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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교양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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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교양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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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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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5: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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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Cw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31d407b8b1766cb8297ba912a2113d5@2x.jpg" alt="논어: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 현암사, 김형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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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05년 초판 책소개</h3>
<p>시대를 뛰어넘는 삶의 지혜를 전하는 동양철학의 고전 &lt;논어&gt;를 번역한 책. &lt;논어&gt;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세상을 사는 이치나 교육, 문화, 정치 등에 관해 논의한 이야기들을 모은 책이다. 공자의 혼잣말, 제자의 물음에 공자가 대답한 것, 제자들끼리 나눈 이야기, 당대의 정치가들이나 평범한 마을사람들과 나눈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p>
<p>&lt;논어&gt;에는 공자의 풍모와 성격이 곳곳에 배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 공자와 제자들이 이야기하던 분위기와 말투가 그대로 살아 있다. 이 번역본에서는 다양한 주를 곁들여 &lt;논어&gt;의 뜻과 교훈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쉬운 우리말을 통해 원전 그대로의 의미와 분위기를 되살리고자 했다.</p>
<hr />
<h3>2020년 개정판 책소개</h3>
<p>고려대학교 김형찬 교수의 『논어』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현대적인 번역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아왔다. 친절한 번역으로 내용을 막힘없이 읽어나갈 수 있고, 배경지식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통해 더 풍부한 이해를 돕는다. 더 나아가 원전까지 음미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책 뒤쪽에 원전과 어구 풀이까지 실어, 가벼운 입문에서부터 깊이 있는 공부까지 단계별 독서를 하는 데 알맞은 책이다.</p>
<p>현암사 동양고전 시리즈의 새 옷을 입은 이번 개정판은 기존의 오자 등을 바로잡고 문장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 독자들에게 더욱 친근감 있는 모습으로 태어났다. 막상 책을 펼쳐보면 멀게만 느껴지던 『논어』가 얼마나 쉬운 말로 쓰여 있는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p>
<hr />
<h3>목차</h3>
<p>옮긴이의 말 『논어』를 펴내며 5<br />
한 인간의 체취가 꾸밈없이 묻어나는 유교 성전, 『논어』 12</p>
<p>제1편 학이(學而) 29<br />
제2편 위정(爲政) 39<br />
제3편 팔일(八佾) 51<br />
제4편 리인(里仁) 66<br />
제5편 공야장(公冶長) 75<br />
제6편 옹야(雍也) 88<br />
제7편 술이(述而) 100<br />
제8편 태백(泰伯) 113<br />
제9편 자한(子罕) 121<br />
제10편 향당(鄕黨) 132<br />
제11편 선진(先進) 141<br />
제12편 안연(顔淵) 154<br />
제13편 자로(子路) 166<br />
제14편 헌문(憲問) 179<br />
제15편 위령공(衛靈公) 199<br />
제16편 계씨(季氏) 211<br />
제17편 양화(陽貨) 220<br />
제18편 미자(微子) 231<br />
제19편 자장(子張) 238<br />
제20편 요왈(堯曰) 248</p>
<p>원문 253<br />
찾아보기 4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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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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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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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욕망+모더니즘+제국주의+몬스터+종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AD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2.