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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시사인 올해의 책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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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 시사인 올해의 책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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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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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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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자서전</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L0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a4962644f7b5d18040d54977710bce@2x.jpg" alt="[돌베개]운명이다 (노무현 자서전), 돌베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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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인간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다. 고인이 남긴 저서,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등과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다. 또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을 거쳤다.</p>
<p>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이자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긴다.</p>
<p>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기간의 일을 담고 있다. 4부 ‘작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고 실패한 후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정리자인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가 감사의 말을 썼다.</p>
<p>* 올컬러, 양장본은 화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p>
<p>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p>
<p>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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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중 자서전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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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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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2권</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VwJ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b496633c3e85457d5895403dbecc1db@2x.jpg" alt="김대중 자서전 세트 전2권 양장본, 삼인출판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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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의 온 생애를 기록한 &#8216;정본 자서전&#8217;.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9년 서거하기 전, 만 6년 동안 준비해 온 정본 자서전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3년 2월 청와대를 떠나 동교동으로 돌아온 후 2004년부터 자서전을 구상해 구술을 시작했고 2년여 동안 총 41회 구술 인터뷰를 진행했다.</p>
<p>김대중은 2009년 7월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까지 정리된 자서전 원고를 읽으며 직접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구술해 반영토록 했다. 그리고 이희호 여사가 원고를 최종 검토하고서 편지 형식으로 여는 글을 적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글을 보내와 앞머리에 실었다.</p>
<p>1권에는 출생에서부터 정치에 입문하기까지, 1954년 민의원에 출마한 후 세 번 연거푸 낙선, 네 번째 당선되었으나 군사 쿠데타를 맞아 의정 활동을 못하게 된 과정, 1971년 40대 대선 주자로 나서 박정희와 겨룬 일, 그 후 독재 시절을 거치며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미국으로 망명하기까지의 상황, 귀국 후 대선 도전에 이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을 담았다.</p>
<p>2권에는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퇴임 후 서거 직전까지가 담겨 있다. 대통령 재임기 동안의 이야기는 퇴임한 전직 대통령에게 직접 듣는 최초의 국정 보고이자 &#8216;성공한 민주주의 정치가&#8217;의 전모가 담긴 회고록이다. 또한 책에는 한평생 민주주의, 정의, 평화, 민족을 위해 살아온 인물 김대중이 &#8216;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8217;께 전하는 마지막 당부가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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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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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5: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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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웃기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의 도파민처럼 짜릿한 행복 처방전</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VEN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33c5ace929a6da7f16ef6d589a490e3@2x.jpg" alt="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웃기는 의사 히르슈하우젠의 도파민처럼 짜릿한 행복 처방전, 은행나무,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 저/박규호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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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독일의 의사이자 코미디언인 에카르트 폰 히르슈하우젠이 쓴, 행복에 대한 상식을 깨는 책이다. 의술 없이도 사람들을 건강하게 만들 줄 아는 저자는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게 살아가는 법을 차근차근 일러준다. 행복을 좇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 스스로 찾아오게끔 하라고 조언하며, 행복을 ‘공동의 행복’ ‘우연의 행복’ ‘순간의 행복’ ‘자기극복의 행복’ ‘충만한 행복’으로 분류해 우리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다양하고 기발한 방법에 대해 말한다.</p>
