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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IN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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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사IN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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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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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24 17:5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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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생도처유상수</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F1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7a7200acedcfdadc61ad71ff1fead43@2x.jpg" alt="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인생도처유상수, 창비, &#60;유홍준&#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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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90년대 초중반 전국적인 답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lt;나의 문화유산답사기&gt;가 &#8216;시즌 2&#8217;를 선언하며 제6권 &#8216;인생도처유상수&#8217;로 10년 만에 돌아왔다. &#8216;인생도처유상수(人生到處有上手)&#8217;는 우리는 삶의 도처에서 숨어 있는 고수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을 의미한다.</p>
<p>전편의 명성에 걸맞은 인간, 역사, 예술이 어우러진 답사의 새로운 길을 내는 이번 6권에서는 서울의 상징 &#8216;경복궁&#8217;과 &#8216;광화문&#8217;에 얽힌 숨은 이야기, 양민학살로만 알려진 &#8216;거창&#8217;의 숨은 진면목, 사계절 아름다운 절집의 미학을 간직한 &#8216;선암사&#8217; 그리고 고도 &#8216;부여&#8217; 구석구석에서 발견하는 백제 미학의 정수 등을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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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정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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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24 17:5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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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어준의 명랑시민정치교본</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if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3894bd2bd6955912a029ec991f87cd42@2x.jpg" alt="닥치고 정치: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푸른숲, 김어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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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나는 가수다&gt; 평론과 &lt;나는 꼼수다&gt;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적 인지도와 정치적 영향력을 얻은 김어준의 명랑시민 정치교본. 보수와 진보를 사바나 시절 인간의 본능적 습성으로부터 구분 짓기 시작해 현 정권, 삼성, BBK 등 구체적인 주체와 사건을 통해서 우리나라 보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또 한편으로 그 반대편에 서 있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진보 정당의 한계 또한 확실하게 꼬집는다.</p>
<p>저자는 이런 밑그림을 충분히 보여준 다음 왜 정치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누가 해야 하는지 현실 가능성에 근거한 전망과 플랜을 제시한다. 내년 대선과 총선에 앞서 어떤 정당과 정치인이 우리의 욕망과 희망에 부합하는지 정치가 인격화된 우리나라 정서에 딱 맞는 김어준식 해설과 전망을 내놓는다. 그는 에둘러 말하지 않는다. 수다를 떨 듯 쏟아내는 노골적인 인물평 속에는 통찰이 있다. 단 한마디로 그 정치인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시켜준다.</p>
<p>이처럼 김어준의 명쾌한 어법은 현 정치 판세를 명확하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주고, 각자의 욕망에 따라 정치적 상황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교통정리를 돕는다. 이를 통해 정치와 우리 개개인이 괴리되어 있지 않음을, 우리가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답을 해준다. 