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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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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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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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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6 Jun 2024 00:24: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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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천만 명의 인생을 자극한 소유흑향의 1525 청춘사용법</p>
<p>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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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소유흑향 노경원의 1525 청춘사용법. 소위 말하는 스펙 만을 놓고 봤을 때, 저자는 결코 화려한 사람은 아니다. 그럼에도 1,300만이 넘는 네티즌이 소유흑향에게 열광한 이유는 도대체 뭘까? 바로 그녀의 지치지 않는 근성과 열정 때문이었다.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함께 살아야 하는 가난에도, &#8217;14점, 8등급&#8217;이라는 형편없는 성적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p>
<p>이 책은 공부의 지름길, 인생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저자는 1등을 목표로 달리지 않았고, 최단 거리로 질러가지 않았다. 시험을 위한 공부, 대학에 가기 위한 공부가 아닌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시작한 공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혼자 부딪쳐 가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고, 그 과정을 통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던 저자의 기록이다.</p>
<p>묵묵히 쉬지 않고 완주한 결과 그녀가 얻어낸 것은 1등이라는 &#8216;스펙&#8217;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그리고 모두에게 당당할 수 있는 성취 경험이었다. &#8216;난 최선을 다해 내 꿈을 이루어 냈다&#8217;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모두가 망설이기만 하고, 지레 포기할 때 그녀는 도전했고, 짜릿한 성취 경험을 얻었다. 또 앞으로 무슨 일이라도 나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덤으로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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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 공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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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Tue, 25 Jun 2024 23:3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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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통찰력을 길러주는</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xsl"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1d299234d2a5060a342ceae3712e096@2x.jpg" alt="통찰력을 길러주는 인문학 공부법:독서 전도사가 콕 찍어주는 인문학 공부 포인트, 북포스, 안상헌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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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닥치는 대로 읽는 독서광에서 자타공인 독서 전도사가 되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안상헌 저자의 인문학 초보를 위한 공부법 총정리. 어느 순간 갑자기 막막함을 느낄 때, 사는 일이 너무나도 공허해 맥이 빠질 때, 삶의 허기를 느낄 때, 그런 때 인문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인문학 입문에서 방법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쓰였다.</p>
<p>전체 4부로 구성되었으며, 1부에서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태도와 책 읽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을 다루었다. 2부부터는 자신이 가장 관심을 갖는 분야를 먼저 읽어도 된다. 인문학의 여러 분야 중에서도 철학(2부), 문학(3부), 역사(4부)를 대표적으로 다뤄 어떻게 시작하고 지속할 것인지를 자세히 안내했다. 분야별로 공통되는 부분도 많지만 그 분야에서 특히 중시해야 할 지점들을 각각 짚었다.</p>
<p>그리고 중간중간 꼭지의 마무리에 관련이 있거나 추천할 만한 책들을 덧붙였다. 예컨대 ‘니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들’, ‘추천할 만한 《장자》 번역서’, ‘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개론서’, ‘추천할 만한 금서들’ 식으로 저자의 수천 권 도서목록에서 뽑아낸 알토란 같은 팁이다. 이 책을 통해 인문학 입문의 장벽을 훨씬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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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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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2 Jul 2023 05:2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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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권감수성을 깨우는 54개의 공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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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인권감수성을 테마로 한 산문집. 이 책에서 공선옥, 김연수, 김해자, 권지예, 김종광, 나희덕, 박범신, 방현석, 이명랑, 전성태, 정지아, 이순원, 최성각, 한창훈 등 54명의 필자들은 이론으로 설명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겪고 들은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8216;인권감수성&#8217;에 다가가고 있다.</p>
<p>인권감수성은 인간의 권리인 &#8216;인권&#8217;과 외부 세계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성질이란 뜻을 지닌 &#8216;감수성&#8217;이 합쳐진 말. 사회에서의 부조리나 불합리한 관행, 제도 등을 인권문제의 차원에서 볼 수 있는 성질 혹은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인권감수성은 각기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 세상에서 서로 조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감정이다.</p>