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2018ac015ad29fa61bb0a6f33376a44@2x.jpg" alt="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 종교, 뜨인돌출판사, 사이토 다카시"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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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유럽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어째서 필연적으로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었는가?”, “생명이 다한 것처럼 보이는,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는 걸까?”, “역사적으로 문화예술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고, 경제의 중심이었던 곳은 브랜드가 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제국의 야망과 하나가 되고, 기본적으로 관용적인 이슬람교가 전 세계적인 분쟁의 불씨가 되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또 무엇인가?”…….</p>
<p>다섯 가지 코드를 알면 세계 역사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역사의 ‘톱니바퀴’를 다섯 가지 코드[욕망 + 모더니즘 + 제국주의 + 몬스터 + 종교 ]를 통해 살펴본다. 세계사의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간의 감정’. 그리고 그 감정이 만들어낸 다섯 가지 힘인 ‘욕망’, ‘모더니즘’, ‘제국주의’, ‘몬스터(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 ‘종교’를 통해 인류 역사를 좀 더 쉽고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p>
<hr />
<h3>목차</h3>
<p><b>Desire<br />
1장. 욕망의 세계사 &#8211; 물질과 동경이 역사를 움직인다</b></p>
<p>1. 세계를 양분하는 근대의 원동력 &#8211; 커피와 홍차<br />
스타벅스와 글로벌리즘 / 발자크의 걸작을 가능케 한 ‘검은 액체’ / ‘잠들지 않는’ 근대의 원동력이 된 커피 / 커피하우스가 발전시킨 근대적인 비즈니스 / 존재하지 않는 욕구를 만들어낸 커피 상인의 술책 / 커피가 만들어낸 극심한 빈부의 격차 / 유럽에서 녹차보다 홍차가 더 사랑받은 것은 ‘설탕’ 때문이었다? / ‘차 vs. 커피’의 세계사 / 미국의 세계 지배전략의 상징이 된 ‘코카콜라’</p>
<p>2. 세계사를 달리게 하는 양대 바퀴 &#8211; 금과 철<br />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망이 식민지화로 이어졌다 / ‘신의 육체’를 손에 넣은 인간 / ‘금’의 이동은 ‘권력’의 이동 / 근대과학을 낳은 욕망의 연금술 / 아름답지 않은 금속 ‘철’이 움직이는 세계사 / 인류 역사에서의 철의 공(功)과 죄(罪)</p>
<p>3. 욕망이 사람을 움직인다 &#8211; 브랜드와 도시<br />
기호를 소비하는 시대 / 브랜드가 현대사회를 지배한다 / 스스로 만들어낸 ‘열망’에 춤추는 현대인 / ‘중심의 이동’으로 보는 세계사의 거대한 흐름 / 무리 짓는 본능, 즉 ‘도시화’가 세계사를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었다</p>
<p><b>Modernism<br />
2장. 서양근대화의 힘 &#8211; 모더니즘이라는 멈추지 않는 열차</b></p>
<p>1. 근대화의 힘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br />
딜레마의 근대화 / 근대문명의 딜레마를 만들어낸 ‘가속력’ / 근대유럽의 원천이 된 민주정치 / 중세를 상징하는 ‘카노사의 굴욕’ / 근대가 미우니까 기독교까지 밉다</p>
<p>2. 자본주의는 기독교로부터 생겨났다<br />
‘신의 용서’를 파는 교회 / ‘신의 언어 = 권력’의 철옹성을 무너뜨린 종교개혁 / 가톨릭의 ‘느슨함’을 잃어버린 프로테스탄트 / 베버가 꿰뚫어본 자본주의 탄생의 비밀</p>
<p>3. 경시된 근대의 ‘신체’<br />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懷疑)’에 대한 회의 &#8211;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주장하는 두 사람이 섹스를 할 경우 / 원근법이 근대에 발명된 이유 / ‘시선’을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8211; 푸코의 『감옥의 탄생』 / 보는 자가 지배하는 세계의 공포 / 정보가 ‘지배하는 눈’을 대신하는 현대사회 / ‘신체’적인 욕구에 굶주려 있는 현대인</p>
<p><b>Imperialism<br />
3장. 제국의 야망사 &#8211; 군주들은 왜 영토 확장에 혈안이 되는가</b></p>
<p>1. 야망이 만들어낸 ‘제국’이라는 괴물<br />
세계사는 ‘정체성’을 둘러싼 분쟁의 기록 / 제국의 야망의 근원은 ‘내 앞에 무릎을 꿇어라!’ &#8211; 페르시아 ? 중국 / 끝을 몰라 자멸하는 제국 &#8211; ‘알렉산드로스 대왕’이라는 우상</p>
<p>2. 성공하는 제국 실패하는 제국<br />
그리스 시대부터 계속되어온 ‘연설’의 전통 / 제국의 본질 &#8211; 이집트 왕국과 로마제국의 차이 / 종교만큼은 건드리지 않았던 율리우스 카이사르 / 다른 민족들과 사회적인 구조를 공유하는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붕괴한 로마제국 / 가장 이질적인 제국, 이슬람 세계 / 힘만으로는 제국을 유지할 수 없다 &#8211; 진의 시황제</p>
<p>3. 세습은 제국 붕괴의 첫걸음<br />
전국제패와 『삼국지』에 자극 받는 남심(男心)의 비밀 / 사후에도 살아남았던 황제들 / 현대세계를 주무르는 ‘보이지 않는 제국’ / 야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세습금지안’이 필요하다?</p>
<p><b>Monsters<br />
4장. 세계사에 나타난 몬스터들 &#8211; 자본주의, 사회주의, 파시즘이 일으킨 격진</b></p>
<p>1. 현대세계를 지배하는 자본주의<br />
마르크스가 간파한 자본주의의 본질 / 자본주의라는 ‘녹슨 기관차’는 왜 멈추지 않을까? / 사회주의 몸체에 자본주의 바퀴를 달고 달리는 중국 / 자본주의의 적은 자신 안에 있다 / 신흥 자본주의 중국과 인도의 역습</p>
<p>2. 20세기 최대의 실험, 사회주의<br />
