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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리온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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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리온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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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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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21 Nov 2025 10:34: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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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심리 수업</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v8s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1915970bb94af73572435f6836e3cd@2x.jpg" a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갤리온, 레몬심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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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3366ff;">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span></p>
<p>30만 베스트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와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헬로키티’가 만났다. 전 세계 다양한 세대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헬로키티는 국내외 여러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2020년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와 함께한다.</p>
<p>『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은 표지를 기분에 따라 바꿔 쓸 수 있도록 양면 커버로 제작해 특별함을 더했다. 본문에는 다양한 스타일의 헬로키티 일러스트를 30컷 이상 수록해 헬로키티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밝고 상냥한 태도로 따듯한 일상을 보내는 헬로키티와 함께 다정한 태도를 잃지 않는 단단한 마음을 만들어보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6v8s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https://img5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a1915970bb94af73572435f6836e3cd@2x.jpg" alt="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갤리온, 레몬심리" width="120" height="240" /></a><br />
<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95"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jpg" alt="" width="700" height="3211"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335x1536.jpg 335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300x1376.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5/11/기분이-태도가-되지-않게-헬로키티-에디션-기분-따라-행동하다-손해-보는-당신을-위한-심리-수업-600x2752.jpg 600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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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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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9 Jul 2024 03:3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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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년 동안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ZdMw"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6443c6aec6765c969e2c38e4fb9c4cc@2x.jpg" alt="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30년 동안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메이븐, 한성희"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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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33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정신분석 전문의가 결혼을 해 앞으로 먼 나라에서 살아가야 할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심리학적 통찰 31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정신과 의사로 살아오며 진료실을 찾은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해 주었지만 정작 30년 동안 키워 온 딸에게는 미처 해 주지 못한 이야기가 많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이 꼭 알았으면 하는 삶과 사랑, 일과 인간관계에 관한 심리학의 지혜들을 정리했다.</p>
<p>동시에 이 책은 어른이 되어 독립하려는 이 세상 모든 딸들을 위한 심리학 책이다. 저자는 뭐 하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자꾸만 화가 나는 딸들에게 말한다. 모든 것을 다 잘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지금 불안하다면 인생을 잘살고 있다는 증거라고. 그러니 무엇을 하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고.</p>
<p>뿐만 아니라 ‘안전한 길이 가장 위험할 수도 있단다’, ‘완벽주의자보다 경험주의자가 나은 이유’, ‘네게 반하지 않은 남자는 만나지 마라’, ‘울고 싶으면 울어라, 눈물샘이 다 마를 때까지’,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면 인생의 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어떠한 순간에도 냉소적이 되지 마라’ 등 아직은 홀로서기가 두려운 딸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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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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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5 Jul 2024 18:41:4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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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멋지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의 기술 53</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JP5t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2d2beac91807837691d7697e023182@2x.jpg" alt="[갤리온]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갤리온, 이근후"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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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소개</h3>
<p>이근후 (지은이) | 김선경 (엮은이) | 갤리온 | 2023-04-17 | 360쪽 | ISBN : 9788901270364</p>
<p>&nbsp;</p>
<h4>★ 출간 10주년, 40만 부 돌파 기념 특별 에디션<br />
★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br />
★ 엮은이와의 특별 대화로 담아낸 10년 후 다시 쓰는 에필로그 수록</h4>
<p>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gt;이다.</p>
<p>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507"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7/나는-죽을-때까지-재미있게-살고-싶다-40만-부-기념-에디션-출판사-제공-책소개.jpg" a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출판사 제공 책소개" width="700" height="3696" /></p>