<p>아침에 눈을 떠 학교나 직장에 가고, 또 퇴근하고 돌아와 하루를 마감하기까지. 우린 얼마나 인권감수성을 느끼며 살고 있을까?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혹은 &#8216;그럴 수도 있다&#8217;고 생각하며 별 고민 없이 지나가는 것들이 실제로 누군가를 차별하는 일은 아니었을까? <휴먼필>은 누군가를 가르치기 보다는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인권감수성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p>
<p><휴먼필>은 어느 작가의 말처럼 &#8220;세계는 좀 더 둥글어야&#8221; 한다고 말한다. 우리들 안에 있는 세상의 부조리함을 걷어내자고, 그 장애물을 치우자고 조심스럽게 제안한다.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류들에게, 사이좋게 살자고 말하는 제안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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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 위의 세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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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un, 12 Mar 2023 06:55: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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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2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부문 대상 수상작. 우리 곁의 친근한 먹을거리를 통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안내하는 흥미로운 청소년 교양서다. 감자에서 비롯한 아일랜드 대기근부터 옥수수에 대한 러시아 지도자 흐루쇼프의 열정, 소금법에 저항한 간디의 소금 행진 등 식재료에 관계된 열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음식의 유래만을 추적하거나 지엽적인 박물적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세계사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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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2회 창비청소년도서상 교양 부문 대상 수상작. 우리 곁의 친근한 먹을거리를 통해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안내하는 흥미로운 청소년 교양서다. 감자에서 비롯한 아일랜드 대기근부터 옥수수에 대한 러시아 지도자 흐루쇼프의 열정, 소금법에 저항한 간디의 소금 행진 등 식재료에 관계된 열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p>
<p>음식의 유래만을 추적하거나 지엽적인 박물적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세계사의 핵심적인 사건들을 소상하게 알려 준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아우르되, 단순히 시간순으로 서술하지 않고 음식이라는 매개에 따라 엮은 것도 흥미를 더하는 요소이며, 동양과 서양을 균형 있게 분배한 점 역시 돋보인다.</p>
<p>또한, 엄마가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엄마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을 취한 것 외에도 50여 컷의 사진 및 그림을 주제와 연결하여 적절히 활용한 점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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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량 사회와 그 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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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Jul 2022 19:08: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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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시민들이 들려주는 우리 사회 이야기</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b6%88%eb%9f%89-%ec%82%ac%ed%9a%8c%ec%99%80-%ea%b7%b8-%ec%a0%81%eb%93%a4/">불량 사회와 그 적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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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나쁜 사마리아인들> 등으로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바 있는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쾌도난마 한국경제> 이래 만 7년 만에 정승일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이종태 시사인 경제국제팀장과 함께 한국 경제에 대해 거침없는 직설을 펼친다. 2012년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명박 정부의 우파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이, 이미 실패로 검증된 좌파 신자유주의로 회귀할 우려 때문이다.</p>
<p>양극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의 몰락 등 한국 경제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은 이미 진단한 바 있듯이 주주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에 주도권을 넘긴 신자유주의 정책 탓이다. 그런데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잠시 주춤하던 신자유주의 논리가 &#8216;경제 민주화&#8217;, &#8216;재벌 해체&#8217;라는 구호를 앞세워 슬금슬금 복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진보보다는 자유주의에 방점을 둔 담론에 한국의 경제 민주화론자들이 깊이 침윤되어 있다. 박정희와 재벌 체제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과 분노가 여기에 복잡하게 얽혀 올바른 현실 인식마저 방해한다. 그러나 철 지난 좌우파 자유주의가 한국 경제의 대안일 수 없다. 당면 경제 문제의 해결책은 복지국가에 대한 강고한 지향에서 나온다. 복지는 시혜나 2차 분배가 아니라, 그 자체로 생산과 분배의 선순환 시스템이다. 한국은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아프리카 가나의 절반에도 못 미치던 소득 수준에서 신흥 공업국으로 성장했듯이 국민의 힘을 모으면 복지 또한 발전시킬 수 있다. 10년 뒤, 50년 뒤 우리의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할 시점이다.</p>
<p>따라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늘 우리의 경제 현실이 왜 이렇게 어려워졌는지를 보여 주는 책인 동시에 앞으로 우리 경제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독자들에게 &#8216;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8217;를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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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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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Wed, 27 Jul 2022 18:4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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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IbxY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7.