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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복서가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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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복서가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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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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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7 May 2025 05:3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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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vY8TG"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92bf041ee247a9d0c65a49f0961f33a@2x.jpg" alt="단 한 번의 삶, 김영하,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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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김영하가 산문 『단 한 번의 삶』을 출간했다. 6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은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산문집으로, 유료 이메일 구독 서비스 &#8216;영하의 날씨&#8217;에 2024년 연재되었던 글을 대폭 수정하고 다듬어 묶었다. &#8216;영하의 날씨&#8217;는 초기 구독자의 초대로만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로 화제를 모으며 연재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단 한 번의 삶』은 작가의 지난 산문들보다 더 사적이고 한층 내밀하다. 김영하는 &#8216;작가 김영하&#8217;에서 벗어나, 한 번뿐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말을 건넨다. 열네 편의 이야기에 담긴 진솔한 가족사와 직접 경험한 인생의 순간을 아우르는 깊은 사유는 우리를 멈춰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얼마나 서로를, 그리고 자신을 모르고 살아가는가. 생각은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내 앞에 놓인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쉬운 위로나 뻔한 조언을 건네지 않는다. 대신 담담히 풀어낸 솔직한 경험과 고민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단 한 번의 삶』과 함께, 두고 온 시절에서 발견한 자기 삶의 장면들을 기록해보길 권한다.</p>
<p>&#8220;원래 나는 &#8216;인생 사용법&#8217;이라는 호기로운 제목으로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내가 인생에 대해서 자신 있게 할 말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은 그저 내게 &#8216;단 한 번의 삶&#8217;이 주어졌다는 것뿐.&#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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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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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25 Apr 2024 23:45: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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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초판한정 각양장 + 면지 친필 사인(인쇄) 일러스트 + 책갈피 (작가 낭독 음성 QR코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tY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ebb748cc2a624aae0d67269f4fb1bf4@2x.jpg" alt="여행의 이유,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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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출간 이후 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읽혀온 김영하 산문 『여행의 이유』 개정증보판이 복복서가에서 출간되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의 일상에서 여행이란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김영하만의 현란하면서도 정밀한 사유의 경로를 통해 비로소 이해해보게 되는 글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이 추가되며 새롭게 출간된 『여행의 이유』는 김영하 산문의 정수로 불릴 만하다.</p>
<p>『여행의 이유』는 여행지에서 겪은 이런저런 경험을 풀어내는 여행담이 아니다. 여행을 중심으로 인간과 글쓰기, 타자와 환대,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로 그 주제가 점차 확장되어가는 사유의 여행기다. 우리가 미처 정리하지 못하고 한쪽에 미뤄둔 여행과 인생에 관한 단상이 작가의 독보적이고 깊은 인문학적 사유를 따라 각기 그 맥락과 형태를 갖춰가는 독서의 경험은 마치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행처럼 강렬하고도 긴 파장을 남긴다. 이는 떠나기 전 여행의 의미와 목적을 가다듬기 위해, 혹은 자신이 다녀온 여행이 과연 어떤 것이었는지 헤아리기 위해 수많은 독자가 『여행의 이유』를 집어드는 이유일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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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준비해온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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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1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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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영하의 시칠리아</p>
<p>이 도서는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 (랜덤하우스코리아, 2009-01-21)의 신간입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4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58bcf045a1aa4ad6f94dbcaacf4ee5f@2x.jpg" alt="오래 준비해온 대답:김영하의 시칠리아, 복복서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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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설가 김영하가 10여년 전 시칠리아를 여행하며 보고 느낀 것을 생생히 담아낸 책이다. 2009년 첫 출간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를 새로운 장정과 제목으로 복복서가에서 다시 선보인다. 이번 개정 작업을 통해 작가는 문장과 내용을 가다듬고 여행 당시 찍은 사진들을 풍성하게 수록하였다. 초판에는 실려 있지 않은 꼭지도 새로 추가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p>
<p>2007년 가을, 지금은 장수 여행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EBS [세계테마기행]의 런칭을 준비하던 제작진이 작가 김영하를 찾아왔다. 그들이 작가에게 어떤 곳을 여행하고 싶냐고 물어보았을 때, 김영하는 &#8216;마치 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시칠리아라고 답한다. 당시 한국예술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던 작가는 그들과 함께 시칠리아를 다녀온 후, 교수직을 사직하고 서울의 모든 것을 정리한 뒤 다섯 달 만에 아내와 함께 다시 시칠리아로 떠난다. 그것은 밴쿠버와 뉴욕으로 이어지는 장장 2년 반의 방랑의 시작이었다.</p>
