4%eb%8a%98%eb%8f%84-%eb%82%98%ec%95%84%ea%b0%80%eb%8a%94-%ec%a4%91%ec%9e%85%eb%8b%88%eb%8b%a4%ea%b2%a8%ec%9a%b8-%ec%97%90%eb%94%94%ec%85%98/">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겨울 에디션)</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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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p>저자 조민은 짧은 의사 생활을 마감하고 새내기 크리에이터의 삶을 사는 청년이다. 유튜브 채널 쪼민(minchobae)으로 채널을 개설한 지 5개월 만에 30만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만이 넘는다. 인스타그램을 열면서 ‘인플루언서’가 되고, 유튜브를 오픈하면서 ‘유튜버’가 되었으며, 이 책을 출간하면서는 ‘작가’가 되었다. 아직 천직을 찾는 중이지만, 사회에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면 행복할지 고민하는 지금이 좋다. 저자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색’을 담아 다채롭게 삶을 꾸려가고 싶다.</p>
<p>유기묘였던 백호, 심바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자는 어릴 때부터 “근거 없이 밝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스스로도 이를 장점이라 여기며, 지금도 누가 뭐라든 해맑게 인생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헤엄쳐 건너가려 한다. 이 책은 그녀가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서가 아닌 인간 ‘조민’ 자체로 내놓은 데뷔작이다. 그녀의 첫 에세이 출간을 통해 저자 조민이 풀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p>
<hr />
<h2>목차</h2>
<ul>
<li>들어가며_ 제 이름은 조민입니다</li>
</ul>
<h3>1장 여름은 초록빛</h3>
<ul>
<li>내 앞니 두 개와 맞바꾼 고수의 길</li>
<li>기억 저편의 이방인 소녀</li>
<li>나의 사랑하는, 미로</li>
<li>사랑의 색은 오묘하다</li>
<li>기니피그 ‘우유’ 일병 살리기</li>
<li>내가 해봐야 아닌 줄도 알지요</li>
<li>티격태격 룰루랄라 우리 가족</li>
<li>저릿한 첫 체벌의 기억</li>
</ul>
<h3>2장 가을 해는 따가워도 열매를 무르익게 해</h3>
<ul>
<li>나는 왼손잡이야</li>
<li>선입견을 품고 있던 것은 나였다</li>
<li>검찰은 나를 4년 만에 기소했다</li>
<li>당신에게도 온전한 ‘나만의 공간’이 있나요?</li>
<li>나의 아반떼와 ‘조민’의 포르쉐</li>
<li>나 독립할래요</li>
<li>삶에서 누구를 만나는지</li>
<li>양고기의 동굴에서 나와</li>
</ul>
<h3>3장 겨울을 나는 동안</h3>
<ul>
<li>꿈과 열정이 가득했던 과도 5층</li>
<li>짐을 내려놓고 주변을 살펴보기로 했다</li>
<li>소록도에서</li>
<li>나의 바람직한 허세와 백호 이야기</li>
<li>평생을 함께한, 함께할 내 동생</li>
<li>나의 속 깊은 친구들</li>
<li>아버지와 나</li>
<li>든든한 나의 가족</li>
<li>슬픔은 조금씩 밀려 들어와</li>
</ul>
<h3>4장 봄이 오면</h3>
<ul>
<li>말랑말랑 몽글몽글 내가 좋아하는 것들</li>
<li>저의 플레이리스트를 소개합니다</li>
<li>새로운 도전, 내 길을 찾아서</li>
<li>여행과 삶, 사람</li>
<li>엄마 안의 엄마와 나</li>
<li>인생도 영화 같을 때가 있다</li>
<li>공평한 세상에서</li>
</ul>
<h3>5장 다시, 결실을 위해 가는 여름</h3>
<ul>
<li>펜을 들었으면 서명은 해야지</li>
<li>나의 시간은 분 단위로 간다</li>
<li>함께하는 일상은 금방 습관이 돼</li>
<li>건강하려면, 건강하려고</li>
<li>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li>
<li>희곡이 좋아서</li>
<li>내 인생의 최종 결정권자는 나</li>
</ul>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제 이름은 조민입니다.”</strong></h3>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69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12/K662935502_011-jpg.webp" alt="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겨울 에디션) -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그녀의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 width="700" height="4853" /></p>
<h3 style="text-align: left;"><strong>사회적 논란의 중심에서 </strong><strong>누구의 딸이 아닌, </strong><strong>‘조민’ 그 자체로 살아가기 위해 발을 내딛다</strong></h3>
<p>저자 조민은 짧은 의사 생활을 마감하고 새내기 크리에이터의 삶을 사는 청년이다. 유튜브 채널 쪼민(minchobae)으로 채널을 개설한 지 5개월 만에 30만 구독자를 돌파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만이 넘는다. 인스타그램을 열면서 ‘인플루언서’가 되고, 유튜브를 오픈하면서 ‘유튜버’가 되었으며, 이 책을 출간하면서는 ‘작가’가 되었다. 아직 천직을 찾는 중이지만, 사회에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면 행복할지 고민하는 지금이 좋다. 저자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나의 색’을 담아 다채롭게 삶을 꾸려가고 싶다.</p>