마르크스주의가 지식인에게 ‘리트머스 시험지’였던 시대 / 스스로 붕괴한 제국 ‘소비에트 연방’ / 마르크스의 『자본』이라는 미궁에서 탄생한 사회주의라는 이름의 종교 / ‘평등’과 ‘독재’는 종이 한 장 차이 &#8211; 소련 ? 중국 ? 캄보디아의 비극 / 러시아혁명 직후, 소련 사회주의의 실패를 예견한 인물 / 국가의 노예로 전락한 ‘위대한’ 노동자들 / 평등으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관료제’라는 장애물</p>
<p>3. 위기가 만들어낸 파시즘이라는 괴물<br />
나치스의 파시즘을 받아들인 ‘보통’ 사람들 / 파시즘을 지탱하는 ‘무엇이든지 반대’ 정신 / 제1, 2차 세계대전의 본질 &#8211; ‘더 많이 가진 자’와 ‘덜 가진 자’의 싸움 / 역사상 전무후무한 선전선동가였던 히틀러 / ‘전부 없었던 것으로’ 하고 싶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든 파시즘 / 현대세계는 과연 파시즘을 무너뜨렸는가</p>
<p><b>Religions<br />
5장. 세계사의 중심에는 언제나 종교가 있었다 &#8211; 신들은 과연 세상을 구원했는가</b></p>
<p>1. 세계사를 움직이는 일신교 3형제 &#8211; 유대교 ? 기독교 ? 이슬람교<br />
근대에 되살아나는 ‘신’들 / 남미 정복의 첨병 역할을 했던 기독교 / 거의 모든 전쟁의 역사는 일신교 3형제의 집안다툼이었다? / 다시 종교로 돌아서는 현대인 / 한자와 히에로글리프로 보는 고대인의 종교관 / 세계 신화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위대한 힘’ / 종교의 시대보다 ‘신화의 시대’로 돌아가라 / 참을 수 없는 존재에 대한 불안이 종교를 소생시킨다</p>
<p>2. 암흑이 아니었다! &#8211; 재인식되는 중세<br />
‘성(性)의 단속 센터’로서의 중세 가톨릭교회 / 성직자가 가장 선정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 &#8211; ‘고해’라는 제도 / 육체를 지배함으로써 인간을 원하는 방향으로 통제했던 중세 기독교회 / 르네상스의 발단이 된 십자군전쟁 / 중세 유럽을 송두리째 뒤바꾸어놓은 연금술 / 연금술의 최종 도착점은 ‘금’이 아니라 ‘화학’이었다?</p>
<p>3. 이슬람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것들<br />
‘이슬람 = 테러’라는 공포의 이미지가 만들어진 이유 / 세계 문화의 최첨단을 이룩했던 이슬람 세계 / ‘캐시어스 클레이’가 ‘무하마드 알리’로 개명한 이유 / 무슬림에게 이슬람교는 공동체 그 자체다 / 의외로 ‘느슨한’ 이슬람의 계율 / 전 세계로 확산되는 이슬람 세계 / 인류 역사상 최악의 형제싸움, 팔레스타인 분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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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복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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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9 Oct 2023 04:39: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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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버드대학교· 인간성장보고서, 그들은 어떻게 오래도록 행복했을까?</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uZ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1d565bdb5b940cd19125e283b53b2a6@2x.jpg" alt="행복의 조건:하버드대학교 인생성장보고서, 프런티어, 조지 베일런트"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KM2uPq" target="_blank" rel="noopener">Aging Well</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6%89%eb%b3%b5%ec%9d%98-%ec%a1%b0%ea%b1%b4/">행복의 조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버드대생 268명을 72년 동안 연구한 &#8216;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8217;의 결과를 통하여 사람이 행복해 질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연구결과 보고서.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는 1937년부터 지금까지 약 72년에 걸쳐 성인의 발달과 성장에 관한 최장기 전향적 종단연구로 진행되고 있다.</p>
<p>책의 1장은 하버드대학교 성인발달연구의 여정과 정체성을 돌이켜본다. ‘긍정적 노화’의 정의에서부터 시작하여 연구의 목적과 연구 대상, 방법론 및 그 강점과 약점, 그리고 이 저술의 주체가 된 저자 소개를 담는다. 2장에서는 평생에 걸친 성인의 발달 개념을 제시하면서, 저자의 주된 연구 주제이자 행복의 조건 중 가장 중요한 변수인 ‘고통에 대처하는 자세’ 즉 적응적 방어기제(adaptive defense mechanisms)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이어서 3장부터 6장까지 네 장에서는 성인의 발달 과정을 따라 성공적인 노화와 사회적 성숙을 논하며, 품위 있고 만족스러운 노년을 맞는 데 필수적인 세 가지 과업, 즉 생산성, 의미의 수호자, 통합에 대해 각각 고찰한다. 7장부터 10장에서는 인생 후반전에서 중요한 요소들, 즉 ① 병에 걸리더라도 아픔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건강, ② 퇴직한 뒤에도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창조성, ③ 지혜의 추구, ④ 정신적 숭고함을 가꿔가는 것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11장과 12장에서는 저자가 성인발달연구로부터 얻은 교훈들을 요약해서 제시한다.</p>
