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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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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문학상 &#8211; 책 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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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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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Fri, 31 May 2024 02:08: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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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08년 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p>
<p><strong>절판</strong>: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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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제4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스타일>은 서른한 살, 일하는 도시 여자들의 이야기다. 대단히 솔직하고 드라마틱하다. 가독성이 뛰어나다. <미실>의 김별아, <아내가 결혼했다>의 박현욱, <슬롯>의 신경진에 이어 네 번째로 세계문학상 당선자가 된 백영옥은, 소설의 주인공과 같은 직업을 가졌던 전직 패션지 여기자다.</p>
<p>에르메스 백과 마놀로 블라닉 슈즈에 대한 욕망과 아프리카 기아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착한 욕망 사이를 넘나드는 패션지 8년차 여기자 이서정. 소설은 그녀를 중심으로 움직이며, 중산층 여성들의 일과 사랑, 패션계의 치열한 경쟁, 사내 권력 관계, 명품과 음식에 대한 욕망을 리얼하게 들여다본다.</p>
<p>「A」 매거진 8년차 기자인 주인공 이서정. 패션지에서는 &#8216;똥 덩어리&#8217; 파트인 영화담당기자인 그녀에 배당되는 기사는 늘, 어느 것 하나 만만찮다. 후배에게 &#8216;잡지계의 성철스님&#8217;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에만 몰두하며 달리기하듯 살아가지만, 성수대교 사고로 친언니와 이별하게 된 상처는 늘 그녀의 삶을 무겁게 내리누른다.</p>
<p>직장 생활 8년차. 예금도, 보험도, 그 흔한 펀드에 애인 하나 없다. 영화배우도, 레스토랑 섭외도 엉망이라 하루에도 사표를 몇 번씩 썼다 지운다. 이해받고 싶었던 남자에겐 오해를 사고, 오해하든 말든 상관없던 남자와는 이상한 이해관계로 얽힌다.</p>
<p>대한민국에서 기자로 사는 것의 비루함이 목구멍에 치밀던 어느 날, 편집장의 특명이 떨어진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베일에 싸인 요리 칼럼니스트 &#8216;닥터 레스토랑&#8217;을 창간호 특집 기사로 취재하라는 주문. 하지만 실명은커녕, 나이도, 주소도, 성별조차 알수 없는 이서정. 단서는 단 하나, 매번 바뀌는 그의 이메일 주소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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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가 결혼했다(제2회 세계문학상 당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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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uy Korean Books]]></dc:creator>
		<pubDate>Wed, 29 May 2024 02:0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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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동네'에서 새로 출간되었습니다:</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DqT5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src="https://img3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21ed0c300b8c732ac9e2dad366841a42@2x.jpg" alt="아내가 결혼했다:박현욱 장편소설, 문학동네, 박현욱" width="120" height="2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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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모든 것은 축구로부터 시작되었다.&#8221;</p>
<p>&lt;동정 없는 세상&gt;, &lt;새는&gt;의 작가 박현욱의 장편소설. 이중(二重) 결혼을 하려는 아내와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흥미진진한 축구 이야기와 결합시킨 소설이다. 2005년 &lt;미실&gt;의 김별아에 이은 &#8216;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8217;이며, 손예진, 김주혁 주연의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원작 소설이다.</p>