<p>&nbsp;</p>
<blockquote><p>“지나버린 것, 아직 닥치지 않은 것을 걱정하는 대신, 지금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세요.”</p></blockquote>
<p>&nbsp;</p>
<h4>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며 깨달은 인생의 진리</h4>
<p>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다. 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p>출간으로부터 10년의 세월이 지나는 사이, 왼쪽 눈이 보이지 않던 저자는 이제 오른쪽 눈마저 희미해졌고 일곱 가지 병을 안고 살아가던 몸은 몇 가지 병이 더해져 더 쇠약해졌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상담센터로 출근을 하고, 제자들을 만나고, 50여 년을 이어온 봉사를 지속하고 요양보호사 선생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고 책을 읽는다. 전쟁을 겪고,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도입하고자 고군분투하고, 몇 번이고 죽을 고비를 넘었던 그의 삶이 항상 유쾌하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을 대하는 그의 태도는 늘 유쾌하기만 하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들려줌으로써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쾌하다. 자신의 인생이 특별한 것은 아니며 “누구든 재미있게 살겠다고 마음먹는다면 인생은 온통 재미있는 일로 가득 찰 것”이라고.</p>
<p>&nbsp;</p>
<blockquote><p>“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p></blockquote>
<p>&nbsp;</p>
<h4>유쾌한 노(老)학자 이근후가 90년의 세월 동안 지켜온 삶의 원칙</h4>
<p>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2011년 76세의 나이에 고려사이버대학 문화학과를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졸업해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그가 20년 전 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고 당뇨, 고혈압, 통풍, 허리디스크, 관상동맥협착, 담석 등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는, 한마디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는 점이다.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을 텐데, 왜 다시 공부를 시작했느냐고 물으면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심지어 일흔 넘어 시작한 사이버 대학 공부가 평생 한 공부 중에 가장 재미있었다고 한다.</p>
<p>그는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했던 1982년, 학술단원으로 처음 네팔을 방문했다. 그때부터 시작한 네팔 의료 봉사를 지금까지 40년 넘도록 계속 해 오고 있다. 또 군의관 시절 광명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했는데, 그 역시 5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인생의 절반 이상을 봉사해 온 이유를 물어도 그저 재미있어 했을 뿐이란다.</p>
<p>그는 여든을 앞둔 나이에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가족아카데미아 원장으로 청소년 성 상담, 부모 교육, 노년을 위한 생애 준비 교육 등을 펼치고 있고, 매년 의료 봉사를 위해 네팔을 방문하며, 시 낭송 모임과 영화 동아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청탁 원고를 쓴다. 그래서인지 나이 들어 맞이하는 하루하루도 즐겁고 재미있다.</p>
<p>그에게 인생을 사는 비결을 물었더니, 특별한 비결이야 있겠냐마는 무엇이든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한 삶이었다고 겸손하게 회고했다. 그렇다고 재미있는 일만 골라 한 것이 아니다. 해야 할 일들을 재미있는 쪽으로 만들어 갔을 따름이다. 신경정신과 의사 시절, 그는 서너 평 남짓한 진료실에서 하루 종일 환자들이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쏟아내는 아프고 슬픈 이야기들을 듣다 보면 몸과 마음이 커다란 쇠공을 매단 듯 무겁고 어두워졌다. 과연 이 환자들을 완전히 낫게 할 수 있을까? 그는 생각을 바꿨다. 환자들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해 보자고. 그랬더니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로 정신과 폐쇄 병동을 개방 병동으로 바꾸었고, 대학로 연극인들의 도움을 얻어 환자들의 속마음을 털어내는 사이코드라마를 도입했으며, 한국정신치료학회를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큰 공을 세웠다.</p>
<p>&nbsp;</p>
<h4>진짜 인생의 재미는 자신의 의지와 행동에 달렸다!</h4>
<p>누구나 인생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재미있게 사는 인생이란 하고 싶은 일, 즐거운 일을 선택하며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이 들어 ‘하고 싶은 대로 해 보지 못했다’, ‘내 마음대로 살지 못했다’며 후회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인생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누구도 태어나고 싶어 태어나지 않으며, 타인과의 관계망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 다만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얼마나 나의 의지를 가지고 결정하고 행동했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뿐이다.</p>
<p>러셀은 말했다. “재미의 세계가 넓으면 넓을수록 행복의 기회가 많아지며, 운명의 지배를 덜 당하게 된다”고. 우리는 살면서 원하든 원치 않든 여러 상황 속에 놓인다. 그러나 비록 환경은 선택할 수 없더라도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는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선택이 쌓여 인생을 이룬다. 그러므로 진짜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재미있게 해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 순간순간이 쌓여 진짜 재미있는 삶을 만든다. 이 한 가지만 알아도 인생은 훨씬 풍요로울 수 있다.</p>
<p>&nbsp;</p>
<blockquote><p>“선생님 저는 이대로 괜찮을 걸까요?”</p></blockquote>
<p>&nbsp;</p>
<h4>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인생 후배들을 위한 조언</h4>
<p>평생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살아온 노학자에게 사람들은 묻는다. “나이 들면 뭐가 좋은가요?” 그의 대답은 싱겁다. “나이 들면 뭐가 좋습니까? 좋은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나이 든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받아들여야 할 생의 궤적입니다. 나이 들어 좋은 점이라기보다 나이 들면서 좋은 일, 즐거운 일을 만들어 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하지요.”</p>
<p>요즘은 노후 얘기만 나오면 모두가 ‘돈’ 얘기를 먼저 한다. 길어진 수명 탓에 돈이 없는 노후는 곧 고통이자 절망이라는 분위기다. 그래서 연금에 보험에, 20대부터 노후 대비를 시작한다. 게다가 나이 들면 찾아드는 신체적 변화에 대한 두려움도 커서 쉰, 예순만 넘어도 “여기저가 안 아픈 데가 없다”, “기억력이 부쩍 떨어졌어”라며 푸념한다. 또 늙으면 찾아오는 이도 없이 외롭게, 매일매일 지루하게 보낼까 봐 걱정한다. 그러면서도 “옛날에 내가” 하면서 자랑 아닌 자랑을 늘어놓고, 젊은이들에게는 이것저것 가르치려 든다. 지하철 좌석 문제나 가족들의 태도 문제 등 사소한 것에도 불같이 화를 낸다. 반대로 어떤 노인들은 나이 들어도 젊은이와 다름없다며 ‘노익장’을 과시하는데, 이것도 나이 듦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출발한다는 점에서 그 바탕은 같다.</p>
<p>사람들은 누구나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인격적으로 성숙한 노인이 되길 바란다. 인생의 경과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변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축적된 지혜가 일상에서 배어나오며, 자기중심을 잃지 않지만 부드러운 중재자로서의 모습도 갖춘 노인 말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만나는 이들 가운데 성숙한 노인은 드물다. 모두 나이 들어 나빠지는 것에 집중하고, 잃어버리는 것을 애달파하는 데 기력을 쏟기 때문이다.</p>
<p>&nbsp;</p>
<h4>“어떤 순간에도 나는 끝까지 나를 믿어줄 것이다!”</h4>
