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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책 Top 10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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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책 Top 10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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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라다이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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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4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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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Xjf"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fcd8cf0b91694613776792cce790f40@2x.jpg" alt="파라다이스 1(신판), 열린책들, &#60;베르나르 베르베르&#62; 저/&#60;임희근&#62;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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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lt;신&gt;, &lt;개미&gt;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집.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 속에서 나온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lt;파라다이스&gt;에 수록된 1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은 &#8216;있을 법한 미래&#8217; 혹은 &#8216;있을 법한 과거&#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엇갈려 등장한다.</p>
<p>&#8216;미래&#8217;이야기들은 &#8220;만약……&#8221;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으로 축조된 &#8216;인류&#8217;의 미래다.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사형을 면치 못하는 무자비한 환경 독재 사회,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한 코미디언의 모험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8216;과거&#8217;이야기들에서는 작가 자신의 개인적 추억을 상당히 대담한 부분까지 공개하고 있다.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기묘한 정신세계를 가진 한 여성과의 연애, 지방 신문의 연수 기자 시절 살인사건을 취재하며 겪은 황당한 해프닝, &#8216;백인 고기는 맛이 없어 먹지 않는&#8217; 식인 부족과 안전하게 생활하며 아프리카 마냥개미 관찰에 목숨을 건 체험 등이 소설로 재구성되어 있다.</p>
<hr />
<h3>2012년 개정판 책소개</h3>
<p>&lt;신&gt;, &lt;개미&gt;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집. 작가의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기상천외한 미래, 그리고 작가 자신의 실제 경험 속에서 나온 역설 가득한 과거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이다. &lt;파라다이스&gt;에 수록된 17편의 독립적인 이야기들은 &#8216;있을 법한 미래&#8217; 혹은 &#8216;있을 법한 과거&#8217;라는 꼬리표를 달고 엇갈려 등장한다.</p>
<p>&#8216;미래&#8217;이야기들은 &#8220;만약……&#8221; 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한 상상으로 축조된 &#8216;인류&#8217;의 미래다. 담배 한 대만 피워도 사형을 면치 못하는 무자비한 환경 독재 사회, 여자들만 남고 남자들은 전설이 되어 버린 세계,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 출처를 알 수 없는 농담의 발원지를 끝까지 추적하는 한 코미디언의 모험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p>
<p>&#8216;과거&#8217;이야기들에서는 작가 자신의 개인적 추억을 상당히 대담한 부분까지 공개하고 있다. 불행을 향해 달려가는 기묘한 정신세계를 가진 한 여성과의 연애, 지방 신문의 연수 기자 시절 살인사건을 취재하며 겪은 황당한 해프닝, &#8216;백인 고기는 맛이 없어 먹지 않는&#8217; 식인 부족과 안전하게 생활하며 아프리카 마냥개미 관찰에 목숨을 건 체험 등이 소설로 재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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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수아비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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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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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Uvz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4.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1ca70817059da64d3028735c9ed54e5@2x.jpg" alt="허수아비춤:조정래 장편소설, 해냄출판사, 조정래"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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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B%AC%B8%ED%95%99%EC%9D%98%EB%AC%B8%ED%95%99/">문학의문학 출판사</a>&#8216; 초판 책소개</h3>
<p>&lt;태백산맥&gt; &lt;한강&gt; &lt;아리랑&gt; 등 우리 근현대사를 대하소설로 실어내어 한국 소설의 대백두를 쌓아 올린 소설가 조정래의 장편소설.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기업 비리와 천민자본주의를 신랄하게 파헤친 작품으로, 성장의 빛과 그늘, 자본과 분배의 문제를 현란한 필치로 이야기한다.</p>
<p>이번 작품은 그동안 한국의 근현대사, 분단과 이념의 문제, 비전향 장기수와 역사 밖으로 밀려났던 포로들의 인권 문제를 다뤄왔던 작가의 전작들과는 달리, 처음으로 현대로 넘어와 작금의 현실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가진 자들의 파렴치한 행태를 정면에서 공략하고 있는 야심작이다.</p>
<p>소설의 도입부는, 업계 2위인 일광그룹 소속 강기준 실행총무가 비자금 문제로 실형을 살고 나온 그룹 총수로부터, 라이벌인 일류 태봉그룹처럼 &#8216;회장 직속 정보 조직체&#8217;를 꾸리라는 특급 지령을 받는다. 이에 자신의 대학 선배이자 태봉그룹의 1급 첩보원인 박재우를 스카우트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p>
<p>소설은 단순히 대기업과 권력자들의 비리만을 풍자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믿고 지지해 준 &#8216;우리의 선택이 과연 옳았던 것인가&#8217;를 되묻는다. 그것은 따가운 회초리가 되어 역사 앞에 선 국민으로서의 준엄한 책임을 공유케 하는 성찰적 작품이다.</p>