<p>이 책은 과연 우리를 진짜로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심리학과 신경생물학적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의사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들어 재밌고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 행복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사진이 재미를 더하는 이 책은 2009년 독일에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 1위에 올라 2010년 상반기까지 120만 부 이상 팔렸다.</p>
<p>이 책에서의 ‘행복에 대한 분류’는 행복나침반이 되어 어른들의 장난감이 된다. 별이 무수히 박힌 밤하늘 그림에 자신만의 별자리를 만들고 의미부여를 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 미신이 얼마나 설득력이 부족한지 일깨워주는 동시에 미신에 매달리는 습관을 고쳐주는 처방이다.</p>
<p>심지어 맘껏 책을 찢을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다. 마음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싶다면 이 페이지를 찢어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된다. 행운의 과자를 만들 수 있는 요리법과 과자에 끼워 넣을 수 있는 행운의 문구가 적힌 종이도 제공된다. 가위와 풀을 사용하여 만들 수 있는 10개의 종이공작을 비롯한 테스트도 즐길 수 있다.</p>
<p>책의 오른쪽 하단부에는 귀여운 펭귄이 그려져 있는데 종이를 촤르륵 넘기면 펭귄이 뛰어올랐다가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만화가 만들어진다. 일종의 플립북(Flip book) 형식으로, 아마 이 책을 처음 손에 쥐었을 때 눈치 빠른 독자라면 움직이는 펭귄 그림을 먼저 만나게 될 것이다. 시작부터 독자들에게 유쾌하고 흐뭇한 감정을 선사하고 행복한 책읽기로 안내하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구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p>
<hr />
<h3>목차</h3>
<p><b>내용물 설명서</b><br />
서문 &#8211; 낙관론자와 호기심 많은 이들에게<br />
서문 &#8211; 비관론자와 비판가들에게<br />
사용안내서 &#8211;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br />
종이공작 &#8211; 행복나침반<br />
전문가의 견해 &#8211; 행복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을까?<br />
부수적 효과 &#8211; 행복은 심근경색과 우울증을 예방한다<br />
행복이 위험에 처했음을 알리는 10가지 위험신호<br />
종이공작 &#8211; 확실한 성공지침</p>
<p><b>0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8211; 오해와 함께 온다</b><br />
당신이 결코 알고 싶어하지 않지만 이미 알고 있는 행복의 일곱 가지 진실<br />
미신의 효험<br />
종이공작 &#8211; 행운의 별자리<br />
모든 게 조상 탓<br />
종이공작 &#8211; 인생로또<br />
시간이 흐를수록 영혼은 생각의 빛깔로 물든다<br />
개구리가 되지 마라<br />
불행은 찾아오기 마련<br />
종이공작 &#8211; 쾌락측정기<br />
불평엽 해부<br />
간단히 체크하는 나쁜 기분상태<br />
썩은 사과 상자 속에도 행복한 삶은 있는가?</p>
<p><b>1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8211;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온다</b><br />
포토리얼리즘 비판<br />
레스토랑에서의 파트너 선택<br />
행복과 알코올의 정치학<br />
닭과 달걀 중 뭐가 먼저?<br />
행복은 누구나, 어디서나 즐겨 말한다<br />
무자식이 상팔자?<br />
빨간 동그라미 속 친구<br />
행복은 전염된다<br />
사랑의 행복<br />
다른 누군가가 되어</p>
<p><b>2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우연과 함께 온다</b><br />
포르투나의 기이한 헤어스타일<br />
프렌치호른을 배워라<br />
결정 도우미<br />
국민질병 ‘과다증’<br />
행복 레시피<br />
종이공작 행복의 팁<br />
아름다움에는 고통이 따르기 마련<br />
햇살이 필요한 이유<br />
부르고뉴달팽이야<br />
추가로 선사하는 행복</p>
<p><b>3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8211; 즐거움과 함께 온다</b><br />
혈중 행복 농도가 너무 낮은가요?<br />
Thank you for the Music!<br />
좋은 이별<br />
고통이 줄면 그것이 행복<br />
행복 레시피2<br />
건강을 위해 달려라<br />
종이공작 &#8211; 어두운 면<br />
쉘 위 댄스?<br />
인생은 탐색의 연속이다<br />
행복은 절정과 함께 온다?<br />
아주 커다란 의미의 작은 행복<br />
종이공작 &#8211; 행복의 일기장<br />
화풀이 하지 않기<br />
아무 때나 코 후비며 살기<br />
초콜릿송</p>
<p><b>4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8211; 행동과 함께 온다</b><br />
몰입(flow)에 관하여<br />
몰입 체험과 몰입 브레이크<br />
즐거운 천직<br />
소름 효과<br />
무소유는 어려워<br />
시간은 돈이다? 하지만 돈은 시간이 아니다<br />
빌과 보리스 그리고 동메달<br />
종이공작 &#8211; 돈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세요<br />
평생 열일곱이라면?<br />
보온병</p>
<p><b>5장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 여유와 함께 온다</b><br />
자신을 질책하지 마라!<br />
엄청난 행복의 순간<br />
기계와 행복의 상관관계<br />
마지막 강의<br />
현재가 곧 미래!<br />
평온 유지하기<br />
그건 네 자신도 믿지 않잖아<br />
바다</p>
<p><b>에필로그</b><br />
펭귄 이야기<br />
종이공작 &#8211; 꼭두각시 펭귄<br />
행복에 대한 말 말 말<br />
하루를 미소와 함께 시작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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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내일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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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03 Apr 2023 07:51: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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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국 최고 지성들과의 격정토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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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중국굴기(中國 起)의 시대를 어떻게 건너야 할지에 대한 진지한 모색으로서, 저자가 베이징대학의 초빙교수로 머무는 동안 중국 외교안보의 흐름을 주도해왔고 또 앞으로 이끌어갈 중국 국제정치학계의 주요 인사들과 나눈 진솔한 대담을 싣고 있다. 당대 중국 최고 지성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대국의 길’을 걷고 있는 중국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구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중국의 시각에서 중국을 봄(以中國 觀中國)”으로써 중국에 대한 편견을 뒤집고 새로운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다.</p>
