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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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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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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다이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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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4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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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Xj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fcd8cf0b91694613776792cce790f40@2x.jpg" alt="파라다이스 1(신판), 열린책들, &#60;베르나르 베르베르&#62; 저/&#60;임희근&#62;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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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lt;신&gt;, &lt;개미&gt;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집.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 속에서 나온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lt;파라다이스&gt;에 수록된 1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은 &#8216;있을 법한 미래&#8217; 혹은 &#8216;있을 법한 과거&#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엇갈려 등장한다.</p>
<p>&#8216;미래&#8217;이야기들은 &#8220;만약……&#8221;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으로 축조된 &#8216;인류&#8217;의 미래다.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사형을 면치 못하는 무자비한 환경 독재 사회,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한 코미디언의 모험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8216;과거&#8217;이야기들에서는 작가 자신의 개인적 추억을 상당히 대담한 부분까지 공개하고 있다.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기묘한 정신세계를 가진 한 여성과의 연애, 지방 신문의 연수 기자 시절 살인사건을 취재하며 겪은 황당한 해프닝, &#8216;백인 고기는 맛이 없어 먹지 않는&#8217; 식인 부족과 안전하게 생활하며 아프리카 마냥개미 관찰에 목숨을 건 체험 등이 소설로 재구성되어 있다.</p>
<hr />
<h3>2012년 개정판 책소개</h3>
<p>&lt;신&gt;, &lt;개미&gt;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집.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 속에서 나온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lt;파라다이스&gt;에 수록된 1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은 &#8216;있을 법한 미래&#8217; 혹은 &#8216;있을 법한 과거&#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엇갈려 등장한다.</p>
<p>&#8216;미래&#8217;이야기들은 &#8220;만약……&#8221;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으로 축조된 &#8216;인류&#8217;의 미래다.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사형을 면치 못하는 무자비한 환경 독재 사회,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한 코미디언의 모험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8216;과거&#8217;이야기들에서는 작가 자신의 개인적 추억을 상당히 대담한 부분까지 공개하고 있다.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기묘한 정신세계를 가진 한 여성과의 연애, 지방 신문의 연수 기자 시절 살인사건을 취재하며 겪은 황당한 해프닝, &#8216;백인 고기는 맛이 없어 먹지 않는&#8217; 식인 부족과 안전하게 생활하며 아프리카 마냥개미 관찰에 목숨을 건 체험 등이 소설로 재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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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수아비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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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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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vz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1ca70817059da64d3028735c9ed54e5@2x.jpg" alt="허수아비춤:조정래 장편소설, 해냄출판사, 조정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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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B%AC%B8%ED%95%99%EC%9D%98%EB%AC%B8%ED%95%99/">문학의문학 출판사</a>&#8216; 초판 책소개</h3>
<p>&lt;태백산맥&gt; &lt;한강&gt; &lt;아리랑&gt; 등 우리 근현대사를 대하소설로 실어내어 한국 소설의 대백두를 쌓아 올린 소설가 조정래의 장편소설.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기업 비리와 천민자본주의를 신랄하게 파헤친 작품으로, 성장의 빛과 그늘, 자본과 분배의 문제를 현란한 필치로 이야기한다.</p>
<p>이번 작품은 그동안 한국의 근현대사, 분단과 이념의 문제, 비전향 장기수와 역사 밖으로 밀려났던 포로들의 인권 문제를 다뤄왔던 작가의 전작들과는 달리, 처음으로 현대로 넘어와 작금의 현실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가진 자들의 파렴치한 행태를 정면에서 공략하고 있는 야심작이다.</p>