이 책의 첫 장을 낄낄거리면서 펴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위로와 희망을 느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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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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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9: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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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양육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NY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25fcc6fb499d61f4773b823ed9420aa@2x.jpg" alt="아이의 자존감: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당당한 아이로 키우는 양육법, 지식채널"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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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2008년 방송과 2009년《아이의 사생활》의 출간이후 2년여의 시간 동안 자존감과 관련한 새로운 양육 사례들을 수집하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정리하고, 성공한 리더들을 분석하고, 자존감 결핍으로 인한 사회문제들을 연구하였다.</p>
<p>책은 부모들의 잘못된 자녀교육 방식으로 인해 아이들이 느끼는 결핍과 이로 인해 우리 사회에 발생한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으로 올바른 자존감 형성을 제안한다. 또 자존감이 형성되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의 행동, 혹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행동들을 12가지의 구체적인 사례로 정리해 살펴보고 이 행동들의 원인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부모의 양육 태도를 되짚어 보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p>
<p>그리고 오늘날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리더 6인의 삶을 통해 이들이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주체적으로 꾸려왔고 자존감을 어떤 능력으로 발휘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교훈을 생각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부모의 아동기 양육 경험이 아이의 양육 방식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분석하고, 그릇된 양육 방식이 그대로 대물림 되지 않도록 부모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도록 방향을 제시한다.</p>
<hr />
<h3>목차</h3>
<p>추천의 글_지금부터라도 아아의 마음을 들여다본다면 희망이 있다<br />
여는 글_아이 운명을 바꾸는 결정적인 힘</p>
<p><b>PART 01 위기의 아이들</b><br />
우리의 아이들은 정말 행복한가?<br />
로봇 영재의 안타까운 죽음<br />
학업 스트레스가 우을증을 가져온다<br />
캥거루족에서 헬리콥터 부모까지<br />
게임 중독, 그리고 대화의 단절<br />
우리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65.1</p>
<p>보너스 페이지 1 조용하고 내성적인 아이, 자존감 문제 없나<br />
PLUS 아이도 우을증을 앓는다? 소아 우울증<br />
PLUS 양육방식으로 본 부모의 유형<br />
PLUS 우리 아이, 게임 중독일까?<br />
PLUS 대인관계가 아이의 유능감을 좌우한다<br />
PLUS 아이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 부모의 말</p>
<p><b>PART 02 내 아이의 자존감, 무엇이 문제일까?</b><br />
내 아이를 행복한 어른으로 키우는 열쇠<br />
문제행동은 아이가 도와달라는 신호<br />
긍정과 공감으로 아이와 소통한다<br />
아이와 공감하는 대화의 기술<br />
사례 01 겁부터 먹고 거짓말하는 아이<br />
사례 02 간단한 문제도 쉽게 포기하는 아이<br />
사례 03 말을 횡설수설하거나 더듬는 아이<br />
사례 04 친구에게 지는 것이 익숙한 아이<br />
사례 05 내가 최고! 잘난 척이 심한 아이<br />
사례 06 모든 일에 소극적이고 양보만 하는 아이<br />
사례 07 동생 본 후로 어리광이 심해진 아이<br />
사례 08 자꾸 엄마에게 묻고 의존하는 아이<br />
사례 09 엄마와의 관계가 서먹한 아이<br />
사례 10 이기기 위해서라면 나쁜 짓도 괜찮은 아이<br />
사례 11 울며 떼쓰는 것으로 표현하는 아이<br />
사례 12 남의 물건을 훔치는 아이</p>
<p>보너스 페이지 2 자존감 높이는 양육 원칙<br />
PLUS 자존감을 점검해보기 위한 몇 가지 질문<br />
PLUS 자존감 낮은 아이의 문제행동 유형<br />
PLUS 공감하는 부모는 이렇게 생각한다<br />
PLUS 아이의 문제행동 원인, 어떻게 발견할까?<br />
PLUS 문제행동 맞아? 상담이 필요한 순간<br />
PLUS 아이의 퇴행 행동, 부모의 애정이 더 필요하다<br />
PLUS 소극적ㆍ내성적인 아이, 자신감을 키우려면</p>
<p><b>PART 03 우리시대 리더가 갖춘 자존감의 조건</b><br />
성공한 리더의 필수 조건<br />
리더는 공감과 배려로 소통한다<br />
소통하는 리더 1 따뜻한 카리스마, 반기문 UN사무총장<br />
소통하는 리더 2 모두를 위한 최선, 안철수 교수<br />
신념과 끈기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다<br />
신념과 끈기의 리더 1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 빌 게이츠<br />
신념과 끈기의 리더 2 권위와 편견을 이겨내는 힘, 김성주 회장<br />
새롭고 창의적인 꿈을 실현한다<br />
창의적인 리더 1 실패와 위기는 또 다른 기회, 스티브 잡스<br />
창의적인 리더 2 창의성, 꿈에는 한계가 없다! 한비야 작가<br />
리더가 항상 1등은 아니다<br />
좋은 Leader는 좋은 Follower이다<br />
내성적인 아이도 좋은 리더가 될 수있다</p>
<p>보너스 페이지 3 위인, 리더의 부모에게 배우는 양육의 원칙<br />
PLUS 부모를 위한 경청의 기술 5 step<br />
PLUS 우리 아이 리더십 키우는 몇 가지 방법<br />
PLUS 어릴 때 좋은 습광니 리더로 키운다</p>
<p><b>PART 04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b><br />
내 아이의 자존감, 부모에게 달려있다<br />
자존심과 자존감은 다른다<br />
안정적인 애착형성이 우선이다<br />
자율성을 인정하되 &#8216;안 되는 것&#8217;은 알려준다<br />
다양한 경험으로 주도성을 길러준다<br />
아이의 자존감은 변할 수 있다<br />
아이의 독립적인 인격체이다<br />
작은 실패도 좋은 경험이다<br />
아이의 능력을 파악하고 발굴하라<br />
