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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숙희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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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숙희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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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이 필요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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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30 Jun 2020 07:3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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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GfaHK"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5a.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5a642cb6ec9602d38be8032fbd04260@2x.jpg" alt="철학이 필요한 시간:강신주의 인문학 카운슬링, 사계절, &#60;강신주&#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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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h3>책소개</h3>
<p>“나는 왜 이러고 살지?”의 주인공들을 위한 인문 공감 에세이. 지금은 자기 위로와 자기 최면이 아닌 아파도 당당하게 상처를 마주할 수 있게 하는 인문학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니체, 스피노자, 원효, 데리다 등 철학자들의 인문 고전을 통해 고민과 불안에 갇혀 있는 이들에게 솔직하게 삶에 직면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p>
<p>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 자신의 삶과 내면과 관련된 부분과 나와 타자의 관계와 관련된 것, 나와 타자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 환경과 관련된 부분으로 나눈다. 각 꼭지마다 철학자들의 주요 저서와 연관된 주제들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데, 본문에서 소개하지 못한 책들에 대한 소개는 ‘더 읽어볼 책들’이라는 부록으로 본문 말미에 정리하였다. 각 꼭지마다 본문 내용과 연관된 이미지를 삽입해서 어렵고 딱딱한 철학적 사유를 공감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지은이 강신주는 몇 년간 대중 강연에서 열심히 사람들을 만나고 고민하면서 어려운 인문학 강좌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철학적 어드바이스가 어떤 것인지를 터득했다. 이 책은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장 잘 반영한 ‘현실감 있는 인문 공감 에세이’이다. 그는 동서양 철학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형이상학적인 철학적 사유들을 땅 위의 문제와 접목시키는 탁월한 내공을 바탕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이 그러했듯이 ‘거리의 철학자’로 고민과 철학을 나누고 있다.</p>
<hr />
<h3>목차</h3>
<p>머리말 005<br />
프롤로그 : 고통을 치유하는 인문정신 011</p>
<p><b>1.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b><br />
후회하지 않는 삶은 가능한가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020<br />
나의 욕망은 나의 것인가 라캉, 『에크리』 027<br />
페르소나와 맨얼굴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033<br />
개처럼 살지 않는 방법 이지, 『분서』 040<br />
자유인의 당당한 삶 임제, 『임제어록』 046<br />
쇄락의 경지 이통, 『연평답문』 052<br />
공이란 무엇인가 나가르주나, 『중론』 057<br />
해탈의 지혜 혜능, 『육조단경』 063<br />
신이란 바로 나의 생명력이다! 최시형, 『해월신사법설』 069<br />
습관의 집요함 라베송, 『습관에 대하여』 075<br />
생각의 발생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081<br />
지적인 통찰 뒤에 남는 것 지눌, 『보조법어』 087<br />
관점주의의 진실 마투라나, 『있음에서 함으로』 092<br />
언어 너머의 맥락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098<br />
마음을 다한 후에 천명을 생각하다 맹자, 『맹자』 105<br />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 에피쿠로스, 「메노이케우스에게 보내는 편지」 111</p>
<p><b>2. 나와 너의 사이</b><br />
자유가 없다면 책임도 없다 칸트, 『실천이성비판』 120<br />
집단의 조화로부터 주체의 책임으로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126<br />
자유와 사랑의 이율배반 사르트르, 『존재와 무』 133<br />
타인에 대한 배려 공자, 『논어』 139<br />
수양에서 실천으로의 전회 정약용, 『맹자요의』 144<br />
사유의 의무 아렌트,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151<br />
기쁨의 윤리학 스피노자, 『에티카』 157<br />
선물의 가능성 데리다, 『주어진 시간』 164<br />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감수성 정호, 『이정집』 171<br />
섬세한 정신의 철학적 기초 라이프니츠, 『신 인간 오성론』 178<br />
여성적 감수성의 사회를 위해 이리가라이, 『나, 너, 우리』 183<br />
사랑의 지혜 장자, 『장자』 190<br />
누구도 사랑하지 않아서<br />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는 역설 원효, 『대승기신론소·별기』 196<br />
설득의 기술 한비자, 『한비자』 203<br />
논리적 사유의 비밀 아리스토텔레스, 『분석론 전서』 209</p>
<p><b>3. 나, 너, 우리를 위한 철학</b><br />
웃음이 가진 혁명성 베르그송, 『웃음』 216<br />
아우라 상실의 시대 벤야민, 「기술복제 시대의 예술작품」 221<br />
새로움이란 강박증 리오타르, 『포스트모던의 조건』 227<br />
자본주의의 진정한 동력 좀바르트, 『사치와 자본주의』 233<br />
유쾌한 소비의 길 바타유, 『저주의 몫』 241<br />
여가를 빼앗긴 불행한 삶 드보르, 『스펙터클의 사회』 247<br />
운명은 존재하는가 왕충, 『논형』 254<br />
미꾸라지의 즐거움 왕간, 『왕심재전집』 260<br />
덕, 통치의 논리 노자, 『도덕경』 266<br />
사랑, 그 험난한 길 묵자, 『묵자』 272<br />
약자를 위한 철학 베유, 『중력과 은총』 278<br />
주체로 사는 것의 어려움 바디우, 『윤리학』 284<br />
결혼은 미친 짓이다 헤겔, 『법철학』 290<br />
우발성의 존재론을 위하여 들뢰즈, 『천 개의 고원』 296<br />
잃어버린 놀이를 찾아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302<br />
치안으로부터 정치로 랑시에르, 「정치에 관한 열 가지 테제」 308<br />
진정한 진보란 무엇일까 마르크스,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 3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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