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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따세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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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따세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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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부재중입니다 지구를 떠났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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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Nov 2024 06:32: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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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주 홀릭 전문작가의 가상 우주여행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0zY3K"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dfa09ac0d15aee5c6ee8be48d8347ff@2x.jpg" alt="지금은 부재중입니다 지구를 떠났거든요 : 우주 홀릭 전문작가의 가상 우주 여행기, 애플북스, 심창섭(엘랑) 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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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평범한 우주여행자의 첫 번째 여행 에세이. ‘우주 홀릭’인 저자가 직접 우주여행을 떠났다는 가정하에 각종 자료를 토대로 현실감 넘치는 우주여행기를 풀어냈다. 적어도 10년 안에는 가게 될 일반인들의 우주호텔 여행 이야기를 다루는데다가 과학 자료를 녹여내 작가가 직접 경험한 듯 여행기로 풀어 썼기에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p>
<p>우주에 도착하자마자 우주멀미로 괴로워하다가, 욕조에서 목욕했으면 소원이 없겠다며 물 없이 몸을 씻고, 화장실에서의 뒤처리로 고민하지만, 지구가 보이는 전망창 앞에서 이탈리아노 커피 한 잔을 마시며 감상에 젖고, 어린 왕자처럼 석양을 하루에 열여섯 번 보기도 하는 여행 체험담이 고스란히 담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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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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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hu, 11 Apr 2024 18:29: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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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Ax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c6332506608fe2e80f97133c4f778ee@2x.jpg" alt="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이꽃님, 문학동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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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로 20만 독자, 『죽이고 싶은 아이』로 10만 독자를 울고 웃게 한 청소년문학 최고의 페이지터너 이꽃님 작가. 청소년 시기에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쉽게 말해지지 않는 것들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시켜 ‘믿고 보는 이꽃님’이라는 수식을 만들어 낸 그가 이번에는 가슴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p>
<p>작가 스스로 ‘내가 쓴 이야기 중 가장 좋아한다’고 밝힐 정도로 애정을 가득 담아 쓴 이 소설은, 가족에 관한 아픔이 있는 두 아이가 열일곱 여름 서로를 우연히 발견하고, 굳게 닫았던 마음을 조금씩 열어 가며 이후의 삶으로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이다.</p>
<p>&nbsp;</p>
<figure id="attachment_67313"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67313" style="width: 70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6731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jpg.webp" alt="" width="700" height="1428"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jpg.webp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jpg-300x612.webp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jpg-600x1224.webp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여름을-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558x1138.webp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여름을-한-입-베어-물었더니-문학동네-청소년-66-655x1336.webp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figcaption id="caption-attachment-67313" class="wp-caption-text">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문학동네 청소년 66</figcaption></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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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백 년째 열다섯(10만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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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Jan 2024 09:26: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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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ez-toc] 책소개 “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 위즈덤하우스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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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z-toc]</p>