아이를 늘 긍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라<br />
부모의 실패를 아이에게 적용하지 마라<br />
부모의 자존감은 괜찮은가요?<br />
부모가 변하면 아이의 자존감도 변한다<br />
부모는 최고의 인생 모델이다</p>
<p>보너스페이지 4 자존감 높이는 부부대화법은 따로 있다<br />
PLUS 아이의 자아 개념, 어떻게 발달할까?<br />
PLUS 아이의 자존감 다치지 않게 혼내는 법<br />
PLUS 가드너가 말하는 8가지 지능<br />
PLUS 자존감이 낮다 vs 자존감이 높다<br />
PLUS 긍정적 자아를 만드는 부모의 양육 태도</p>
<p>닫는글_지금, 부모의 자존감이 더욱 소중한 이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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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행복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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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n 2024 17:31: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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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0년 초판 책소개 &#60;우리들의 행복한 시간&#62; &#60;봉순이 언니&#62;의 작가 공지영의 에세이. 2010년 「경향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았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나버린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즐겁고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 꽁지 작가가 그 벗인 낙장불입 시인, 버들치 시인과의 인연으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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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lt;우리들의 행복한 시간&gt; &lt;봉순이 언니&gt;의 작가 공지영의 에세이. 2010년 「경향신문」에 연재한 글을 모았다. 어느 날 지리산으로 떠나버린 우리들의 친구들은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고 행복학교를 짓는다. 도심 속에서 인터넷으로 쇼핑을 즐기는 꽁지 작가는 서울을 떠날 수는 없지만 그들이 만든 요절복통, 즐겁고 명랑한 행복학교 엿보기에 빠져드는데…</p>
<p>꽁지 작가가 그 벗인 낙장불입 시인, 버들치 시인과의 인연으로 지리산을 찾으면서 만나기 시작한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도시를 떠나온 사람들. 인생의 막장을 지리산에 의탁한 사람부터 스스로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사람까지.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어서 모인 사람들은 지리산을 등지고 섬진강을 바라보며 자신들의 삶을 살아간다.</p>
<p>&#8216;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8217;라는 제목을 풀어보면 &#8216;공지영이 바라보는 지리산 행복학교&#8217;다. 그 이유는 50 만원만 있으면 1년은 버틸 수 있는 지리산에서 살지 않고 저자는 아직도 서울에 거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 &#8216;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8217;에서 꽁지 작가는 화자로 직접 등장하지만 주인공은 아니다. 오히려 철저하게 주변인의 모습을 보여준다.</p>
<p>이 책의 주인공들은 도시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저 없는 사람들, 즉 가난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들에겐 눈치를 봐야할 상사도 없고, 짓밟고 일어서야할 경쟁자는 더더욱 없다. 그들 스스로를 돌보고, 또 그들끼리 서로를 돌본다. 그들에게는 슬픔의 존재감은 없다. 슬픔이 없는 곳에 행복이 있는 것일까? 꽁지 작가는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행복의 의미를 되새긴다.</p>
<hr />
<h3>2017년 신간 책소개</h3>
<p>2010년 2월부터 10월까지 《경향신문》에 연재한 에세이를 묶어 펴낸 책으로, 복잡한 도시인의 마음을 여유롭게 해주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때, 새 편집으로 개정 출간해 독자들과 만난다.</p>
<p>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지리산 자락으로 모여든 사람들의 지리산 입성의 우여곡절과 좌충우돌의 과정, 그곳에서 지난 삶의 아픔을 위로받고 행복을 일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해진다. 1년에 50만 원이면 충분한, 자발적 가난을 선택한 사람들의 부지런하되 느긋하며, 욕심과 소망을 바꾸지 않고, 매순간을 최선을 다해 ‘행복’을 일구는 지리산 사람들의 모습은, 각박한 삶에 얽매어 마음마저 오그라진 채 아등바등하는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보게 한다.</p>
<p>그들이 지리산에서 여러 사람과 어울려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고 서로를 다독이며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했듯, 우리 역시 그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생을 긍정하고 다시 살아가는 힘을 얻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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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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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1: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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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3hX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57a212051f66640bb023112e8da2216@2x.jpg" alt="스티브 잡스, 민음사, &#60;월터 아이작슨&#62; 저/&#60;안진환&#62; 역"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VvO36S" target="_blank" rel="noopener">Steve Jobs</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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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1년 초판 책소개</h3>