<p>사랑하는 아내가 어느날 불쑥 다른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한다. 자신과 이혼하지 않은 채.(둘 다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를 &#8216;반이라도&#8217; 갖고 싶은 덕훈은 완전히 쿨해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소유욕에 불타 미쳐버리지도 못한 어정쩡한 상태로 아내의 결혼을 수용한다.</p>
<p>&#8220;인생은 축구장과도 같다. &#8211; 월터 스콧&#8221; 덕훈의 인생은 이후 난장판이 된 축구장을 뛰는 한심한 선수 신세가 되어 버린다. 제대로 골 한번 날려 보지 못하는 소심한 공격수에, 수비는 꿈도 못 꾸고, 한 골대에서 또 다른 골키퍼와 경쟁해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 속에 놓인 것이다</p>
<p>작가는 &#8216;결혼&#8217;이라는 결정적 한 골을 희망한 남자와 2명의 골키퍼를 동시에 기용한 한 여자의 반칙 플레이를 통해, 오늘날의 독점적 사랑과 결혼제도의 통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다. 약간은 낯선 &#8216;폴리아모리(polyamory.비독점적 다자연애)&#8217;의 결혼관을 빠른 템포로 거침없이 밀고나간다. &#8220;젊다. 빠르다. 신선하다. 부지런하다. 흥미진진하다&#8221;라는 성석제의 추천글대로, 한 호흡에 끝까지 읽어낼 수 있는 경쾌한 발놀림의 소설이다.</p>
<p>이야기의 단락마다 주인공의 상황과 맞물리는 축구의 역사, 현재 활약하고 있는 축구 선수들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에피소드, 축구와 관련된 사건, 축구 상식 등을 절묘하게 병치시켰다. 사랑의 고통, 누군가를 사랑하고 &#8216;행복&#8217;해진다는 것의 의미, 작가의 말대로 결국 행복해지기 위한 삶의 조건에 대한 &#8216;고찰&#8217;이 담긴 흥미로운 작품이다.</p>
<hr />
<h3>2013년 &#8216;문학동네&#8217; 책소개</h3>
<p>박현욱의 장편소설. 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이다. 김주혁, 손예진을 주연으로 영화화되기도 하면서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8216;비독점적 다자연애&#8217;의 결혼관을 갖고 이중 결혼한 아내와 이를 받아들여야 하는 남편의 모습을 축구 이야기와 절묘하게 결합하면서, 오늘날의 독점적 사랑과 결혼 제도의 통념에 대해 솔직하고 명쾌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p>
<p>작가는 새 책에 쓴 작가의 말에서 &#8220;이 글은 어디까지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한 남자의 무한한 순정에 대한 이야기이고 사랑에 대해 지극히 솔직한 한 여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결혼제도니 일처다부제니 하는 논란들은 모두 곁다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판단은 전적으로 읽는 이의 몫이다. 새로 만나는 당신들께서는 이 글을 어떻게 읽으실까 궁금하다&#8221;라고 밝히고 있다.</p>
<hr />
<h3>2014년 개정판 책소개</h3>
<p>문학동네 한국문학 전집 시리즈 18권. 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2008년 정윤수 감독에 의해 동명의 제목으로 영화화되면서 다시 한번 ‘아내가 결혼했다’라는 논쟁적 주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기도 했다.</p>
<p>“‘나’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라는 발칙한 이야기로 출간 당시 많은 논란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단순히 소재의 충격적 차원에 그치지 않고 오늘날 독점적 사랑과 결혼 제도의 통념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이 소설은 두 남자와 한 여자 사이의 연애-사랑-결혼을 박진감 넘치는 축구경기와 절묘하게 결합시키면서 강력한 흡인력을 지닌 서사를 만들어냈다.</p>
<p>소설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아내가 결혼했노라는 범주 밖의 속삭임(푸념이나 절규가 아닌)이 작가의 정당한 상상과 그 반추에서 파생된 목소리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신선한 방식으로 사랑의 두 얼굴을 관전할 수 있다는 점이 도덕적 통념을 벗어난 박현욱표 순정을 손가락질할 수 없는 이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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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원동 브라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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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Sun, 29 May 2022 20:36: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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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13년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X4NXP"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2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c635e4f968044a4d3bd29bfd8ce6a403@2x.jpg" alt="망원동 브라더스: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나무옆의자, 김호연 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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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김호연 장편소설. 이렇게 유쾌하다면 루저로 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연체된 인생들, 찌질한 네 남자가 코딱지만 한 망원동 옥탑방에서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다. &#8220;개인이란 없다! 우리는 우리를 간섭한다.&#8221; 대책 없는 포 트러블 브라더스가 뒤죽박죽 뒤엉켜 펼치는 고군분투 인생 재기 프로젝트.</p>