<h2>책소개</h2>
<h3>“돌이켜 보면 같은 삶은 없었다.<br />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br />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K 판타지</h3>
<p>위즈덤하우스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가 더해져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한국형 판타지가 탄생했다. 또한 &#8216;오늘의 만화상&#8217; 『연의 편지』로 사랑받았던 조현아 작가가 일러스트로 참여해 여우에서 인간이 된 야호족과 범에서 인간이 된 호랑족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보여 준다.</p>
<hr />
<h2>출판사 제공 책소개</h2>
<h3>영원을 산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h3>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6984"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1/-년째-열다섯10만부-기념-교보문고-단독-리커버-jpg.webp" alt="오백 년째 열다섯(10만부 기념 교보문고 단독 리커버)" width="814" height="5902" /></p>
<h3>최초의 야호에게 구슬을 받아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로 살아온<br />
비밀스러운 운명과 눈부신 성장이 펼쳐진다!</h3>
<p>나쁜 어른들로부터 어린이를 지키는 히어로물 『헌터걸』 로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혜정 작가가 우리 신화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빚어낸 판타지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돌아왔다. 환웅이 내려와 신시를 세웠을 때 인간이 되고 싶었던 곰과 범과 달리 인간이 되길 거절했던 여우가 단군을 도와 달라는 웅녀의 부탁으로 최초 구슬을 받고 야호족을 이루었다는 기발한 상상에 ‘여우 누이’, ‘은혜 갚은 까치&#8217;, &#8216;호랑이 형님&#8217; 등 우리 옛이야기를 더해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로 살아온 여자아이의 비밀스러운 운명을 담았다.</p>
<p>이 책의 주인공 가을은 오백 년 전 열다섯 살에 최초의 야호 령에게 구슬을 받아 종야호가 된다. 야호가 되면 육체의 시간이 멈추기 때문에 구슬을 있는 한 영원한 삶을 살게 된다. 영원을 산다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가을은 오백 년을 살면서 계속되는 삶에 대한 회의, 매번 정체를 밝힐 수 없어서 마음을 나눈 사람들을 떠나야 했던 슬픔, 인간에게도 야호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으면서 누구에게도 마음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벽을 만든 채 외롭게 살아간다.</p>
<p>하지만 사람이든 야호든 마음이 있는 존재이기에 마음이 움직이는 일을 부정할 수가 없다. 가을은 열다섯 서희였던 시절에 덫에 걸린 하얀 여우를 구했고, 하얀 여우로 변신했던 령은 서희를 살리기 위해 소중한 구슬을 기꺼이 나눠 주었다. 그렇게 마음과 마음이 맞닿아 이어진 인연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운명을 만들어 낸다. 인간과 호랑 사이에서 태어나 야호가 된 아이가 바로 가을이다. 완전한 인간도 완전한 야호도 아니라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부정했던 가을은 여러 삶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을 통해 울고 웃으며 서서히 자신의 운명과 역할을 깨달아 간다. 마침내 최초 구슬을 둘러싼 야호족과 호랑족의 전쟁 한가운데 서게 된 가을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선택을 하며 눈부신 성장을 한다. 독자들도 자신의 벽을 깨고 날아오르는 가을의 성장을 통해 어쩌면 평생 마주해야 할 성장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p>
<h3>“열다섯을 일 년 보내는 것도 끔찍한데 오백 년이라니요?”<br />
청소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김혜정표 성장담</h3>
<p>이 책은 그동안 성장담을 쓰면 성장한다는 마음으로 『판타스틱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디어 시스터』 등 여러 작품을 써 왔던 작가의 또 다른 성장담이기도 한다. 특별히 이번 작품에서는 오백 년 동안 열다섯 살이라는 상징적인 인물을 통해 십 대가 겪는 현실의 벽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p>
<p>가을은 오백 년 동안 서당에서 학교를 간다는 차이 외에는 학생이라는 신분을 벗어난 적이 없다. 함께 야호가 된 할머니와 엄마는 이름을 바꿔 새로운 삶을 살 때마다 새로운 일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에 빠지기도 하지만 가을은 여전히 학교에 다닌다. 함께 학교에 다녔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고 죽음을 맞게 되더라도 가을은 변함없이 열다섯이다.</p>
<p>작가는 십 대 청소년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오백 년째 열다섯인 여자아이 이야기를 쓴다고 말했을 때 “열다섯을 일 년 보내는 것도 끔찍한데 오백 년이라니, 주인공에게 해도 너무하지 않느냐.”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우리 사회에서 십 대 청소년이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평일 낮에 교복을 입지 않고 거리를 돌아다니기라도 하면 주변의 따가운 눈초리를 피할 수 없다. 마치 오백 년을 살아도 영원히 어른이 될 수 없기에 끊임없이 존재 가치를 의심받는 가을처럼, 우리 사회는 너무 당연하게 십 대가 가진 여러 가능성을 거세한 채 불완전한 존재라고 규정 지은 것은 아닐까?</p>
<p>작가는 이미 『텐텐 영화단』이라는 작품을 통해 거칠고 힘든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는 학교 밖 아이들의 삶을 보여 준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열다섯 살 여자아이가 오랜 시간 되풀이된 전쟁을 끝낼 완전한 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십 대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과 통념을 깨뜨리고 십 대가 가진 가능성을 거침없이 보여 준다. 이전 세대가 만든 세상은 결코 완벽하지 않다. 그러니 다른 세상을 꿈꾸고 다른 선택을 해도 된다.</p>
<h3>텍스트가 주는 읽는 즐거움을 담다<br />
위즈덤하우스 청소년 문학 시리즈 &#8216;텍스트 T&#8217;</h3>
<p>『오백 년째 열다섯』은 위즈덤하우스 청소년 문학 시리즈 &#8216;텍스트 T&#8217;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다. 뛰어난 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이지만, 읽는 사람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는 문학 텍스트의 힘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8216;십 대를 위한 문학'(Text for teen readers)이라는 의미를 담은 &#8216;텍스트 T&#8217;는 앞으로 문학 텍스트가 주는 고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h3>이 책을 먼저 읽은 청소년들의 극찬</h3>
