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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인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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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인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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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람의 인터내셔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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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l 2024 02:2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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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cMQXBS"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09e7a238ead2a12d63d94a7d9b7fb73@2x.jpg" alt="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문학동네, 김기태"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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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20년대의 한국문학을 밝힌 신성新星으로 김기태를 논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2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서 “근래 보기 드문 강력하고 단단한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히게 만드는 흡인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으며 데뷔한 김기태는 “범상치 않은 작가의 출현을 예고”한다는 당시 심사평 그대로 2년 동안 한국 문학계를 종횡무진 누볐다.</p>
<p>2024 젊은작가상(「보편 교양」)과 2번의 이상문학상 우수상(「세상 모든 바다」 「팍스 아토미카」)을 수상하고, 3번의 문학과지성사 ‘이 계절의 소설’(「전조등」 「롤링 선더 러브」 「보편 교양」), 2번의 ‘올해의 문제소설’(「전조등」 「롤링 선더 러브」)에 선정되었으며, 표제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어 문장 웹진 역대 조회수 3위에 오르기도 했다.</p>
<p>이처럼 등단 이후 발표한 작품마다 매번 어김없이 화제를 불러일으킨 김기태의 첫걸음이 한국 문학계에 있어서도 이례적인 역사가 되었음은 자명하다. 그렇게 바로 지금, 한국문학의 가장 뜨거운 신인이 된 김기태의 첫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p>
<p>만약 당신이 한국문학의 오랜 지지자였다면, 김기태는 2020년대의 세태소설을 재설정하는 진중한 시도로 당신을 즐겁게 할 것이다. 반면 당신이 한국문학으로부터 잠시 떠나와 있었다면, 김기태는 당신에게 소설이 선사할 수 있는 재미와 의미를 새롭게 각인시키는 산뜻한 충격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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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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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12 Jun 2024 02:36: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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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Q5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64f9b9f9b402a548b9003bce707e207@2x.jpg" alt="칼의 노래:김훈 장편소설, 문학동네, &#60;김훈&#62; 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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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이견의 여지가 없는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적선들 앞에 초라한 숫자의 배를 몰고 나가 세계 해전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승을 거둔 명장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단신의 몸으로 보전한 당대의 영웅이며, 정치 모략에 희생되고, 장렬히 전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이순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순신이라는 실존은 사라지고 없다. 이 소설은 당대의 사건들 속에 이순신이라는 개인을 다루며 이순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표현한다.</p>
<p>지은이는 이 소설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선 자들이 지녀야 할 윤리, 사회 안에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문(文)의 복잡함에 대별되는 무(武)의 단순미, 4백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달라진 바 없는 한국 문화의 혼미한 정체성 등을 이야기 한다.</p>
<p>한 시사주간지 인터뷰에서 있었던 일로 편집국장 직위를 사임한 바 있는 지은이는 철저한 이순신 자신의 1인칭 서술로 일관된 시점을 통해 자신의 주장과 이야기를 꺼내고 있는 셈이다.</p>
<hr />
<h3>2012년 개정판 책소개</h3>
<p>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이견의 여지가 없는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적선들 앞에 초라한 숫자의 배를 몰고 나가 세계 해전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승을 거둔 명장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단신의 몸으로 보전한 당대의 영웅이며, 정치 모략에 희생되고, 장렬히 전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이순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순신이라는 실존은 사라지고 없다. 이 소설은 당대의 사건들 속에 이순신이라는 개인을 다루며 이순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표현한다.</p>
<p>작가 김훈은 이 소설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선 자들이 지녀야 할 윤리, 사회 안에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문(文)의 복잡함에 대별되는 무(武)의 단순미, 4백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달라진 바 없는 한국 문화의 혼미한 정체성 등을 이야기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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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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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20:31: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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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ygoz"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9.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a3e6c29b614a65aabd5d0f88deddc3ae@2x.jpg" alt="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리마스터판):은희경 소설집, 창비, 은희경"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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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3>2007년 초판 책소개</h3>