<p>이 책은 우리가 우리의 입장에서 중국을 파악하지 못한 채 서구의 프리즘을 통해서만 중국을 인식한다면 스스로 중국이란 위협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고, “돈은 중국에서 벌고 미국과의 동맹 강화를 통해 중국을 견제하려는 한국의 ‘이중적 정체성’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비난에서도 벗어나기 힘듦을 역설한다.</p>
<p>보다 냉정하고 긴 안목에서 중국을 알고 이해하며 선린 관계를 쌓아갈 지혜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이 책은 그런 지혜를 도모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디딤돌이 돼줄 것이다. 중국굴기에 따른 당면 과제들과 그것을 넘어선 미래에 대해 당대 중국 최고 지성들이 들려주는 진솔한 의견들은 우리가 중국을 바로 알고(知中)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중국과의 관계를 잘 활용(用中)하는 데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임에 틀림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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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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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05 Jul 2022 17:5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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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p>
<p>원서: 『<a href="https://amzn.to/3z3fCNB" target="_blank" rel="noopener">What The Dog Saw</a>』</p>
<p>『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2ZI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d4bc0d4103503ebd734341551082669@2x.jpg" alt="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 김영사, 말콤 글래드웰"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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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머스터드는 10가지가 넘는데 왜 케첩은 1가지뿐인가? 월스트리트의 이단아, 나심 탈레브는 어떻게 투자에 성공했는가? 염색제 광고에 미국 여성사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피임약 개발자도 몰랐던 여성의 몸과 마음의 정체는? 개 심리학자와 교감하는 개의 머릿속 생각은? 이 책은 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들을 파헤친다.</p>
<p>책의 제목은 개 심리학자 &#8216;시저 밀란&#8217;의 이야기에서 따왔다. &#8220;광폭한 개도 시저 밀란의 손만 닿으면 온순해질 정도로 개의 심리를 완벽히 읽어내는 동안, 그 개의 머릿속에는 무엇이 있을까?&#8221; 이러한 의문이 이 책의 집필 계기가 되었다. 타인의 마음에 들어가 보고자 하는 인간 본연의 근본적인 충동과 그에 대한 다채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책으로, 저자 말콤 글래드웰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저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p>
<hr />
<h3>2020년 신간 책소개</h3>
<p>특유의 왕성한 호기심으로, 누구도 손대지 않았던 신비로운 일상의 영역을 들여다보는 말콤 글래드웰 사상의 정수, 《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2010)의 개정판으로 저자가 〈뉴요커〉에 실었던 수많은 칼럼과 기고문, 기사 중에서 인간의 충동과 관련해 가장 흥미롭고 색다른 19개의 이야기를 주제별로 가려 뽑은 지식 앤솔러지다.</p>
<p>머스터드는 10가지가 넘는데 왜 케첩은 1가지뿐인가? 월스트리트의 이단아 나심 탈레브는 어떻게 투자에 성공했는가? 염색제 광고에 숨겨진 미국의 역사는? 피임약 개발자도 몰랐던 여성의 몸과 마음의 정체는? 유방조영술과 항공사진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마이너 천재, 외골수의 이야기에서 엔론과 챌린저호 폭발 사고의 진실까지, 세계를 뒤흔든 사건에 숨은 인간 마음과 본성의 이야기. 독보적인 경영사상가 말콤 글래드웰의 호기심과 통찰이 빚어낸, 인간과 세상에 관한 지적 탐구!</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56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2/07/당신이-무언가에-끌리는-이유-참을-수-없이-궁금한-마음의-미스터리.jpg" alt="당신이 무언가에 끌리는 이유 - 참을 수 없이 궁금한 마음의 미스터리" width="700" height="284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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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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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Dec 2021 17:1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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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ONl9"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b764dbcfbb76d562a11ae00dd64350a@2x.jpg" alt="삼성을 생각한다, 사회평론, 김용철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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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8216;삼성 비리&#8217; 고발의 주인공 김용철 변호사의 책. &#8220;삼성을 생각한다&#8221;는 제목의 이 책은 &#8216;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8217;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이미 공개한 것들이다. 거기에 김용철 변호사가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p>
<p>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p>
<p>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8216;때&#8217;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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