<p>이 책에는 행복의 조건뿐이 아니라 행복을 누림으로써 진정 빛난 사람들의 ‘일생’을 간접 경험하고 자신의 삶을 재가동할 기회가 담겨 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6%89%eb%b3%b5%ec%9d%98-%ec%a1%b0%ea%b1%b4/">행복의 조건</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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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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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3 Jan 2023 08:17: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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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에 대한 기술을 논의한 책.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8216;사랑&#8217;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는 저작으로, 1956년 처음 발표되어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출간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기념판에는 프롬의 마지막 조수를 지낸 라이너 풍크 박사의 후기가 실려 있다. 사회철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기술적 문제라는 측면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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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에 대한 기술을 논의한 책.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8216;사랑&#8217;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는 저작으로, 1956년 처음 발표되어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출간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기념판에는 프롬의 마지막 조수를 지낸 라이너 풍크 박사의 후기가 실려 있다.</p>
<p>사회철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기술적 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렬한 감정만이 아니라, 결의이고 판단이며 약속이라는 것이다.</p>
<p><사랑의 기술>에는 에리히 프롬이 <자유로부터의 도피>, <자립적 인간>, <건전한 사회> 등의 이전 저작들에서 밝힌 사상, 그리고 그것을 넘어선 또 다른 사상이 제시된다. 그리고 이것들은 사랑의 기술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집중함으로써 새로운 의미를 생성한다.</p>
<p>50주년 기념판에 수록된 풍크의 글은 에리히 프롬의 생애를 다루면서 프롬 자신은 과연 어떻게 사랑했는지, 자신의 저서 <사랑의 기술>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실천하면서 살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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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인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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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8 Jan 2022 20:50: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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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p>
<p>English Version: 『<a href="https://amzn.to/3q7gZDN" target="_blank" rel="noopener">Rome Was Not Built in a Day - The Story of the Roman People vol. I</a>』</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KbUq"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f431ad69369215a3839ccb96af1ae1b@2x.jpg" alt="한길사 로마인 이야기 1 -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단품, 시오노나나미"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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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90년대 역사 분야의 최고 베스트셀러. 로마사의 교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안목과 손에 잡힐 듯 세밀한 묘사가 일품이다. 기원전 ８세기께 로마 건국기에서부터 멸망까지 1천여 년의 역사를 다룬다． 리비우스의 &lt;로마사&gt;， 폴리비우스의 &lt;역사&gt;， 플루타르크의 &lt;영웅전&gt;등 고대 그리스출신 역사가들의 저작들을 저본으로 삼은 이 시리즈는 연대기적 역사서술방식을 피하고 로마의 흥망사를 이야기하듯 풀어썼다.</p>
