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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교육청권장도서(중고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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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교육청권장도서(중고등)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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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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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0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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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Gr9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ee9b88d488cead3486a0eac8c954f70@2x.jpg" alt="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아름드리미디어, 포리스트 카터"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53tKlG" target="_blank" rel="noopener">The Education of Little Tre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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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주인공 `작은 나무`는 5살 때 고아가 되어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게 된다. 숲에서 생활하면서 `작은나무`는 자연의 이치를 할아버지로부터 배우게 된다. 단순하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디언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한다.</p>
<hr />
<h3>2014년 개정판 책소개</h3>
<p>197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출간된 &lt;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gt;은 발간된 지 15년, 저자 사후 12년이 지나서야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은 특이한 책이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당시, 여러 언론 매체들에서 다뤄졌지만 판매 부진으로 절판되고 말았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느꼈고, 그리하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소문이 퍼져감에 따라 점점 더 희귀본이 되었다.</p>
<p>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강력한 힘이 19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국으로 하여금 이 책을 다시 복간하게 만들었다. 다시 복간된 이 책은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 2위에 올랐고, 1991년에는 ABBY(전미서점상연합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책)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상을 선정한 전미 서점상 연합회는 &#8220;이 책이 판매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책&#8221;이라고 했다.</p>
<p>이 책에는 세대를 이어오면서 전해 내려오는 인디언들의 지혜로운 삶의 방법들이 그대로 녹아 있다. 그들의 지혜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의 발달 속에서 피폐해가는 현대인들의 정신문화에 대안을 제시하고, 급속히 환경을 파괴하고 있는 현대문명과 우리 주변의 작고 소중한 모든 생명체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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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야 미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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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26 May 2024 04:5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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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33RS"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759936b95ff021024c6649d3042df1c1@2x.jpg" alt="미쳐야 미친다:조선 지식인의 내면읽기, 푸른역사, 정민 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f%b8%ec%b3%90%ec%95%bc-%eb%af%b8%ec%b9%9c%eb%8b%a4/">미쳐야 미친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조선시대 지식인의 내면을 사로잡았던 열정과 광기를 탐색한 글. 남이 손가락질을 하든 말든, 출세에 보탬이 되든 말든, 혼자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신을 가졌던 이들, 이리 재고 저리 재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성실과 노력으로 일관한 삶의 태도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본다.</p>
<p>책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8216;미쳐야 미친다(不狂不及)&#8217;. 지은이는 18세기 지식인들이 마니아적 성향에 열광했다는 데에 주목한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미쳐 이룬 업적과 그 삶의 태도를 기록한다.</p>