<p>소설의 도입부는, 업계 2위인 일광그룹 소속 강기준 실행총무가 비자금 문제로 실형을 살고 나온 그룹 총수로부터, 라이벌인 일류 태봉그룹처럼 &#8216;회장 직속 정보 조직체&#8217;를 꾸리라는 특급 지령을 받는다. 이에 자신의 대학 선배이자 태봉그룹의 1급 첩보원인 박재우를 스카우트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p>
<p>소설은 단순히 대기업과 권력자들의 비리만을 풍자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믿고 지지해 준 &#8216;우리의 선택이 과연 옳았던 것인가&#8217;를 되묻는다. 그것은 따가운 회초리가 되어 역사 앞에 선 국민으로서의 준엄한 책임을 공유케 하는 성찰적 작품이다.</p>
<hr />
<h3>2015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95%B4%EB%83%84/">해냄 출판사</a>&#8216; 신간 책소개</h3>
<p>대한민국의 시대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대하소설 &lt;태백산맥&gt;, &lt;아리랑&gt;, &lt;한강&gt;, &lt;정글만리&gt;의 작가 조정래. 우리나라의 근현대 비극을 예리하게 그린 그가 이 땅의 경제 현실을 치밀하게 다룬 일곱 번째 장편소설 &lt;허수아비춤&gt;이 다시 독자들과 만난다.</p>
<p>암울한 70~80년대를 겪어내며 이 땅에 &#8216;정치민주화&#8217;를 이룩한 우리 모두에게 긴급히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고심한 작가가 등단 40주년인 2010년 &#8216;경제민주화&#8217;라는 화두로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설화한 &lt;허수아비춤&gt;은 출간 직후 25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독자들에게 경제가 민주화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를 일깨우고 그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다. 경제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작가가 3년 후 우리나라의 미래를 제시한 &lt;정글만리&gt;를 세상에 내놓게 한 씨앗이 된 작품이다.</p>
<p>&#8220;현실의 문제를 끌어안고 이를 예술적 완성도가 높은 문학작품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고뇌하는 피 끓는 문학청년의 가슴을 갖고 있&#8221;다고 평가받는 작가는 &#8216;기업이 잘되면 국민들도 잘살 거라는 잘못된 믿음&#8217;을 부수고 &#8220;모든 기업이 한 점 부끄럼 없는 투명경영을 하고, 세금을 양심적으로 내고,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 튼튼한 복지사회가 구축되는 경제 민주화&#8221;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p>
<p>부의 안전한 세속을 위해 그룹 내 비밀업무 팀을 꾸리는 회장, 회장을 보필하며 그룹곳곳에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의 거대한 권력을 잡고 있는 윤 실장, 경쟁사 핵심인물을 스타우트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기준, 성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회사를 등질 수 있을 정도로 자신만만하고 목표지향적인 박재우 등 생존을 향한 수컷들의 경제전쟁을 그리고 있다.</p>
<hr />
<h3>목차</h3>
<div id="div_TOC_Short">
<p>작가의 말 _우리의 자화상 보기</p>
<p>1 술수의 숨바꼭질<br />
2 돈은 귀신도 부린다<br />
3 너만 왕이냐<br />
4 은밀한 그물 짜기<br />
5 그들의 사육법<br />
6 한가위 추석맞이<br />
7 서로 다른 길<br />
8 골든 패밀리의 잔치<br />
9 국민, 당신들은 노예다<br />
10 덫 그리고 덫<br />
11 착해라, 자발적 복종</p>
<p>작가 연보</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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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덕혜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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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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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마지막 황녀</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V6Q"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c91d855743290313c76c2ae5cdf9b51@2x.jpg" alt="덕혜옹주, 다산책방, 권비영"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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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가장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덕혜옹주에 관한 소설이다. 작가는 덕혜옹주뿐 아니라 망국의 시대를 견뎌야 했던 모든 이들 ― 황제와 황족들, 청년들, 여자들과 아이들 ― 의 울분과 고통을 생생하게 되살리려고 노력했다. 작품집 &lt;그 겨울의 우화&gt;를 펴낸 권비영 작가의 장편소설.</p>
<p>고종황제의 막내딸, 조선 최후의 황족,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는 태어난 순간부터 철저히 정치적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일본 남자와의 강제결혼, 10년간의 정신병원 감금생활, 딸의 자살 등을 겪으면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쇠약해진다.</p>
<p>그 치욕스러운 시간 속에서 그녀를 붙들었던 건 &#8216;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터전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8217;뿐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해방 후에 그녀를 찾지 않는다. 왕정복고를 두려워한 권력층은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황족들을 외면했다. 결국 37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쓸쓸히 조국 땅을 밟는다.