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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날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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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날 추천도서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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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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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25 20:1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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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p>
<p><a href="https://link.coupang.com/a/cNm2Nb"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d9007334fedac3bdb1810adc9e004b9@2x.jpg" alt="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시공사, 장 지글러 저/양영란 역" width="120" height="240"></a></p>
<p>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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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이 체제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있게 생각할 기회는 드물다. 누군가는 자본주의가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풍요를 가져다주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왜 정작 주위를 돌아보면 이토록 비참하고 가난한 사람이 많은 것일까? 자본주의가 말하는 풍요는 대체 어디로 간 것인가? 왜 소수만 풍요를 누리고, 다수는 풍요롭지 못한가?</p>
<p>책 속에서 저자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도 답할 수 없었던 질문, “왜 세계는 이토록 불평등한가?”에 정면으로 답한다. 자본주의가 괴물이 되어버린 지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며 다음 세대에 어떤 세상을 물려주어야 할까. 그러려면 무엇을 바꿔야 하고 어떤 행동에 나서야 할까.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 나의 역할을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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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바꾸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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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24 18:54: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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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발 하라리부터 조던 피터슨까지 이 시대 대표 지성 134인과의 가장 지적인 대화</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ouyD"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stati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e4e03cbae7b4d5ce349c233cff37d77@2x.jpg" alt="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유발 하라리부터 조던 피터슨까지 이 시대 지성 134인과의 지적인 대화, 인플루엔셜, 비카스 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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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유발 하라리, 조던 피터슨, 제인 구달, 카를로 로벨리, 마야 안젤루, 얀 마텔, 무하마드 유누스, 잭 웰치, 제임스 다이슨, 셰릴 샌드버그 등 전 세계의 지성을 한 자리에 모아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생각을 직접 들어볼 수 있다면? 일면 불가능해 보이는 이 작업이 실제 현실에서 이뤄졌다.</p>
<p>《생각을 바꾸는 생각들》의 저자 비카스 샤는 2007년부터 우리 시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준 인물들을 인터뷰하는 ‘생각 경제학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아냈다. 이 책에서 그는 ‘이 세계를 창조하는 원동력이 우리의 생각에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이 시대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준 역사학자부터 예술가, 노벨상 수상자, 기업가까지 세계적 지성 134인에게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그들의 생각을 듣는다. 탁월한 인물에게 탁월한 질문을 던졌을 때 일어나는 예측 불허의 호기심 넘치는 탐구가 책의 면면에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깊은 울림과 통찰이 담긴 그들의 생각은 오늘의 세상을 바로 보게 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사고와 영감을 일깨워 삶을 더 깊은 차원으로 이끌어줄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643"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5/생각을-바꾸는-생각들-유발-하라리부터-조던-피터슨까지-이-시대-대표-지성-134인과의-가장-지적인-대화.jpg" alt="생각을 바꾸는 생각들 - 유발 하라리부터 조던 피터슨까지 이 시대 대표 지성 134인과의 가장 지적인 대화" width="700" height="4193"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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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개의 파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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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0 May 2023 06:17: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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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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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2019년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로 SF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2020년 7월,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을 통해 우리 SF의 대세로 굳건히 자리 잡은 천선란.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 수상작 <천 개의 파랑>은 이를 방증하듯 출간 전부터 많은 SF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p>
<p><천 개의 파랑>은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 김보영에게 “천 개의 파랑이 가득한 듯한 환상적이고 우아한 소설”,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작가의 작품이라 해도 믿을 법했다” 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이는 김창규 작가가 한국과학문학상 심사평에서 언급한 말과 맥을 같이 한다. “더 이상 좋은 한국 SF의 가능성’이란 얘기는 듣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뻤다. 그만큼 SF를 충분히 소화하고 빚은 작품들이, 가능성을 넘어 다양한 길을 정하고 완성되고 있었다.” 천선란은 더 이상 SF의 가능성이 아니다. 그는 이미 완숙하게 무르익은 상태로 우리에게 도달한 ‘준비된 작가’다.</p>
<p>SF가 진보하는 기술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예견하는 장르라면, <천 개의 파랑>은 진보하는 기술 속에서 희미해지는 존재들을 올곧게 응시하는 소설이다. 발달한 기술이 배제하고 지나쳐버리는 이들, 엉망진창인 자본 시스템에서 소외된 이들, 부서지고 상처 입은 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던 이들을 천선란은 다정함과 우아함으로 엮은 문장의 그물로 가볍게 건져 올린다. 그의 소설은 희미해진 이들에게 선명한 색을 덧입히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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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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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23 00:27: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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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측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무언가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8216;천문학적&#8217;이라는 표현을 쓴다. 아름다운 무언가에 대해서는 &#8216;별처럼 빛난다&#8217;고 말하고, 무언가 간절히 원할 때면 별자리로 운을 점치며 &#8216;우주의 기운&#8217;이 함께하길 빌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달과 별과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 할리우드 영화 속 과학자들의 &#8216;액션&#8217;은 스릴이 넘치고 미항공우주국과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탐사 일지는 화려하기 그지없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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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예측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무언가에 대해 말할 때 우리는 &#8216;천문학적&#8217;이라는 표현을 쓴다. 아름다운 무언가에 대해서는 &#8216;별처럼 빛난다&#8217;고 말하고, 무언가 간절히 원할 때면 별자리로 운을 점치며 &#8216;우주의 기운&#8217;이 함께하길 빌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이란, 달과 별과 우주란 어떤 의미일까. 할리우드 영화 속 과학자들의 &#8216;액션&#8217;은 스릴이 넘치고 미항공우주국과 일론 머스크의 우주 탐사 일지는 화려하기 그지없지만 그런 뉴스들이 오히려 천문학을 딴 세상의 이야기로 치부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p>
<p><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속 천문학자 심채경이 보여주는 천문학의 세계는 그러한 스펙터클과는 거리가 멀다. 빛과 어둠과 우주의 비밀을 궁금해하는 천문학자도 누구나처럼 골치 아픈 현실의 숙제들을 그날그날 해결해야 한다. 다만 그 비밀을 풀기 위해 &#8216;과학적으로&#8217; 골몰할 뿐이다. &#8216;지구는 돌고 시간은 흐른다&#8217;는 우주적이고도 일상적인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천문학자의 이야기는 그러하기에 더욱 새롭고 아름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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