<p>굶어죽고 만 천재 천문학자 김영, 과거시험 대필업자라는 조롱 속에 세상을 냉소하였던 노긍, &lt;백이전&gt;을 1억 1만 3천 번(지금의 숫자로는 11만번) 읽은 독서광 김득신, 어찌보면 엽기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깊이 빠졌던 이들의 이야기가 더없이 재미있을 뿐 아니라 그 올곧은 태도가 한없이 아름답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f%b8%ec%b3%90%ec%95%bc-%eb%af%b8%ec%b9%9c%eb%8b%a4/">미쳐야 미친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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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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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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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 보급판</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8k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d693b0ef5859231a22a82890b7f6468@2x.jpg" alt="정민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시 이야기, 보림, 진경문고"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c%8b%9c-%ec%9d%b4%ec%95%bc%ea%b8%b0/">한시 이야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린이를 위한 한시 입문서. 19가지의 이야기와 44편의 한시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정민)은 한시 속에 숨은 뜻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해설하였으며, 풍부한 예화를 통해 각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시인들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에 대한 정보도 꼼꼼히 담았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5%9c%ec%8b%9c-%ec%9d%b4%ec%95%bc%ea%b8%b0/">한시 이야기</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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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더씨의 위대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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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7: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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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E7K7"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bd6d6b91c5e4f548fcf27069404c87b@2x.jpg" alt="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 세종서적"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dSsgih" target="_blank" rel="noopener">The Traveler's Gif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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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책은 &#8220;데이비드 폰더&#8221;라는 한 중년 가장이 만 하루 동안 겪은 환상여행을 감동적인 필치로 그려낸 책이다. 연이은 실직, 쌓인 빚, 딸의 대수술 등으로 곤경에 처한 40대 가장 폰더 씨는 우연한 사고로 인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p>
<p>폰더 씨는 여행에서 7명의 역사적 인물―트루먼 대통령, 안네 프랑크, 체임벌린 대령, 콜럼버스 등―을 차례로 만나게 되는데, 이들에게서 &#8216;성공적인 삶이란 어떤 것인가&#8217;에 관한 소중한 메시지 7가지를 선물로 받고서 환상에서 깨어난다.</p>
<p>“오늘 나는 행복하게 살 것을 선택하겠어요. 저도 이 상황이 끔찍하다는 건 알아요. 하지만 나에게는 내일이 있을 거예요”라고 말하는 다락방의 소녀 안네 프랑크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안네의 삶이 거대한 것은 아니었을지언정 안네는 적어도 자기 삶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줄은 알았던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바로 이런 데 있다.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현재의 보통사람들의 삶처럼 생생하게 눈앞에 되살려냄으로써 내게도 가치있는 인생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것이다.</p>
<p>원폭투하 결정을 눈앞에 둔 트루먼 대통령, 전투의 갈림길에서 돌격하느냐 주저앉아 백기를 드느냐를 고민하는 체임벌린 대령, 가망없는 신천지의 꿈을 성난 선원들에게 설득하는 콜럼버스 등의 일화가 마치 현재의 일처럼 생생하게 읽힌다.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서 고뇌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들의 삶이야말로 내가 지금 맞닥뜨린 상황과 진배없는 것이다.</p>
<hr />
<h3>개정판 소개</h3>
<p>대한민국에서 2011년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은 &lt;폰더 씨 시리즈&gt;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여 출간된 이번 책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용을 담아내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p>
<p>이 책이 오래도록 독자들에게 인정받는 이유는 평범한 일상에서 위기를 맞이한 데이비드 폰더 씨의 이야기에 모두가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폰더 씨의 여행을 통해 인생을 이루는 모든 조각은 자신에게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게 하며, 지나온 삶의 궤적 속에서 인생을 더 멋지게 풀어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현실로 돌아온 폰더 씨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며, 이러한 변화는 우리 시대 수많은 폰더 씨에게도 새로운 희망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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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초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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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2 May 2024 18:37: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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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div class="woocommerce-product-details__short-description">