<p>유기묘였던 백호, 심바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자는 어릴 때부터 “근거 없이 밝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스스로도 이를 장점이라 여기며, 지금도 누가 뭐라든 해맑게 인생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헤엄쳐 건너가려 한다.</p>
<p>그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리고 2023년 8월 10일,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를 입시 비리 혐의로 기소했다. 그녀의 어머니인 정경심 교수가 기소된 지 약 4년이 흐른 뒤다.</p>
<p>의사 면허를 자진 반납하고, 스스로를 위한 선택을 하기까지 저자는 인생의 대부분을 부정당하고 논란의 중심에 서야 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상황을 제2의 자아실현 기회로 만들어보고자 한다. ‘의사’라는 한 길만 바라보고 달려온 저자에게 이 같은 ‘강제 멈춤’은 평생에 한 번 겪을까 말까 하는 트라우마일 것이다. 그는 이 ‘막힌 상태’를 기꺼이 누려보기로 마음먹었다. 일단 멈추어 주변을 살펴보고, 천천히 즐기면서 세상을 확장하고 더 큰 행복을 찾아보려 한다.</p>
<p>이 책은 그녀가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서가 아닌 인간 ‘조민’ 자체로 내놓은 데뷔작이다. 그녀의 첫 에세이 출간을 통해 저자 조민이 풀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p>
<p>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저자는 말한다. 여전히 삶은 아름답고 현재는 소중하다고. 그리고 많은 실패에도 언제나 다시 노력하겠다고 말이다.</p>
<p>그녀는 오늘도 꺾이지 않고 세상 속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미래를 꿈꾼다.</p>
<p>&nbsp;</p>
<h3><strong>저는 조민이며, </strong><strong>제가 앞으로 살아갈 인생도 조민의 삶입니다</strong></h3>
<p>“인생에 레몬이 주어지면, 레모네이드를 만들라”는 격언이 있다. 그녀만의 레시피로 인생에서 만난 ‘신 레몬’으로 만든 ‘레모네이드’는 어떤 맛일까? 세상과 소통하고자 풀어낸 그녀만의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에 담았다.</p>
<p>자신을 알아가는 일, 그리고 나의 길을 찾는 것은 누구에게나 평생에 걸쳐 모색해야 할 숙제다. 이 책은 인문서도 아니고 심오한 고찰이나 분석을 담은 것이 아니다. 저자의 연대기 혹은 자서전도 아니다. 저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고민할 문제를 ‘나’로부터 찾기 시작했다. 기억, 삶의 궤적을 따라 과거와 현재를 짚으며 미래를 도약해본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저자는 ‘나’와 마주하며 진실된 자신을 바라보고 가치관과 삶을 세상에 드러내고자 했다.</p>
<p>세상의 오해를 풀고자 그다지 특별할 게 없는 사람, 남들과 다를 바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나, 조민’인 사람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놓았다.</p>
<p>잠시나마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하고 때론 끄덕이게 할 수 있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p>
<p>저자는 말한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고. 이런 때일수록 상식적으로 살고자 한다. 기소가 된다면 재판을 받고, 책임질 일이 있다면 책임지겠다고. 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부족한 점을 성찰하면서 앞으로 더 바르게, 더 열심히 살겠다고. 접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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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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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08 Oct 2023 00:04: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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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그녀의 생생하고 진솔한 이야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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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기묘였던 백호, 심바와 함께 살고 있는 저자는 어릴 때부터 “근거 없이 밝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스스로도 이를 장점이라 여기며, 지금도 누가 뭐라든 해맑게 인생의 파도를 피하지 않고 헤엄쳐 건너가려 한다. 이 책은 그녀가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서가 아닌 인간 ‘조민’ 자체로 내놓은 데뷔작이다. 그녀의 첫 에세이 출간을 통해 저자 조민이 풀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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