<p>지성에서는 그리스인보다 못하고 체력에서는 겔트족이나 게르만족보다 못하고 기술력에서는 에르투리아인보다 못하고 경제력에서는 카르타고인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 로마인들이 광대한 제국을 이루고 번성할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인가.</p>
<p>이탈리아에서 공부를 한 후 현지인과 결혼해 피렌체에 정착해 살고 있는 저자는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르네상스의 여인들》《신의 대리인》등 문학과 역사를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발표한 대작가로 오래 전부터 정평이 나 있는 인물. 일본의 대형서점에서는 그의 작품을 따로 모아놓은 특별코너를 마련하고 있을 정도이다.</p>
<p>이 책은 로마가 융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윤리나 정신이 아닌 법과 제도에서 찾고 있으며, 사료에 바탕을 두었으되 역사적 기술로부터 벗어나 있고, 사료가 채워주지 못한 부분에서는 상상력을 발휘했으되 픽션에 빠지지 않는 독특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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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사랑이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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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Dec 2021 22:2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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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Q9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e9b9913bceb1379e43764d1967b1e3d@2x.jpg" alt="그건 사랑이었네, 푸른숲" width="120" height="240" /></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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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바람의 딸&#8217; 한비야가 2009년 7월, 8년 6개월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해온 국제 NGO 월드비전을 그만두며 펴내는 책. 이번 책에서 한비야는 자신만의 공간인 집으로 독자들을 초대하여 따뜻한 차 한 잔을 나누면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현장에서의 자신을 돌아본다. 한비야의 맨얼굴이 드러나는 책이다.</p>
<p>1장에서는 한비야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발끝까지 전해지는 글과 함께, 인생 계획, 첫사랑 이야기 등 내밀하고 수줍은 한비야를 만날 수 있다. 2장에는 긴급구호 현장에서 만난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서 비틀거리는 한비야, 그런 그녀를 지지해준 하느님 이야기 등 한비야가 털어놓는 진솔한 고민들이 담겨 있다.</p>
<p>3장은 세상과 만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열어놓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가는 한비야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장이다. 4장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세계 저편의 사람들에 대해 알고, 알리고, 손을 내미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지구 공통의 문제에 대한 한비야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p>
<p>책을 쓰게 된 동기에 대해, 한비야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의 소중함을 모르고 세상의 경쟁과 잣대에 재단되어 스스로 위축되어 있는 현실을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다고 한다. &#8216;너희는 하나하나 모두 사랑받아 마땅한 이들이야&#8217;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한 시기를 통과한 한비야의 마음속 이야기가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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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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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Dec 2021 21:44: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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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H5ucP"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836690258e659762d841e34f0025f51@2x.jpg" alt="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무엇이 가치를 결정하는가, 와이즈베리"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cPdszL" target="_blank" rel="noopener">What Money Can't Buy</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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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미.영 동시 출간되는 마이클 샌델의 2012년 최신작. 시장가치가 교육.환경.가족.건강.정치 등 예전에는 속하지 않았던 삶의 모든 영역 속으로 확대되어 돈만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이 때, 마이클 샌델은 이 시대의 가장 큰 윤리적 물음을 던진다. 과연 시장은 언제나 옳은가? 이 책은 시장의 도덕적 한계와 시장지상주의의 맹점을 파헤치고 있다.</p>