<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div>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5%bc%ec%83%9d%ec%b4%88-%ed%8e%b8%ec%a7%80/">야생초 편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3년 2개월 동안 복역한 양심수 황대권의 야생초 사랑 이야기. 그는 감옥에 자그만 화단을 두어 야생초들을 키우는 데서 단순한 취미가 주는 기쁨 이상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한다.</p>
<p>흔히 감옥 속에서 쓴 글이라면 연상되는 것과 달리, 이 책의 편지들은 소박하다. 자신의 얘기보다도 야생초나 감옥 주위 동식물을 관찰한 얘기를 꼼꼼히, 그림과 함께 기록한 마음 편안한 관찰기다.</p>
<p>여동생에게 보내는 연작 편지의 형식을 띤 이 편지들은 하나마다 하나씩의 야생초(때로는 사마귀나 비둘기 같은 동물도 섞이지만)를 소개한다. 야생초를 보며 떠올린 생각들, 야생초의 쓸모에 대한 소개와 감탄, 그리고 양심수의 정처없는 심정이 혼합된 부드럽고도 굳센 글이다.</p>
<p>작가가 직접 그린, 그리고 그 솜씨가 너무나 놀라운 야생초 그림들은 책의 정취를 더하는 중요한 요소. 재생지로 만든 지면에 파스텔톤의 색깔을 포인트로 가미한 글씨가 귀엽기까지 하다.</p>
<hr />
<h3>목차</h3>
<p>추천의 글 / 이해인<br />
편집자 노트 / 나무선</p>
<p><span style="font-size: small;"><b>1. 안동교도소에서 1 (92~93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내 작은 야생초밭 1995.5.14<br />
생쥐란 놈들이 1992.6.1<br />
사회참관 1992.6.12<br />
홍콩 영화 1992.6.28<br />
인재를 당한 내 꽃밭 1992.8.15<br />
며느리밑씻개 &#8211; 며느리년 똥 눌 때나 걸려들지 1992.8.19<br />
스타펠리아 &#8211; 자라고 영그는 데는 다 때가 있다 1992.8.25<br />
참외꽃의 애잔함 1992.9.14<br />
달개비 &#8211; 참으로 희한한 꽃 1992.9.17<br />
이 풀더미를 한 평만 떼어다 1992.9.26<br />
들풀모듬 1992.10.17<br />
제비꽃 &#8211; 어릴 적 오랑캐꽃이라 불렀던 1993.5.15<br />
모듬풀 물김치 1993.5.31<br />
풀과 꽃이 만발한 교도소 1993.8.28<br />
그리운 얼굴들 &#8211; 요료법 1 1993.9.22<br />
야초차에 탐닉하다 1993.11.21</p>
<p><span style="font-size: small;"><b>2. 안동교도소에서 2 (94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씨앗 1994.4.8<br />
끈기를 가지고 행하되 조화와 균형 속에서! 1994.5.13<br />
야생초들은 귀중한 옥중 동지 1994.6.1<br />
한밤의 콘서트 1994.6.7<br />
꽃밭이 아니라 완존히 똥밭 1994.6.23<br />
강도와 교도관 1994.6.30<br />
강아지풀 &#8211; 고 작은 털북숭이 속에 1994.7.9<br />
뻗어라, 오이 덩굴 1994.7.13<br />
닭의덩굴 &#8211; 무슨 덩굴이 좋을까? 1994.7.17<br />
오줌은 최고의 생수 &#8211; 요료법 2 1994.6.26<br />
딱지꽃 &#8211; 나를 다스리는 꽃 1994.7.29<br />
녹두 &#8211; 겉모습은 콩과 식물 중 가장 보잘것없으나 1994.8.2<br />
주름잎 &#8211; 아무도 보아 주지 않는 저 작은 꽃을 피워 내기 위하여 1994.8.4<br />
방가지똥 &#8211; 그래도 난 여름이 좋다 1994.8.8<br />
여뀌 &#8211; 하나씩 떼어놓고 보면 참 예쁜 풀 1994.8.9<br />
거미 &#8211; 날씨가 더울수록 활개치는 동물 1994.8.14<br />
루드베키아 &#8211; 생명력과 보존력이 뛰어난 서양 꽃 1994.8.17<br />
황금 &#8211; 花開半 酒微醉 1994.8.22<br />
까마중 &#8211; 작고 동그란 &#8216;시꺼멈&#8217; 속에 조물주의 완전하심이 다 들어 있다 1994.8.23</p>
<p><span style="font-size: small;"><b>3. 안동교도소에서 3 (94)</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목표물을 향한 무한한 인내심 &#8211; 사마귀 생태에 관한 첫 번째 보거서 1994.8.25<br />
매듭풀 &#8211; 먹을 수도 없는 게 자라기는 억시게 잘 자라는 풀 1994.8.26<br />
땅빈대 &#8211; 흰피를 뚝뚝 흘리며 울부짖는 1994.8.27<br />
정글의 법칙 &#8211; 사마귀 생태에 관한 두 번째 보고서 1994.8.29<br />
수까치깨 &#8211; 연약하면서도 끈질긴 풀 1994.8.31<br />
돌콩 &#8211; 우리가 먹는 콩의 원조 1994.9.2<br />
왕고들빼기 &#8211; 야생초의 왕 1994.9.6<br />
마 &#8211; 우리 낭군 정력제 1994.9.9<br />
괭이밥 &#8211; 맛이 시큼털털 1994.9.13<br />
쇠비름 &#8211; 가장 완벽한 야생 약초 1994.9.15<br />
중대가리풀 &#8211; 교도소를 대표하는 풀 1994.9.21<br />
비름 &#8211; 나의 주식 1994.9.26<br />
명아주 &#8211; 어릴 적 동네 할아버지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 1994.9.29<br />
박주가리 덩굴 &#8211; 꼬독꼬독, 말랑말랑한 하얀 솜뭉치의 맛 1994.10.16<br />
국화 없는 가을은 없다 1994.10.25</p>
<p><span style="font-size: small;"><b>4. 대구교도소에서 (94~96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대구교도소로 이감 1992.12.10<br />
Kwon Field 1995.4.6<br />
초피나무 논쟁 1995.5.3<br />
함박꽃에 얽힌 논쟁 1995.5.5<br />
뽕방 아이들 1995.5.28<br />
나팔꽃 명상 1995.6.7<br />
과식을 하더니 기어코 &#8211; 모기 이야기 1995.7.17<br />
옥담 아래 뜀박질 1995.11.4<br />
양파계란부침 1995.11.22<br />
무위에 의한 학습 1996.7.26<br />
문신 1996.8.23<br />
조뱅이, &#8216;좆뱅이 치다&#8217; 1996.8.29<br />
관찰력 1996.8.31<br />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1996.9.3</p>