<blockquote><p>◇ 신비로운 여우, 야호족의 이야기! 중반 이후 마치 「트와일라잇」의 한국판을 보는 것처럼 순식간에 빠져들어 읽었다. 우리의 단군 신화와 여우 전설의 재미있는 콜라보!_나한사랑<br />
◇ 오백 년 동안이나 열다섯 살인 소녀에게 닥친 대사건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순간, 모험이 시작된다._아이린<br />
◇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어 버릴 만큼 재밌었다.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_래곤<br />
◇ 인간 세계에 스며든 낯선 존재의 이야기가 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어쩌면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도 가을이 있을지도._라일락<br />
◇ 수천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방대한 스케일, 읽으면 읽을수록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된다. 마치 야호에게 홀린 듯했다._행복바이브<br />
◇ 신화 속 숨겨진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는 책. 순식간에 읽어 내린 야호들의 오백 년째 다른 삶 이야기가 정말 신기했다._망고보이<br />
◇ 영원의 무게를 짊어지고 사는 오백 년째 열다섯인 가을과 인간계와 동물계를 오가며 환상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_비비엔<br />
◇ 자신의 존재 가치에 대해 스스로도 흔들려 하던 소녀가 갈등을 겪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존재 가치를 확인하고 인정받아 가는 모습에 기쁨을 느꼈다. _서울마망<br />
◇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그대로 오백 년의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판타지와 신화의 조합이라니.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이야기._ufp스파클<br />
◇ K컬처의 힘. 한국 신화의 원형에 깜찍한 상상력을 더했다._늘보<br />
◇ 몰입감이 장난 아님!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_얼음별대탐험<br />
◇ 오백 년째 열다섯 살로 사는 것이 가혹한 운명 같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 다른 삶을 살아 보고 많은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매력적인 삶일 것 같다._또로롱또또<br />
◇ 단군신화와 여우에 관한 전설이 만나 완성한 새로운 K판타지! 오백 년째 열다섯으로 살아가는 가을의 마음에 완벽히 빙의되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일지 모를 가을의 아픈 성장기._rainrain7</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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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같은 빨강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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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3 Nov 2023 16:0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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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과서에 다 담지 못한 미술 이야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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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창비청소년문고 32권. 그림은 언제부터 액자 속에 있게 됐을까?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은 어떻게 다를까? 마음을 담아 그리면 모두가 알아줄까? <똑같은 빨강은 없다>는 미술을 둘러싼 여러 질문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다채로운 미술 세계로 안내하는 교양서이다. 미술을 좋아하는 중학생 보라와 미술 선생님이 친근한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쓰여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p>
<p>저자 김경서는 현직 미술 교사이자 다수의 미술 평론과 기획을 이끌어 온 미술 비평가이다. 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를 수차례 집필한 베테랑 교사답게 저자는 깊이 있는 지식을 알기 쉽게 오목조목 설명한다. 고대 쇼베 동굴 벽화부터 서울 석촌호수에 뜬 러버덕까지 다양한 작품을 아우르며 미술을 제대로 느끼고, 표현하고, 감상하는 법을 전한다. <똑같은 빨강은 없다>는 청소년들이 문화 예술을 향유하고 존중할 줄 아는 시민으로 올곧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하게 길을 터 주는 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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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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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07 Jun 2023 02:03: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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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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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12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 과거와의 단절을 선언하며 독립을 꿈꾸던 열여덟 살 유리가 곁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주인공 유리의 한 계절을 함께하면서 우리는 자연히 어떤 ‘사이’를 떠올리게 된다. 식탁에 마주 앉아 스팸을 같이 먹는 사이. 추운 날 아침에 옷을 충분히 따뜻하게 입었는지 확인하는 사이. 내가 처음으로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던 상대방의 표정을 기억하는 사이. 혈연이든 비혈연이든 마음의 한 토막을 기꺼이 내어 주게 되는 그 사이의 이름이 바로 ‘가족’임을 『훌훌』은 상기시킨다.</p>
<p>『훌훌』의 인물들은 각기 다른 사연으로 버거운 짐을 떠안고 있다. 소문에 시달리며 교실의 악의와 폭력을 마주하는 고향숙 선생님도, 유리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미희도, 유리와 비슷한 듯 다른 처지의 세윤도 쉬이 헤아릴 수 없는 저마다의 속사정을 지녔다. 제 몫의 아픔을 고요히 감당하던 그들이 단절의 영역에서 연결의 영역으로 더디지만 분명히 나아갈 때 이야기는 뭉근한 온기를 띠기 시작한다.</p>