<p>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시장논리가 사회 모든 영역을 지배하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한 시장만능주의의 자화상이다. 저자는 시장의 무한한 확장에 속절없이 당할 것이 아니라 공적 토론을 통해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샌델 특유의 문답식 토론과 도발적 문제제기, 그리고 치밀한 논리로 일상과 닿아 있는 생생한 사례들을 파헤치며 시장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철학논쟁으로 독자를 안내한다.</p>
<p>샌델은 우리 대신 시장이 가치를 결정하는 시장지상주의가 지난 수십 년간 이 사회를 지배하게 된 것은 우리 스스로가 도덕적 믿음을 공공의 장에 드러내 보이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시장에 속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질문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샌델은 도덕적, 시민적 갱생에 대한 희망은 바로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적 담론의 장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고 본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시장의 도덕적 한계와 재화의 가치를 적절하게 평가하는 방법을 결정할 철학적 프레임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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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이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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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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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aH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a642cb6ec9602d38be8032fbd04260@2x.jpg" alt="철학이 필요한 시간: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사계절, &#60;강신주&#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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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나는 왜 이러고 살지?”의 주인공들을 위한 인문 공감 에세이. 지금은 자기 위로와 자기 최면이 아닌 아파도 당당하게 상처를 마주할 수 있게 하는 인문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니체, 스피노자, 원효, 데리다 등 철학자들의 인문 고전을 통해 고민과 불안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솔직하게 삶에 직면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p>
<p>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 자신의 삶과 내면과 관련된 부분과 나와 타자의 관계와 관련된 것, 나와 타자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 환경과 관련된 부분으로 나눈다. 각 꼭지마다 철학자들의 주요 저서와 연관된 주제들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본문에서 소개하지 못한 책들에 대한 소개는 ‘더 읽어볼 책들’이라는 부록으로 본문 말미에 정리하였다. 각 꼭지마다 본문 내용과 연관된 이미지를 삽입해서 어렵고 딱딱한 철학적 사유를 공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지은이 강신주는 몇 년간 대중 강연에서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고 고민하면서 어려운 인문학 강좌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철학적 어드바이스가 어떤 것인지를 터득했다. 이 책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장 잘 반영한 ‘현실감 있는 인문 공감 에세이’이다. 그는 동서양 철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형이상학적인 철학적 사유들을 땅 위의 문제와 접목시키는 탁월한 내공을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그러했듯이 ‘거리의 철학자’로 고민과 철학을 나누고 있다.</p>
<hr />
<h3>목차</h3>
<p>머리말 005<br />
프롤로그 : 고통을 치유하는 인문정신 011</p>
<p><b>1.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b><br />
후회하지 않는 삶은 가능한가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020<br />
나의 욕망은 나의 것인가 라캉, 『에크리』 027<br />
페르소나와 맨얼굴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033<br />
개처럼 살지 않는 방법 이지, 『분서』 040<br />