<p>나이 들면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이 있다. 신체에 찾아드는 노화, 경제적인 위축, 사회적 활동력의 감퇴는 나빠지는 것들이다. 반대로 좋아지는 것들도 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것,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감동이 아주 많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삶의 궤적을 따라가다 보면 재미없는 나이가 어디 있으랴. 물론 스무 살의 즐거움과 마흔, 쉰 살이 되었을 때 느끼는 삶의 즐거움은 전혀 다르다. 그러나 달라서 더 특별하고 가치가 있다. 그걸 모르고 현재 나의 상태를 다른 시기와 비교한다면 우리는 일생토록 후회하고 억울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p>
<p>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현재 나의 상태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 능력이다. 나이를 먹으면 늙고 병들고 무기력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나이 듦의 전부이지만, 나이 들어 더 좋아지는 것들을 발견하려 한다면 남은 인생도 잘 살아갈 수 있다. 이근후 명예교수도 나이 들어 발견한 재미 덕분에 매일매일 잘 채워 나가며 살고 있다. 거의 날마다 연구소에 나가 인터넷으로 사이버 강의를 듣고, 심리 상담을 한다. 조언을 구하러 오는 사람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그리운 이에게 먼저 연락을 하길 주저하지 않는다. 글을 쓰고 아내와 차를 마신다. 젊을 땐 늘 앞만 보며 살아가느라 몰랐던 여유로운 즐거움을 마음껏 만끽한다. 그는 인생 후배들에게 말한다. “한 살 한 살 나이 들어간다고 억울해하지 마십시오. 누가 뭐래도 우리는 할 수 있는 만큼 살았고 일했고 즐겼습니다. 지금 내 나이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더 급합니다. 우리가 쓸 수 있는 인생의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줄어들고 있으니까요.”</p>
<p>&nbsp;</p>
<blockquote><p>“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p></blockquote>
<p>&nbsp;</p>
<h4>베스트셀러 《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의 저자 김선경과 함께 쓴 나이 듦의 지혜</h4>
<p>그런데 이런 즐거움은 원하지 않으면 절대 구할 수 없다. 또 누구나 ‘이근후’처럼 살아야 하는 것도 절대 아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나이 먹는다는 사실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노년기는 발견의 시간이라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만약 그가 무엇을 발견하라는 말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혼자 힘으로 발견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발견이 아닐 테니까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습니다.”</p>
<p>그래서 지금부터 나이 듦을 공부할 필요가 있다. 노년의 모습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난 삶의 태도로 자연스럽게 결정되는 경향이 짙다. 젊은이부터 중장년층까지 ‘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를 진지하게 성찰하고, 나이 드는 것이 두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면 현재를 더욱 충실하게 살 수 있다. 우리는 평생 시험, 취업, 결혼 준비 등 많은 준비를 하지만 정작 나이 듦의 준비는 소홀하다. 나이 드는 것도 반드시 ‘선행 학습’이 필요하다. 아무리 준비해도 막상 닥치면 당황하고 실수하기 마련인데, 나이 든 후에 시작한다면 너무 늦다.</p>
<p>이 책은 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등 나이 드는 게 두렵고 지난 인생이 후회되지만 그래도 남은 인생을 더 잘 살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 두면 좋을 나이 듦의 지혜 53가지를 담았다.</p>
<hr />
<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40만 부 기념 에디션)』 목차</h3>
<p>&nbsp;</p>
<p>[출간 10주년 서문] 각자의 자리에서 또 열심히 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 />
[prologue]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p>
<p>&nbsp;</p>
<h4>chapter 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h4>
<p>뭐가 그리 억울한가<br />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깨달은 것들<br />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br />
[“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당신에게]<br />
우리 가족 삼 대 열세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비결<br />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쳤다<br />
[‘얘가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라며 서운해하는 부모들에게]<br />
당당하게 아파라<br />
일흔 넘어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던 까닭<br />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br />
[“노후엔 못 해 본 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죠”라고 말하는 당신에게]<br />
30년 만에 만난 힐러리 경이 나에게 가르쳐 준것<br />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br />
내 마음속에는 지금도 철들지 않는 소년이 살고 있다<br />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p>
<p>&nbsp;</p>
<h4>chapter 2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h4>
<p>나이 드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에게<br />
[늘 남에게 뒤처질까 봐 조바심 내는 당신에게]<br />
나이 들면 약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br />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br />
[“내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아냐”며 억울해하는 부모에게]<br />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br />
[노후 자금을 하나도 모아 놓지 않아 불안한 이들에게]<br />
젊은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br />
[“옛날에 내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당신에게]<br />
오늘을 어제의 기분으로 살지 마라<br />
내가 나이 듦에 대처하는 방식<br />
내가 웃으면 아내도 웃고, 아내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br />
[배우자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되는 당신에게]<br />
노인의 귀가 큰 까닭<br />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br />
[‘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꾸만 후회하는 당신에게]</p>
<p>&nbsp;</p>
<h4>chapter 3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h4>
<p>‘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br />
[‘긍정’이란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br />
부모가 아이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br />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br />
내가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br />
나이 들수록 사소한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br />
[거절 당하면 화부터 나는 당신에게]<br />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br />
더 늦기 전에 노년의 삶을 그려 보라<br />
[요새 부쩍 우울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br />
아직도 부모와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br />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br />
[은퇴 후에 나를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당신에게]<br />
신혼부부에게 건네는 세 가지 당부<br />
[‘여태 살아 준 내가 바보다’라며 배우자를 원망하는 사람들에게]</p>
<p>&nbsp;</p>
<h4>chapter 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h4>
<p>결혼한 지 50년이 지나서야 하는 부끄러운 고백<br />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가훈<br />
[매일 똑같은 문제로 다투는 가족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br />
내가 만난 사람들이 곧 나의 인생이다<br />
