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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창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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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창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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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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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6 Oct 2025 05:52: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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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UYXc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51a034e54a179be05cd278877158925@2x.jpg" alt="트렌드 코리아 2026: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이수진, 서유현, 전다현, 이준영, 이향은, 김나은, 미래의창"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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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세상은 작용과 반작용, 치열한 정반합(正反合)의 소용돌이가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다. 방향을 잡기 어려울 정도로 속도가 빠르고 정신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의 방향타는 어디에 있는가? 거센 풍랑과 어디서 불어올지 모르는 태풍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어디에 닻을 내리고 있어야 하는가?</p>
<p>관세전쟁과 특이점을 향하는 AI의 위협,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국 경제는 자동차, 조선, 반도체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1위의 위업을 달성한 K뷰티, 더욱 한국적이 되어가는 K콘텐츠 열풍에 힘입어 아직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수많은 개인들이 보이는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소비 행태들 역시 전에 없이 새롭고 흥미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가 가장 안전하지만, 그것이 배의 본질은 아니다. &lt;트렌드 코리아&gt;와 함께 2026년의 바다로 항해를 이어가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UYXc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51a034e54a179be05cd278877158925@2x.jpg" alt="트렌드 코리아 2026: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이수진, 서유현, 전다현, 이준영, 이향은, 김나은, 미래의창" width="120" height="240" /></a></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2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트렌드-코리아-2026-2026-대한민국-소비트렌드-전망-출판사-제공-책소개.jpg" alt="" width="700" height="4543"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트렌드-코리아-2026-2026-대한민국-소비트렌드-전망-출판사-제공-책소개.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트렌드-코리아-2026-2026-대한민국-소비트렌드-전망-출판사-제공-책소개-300x1947.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0/트렌드-코리아-2026-2026-대한민국-소비트렌드-전망-출판사-제공-책소개-600x3894.jpg 6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a href="https://link.coupang.com/a/cUYXc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51a034e54a179be05cd278877158925@2x.jpg" alt="트렌드 코리아 2026: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이수진, 서유현, 전다현, 이준영, 이향은, 김나은, 미래의창"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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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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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7 Nov 2024 03:11: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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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실무자를 위한 현실 브랜딩 안내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GnU2"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4e3d2d2ceaa1bd53789d52a3eb12b6f@2x.jpg" alt="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 경제/경영"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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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8220;책상 앞에서 머리만 쥐어뜯는다고 브랜딩이 되나요?&#8221; 로고만 만들면 끝인 줄 알았던 당신을 위한 브랜딩 실무의 모든 것. 카카오 브런치,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p>
<p>오늘날 브랜딩은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는 데 있어 거의 필수적인 절차이자 과제다. 중요성이 커진 만큼 책, 강연, 팟캐스트 등 브랜딩 관련 콘텐츠들이 매일같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그 넘쳐나는 콘텐츠들을 실전에 써먹으려고 들여다보면 생각보다 추상적이고 막연해 난감한 경우가 많다. 대부분 이론이나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이다. 물론 이론을 익히고 전략을 터득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일이지만,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브랜딩이 어떤 것인지 안다면 우리의 일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p>
<p>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어떤 브랜드든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들을 위해 브랜딩을 말한다. 그리고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관련 업무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회사의 전 직원이 브랜딩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두가 브랜드 콘셉트를 고민하고 실천해야만 &#8216;진짜 브랜딩&#8217;을 완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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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렌드 코리아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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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5 Oct 2024 02:4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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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UTUq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b88d889561582378ccb2aa910f72967@2x.jpg" alt="트렌드 코리아 2025, 미래의창, 김난도, 전미영, 최지혜, 권정윤, 한다혜, 이혜원, 이준영, 이향은, 추예린, 전다현"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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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역대급 무더위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2024년 여름, 지구는 역사상 가장 뜨거운 날의 기록을 연달아 경신했다. 지금 우리는 ‘역대급’이라는 말 자체가 역대급으로 많이 쓰이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만큼 우리 사회의 역동성이 크다는 뜻이기도 하다. 근 20년 동안 우리 사회의 추이와 소비 활동의 여러 모습을 추적, 관찰해온 트렌드 코리아 팀은 대한민국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특유의 역동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전에 없는 다양성을 표출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를 책에 담고자 했다.</p>