</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b%8d%95%ed%98%9c%ec%98%b9%ec%a3%bc/">덕혜옹주</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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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 창 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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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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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OMB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5cc1af712fa451422e50ac0a0cc0bec@2x.jpg" alt="혼 창 통: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쌤앤파커스, &#60;이지훈&#62; 저"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d%98%bc-%ec%b0%bd-%ed%86%b5/">혼 창 통</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조선일보》 경제 섹션 ‘위클리비즈’의 편집장이자 경제학 박사인 저자는 3년간 수많은 초일류기업의 CEO, 경제경영 석학들을 심층 취재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에 일관되게 흐르는 메시지를 발견했다고 한다. 모든 성공과 성취의 비결엔 3가지의 공통된 키워드, 바로 혼(魂). 창(創). 통(通)이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혼. 창. 통이 과연 무엇인지, 이를 이루어내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에 대해 강력한 통찰과 실천적이고 종합적인 해법을 제시한다.</p>
<p>스티브 잡스 애플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 교수 등, 수많은 대가들의 황금 같은 메시지와 살아 있는 사례에서 추출한 성공 키워드가 담겨 있다. 포스코 정준양 회장의 추천처럼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가득 찬 경영서이자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서”이다.</p>
<p>&nbsp;</p>
<p><strong>대한민국에 센세이션을 일으킨《조선일보 위클리비즈》특집기사</strong><br />
<strong>‘혼. 창. 통’ 책으로 출간!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 입 모아 극찬!</strong></p>
<p>《조선일보 위클리비즈》의 특집기사 ‘혼(魂). 창(創). 통(通),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는 게재 즉시, 대한민국에 일대 파란을 몰고왔다. 이 기사를 작성한 위클리비즈 편집장에겐 대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강연요청이 쇄도했다. 수많은 CEO들이 앞다투어 ‘혼. 창. 통’ 정신을 조직에 전파하기에 열을 올렸다. 또한 LG트윈스 야구단이 연습구장 울타리에 ‘혼. 창. 통’을 크게 쓴 플래카드를 붙여놓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왜 수많은 사람들이 이토록 ‘혼. 창. 통’이란 키워드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비전과 창조, 소통이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화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3가지 키워드가 수많은 초일류기업 CEO, 경제경영 석학 등 대가들의 성공비결에 공통적으로 흐르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p>
<p>이 책 &lt;혼. 창. 통&gt;은 위클리비즈 편집장이자 경제학박사인 이지훈이 그 화제의 기사를 토대로 다른 문헌과 자료, 본인의 통찰을 상당 부분 추가한 책이다. 대가들의 메시지에 저자의 치밀한 혜안이 더해져 깊이 있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lt;혼. 창. 통&gt;에 대한 비즈니스, 학계 명사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p>
<p>“범인의 생각을 뛰어넘는 혜안, 바늘 끝 하나 들어갈 곳 없는 치밀한 논리,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열정이 담겨 있는 책!”(포스코 회장, 정준양)</p>
<p>“세계적 CEO와 석학들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있어, 마치 수많은 책을 읽은 것 같은 느낌이다.”(현대카드 사장, 정태영)</p>
<p>“조직의 리더나 마케터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그러나 누구든,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한양대 교수, 홍성태)</p>
<p>&nbsp;</p>
<p><strong>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strong><br />
<strong>혼. 창. 통은 삶과 조직의 가장 탁월한 운영원리이다</strong></p>
<p>모든 조직과 개인이 삶과 비즈니스에 있어 ‘어떻게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을 세울 것인가?’, ‘어떻게 유연하고 기발한 창의성을 이끌어낼 것인가?’, ‘어떻게 조직 내부를 비롯해, 외부(거래처, 고객 등), 나아가 모든 사람과 원활한 소통을 이루어낼 것인가?’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다. 그러한 고민에 가장 확실하고 명쾌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lt;혼. 창. 통&gt;이다.</p>
<p>혼. 창. 통이란 과연 무엇인가? 혼은 듣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하는 비전이며, 창은 늘 “왜?”라고 물으며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롭고 어려운 길을 가는 도전정신이다. 그리고 통은 세상의 수많은 조직과 만남을 제쳐두고 굳이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를 소통하는 것이다.</p>
<p>수많은 대가들이 연구와 통찰, 현장에서의 치열한 실행을 거쳐 얻어낸 성공비결 ‘혼. 창. 통’은 조직은 물론, 개인에게 성공의 원동력이 되어줌과 동시에,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로드맵을 제공할 것이다.</p>
<hr />
<h3>목차</h3>
<p><b>프롤로그 | 왜 지금 ‘혼. 창. 통’인가?</b><br />
혼. 창. 통의 삼중주가 우리를 살린다<br />
지금 우리에게 혼. 창. 통이 필요한 이유<br />
우리는 영원한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다 : 모하메드 엘 에리언 핌코 사장의 ‘뉴 노멀’론<br />
파괴적 혁신의 시대, 당신은 어떻게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 크리스 앤더슨 &lt;와이어드&gt; 편집장의 ‘프리미엄’론<br />
결국 답은 ‘기본’에 있다</p>
<p><b>1장. 혼(魂)</b></p>
<p><b>누가 그들을 미치도록 일하게 만들었나?</b><br />
혼은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다<br />
능력의 차이는 5배, 의식의 차이는 100배 : 지상 최고의 모티베이터, 나가모리 시게노부 일본전산 사장<br />