[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br />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깨달은 것들<br />
사람들에게 회갑 잔치를 권하는 이유<br />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라<br />
1년간은 작정하고 날마다 일기를 써 보라<br />
[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막막하다는 당신에게]<br />
일부러 자식들에게 치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까닭<br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br />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br />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잘난 사람’에게]</p>
<p>&nbsp;</p>
<h4>chapter 5 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h4>
<p>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br />
[늘어나는 생일 초가 끔찍하기만 한 사람들에게]<br />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br />
인생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br />
[인생이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br />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br />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사람, 아내<br />
[부부 싸움엔 인내가 최선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br />
미리 유언장을 써 두면 삶이 달라진다<br />
[선택의 갈림길에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br />
내가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사지 않은 이유<br />
25년 동안 의료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br />
쓸모없음을 아는 순간, 쓸모 있어진다<br />
[나이 들어 감투 욕심 부리는 당신에게]<br />
박완서 선생의 죽음에서 얻은 교훈<br />
[아까워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br />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p>
<p>&nbsp;</p>
<p>[책을 엮으면서] ‘삶을 끝까지 데리고 노는 법’에 대하여<br />
[출간 10주년 특별 대화] 오늘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습니다</p>
<p>&nbsp;</p>
<hr />
<h3>이근후의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초판 소개</h3>
<p>이근후 (지은이) | 김선경 (엮은이) | 갤리온 | 2013-02-01 | 320쪽 | ISBN : 9788901154091</p>
<p>50년간 정신과 전문의로 환자를 돌보고 학생들을 가르쳐 온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8216;어떻게 살 것인가&#8217;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나이 듦의 지혜.</p>
<p>왼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일곱 가지 병과 함께 살아가면서도 76세의 나이에 최고령이자 수석으로 사이버 대학을 졸업하고, 삼 대 열세 가족과 한집에서 대가족을 이루어 사는 등 누구보다 즐겁고 재미있는 노년을 보내고 있는 노학자가 80년 인생을 살아오며 배운 인생의 통찰을 전달한다.</p>
<p>이 책을 엮은이는 20만 명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lt;서른 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gt;의 저자 김선경으로, 본격적으로 40대에 접어들어 &#8220;나는 어떻게 나이 들어 갈 것인가&#8221;를 고민한 끝에 이근후 명예교수와 함께 이 책을 펴냈다. 생생한 40대의 고민과 깊고 풍요로운 80대의 사유가 만나, 누구나 궁금해하고 듣고 싶어 하던 살아 있는 인생의 지혜로 탄생했다.</p>
<p>뭐가 그리 억울한가,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당당하게 아파라, 내가 &#8216;최선을 다하라&#8217;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등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지금은 나이 드는 게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53가지 나이 듦의 지혜를 담았다.우리 삶을 관통하는 화두인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2013년 출간 당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후 10년 넘게 40만 부가 판매되며 나이 듦에 관한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 있다. 바로 &lt;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gt;이다.</p>
<p>특히 이 책은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손꼽히는데, “우리 부모님도 이렇게 유쾌하게 나이 들었으면 좋겠다”, “책 사는 게 돈 아깝다던 엄마가 직접 서점에 가서 구입한 책이다” 등과 같은 독자평이 줄을 이었다. 이 책은 여전히 인생의 방황기에 답을 얻고 싶은 사람들,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에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p>
<p>갤리온에서 출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이는 특별 에디션은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10년 만에 새롭게 쓴 저자 서문과 엮은이와의 대담을 수록했다. 이제 아흔을 앞둔 저자가 바라본 세상은 어떻게 변했고 또 어떻게 같은지, 여전히 그의 인생은 재미있는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나눈 대화를 통해 다시금 인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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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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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6 Jun 2024 00:2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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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H6m4q"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c204198956793c8669ed2d8e1e21252@2x.jpg" alt="웅진북센 [웅진북센]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단품없음, 상세페이지 참조" width="120" height="240"></a></p>
<p>원서: 『<a href="https://amzn.to/3RP3S7K" target="_blank" rel="noopener">Unfair Trad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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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가난해지는가”. &lt;나는 세계 일주로 경제를 배웠다&gt;의 코너 우드먼이 이번에는 공정거래의 과정을 역추적하는 여행을 떠난다. 카메룬, 콩고, 니카라과, 아프가니스탄, 라오스, 중국 등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들을 목숨 걸고 돌아보고 그들의 현실과 대기업의 비윤리성을 있는 그대로 폭로한다.</p>
<p>많은 사람들이 공정 거래 표시가 붙은 상품을 사고, 그들은 죽어라 일하는데 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2000원도 안 되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목숨을 걸고 바다 깊이 잠수하는 니카라과 어부들, 하루에 아이폰 20만 대를 생산하기 위해 18시간씩 일하는 중국 노동자들, 목숨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광석을 캐는 콩고 시민들, 쌀과 밀이 아니라 양귀비를 심어야만 하는 아프가니스탄 농민들.</p>
