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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 책따세 겨울방학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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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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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9 Feb 2022 05:3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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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IjfO"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d8690d14271cfc02185933442300074@2x.jpg" alt="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문학동네"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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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 창비청소년문학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어린이청소년책 작가로 우뚝 선 김려령이 이번에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동화를 선보인다. 힘든 현실에서도 서로의 손을 잡아 주고, 어깨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세상. 이번 작품에 등장한 &#8216;그 사람, 건널목 씨&#8217;는 우리 모두가 그러한 세상으로 갈 수 있게 건널목 역할을 해 준다.</p>
<p>빨간색 녹색 동그라미가 그려진 모자를 쓰고 건널목이 그려진 카펫을 짊어지고 다니며, 건널목이 없는 곳에서 마술처럼 건널목을 만들어 내는 건널목 씨. 그가 있기에 사람들은 안전하게 길을 건너고, 다소 신기한 모습에 웃음을 머금게도 된다.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건널목 씨의 &#8216;건널목&#8217;과 같은 소박하지만 꼭 필요한 동화를 선보이고자 한 작가의 마음이 작품 곳곳에서 엿보인다.</p>
<p>칠 년 전 &#8216;문밖동네&#8217; 출판사에서 문학상을 받고 등단한 동화작가 오명랑. 의기양양했던 그 시절은 온데간데없고 &lt;내 가슴에 낙타가 산다&gt; 이후 그럴싸한 작품도 못 내놓고 있다. 가족들 보기도 민망한 나머지, 그나마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다 찾은 건, 바로 &#8216;이야기 듣기 교실&#8217;. 그런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줘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p>
<p>그러다 불현듯 머릿속에 번개처럼 스치는 것이 있었으니, &#8216;나는 그동안 독자들에게 마음을 연 작가였던가!&#8217; 듣는 사람의 마음을 열려면 이야기를 하는 자신부터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걸 깨닫는다. 드디어 세 명의 제자가 찾아오고, 오명랑 작가는 건널목 씨 이야기,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이야기를 꿋꿋하게 들려준다. &#8216;보름달문고&#8217; 44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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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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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02 Oct 2021 21:03: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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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철학하는 발명가 후지무라 씨의 비전력화 프로젝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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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여기 에디슨과 비교되는 특별한 발명가가 있다. ‘철학하는 발명가’로 불리는 후지무라 씨가 그 주인공이다. 1,000여개의 특허를 가졌던 에디슨은 말년에 특허 소송으로 골머리를 앓았지만, 후지무라 씨는 돈벌이와는 상관없이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발명을 하고 기술을 무료로 제공한다. 에디슨은 백열전구를 비롯하여 인류가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는 제품을 발명했지만, 후지무라 씨는 반대로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만 발명한다.</p>
<p>후지무라 씨가 추진하고 있는 ‘비전력화 프로젝트’는 인류의 에너지 위기를 극복할 훌륭한 대안으로주목받고 있다. 아니, 단순히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을, 전기를 중심으로 자원을소비하고 환경을 파괴의 방식에서, 전기를 배제한 채 자원을 보존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방식으로 전환을 하는 극적인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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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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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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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aH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a642cb6ec9602d38be8032fbd04260@2x.jpg" alt="철학이 필요한 시간: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사계절, &#60;강신주&#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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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나는 왜 이러고 살지?”의 주인공들을 위한 인문 공감 에세이. 지금은 자기 위로와 자기 최면이 아닌 아파도 당당하게 상처를 마주할 수 있게 하는 인문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니체, 스피노자, 원효, 데리다 등 철학자들의 인문 고전을 통해 고민과 불안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솔직하게 삶에 직면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p>