<hr />
<h3>2015년 &#8216;<a href="https://buykoreanbooks.com/publisher/%ED%95%B4%EB%83%84/">해냄 출판사</a>&#8216; 신간 책소개</h3>
<p>대한민국의 시대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대하소설 &lt;태백산맥&gt;, &lt;아리랑&gt;, &lt;한강&gt;, &lt;정글만리&gt;의 작가 조정래. 우리나라의 근현대 비극을 예리하게 그린 그가 이 땅의 경제 현실을 치밀하게 다룬 일곱 번째 장편소설 &lt;허수아비춤&gt;이 다시 독자들과 만난다.</p>
<p>암울한 70~80년대를 겪어내며 이 땅에 &#8216;정치민주화&#8217;를 이룩한 우리 모두에게 긴급히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고심한 작가가 등단 40주년인 2010년 &#8216;경제민주화&#8217;라는 화두로 우리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설화한 &lt;허수아비춤&gt;은 출간 직후 25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독자들에게 경제가 민주화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를 일깨우고 그 필요성을 인식하게 했다. 경제 문제를 직접적으로 다루기 시작한 작가가 3년 후 우리나라의 미래를 제시한 &lt;정글만리&gt;를 세상에 내놓게 한 씨앗이 된 작품이다.</p>
<p>&#8220;현실의 문제를 끌어안고 이를 예술적 완성도가 높은 문학작품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고뇌하는 피 끓는 문학청년의 가슴을 갖고 있&#8221;다고 평가받는 작가는 &#8216;기업이 잘되면 국민들도 잘살 거라는 잘못된 믿음&#8217;을 부수고 &#8220;모든 기업이 한 점 부끄럼 없는 투명경영을 하고, 세금을 양심적으로 내고, 모두에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 튼튼한 복지사회가 구축되는 경제 민주화&#8221;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p>
<p>부의 안전한 세속을 위해 그룹 내 비밀업무 팀을 꾸리는 회장, 회장을 보필하며 그룹곳곳에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의 거대한 권력을 잡고 있는 윤 실장, 경쟁사 핵심인물을 스타우트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강기준, 성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회사를 등질 수 있을 정도로 자신만만하고 목표지향적인 박재우 등 생존을 향한 수컷들의 경제전쟁을 그리고 있다.</p>
<hr />
<h3>목차</h3>
<div id="div_TOC_Short">
<p>작가의 말 _우리의 자화상 보기</p>
<p>1 술수의 숨바꼭질<br />
2 돈은 귀신도 부린다<br />
3 너만 왕이냐<br />
4 은밀한 그물 짜기<br />
5 그들의 사육법<br />
6 한가위 추석맞이<br />
7 서로 다른 길<br />
8 골든 패밀리의 잔치<br />
9 국민, 당신들은 노예다<br />
10 덫 그리고 덫<br />
11 착해라, 자발적 복종</p>
<p>작가 연보</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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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덕혜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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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5:1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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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선의 마지막 황녀</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V6Q"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c91d855743290313c76c2ae5cdf9b51@2x.jpg" alt="덕혜옹주, 다산책방, 권비영"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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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고귀한 신분으로 태어났지만 가장 외롭게 생을 마감했던 덕혜옹주에 관한 소설이다. 작가는 덕혜옹주뿐 아니라 망국의 시대를 견뎌야 했던 모든 이들 ― 황제와 황족들, 청년들, 여자들과 아이들 ― 의 울분과 고통을 생생하게 되살리려고 노력했다. 작품집 &lt;그 겨울의 우화&gt;를 펴낸 권비영 작가의 장편소설.</p>
<p>고종황제의 막내딸, 조선 최후의 황족, 덕수궁의 꽃이라 불렸던 덕혜옹주는 태어난 순간부터 철저히 정치적 희생자로 살아가게 된다. 어린 나이에 고종황제의 죽음을 목격한 후, 일본으로 끌려가 냉대와 감시로 점철된 십대 시절을 보낸 그녀는 일본 남자와의 강제결혼, 10년간의 정신병원 감금생활, 딸의 자살 등을 겪으면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쇠약해진다.</p>
<p>그 치욕스러운 시간 속에서 그녀를 붙들었던 건 &#8216;조국에 대한 그리움과 삶의 터전을 되찾겠다는 결연한 의지&#8217;뿐이었다. 그러나 그녀가 그토록 사랑했던 조국은 해방 후에 그녀를 찾지 않는다. 왕정복고를 두려워한 권력층은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황족들을 외면했다. 결국 37년이 지나서야 그녀는 쓸쓸히 조국 땅을 밟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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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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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9: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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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무현 자서전</p>
<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PL0U"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2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eba4962644f7b5d18040d54977710bce@2x.jpg" alt="[돌베개]운명이다 (노무현 자서전), 돌베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width="120" height="240" /></a></p>
<p>The post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product/%ec%9a%b4%eb%aa%85%ec%9d%b4%eb%8b%a4/">운명이다</a> appeared first on <a rel="nofollow" href="https://buykoreanbooks.com">책 사세요.</a>.</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인간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삶을 한 권의 책으로 읽는다. 고인이 남긴 저서,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등과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일관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다. 또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을 거쳤다.</p>