<p>은희경이 &lt;상속&gt; 이후 5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소설집. 2005년 여름부터 2007년 봄 사이에 씌어진 여섯 단편이 수록되었다. 매편마다 개성과 색깔이 제각각 뚜렷하지만, 비루하고 초라한 삶들을 조용하게 연민하며 공감하는 시선은 한결같다.</p>
<p>표제작 &#8216;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8217;에서는 서른다섯번째 생일날, 가족을 버린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남자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 작품에서는 전작이었던 장편 &lt;비밀과 거짓말&gt;이나 소설집 &lt;상속&gt;의 표제작에서 은희경이 바라보던 &#8216;가족&#8217;과 &#8216;아버지&#8217;의 모습과 사뭇 다르다.</p>
<p>이번 소설집은 &#8216;아버지&#8217;라는 존재를 포함한 가족관계 속에서 삶과 정체를 탐구했던 이전의 작품들과 달리, 현대의 고독하고도 분열적인 인물을 다룬다. 그 소소한 일상의 국면에서 희극적이거나 비극적인 상황에 주목하는 서사는 매우 섬세하다.</p>
<p>또 하나 눈에 띄는 특징은 현실과 환상의 긴장과 착종이다. 서사를 따라 읽다보면 소설 속에서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적 현실인지 쉽게 구분되지 않는다. 하나의 허구(소설) 안에 허구적인 설정이 겹겹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바깥의 허구(소설 속의 현실)보다 더 허구적인 상황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p>
<p>문학평론가 신형철은 해설에서 이렇게 평했다. &#8220;초기 은희경 소설들은 면도칼 같아서 읽는 중에 여러 번 당신을 긋고 지나갔을 것이다. 그것은 기꺼이 즐길 만한 통증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녀의 소설은 칼이 아닌 척하는 칼이어서 당신은 베이고 있는 줄도 모르는 채로 깊이 베이게 될 것이다.&#8221;</p>
<hr />
<h3>2020년 개정판 책소개</h3>
<p>1995년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주년을 맞으며, 이미 하나의 장르가 된 우리 시대의 작가 은희경. 서정적 감수성과 냉철한 관찰력을 결합한 유머러스한 필치로 현대인의 삶을 예리하게 묘파한 은희경 소설집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가 13년 만에 ‘리마스터판’으로 돌아왔다.</p>
<p>이번 리마스터판은 기존 실린 중단편 6편을 작가가 직접 새롭게 수정하고 작품 순서도 다시 배치함으로써 수록된 모든 작품의 개성과 색깔이 더욱 뚜렷해지고, 조용한 연민과 공감의 시선, 특유의 경쾌한 문체는 여전히 빛을 발한다. 현대의 고독하고도 분열적인 인물을 다루고, 그 소소한 일상의 국면에서 희극적이거나 비극적인 상황에 주목하는 은희경의 섬세한 시선과 서사가 빛을 발하는 소설집이다.</p>
<p>『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의 모든 작품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현실과 환상의 긴장과 착종이다. 서사를 따라 충실하게 읽다보면 소설 속에서 어디까지가 허구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적 현실인지 쉽게 구분되지 않는다.</p>
<p>“예술은 사람들이 사고하는 일정한 패턴을 배반함으로써 긴장을 만들어”(「의심을 찬양함」)내듯이, 하나의 허구(소설) 안에 허구적인 설정이 겹겹으로 등장한다. 바깥의 허구(소설 속의 현실)보다 더 허구적이고 황당한 상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소설 속 삶과 현실은 오롯하게 다른 차원의 삶으로 열리며 진정성을 얻는다. 겹겹의 허구 속에서 한 차원 다른 생의 진실을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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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신과 머저리 The Wound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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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8:05: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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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HPN0q"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15.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29ae2b4782f363443eefaaba406afeb@2x.jpg" alt="이청준: 병신과 머저리(The Wounded), 아시아, 이청준 저/제니퍼 리 역"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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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 1권. 「병신과 머저리」는 한국 사회와 개인의 실존에 대한 이청준 특유의 지적인 성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청준은 이 작품을 통해 한국전쟁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문제와 개인의 실존간의 갈등을 생생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나아가 그는‘형’의 소설 쓰기 과정을 통해 소설의 본질에 대한 작가 의식을 보여 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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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꽃 (개정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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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Tue, 24 May 2022 05:05: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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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KWi"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bf5795508395ef3a368a8d914a92c7aa@2x.jpg" alt="검은 꽃:김영하 장편소설, 복복서가, 김영하"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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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영하의 『검은 꽃』은 뇌쇄적인 작품이다. 가장 약한 나라의 가장 힘없는 사람들의 인생경영을 이렇게 강렬하게 그린 작품은 일찍이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작가가 이들의 고난을 처절하게만 그려 연민의 눈물을 쥐어짜내는 감상주의에 빠지지도 않았고 주인공의 의지만으로 역경을 헤쳐나가는 &#8216;영웅본색&#8217;식 모험담에 유혹당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p>