<p>대기업과 중국의 탐욕은 저들을 사지로 내몰았다. 우리 역시 복잡하게 얽힌 경제 관계 속에서 그들의 공범일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대기업의 꼼수와 불공정한 경제 현실 때문에 윤리적으로 소비하려는 우리의 노력이 별 효과가 없었다. 빈곤의 악순환을 끊고 모두 함께 잘사는 방법은 없는 걸까? 있다!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현실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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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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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5 Jun 2024 23:34: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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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s6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c973c22db7afdf2237f427b725abf61@2x.jpg" alt="습관의 힘:반복되는 행동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갤리온, 찰스 두히그(Charles Duhigg)"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eHRj8d" target="_blank" rel="noopener">The Power of Habi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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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a class="" href="https://buykoreanbooks.com/book-author/%ec%b0%b0%ec%8a%a4-%eb%91%90%ed%9e%88%ea%b7%b8-charles-duhigg/" rel="tag">찰스 두히그 (Charles Duhigg)</a>의 『습관의 힘』 소개</h3>
<p>『넛지』 『아웃라이어』 이후 세계가 주목한 2012년 최고의 비즈니스북. 하버드 MBA 출신 뉴욕타임스 심층보도 전문 기자가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기 위해 발로 뛰어 밝혀 낸 스마트한 습관 사용법. 이를 위해 700여 편의 학술 논문과 수십여 다국적 기업에서 실시한 비공개 연구 자료를 분석했고, 300여 명의 과학자와 경영자를 인터뷰했다.</p>
<p>습관의 원리를 이해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나와 세상을 간단하고 완벽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누구나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그 일들의 중심에는 바로 습관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우리가 후회할 줄 알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는지, 그동안 변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멍청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p>
<p>&nbsp;</p>
<h4>하버드 MBA 출신 뉴욕타임스 심층보도 전문 기자가 발로 뛰어 밝혀 낸 스마트한 습관 사용법</h4>
<p>당신에게 매일 초콜릿칩 쿠키를 사 먹는 습관이 있다고 상상해 보자. 그렇다면 얼마 안 가 4킬로그램 정도 살이 찔 것이다. 습관을 끊으려고 하루에도 몇 번씩 다짐하고, ‘쿠키는 이제 그만!’이라고 쓴 포스트잇을 모니터 앞에 붙여 놓기도 했다. 하지만 매일 쿠키의 유혹에 넘어가고 만다. 나쁜 습관은 왜 이렇게 끊기가 어려운 걸까?</p>
<p>이 습관은 사실 이 책을 쓴 찰스 두히그의 습관이었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MBA)출신이자 미국 언론인이 받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상을 수상한 &lt;뉴욕타임스&gt;의 스타 기자. 그는 매일 오후 쿠키를 사 먹는 습관을 끊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한다. 그래서 습관이 왜 이렇게 강력한지, 쉽게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내려고 습관의 비밀을 취재하기 시작했다.<br />
700여 편의 학술 논문과 수십여 다국적 기업에서 실시한 비공개 연구 자료를 파헤쳤고 300여 명의 과학자와 경영자를 인터뷰했다. 그 과정에서 습관이 개인적인 삶을 넘어 조직, 기업, 사회에까지 매우 큰 영향을</p>
<p>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책은 출간 전부터 미국 출판계의 화제를 모았고, 출간 후에는 전 미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 북이 나란히 경제경영 분야 1, 2, 3위를 차지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p>
<p>&nbsp;</p>
<h4>부모와 친구도 몰랐던 어느 여고생의 임신 사실을 그 대형마트는 어떻게 알았을까?</h4>
<p>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대형 할인마트 ‘타깃(Target)’의 어느 매장에 한 남자가 관리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타깃이 발송한 우편 광고지를 손에 들고 있었고, 무척 화난 표정이었다.</p>
<p>“고등학생인 딸에게 유아복과 유아용 침대를 사라고 할인 쿠폰을 보내는 게 말이 됩니까?”</p>
<p>관리자가 우편물을 살펴보니 남자 고객의 딸에게 발송된 임산부용 옷과 유아용 가구 광고지가 들어있었다. 관리자는 그 남자에게 사과하고 또 사과했다. 며칠 후 그 관리자는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표하려고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그 남자가 멋쩍은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p>
<p>“딸아이하고 얘기를 해 봤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8월이랍니다. 소란을 피워서 정말 미안합니다.”</p>
<p>타깃은 그 여고생의 비밀을 어떻게 알았을까? 임신한 여성은 임신 4개월에 들어서면서부터 향이 없는 로션을 다량으로 구입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임신하고 20주가 되면 많은 임산부가 칼슘, 마그네슘, 아연 등을 보충하는 영양제를 복용한다.</p>
<p>타깃은 정교한 습관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의 패턴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거기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들은 임신한 소비자인지, 임신한 친구에게 선물을 사는 것인지, 심지어 임신 몇 개월인지도 맞힐 수 있다. 그 소비자들이 다시 타깃에 들를 수밖에 없도록 그 정보를 교묘하게 활용한다. 타깃뿐 아니라 맥도날드, 마이크로소프트, 월마트, 빅토리아스 시크릿 등이 소비자들의 삶을 일거수일투족까지 연구하고 있다. 즉, 우리가 전혀 의식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습관을 활용해 우리 지갑에서 돈을 빼 가고 있다.</p>
<p>&nbsp;</p>
<h4>7퍼센트의 미국인만이 사용했던 치약이 어떻게 전 세계인의 필수품이 되었을까?</h4>
<p>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은 병사들의 치아 건강이 전투력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서 고민했다. 당시에는 이를 닦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펩소던트 치약의 광고를 의뢰 받은 미국의 전설적인 광고인 클로드 홉킨스는 펩소던트로 이를 닦으면 혀로 느껴지는 치태를 제거하여 하얀 이를 가질 수 있다는 광고를 내보냈다. 치태는 무엇을 먹든, 양치질을 얼마나 자주하든 상관없이 치아에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얇은 막이다. 사실 손가락으로 이빨을 문지르거나 물로 헹구기만 해도 사라지는 것으로 하얀 이와 그다지 관계가 없었다. 어쨌든 이 광고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그 후 30년 동안 펩소던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치약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펩소던트가 성공한 진짜 이유는 그 광고 때문이 아니었다. 펩소던트는 이를 닦은 후 개운한 느낌을 주는 첨가물을 사용했다. 이를 닦을 때의 거품과 닦은 후의 알싸한 느낌이 바로 이를 닦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일등 공신 역할을 한 것이다. 펩소던트 캠페인 이전 6퍼센트에 불과하던 이를 닦는 인구는 광고 이후 60퍼센트까지 상승했다. 치약이나 샴푸, 세제의 거품은 사실 세정력과 상관이 없다. 다만 거품이 나야 깨끗한 느낌이 들도록 우리를 길들이는 목적으로 쓰일 뿐이다.</p>
<p>&nbsp;</p>
<h4>P&amp;G 역사상 최악의 실패작 페브리즈가 연 매출 수천 억원의 효자 상품이 되기까지</h4>
<p>질레트 면도기, 프링글스 감자칩, 듀라셀 건전지 등 세계1위 소비재 기업 P&amp;G의 한 연구원이 우연히 발견한 물질로 만든 페브리즈는 섬유의 악취를 제거하는 상품으로 출시 이전부터 회사의 엄청난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대대적인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초기 반응은 형편없었다. 사람들은 이 제품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다. 마케팅 팀은 그들이 모은 소비자 자료를 면밀히 검토했다. 사람들은 악취를 제거하는 데 페브리즈를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청소나 세탁을 하고 나서 향긋한 냄새를 주는 데 사용했다. 사람들이 청소나 빨래 후에 향기(보상)를 원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페브리즈 마케팅 팀은 모든 전략을 수정했고, 극적인 반전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페브리즈가 악취를 제거한다고 광고한 것은 그로부터 한참이 지난 다음이다.</p>
<p>&nbsp;</p>
<h4>스타벅스는 어떻게 말썽꾸러기 직원을 1년 만에 최우수 사원으로 만들었을까?</h4>