<p>대한민국은 열풍의 나라이기도 하다. 해외 토픽을 장식한 푸바오 열풍, 마라탕과 탕후루에 이은 두바이 초콜릿 열풍, AI 열풍, 의대 열풍, 스페셜티 커피 열풍, 레트로 열풍,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먼작귀’ 열풍까지…. 이 모든 것이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 이런 열풍의 이면에 있는 우리 사회 구성원들의 욕망과 결핍은 무엇일까? &lt;트렌드 코리아 2025&gt;에서 이에 대한 답을 찾아보도록 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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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렌드 코리아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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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6 Feb 2024 01:15: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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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룡을 타고 비상하는 2024를 기원하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UTpY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f36408468789acdb85e32f917f5afa5@2x.jpg" alt="[미래의창]트렌드 코리아 2024 : 청룡을 타고 비상하는 2024를 기원하며, 미래의창, 김난도 외"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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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든 일은 서서히 준비되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나타난다. 챗GPT가 그랬다. 인공지능 기술과 이야기가 수도 없이 나왔지만, 챗GPT만큼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없었다. 무엇이 달랐던 것일까? ‘자연어’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가장 인기 있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서 말하는 ‘영어’는 한국어도 될 수 있고, 일본어도 될 수 있다. 그러니까 그냥 평상시의 말과 글로 이루어지는 인공지능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p>
<p>모든 학자들이, 모든 책들이 ‘AI’와 ‘인공지능’, ‘챗GPT’를 얘기하는 이 시점에서 『트렌드 코리아 2024』는 인간의 역할 혹은 역량에 주목했다. 중요한 점은 이것이다. 즉, AI는 자신이 내놓은 결과물을 평가할 수 없다. 그것에 점수를 매기고 그 결과물을 채택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인간의 몫이다.</p>
<p>미드저니가 아무리 환상적인 그림을 그릴지라도, 그 마지막 터치는 인간에게 남겨져 있다. 바로 ‘화룡점정’이다. 오롯이 인간만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 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2배속 사회에서 균형점을 찾기 위한 여백은 무엇인가? 올해의 〈트렌드 코리아〉는 유독 천천히 읽기를 권한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181"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2/-코리아-2024-청룡을-타고-비상하는-2024를-기원하며-jpg.webp" alt="트렌드 코리아 2024 - 청룡을 타고 비상하는 2024를 기원하며!" width="700" height="327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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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주하는 인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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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4:47: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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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구의 대이동과 그들이 써내려간 역동의 세계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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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p>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주성이 강한 동물이다. 오랜 시간 인류는 모두 유목민이었고, 일부는 여전히 이주하는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집을 짓고 도시를 세우고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고작 1만 2천 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국경이 그어지고 여권이 만들어진 것은 훨씬 더 최근의 일이다.</p>
<p>깊고 복잡한 인류 이주의 역사를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선사시대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의 이동, 그리스 로마의 정착지 건설, 북유럽의 바이킹,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이주, 노예무역, 황색 위협, 유대인, 남북전쟁, 이주 노동자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이주와 이민의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를 제안한다.</p>
<hr />
<h2>목차</h2>
<h3>서문</h3>
<h3>1장 네안데르탈인, 사피엔스, 비글 호</h3>
<p>&#8211; 저자 노트, 첫 번째</p>
<h3>2장 바빌론, 성경, 아메리카 인디언</h3>
<p>&#8211; 저자 노트, 두 번째</p>
<h3>3장 페니키아인, 그리스인, 아리아인</h3>
<p>&#8211; 저자 노트, 세 번째</p>
<h3>4장 추방, 로마인과 반달족</h3>
<p>&#8211; 저자 노트, 네 번째</p>
<h3>5장 아랍인, 바이킹, 영국인의 조상</h3>
<p>&#8211; 저자 노트, 다섯 번째</p>
<h3>6장 제노바, 콜럼버스, 타이노</h3>
<p>&#8211; 저자 노트, 여섯 번째</p>
<h3>7장 버지니아, 노예, 메이플라워 호</h3>
<p>&#8211; 저자 노트, 일곱 번째</p>
<h3>8장 황인종, 차이나타운, 푸 만추</h3>
<p>&#8211; 저자 노트, 여덟 번째</p>
<h3>9장 시오니스트, 난민, 숙모할머니 폴리</h3>
<p>&#8211; 저자 노트, 아홉 번째</p>
<h3>10장 자유, 할렘, 무지개 부족</h3>
<p>&#8211; 저자 노트, 마지막</p>
<h3>11장 이주 노동자, 미국, 멕시코</h3>
<h3>에필로그</h3>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바이킹에서 메이플라워 호까지, 콜럼버스에서 일론 머스크까지<br />
세계사의 주역은 언제나 이주민들이었다!</h3>
<p>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주성이 강한 동물이다. 오랜 시간 인류는 모두 유목민이었고, 일부는 여전히 이주하는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집을 짓고 도시를 세우고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고작 1만 2천 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국경이 그어지고 여권이 만들어진 것은 훨씬 더 최근의 일이다. 깊고 복잡한 인류 이주의 역사를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선사시대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의 이동, 그리스 로마의 정착지 건설, 북유럽의 바이킹,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이주, 노예무역, 황색 위협, 유대인, 남북전쟁, 이주 노동자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이주와 이민의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를 제안한다.</p>