<p>서로에게 짐이 되지 않는 무게는 어느 정도인지, 그 무게에 기대고 의지하는 관계도 있을 수 있는지, 어쩌면 이런 고민을 끊임없이 맞닥뜨리며 함께 만들어 가는 관계는 그 자체로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닌지. 질문들을 던지며 결국 『훌훌』은 말하는 듯하다. 버거운 덴 각자의 이유가 있을지라도, 가뿐해지는 방법은 하나뿐일지 모른다고. 마음과 마음은 연결될수록 가벼워지기도 하는 것이라고. 그러니 서로의 온기를 쬘 만큼은 거리를 좁혀도 괜찮다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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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백 년째 열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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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5:2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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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장편소설 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가 더해져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한국형 판타지가 탄생했다. 또한 &#8216;오늘의 만화상&#8217; 로 사랑받았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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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청소년 문학 시리즈 ‘텍스트 T’의 첫 권으로 김혜정 작가의 장편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이 출간되었다. 단군 신화와 우리 옛이야기에서 탄생한 야호족과 호랑족의 참신한 세계관, 두 족속이 최초 구슬을 두고 벌이는 구슬 전쟁이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오백 년을 열다섯으로 살아온 여자아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가 더해져 전 세대가 읽을 수 있는 몰입감 넘치는 한국형 판타지가 탄생했다.</p>
<p>또한 &#8216;오늘의 만화상&#8217; <연의 편지>로 사랑받았던 조현아 작가가 일러스트로 참여해 여우에서 인간이 된 야호족과 범에서 인간이 된 호랑족의 세계를 매력적으로 보여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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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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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5:2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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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CVdZ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6.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6525f85e4c9cde832879b9fb5a93bb0@2x.jpg" alt="회색 인간, 요다, 김동식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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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오늘의 유머&#8217; 공포게시판에서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던 &#8216;김동식의 소설집&#8217;. 작가는 10년 동안 공장에서 노동하면서 머릿속으로 수없이 떠올렸던 이야기들을 거의 매일 게시판에 올렸다. &#8216;김동식 소설집&#8217;은 그렇게 써내려간 300편의 짧은 소설 가운데 66편을 추려 묶은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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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고 싶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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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2 Mar 2023 15:4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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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1 아르코 문학나눔 선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A3CC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77bb382fc340555693c835dfc574fee@2x.jpg" alt="죽이고 싶은 아이:이꽃님 장편소설, 우리학교, 이꽃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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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십 대들의 외롭고 불안한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작품으로 주목받아 온 이꽃님 작가가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놀랍도록 흡인력 있는 작품으로 돌아왔다. &lt;죽이고 싶은 아이&gt;는 한 여고생의 죽음이라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진실과 믿음에 관한 이야기를 건넨다.</p>
<p>소설의 주인공인 주연과 서은은 둘도 없는 단짝 친구다. 두 사람이 크게 싸운 어느 날, 학교 건물 뒤 공터에서 서은이 시체로 발견되고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주연이 체포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주연은 그날의 일이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주연은 정말 서은을 죽였을까?</p>
<p>이야기는 주연과 서은에 대해 증언하는 열일곱 명의 인터뷰와 주연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교차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전개된다. 인터뷰이에 따라 주연과 서은이 어떤 아이였는지, 둘의 관계는 어땠는지가 시시각각 변모해 간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독자를 혼란에 빠뜨리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는 독자들에게 끝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한다.</p>
<p>&lt;죽이고 싶은 아이&gt;는 보이는 대로만 보고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이 얼마나 야만적인지를 독자들의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이꽃님 작가의 전작들이 십 대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였다면, &lt;죽이고 싶은 아이&gt;는 십 대들의 곁에 선 작가가 진실이 멋대로 편집되고 소비되는 세상에 던지는 서늘한 경고라고 할 수 있다.</p>