<p>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이자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긴다.</p>
<p>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기간의 일을 담고 있다. 4부 ‘작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고 실패한 후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정리자인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가 감사의 말을 썼다.</p>
<p>* 올컬러, 양장본은 화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p>
<hr />
<h3>2019년 개정판 책소개</h3>
<p>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에는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한 일대기가 담겼다.</p>
<p>이 기록들을 정갈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작가가 맡았다. 유 작가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꼬박 6개월 동안을 이 정리 작업에 매진했다. 고인의 모든 자필, 구술 기록물들을 살펴 일대기로 정리하고, 빈틈은 유족과 지인들의 인터뷰, 공식 기록 등을 통해 보완했다.</p>
<p>또 고인이 남긴 여러 기록들 중 퇴임 후 서거 직전의 미완성 회고록 노트를 기본으로 문체를 통일하는 작업도 거쳤다. 유족과 재단 관계자들, 그 밖에 가까이에서 고인을 지켜봐 온 지인들의 검토를 통해 사실 관계를 철저히 확인하여 오류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그리고 에필로그 ‘청년의 죽음’에서 영원한 청년으로 남을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정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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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대중 자서전 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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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Sat, 15 Jun 2024 04:56: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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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2권</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VwJM"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8.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b496633c3e85457d5895403dbecc1db@2x.jpg" alt="김대중 자서전 세트 전2권 양장본, 삼인출판사"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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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행동하는 양심, 김대중의 온 생애를 기록한 &#8216;정본 자서전&#8217;.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9년 서거하기 전, 만 6년 동안 준비해 온 정본 자서전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03년 2월 청와대를 떠나 동교동으로 돌아온 후 2004년부터 자서전을 구상해 구술을 시작했고 2년여 동안 총 41회 구술 인터뷰를 진행했다.</p>
<p>김대중은 2009년 7월 병원에 입원하기 직전까지 정리된 자서전 원고를 읽으며 직접 고치고 부족한 부분은 추가로 구술해 반영토록 했다. 그리고 이희호 여사가 원고를 최종 검토하고서 편지 형식으로 여는 글을 적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글을 보내와 앞머리에 실었다.</p>
<p>1권에는 출생에서부터 정치에 입문하기까지, 1954년 민의원에 출마한 후 세 번 연거푸 낙선, 네 번째 당선되었으나 군사 쿠데타를 맞아 의정 활동을 못하게 된 과정, 1971년 40대 대선 주자로 나서 박정희와 겨룬 일, 그 후 독재 시절을 거치며 수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미국으로 망명하기까지의 상황, 귀국 후 대선 도전에 이어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을 담았다.</p>
<p>2권에는 대통령 취임 직후부터 퇴임 후 서거 직전까지가 담겨 있다. 대통령 재임기 동안의 이야기는 퇴임한 전직 대통령에게 직접 듣는 최초의 국정 보고이자 &#8216;성공한 민주주의 정치가&#8217;의 전모가 담긴 회고록이다. 또한 책에는 한평생 민주주의, 정의, 평화, 민족을 위해 살아온 인물 김대중이 &#8216;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8217;께 전하는 마지막 당부가 담겨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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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성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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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at, 18 Dec 2021 17:1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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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ONl9"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fb764dbcfbb76d562a11ae00dd64350a@2x.jpg" alt="삼성을 생각한다, 사회평론, 김용철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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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8216;삼성 비리&#8217; 고발의 주인공 김용철 변호사의 책. &#8220;삼성을 생각한다&#8221;는 제목의 이 책은 &#8216;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8217;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이미 공개한 것들이다. 거기에 김용철 변호사가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p>
<p>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했다.</p>
<p>그는 묻고 싶었다. 선진 경영과 세계적인 경쟁력만으로는 삼성을 만들 수 없는가? 삼성은 이미 한국 기업의 범주를 넘어서고 있다. 오늘의 삼성을 만들기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잠시 삼성을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아닌가? 김용철 변호사는 독자들이 자신의 글을 통해 삼성을 생각할 &#8216;때&#8217;를 실감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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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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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8: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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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atMh"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4fad4bb761d325b4201b6b22338bf845@2x.jpg" alt="[부키]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장하준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다 (리커버), 부키" width="120" height="240" /></a></p>