<blockquote><p>나는 이주 혹은 이민이 우리의 생활과 생각을 파고드는 모든 문제들을(정체성, 민족성, 종교, 애국심, 향수, 통합, 다문화주의, 안전, 테러, 인종 차별주의 등) 아우르는 대표적인 주제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민 또는 이주는 역사적・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소였기 때문이다. 자신이 이주민이든 아니든 결국 우리는 모두 이주민의 후예다. 인류사에서 이주의 역할은 과소평가되었으며, 간과되거나 오해를 받아왔다. 그 까닭에는 몇 가지 그럴 법한 이유들이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정된 집 주소와 국적을 갖고 있다. 또한 많은 이들이 토지와 집을 소유하고 있다. 우리는 한 곳에 머물며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길고 긴 인류 역사의 극히 짧은 일부분에 해당할 뿐이다. 고정된 주거지와 국적을 갖는 것이 마치 인간의 한 조건이라도 되는 듯이 여겨지고 있지만, 나는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가 맞는다고 생각한다. 인류는 거의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이 이주해왔고, 어디로 가든 번성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인정한다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해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8211; 저자 서문 중에서</p></blockquote>
<blockquote><p>“만물은 유동적이다.” &#8211; 헤라클레이토스</p></blockquote>
<h3>우리는 모두 이주민의 후예다</h3>
<p>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주하는 종이며, 지상에 사는 그 어떤 포유류보다 더 강한 이주 본능을 지니고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는 대체로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어떤 이들은 아예 방랑의 삶을 살기도 한다. 집과 영구 거주지라는 개념은 인류의 오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아주 최근에 나타난 현상이다. 국경과 여권의 등장은 말할 것도 없다. 네안데르탈인에서 알렉산더 대왕,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포카혼타스, 아프리카 노예무역, 푸 만추와 버락 오바마까지, 저자는 인류 이주의 역사를 들려줌으로써 우리가 오늘날 마주한 이주와 이민의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를 제안한다.</p>
<p>〈이주하는 인류〉는 이주라는 개념이 인류사의 한 가운데에 자리잡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인류가 이주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다. 단지 전쟁과 가난 혹은 기후변화를 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아온 터를 떠나는 데는 호기심과 모험심이 크게 작용한다. 타지에 도착하면 이주자들은 현지 문화에 동화되거나 자신의 옛 정체성을 유지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자신의 유산을 지키면서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주자들은 멸시를 받거나 추앙을 받거나, 추방되거나, 공포의 대상이 되거나 혹은 낭만적으로 묘사되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이 모든 이야기들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는 역사를 통해 계속 반복된 이야기이며 거슬러 올라가면, 이민자이든 아니든,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멈추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이 보편적인 규범이며, 인간의 행동양식에서도 정주보다는 이주가 정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p>
<p>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인류의 이동이 강제적으로 금지되는 시기를 겪었지만 인류의 유전자 깊은 곳에 새겨진 이주 본능은 사라지지 않았다. 이 책은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는 이주 본능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이주민의 역사를 우리의 역사로 인식할 수 있게 도와주는 흥미로운 역사서다.</p>
<blockquote><p>우리는 인간이 지루하거나 호기심 혹은 모험심 때문에,<br />
아니면 도전을 즐기거나 꿈을 이루고 싶어서 이주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었다.<br />
수천 년 동안 인류는 지구의 거의 모든 곳으로 이주했고,<br />
그것을 막으려는 온갖 시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렇게 하고 있다.<br />
이주의 역사야말로 우리의 가장 가까운 사촌인 유인원과 인류를<br />
분명히 구분할 수 있게 하는 것 중 하나다. 우리는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주민과 이주민 후손으로서<br />
우리의 역사가 모두의 공통점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br />
&#8211; 저자의 글, 419쪽</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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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처럼 투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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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6 Mar 2023 22:31: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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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꾸준히, 조금씩, 착하게, 세계 최고의 부를 이룬 북유럽 투자의 롤모델</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5%b8%eb%a5%b4%ec%9b%a8%ec%9d%b4%ec%b2%98%eb%9f%bc-%ed%88%ac%ec%9e%90%ed%95%98%eb%9d%bc/">노르웨이처럼 투자하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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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노르웨이는 자원에서 얻은 부를 낭비하지 않기 위해 ‘오일펀드’를 만들었고 거기에 석유 수익에서 나오는 전액을 투자한다. 이들의 결정이 대단한 것은 시장 상황에 개의치 않고, 폭락과 폭등을 무시한 채, 정해진 때에 투자를 실행한다는 것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현재를 즐기면서 투자하는 것. 그것이 바로 노르웨이 투자공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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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코리아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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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1 Jan 2023 06:45: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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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3 전망</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a%b8%eb%a0%8c%eb%93%9c-%ec%bd%94%eb%a6%ac%ec%95%84-2023/">트렌드 코리아 202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화의 종말, 갈등과 분열, 그리고 전쟁.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평화와 공존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엄청난 위기감 속에서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한다. 자산시장 및 증시의 버블붕괴는 마치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의 데자뷔를 보는 듯하다.</p>
<p>제2의 외환위기 경고도 들려온다. 매우 부정적인 전망이 압도하는 2023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소비 트렌드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를 구별하는 작업일 것이다.</p>