매뉴얼이 아닌 철학을 공유하라<br />
영혼의 승부사는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 : 스티브 잡스 애플 CEO의 성취비결<br />
즐기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다르다 :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의 자기동력 가동법</p>
<p><b>돈으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b><br />
열매를 독식하는 기업은 오래갈 수 없다<br />
성공은 자비의 마음에서 출발한다 :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의 경천애인론<br />
‘당근과 채찍’으로는 빈껍데기만 얻을 뿐이다 : 에드워드 데시 로체스터대 교수의 자기 결정성 이론<br />
리더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목표를 세우는 것 : 류촨즈 레노버 회장의 목표경영론<br />
머리가 아닌 영혼에 호소하라 :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 교수의 마케팅 3.0</p>
<p><b>2장. 창(創)</b></p>
<p><b>꿈은 공짜로 얻어지지 않는다</b><br />
꿈을 얻기엔 1만 시간도 짧다 : 경영 구루 말콤 글래드웰의 1만 시간 법칙<br />
100-1이 0인 이유 : 경영 컨설턴트 왕중추의 디테일론<br />
실행력 없는 비전은 비극이다</p>
<p><b>손이 진흙으로 더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b><br />
다른 꽃의 꽃가루로 꽃을 피워라 &#8211; 연결<br />
‘순진한 왜’가 기적을 낳는다 &#8211; 질문<br />
몰래카메라처럼 모든 일상을 관찰하라 &#8211; 관찰<br />
최대한 집적거려라 &#8211; 실험<br />
자신을 색다른 경험에 노출시켜라 &#8211; 네트워킹</p>
<p><b>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창은 시들고 만다</b><br />
타성이 창의 발목을 잡는다<br />
성우를 죽이지 않는 한, 지루한 전쟁은 계속된다 : 번트 슈미트 컬럼비아대 교수의 ‘성우 죽이기’<br />
몸은 군중 속에 있어도, 눈은 홀로 볼 줄 알아야 한다<br />
창은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어보는 일이다</p>
<p><b>3장. 통(通)</b></p>
<p><b>작은 소리 하나도 놓치지 마라</b><br />
선비는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나?<br />
화이자 회장이 주머니 속에 늘 가지고 다니는 것 : 제프 킨들러 화이자 회장의 경청론<br />
사냥을 하고 싶다면 정글로 가라 : 케빈 로버츠 사치앤사치 CEO의 고객소통법<br />
뇌리에 박힐 강력한 메시지의 비밀 : 칩 히스 스탠퍼드대 교수의 메시지 제조법<br />
세상은 CQ가 높은 인재를 원한다</p>
<p><b>삐져나오는 못은 더욱 삐져나오게 하라</b><br />
사람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 호리바 마사오 호리바제작소 최고고문의 인재경영<br />
흐르지 못한 물은 썩기 마련이다<br />
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 사일로 : 데이비드 아커 캘리포니아주립대 하스경영대학원 교수의 ‘사일로 타파하기’<br />
한 사람의 행복이 곧 모두의 행복 : 짐 굿나잇 쌔스 인스티튜트 회장의 직원만족경영<br />
통이야말로 최고의 혁신이다<br />
당신의 회사에서 매일 밤 빠져나가는 것</p>
<p><b>에필로그 | 혼. 창. 통은 불확실성의 폭풍우 속을 비추는 등대</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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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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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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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자서전</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L0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a4962644f7b5d18040d54977710bce@2x.jpg" alt="[돌베개]운명이다 (노무현 자서전), 돌베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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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인간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다. 고인이 남긴 저서,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등과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다. 또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을 거쳤다.</p>
<p>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이자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긴다.</p>
<p>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기간의 일을 담고 있다. 4부 ‘작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고 실패한 후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정리자인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가 감사의 말을 썼다.</p>
<p>* 올컬러, 양장본은 화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p>
<p>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p>
<p>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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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대중 자서전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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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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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2권</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VwJ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b496633c3e85457d5895403dbecc1db@2x.jpg" alt="김대중 자서전 세트 전2권 양장본, 삼인출판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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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의 온 생애를 기록한 &#8216;정본 자서전&#8217;.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9년 서거하기 전, 만 6년 동안 준비해 온 정본 자서전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3년 2월 청와대를 떠나 동교동으로 돌아온 후 2004년부터 자서전을 구상해 구술을 시작했고 2년여 동안 총 41회 구술 인터뷰를 진행했다.</p>