<p>스타벅스가 막 성장하기 시작하던 무렵 경영진들은 직원들의 자제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어떻게 교육시킬 수 있을까 고민했다. 커피 한 잔에 5000원, 6000원을 내는 고객들은 좋은 대접을 받기 원하고 최상급의 서비스를 기대한다. 그들은 직원들의 자제력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특정한 신호(고객들의 거친 불만 표현)에 반응하는 반복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라테의 법칙(Latte method)’을 개발하여 교육시켰다. 그러자 고객의 거친 요구에 ‘꺼져’라고 소리치는 다혈질 직원들에게도 자제력을 심어 줄 수 있었다. 그들은 의지력을 습관으로 만드는 법을 발견하여 고객 만족도와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지금까지 미국 스타벅스를 거쳐 간 직원은 총 100만 명, 현재 직원 14만 여 명. 어떤 의미에서 스타벅스는 미국 최고의 교육기관이다.</p>
<p>&nbsp;</p>
<h4>이 모든 것이 습관의 힘이다</h4>
<p>이 이야기의 공통점이 뭘까?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어떤 패턴에 집중해서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이다. 그 패턴이 바로 습관이다. 습관은 무의식적이고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나 사고를 의미한다. 자동차를 운전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이메일을 체크하고, 커피를 사 마시는 것 같은 많은 일상적 행위들은 우리가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행동이 아니라 습관의 산물이다. 습관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뇌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머리를 쓸 수 있게 된다.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모든 행동의 40퍼센트가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 하나하나의 습관이 그 자체로는 상대적으로 큰 의미가 없지만, 매일 먹는 음식, 밤마다 아이들에게 하는 말, 저축하는지 소비하는지, 얼마나 자주 운동하는지, 생각과 일과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등이 결국에는 건강과 생산성, 경제적 안정과 행복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문제는 뇌가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p>
<p>&nbsp;</p>
<h4>왜 우리는 후회할 줄 알면서도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가?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h4>
<p>습관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먼저 습관을 알아야 한다. 사실 늦잠, 쇼핑, 야식, 흡연, 음주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습관은 3단계 과정을 거쳐 형성된다.</p>
<p>&nbsp;</p>
<h4>신호 &#8211; 반복 행동 &#8211; 보상</h4>
<p>먼저 어떤 신호가 있다. 장소, 시간, 함께 있는 사람 등 특정한 행동이 자동적으로 튀어나오게 하는 방아쇠 같은 것이다. 찰스 두히그의 경우 쿠키의 유혹은 항상 3시에서 3시 30분 사이에 찾아왔다. 특정한 시간이 습관의 신호였던 것이다.</p>
<p>그다음 단계에서는 반복되는 행동이 나타난다. 저자는 3시 30분쯤 쿠키가 먹고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뉴욕타임스 건물 14층에 있는 카페로 가서 쿠키를 사 먹으며 동료들과 수다를 떨었다.<br />
마지막 단계는 보상이다. 습관이 형성되는 데는 보상이 가장 강력한 원인이 된다. 저자는 쿠키를 먹는 습관이 어떤 보상을 주는지 알아내기가 쉽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저런 실험을 해 봤다. 쿠키가 먹고 싶을 때 카페로 가는 대신 동네를 한 바퀴 돌기도 했고, 쿠키 대신에 초콜릿을 먹어 보기도 하고, 또 아무것도 먹지 않고 동료들과 수다를 떨기도 해 봤다. 그 결과 그의 습관은 쿠키와 아무 상관이 없었다. 사실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었던 것이다.</p>
<p>신호, 반복 행동, 보상을 알아낸 그는 자신의 습관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3시 반쯤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을 둘러보고 친구가 보이면 그리로 가서 10분 동안 수다를 떨다가 돌아온다. 신호와 보상을 그대로 둔 채 반복 행동만을 바꾼 것이다. 덕분에 쿠키의 유혹은 완전히 사라졌고 새로운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 덕분에 몸무게도 4킬로그램 줄었고, 아내의 잔소리도 사라졌다고 한다. 이렇듯 습관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당신 자신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p>
<p>그런데 습관이 단순히 개인적인 삶만을 바꾸어 놓는 것은 아니다. 집단, 조직, 기업,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칠 만큼 습관의 힘은 강력하다.</p>
<p>&nbsp;</p>
<h4>핵심 습관: 하나만 바뀌어도 모든 것이 저절로 바뀐다</h4>
<p>두히그가 습관의 놀라운 힘을 처음으로 목격한 것은 2000년 종군기자로 이라크에 머물었을 때였다. 당시 바그다드에서 150킬로미터 떨어진 쿠파라는 곳에서 평화롭게 시위대를 해산시킨 한 미군 장교의 획기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쿠파 시장에게 부탁해 격렬한 시위가 늘 벌어지는 모스크 앞 광장에 노점상들을 모두 철수시켜버렸다. 광장에는 늘 사람들이 몰려 있었고, 누군가의 선동에 군중들은 쉽게 성난 시위대로 돌변했다. 하지만 노점상을 철수시킨 이후 군중들의 결집력은 눈에 띄게 약화되었다. 배가 고픈 단순 가담자들이 일찍 귀가했고, 그러자 선동가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사람들이 잘 모이지 않았다. 두히그는 매우 사소한 습관 하나만 바뀌어도 상상도 못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p>
<p>그것이 바로 ‘핵심 습관’이다. 개인의 삶 혹은 조직 활동에서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 습관을 의미한다. 가장 좋은 예는 운동이다. 만약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삶의 패턴이 상당히 많이 바뀐다. 운동을 하면 좀 더 좋은 음식을 먹으려고 하고, 아침에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조금 더 일찍 출근하게 된다. 흡연자의 경우에는 담배도 줄게 되고, 지구력(또는 인내심)도 향상된다. 그래서 불필요한 물건을 사는 쇼핑 충동을 조금 더 억제할 수 있게 되고, 그러면 경제적인 스트레스가 상당 부분 줄게 된다. 모두가 이런 패턴을 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운동이라는 핵심 습관을 통해 삶이 바뀌는 것을 경험했다. 올림픽 역사상 최다인 22개의 메달(금메달 18개)을 따낸 마이클 펠프스는 매일 잠들기 전 머릿속에 비디오테이프를 틀어놓듯이 자신의 경기 장면을 상상하는 핵심 습관으로 최악의 상황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고, 경영 위기에 놓인 알루미늄 회사 알코아는 안전이라는 핵심 습관에 집중하여 5배 이상 성장했다.</p>
<p>&nbsp;</p>
<h4>당신이 바꾸고 싶은 습관은 무엇입니까</h4>
<p>사람이나 기업, 사회 중에는 하루아침에 확 바뀌는 부류도 있고, 변화를 애타게 바라지만 절대 바뀌지 않는 부류도 있다. 이 책은 이런 차이의 원인과 해결책을 신경 과학과 뇌 과학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풀어 간다. 신도 7명으로 시작하여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가 된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 교회, 미국 남부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작은 다툼에서 시작된 미국 인권운동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개인과 기업, 사회에서 작은 습관의 변화가 얼마나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드는지 확인시켜 준다. 영국 지하철 공사, 미국 최고의 종합병원 같은 조직들이 나쁜 습관을 방치하여 얼마나 큰 재앙을 겪었는지를 보면 나쁜 습관이 어떻게 조직을 망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p>
<p>습관은 변화하면 좋고 안 해도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성공과 실패, 삶과 죽음의 열쇠를 쥐고 있는 요소라는 것을 알고 놀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습관을 원하는 대로 바꾸는 게 생각보다 훨씬 쉽다는 데 또 놀랄 것이다. 습관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습관을 지배할 수 있고, 습관을 지배해야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살을 빼고, 아이를 잘 기르고, 일을 더 잘하고, 혁신적인 회사를 세우고, 사회를 개혁하는 등의 누구나 원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그 일들의 중심에는 바로 습관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우리가 후회할 줄 알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는지, 그동안 변화를 위한 우리의 노력이 얼마나 멍청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p>
<p>&nbsp;</p>
<h4>당신이 바꾸고 싶은 습관은 무엇인가? 당신이 원하는 회사의 모습은 무엇인가?</h4>