<p>우여곡절 끝에 어렵사리 도착한 시칠리아에서 그는 왜 그곳이 &#8216;오래 준비해온 대답&#8217;처럼 떠올랐는지 깨닫는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다정하게 다가와 도와주고는 사라지는 따뜻한 사람들, 누구도 허둥대지 않는 느긋하고 여유로운 삶, 장엄한 유적과 지중해. 그곳에서 작가는 자신을 작가로 만들었던 과거를 떠올리고(&#8220;어두운 병 속에 가라앉아 있는 과거의 빛나는 편린들과 마주하는 고고학적 탐사&#8221;), 오랫동안 잊고 있던 자기 안의 &#8216;어린 예술가&#8217;도 다시 만난다.</p>
<p>Prologue 언젠가 시칠리아에서 길을 잃을 당신에게<br />
내 안의 어린 예술가는 어디로<br />
첫 만남<br />
소프레소, 에스프레소<br />
리파리<br />
지중해식 생존요리법<br />
리파리 스쿠터 일주<br />
리파리 떠나던 날<br />
향수<br />
메두사의 바다, 대부의 땅<br />
아퀘돌치해변의 사자<br />
천공의 성, 에리체<br />
빛이 작살처럼 내리꽂힌다는 것은<br />
메멘토 모리, 카르페 디엠<br />
신전<br />
죽은 신들의 사회<br />
Epilogue 네가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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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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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23 May 2022 02:1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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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IIu"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75e135697c305e30e0103515059b807@2x.jpg" alt="[복복서가]작별 인사,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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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영하 작가가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9년 만에 내놓는 장편소설. 그리 멀지 않은 미래를 배경으로, 별안간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린 한 소년의 여정을 좇는다. 유명한 IT 기업의 연구원인 아버지와 쾌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던 철이는 어느날 갑자기 수용소로 끌려가 난생처음 날것의 감정으로 가득한 혼돈의 세계에 맞닥뜨리게 되면서 정신적, 신체적 위기에 직면한다. 동시에 자신처럼 사회에서 배제된 자들을 만나 처음으로 생생한 소속감을 느끼고 따뜻한 우정도 싹틔운다. 철이는 그들과 함께 수용소를 탈출하여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길을 떠나지만 그 여정에는 피할 수 없는 질문이 기다리고 있다.</p>
<p>『작별인사』의 인물들이 ‘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는 명제를 두고 논쟁하는 장면은 김영하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의 메시지와 논리적 거울상을 이룬다. ‘나는 내가 알던 내가 맞는가’를 질문하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주인공의 모습은 김영하 소설에서는 낯설지 않은 장면이다.</p>
<p>기억, 정체성, 죽음이라는 김영하의 주제가 『작별인사』에서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새롭게 직조된다. 달라진 것은 필멸의 존재인 인간이 반드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문제로 더 깊이 경사되었다는 것이다. 원고에서 핵심 주제였던 정체성의 문제는 개작을 거치며 비중이 현저히 줄었다. 대신 태어남과 죽음, 만남과 이별의 변증법이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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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살인자의 기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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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4: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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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p>영문판: 『<a href="https://amzn.to/3KJvIOJ" target="_blank" rel="noopener">Diary Of A Murdere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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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h3>2020년 개정판 책소개</h3>
<p>김영하 (지은이) | 복복서가 | 2020-08-28 | 224쪽 | ISBN: 9791197021688</p>
<p>&nbsp;</p>
<p>김영하 등단 25주년을 맞이해 새롭게 선보이는 &#8216;복복서가 김영하 소설&#8217;의 네번째 작품으로 &lt;살인자의 기억법&gt;을 출간한다. 김영하의 일곱번째 장편소설인 &lt;살인자의 기억법&gt;은 2013년 문학동네에서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56쇄를 중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0년 독일에서 &#8216;최고의 추리소설&#8217; 1위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많은 나라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p>
<p>알츠하이머에 걸려 희미해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는 연쇄살인범 김병수는 기억을 붙잡기 위해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녹음하고, 매일의 일과를 일기로 기록한다. 소설은 이 주인공이 일지 형식으로 쓰는 짧은 글들의 연쇄로 이루어진다. 패러독스와 위트가 넘치는 문장들 속에 감추어진 진의를 찾아가는 독서 경험은 한 편 한 편의 시를 읽는 느낌마저 준다.</p>
<p>복복서가판에서는 단절적 기억과 뚝뚝 끊어지는 서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백을 많이 두는 편집을 하였다. 또한 작품의 심층심리적 구조와 윤리적 의미에 주목한 문학평론가 류보선의 작품론을 새로 실었고, 지난 7년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십여개국에서 출간된 후 쏟아진 리뷰들을 일부 발췌하여 함께 수록하였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hr />
<h3>2013년 초판 책소개</h3>
<p>김영하 (지은이) | 문학동네 | 2013-07-24 | 176쪽 | ISBN: 9788954622035</p>
<p>&nbsp;</p>
<p>수식어가 필요 없는 작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그 김영하다. 2013년 올해로 데뷔한 지 19년. 하지만 그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여전히 가장 젊은 작가다. 그의 소설은 잔잔한 일상에 &#8216;파격&#8217;과 &#8216;도발&#8217;을 불어넣어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그가 일깨운 우리의 일상은, 매순간이 비극인 동시에 또한 희극이다. 슬픔과 고독, 아이러니와 패러독스의 인물들을 마주할 때마다 내 곁을 스쳐지나간 사람들의 얼굴이 하나하나 떠오른다. 김영하는 어느새 우리 삶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p>
<p>데뷔작 &lt;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gt;에서 김영하는 우리에게 자살안내인을 소개했다. 판타지이고 허구인 줄만 알았던 그의 역할이 오래지 않아 현실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목도한 우리는 이제 다시 그 강렬했던 경험을 만나게 된다. &#8216;고아 트릴로지&#8217;의 마지막 작품 &lt;너의 목소리가 들려&gt; 이후 일 년 반 만에 신작 장편소설 &lt;살인자의 기억법&gt;을 들고 김영하가 돌아왔다.</p>
<p>&lt;살인자의 기억법&gt;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점점 사라져가는 기억과 사투를 벌이며 딸을 구하기 위한 마지막 살인을 계획한다.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 잠언들, 돌발적인 유머와 위트, 마지막 결말의 반전까지, 정교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이번 소설에서 김영하는 삶과 죽음, 시간과 악에 대한 깊은 통찰을 풀어놓는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B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afc06f16f8d0ee9f1b46ce3b2ba9a38@2x.jpg" alt="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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