<p>전 세계 동시 출간되는 스티브 잡스가 인정한 유일한 공식 전기. 애플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EO, 21세기를 움직인 혁신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 CNN의 전 최고 경영자이자 《타임》 전 편집장인 월터 아이작슨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그의 전 생애와 우리 모두의 디지털 삶을 바꾼 혁신의 핵심 원천이 최초로 밝혀진다.</p>
<p>아이작슨은 2009년부터 2년간 잡스와 함께 어린 시절 집을 방문하거나 함께 산책을 하며 그를 40여 차례 인터뷰했고, 그의 친구, 가족, 동료뿐만 아니라 그에게 반감을 가진 인물이나 경쟁자까지 포함하여 100여 명의 인물들을 인터뷰하였다. 잡스를 둘러싼 모든 것이 집적된 이 전기에는 실리콘밸리에서 보낸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애플의 창업 과정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생애가 담겨 있다.</p>
<p>스티브 잡스에 관한 모든 서적 중에서 유일하게 그가 자신에 대해 직접 진술하고, 공식적으로 인정한 이 전기는 집필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작슨이 잡스에게 약속받은 대로, 그조차도 아직 읽지 못한, 그리고 끝내 읽지 못한, 그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유일한 기록이다.</p>
<hr />
<h3>2021년 개정판 책소개</h3>
<p>2021년 잡스의 사망 10주기를 맞아 그의 유일한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에 저자 월터 아이작슨이 10주기 후기를 더했다. 책의 서두에 아이작슨은 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10년의 세월을 보내며 우리 시대의 핵심 질문, 즉 인간이 기계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지내야 하느냐와 관련해 그가 수행한 역할을 짚음으로써, 맹렬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다 간 잡스의 인생에 마지막 감동을 더한다.</p>
<p>아이작슨은 증보된 후기에서 잡스가 다빈치를 역할 모델로 삼았다고 말하며, 이 둘의 창의적 천재성은 &#8220;예술과 과학을 구별하지 않는 데&#8221; 있다고 밝힌다. 이는 2011년 세상을 뜨기 전 마지막으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에서 잡스가 발표한 내용과 일맥상통한다. &#8220;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 그 철학은 애플의 DNA에 내재해 있습니다. 가슴을 울리는 결과를 내는 것은 인문학과 결합된 과학기술이라고 우리는 믿습니다.&#8221;</p>
<hr />
<h3>목차</h3>
<p>스티브 잡스 작고 10주기에 부쳐<br />
서문 ― 이 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p>
<p>1 어린 시절 ― 버려지고 선택받다<br />
2 뜻밖의 커플 ― 두 명의 스티브<br />
3 자퇴 ― 환각과 성찰<br />
4 아타리와 인도 ― 게임 설계 기술과 선(禪)<br />
5 애플 Ⅰ ― 켜고 부팅하고 교감하라<br />
6 애플 Ⅱ ― 새로운 시대의 여명<br />
7 크리스앤과 리사 ― 자신이 버림받은 사람이었기에……<br />
8 제록스와 리사 ―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br />
9 기업공개 ― 부와 명성을 모두 얻은 남자<br />
10 맥의 탄생 ― 혁명을 원한다고 말하라<br />
11 현실 왜곡장 ― 자신만의 규칙을 고집하는 보스<br />
12 디자인 ― 진정한 예술가는 단순화에 목숨 건다<br />
13 맥 만들기 ― 여정 자체가 보상이다<br />
14 스컬리를 영입하다 ― 펩시 챌린지<br />
15 매킨토시 출시 ― 우주에 흔적을 남기자<br />
16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 두 궤도의 교차<br />
17 이카로스 ― 올라가는 것은……<br />
18 넥스트 ― 사슬에서 풀려난 프로메테우스<br />
19 픽사 ― 기술과 예술의 만남<br />
20 보통 남자 ― 사랑이라는 두 글자<br />
21 토이 스토리 ― 버즈와 우디 구조대<br />
22 잡스의 재림 ― 마침내 사나운 야수가 돌아오다<br />
23 부활 ― 지금의 패자는 훗날 승자가 되리니<br />
24 다른 것을 생각하라 ― iCEO 잡스<br />
25 디자인의 원칙 ― 잡스와 아이브의 스튜디오<br />
26 아이맥 ― 반가워 (다시 만나서)<br />
27 CEO ― 그렇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유별난<br />
28 애플 스토어 ― 회청색 사암과 지니어스 바<br />
29 디지털 허브 ― 아이튠스에서 아이팟까지<br />
30 아이튠스 스토어 ― 피리 부는 사나이<br />
31 뮤직 맨 ― 그의 인생이 담긴 사운드트랙<br />
32 픽사의 친구들 ― ……그리고 적들<br />
33 21세기 맥 ― 애플을 차별화하는 것<br />
34 1라운드 ― 메멘토 모리<br />
35 아이폰 ― 혁신 제품 세 가지를 하나로<br />
36 2라운드 ― 암의 재발<br />
37 아이패드 ― 포스트 PC 시대로<br />
38 새로운 전투들 ― 그리고 예전 전투들의 메아리<br />
39 무한대를 향해 ― 클라우드, 우주선 그리고 그 너머<br />
40 3라운드 ― 말기의 분투<br />
41 유산 ― 가장 밝게 빛나는 창조력의 천국</p>
<p>후기<br />
인터뷰<br />
참고 문헌<br />
주석<br />