<p>즉, ‘불황기의 소비 패턴’을 과거와 비교해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소비의 전형성’이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른바 ‘평균 실종’이 가장 첫 번째 키워드인 이유다.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2023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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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투자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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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09 Jan 2022 16:22: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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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fQm"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d17083e4e8f97dcd92c4f03281e7f21@2x.jpg" alt="실전 투자강의 3, 미래의창, 앙드레 코스톨라니"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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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100회가 넘는 투자 세미나에서 쏟아졌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있는 책이다. &#8216;증권 시장이란 무엇인가&#8217;와 같이 원론적인 질문부터 &#8216;훌륭한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8217;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 &#8216;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것은&#8217;. &#8216;시장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8217; 등과 같이 주식 투자 전략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까지 100개가 넘는 증권 관련 질문에 대한 코스톨라니의 대답이 실려 있다.</p>
<p>이 책을 통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가 약 70여 년 동안 몇 번 파산까지 해가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질문과 답변이라는 형식으로 배워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역시 그 이전의 책 &#8216;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8217;처럼 완성된 요리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것은 코스톨라니가 추천 종목을 물을 때마다 얘기해주었다는 중국 속담과 일맥상통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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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는 심리게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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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09 Jan 2022 16:14: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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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eT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761bc5f3ac46fd3265f702a1fe5dcd7@2x.jpg" alt="투자는 심리게임이다, 미래의창, 앙드레 코스톨라니"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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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88%ac%ec%9e%90%eb%8a%94-%ec%8b%ac%eb%a6%ac%ea%b2%8c%ec%9e%84%ec%9d%b4%eb%8b%a4/">투자는 심리게임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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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코스톨라니는 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년이 넘도록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이다. 경제서의 대미편중 경향이 지나치게 강한 한국에서는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에 비해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가 그의 저서 &#8216;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8217;가 번역되면서 우리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p>
<p>이 책에서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은 객관적인 정보와 방대한 수치에 의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결코 아니며 &#8216;심리&#8217;라는 인간적인 요소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그는 주식투자자를 크게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로 구분하고 소신파가 진짜 주식투자가로서 장기적으로 투자게임에서 승리한다고 조언한다. 이러한 소신파들은 승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4가지 요소인 4G &#8211; Geld(돈), Gedanken(생각), Geduld(인내), Gluck(행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p>
<p>이러한 코스톨라니의 투자비법을 요약하자면 결국 현재의 주식시장이 어느 국면에 있는지 정확히 판단, 하강운동의 마지막 국면과 상승운동의 첫 번째 국면에서 자신의 돈으로만 주식을 매수, 이후 인내심을 갖고서 Buy &#038;Hold 전략을 구사하라는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어 너도나도 주식을 사려고 아우성 칠 때는 주식을 팔고 주식시장에서 손을 떼는 Sell &#038;Wait 전략을 이용하라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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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umer Trend in Korea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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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02 Jan 2022 15:4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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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bkC"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53ad901755d92df7f4433cb66378b93@2x.jpg" alt="Consumer Trend in Korea 2013 : 트렌드 코리아 2013 영문판:2013년을 승리로 이끌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미래의창, 김난도 등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consumer-trend-in-korea-2013/">Consumer Trend in Korea 2013</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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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CONSUMER TRENDS IN KOREA 2013: Trend Korea 2013 English Edition</p>
<p>Since 2008, Trend Korea has been publishing English edition for the fifth year in a row, which has predicted the movement of Korean consumers and various social trends each year in the following year. With this, &#8220;Trend Korea,&#8221; which opened the door to trend communication in a popular and popular way while using scientific and systematic analysis, now goes beyond Korea and into the world&#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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