<p><span style="font-size: small;"><b>5. 대전교도소에서 (97년)</b></span></p>
<p style="padding-left: 40px;">대전교도소로 이감 1997.6.27<br />
위대(胃大)한 청개구리 1997.7.3<br />
수크령 &#8211; 가을 들판의 왕자 1997.9.16<br />
두감쑥차 1997.10.13<br />
가을 운동회 1997.10.17<br />
비둘기의 자식 사랑 1997.11.16<br />
십전대보잼 1997.12.28</p>
<p>뿌리내리기 / 황대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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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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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1 May 2024 02:29: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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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p5U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1aad26c1d8fce086e067ad328204a4f@2x.jpg" alt="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1:정지용에서 천상병까지, 우리교육, 신경림"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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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천 편의 시를 외운다는 시인 신경림이 시인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부은 한쪽 눈의 창녀가 양지쪽에 기대앉아` 있던 신동엽의 `종로오가`에서 `무수한 포탄의 작렬과 함께 세상엔 없`는 박인환의 고향 강원도 인제까지 꼼꼼하게 답사한 기행문집이자 이들의 시 세계를 갈무리한 해설집이다.</p>
<p>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권태응,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오장환,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백석 등 교과서 밖의 시인들도 빼놓지 않았다.</p>
<p>1권이 과거의 시인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2권은 김지하부터 안도현,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시인 23명을 소개했다.</p>
<p>한 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뿐만 아니라 시인의 인생, 사상, 삶의 조건 등을 굵은 포물선 그리듯 가늠하여 읽어 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깔려 있다. 메마른 학교 교육만으론 시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썼다. 시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다.</p>
<hr />
<h3>개정판 책소개</h3>
<p>1천 편의 시를 외운다는 시인 신경림이 시인들의 이야기를 모아 엮었다. `부은 한쪽 눈의 창녀가 양지쪽에 기대앉아` 있던 신동엽의 `종로오가`에서 `무수한 포탄의 작렬과 함께 세상엔 없`는 박인환의 고향 강원도 인제까지 꼼꼼하게 답사한 기행문집이자 이들의 시 세계를 갈무리한 해설집이다.</p>
<p>헐벗은 아이들의 가슴에 별을 심은 시인 권태응, 낭만과 격정의 민중시인 오장환, 눈을 맞고 선 굳고 정한 갈매나무 백석 등 교과서 밖의 시인들도 빼놓지 않았다.</p>
<p>1권이 과거의 시인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2권은 김지하부터 안도현, 조태일에 이르기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시인 23명을 소개했다.</p>
<p>한 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뿐만 아니라 시인의 인생, 사상, 삶의 조건 등을 굵은 포물선 그리듯 가늠하여 읽어 나가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 깔려 있다. 메마른 학교 교육만으론 시의 세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썼다. 시인들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성인들이 읽기에도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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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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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1 May 2024 02:2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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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BC 느낌표 선정도서</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p0C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47dda8eb51e66c516c8e845a39f926c@2x.jpg" alt="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고집쟁이 농사꾼의 세상 사는 이야기, 현암사, 전우익"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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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봉화에 사는 지은이는 누구를 만나든 농사꾼으로 자처하며 시종 농사짓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쉽사리 듣기 힘든 이 농사이야기 속에는 하나의 우주가, 삶에서 길어올린 지혜가 빛나고 있다. 말없이 농사짓던 그가, 세상 사람들에게 편지를 띄우게 된 것은 현암사 주간 &#8216;형난옥&#8217;의 끈질긴 간청 때문이다.</p>
<p>그는 이 책에서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가면서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을 보여준다. 깊은 산속의 약초같은 이야기, 솔밭 사이로 부는 바람같은 이야기를 전한 것이다. 질그릇처럼 투박하나 질리지 않은, 쓸모가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다.</p>
<hr />
<h3>개정판 책소개</h3>