인명사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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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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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17 Jun 2024 17:3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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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R4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813c656f31f91c727286a699b3ae6085@2x.jpg" alt="밀레니엄 1: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스티그 라르손 장편소설, 문학동네, 스티그 라르손"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eR3X4D" target="_blank" rel="noopener">Men som hatar kvinno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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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1년 개정판 책소개</h3>
<p>전 세계 5천만 독자들이 선택한 &#8216;밀레니엄 시리즈&#8217; 첫 번째 작품 &lt;여자를 증오한 남자들&gt;.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 스웨덴에서 여성을 대상으로 일어난 끔찍한 연쇄살인, 추악한 범죄의 온상을 파헤치며 세상 모든 악과 맞서 싸우는 천재 해커 &#8216;리스베트&#8217;와 정의와 불굴의 의지로 뭉친 저널리스트 &#8216;미카엘&#8217;의 대활약을 그린 작품이다.</p>
<p>201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바르가스 요사는 스티그 라르손의 대하 장편소설 &#8216;밀레니엄&#8217; 시리즈를 읽으며 몇 주를 보낸 뒤 공식적인 지지 선언과도 같은 단호한 서평을 통해 말했다. &#8220;나는 일말의 부끄러움 없이 말한다. 환상적이다.&#8221;</p>
<p>스웨덴의 대재벌 &#8216;방예르&#8217; 가의 은퇴한 총수 헨리크 방예르에게 매년 생일마다 유리 액자에 꽃이 담겨(압화) 발신인이 표시되지 않은 채 배달된다. 수십 년 전, 열여섯 살의 나이에 실종된 종손녀 &#8216;하리에트&#8217;가 살아생전에 할아버지(헨리크) 생일선물로 만들어주던 것과 똑같은 이 압화는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달되었고, 이것은 헨리크에게 더없는 고문이자 죽기 전에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p>
<p>헨리크 방예르는 시사 월간지 &#8216;밀레니엄&#8217;의 미카엘 기자에게 엄청난 금액의 보수를 제안하며, &#8216;하리에트&#8217;의 실종 사건을 해결해 달라고 의뢰한다. 블롬크비스트에게 부패 재벌에 대한 폭로기사 때문에 거꾸로 고소를 당해 유죄 판결을 받고 실형을 앞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8216;밀레니엄&#8217;의 경영난과 기자로서의 명예를 단번에 회복할 욕심에 이 제안을 받아들인다.</p>
<p>이후 미카엘은 보안경비업체의 한 신비로운 여자, 비밀정보 조사원이자 펑크족 천재 해커인 리스베트 살란데르의 도움을 받으며 미궁 속의 사건을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집요한 탐구정신의 기자와 깡마른 천재 여자 해커의 환상적인 팀워크 속에 예리한 관찰과 추리가 번뜩이고, 사건을 풀기 위한 퍼즐 조각 맞추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두 주인공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게 되고, 결국 충격적인 범죄의 실체가 밝혀지는데…</p>
<hr />
<h3>2017년 신간 책소개</h3>
<p>52개국 9천만 부 판매, 1억 독자가 검증한 &#8216;밀레니엄 시리즈&#8217;1권. 한 소녀의 실종 사건을 계기로 처음 만난 리스베트와 미카엘.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는 건 연쇄살인의 그림자와 경악할 비밀들의 무덤이다. 사라진 소녀에서 시작된 일이 역사적 범죄 사건으로 변모하는 중심에는 &#8216;여자를 증오한 남자들&#8217;이 있었고, 그 진실을 찾아나선 순간 이미 목숨을 건 추리게임은 되돌릴 수 없게 되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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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도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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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27: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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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p4F"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2710d2db99bf368ffe227340364933d@2x.jpg" alt="공무도하:사랑아 강을 건너지 마라, 문학동네, 김훈"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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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칼의 노래>, <남한산성>의 작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공무도하>는 작가로서보다 기자로서 더 많이 살아온 김훈이 기자의 눈으로 보고, 작가의 손끝으로 풀어낸 우리 삶의 이야기다. 첫 장편 <빗살무늬토기의 추억>과 단편들을 제외하면 작가는 언제나 과거 안에서 현재를 이야기해왔다. 이제 그가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시작한다.</p>
<p>&#8220;&#8216;공무도하&#8217;는 옛 고조선 나루터에서 벌어진 익사사건이다. 봉두난발의 백수광부는 걸어서 강을 건너려다 물에 빠져 죽었고 나루터 사공의 아내 여옥이 그 미치광이의 죽음을 울면서 노래했다. 백수광부의 사체는 하류로 떠내려갔고, 그의 혼백은 기어이 강을 건너갔을 테지만, 나의 글은 강의 저편으로 건너가지 못하고 강의 이쪽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다.&#8221;</p>