<p>가장 확실한 변화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p>
<p>&nbsp;</p>
<hr />
<h3>『습관의 힘』 목차</h3>
<p>&nbsp;</p>
<p>Prologue &#8211; 나와 세상을 바꾸는 힘</p>
<p>1부 개인의 습관: 반복되는 행동으로 극적인 변화를 만든다</p>
<p>1 왜 우리는 후회할 줄 알면서도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가<br />
습관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완전히 바꿔 놓은 남자<br />
습관 고리: 습관을 구성하는 세 가지 단계<br />
습관은 우리를 어떻게 지배하는가<br />
기억은 사라져도 습관은 남는다</p>
<p>2 열망: 새로운 습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br />
양치질은 어떻게 전 세계인의 습관이 되었나<br />
최악의 실패작, 페브리즈<br />
우리가 치킨과 감자튀김의 유혹을 거부할 수 없는 이유<br />
뜻밖의 열망을 포착한 페브리즈의 반전<br />
성공하고 싶다면 열망을 자극하라</p>
<p>3 반복 행동: 습관을 바꾸기 위해 알아야 할 황금률<br />
팬들도 포기한 꼴찌 팀을 최강으로 만든 토니 던지 감독의 습관 훈련법<br />
알코올 중독자 1000만 명을 치료한 AA의 비밀<br />
결정적인 순간에 어김없이 나타나는 옛 습관의 그림자<br />
습관 교체 기법: 바뀐 습관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법<br />
삶의 방식을 바꾼 사람들의 공통점: 어떻게 하면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p>
<p>2부 기업의 습관: 성공한 기업은 습관을 어떻게 이용하는가</p>
<p>4 확실한 승리를 원한다면 단 하나의 핵심 습관에 집중하라<br />
&#8211; 알코아 폭풍 성장의 비밀<br />
핵심 습관: 위기의 기업을 5배 성장시킨 폴 오닐의 습관 경영<br />
마이클 펠프스를 올림픽 영웅으로 만든 아주 사소한 습관 하나<br />
핵심 습관은 의외의 곳에 숨어 있다</p>
<p>5 의지력도 습관이다 &#8211; 스타벅스의 의지력 강화 훈련<br />
맥도날드의 말썽꾸러기 직원이 스타벅스의 우수 사원이 되기까지<br />
왜 우리의 의지력은 쉽게 무너지는가<br />
라테의 법칙: 실패하지 않는 스타벅스의 의지력 훈련법<br />
직원들의 업무 집중도가 높은 기업들의 공통점<br />
지금 아는 걸 그때 알았더라면</p>
<p>6 습관을 지배한 사람들, 습관에 지배당한 사람들 &#8211; 잘못된 습관이 조직을 망친다<br />
미국 최고의 병원에서 터진 최악의 의료 사고<br />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멍청한 결정을 내리는 이유<br />
런던 지하철 화재 사고의 교훈<br />
조직의 습관을 바꾸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p>
<p>7 그들은 어떻게 고객의 지갑을 여는가 &#8211; 습관을 팔아 이익을 내는 기업들<br />
대형마트 입구에서 항상 과일과 채소를 파는 이유<br />
사람들이 싫어하던 그 노래는 어떻게 히트곡이 되었을까?<br />
샌드위치 기법: 새로운 습관을 익숙한 것처럼 만드는 법<br />
그들은 1년 후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p>
<p>3부 사회의 습관: 절대 바뀌지 않는 세상을 바꾸는 힘</p>
<p>8 사회 변화는 어떻게 일어나는가 &#8211; 시민권 운동과 새들백 교회<br />
미국을 뒤흔든 시민권 운동의 시작<br />
사회 변화를 일으키는 약한 연대의 힘<br />
사회적 습관을 활용해 미국 최고의 교회가 된 새들백 교회</p>
<p>9 습관을 바꾸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 &#8211; 도박 중독자와 몽유병 환자의 차이<br />
도박에 빠진 평범한 어느 주부의 고백<br />
사랑하는 아내를 살해한 몽유병 환자<br />
거부할 수 없는 습관의 유혹<br />
습관을 바꾸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p>
<p>Appendix 누구나 습관을 바꿀 수 있다 &#8211; 좋은 습관을 갖기 위한 4단계 법칙</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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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서툰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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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36: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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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광수생각&gt;의 박광수가 5년 만에 쓴 카툰 에세이. 자신 또한 마흔이 넘었지만 아직도 모든 것에 서투르다고 고백하는 저자가 ‘삶도 사랑도 참 서툰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응원가를 보낸다. 서툰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때로는 한 줄의 글에, 때로는 한 컷의 사진에, 때로는 한 컷의 만화에 담아내고 있다.</p>
<p>“남들보다 서투르면 좀 어때? 세상에 서투르지 않은 사람이 정말 있을까? 내일은 아무도 모르고, 오늘은 누구에게나 처음이잖아!”라고 말하는 이 책은 열심히 살면서도 나만 부족하고 나만 못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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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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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27: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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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qWI"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23bc64440a9fb4284e44d5681367794@2x.jpg" alt="듀이: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갤리온, 비키 마이런,브렛 위터 공저/배유정 역"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z8kiBu" target="_blank" rel="noopener">Dewey the Library C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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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88년 1월의 아침,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희망이 사라져가는 마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난다. 동상에 걸린 채 도서 반납함에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한 사람은 이 마을 도서관의 사서 비키 마이런. 알코올중독자였던 남편과 이별하고 외롭게 지내던 그녀는 고양이에게 &#8216;듀이&#8217;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같이 생활하기 시작한다.</p>
<p>이후 듀이는 조용하기만 했던 도서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둘씩 변화시킨다. 버려진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시골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온 동네를 하나로 묶어준다. 사랑스러운 도서관 고양이 듀이의 실화를 담은 책으로 2009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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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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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2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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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fz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02c7e68f7cb5a6f24e4577abb81f66c@2x.jpg" alt="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비밀, 갤리온, 이종선"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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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미지 설계전문가이자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강사로 뽑힌 이종선이 20여 년 동안 만나 온 300만 명에게서 배운 성공의 원칙과 승리의 비결을 정리한 책이다. 전작 &lt;따뜻한 카리스마&gt;에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자신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법을 이야기했다면, 이 책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나를 관리하여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p>