<p>김대중은 2009년 7월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까지 정리된 자서전 원고를 읽으며 직접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구술해 반영토록 했다. 그리고 이희호 여사가 원고를 최종 검토하고서 편지 형식으로 여는 글을 적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글을 보내와 앞머리에 실었다.</p>
<p>1권에는 출생에서부터 정치에 입문하기까지, 1954년 민의원에 출마한 후 세 번 연거푸 낙선, 네 번째 당선되었으나 군사 쿠데타를 맞아 의정 활동을 못하게 된 과정, 1971년 40대 대선 주자로 나서 박정희와 겨룬 일, 그 후 독재 시절을 거치며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미국으로 망명하기까지의 상황, 귀국 후 대선 도전에 이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을 담았다.</p>
<p>2권에는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퇴임 후 서거 직전까지가 담겨 있다. 대통령 재임기 동안의 이야기는 퇴임한 전직 대통령에게 직접 듣는 최초의 국정 보고이자 &#8216;성공한 민주주의 정치가&#8217;의 전모가 담긴 회고록이다. 또한 책에는 한평생 민주주의, 정의, 평화, 민족을 위해 살아온 인물 김대중이 &#8216;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8217;께 전하는 마지막 당부가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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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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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5: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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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스탠퍼드대 미래인생 보고서</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Yyj"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dde9557186fbb4503b128489400748b@2x.jpg" alt="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생 설계 강의, 웅진지식하우스, 티나 실리그"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3VGJpV8" target="_blank" rel="noopener">What I Wish I Knew When I Was 20</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8a%a4%eb%ac%b4%ec%82%b4%ec%97%90-%ec%95%8c%ec%95%98%eb%8d%94%eb%9d%bc%eb%a9%b4-%ec%a2%8b%ec%95%98%ec%9d%84-%ea%b2%83%eb%93%a4/">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7%98%EB%8F%84%EB%9D%BC%EB%8F%84/">엘도라도 출판사</a>&#8216; 초판 책소개</h3>
<p>스탠퍼드 대학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정리한 것으로, 이 강의는 스탠퍼드의 많은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미래인생을 설계할 실질적인 도구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명성이 자자하다.</p>
<p>자신만의 방식으로 당당하게 행복을 찾고 나름의 성공을 일군 많은 이들의 사례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여러 과제들을 풀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흥미로운 실례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잠깐 멈춰서 지나온 길을 한번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자신 있게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도록 독려한다.</p>
<p>이 외에도 티나 실리그 교수는 ‘최고’의 아이디어와 ‘최악’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성공적인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방법과 지갑을 꺼내 채워야 할 ‘틈’을 찾는 법, 타인의 생각을 토대로 사고를 확장하는 방법 등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갖가지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p>
<hr />
<h3>2020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C%9B%85%EC%A7%84%EC%A7%80%EC%8B%9D%ED%95%98%EC%9A%B0%EC%8A%A4/">웅진지식하우스 출판사</a>&#8216; 신간 책소개</h3>
<p>전 세계 15개국 번역, 한국에서만 50만 독자가 선택한 전설의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전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출간 당시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에서 잠들어 있던 독자들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다시금 불러일으키며 ‘잃어버린 스무살 되찾기’ 열풍을 일으킨 이 책은, 처음부터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이들에겐 희망을 주는 책으로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p>
<p>스탠퍼드 대학에서 최고 교수상을 수상한 티나 실리그 교수의 ‘기업가정신과 혁신’ 강의를 중심으로 정리한 이 책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인생의 주도권을 잡는 사고방식과 태도를 실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정해진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행복과 성공을 이룬 이들의 이야기와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스탠퍼드 학생들의 모습은 지금 내 삶에 필요한 태도를 배우기 충분하다.</p>