자유인의 당당한 삶 임제, 『임제어록』 046<br />
쇄락의 경지 이통, 『연평답문』 052<br />
공이란 무엇인가 나가르주나, 『중론』 057<br />
해탈의 지혜 혜능, 『육조단경』 063<br />
신이란 바로 나의 생명력이다! 최시형, 『해월신사법설』 069<br />
습관의 집요함 라베송, 『습관에 대하여』 075<br />
생각의 발생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081<br />
지적인 통찰 뒤에 남는 것 지눌, 『보조법어』 087<br />
관점주의의 진실 마투라나, 『있음에서 함으로』 092<br />
언어 너머의 맥락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098<br />
마음을 다한 후에 천명을 생각하다 맹자, 『맹자』 105<br />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11</p>
<p><b>2. 나와 너의 사이</b><br />
자유가 없다면 책임도 없다 칸트, 『실천이성비판』 120<br />
집단의 조화로부터 주체의 책임으로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126<br />
자유와 사랑의 이율배반 사르트르, 『존재와 무』 133<br />
타인에 대한 배려 공자, 『논어』 139<br />
수양에서 실천으로의 전회 정약용, 『맹자요의』 144<br />
사유의 의무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51<br />
기쁨의 윤리학 스피노자, 『에티카』 157<br />
선물의 가능성 데리다, 『주어진 시간』 164<br />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감수성 정호, 『이정집』 171<br />
섬세한 정신의 철학적 기초 라이프니츠, 『신 인간 오성론』 178<br />
여성적 감수성의 사회를 위해 이리가라이, 『나, 너, 우리』 183<br />
사랑의 지혜 장자, 『장자』 190<br />
누구도 사랑하지 않아서<br />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는 역설 원효, 『대승기신론소·별기』 196<br />
설득의 기술 한비자, 『한비자』 203<br />
논리적 사유의 비밀 아리스토텔레스, 『분석론 전서』 209</p>
<p><b>3. 나, 너, 우리를 위한 철학</b><br />
웃음이 가진 혁명성 베르그송, 『웃음』 216<br />
아우라 상실의 시대 벤야민,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221<br />
새로움이란 강박증 리오타르, 『포스트모던의 조건』 227<br />
자본주의의 진정한 동력 좀바르트, 『사치와 자본주의』 233<br />
유쾌한 소비의 길 바타유, 『저주의 몫』 241<br />
여가를 빼앗긴 불행한 삶 드보르, 『스펙터클의 사회』 247<br />
운명은 존재하는가 왕충, 『논형』 254<br />
미꾸라지의 즐거움 왕간, 『왕심재전집』 260<br />
덕, 통치의 논리 노자, 『도덕경』 266<br />
사랑, 그 험난한 길 묵자, 『묵자』 272<br />
약자를 위한 철학 베유, 『중력과 은총』 278<br />
주체로 사는 것의 어려움 바디우, 『윤리학』 284<br />
결혼은 미친 짓이다 헤겔, 『법철학』 290<br />
우발성의 존재론을 위하여 들뢰즈, 『천 개의 고원』 296<br />
잃어버린 놀이를 찾아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302<br />
치안으로부터 정치로 랑시에르, 「정치에 관한 열 가지 테제」 308<br />
진정한 진보란 무엇일까 마르크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 3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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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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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8:54: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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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으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iAy"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c279ec2b53227a2643c174a074835fd@2x.jpg" alt="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열린책들, 베르나르 베르베르"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euMBub" target="_blank" rel="noopener">Nouvelle Encyclopédie Du Savoir Relatif Et Absolu</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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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1년 초판 책소개</h3>
<p>상상력을 촉발하고 사고를 전복시키는 기묘한 지식, 잠언, 일화, 단상 383편을 담은 &lt;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gt;. &lt;개미&gt;, &lt;타나토노트&gt;, &lt;뇌&gt;, &lt;나무&gt;, &lt;파피용&gt;…… 그리고 &lt;신&gt;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마르지 않는 상상력이 어디에서 발원한 것인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p>
<p>베르베르는 열네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스러운 노트를 기록해 왔다. 30년 이상 계속 써온 그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 발상과 관점을 뒤집게 하는 사건들, 생각을 요구하는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등이 차곡차곡 쌓였다.</p>