<p>1993년 초판이 나온 &lt;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gt;는 독자들에게 알음알음으로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2018년 출간 25주년을 맞아 기념판이 나왔다. 경북 봉화에서 농사지으며 홀로 자연에 순응한 삶을 산 지은이가 지인들과 수년간 주고받은 편지글을 묶은 책이다. 현학을 거부하는 그의 글은 소탈하고 정직하다.</p>
<p>어지러운 세상사를 농사의 단순하고 소박한 언어에 비춰, 우리가 잊고 있는 참삶을 깨우쳐 준다. 지은이는 누구를 만나든 농사꾼으로 자처하며 시종 농사짓는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 그러나 쉽사리 듣기 힘든 농사짓는 이야기 중에 큰 우주가 있고 예지가 빛난다.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내려 가는 동안에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으로 한 세계를 열고 있다.</p>
<p>시인 신경림이 &#8220;깊은 산속의 약초&#8221; 같다고 했던 전우익. 산야에 나서면 그대로 한 그루 나무가 되는 이. 품에 숲 속 사계가 들어앉은 이. 묵묵히 농사짓고 가만가만 있던 그이가 이 세상 착하게 살려면 착함을 지킬 독함을 지켜야 한다며 수줍은 듯 식물성 지혜를 펼쳐 보인다. 관념의 과장이나 감상의 치기 없이 되새기면 되새길수록 맛이 나는 글로 사람의 품위와 세상 사는 지혜를 느끼게 한다. 시인 신경림이 쓴 발문에는 지은이에 얽힌 여러 가지 에피소드가 실려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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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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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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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1 May 2024 02:28: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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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p>
<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9%94/">화</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혹시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생각되면, 하루에 몇 번이나 화를 내는지 자문해보자. 화는 예기치 못한 일 때문에 일어나기도 하지만, 대개는 일상에서 빚어지는 크고 작은 일이 원인이 된다. 출근 시간 전철 안에서, 매일 맞부딪치는 직장 상사에게서, 혹은 옆 사람의 말 한마디, 사소한 행동 한 가지가 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p>
<p>어쩌면 우리의 마음은 끊임없이 출몰하는 화 때문에 기쁨이나 즐거움 같은 다른 감정들을 누릴 겨를이 없는 건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화를 다스릴 때마다 생활에서 놓쳤던 작은 행복들을 되찾을 수 있다. 이 책은 현대인이 안고 있는 가장 일상적인 감정인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며, 우리를 행복의 실체에 다가가게끔 이끌어준다.</p>
<p>소리를 내지르면 화가 풀릴까? 아니다. 물건을 내팽개쳐도 혹은 음식을 마구 먹어댄다 해도 화는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다. 흔히 화가 나면 분풀이 할 대상을 찾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화의 악순환만 더할 뿐이다. 그러면 화를 참아야 할까? 속은 부글부글 끓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위장해야 할까?</p>
<p>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 불교계의 큰스님으로 존경받는 틱낫한은 그 어느 것도 화를 푸는 근본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한다. 함부로 떼어낼 수 없는 신체장기처럼 화도 우리의 일부이므로 억지로 참거나 제거하려 애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p>
<p>오히려 화를 울고 있는 아기라고 생각하고 보듬고 달래라고 충고한다. 화가 났을 때는 남을 탓하거나 스스로 자책하기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자극에도 감정의 동요를 받지 않고 늘 평상심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며, 바로 이 책을 통해 그 방법을 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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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0%eb%a6%ac%ea%b2%8c-%ec%82%b0%eb%8b%a4%eb%8a%94-%ea%b2%83%ec%9d%98-%ec%9d%98%eb%af%b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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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12 Apr 2024 04:05: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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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림셀러'에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Fgw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12026b760580d1e46357ad4d5e248ad9@2x.jpg" alt="[드림셀러]느리게 산다는 것 : 느림의 철학자 피에르 쌍소가 전하는 “서두르지 않는 삶”, 드림셀러, 피에르 쌍소"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0%eb%a6%ac%ea%b2%8c-%ec%82%b0%eb%8b%a4%eb%8a%94-%ea%b2%83%ec%9d%98-%ec%9d%98%eb%af%b8/">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바쁘다&#8217;는 것은 때로 삶에 활력과 긴장을 주기도 하지만, 사실 시간에 쫓겨 산다는 건 그리 유쾌한 일이 아니다. 뭔가를 빨리 해치워야 한다는 조급함은 자신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남겨놓질 않으니 말이다. 저자는 이렇게 &#8216;빨리 빨리&#8217;에만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8216;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8217;를 일깨워준다.</p>