<p>모두에게 인정을 받고, 오랜 세월 흔들림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은 함께 힘을 모아 꿈을 향해 나아가고, 세상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줄 아는 사람들이었다.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논리보다는 감성에 집중하고, 불평불만보다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할 것을 찾을 때 세상은 결국 자신의 편이 된다는 것을 풍부한 사례와 경험으로 정리해 놓았다.</p>
<p>성공한 사업가들 뿐만 아니라, 말기 암 투병 중에 교통사고로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던 20대 여성의 삶, 한 달에 고작 10여만 원을 벌면서도 세상과 나누는 데서 기쁨을 느낄 줄 아는 40대 가장 등을 소개하며 모두에게 인정받는 사람의 갖추어야 할 내공,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든 사람들의 삶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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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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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10: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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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H3oN"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269bfa4eabe34ec5f3bbae569ab510c@2x.jpg" alt="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 갤리온, &#60;김혜남&#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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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심리학이 서른 살의 삶과 일, 사랑, 인간관계에 대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 지은이 김혜남은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등을 고민하며 방황하는 서른 살을 위해 35개의 테마로 나누어 삶이 외롭고 우울한 진짜 이유들을 분석한다.</p>
<p>지은이는 젊음과 나이 듦의 장점이 서로 만나고 섞이기 시작하는 나이인 서른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 나이이며 어떤 것이든 결정과 판단이 옳다고 확신한다면,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그것으로부터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면 당신의 미래는 많은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다고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p>
<hr />
<h3>목차</h3>
<p>프롤로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p>
<p>1. 내 인생,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br />
왜 쿨함에 목숨 거는가?<br />
혹시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울고 있는가?<br />
무수한 선택의 가능성, 그 저주에 대하여<br />
무엇인가로부터 도망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것<br />
서른 살, 악마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까닭<br />
이제 그만 ‘조명 효과’로부터 벗어나라<br />
그들이 진정한 멘토를 만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p>
<p>2.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해 보라<br />
왜 세상을 믿지 못하는가?<br />
그녀에게 중학교 이전 기억이 거의 없었던 이유<br />
서른 살, 방어 기제부터 점검해 보라<br />
지금 극복하지 않으면 평생 끌려 다닐 문제<br />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br />
마마걸, 마마보이가 착각하고 있는 것<br />
유능한 사람들이 특히 많이 빠지는 함정<br />
피해자 증후군을 경계하라</p>
<p>3.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8211; 일과 인간관계<br />
서른 살이 직장에서 괴로운 까닭<br />
나는 왜 만족을 모르는가?<br />
인생을 숙제처럼 사는 사람들<br />
나는 왜 남에게 일을 맡기면 불안해하는가?<br />
나는 지금 쓸데없이 시간만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br />
나는 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가?<br />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 네 가지<br />
그만두기 전에 생각해 봐야 할 것들<br />
직장에서 가족 관계를 바라지 마라</p>
<p>4. 내게도 다시 사랑이 올까? &#8211; 사랑과 결혼<br />
거절당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br />
상대방의 과거를 알고 괴로워하는 사람들<br />
왜 자꾸만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걸까?<br />
왜 질투를 멈추지 못하는 걸까?<br />
이상형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겪는 오류<br />
피그말리온식 사랑법 &#8211; 너는 내가 하자는 대로 따라야 해!<br />
연인에게 부모의 역할을 강요하지 마라<br />
결혼, 그 두려움에 대하여<br />
부모로서 산다는 것의 의미<br />
기혼자들의 위험한 생각, 그 속에 숨어 있는 결혼의 본질<br />
그럼에도 우리가 사랑을 하는 이유</p>
<p>5. 심리학이 서른 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br />
마음먹은 만큼 성공할 수 있다<br />
서른, 더 뜨겁고 간절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나이<br />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br />
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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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러브 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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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20:33: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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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DysFd"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09d1385294f678a46eba6f38300de16@2x.jpg" alt="아이 러브 유, 갤리온, 이미나 저"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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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 남자 그 여자 1,2>의 작가 이미나가 &#8216;사랑의 불완전한 소통&#8217;에 관한 쓴 이야기. 사랑에 관한 50여 가지 에피소드가, 사랑하는 이에게 차마 전하지 못한 마음 속 독백과 만나 한 편의 &#8216;멜로 드라마&#8217;로 엮였다. 일러스트가 함께 실려 있다.</p>
<p>이야기는 서른 두 살 드라마 제작피디 동희가 버스 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친구에게 전화를 하는 한 남자의 통화를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 이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관계 맺고 있는 이들이 등장해 자신들의 사랑을 말한다.</p>
<p>동희, 동희가 사랑하는 남자 성재, 성재의 옛 연인이자 그림자 같은 존재인 정은, 동희를 사랑하기에 친구로밖에 남을 수 없는 남자 동욱, 동욱을 사랑하는 남자 승민, 그리고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인 지현과 지철, 사랑이 올까 싶었지만 정말 우연히 사랑을 말하게 된 동희의 엄마.</p>
<p>주인공들은 서로의 마음을 읽지 못한다. 그래서 자꾸만 사랑을 의심한다.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혼자만 사랑하니까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수한 엇갈림 속에서도 서로를 보듬어 안으며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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