<p>『검은 꽃』에서 가혹한 운명과 마주한 사람들은 그 운명에 맞서 싸울 힘 하나 없는 바로 그 처지로 자신들의 운명을 다스려나가는데 그러한 과정 자체가 운명의 블랙홀 속으로 무참하게 흡입되어가는 형국을 이룬다. 그리하여 독자는 가장 비천한 살마에게서라도 사람답게 살고자 할 때는 어김없이 비쳐나는 고결한 기품과 유한자 인간의 어찌할 수 없는 패배가 자아내는 깊은 슬픔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작가는 &#8216;동일시&#8217;와 &#8216;낯설게 하기&#8217;라는 모순된 기법을 하나로 융합시켜나가는 가운데 정념의 &#8216;두 무한&#8217;을 인간 정신의 높이를 떠받치는 두 개의 기둥처럼 세워놓았다. 올해의 한국문학이 배출한 최고의 수작이라고 서슴없이 말해도 좋으리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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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의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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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01 Jun 2020 08:47: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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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WxmYE"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744dd117cd89d8bfc259417c406a73a@2x.jpg" alt="문학동네 칼의 노래 - 김훈 장편소설, 단품" width="120" height="240"></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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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2001년 동인문학상 수상작. 이견의 여지가 없는 신화, 이순신. 이순신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적선들 앞에 초라한 숫자의 배를 몰고 나가 세계 해전사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대승을 거둔 명장이다. 한 국가의 운명을 단신의 몸으로 보전한 당대의 영웅이며, 정치 모략에 희생되고, 장렬히 전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p>
<p>이순신에 관한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진다. 그러나 그 속에는 이순신이라는 실존은 사라지고 없다. 이 소설은 당대의 사건들 속에 이순신이라는 개인을 다루며 이순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표현한다.</p>
<p>작가 김훈은 이 소설을 통해 공동체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할 위치에 선 자들이 지녀야 할 윤리, 사회 안에서 개인이 가질 수 있는 삶의 태도, 문(文)의 복잡함에 대별되는 무(武)의 단순미, 4백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달라진 바 없는 한국 문화의 혼미한 정체성 등을 이야기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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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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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31 May 2020 07:58: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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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정판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C1Cf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4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00c47b4468039d12edbc21fb25fc636d@2x.jpg" alt="웅진북센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개정판, One color &#124; One Size"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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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70년대 암울했던 우리 사회의 현실을 우화적 기법으로 형상화해낸 걸작.</p>
<hr />
<h3>2024년 개정판 소개</h3>
<p>한국 현대문학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평가받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1970년대 난장이로 상징되는 도시 노동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1975년 &lt;칼날&gt;부터 1978년 &lt;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gt;와 &lt;에필로그&gt;에 이르기까지 12편이 수록되었으며, 빠른 호흡의 단문과 아름다운 문체, 환상적인 기법 등 현실과 미학의 뛰어난 결합으로 평가받는다. 2024년 2월 판매 부수 150만 부(325쇄)를 돌파하였다.</p>
<p>개정판에서는 판형과 표지를 새로이 하고, 오늘날의 표기법에 맞게 일부 단어와 문장을 다듬었다. 기존에 실린 문학평론가 김병익, 우찬제의 해설 외에 작가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기자이자 작가인 이문영의 글을 새로 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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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깥은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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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Fri, 15 May 2020 09:19: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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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href="https://link.coupang.com/a/bR610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age3.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6b019b5661541173341521ee7b3a61e7@2x.jpg" alt="바깥은 여름:김애란 소설, 문학동네, 김애란"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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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lt;비행운&gt;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김애란 소설집. 역대 최연소 수상으로 화제를 모은 이상문학상 수상작 &#8216;침묵의 미래&#8217;와 젊은작가상 수상작 &#8216;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8217;를 포함해 일곱 편의 단편이 실렸다.</p>
<p>가까이 있던 누군가를 잃거나 어떤 시간을 영영 빼앗기는 등 상실을 맞닥뜨린 인물의 이야기, 친숙한 상대에게서 뜻밖의 표정을 읽게 되었을 때 느끼는 당혹스러움, 언어의 영(靈)이 사라지기 전 들려주는 생경한 이야기들이 김애란 특유의 간결하고 담백한 문체로 펼쳐진다.</p>
<p>수록작 가운데서 표제작으로 삼는 통상적인 관행 대신, 김애란은 이번 소설집에 &#8216;바깥은 여름&#8217;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8220;볼 안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는데, 구 바깥은 온통 여름일 누군가의 시차를 상상했다&#8221;(&#8216;풍경의 쓸모&#8217;)는 문장에서 비롯됐을 그 제목은, &#8216;바깥은 여름&#8217;이라고 말하는 누군가의 &#8216;안'(內)을 골똘히 들여다보도록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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