<p>원서: 『<a href="https://amzn.to/4aRDAsc" target="_blank" rel="noopener">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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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2010년 초판 책소개</h3>
<p>기업은 소유주 이익만 고려하면 되는 걸까?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면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올까? 미국에서 보듯이 경영자들의 보수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은 그만 한 생산성을 보이기 때문일까? 기업에게 유리한 정책은 국가 경제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까? 정부의 시장 개입과 복지 확대는 경제 발전을 저해할까? 교육을 많이 시키면 나라가 더 부유해질까? 탁월한 경제학자가 없으면 효과적인 경제 정책을 세울 수 없는 걸까?</p>
<p>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가 『나쁜 사마리아인들』 이후 3년 만에 내놓은 책으로,그 동안 신자유주의를 강력하게 비판해온 장교수의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첫 단행본이다. 책은 우리가 무심코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곤 하는 경제 문제 23가지에 대해 역사적 사실(史實)과 주변 사례(事例)를 가지고 그 이면을 짚어 준다. 영국에서는 책이 나오자마자 아마존 경제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이후 미국, 일본, 러시아, 독일, 네덜란드, 대만, 태국 등 모두 9개국에서 출간 또는 출간이 예정되어 있다.</p>
<hr />
<h3>2023년 개정판 책소개</h3>
<p>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찾아 주는 ‘진짜 자본주의’ 경제 지식. 기업은 소유주 이익만 고려하면 되는 걸까?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들면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올까? 미국에서 보듯이 경영자들의 보수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것은 그만한 생산성을 보이기 때문일까? 기업에 유리한 정책이 국가 경제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까? 정부의 시장 개입과 복지 확대는 경제 발전을 저해할까? 교육을 더 많이 시키면 나라가 더 부유해질까? 탁월한 경제학자가 없으면 효과적인 경제 정책을 세울 수 없을까?</p>
<p>이 책은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가 들려주는 ‘더 나은’ 자본주의 이야기다. 저자는 자본주의가 수많은 문제점과 제약에도 불구하고 인류가 만들어 낸 가장 좋은 경제 시스템이라고 말한다. 다만 지난 30여 년간 세계를 지배해 온 특정 자본주의 시스템, 즉 ‘자유 시장’ 자본주의가 문제라는 것이다. ‘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행사해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올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요구하는 데 전문 지식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주요 원칙과 기본적인 사실만 알고 있어도 경제 문제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지식 부족으로 제대로 말을 못 하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짜배기 지식을 전해 주는 동시에, 지금의 잘못된 자본주의가 아닌 ‘진짜 자본주의’에 대해 알려 주고, 사람들이 ‘경제 시민으로서 권리’를 적극적으로 행사하는 데 필요한 경제 원리를 설명해 준다.</p>
<p>&nbsp;</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040" src="https://buykoreanbooks.com/wp-content/uploads/2020/06/그들이-말하지-않는-23가지-장하준-더-나은-자본주의를-말하다.jpg" alt="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 장하준,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다" width="700" height="542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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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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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8:52: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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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FMXzw"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1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47723668ba0be52b14d5c76d9944fca@2x.jpg" alt="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문학동네, &#60;신경숙&#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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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신경숙의 장편소설로, 2009년 초여름부터 초겨울까지 알라딘에 단독 연재되었던 작품이다.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는가를 추적해가는 작품이며, 여러 개의 종소리가 한꺼번에 울리는 듯한 소설이다. 가장 깊이 절망하고 고민하고 상처받았기에 오히려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시간. &lt;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gt;는 바로 그 청춘의 이야기이다.</p>
<p>작가는 비극적인 시대상황 속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젊음의 의미를 탐색한다. 성장소설이고 청춘소설이며 연애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그래서 고통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빛난다. 그것은 지나간 시대에 대한 애틋한 초상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맞아 새롭게 삶의 의미를 찾아나선 젊은 세대에게 바치는 연가이기도 하다.</p>
<hr />
<h3>목차</h3>
<p>프롤로그&#8230; 내.가.그.쪽.으.로.갈.까</p>
<p>1. 이별<br />
2. 물을 건너는 사람<br />
3. 우.리.는.숨.을.쉰.다<br />