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13cb8f33fb09802603b9ccb3af3ec07@2x.jpg" alt="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장하준 정승일 이종태의 쾌도난마 한국경제, 부키, 장하준,정승일,이종태 공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ac%b4%ec%97%87%ec%9d%84-%ec%84%a0%ed%83%9d%ed%95%a0-%ea%b2%83%ec%9d%b8%ea%b0%80/">무엇을 선택할 것인가</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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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gt; &lt;나쁜 사마리아인들&gt; 등으로 100만 독자를 열광시킨 바 있는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lt;쾌도난마 한국경제&gt; 이래 만 7년 만에 정승일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이종태 시사인 경제국제팀장과 함께 한국 경제에 대해 거침없는 직설을 펼친다. 2012년의 중요한 갈림길에서 이명박 정부의 우파 신자유주의에 대한 반발이, 이미 실패로 검증된 좌파 신자유주의로 회귀할 우려 때문이다.</p>
<p>양극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의 몰락 등 한국 경제가 당면한 문제의 근원은 이미 진단한 바 있듯이 주주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에 주도권을 넘긴 신자유주의 정책 탓이다. 그런데 글로벌 금융 위기로 잠시 주춤하던 신자유주의 논리가 &#8216;경제 민주화&#8217;, &#8216;재벌 해체&#8217;라는 구호를 앞세워 슬금슬금 복귀하고 있다. 1980년대 이후 진보보다는 자유주의에 방점을 둔 담론에 한국의 경제 민주화론자들이 깊이 침윤되어 있다. 박정희와 재벌 체제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과 분노가 여기에 복잡하게 얽혀 올바른 현실 인식마저 방해한다. 그러나 철 지난 좌우파 자유주의가 한국 경제의 대안일 수 없다. 당면 경제 문제의 해결책은 복지국가에 대한 강고한 지향에서 나온다. 복지는 시혜나 2차 분배가 아니라, 그 자체로 생산과 분배의 선순환 시스템이다. 한국은 경제 개발 계획을 통해 아프리카 가나의 절반에도 못 미치던 소득 수준에서 신흥 공업국으로 성장했듯이 국민의 힘을 모으면 복지 또한 발전시킬 수 있다. 10년 뒤, 50년 뒤 우리의 미래를 열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선택을 할 시점이다.</p>
<p>따라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늘 우리의 경제 현실이 왜 이렇게 어려워졌는지를 보여 주는 책인 동시에 앞으로 우리 경제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묻는 책이다. 책 제목 그대로 독자들에게 &#8216;당신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8217;를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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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선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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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28 May 2022 19:56: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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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MFi"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926341d26837c0f0846253d0535b7937@2x.jpg" alt="인생은 선물이다, 두란노서원"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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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조정민의 twitter facebook 잠언록&#8217; 2권. 이어령, 이인용, 신애라, 한혜진이 적극 추천했다. 前 iMBC 대표, MBC 뉴스데스크 앵커, 조정민 목사의 트위터 잠언록 두번째 책이다. 책에 실은 글들은 저자의 트위터에 실린 트윗들로 365개를 엄선해 주제별로 묶어 책으로 냈다.</p>
<p>우리의 인생은 선물이다. 인생의 출발점이 내가 아니다. 인생은 누군가의 선물로 시작된 것이다. 나 가까이 있는 사람들, 나 주위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 나와 평생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두 소중한 선물이듯, 인생 전체가 내가 받은 선물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p>
<p>01. 사랑이 생명이다 13<br />
가족, 용서</p>
<p>02. 마음은 생명의 자리이다 39<br />
감사, 감동</p>
<p>03. 영성은 삶이다 63<br />
믿음, 변화</p>
<p>04. 가치는 삶의 안경이다 83<br />
원칙, 선택</p>
<p>05. 배움은 돌아봄이다 101<br />
성찰, 지혜, 성숙</p>
<p>06. 인격은 영성의 열매다 135<br />
말, 탐욕, 리더</p>
<p>07. 관계는 배려다 163<br />
이웃, 섬김</p>
<p>08. 일은 축복이다 187<br />
성공, 실패, 격려</p>
<p>09. 인생은 선물이다 221<br />
꿈, 행복, 평안</p>
<p>10. 진리는 값이 없다 251<br />
죽음, 시간, 고난, 영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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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들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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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4 Oct 2021 11:14: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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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IGeR"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1f3c1a46adf11a080976e61fb422d86@2x.jpg" alt="괴물들이 사라졌다, 책읽는곰,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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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5권. 늘 인간 중심에서 지구를 보던 기존의 사고를 뒤집고 인간이 두려워하는 괴물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그림책이다. 괴물들과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의 모습을 담은 장면 뒤에는 쫓겨나는 괴물과 파괴된 자연을 대조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모든 생명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시작하면 좋을지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p>
<p>그동안 우리나라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구성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강렬한 메시지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작품이다. 작가는 세계 곳곳에서 전설로 전해오는 괴물들을 친근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재탄생시켰으며, 설산과 밀림, 들판, 동굴, 깊은 바다, 늪지 같은 지구의 자연을 화려한 색감으로 표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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