<p>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 자신의 삶과 내면과 관련된 부분과 나와 타자의 관계와 관련된 것, 나와 타자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 환경과 관련된 부분으로 나눈다. 각 꼭지마다 철학자들의 주요 저서와 연관된 주제들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본문에서 소개하지 못한 책들에 대한 소개는 ‘더 읽어볼 책들’이라는 부록으로 본문 말미에 정리하였다. 각 꼭지마다 본문 내용과 연관된 이미지를 삽입해서 어렵고 딱딱한 철학적 사유를 공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지은이 강신주는 몇 년간 대중 강연에서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고 고민하면서 어려운 인문학 강좌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철학적 어드바이스가 어떤 것인지를 터득했다. 이 책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장 잘 반영한 ‘현실감 있는 인문 공감 에세이’이다. 그는 동서양 철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형이상학적인 철학적 사유들을 땅 위의 문제와 접목시키는 탁월한 내공을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그러했듯이 ‘거리의 철학자’로 고민과 철학을 나누고 있다.</p>
<hr />
<h3>목차</h3>
<p>머리말 005<br />
프롤로그 : 고통을 치유하는 인문정신 011</p>
<p><b>1.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b><br />
후회하지 않는 삶은 가능한가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020<br />
나의 욕망은 나의 것인가 라캉, 『에크리』 027<br />
페르소나와 맨얼굴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033<br />
개처럼 살지 않는 방법 이지, 『분서』 040<br />
자유인의 당당한 삶 임제, 『임제어록』 046<br />
쇄락의 경지 이통, 『연평답문』 052<br />
공이란 무엇인가 나가르주나, 『중론』 057<br />
해탈의 지혜 혜능, 『육조단경』 063<br />
신이란 바로 나의 생명력이다! 최시형, 『해월신사법설』 069<br />
습관의 집요함 라베송, 『습관에 대하여』 075<br />
생각의 발생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081<br />
지적인 통찰 뒤에 남는 것 지눌, 『보조법어』 087<br />
관점주의의 진실 마투라나, 『있음에서 함으로』 092<br />
언어 너머의 맥락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098<br />
마음을 다한 후에 천명을 생각하다 맹자, 『맹자』 105<br />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11</p>
<p><b>2. 나와 너의 사이</b><br />
자유가 없다면 책임도 없다 칸트, 『실천이성비판』 120<br />
집단의 조화로부터 주체의 책임으로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126<br />
자유와 사랑의 이율배반 사르트르, 『존재와 무』 133<br />
타인에 대한 배려 공자, 『논어』 139<br />
수양에서 실천으로의 전회 정약용, 『맹자요의』 144<br />
사유의 의무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51<br />
기쁨의 윤리학 스피노자, 『에티카』 157<br />
선물의 가능성 데리다, 『주어진 시간』 164<br />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감수성 정호, 『이정집』 171<br />
섬세한 정신의 철학적 기초 라이프니츠, 『신 인간 오성론』 178<br />
여성적 감수성의 사회를 위해 이리가라이, 『나, 너, 우리』 183<br />
사랑의 지혜 장자, 『장자』 190<br />
누구도 사랑하지 않아서<br />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는 역설 원효, 『대승기신론소·별기』 196<br />
설득의 기술 한비자, 『한비자』 203<br />
논리적 사유의 비밀 아리스토텔레스, 『분석론 전서』 209</p>
<p><b>3. 나, 너, 우리를 위한 철학</b><br />
웃음이 가진 혁명성 베르그송, 『웃음』 216<br />
아우라 상실의 시대 벤야민,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221<br />
새로움이란 강박증 리오타르, 『포스트모던의 조건』 227<br />
자본주의의 진정한 동력 좀바르트, 『사치와 자본주의』 233<br />
유쾌한 소비의 길 바타유, 『저주의 몫』 241<br />
여가를 빼앗긴 불행한 삶 드보르, 『스펙터클의 사회』 247<br />
운명은 존재하는가 왕충, 『논형』 254<br />
미꾸라지의 즐거움 왕간, 『왕심재전집』 260<br />
덕, 통치의 논리 노자, 『도덕경』 266<br />
사랑, 그 험난한 길 묵자, 『묵자』 272<br />
약자를 위한 철학 베유, 『중력과 은총』 278<br />
주체로 사는 것의 어려움 바디우, 『윤리학』 284<br />
결혼은 미친 짓이다 헤겔, 『법철학』 290<br />
우발성의 존재론을 위하여 들뢰즈, 『천 개의 고원』 296<br />
잃어버린 놀이를 찾아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302<br />
치안으로부터 정치로 랑시에르, 「정치에 관한 열 가지 테제」 308<br />
진정한 진보란 무엇일까 마르크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 3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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