4. 소금호수로 가는 길<br />
5. 함께 길을 갔네<br />
6. 빈집<br />
7. 계단 밑의 방<br />
8. 작은 배 한 척이&#8230;<br />
9. 모르는 사람 백 명을 껴안고 나면<br />
10. 우리가 불 속에서</p>
<p>에필로그&#8230; 내.가.그.쪽.으.로.갈.게</p>
<p>작가의 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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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Q84 3</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q8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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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5 May 2020 01:41: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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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月-12月</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5JW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c4f2a2127aa48c1a30c52904086ca57@2x.jpg" alt="1Q84 3, 문학동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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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독자가 손꼽아 기다려온 무라카미 하루키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p>
<p>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거론되며,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lt;1Q84&gt;는 일본에서 출간되기 전 예약 판매 첫 날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출간 당일인 5월 29일 하루에만 68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 10일 만에 100만부, 발매 두 달이 채 안 된 7월 말까지 모두 223만 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p>
<p>&#8220;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내가 과연 진정한 나일까?&#8221; 꽉 막힌 고속도로의 비상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른 세계로 접어든 여자 아오마메. 천부적인 문학성을 지닌 열일곱 소녀를 만나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 지망생 덴고. 그들 앞에 펼쳐지는 1Q84의 세계.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두 남녀는 몇 개의 달이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게 될까?</p>
<p>덴고와 아오마메의 장이 교차되었던 1,2권과는 달리, 3권에서는 덴고와 아오마메, 그리고 독자의 허를 찌르는 제3의 인물이 매 장을 번갈아 진행하게 된다. 세 인물의 목소리가 교차하면서, 시간성과 플롯이 더욱 풍부해졌다. 과연 덴고와 아오마메는 서로 만나게 될 것인가? 그리고 두 사람은 두 개의 달이 뜨는 1Q84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p>
<p>1Q84의 세계를 떠나고자 하는 아오마메, 아오마메를 뒤쫓는 &#8216;선구&#8217;, 아오마메를 지키는 다마루와 노부인,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비밀을 밝히려는 덴고, 그런 덴고를 수호하는 후카에리, 그리고 덴고와 아오마메를 동시에 추적하는 제3의 인물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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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Q84 2</title>
		<link>https://buykoreanbooks.com/product/1q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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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5 May 2020 01:41: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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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月-9月</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WqkCa"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eeff0be8795dfc030df49fd97fc901e@2x.jpg" alt="1Q84 2:7월-9월, 문학동네, 글: 무라카미 하루키"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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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독자가 손꼽아 기다려온 무라카미 하루키 5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압도적인 이야기의 강렬함, 읽기를 멈출 수 없는 놀라운 흡인력, 이전 작품을 모두 끌어안으면서도 확연한 한 획을 긋는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결정판.</p>
<p>해마다 노벨문학상 후보에 거론되며,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lt;1Q84&gt;는 일본에서 출간되기 전 예약 판매 첫 날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출간 당일인 5월 29일 하루에만 68만 부가 팔려나가는 기염을 토했다. 발매 10일 만에 100만부, 발매 두 달이 채 안 된 7월 말까지 모두 223만 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p>
<p>&#8220;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내가 과연 진정한 나일까?&#8221; 꽉 막힌 고속도로의 비상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른 세계로 접어든 여자 아오마메. 천부적인 문학성을 지닌 열일곱 소녀를 만나며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작가 지망생 덴고. 그들 앞에 펼쳐지는 1Q84의 세계.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두 남녀는 몇 개의 달이 떠 있는 하늘 아래에서 만나게 될까?</p>
<p>덴고와 아오마메의 장이 교차되었던 1,2권과는 달리, 3권에서는 덴고와 아오마메, 그리고 독자의 허를 찌르는 제3의 인물이 매 장을 번갈아 진행하게 된다. 세 인물의 목소리가 교차하면서, 시간성과 플롯이 더욱 풍부해졌다. 과연 덴고와 아오마메는 서로 만나게 될 것인가? 그리고 두 사람은 두 개의 달이 뜨는 1Q84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p>
<p>1Q84의 세계를 떠나고자 하는 아오마메, 아오마메를 뒤쫓는 &#8216;선구&#8217;, 아오마메를 지키는 다마루와 노부인, 자신을 둘러싼 세계의 비밀을 밝히려는 덴고, 그런 덴고를 수호하는 후카에리, 그리고 덴고와 아오마메를 동시에 추적하는 제3의 인물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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