<p>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동안에는 세계의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 과학계의 의미심장한 발견들이 더해지고, 작가가 된 이후에는 인간의 영적.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문학적 탐구의 결과들이 더해지면서 그의 노트는 범위를 한정할 수 없는 &#8216;백과사전&#8217;으로 자라났다.</p>
<p>그 일부가 1996년 &lt;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gt;이란 이름으로 소개되기도 했는데, 이번에 나온 &lt;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gt;은 거기에 230개 이상의 새로운 항목들이 대폭 추가되어 나온 확장판이자 결정판 &#8216;백과사전&#8217;이라고 할 수 있다.</p>
<hr />
<h3>2021년 개정판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책소개</h3>
<p>베르베르는 열세 살 때부터 혼자만의 비밀 노트를 기록해 왔다. 수십 년을 써온 그 노트 속에는 스스로 떠올린 영감, 상상력을 촉발하는 이야기, 발상과 관점을 뒤집는 사건, 흥미로운 수수께끼와 미스터리, 인간과 세계에 대한 자신의 독특한 해석 들이 차곡차곡 쌓였다. 거기에 과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저명한 과학자들과 접촉한 경험이 더해지고, 영적 · 생물학적 진화에 대한 탐구의 세월이 더해지면서 그 노트는 독특한 &lt;백과사전&gt;으로 자라났다.</p>
<p>이러한 백과사전의 일부는 국내에서 1996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소개되었다. 베르베르의 소설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독자들에게 &lt;상절지백&gt;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내용을 보완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으로 출간되었으며 김수박 작가의 그림과 함께 『만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으로 나오기도 했다.</p>
<p>이번에 나온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상상력 사전』이 383항목이었던 것에 비해 542항목으로 내용이 대폭 추가되었으며 『제3인류』와 『죽음』까지의 내용을 반영했다. 또 300컷 이상의 고풍스러운 삽화를 더해, 마치 오랫동안 서재에 숨어 있던 백과사전을 발견하여 읽는 느낌을 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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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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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8:52: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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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sf2"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293a09964b9d96b624e9478a63fa36d@2x.jpg" alt="침묵의 봄, 에코리브르, 레이첼 카슨"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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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20세기 환경학 최고의 고전 &lt;침묵의 봄&gt;이 5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나왔다. 이번 개정판에는 서문과 후기가 완전히 새롭게 단장되었으며, 2002년 출간본에는 없던(원서에도 없었음) 찾아보기를 새롭게 추가했다. 그리고 편집과 장정도 완전히 바뀌었다.</p>
<p>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에는 환경이라는 말이 정말 낯설었고, 모두 전후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이 존재했다. 그러한 분위기 속에서 이 책은 한 개인이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레이첼 카슨의 노력은 마침내 미 연방 정부 차원의 규제를 요청하는 시민운동을 이끌어냈다.</p>
<p>두 번째는 우리가 아직도 과학과 기술에 대한 맹신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볼 수 있게 해준다는 사실이다. “제 힘에 취해, 인류는 물론 이 세상을 파괴하는 실험으로 한 발씩 더 나아가고 있다”고 카슨이 역설했듯이, 우리는 여전히 우리가 자연을 지배하고 있다는 오만에 빠져 있지 않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p>
<p>&lt;침묵을 봄&gt;을 읽은 한 상원의원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자연보호 전국 순례를 건의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구의 날(4월 22일)이 제정되었다. 미국의 전 부통리 앨 고어는 이 책이 출간된 날이 바로 현대 환경운동이 시작된 날이라고 말하였으며, 김명자 전 환경부장관은 “서구 환경의 역사에서 이 책의 출간은 환경을 이슈로 전폭적인 사회운동을 촉발시킨 결정타로 평가된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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