<p>&#8216;나&#8217;는 35세의 무명 만화가. 현재 마땅한 일감이 없는 &#8216;사실상 백수&#8217;로 서울 망원동의 8평짜리 옥탑방에 살고 있다. 어느 무더운 여름, 망원동 옥탑방은 방주인인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20대 만년 고시생 &#8216;삼척동자&#8217;, 30대 백수 &#8216;나&#8217;, 40대 기러기 아빠 &#8216;김 부장&#8217;, 50대 황혼이혼남 &#8216;싸부&#8217;가 함께 지내는 공간이 된다.</p>
<p>거기다 집주인 60대 &#8216;오지랖 할아버지&#8217;와 그의 손자 10대 &#8216;자퇴생&#8217;까지 내 옥탑방을 들락거린다. 여름의 끝. 인구밀도가 극단적으로 높은 망원동 옥탑방은 그야말로 불지옥이자 세대별 문제 남성들이 종류별로 진열된 장소가 되었다.</p>
<p>오갈 데 없는 루저들, 언제 파산할지도 모르지만 대책 없이 느긋하기만 한 인생들, 하지만 그들 사전에 포기란 없다. 느릿느릿 가도 멈추지 않는다. 이곳 망원동 옥탑방의 네 남자는 두 계절 동안 8평 좁은 공간에서 지지고 볶으며 좌절과 재기, 격려와 배신, 여행과 추억, 사랑과 우정을 나눈다.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나름 자기 몫의 삶을 꾸려가며 재기를 꿈꾼다.</p>
<p>김 부장 귀국하다<br />
버진아일랜드는 어느 바다에 떠 있는가?<br />
슈퍼할아버지의 펀치 콤비네이션<br />
인생은 타임<br />
싸부와의 재회<br />
가깝고도 먼, 망원과 홍대 사이<br />
펭귄 아빠, 나 이거 된다고 봐<br />
덕이 있는 자는 결코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으니……<br />
떴다! 삼척동자<br />
아귀찜과 데킬라<br />
어쨌거나 날씨는 한결 시원해지고 있으니<br />
추석<br />
마감, 그녀<br />
달려라, 해장마차!<br />
소파와 욕조<br />
굿바이, 망원동<br />
댄싱 인 더 옥탑<br />
침대에서 통성명하기<br />
망원동 브라더스<br />
11월의 비<br />
에필로그</p>
<p>작가의 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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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심장을 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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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admin]]></dc:creator>
		<pubDate>Mon, 18 Apr 2022 08:18: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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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커버 특별판 -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p>
<p><a href="https://link.coupang.com/a/bFfFn7" target="_blank" referrerpolicy="unsafe-url" rel="noopener"><img src="https://img1c.coupangcdn.com/image/affiliate/banner/d0ba48d3afee33c4a505792e2e79a289@2x.jpg" alt="내 심장을 쏴라:정유정 장편소설, 은행나무, 정유정 저" width="120" height="240"></a></p>
<p>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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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억원 고료 2009년 제5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내 인생의 스프링캠프>로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던 정유정의 장편소설이다. 우리를 옥죄는 운명에 맞서 새로운 인생을 향해 끝없이 탈출을 꿈꾸고 시도하는 두 젊은이의 치열한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p>
<p>&#8216;나&#8217;는 6년에 걸쳐 입원과 퇴원을 되풀이해온 정신분열증 분야의 베테랑. 공황장애와 적응장애로 퇴원 일주일 만에 다시 세상에서 쫓겨난 참이다. 승민은 망막세포변성증으로 비행을 금지당한 패러글라이딩 조종사. 급속도로 시력을 잃어가는 와중에 가족 간의 유산싸움에 휘말리며 그들이 보낸 &#8216;전문가&#8217;에게 납치된 신세다.</p>
<p>정신병원에 갇힌 두 남자의 탈출기를 그린 작품으로, 소설은 거듭 탈출을 꿈꾸고 또 시도하지만 늘 그 자리에 머무는 일상에 대한 은유처럼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작가가 직접 정신병원에서 환자들과 생활하는 등의 취재를 바탕으로 치밀한 얼개, 한호흡에 읽히는 문장, 간간이 배치된 블랙 유머 등이 돋보이는 소설이다.</p>
<p>김화영, 황석영, 박범신, 구효서, 하응백, 김형경, 은희경, 서영채, 김미현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세계문학상 심사에서 &#8216;뜨거운 감동과 생에 대한 각성이 꿈틀대며, 희망에 대한 끈을 다시 움켜잡게 만드는 마력이 깃든 작품&#8217;이라는 평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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