<p>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지난 10년 동안 스탠퍼드 강의실에서 새롭게 만난 학생들의 틀을 깨는 창의력과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각 분야 최고의 인재들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새롭게 두 챕터를 추가했다. 불완전한 성인으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스무 살은 물론, 기존의 성공 공식에서 벗어나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픈 이들을 위한 인생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52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4/06/스무살에-알았더라면-좋았을-것들-스탠퍼드-대학교-최고의-인생-설계-강의-10주년-전면-개정증보판.jpg" alt="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생 설계 강의, 10주년 전면 개정증보판" width="700" height="283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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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기엔 좀 애매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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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31 Jul 2023 04:30: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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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18 만화가 열전 시리즈 1권. , 의 만화가 최규석의 작품. 애매하게 가난한 차상위 계층의 주인공들이 만화가가 되기 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며 겪는 소소하고 애매한 고통을 다룬 이 책은 작가 자신이 2, 30대 미술학원에서 입시 만화를 가르치며 목격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우울한 현실이 담겨 있다. 이름만 그럴싸하지 못생기고 가난한, 자타가 공인하는 불가촉 루저 강원빈, 좋은 대학에 붙고도 입학금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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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318 만화가 열전 시리즈 1권. <습지생태보고서>, <대한민국 원주민>의 만화가 최규석의 작품. 애매하게 가난한 차상위 계층의 주인공들이 만화가가 되기 위해 미술학원을 다니며 겪는 소소하고 애매한 고통을 다룬 이 책은 작가 자신이 2, 30대 미술학원에서 입시 만화를 가르치며 목격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우울한 현실이 담겨 있다.</p>
<p>이름만 그럴싸하지 못생기고 가난한, 자타가 공인하는 불가촉 루저 강원빈, 좋은 대학에 붙고도 입학금을 마련 못해 재수를 하고 있는 “어떻게든 되겠지” 류은수, 학생들한테 서슴없이 독설을 퍼붓지만 실은 찌질한 인생들에 더 애정을 갖는 미술강사 정태섭. 세 사람이 자학과 개그로 풀어놓는 일상의 고단함은 처음엔 독자를 웃게 하지만 웃음 뒤엔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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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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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Dec 2021 17:1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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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8216;삼성 비리&#8217; 고발의 주인공 김용철 변호사의 책. &#8220;삼성을 생각한다&#8221;는 제목의 이 책은 &#8216;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8217;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이미 공개한 것들이다. 거기에 김용철 변호사가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p>
<p>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p>
<p>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8216;때&#8217;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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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기적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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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4 Oct 2021 11:07: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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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권.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그림책 <괜찮아>의 작가 최숙희가 하나뿐인 아들과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책. 저자가 그려 낸 자연의 모습에는 아이가 한 고비 또 한 고비를 넘기며 성장하는 그 기적 같은 순간에 엄마가 느꼈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p>
<p>그림책 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이제 고등학생이 된 아들을 키우며 겪었던 그 소박하면서도 진지했던 순간들을 잘 기억하고 있다. 그동안 가슴 벅찬 기쁨도 있었고 가슴이 무너지는 아픔도 있었지만, 아이는 작가의 삶에 있어 가장 커다란 선물이었다.</p>
<p>엄마 최숙희가 세상 모든 엄마들과 마주 앉아 함께 웃고 울면서 나누고픈, 아이와 엄마인 자신들을 향해 부르는 응원가, 그리고 엄마들이 일상에 쫓겨 미처 말하지 못했지만 늦은 밤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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