<p>한국매일신문 사회부 기자, 문정수. 물밑 펄에 널려 있는, 미군 폭격기와 전투기들이 쏟아낸 포탄 껍질과 탄두를 건져올려 팔며 살아가는 장철수…. 이들이 모여들어 또다른 사건들을 만나게 되는 조그만 바닷가 마을 &#8216;해망&#8217;. 작가는 소설을 통해 결국 인간 삶의 먹이와 슬픔, 더러움, 비열함,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8216;희망&#8217;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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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성공과 좌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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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3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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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대통령 못다 쓴 회고록</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F0V"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4d5db3da7baced6c2953165e0de1205@2x.jpg" alt="유니오니아시아 성공과 좌절"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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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9년 초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집필하던 회고록이 출간되었다. &#8216;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8217;던 마지막 말. 그는 무엇을 그토록 전하려 했을까?</p>
<p>1부 &#8216;이제 저를 버리셔야 합니다&#8217;와 2부 &#8216;나의 정치역정과 참여정부 5년(노무현 대통령 육성기록)&#8217; 등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 1장이 담고 있는 것은 바로 &#8216;미완의 회고&#8217;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회고록의 목차를 포함, 대강의 구성을 직접 작성한 &#8216;성공과 좌절&#8217; 그리고 회고록 집필을 결정한 뒤 줄거리를 밝힌 구술 기록 &#8216;살기 위한 몸부림으로&#8217;와 &#8216;스스로 입지를 해체하는 참담함으로&#8217; 등을 확인할 수 있다.</p>
<p>2장 &#8216;봉하 단상&#8217;에서는 노 대통령이 홈페이지 &#8216;사람 사는 세상&#8217;의 비공개 카페에 올린 글들을 최초로 공개, 퇴임 후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뇌하던 노 대통령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퇴임을 앞둔 2007년 9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청와대에서 네 차례 가진 인터뷰 내용은 2부에 담겼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전집 3권. 노무현의 못다 쓴 두 번째 이야기. 대통령의 임기를 마치고 봉하로 내려와 쓴 글과 육성 기록을 모은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과 좌절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때로는 격정적으로 적어 내려갔다. 처음부터 책으로 엮을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생전엔 그 뜻을 이루지 못했다.</p>
<p>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서 3남2녀 중 막내로 태어나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이 노무현 대통령의 첫 번째 이야기라면, 대통령 재임 시절과 퇴임 후 봉하마을에서의 삶이 담긴 이 책이 그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4%b1%ea%b3%b5%ea%b3%bc-%ec%a2%8c%ec%a0%88/">성공과 좌절</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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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춘의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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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01 Jun 2024 01:21: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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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Olv2"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5905c0ec27c7806c2b3222036d92e663@2x.jpg" alt="청춘의 독서: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웅진지식하우스, 유시민"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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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9년 초판 책소개</h3>
<p>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유시민. 그가 청춘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 그리고 지금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뜨거운 질문에 &#8216;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8217;으로 답한다. 유시민이 뜨거운 청춘의 시절에 함께 했던 책들을 다시 집어 든 것이다. 삶에서 이정표가 되었던 책들, 갈림길과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도움을 받았던 ‘낡은 지도&#8217;를 다시 꺼내들었다.</p>
<p>아버지의 서재에서 발견했던 &lt;죄와 벌&gt;, 지하서클 선배들이 던져놓고 갔던 불온서적 &lt;공산당선언&gt; 등. 이렇게 다시 집어든 책들은 크게 다른 모습으로 다가와, 깊은 곳에서부터 마음을 뒤흔든다. 그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빛깔 다른 생각들, 그때는 일부러 무시했던 흔들리는 물음들도 발견한다. 유시민이 집어든 14권의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막 세상에 발을 딛는 수많은 젊음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해답을 주는 책이며, 인류의 ‘생각의 역사&#8217;가 담겨, 100년 뒤에도 다시 읽힐 책이다.</p>