<p>&nbsp;</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99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jpg" alt="죽이고 싶은 아이 - 2021 아르코 문학나눔 선정" width="700" height="2550" srcset="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jpg 7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300x1093.jpg 3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600x2186.jpg 600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422x1536.jpg 422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562x2048.jpg 562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558x2033.jpg 558w, 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3/03/죽이고-싶은-아이-2021-아르코-문학나눔-선정-655x2386.jpg 655w" sizes="(max-width: 700px) 100vw, 7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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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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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07 Feb 2023 03:4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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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블루픽션 81권.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 유은실의 신작 청소년 소설『순례 주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유은실은 장편동화『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으로 혜성같이 등장하여 지난 16여 년 동안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 여러 장르를 꾸준히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 『만국기 소년』,『마지막 이벤트』,『일수의 탄생』,『드림 하우스』,『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나도 편식할 거야』,『멀쩡한 이유정』,『내 머리에 햇살 냄새』,『우리 동네 미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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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루픽션 81권.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 유은실의 신작 청소년 소설『순례 주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유은실은 장편동화『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으로 혜성같이 등장하여 지난 16여 년 동안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 등 여러 장르를 꾸준히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가다.</p>
<p>『만국기 소년』,『마지막 이벤트』,『일수의 탄생』,『드림 하우스』,『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나도 편식할 거야』,『멀쩡한 이유정』,『내 머리에 햇살 냄새』,『우리 동네 미자 씨』와 같은 동화에서는 현실을 꿰뚫어 보는 날카로움에, 작가 특유의 유머 넘치는 풍자를 장착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재미와 감동, 메시지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p>
<p>이후 권정생 문학상을 받은『변두리』, 아픈 몸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아낸『2미터 그리고 48시간』과 같은 청소년소설로도 장르를 확장해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약 3년 만에 발표되는 이번 새 청소년 소설에서도 독특한 캐릭터, 유머, 촌철살인의 진한 메시지까지 작가 특유의 장기를 보여 준다. 아동청소년의 경계를 훌쩍 넘으며 모든 세대의 지지를 이끌어 내온‘유은실 월드’의 또 하나의 성취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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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나를 돌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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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30 Jul 2022 22:4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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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십 대를 위한 자기 자비 연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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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사람>,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등으로 심리학 연구를 알기 쉽게 풀어 내며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박진영 작가가 청소년을 위한 자기 자비 책을 펴냈다. <나는 나를 돌봅니다>는 ‘나와 화해하는 방법’, 그리고 ‘스스로 나를 돌보는 방법’을 담아 십 대 독자들에게 전한다.</p>
<p>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십 대들의 고민과 긴장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어른의 그것에 비해 결코 작지 않다. 몸도 마음도 한 뼘 더 자라기 위해 오늘 하루도 좌충우돌 애쓰는 사이 자기를 긍정하기보다는 뾰족한 말로 비난을 퍼붓기도 한다. ‘공부를 못해서, 소심해서, 얼굴도 몸매도 별로인 것 같아서’ 내가 나를 자꾸 평가하고 심사 위원처럼 점수를 매긴다.</p>
<p>그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고 모질게 대하는 걸까? 친구가 이런 고민에 괴로워하고 있다면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넬 텐데 말이다. <나는 나를 돌봅니다>는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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