<p>에세이 형식으로 얘기를 풀어나가는 저자는 &#8216;느림의 지혜&#8217; 9가지를 하나하나 들려준다. 한가로이 거닐기(자기만을 시간을 가질 것), 듣기(다른 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 기다리기 (가장 넓고 큰 가능성을 열어둘 것), 마음의 고향(존재의 퇴색한 부분을 간직할 것) 등. 이렇게 저자가 하는 얘기는 하나같이 소박하며 일상적이지만 우리 삶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p>
<hr />
<h3>《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개정판, 《느리게 산다는 것》 책소개</h3>
<p>파스칼은 인간의 불행은 차분히 앉아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을 위해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세상의 흐름은 점점 빨라지고, 그야말로 속도전에 살고 있는 우리는 휴식은커녕 잠시의 쉼 속에서도 누군가 나보다 앞서가는 것은 아닌지 늘 불안과 공포를 느끼며 살아간다. 한 번 흐름에서 밀려나면 아무도 나를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질주하는 삶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어떻게 휴식을 즐겨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제대로 쉬어보거나,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일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p>
<p>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현재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잠깐이라도 엄청난 삶의 압력에서 해방되고 싶어 하지만, 여전히 무언가 결핍된 상태에서 살아가는 중이다. 그렇게 바삐 사는 데도 녹록치 않은 현실. 그런데 인생을 즐기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대체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일까? 더 많이 가지려고 바쁘게 살수록 영혼은 피폐해지고 메말라가는 현대인들. 진정한 삶의 의미는 놓친 채, 영혼이 지쳐가는 줄도 모르고 그저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을 보며, 프랑스 철학 교수이자 수필가였던 피에르 쌍소는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인 삶의 자세로 ‘느림’을 제안한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859"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4/느리게-산다는-것-느림의-철학자-피에르-쌍소가-전하는-서두르지-않는-삶.jpg" alt="느리게 산다는 것 - 느림의 철학자 피에르 쌍소가 전하는 “서두르지 않는 삶”" width="700" height="3524" /></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a%90%eb%a6%ac%ea%b2%8c-%ec%82%b0%eb%8b%a4%eb%8a%94-%ea%b2%83%ec%9d%98-%ec%9d%98%eb%af%b8/">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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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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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28 Oct 2023 18:0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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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입학하자마자 맞닥뜨리는 어려운 고전물리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학부생들을 위해 칼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 기획하고, 리처드 파인만이 출연하여 만들어진 강의록. 파인만의 화려한 연출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물리학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으로 20세기 초반의 물리학을 한 단계 진일보시킨 물리학자. 그때까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 만을 했던 파인만은, 이때 칼텍의 요청을 받아들여 처음으로 학부생을 위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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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입학하자마자 맞닥뜨리는 어려운 고전물리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학부생들을 위해 칼텍(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 기획하고, 리처드 파인만이 출연하여 만들어진 강의록. 파인만의 화려한 연출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물리학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p>
<p>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으로 20세기 초반의 물리학을 한 단계 진일보시킨 물리학자. 그때까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강의 만을 했던 파인만은, 이때 칼텍의 요청을 받아들여 처음으로 학부생을 위한 &#8216;쉬운&#8217; 강의를 시도한다.</p>
<p>1961년부터 1963년까지 계속된 강의는 훗날 &lt;파인만의 물리학 강의(Feynman Lectures on Physics)라는 제목을 달고 3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비록 1, 2학년 공과대 학부생을 대상으로 했지만 실상은 대학원생과 동료교수들이 더 많이 청강했다는 이 강의와 강의록은 &#8216;물리학계의 전설&#8217;로 통할 정도로 유명하다. 1999년 랜덤하우스 선정 20세기 최고 논픽션 100권에 선정된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p>
<p>이 책은 전3권 중에서 제1권에 수록된 52개의 강의 중 가장 재밌고 뛰어난 여섯 편의 강의를 추린 미국판 를 옮긴 것이다. 여섯 편의 강의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만한 내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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