<p>“사람들은 왜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8221;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일까&#8221; “내 머리로 생각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8221; 시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인류가 고민했던 질문들에 답해왔던 위대한 책들. 왜 우리는 지금 그 책들을 다시 꺼내 읽어야 하는가? 하나의 책을 다시 읽고 또 읽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통찰을 던져주는가? 한 시대를 흔들고, 한 사회를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 권의 책&#8217;, 그 뒤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읽는 힘&#8217;을 만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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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3>2017년 개정판 책소개</h3>
<p>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유시민. 그가 청춘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 그리고 지금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뜨거운 질문에 &#8216;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8217;으로 답한다. 유시민이 뜨거운 청춘의 시절에 함께 했던 책들을 다시 집어 든 것이다. 삶에서 이정표가 되었던 책들, 갈림길과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도움을 받았던 ‘낡은 지도&#8217;를 다시 꺼내들었다.</p>
<p>아버지의 서재에서 발견했던 &lt;죄와 벌&gt;, 지하서클 선배들이 던져놓고 갔던 불온서적 &lt;공산당선언&gt; 등. 이렇게 다시 집어든 책들은 크게 다른 모습으로 다가와, 깊은 곳에서부터 마음을 뒤흔든다. 그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빛깔 다른 생각들, 그때는 일부러 무시했던 흔들리는 물음들도 발견한다. 유시민이 집어든 14권의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막 세상에 발을 딛는 수많은 젊음들이 고민하는 문제에 해답을 주는 책이며, 인류의 ‘생각의 역사&#8217;가 담겨, 100년 뒤에도 다시 읽힐 책이다.</p>
<p>“사람들은 왜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할까&#8221;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존재일까&#8221; “내 머리로 생각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8221; 시공간을 뛰어넘어 모든 인류가 고민했던 질문들에 답해왔던 위대한 책들. 왜 우리는 지금 그 책들을 다시 꺼내 읽어야 하는가? 하나의 책을 다시 읽고 또 읽는다는 것은 우리에게 어떤 통찰을 던져주는가? 한 시대를 흔들고, 한 사회를 무너뜨리기도 했던 ‘한 권의 책&#8217;, 그 뒤에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읽는 힘&#8217;을 만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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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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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Mon, 27 May 2024 02:13: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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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동양고전 독법</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arK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6d946601cb4b751c28976758b771cb5@2x.jpg" alt="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 돌베개, &#60;신영복&#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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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lt;시경&gt;, &lt;서경&gt;, &lt;초사&gt;, &lt;주역&gt;, &lt;논어&gt;, &lt;맹자&gt;, &lt;노자&gt;, &lt;장자&gt;, &lt;묵자&gt;, &lt;순자&gt;, &lt;한비자&gt;를 &#8216;관계론&#8217;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고 있다.</p>
<p>동양적 삶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인성의 고양이며, 이 인성의 내용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인성을 고양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인(人)은 인(仁)으로 나아가고, 인(仁)은 덕(德)으로 나아가고, 덕은 치국(治國)으로 나아가고, 치국은 평천하(平天下)로 나아간다. 그리고 천하는 도(道)와 합일되어 소요하는 체계이다.</p>
<p>동양고전의 독법에 있어서는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을 얻었다면 마치 강을 건넌 사람이 배를 버리듯이 고전의 모든 언술(言述)을 버려도 상관없다. 고전장구의 국소적 의미에 갇히지 않고 그러한 관점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새로운 인식을 길러내는 창신(創新)의 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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